최근 수정 시각 : 2017-04-09 22:24:47

차단

1. 사전적 의미2. 인터넷 용어
2.1. 나무위키에서의 차단2.2. SNS 상에서 차단을 확인하는 방법


遮斷

1. 사전적 의미

액체기체, 전기 등의 흐름 또는 통로를 막거나 끊어서 통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나, 다른 것과의 관계나 접촉을 막거나 끊어서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단어.

2. 인터넷 용어

인터넷에서는 운영진이 특정 회원의 접근을 금지시키는 용어를 이르는 말로 쓰인다. 인터넷 세상에서의 징역형으로, 영구차단은 인터넷 세상에서의 무기징역 또는 사형에 비유된다. 간혹 너 고소와 비슷한 용법으로 사용하며 '블락' 또는 '밴' 이라고도 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SNS등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위키에서는 주로 편집을 차단한다.

계정을 차단하는 것 말고도 해당 컴퓨터의 IP 자체를 차단하는 경우도 있는데 자세한 것은 IP 차단 문서 참조.

2.1. 나무위키에서의 차단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red;padding:12px"
이 사용자는 차단된 사용자입니다.

이 사용자는 +0900에 영구적으로 차단되었습니다.
차단 사유 :}}}
영구 차단된 사용자의 문서 맨 상단에서 볼 수 있는 틀
파일:Admin_BlockAcc.png
나무위키 계정 차단 메뉴의 인터페이스

나무위키에서는 반달 또는 기본방침에 정의되어 있는 위험 행위를 하는 사용자들을 차단하고 있다. 차단의 종류는 2가지로 사용자 차단과 IP 주소 차단이 그것이다. 먼저, 사용자 차단을 당할 시 강제로 로그아웃을 당하고 다시 로그인할 수 없게 된다. 사용자 차단은 IP 주소 차단과 달리 무조건 영구 차단만 가능해서 차단 기간이 지나면 차단 해제 요청을 해야 했으나, 이후 기간 차단 기능이 추가되며 이는 이제 옛말이 되었다. 차단을 당하는 대표적인 사례는 반달, 도배, 욕설 사용, 특정 사용자를 지목하는 행위, 공격적인 토론 언행, 토론 합의를 무시한 문서 수정 등이 있으니 절대로 하지 말아라! 또 다른 유형으로는 광대역 IP 주소 차단이 있는데, 리그베다에서는 악질 트롤러 정도는 되어야 이 정도 차단을 했고 나무위키에서도 이미 영구차단된 자가 다중계정으로 상습적으로 반달을 하거나 상습적으로 토론 진행을 방해하는 경우에만 시행한다.

단, 드물게 계정 도용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이용자가 자진 영구차단 요청을 한 경우에도 영구 차단 조치가 취해지기도 한다. 단 이 경우에는 문서 훼손 등으로 차단된 것이 아니기에 '차단 회피' 관련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주의할 점은 반달이나 테러를 저지르는 항목에 장난삼아 얼씬거리는 짓을 하면 반달로 인해 예민해진 운영자에게 반달러로 오해받아서 차단당하는 사태가 일어난다. 이 경우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내도 시간이 당연히 걸려서 엄청나게 고생하니까 절대로 하지마라. 군자는 위험한 데에 가지않는 법이다. 반달 사태가 터질경우 장난삼아 점을 찍기만 해도 신경이 날카로워진 운영자가 당신을 그냥둘리 없을것이다.

나무위키 차단내역. 최근 100회의 차단 내역을 보여준다. 차단 기간이 초 단위로 표시되기 때문에 차단 기간이 604800 등으로 변환하기 귀찮은 상황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으며 09으로 표시되면 영구차단이다.
숫자 차단 기간
300 5분
600 10분
1800 30분
3600 1시간
7200 2시간
86400 1일
259200 3일
432000 5일
604800 일주일
1209600 2주(14일)
1814400 3주(21일)
2419200 4주(28일)
4838400 8주(56일)[1]
7257600 12주(84일)[2]
14515200 24주(168일)[3]
29030400 48주(336일)[4]
0 영구 차단

참고로 차단할 수 있는 기간은 위 표에서 알 수 있듯이 5분, 10분, 30분, 1시간, 2시간, 하루, 3일, 5일, 7일, 2주(14일), 3주(21일), 4주(28일), 8주(56일), 12주(84일), 24주(168일), 48주(336일), 영구 차단으로 한정되어있다. 따라서 336일 초과의 차단은 영구 차단 이후 기간이 지나면 운영진 측에서 해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차단되면 문서 편집만 할 수 없는 게 아니라 롤백, 토론 발제, 토론 댓글 달기, 문서 삭제, 문서 이동 등을 모두 할 수 없어서 위키를 강제로 끊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차단된 사용자는 나무위키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차단 소명 및 눈팅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다. 나무위키의 게시판을 이용할 수는 있으나 차단 소명 외로 이용하면 가중 처벌이 내려진다.

나무위키에서는 자기 자신의 차단 요청은 위에 있는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을때를 제외하곤 받지 않는다.

2.2. SNS 상에서 차단을 확인하는 방법

혹시나 내가 차단당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 하고 싶다는 위키러들은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지 확인하면 된다.
  • 트위터 : 차단당했을 경우 상대방의 계정을 눌렀을 시 "~님을 팔로우하거나 ~ 님의 트윗을 볼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 페이스북 : 상대방이 나를 차단했다면[5], 상대방의 프로필을 포함하여 페이스북 타임라인과 뉴스피드 소식, 관련된 모든 관련된 정보들은 자신이 직접 볼 수가 없게 된다. 상대방의 프로필에 들어가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6]라고 나타나며, 제3자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면 카운터 상의 개수와 표시되는 개수가 차이가 나게 된다. 즉 상대방과 자신은 페이스북 상에서 서로 상호연결이 불가능해진다. 상대방의 페이스북 닉네임이나 기타 정보[7]를 일일이 쳐도 확인 자체가 되지 않으며[8], 나와 친구로 추가되어있는 페이스북에 나를 차단한 상대가 좋아요 누른 것은 보이지않지만 댓글은 그대로 표시된다.[9] 그러니 차단할 때에는 특정 상대방 타임라인에 들어가서 좋아요 누른 것을 모두 취소하고[10] 댓글 단 것을 삭제하고 차단하는 것이 가급적이면 좋다.[11] 특히 자신에게 귀찮게 하는 사람들은[12] 바로 차단시켜주는 것이 좋다.

    • 상대방이 자신을 차단했더라면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가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을 때 분명 자신의 친구는 누구랑 댓글로 얘기하고 있지만 차단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혼잣말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다. 해시태그나 @로 상대방을 태그했다 하더라도 링크가 걸리지 않고 차단한(혹은 차단당한) 상대방의 이름만 보인다.
  • 네이버 블로그 : 댓글이나 안부글을 남기려고 하면 글쓰기 창 대신 '닉네임(네이버ID)님은 글쓰기 제한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며, 이웃신청을 하려고 하면 상대방이 이웃 관계를 제한하여 이웃신청을 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또 '다녀간 블로거' 목록에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공감은 누르기가 가능해서 간혹 공감 테러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 인스타그램 : 상대방의 게시물은 보이지 않게 되고, 게시물이 몇 개 있는지, 팔로워는 몇 명 맺었는지만 보이게 된다.
  • 카카오톡 : 상대방이 차단했다면 대화창을 열고 카톡을 했을 때 1 표시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안습 단, 상대방이 차단한 후 당신과의 대화방에 들어온다면 1이 사라지게 된다. 확인 방법으로는 2명을 초대하여 아무말이나 쳐서 채팅방을 연 뒤에, 2명은 나가게 하고 차단 여부를 알고 싶은 사람을 초대해보면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누가 누구를 초대하였다' 라고 뜨지만 차단이 되었을 경우 이런 말 자체가 뜨질 않는다. 즉 초대불가. 그러나 2.21일자 업데이트 이후 PC 카톡에 초대 내역이 뜨게 되면서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 되어버렸다.[13] 만약 차단 당한 사람이 카카오톡을 탈퇴 후 재가입을 하면, 차단이 풀리게 된다.
  • 라인 : 번역기를 친구로 추가한 뒤에 차단이 의심되는 친구랑 번역기를 초대한다. 차단했으면 번역기만 초대되며 아니면 둘다 초대된다.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던 편집자는 실험해 본 결과 타인이 차단했어도 번역기와 타인이 초대되었다. 다른 방법이 있으면 추가바람)


[1] 2개월[2] 3개월[3] 6개월[4] 1년[5] 혹은 자신이 상대방을 차단했을 경우에도 모두 동일하다.[6] 없는 아이디를 쳤을 때와 똑같이 뜬다.[7]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별명, 이메일, 학력, 직업 등등.[8] 아예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게 되며 차단한 사람과 동명이인인 사람의 경우는 예외다. 다른 사람들은 수없이 뜨는데 정작 자신이 찾고자 하는 사람은 절대로 안 나온다[9] 단 상대방 이름으로 링크가 되지않으며 그 댓글좋아요랑 답글을 달 수 없게 된다.[10] 단, 친구공개 글의 경우 자신이 좋아요 누른 것은 그대로 표시되기때문에 얼마든지 취소할 수 있다.[11] 물론 반드시 취소하지 않고 차단해도 상관은 없으나 제3자가 보게 된다.[12] 불법광고, 도박관련 태그. 귀찮게 하는 따봉충&관심종자. 음란물태그 등등.[13] 덧붙여 2월 21일 이전의 초대 내역도 뜬다고 하니업데이트 이전의 초대 내역은 불확실함, 21일 이후의 초대 내역은 확실히 뜬다 차단 확인 방법으로 방을 만들었던 위키러들은 주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