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2 01:12:33

좋아요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대한 내용은 좋아요(방탄소년단)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좋아요.jpg

1. 개요2. 그 외

1. 개요

페이스북에서 공감의 의미로 사용하는 일종의 아이콘 내지는 표식이자 만악의 근원.

'좋아요' 이외에도 '싫어요' 버튼이 추가될 거라는 추측이 돌았지만 '싫어요' 버튼 자체는 추가되지 않고, 대신 그런 요구를 조금 다르게 반영해서 ‘사랑해요’, ‘ 하하’, ‘기쁨’, ‘놀람’, ‘슬퍼요’, ‘화나요’ 등의 버튼을 만들어 우선 스페인과 아일랜드에 적용해본 뒤 다른 나라들로 확장시킬지를 결정할 예정이라 한다.진짜 화나라고 쓴 글이 아닌 이상 '화나요'가 '싫어요'나 다름 없다 # 제일 필요한 건 '어쩌라고' 버튼 아닐까 2016년 2월 25일부터 '최고예요', '웃겨요', '멋져요', '슬퍼요', '화나요' 버튼이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 스마트폰의 경우 '좋아요' 버튼을 길게 누른 후 사용하고 싶은 버튼으로 스와이프 후 떼는 방법으로, 웹의 경우 '좋아요' 버튼에 마우스를 갖다 대고 잠시 기다리면 여러 버튼들이 나오는데, 그것들을 클릭하는 방법으로 사용 가능하다. 피쳐폰은 게시물의 좋아요 버튼 옆에 있는 공감을 누르고 그 중에서 다시 자신이 원하는 공감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해보고 싶다면 모바일 페이스북을 ie로 들어가봐라.

페이스북이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인터넷에서도 '~님이 ~~을/를 좋아합니다'와 같은 말이 유행하는 중이다. 반면에 페이스북에서 자기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준 사람 수가 자기 친구에 비해 확연히 적으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그런 친구들은 무관심이나 유령이라고 칭한다카더라..

최근에는 이 좋아요에 목숨걸다시피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좋아요를 일정 수치만큼 눌러주면 괴이한 행동을 하겠다고 공약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만일 그런 공약을 보는 위키러들은 '좋아요'를 누르지 말고 그냥 그 페북을 나가도록 하자. 괜히 눌렀다가 다시 갔을때 정신 충격을 받을 수 있다.[1]

여담이지만 네이버 블로그에도 비슷하게 공감해요가 생겼다.

2. 그 외

최근 "좋아요 조작기"가 유행하고 있다. 자세한건 '토큰' 이라는걸로 로그인 권한을 얻어서 좋아요를 누르는 거라고 하지만, 토큰을 남에게 준다는 건 생판 남에게 집열쇠를 건네주는 거나 마찬가지다. 당연히 해서는 안된다.

팁을 주자면, 실수로 토큰을 입력, 로그인 했을 경우에는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으로 토큰을 '무효화' 할 수 있다.

[1] 설령 본인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보고 충격 먹는다.이제 영구정지 먹어서 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