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18 17:07:49

상세

파일:Semi_protect.sv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 KST )

1. 단어
1.1. 상세()하다1.2. 기타 한자어
2. 나무위키에서 오·남용되는 문단명
2.1. 논리적 문제2.2. 문서 구조가 망가지는 문제
3. 캐릭터
3.1. 상세, 재배소년의 등장씨앗

1. 단어

1.1. 상세()하다

'상세하다'의 어근, 어근만 쓰일 경우 '자세한'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예: 상세 내역).

狀勢, 常勢, 上世 등 동음이의어가 있으나 오늘날 우리 언어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상세는 바로 이 상세(詳細)다. 다른 동음이의어들은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

1.2. 기타 한자어

2. 나무위키에서 오·남용되는 문단명

위키 용어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ACL FrontPage IP 차단 MPOV NPOV
POV 각주 개요 개인 위키 고립된 문서
고지달성 글상자 기여 기여자 긴급조치
끌올 다중 계정 다중 계정 검사 닫힌 토론 대문
더미 데스크톱 위키 독자연구 롤백 리다이렉트
막다른 문서 메타 문서 목차 무기한 차단 문단
문서 문서 사유화 문서 이동 문서 훼손 반달
방기 분류 뻘문서 뻘분류 뻘토론
사용자 사용자 문서 사용자 토론 삭제 토론 삭제주의와 포괄주의
#s-2 서술 폭주 애초에 없는 문서 여담
역링크 오래된 문서 오리 실험 요약문 유저박스
위키 금단증세 위키 사용자 위키질 윤문 이야깃거리
이전 인터위키 임시조치 작성 작성 중
저명성 즉결처분 집단연구 차단 최근 변경
취소선 드립 출처 필요 템플릿 토론 토막글
통신사 IP 투명성 보고서 트리비아 특수 문서
편집 분쟁 편집 요약 편집 요청 편집 충돌 프로젝트
프로토로너 하이퍼링크 휴지통
}}}}}}}}} ||
파일:정의 설명 상세.png
무려 '정의', '설명', '상세'가 한 목차에 들어있는 경우
개요 문단 이후 본격적인 설명을 시작할 때 매우 빈번하게 오·남용되는 문단명으로, 보통 개요 바로 아래에 있다. 간혹 상세 대신 '설명'이나 '내용', '소개'라 쓰기도 한다.[1]

2020년을 전후해서 지나치게 긴 개요를 줄인다는 취지로 첫 한 줄만 개요로 두고 나머지를 모두 상세 문단으로 분리하는 것이 유행했는데, 이 또한 윤문이 아닌 문단 갯수만 늘인 것에 불과하거나 부적절하게 상세라는 문단명을 사용한 경우가 매우 많아 문제가 되었다.
* '개요' 문단을 제외한 문단이 2개 이상 존재할 경우, '상세', '소개', '설명'이라는 문단명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우선합니다.
* '개요' 문단을 제외한 문단이 1개일 경우에도 그 양이 충분할 때에는 문단명을 '상세', '소개', '설명'으로 정하지 않고 여러 문단으로 분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문서 편집지침 3문단: 서술 우선 순위
2021년 6월 10일 부로 편집지침상 상세 문단을 사용하지 않는 걸 우선하도록 규정이 개정되었다. (토론)

2.1. 논리적 문제

본문 내에서 문단 분리가 필요없을 정도로 짧은 문서에 문단명을 '개요'와 '상세'로만 구분하는 것은 논리적 문제가 없다.

하지만 상세라는 문단이 개요, 여담을 제외한 다른 문단(예: '역사', '활동 내역', '○○적 특징' 등) 과 함께 있는 경우 다른 문단들 역시 상세한 내용을 다루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상세라는 이름이 별개의 문단으로 존재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는 분량이 충분한 문서에서 개요 길이를 줄인다는 이유로 본문 재구조화 없이 개요만 분리해서 상세라고 이름 붙이는 편집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논리적 문제만을 단순히 해결하는 방법은 모든 본문이 되는 문단을 상세의 하위 문단으로 두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면 '개요/여담을 제외한 문단'[2]을 굳이 상위 문단으로 묶어둘 이유가 있는지 의문이 생기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유의미한 길이의 본문이 존재하는 문서는 상세라는 문단명 없이 본문을 구조화시킬 수 있는 적절한 문단명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2. 문서 구조가 망가지는 문제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은 채 기여가 누적된 상세 문단은 사실상 여담 문단이 문서 상단에 하나 더 있는 수준이 된다. 즉 본문 구조가 완전히 망가져버리는 것이다. '상세'라는 문단명이 매우 포괄적이라서 시간이 갈수록 정보가 분류되지 않고 상세 문단 하나에 전부 뒤섞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는 축구선수가 있다고 치자. 홍길동의 선수 경력, 플레이 스타일, 별명, 논란 등을 '상세'라는 문단에만 몰아넣으면 어떻게 될까? 홍길동의 별명만 알고 싶을 때도 아주 긴 상세 문단을 다 읽어야 한다. 또 다른 편집자가 홍길동의 방송 출연 기록을 추가할 때도 '상세' 문단에 넣어버리니까 결국 상세 문단은 갈수록 길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는 개요 문단의 억지 분리로 생기기도 하지만, 문단 분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본문이 짧아서 본문 제목을 상세라고 붙이는 정상적 편집을 했음에도 기여가 누적됨에 따라 일어나기도 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상세 문단을 만들기보단 문단명에서 명확한 주제를 드러내는 타 문단에 정보를 배분하는 식으로 편집하는 게 열람과 편집 양면에 도움이 된다.

마땅한 문단명을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개요'와 '상세'로 만들었다 하더라도, 문단을 분리해야 할 정도로 본문이 길어졌을 때 '상세' 밑에 문단을 하나 더 달기 보다는 '상세'라는 문단명을 본문 구조화에 적합한 여러 개의 문단명으로 바꾸는 편집을 습관화한다면 해결 가능한 문제다.

3. 캐릭터

3.1. 상세, 재배소년의 등장씨앗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상세(재배소년)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이때 높은 확률로 문단이 개요 → 상세 → 기타/여담 구조를 이룬다.[2] 위키 문서는 대개 결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짧은 개요를 제외한 모든 내용이 '상세'에 포함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