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29 23: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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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구 및 사무용품1.2. 문서의 다른 이름1.3. 공구1.4. 컴퓨터 용어
2. Pile3. Pfeil4. 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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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구 및 사무용품

일정한 규격으로 만들어져 다양한 서류 등을 철하여 보관하기 위한 것, 또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따위의 사무용품.

회사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친숙한 물품으로, 유인물이나 안내장을 보관하는데 자주 쓰인다. 인쇄물이나 레포트 등을 제출하기 전까지 보관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장의 비닐이 내포되어있는 종류는 ‘클리어파일’이라고 부른다. 주로 40~60장 정도의 규격이 보편적이며, 장 단위로 구분되어진다. 일반적으로는 A4 클리어파일이 가장 많이 이용되지만 그 외에 A3, A2, A1, B4, B3 등의 규격으로도 제작된다. 서류 내용이 많을 경우 양면으로 보이도록 문서를 중첩해 보관하기도 한다.

낱장의 비닐을 겹쳐서 만든 비닐 파일은 학원 등지에서 수강생을 끌어모으기 위해 홍보 중에 나누어주거나, 캐릭터 일러스트 등을 인쇄하여 오타쿠 상품으로 판매되기도 한다. 아까워서 쓸 수가 없다. 애초에 쓰라고 있는게 아니라 전시용이지만 오타쿠 상품으로 나오는 클리어파일은 대게는 사놓고 보관만 하기 때문에 테피스트리보다는 실용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액자에 클리어파일을 넣어 전시하는 사람도 있다.

바인더, 홀더 종류의 파일은 서류를 물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거나, 아예 서류를 넣어서 보관할 수 있는 낱장의 비닐을 감싸고 원형 클립 따위로 고정하는 구조로 되어있기도 하다.

많은 양의 서류 및 문서를 보관할 때 유용하지만, 이와 반대로 크기가 작은 홀더의 경우 ‘쫄대’ 등의 표현으로도 불리며 양이 많지 않은 서류 및 문서를 보관할 때 좋다. 표면이 투명하기 때문에 라벨을 붙이는 대신 대표격의 문서를 앞에 두는 것으로 구분을 위한 시안성을 확보하는 식으로 보관하기도 한다. 혹은 문서를 꿰어버리거나 아예 물도록 만들어진 금속성의 클립이 달린 파일은 ‘클립보드’, 혹은 ‘클립파일’로 불린다. 클립보드는 주로 단단한 재질[1]로 만들어지며 덮개가 있는 제품도, 없는 제품도 있다. 친숙한 클립보드는 학교 등지에서의 출석부[2]. 또한 오래 보관하지 않거나 자주 열람해야 하는 문서를 보관하는데 쓰이기 때문에 주로 교사나 회사원과 관련된 등장인물이 클립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묘사되기도 한다.

포스트잇, 플래그, 라벨 등과 함께 서류 보관 및 구분에 용이한 사무용품.

1.2. 문서의 다른 이름

1번과는 반대로, 영어권에서는 문서를 곧 파일이라고 하며[3], 1번에 언급된 문서 정리용 사무용품은 파일 폴더, 줄여서 폴더라고 한다. 이름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컴퓨터에서 나오는 파일과 폴더라는 용어의 유래가 바로 현실에서의 서류와 서류철이다.

서류철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많이 없지만 파일의 다른 의미 때문에[4], 서류철이라 부르는 것이 올바른 표현.

1.3. 공구

참고.

1.4. 컴퓨터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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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쓰이는 데이터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어원은 1.2번. 논리적으로는 디렉토리 안에, 물리적으로는 하드디스크등의 보조기억장치에 저장된다. Microsoft Windows 등의 운영체제에서는 일반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화면에서는 디렉터리를 폴더라고 칭하기도 한다. 파일은 공, 폴더는 공을 담는 천 주머니에 비유하면 된다.

예를 들면 Microsoft Word로 문서를 작성할 경우 하나의 문서가 하나의 파일이 되며 이 파일은 폴더(디렉터리)에 저장되는 식이다.

운영체제에 따라 파일명에서 특정 부분[5]확장자로 보고 특별히 취급하기도 한다.

1.4.1. 파일 관리

  • "파일정리", "파일관리", "짤방정리", "중복파일 제거"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각종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 특히 원본파일을 참조하는 일이 많은 디자이너, 개발자들에게 "프로젝트 폴더" 관리는 업무 효율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 바탕 화면(데스크탑)
    • 바탕화면 내 영역 분할 - Fence, Nimi place등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바탕화면 구획을 나눌 수 있다.#
    • Mac 데스크탑에서는 "스택" 기능을 사용해서 파일을 한 데 뭉칠 수 있다. 그 기준으로 파일종류, 날짜, 태그 등을 쓸 수 있다.#
  • 파일 탐색기
    • 윈도우에서는 explorer.exe[6]가, 맥에서는 파인더가 기본 프로그램으로 있다.
    • Total Commander, Free Commander, Explorer++과 같은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쓰기도 한다. 기본 앱보다 더 많은 편의성을 제공한다던가, 더 빠르고 가볍게 동작한다던가 하는 이유에서 사용한다. 폴더 간 파일 이동이 많은 사용자는 탭 브라우징이나 화면분할 기능을 제공하는 파일탐색 앱을 유용하게 사용한다. 탐색기 대체 프로그램
    • 압축 프로그램을 파일탐색기처럼 쓰기도 한다. 다수의 저용량 파일은 한 데 묶어서 보관하는 것이 효율이 좋기 때문에 압축하여 관리하는 경향이 많다. 이러한 파일을 넘나들다보면 압축프로그램을 파일탐색기처럼 쓰게 된다. 대표적으로 만화보기(...)[7]
  • 폴더명 관리
    • 파일을 잘 찾을 수 있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관성 있는 규칙을 위한다고 파일을 깊은 곳에 넣으면 상황에 따라 찾기 쉬울 수도(Archive), 어려울 수도(Recent) 있다.
    • 문서는 지금 해야 할 일(마감 있는 Project), 끝난 일(Archive), 위임한 일을 구분하고, 마감 없는 일(수집: 스크랩, 학습, 짤줍)(작성: 일기, 가계부)도 별도로 정리하는 것이 유용하다. 이 외 다양한 규칙과 정리방식이 있는데, 지금 내가 해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 일, 갱신되는 파일과 그렇지 않은 파일을 나누는 맥락은 동일하다.
    • 사진과 같이 지속적으로 생성되는 파일은 연도별로 관리하면 편하다. 예전 폴더는 특별한 일 없는 이상 더 이상 관리(잦은 백업)할 필요가 없다. 성의없어 보이지만 "중복 없이, 누락 없이" 원칙에 가장 적절한 규칙이다.
    • 리소스 폴더는 앱(프리미어, 3Ds Max 등) 기본값을 따르는게 편하다.
  • 파일명 관리, 파일 이름 일괄 변경
    • 파일 정렬을 도와주는 파일명 작성법은 파일관리에 유용하다. "대주제+소주제+제목+기타", "날짜+제목+기타", "날짜+작가+제목+기타", "작가+제목+기타", "작가+날짜+제목+기타" 등 파일 종류와 내용에 맞게 규칙을 만들 수 있다. 여기서 날짜는 만든날짜(출판날짜)이고, 버전을 위한 날짜(수정한 날짜)는 뒤쪽에 적어주는 것이 좋다. 책임자(작성자, 수정자)도 문서 뒤쪽에 적어주는 것이 파일 검색에 도움을 준다.
    • PC에서 사용할 파일의 이름은 친절하게 길게 써도 좋지만, 휴대폰에서 사용할 파일의 이름은 휴대폰 화면 가로 폭을 고려해서 짧게 써 주는 것이 좋다.
    • 대량의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고 싶다면 파일 이름 관리 프로그램인 DarkNamer(용량은 80 kB)를 사용해보자.
  • 파일 보존성
    • 파일을 읽을 프로그램이 단종되고 유지보수가 안되어 (OS 업데이트 등으로 인해) 더이상 실행이 안되면, 파일을 읽을 수 없게 되고 파일은 쓰레기가 될 위험이 있다. 훈민정음(오피스)의 단종으로 인해 .gul 파일들이, Flash Player의 지원중단으로 인해 플짤들이 그 위기에 처했다.
    • 표준 범용 파일로 저장하는 것이 보존성에 좋다. pdf, jpg, png 등. 적어도 파일 수정을 할 수는 없어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라이브러리를 배포(=다른 앱에서 읽을 수 있도록)하는 회사의 앱을 사용하여 파일을 저장하는 것이 좋다. 과거 hwp가 타 앱에서 읽을 수 없어서 이에 대해 비판을 많이 받았고, 문서들이 doc(바이너리)→docx(xml), hwp(바이너리)→hwpx(xml) 처럼 xml 방식으로 파일구조를 읽기 좋게 구조를 바꾸는 것도 이와 관련이 깊다.
    • 범용적이지 않는 코덱으로 인코딩된 동영상도 한 때 잘 재생되다가 훗날 재생이 거부되는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특허가 해제되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재생이 안되었던 영상이 재생이 지원 되는 일이 더 많이 일어나지만, 보안 문제가 터지는 경우 하루아침에 지원을 끊어버리는 일을 배제할 수는 없다.
    • .ace 압축파일의 해제 라이브러리 unacev2.dll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해 압축해제 프로그램들이 지원을 끊은 적이 있었다.
  • 파일 찾기
    • 파일명을 일부라도 알고 있는 경우 - Everything 등은 순식간에 검색결과를 내어준다. 바로가기 파일 링크가 폴더명 수정 등으로 깨졌을 때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좋다.
    • 키워드나 메타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파일(컨테이너)은 검색에 훨씬 유리하다. 사실 파일명 뒷부분에 검색될만한 키워드를 적어주는 것이 더 빠르고 편리하다(...) 다만 파일명을 수정하면 참조링크(바로가기 등)가 깨질 수 있으니 파일명을 수정할지 메타데이터를 수정할지는 환경에 따라 달리 선택할 수 있다.
    • imgSeek은 대충 어떻게 생긴 이미지와 유사한 이미지 검색을 해준다.
    • 고용량 파일 찾기 - Space sniffer 등은 폴더의 용량 점유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고용량파일을 찾아내기에 유용하다.
  • 중복 파일 제거
    • 짤방 줍줍을 하다보면 과거의 내가 저장한 짤들과 파일이 중복될 수 있다. 이를 제거하여 효율적인 관리를 돕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 Visipics, dupeGuru Picture Edition 류의 중복 이미지검색 특화 앱, Double Killer, Duplicate Cleaner, Auslogics Duplicate File Finder, CloneSpy 등의 Double, Duplicate, Clone 류의 이름을 가진 앱, SearchMyFiles 등의 검색필터링 고도화 앱, CCleaner등의 최적화 프로그램 등등이 있다.
    • 파일명이 같아도 내용이 다른 두 파일의 경우 수정한 날짜 등을 통해서 최신파일을 판별한다. Winmerge는 두 문서(텍스트)를 비교하고 내용의 차이점을 보여준다.
  • 기타 불필요한 파일 제거 - 최적화 프로그램이 수행한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는 파일, 빈 폴더, 임시 파일 등등을 제거할 수 있다.

1.4.2. 파일 시스템

파일을 논리적/물리적으로 보조기억장치에 저장하기 위해 파일시스템을 사용한다. OS별로 각각 파일 시스템이 다르며,Microsoft Windows의 경우 윈도NT 계열은 NTFS를 사용하며 USB 메모리등에서 FAT32도 사용되고 있긴 하다.

파일시스템은 단순히 파일을 저장하는 것만이 아니라 보안을 위한 암호화, 빠른 검색을 위한 색인 등의 기능을 지원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파일시스템은 트리형태로 디렉터리와 파일이 저장되는 계층 구조로 구성된다. 트리의 최 상단에서 부터 파일까지 각 계층을 나열한 것을 파일 경로라고 부른다.

파일은 1) 일반 파일, 2) 디렉토리 파일, 3) 장치 파일의 3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1) 일반파일은 보통 우리가 쉽게 인식하는 파일로, 아스키파일과 바이너리 파일이 있다. 아스키 문자로 구성되어 있으면 아스키 파일, 0과 1만을 사용해서 기계가 읽는 형태로 변환되어 있으면 바이너리 파일.
2) 디렉토리 파일은 일반 파일과 마찬가지로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으며, 다른 파일을 조작 및 엑세스 하는데 쓰는 정보를 가진 파일이다.
3) 장치 파일은 프린터, USB외장하드, 프로세스간 통신, 네트워크 소켓 등등의 하드웨어 장치들을 파일로서 엑세스 할 수 있게 하는 파일이다. 장치 파일은 일반적으로 파일 시스템에서 아무런 데이터 영역을 차지하지 않는다. 단지 드라이버의 접근을 위한 추상화된 인터페이스일 뿐이다.

2. Pile

  1. 쌓아 올린 것, 더미를 의미하는 영단어.
  2. 건축물상의 파일, 말뚝.
  3. 파일 직물(pile fabric). 두껍고 탄력성이 있으며, 보온성 ·단열성 ·흡음성 ·내마모성이 우수하고, 촉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가정용은 물론 단열재, 필터까지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되는 직물이다.
  4. 프랑스어로 건전지.
  5. 일본의 가수이자 성우의 예명, 어원은 3번에서 따왔다. 자세한 내용은 Pile로.
  6. 치질

3. Pfeil

독일어화살을 뜻한다. 독일군의 전투기 Do335의 별칭이기도 하다.

4. Phile

원래는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단어이지만, 특정 대상에 대한 성애를 가진 사람도 이렇게 지칭한다. 페도파일처럼 **필리아에서 필리아 대신 파일을 넣어 칭한다.


[1] 아크릴, 플라스틱 따위의 재질. 검은색의 고무, 플라스틱 재질로 마감되기도 한다.[2] 클립보드 대신 아예 출석부 전용의 하드커버 클리어파일을 사용하기도 한다.[3] 혹은 도큐먼트(document).[4] (예)파일 폴더?[5] 마지막 점(.) 이후의 뒷부분[6] 참고로, Internet Explorer와 붙었다가 떨어진 역사가 있다.[7] 압축 프로그램이 이미지 뷰어와 연동이 잘 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