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9:19:17

천체

1. 개요
1.1. 나무위키에 등재된 천체의 목록1.2.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극단적인 천체들
2. 관련 문서


Celestial Body (Astronomical Object, Heavenly Body)

1. 개요

천문학에서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을 일컫는 말로서, 주로 연구 대상이 되는 물질을 일컫는다. 흔히 천체라고 하면 행성이나 위성과 같은 거대한 물체를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크기는 상관없다.

1.1. 나무위키에 등재된 천체의 목록

1.2.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극단적인 천체들

항성명칭수치발견
가장 가벼운 항성VB 10질량 0.075±0.005 M(78.6±5.24 MJ)[1]1994, George van Biesbroeck
가장 무거운 항성R136a1 태양질량 x 265배
가장 작은 항성EBLM J0555-57Ab반지름 0.84 RJ[2]2017, 케임브리지 대학교
가장 큰 항성방패자리 UY반지름 1,708 ±192R[3]1860, 독일의 천문학자들
태양을 제외한 항성 중 가장 가까운 항성프록시마[4]거리 4.246 ± 0.006 광년1915, Robert Innes
가장 먼 항성UDFj-39546284에 있는 항성들적색편이값 z=11.9[5]
가장 늙은 항성HD 140283계산된 나이 144.6 ± 8.0 억 년[6][7]
가장 뜨거운 축퇴성H1504+65표면 온도 200,000 K, 백색 왜성
가장 뜨거운 일반 항성BAT99-116표면 온도 약 63000 K, 분광형 WN5h:a
가장 차가운 항성2MASS J0523-1403표면 온도 2074 ± 27 K, 분광형 L2.5V[8]

2. 관련 문서




[1] 약 (1.49±0.1)×1029 kg[2] 약 6만 km로, 토성보다 약간 더 큰 정도이다. 질량은 85.2±4.0 Mj로, 밀도가 190 g/cm3로 상당히 높은 적색왜성이다.[3] 약 7.94 AU에 달한다. 만일 이 항성이 태양계 중심에 있으면 목성 궤도까지 전부 다 쓸어담는다.[4] 이름 자체가 '가깝다'라는 뜻이다.[5] 여기에서 \displaystyle z=\frac{\lambda _{observed}-\lambda_{emitted}}{\lambda_{emitted}}</math>로, 적색편이에 의해 의해 관측되는 빛의 파장과 본래 파장의 차이가 본래 파장의 11.9라는 뜻이다. 즉, 이 천체에서 발생한 빛은 약 12.9배 늘어진다. 도플러 효과를 이용해 멀어지는 속도를 추정하면 이 천체들은 지구로부터 295100 km/s의 속도로 멀어지는데, 0.945 c로 거의 광속에 가깝다. 이는 도플러 효과를 적용하여 계산하면 대략 134억 광년에 해당하는데, 실제 시공간은 휘어져있기 때문에, 실제 거리는 단순히 빛의 속도와 우주의 나이를 곱한 값이 아니라 관측 가능한 우주의 끝에 있다(약 460억 광년). 이 정도로 먼 거리에 있는 천체들 간의 거리 비교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주로 적색편이값을 이용해서 많이 나타낸다.[6] 실제 나이는 137.9억 년에 가까울 것으로 추측된다. 계산된 우주의 나이가 137.9억 년이기 때문에, 이보다 더 나이가 많다는 것은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7] 금속성이 -2.45로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전형적인 종족-II 항성에 속한다.[8] L은 주로 갈색왜성에 사용되는 분광형이나, L0V~L3V의 경우 간혹 차가운 적색왜성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