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04:08:06

주인공(GTA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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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주인공의 예시 (차세대판 캐릭터 선택 화면)

1. 개요2. 상세3. 능력4. 기타 여러가지5. 관련 대사

1. 개요

나이 / 출생년도 1973년~1992년[1]
1973년~ 1999년[2]
성별 남성 / 여성
남성 : 183cm[3]
여성 : 178cm[4]
관계 레스터 크레스트(동료), 라마 데이비스(친구 겸 동료), 보그단(스포일러), 에이번 헤르츠(스포일러)
등장 작품 GTA 온라인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여성 캐릭터일 때 한정으로, 초대작 이후로 16년 만에 등장한 여성 주인공이다.[5]

필요한 말 이외에는 절대 입을 열지 않을 만큼 과묵하고 속을 알 수 없는 데다가,[6][7] 작중 내에서 본명이 알려지지도, 언급되지도 않은 네 번째 주인공이다.[8]

스토리에 개입하는 건 무조건 4명이지만, 몇몇 묘사로 인해 최대 8명일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는 중.[9]

참고로 스토리 모드의 디렉터 모드로 온라인 캐릭터를 사용하면 불이 붙거나 추락할 때 비명을 내지른다. 다만 온라인 전용 보이스가 아닌 NPC 음성을 돌려쓰는 듯.

2. 상세

설정상 프랭클린의 절친인 라마 데이비스와 라이프 인베이더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으로, GTA 5 본편 한달 이전 시점에[10] 로스 산토스로 오게 된다. 이때 라마가 마중을 나오는데, 주인공이 남자라면 어깨빵[11], 여자라면 꽃을 주면서 프로포즈를 한다(...).[12] 그러고 라마가 로스 산토스가 어떤 곳인지 설명해주며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선물이라며 권총을 쥐어준 뒤, 레이싱 한번 시키고 제럴드를 통해 첫 의뢰를 받는다.[13] 그 이후로 라마가 온라인 주인공 옷이 영 꾀죄죄하다고 해서 옷가게로 가서 새 옷을 사는 걸로 온라인 주인공들의 전체적인 프롤로그는 여기서 끝.

플레이어마다 다르겠지만, 과거에 뭔 일을 한 것인지 몰라도 사격과 격투에 능통하고 온갖 탈것 조종을 매우 잘하는데다가 해킹 기술도 뛰어나서 잠긴 금고도 순식간에 열 수 있다. 게다가 담력도 엄청 세서 작중 최대의 미치광이 주인공인 트레버와 대면했을 때도 당황해하는 기색만 있을 뿐, 거의 무표정에다가 무서워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 이쯤 보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나 싶은데, GTA 3의 주인공인 클로드마냥 알려진 과거나 성격이 표현되는게 별로 없다.[14] 그리고 살고 있는 주거지에 따라 마리화나가 담긴 물담배나 맥주나 와인 같은 것들이 있는 걸 보면 마약과 술을 좋아하는 듯하다.[15]

대신 인맥만큼은 엄청 넓은 편. 일단 라이프 인베이더로 알고 지내던 라마부터 GTA 시리즈의 희대의 미치광이 트레버까지 엄청난 인맥을 자랑한다. 주인공에 대한 주변사람들의 평을 보면 대부분 일처리를 잘한다고는 하지만,[16] 단합력은 별로라고 한다.[17]

아무튼 이러한 것 때문에 LSPD에서도 블랙리스트 순위권이나 요주의 인물들로 찍어버린 것으로 추측되며,[18][19] 이 한 달 간의 행적들 때문에 GTA 5 본편에서는 아예 잠적을 해버린 듯하다. 헌데 이런 거물급의 베테랑 범죄자들을 5 본편에서 레스터[20] 외에는 아무도 그 / 그녀들을 언급 하지 않는 걸 보면 꽤 아이러니.

적대조직의 위협으로 인한 잠적설이 나돌기도 하지만 무기 밀매 업데이트로 공식적으로 시점이 한 달 전에서 2017년으로 바뀐지라[21] 온 사방에 위협을 받는 것은 맞지만 잠적 및 귀향 관련 가설은 틀렸다고 봐야할 듯 보인다. 또한 자신의 이동식 작전 본부 트레일러가 들통나서 메리웨더 레이저에게 폭격 당할 위기까지 찾아왔지만 어찌어찌 역시 자기처럼 말을 안 하는 팀원들과 같이 살아 남는다.

그리고 이후 심판의 날 업데이트 습격에서는 미국을 지키기 위해 레스터로부터 IAA와 에이번 헤르츠를 소개받아 함께 일하게 되며, 이후 마지막 습격인 심판의 날 시나리오에서 (스포일러)핵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것을 막아내기까지 한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에서는 2008년도 말부터 리버티 시티에서 나와 이런 저런 사업을 벌이다가 쫄딱 망해버린 게이 토니와 함께 나이트클럽을 인수하며, 아레나 워 업데이트에서는 메이즈 은행 아레나 경기장에서 아레나 워 경기 선수로도 활약하게 된다.

3. 능력

다른 세 주인공에 비하면 상당히 평범한 탓에 특수능력은 없으나, 대신 본편에 있는 몇 가지 특징이 온라인에서 적용이 안 된 덕분에 나름대로 능력이라 할 만한 것은 있다. 일단 오토바이를 제외한 자동차를 몰 때 다른 차와 고속으로 부딪혀도 바깥으로 튕겨나가지 않으며,[22] 아무리 녹슨 고물 차량이나 반쯤 박살난 차라도 시동거는 요령이 있는 건지 시동을 매우 잘 거는 편이다.[23] 거기에 더불어 최대 체력이 이미 고정되어 있는 다른 주인공들과는 달리, 랭킹 업을 통해서 최대 체력을 올릴 수 있으며 스낵을 먹고 체력을 회복할 수 있고 방탄복을 저장해두고 사용할 수 있다.[24]

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물체를 사격하거나, 본인이 이동하면서 사격하는 것도 풀 오토로 쏘면서 거의 백발백중 수준이고[25] 모든 무기를 다룰 줄 알며 자동차, 오토바이, 비행기, 헬리콥터, 보트, 탱크, 제트팩 등등 조종하지 못하는게 없다! 이쯤 되면 과거에 뭐 했는지 궁금해진다.

4. 기타 여러가지

사용하는 핸드폰은 마이클과 똑같은 아이프루츠 폰이며,[26] 은행계좌는 메이즈 은행 계좌를 쓰는데다가, 로스 산토스로 온 뒤의 첫 차량은 캐런 설튼으로 추정된다 .[27]

스포츠 클래식 차량을 선호하는지 카스코가 든 컨테이너를 열자마자 표정이 활짝 웃고, 한 명은 아예 신나서 박수를 치며 탑승한다. 그 외에도 상당히 4차원적인 행동을 하는 컷신이 다수 들어있다.

습격 컷신에선 말없이 노려만 보다가 늦게서야 뭔 이야기인지 알아먹거나 분위기를 타다가 하이파이브를 안 하자 삐지고, 첫 번째로 들어온 사람이 문 뒤에 숨어있다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사람에게 문으로 치는 척하며 장난을 걸기도 한다. 로우라이더 임무에선 라마의 하는 소리에 서로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이해가 전혀 안 간다는 표정을 짓고, 주점의 레드넥에게 무언으로 닥치고 있으라 할 때는 인상을 쫙 쭈그리고 째려본다.[28]

또한 벙커 첫 구매 시 나오는 컷신에서도 요원 14가 벙커 내부를 설명한답시고 캐디를 급출발시키고 급정거하는 걸 반복하는 탓에 자세를 제대로 못 잡는 거는 물론 머리가 사방으로 홱홱 꺾이며, 격납고를 처음 샀을 때는 론이 방송 보면서 마이크에 대고 하는 헛소리에 깜짝 놀라 은신 모드 자세로 걸어 다니다 구석에 쭈그려 앉아서 TV를 보고 있는 론을 한심하다는 모습으로 쳐다본다.

또한 심판의 날 시나리오에서도 방폭 문이 닫혀서 둘이서 낑낑거리며 열려고 하고,[29][스포일러] 스포일러가 도망치는 걸 팔까지 허우적거리면서 당황스러워하며 지켜보다가 총 쏠 타이밍을 놓쳐서[31] 제트팩을 타고 따라가게 된다.

은근히 욕심쟁이인지, 오피스나 클럽 하우스를 막 구매했을 땐 거의 비어있는 깔끔한 상태지만 스페셜 패키지 작업이나 사업장 작업을 여러 번 하다 보면 스페셜 패키지 제품, 사업장 재고품, 그리고 돈다발 등이 오피스와 클럽 하우스를 장식한다. 특히, 술은 그냥 대충 구석 또는 책상에 놔두는 다른 제품과 달리 오피스를 막 구매했을 때부터 있던 진열장에 예쁘게 장식한다. 아무래도 빼돌린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에 직접 개입한 4명이 다인 듯하나, 인게임적 요소를 보면 최대 8명이란 추측도 나오긴 한다. 다만, 신규 습격의 준비 과정에서 보면 그저 비슷한 종류의 범죄자였을 뿐 4명의 주인공과는 연관이 없는듯하다.

참고로 이 넷은 컷신에서 각자의 행동 패턴이 다른데,[32] 1호와 2호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인 듯 플리카 작업 때부터 같이 작업하고 건배하고, 신규 습격 피날레에서는 서로 포옹도 한다.

여담으로, 온라인 주인공의 행동 모션은 대부분 NPC의 이동 모션에서 따왔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생략되긴 했지만 핸드폰을 보는 모션도 있으며,[33] 트레버와 더불어 사이비 종교 엡실론 프로그램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다.[34]

5. 관련 대사

말수는 적지만 일 처리는 끝내주는군. 잘했어.
레스터 크레스트[35]
소름 돋는 벙어리 새끼들은 이놈들로 충분하다고...
라마 데이비스[36]
...그런데 이 사람들은 왜 말이 없지?
에이번 헤르츠[37]
너희 벙어리들도 정말 고마웠어...
스포일러
말이 없는 녀석이구나? 경찰 따돌리는데 집중하는건가.
지미 보스턴[38]
너 참 과묵하구나? 아무튼, 데려다줘서 고마워.
미란다 코웬[39]
있잖아. 난 너희가 저기..그냥 미친 개또라인줄 알았어. 근데 너희는 능력있는 미친 개또라이였던 거야! 빼앗고 훔치고 부수는 게 아주.. 천재적이야!
레스터 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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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세대 한정[2] 차세대판(2017년 무기밀매 업데이트 기준) GTA 5는 18세 이상 이용가이다.[3] 캐릭터 선택 화면에 남성 주인공이 서있는 것을 보면 183cm (6피트)임을 알 수 있다.[4] 마찬가지로 캐릭터 선택화면에 서있는 것을 보면 6피트는 안 되지만 5피트 후반임을 알 수 있다. 5피트와 6피트 사이에 세 칸이 있는데, 5피트와 6피트의 길이차이는 30cm이므로 한 칸 당 10cm이다. 여성 주인공의 머리가 두 칸과 한 칸의 2/3쯤까지 닿아있기 때문에 5피트(152cm)에 20cm+6cm를 더한 것이 여성 주인공의 키.[5] 보통 성별 선택권을 주는 게임은 제법 있지만 남녀 주인공의 반응이나 구분이 딱히 없는 게임이 상당히 많다. 멀리 갈 것 없이 옆동네 세인츠 로우 시리즈만 해도 GTA 온라인 보다 먼저 주인공 캐릭터 성별 선택권을 줬지만 성우의 성별이 바뀌는 것을 빼면 남자 주인공이나 여자 주인공이나 다른 캐릭터들과의 반응 대사나 연출이 전혀 다르지 않다. 애초에 다른 캐릭터들도 주인공을 지칭할 때나 반응을 할 때의 대사를 전부 남녀에 대한 언급이 없도록 매우 두리뭉술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퉁쳐 버렸다. 하지만 GTA 온라인의 여주인공의 경우 확실히 남자와 구분하여 다르게 표현, 언급되고 주조연 캐릭터나 NPC 캐릭터들의 반응도 남녀 주인공을 다르게 연출하는 디테일과 정성을 보여준다. 심지어 5 본편의 주인공 3인방 중 하나인 트레버의 경우는 주인공이 여성일 경우 사랑한다고 말한다.[6] 사실 이 경우는 플레이어의 목소리를 따로 만들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인데, 마이크를 써서 보이스 채팅을 할 때 온라인 주인공의 입이 움직이는 걸 보면 플레이어의 목소리가 곧 온라인 주인공의 목소리라 볼 수 있다. 물론 아예 입으로 내는 소리를 못 듣는 건 아닌데, 마약 빨다 기침할 때, 과음해서 토할 때 주인공의 사실상 유일무이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7] 다만 언어 장애급으로 철저히 침묵을 지키는 클로드와는 달리 게임상에서 들리지만 않을 뿐이지 꼭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말을 하는 걸로 묘사된다. 이를테면 정비공이나 택시 기사, 모스 보험사 등의 업체에 연락을 하거나 (또는 받거나) 돈을 벌기 위해 지인들에게 전화로 작업을 의뢰할 때 라던지. 사실 이는 당연한 일이다. 전화상으로 정비공이나 택시기사, 보험사 같은 사람들에게 뭘 고칠지 목적지가 어딘지 박살난 물건이 무엇인지를 말해주지 않으면 텔레파시나 독심술 같은 초능력을 가지지 않은 이상 절대 알 수가 없다. 작업 의뢰를 할때도 주인공이 벙어리마냥 조용히 닥치고만 있다면 제랄드든 마틴이건 알아듣고 일거리를 주는 건 불가능하다. 미션 완료 후 누군가와 통화하는 모션을 취하는 주인공의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다. 벙어리라 불릴만큼 과묵하지만 말을 할때는 한다는 것. 작업완료 후 랜덤으로 레스터 크래스트가 보낸 메시지에서도 말수가 적다(You don't talk much)는 표현을 통해서도 주인공이 말을 한다는 것이 확실해졌다.[8] 실제로 특정 미션 상황 이외에는 동서남북으로 나뉜 주인공 칸 4개 중 남쪽에 있는 하나는 온라인 주인공의 자리이다. 또한 임무에서 죽어서 관전 모드로 들어간 뒤 화면을 바꾸거나 TV에서 가끔 다른 플레이어가 내는 사건으로 인해 위즐 뉴스 채널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 때 뉴스 자막을 보면 OOO(플레이어의 닉네임)라는 가명을 쓰는 남성 혹은 여성이 포착되어 있다고 나온다.[9] 밀수 작전 판매 항공수단이 최대 8대까지 나온다거나 모터사이클 클럽에 최대 8명 까지 가입할 수 있고, 심판의 날 습격에서 장비 탈취 등의 묘사등에서 8명이라는 가능성을 보고 있다. 다만 스토리에서 활약하는 건 철저히 4명일 뿐이고 나머지 4명은 주인공의 조직원이거나 NPC 협력자들의 다른 평범한 고용인 또는 부하일 수도 있으므로 단정은 할 수 없다.[10] GTA 5 스토리가 2013년이니 2013년에 온것. 이후 심판의 날 업데이트로 배경이 2017년이 되었다고 락스타에서 공인했다.[11] 이 과정에서 주인공은 라마에게 키가 작다고 디스당한다(...)[12] 여자 주인공이 라마에게 꽃을 받으면, 질색하는 표정을 하며 꽃을 버린다. 사실상 차는 거나 마찬가지. 이후 한번더 물어볼때 권총을 관자놀이에 들이댄다.[13] 만일 GTA를 처음 한다면 여기서 키 조작법 때문에 좀 어려울 수도 있다.[14] 그나마 클로드는 SA에서 밝혀진 과거 일이나 GTA 3에서의 행동을 통해 좀 밝혀지긴 했지만, GTA 온라인 주인공은 이것보다 알려진 정보가 더 적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15] 특히 술을 제일 좋아하는 듯 한데, 습격 준비과정 클리어 시 술을 마실 때가 있고, 두 개의 습격만 제외하면 항상 습격 피날레 시 마지막 컷신은 항상 술을 마시고 있으며, CEO 사무실도 보면 술이 여러가지 종류로 있는 데다가, 제일 낙후된 주거지랑 클럽하우스 내부에도 맥주 한 병 정도는 있고, 결정적으로 요트와 클럽하우스 내부에 전용 바와 바텐더가 있기 때문. 이를 보면 상당한 애주가인 듯 하다. 다만 일하는 도중일 때는 음주든 마약이든 불호하는 듯 보인다. 시리즈 A 자금조달에서 각성제 빨거냐고 주인공들에게 물어보자 다들 질색하는 제스처를 취한다.[16] 그 트레버도 처음 봤을 때 빼고는 온라인 주인공한테 함부로 못 대하고 나중에 습격 의뢰를 하는 걸 보면 거의 공인 수준. 처음 그의 트레일러에서 대면했을 때 자기를 봐도 영 무서워하지 않는 온라인 주인공이 자신과 같은 부류임을 직감했는지 맘에 든 모양인 듯 하다. 거기에 온라인에서 트레버의 미션을 끝내면 자기 회사에 조수로 들어오는게 어떠냐고 권유하는 메세지를 보내는 것 보면 확인사살.[17] 휴메인 연구소 습격 피날레 도중에 요원 14가 플레이어와 그 동료들을 싸잡아서 오합지졸이라고 비하하는 대사가 있다. 자기 몫만 챙기려고 급히 모인 오합지졸 이라며... 뭐 틀린 말은 아니다[18] 그도 그런 것이, 몇몇 온라인 미션들을 보면 경찰들과 군대도 상대하고, 심지어 습격 미션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특정 인물 탈옥같은 GTA 5의 주인공 3인방이 하는 범죄보다도 스케일이 더 큰 거물급 범죄까지도 저지른다.[19] 전작인 GTA 4부터 구현된 별 2개 이하일 때 비무장 상태시 체포 기능이 온라인에는 구현되지 않은 것도 이같은 이유가 크게 작용하는 듯 하다.[20] 보석상 작업 준비 미션 중 크루를 모집할 때 레스터가 "로스 산토스에서 같이 일해왔던 녀석이 있지만, 도무지 종잡을 수 없다."고 언급하는 장면이 있다. 정황상 온라인 주인공을 말하는 것인 듯 하다.[21] 이동식 작전 본부 미션 중 두더지 잡기에서 확인 가능하다.[22] 오토바이도 이 점은 어느 정도 적용되지만, 특정 속도 이상으로 달리다가 박으면 이유를 불문하고 튕겨나간다. 튕겨나가면 오토바이로 달렸던 속도에 따라 바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현실고증인 듯.[23] 다른 주인공은 차와 관련된 능력이 있는 프랭클린 마저도 심각하게 망가진 차량에 시동을 걸 때만큼은 오래 걸릴 때가 있다.[24] 다만, 랭킹 100때부터는 체력 능력치가 최대로 도달해서 더이상 체력이 올라가지 않는다.체력이 달아있을때 랭킹이 올라가면 가끔 최대 체력 상승 문구가 뜨기도 한다.[25] 게임에선 개나 소나 하는 것들이지만 실제론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NPC 중 NOOSE 들과 군인들도 가만히 있을 때는 연사하지만 이동하면서 사격할 시 점사로 대응한다.[26] iPhone 5c인거같다.[27] 차고가 없을때 습격 진행시 차로 캐런 설튼이 나온다.[28] 하도 어이가 없었는지 두 레드넥이 말없이 입만 벌리며 쳐다보는데, 보다 못한 라마가 이상한 짓 하지 말라며 빨랑 오라고 할 정도이다.[29] 전보다 눈치가 더 생긴 건지 레스터가 어떻게든 열자 바로 들어간다. 이마저도 1호가 열리는 거 보고 나서 다 같이 같이 가자는 포즈를 짓는데, 나머지는 딴 데보다가 1호가 포즈를 짓고 나서야 알아챈다(...)[스포일러] 사실 클리포드가 잠가뒀는데, 레스터가 증명해보라고 하자 거기에 낚여서 문을 열어버린다(...).[31] 그나마 1호가 총을 쏘긴 했으나 빗 맞췄다. 이때 아쉽다고 하는 반응이 꽤 재밌는데, 코믹 만화 마냥 절망하는 포즈들을 짓는다.[32] 편의상 1호 (호스트), 2호, 3호, 4호로 나눔. 각 방에 들어온 순서대로 정해진다.[33] 스토리 모드의 디렉터 모드에서 온라인 주인공을 고른 다음에, 핸드폰이 나오는 키를 누르면 다른 캐릭터처럼 핸드폰을 꺼내서 본다.[34] 이를 보면 종교에 연연하지 않는 걸로 볼 수 있지만, 이는 플레이어 그 자신이 종교에 관련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기에 이렇게 해놓은 걸로 추정된다.[35] 미션 완료 직후 자유모드로 돌아왔을 때 레스터가 보내는 메세지 중 하나다. 이를 통해 벙어리 주인공이 말을 하긴 한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플리카 작업에서의 묘사를 보면 그나마 레스터에게 주인공들이 가장 말을 많이 하는 듯. 작업에 대해 질문을 하거나 레스터의 농담에 태클을 넣거나.[36] 로우라이더 미션 중 하나인 '준비하고 찰칵' 미션의 마지막 컷신에서 라마 때문에 심기가 영 안 좋아져서 입을 아예 다물어버린 제럴드에게 라마가 주인공들을 가리키며 하는 말. 이 과묵함이 온라인 주인공의 상징이라 볼 수 있다. 재밌는 건 라마가 이말을 하자 주인공이 살짝 한마디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들리지는 않지만.[37] 시설 내 습격 계획실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묵묵하게 바라만 보는 주인공들을 보자 꽤나 당황했는지 자주 청산유수로 말하던 에이번이 갑자기 더듬거린다(...)[38] 경찰에 연행될 뻔했던걸 주인공이 구출하는 중에 아직 경찰을 따돌리지 않을 경우 랜덤으로 등장하는 대사.[39] 그녀의 비서와 함께 차량에 태운 상태에서 클럽 근처로 다 왔을 때 내뱉는 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