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3 02:23:39

인천 버스 511

파일:인천광역시 CI.png 인천광역시 지선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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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가상 마을버스지만 편의상 수록 / [B] 지선순환 노선
[C] 영종도 내부 노선 / [D] 준공영제 미참여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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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DSCN1560.jpg 파일:511_3656.png
인하대후문이 종점이던 당시. BS106 로얄시티.[1]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개선형. SK스카이뷰 연장 이후.
파일:성민511번_크롬시티.png 파일:인천511.png
BS106 로얄시티 F/L.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기점 변경(독배로317번길) 이후.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인천광역시 지선버스 511번
기점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5동(독배로317번길)종점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1동(주안역환승장)
종점행첫차05:20기점행첫차05:45
막차23:20막차23:45
평일배차3~5분주말배차3~5분
운수사명성민버스 인가대수15대
노선독배로317번길(삼거리) - (→ 굴다리 →/← SK스카이뷰 ← 인하대역 ←) - 인하대후문 - 정석항공과학고 - 학산소극장 - 용일사거리 - 인천기계공고 - 주안2동치안센터 → 제일시장 → 주안사거리 → 교보생명 → 주안역환승장 → 주안1동주민센터 → 도화IC → 주안2동치안센터 → 이후 역순

2. 개요

성민버스가 운행하는 지선버스 노선으로, 총 운행거리는 11.77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전신은 남구1번 마을버스다.
  • 한때는 주안역에서 인하대학교 방향으로 운행할 때 주안역과 롯데월드타워 정류장 사이에 정류장이 하나도 없었을 정도로 급행 성격도 조금은 있었으나, 준공영제 도입 이후로 정차 정류장이 조금씩 늘어났다. 2007년 이후 추가된 정류장으로는 주안사거리(시외버스정류장)[2], 주안1동주민센터, 도화IC 정류장이 있다.
  • 2014년 9월 1일에 2대가 증차, 13대에서 15대로 운행하게 되었다. 인천광역시 공지사항(pdf 파일) 이 증차분은 타 노선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 순증차분으로, 준공영제와 총량제를 지키고 있는 인천시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예가 되었다. 사실 총량제를 지키고 있어도 청라국제도시, 영종하늘도시, 서창2지구 등 신규 유입인구가 늘어나는 택지지구 경유 노선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인천광역시지만[3] 511번은 저 예외사항에도 해당 안 되는 경우인 것.
  • 2016년 7월 30일 개편에서 노선 역사상 처음으로 연장되었다. 용현동 SK스카이뷰 입주대책에 따라 용학초교까지 연장됨과 동시에 인하대후문에서 인하대역을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배차간격이 3~5분으로 평시 배차간격이 벌어졌다.. 511 가축수송 가속화 확정
  • 2016년 9월 1일 노선 부분조정에서 SK스카이뷰 P턴 구간을 양방향 운행구간으로 바꾸면서 회차구간 역시 5-1번의 회차점인 굴다리로 조정되었다. 이로써 왕복 길이가 소폭 길어져 배차간격 역시 4~5분대로 조정된다. 다만 실제로는 굴다리에서 바로 U턴 후 용정공원 앞에서 출발한다.[4]
  • 굴다리 회차점 불법유턴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2018년 9월 15일에 2016년 개편 당시와 마찬가지로 SK스카이뷰 P턴으로 재조정하였다. 이와 동시에 인가 상 기점이 인하대역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왕복길이가 다시 단축되어 배차간격이 3~5분 대로 조정되었다. 하지만 종점으로 인가된 인하대역 정류장이 버스 정차 외에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묶여있는데다 도로가 협소하여 단지 내로 진입하려는 차량들의 교통불편이 야기되어 실제로는 스카이뷰 정문을 지난 지점에서 정차한다.
  • 민원 해결을 위해 기점만 SK스카이뷰아파트후문으로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물
  • 2018년 11월 24일, 스카이뷰정문 다음에 있던 실제 정차지였던 곳이 정식적으로 '독배로317번길(삼거리)' 정류장으로 인가받았고 해당 정류장을 기점으로 두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4. 특징

통학러들의 짬에서 나온 지식이 묻어있는 문단입니다
* 인하대생들이 주안역으로 이동할 때 제일 먼저 찾는 버스 노선. 택시와 자가용을 제외하면 주안역에서 인하대로 가는 가장 싸고 빠른 교통수단이다. 똑같이 주안역에서 인하대후문으로 가는 41번도 있었으나 폐선되었다.[5] 정문으로 가는 5-1번도 있으나, 소요시간과 운임에서 511번에게 상대가 안 된다. 인하대학교 자체적으로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있으나, 주안역 환승장의 접근성이 더 나은 관계로 그걸 놔두고 이 노선을 타기까지 한다.[6]
그러나 주안역~인하대 후문 사이에서 승차하는 사람들은 등/하교시간대에는 얄짤없이 서서 가야 한다.[7] 그리고 하교 시간대에 16시에서 19시까지 인후 정류장 줄은 답이 없다. 2대는 보내야 겨우 탄다.[8] 인하대후문~주안역까지 차가 막히면 30분 넘게 걸릴 때도 있으니 서서가는 사람들은 그저...
  • 인가 대수는 15대로 인천광역시 지선버스 중에서는 가장 많은 인가 대수이다. 왕복거리가 11km 정도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수준이다. 700-1번은 100km가 넘는데도 10대 그것도 모자라 운행되는 전 차량이 대형 좌석형 차량이다.[9]
    그런데 이렇게 해도 이 노선은 앉아서 가기가 힘들 정도니...인천 지선버스 빗자루질끝판왕인 노선이다. 2018년 기준 평일 운행횟수는 253회로 지선버스 노선 중 1위.[10]
  • 버스가 줄줄이 이어지기 때문에 입석줄과 좌석줄이 따로 생긴다. 버스 바깥쪽에 생긴 줄이 입석줄이고, 버스 가까이에 생긴 줄이 좌석줄이다. 바쁜 사람들은 입석줄에 서면 좌석줄 사람들이 모두 자리에 앉은 후 더이상 타지 않을 때 입석으로 탑승할 수 있다.[11]다만 좌석줄 맨 끝이라 해도 버스 순환이 빨라 약 15분 정도면 버스에 탈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바쁘거나 지각위기에 처한 학생들만 입석줄에 선다. 입석줄에 서도 무조건 탄다는 보장이 없고, 입석줄에서 탑승할 타이밍을 잡는 게 은근 힘들기도 하다그러나, 좌석줄에서 인원이 꽉 차지 않고 입석줄로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입석줄에 섰는데도 자리를 잡는 경우도 있다! 특히 입석줄 1~3번째 자리에 섰다면 매우 확률이 높다.
  • 한때 인하대 후문 정류장 바닥에 학생들이 캠페인 비슷한 차원에서 입석줄과 좌석줄을 구별하는 발자국 그림을 붙인 적이 있었다. 지금은 모두 뗐다.
  • 영원히 개통 안할 줄 알았던 수도권 전철 수인선이 갑자기 티스푼 공사를 졸업하면서 인하대 정문 앞에 인하대역이 생겼으나, 511번은 여전히 건재하다. 서울이나 부천 등의 수도권 서부에서 인하대로 올 경우, 인하대역으로 가려면 인천역까지 가서 환승을 해야 해서 511번을 이용하는 기존 루트에 비해 시간적 이점이 전혀 없기 때문.[12] 오히려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되자 서구 쪽의 통학 수요까지 주안역으로 몰려 혼잡도가 더 늘었다. 수인선으로 통학하는 경우는 안산이나 수원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 거주자들이 대부분인데, 이쪽은 수인선 개통 이전부터 광역버스를 타는 것이 메인 루트였기 때문에 애초에 511번의 수요와는 무관하다. 다만 수인선 개통 과정에서 잠시 논의됐던 동인천급행의 송도역 연장 방안이 실현됐다면 서울 및 수도권 서남부발 수요의 상당 부분을 철도에 빼앗겼을 확률이 높다.
  • 원래 이 노선을 운행하던 용현운수에게 있어 이 노선은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존재로, 이 노선이 용현운수를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실제로 이 회사의 오너는 인천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회사로 성장시켰고, 결국 마을버스 출신 회사 사장 중에선 최초로 인천시내버스 운송조합장을 역임하기까지 했다. 다만 조합장 자리에 앉아서 인천시 버스의 발전을 저해하는 짓만 해서 문제지
  • 2004년에 회사 기사들과 학생들 사이에 유혈사태까지 빚어지는 큰 충돌이 발생했다. 문제의 원인은 당시 학교 측에서 인하대-주안역 간 무료 셔틀버스 정류 장의 위치를 이전하려고 했는데, 여기에 용현운수 사측 및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나선 것.
    용현운수 측에서는 이전한 정류장에 자리를 깔고 앉아 학생들에게 모욕을 주고 셔틀버스를 겹겹이 에워싸고 저속 주행을 하는 등 온갖 훼방을 놓아 헬게이트를 열었고, 안 그래도 용현운수 기사들의 불친절 및 횡포로 분노가 쌓였던 인하대생들이 즉각적으로 용현운수 반대운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대응하며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번졌다. '기사들의 생존권'과 '학생들의 권리'가 충돌했던 이 사건은 결국 최종적으로 용현운수의 승리로 끝나 셔틀버스 정류장은 주안역에서 멀찍이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고, 지금도 511번은 주안역 환승장 앞에서 인하대생들을 열심히 가축수송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용현운수의 이름이 신문기사에 나오게 되어 용현운수의 횡포가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관련 게시물 지금도 2005년 이전에 있었던 인하대생들은 용현운수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 않다.[13]
  •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로, 예전에는 편법과 꼼수로 인가대수보다 많은 버스를 투입하고 있었다.[14] 그러나 2011년 초에 이 문제를 놓고 위에서 한 번 털린 후 인가대수를 준수하게 됐는데, 그 결과 출발부터 입석까지 만차에 중간 정류장은 탑승할 수 없을 정도로 헬게이트가 열리는 무시무시한 파급효과를 보여줬다.(…)[15]
  • 이렇게 편법을 동원한 511번 수송이 힘들어졌고, 게다가 준공영제가 도입됨에 따라 예전처럼 막대한 수익을 올리기 힘들어졌다. 결국 511번과 512번을 성민버스로 매각했다.
  •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이야기이지만 511번 차량 인가 5대를 줄여 532-1번을 신설하여 삼환운수에 매각했다. 511번의 가축수송이 심해진 건 편법운행과 더불어 인가분을 타 회사에 인가분을 팔아버렸던 것이 크게 한 몫을 했던 것이다.
  • 현재는 여러 우회노선이 생겼다. 폐선된 41번과 주안역환승센터 경유만 빼면 같은 구간인 13번, 인하대역 쪽으로 약간 돌아가지만 35분 안에는 가는 38번, 마을버스 516번, 518번 이 있다. 이 노선들도 40분 안에는 간다. 굴다리에서 주안역까지는 5-1번도 이용할 수 있지만, 배차가 긴 편이다. 그리고 굴다리에서 타는 경우 중간환승이 있을 수 있으니, 의사표현 제대로 하자!
  • 2017년 6월 3일부터 주안역 환승장 정류소의 승하차 위치가 바뀌었다.[17] 바뀐 이후로는 환승장에 들어오지 않고 변경된 위치에서 승객을 받는다.[18]
  • 성민버스의 버스 노선들 중에서 배차 간격이 가장 짧은 노선이다.[19]
  • 인하대-주안역 간의 실거리가 그렇게 먼 편은 아니라서 신호빨 잘 받고 차 안 막히면 10분만에 주파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 하지만 두 지점 간에 신호등이 매우 많고 어떤 시간대던 꼭 한 부분에서는 병목현상이 일어나서[20] 아무리 빨라도 15분은 넘게 걸린다. 기본 20분 정도는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 언제부터인지 2018년 2월 쯤부터 허접하게 타이어 사이에 '511 타는곳' 이라고 표시한 깃발(...)을 없애고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셸터를 세웠다. 근데 앉아서 기다리면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밀려 아예 버스를 타지 못하거나 맨 뒤에 가서 줄을 다시 서야 한다. 그러니 혼자 편하겠다고 앉아서 기다리지 말 것. 그러면 대체 셸터를 왜 만들었는 지 모르겠다. 5-1번, 65번, 65-1번, 514-1, 516번, 780번, 780-1번 등등도 모조리 싹다 주안역 방향으로 조금 더 걸어가야 있는 환승정류장에 있다.이로써 주안역 환승정류장의 셔터는 모두 3개가 되는 것.
  • SK스카이뷰로 노선이 연장된 후에는, 소수이지만 인하대후문에서 인하대역까지 타는 수요도 생겨났다.
  • 2018년 7월경에 18년식 뉴슈퍼 에어로시티 개선형이 투입되었다.
  • 2018년 11월 중순에 안내방송이 민기획 구형에서 신형으로 교체되었다.
  • 한때 하교 피크시간대[21]에 앉아가기 위해 '인하대역 4번출구'(정문 근처)정류장에서 승차하는 방법이 있었지만, 18년 11월 24일 이후 더 이상 이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게 되어 앉아가려면 용현고가교 정류장까지 걸어가야 한다.

5. 연계 철도역


[1] 행선판 통일 이전인 2014년 3월에 촬영한 사진으로 이 차량은 2014년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차량으로 대차되었다.[2] 즉, 8850번, 8851번같은 시외버스나 790번같은 좌석버스로 환승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뜻이다. 주안역 행 한정으로는 이 정류장에서 환승하면 된다. 물론 시외버스 노선은 수도권 통합 요금 대상이 아니지만.[3] 이 부분은 경기도도 마찬가지여서 신도시나 정말로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서만 순수 증차가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버스 동호인들조차 대부분 모르는 사안인데다 경기도 시내버스는 노선별 인가 현황이 명확히 공개되지 않아서 파악이 어렵다. 그놈의 65번 때문에[4] 정확히는 SK스카이뷰 109동 정류장이다. 약간 부천 10번과 유사한데 굴다리에서 회차 후 SK스카이뷰 못 간 지점에서 앞차로 환승하는 형식이다. 실제로 여기서 BIS를 가동시킨 상태로 2~3대씩 대기중이다.[5] 현재 13번이 동일 구간을 대체한다.[6] 인하대 신입생 위키러들을 위해 말해주자면, 9시 수업이 있다면 셔틀버스를 타는 편이 낫다. 그 시간대 511 정류장은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까지 섞여서 헬게이트가 열려있는데다 차내 혼잡도도 어마어마하다. 셔틀버스의 배차간격이 511보다 조금 긴 정도인데다 짧은 거리라 해도 훨씬 더 편하게 갈 수 있기 때문에 역에서 정류장까지 좀 더 걸어가더라도 셔틀을 타는 편이 낫다. 또한 511의 그 엄청난 대기줄 때문에 차를 2대 이상 보내야 하는 걸 감안하면 셔틀버스의 조금 더 긴 배차간격은 아무것도 아니다. 요즘엔 셔틀 줄이 더 터지던데?[7] 차에 사람이 너무 많을 때는 중간정류장에서 벨 누르는 사람이 없으면 인후까지 무정차 통과하는 경우도 있다.[8] 참고로, 인후 이전 정류장인 용현동고가까지는 거리가 꽤 돼서 여기까지 걸어가는 사이에 2~3대는 놓쳐버리는지라 그냥 서서 기다리는 게 낫다.[9] 용현운수가 운행하던 시절에는 BS106만 출고했으나, 성민버스가 노선을 인수한 후에는 노후 차량 대차분으로 NSAC F/L 좌석형을 운행한다.[10] 2위는 삼환여객533번이다. 533번은 216회.[11] 무조건 좌석줄이 우선이다. 좌석줄이 더이상 움직이지 않고, 자기가 좌석줄 앞쪽(캐노피 안쪽)인데 입석으로라도 빨리 타고 싶다면 입석 대열에 그냥 끼어들어서 타도 된다. 이거 갖고 시비 거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무시하자.[12] 인천역 급행 미정차+동인천~인천역 간의 긴 소요시간+수인선의 저주받은 배차간격. 511이 주안역~인하대까지 보통 15분 정도 걸리는데, 수인선으로 돌아오면 30분 이상도 걸릴 수 있다.[13] 다만 그 이후에 용현운수에서 학교 축제 때 예술작품으로 차를 대여해 주는 등 서로가 화해의 손을 뻗으면서 어느정도 앙금은 풀린 듯 하다. 거기다 인하대병원의 기부자 내역을 보면 1억 원 이상 기부자 명단에 당당히 '용현운수(합)'이 내걸려 있다! 언제 금액을 기부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한 때의 충돌에 대한 용현운수의 화해의 손길로도 해석할 수 있을 듯.[14] 학생들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차고 내의 예비차를 다 끌어와 빗자루질을 했다.[15] 그리고 인하대 게시판에는 애꿎은 용현운수를 욕하는 글이 마구 올라왔다(...).[16] 학생들 뿐만 아니라 용현동/도화동/주안동에 사는 일만 시민들도 많이 이용한다. 부평이나 부천, 서울로 가려면 이거 타고 1호선 타러 가는게 제일 빠르니까....[17] 기존 승하차 위치에서 주안로 방면으로 조금 더 나오면 된다. 즉 환승장 진입로 바로 앞이다.[18] 2018년부터는 아예 환승장 캐노피를 바뀐 위치로 옮겨버렸다. 그 전에는 그냥 '511 정류장'이라고 적힌 팻말만 세워 놨었다.[19] 서울의 본좌급 청소기들에게 절대 밀리지 않는 배차간격을 자랑한다!서울 학생들이 자기네 동네 버스보다 많이 온다고 기겁할 정도[20] 특히 인천기계공고~제일시장과 주안역 앞 삼거리가 악명높다. 어째 다 주안역 방향이다 학교 방향으로는 도화IC에서 신호대기가 5분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21] 보통 오후 3~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