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6 18:59:11

상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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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가사3. 논란
3.1. 기획자의 허위 발언 논란3.2. 편곡 표절 논란
3.2.1. 표절 주장 측 의견3.2.2. 표절 주장 반론 측 의견
3.3. 애니메이션 표절 논란
3.3.1. 표절 주장 측 의견3.3.2. 표절 주장 반론 측 의견
3.4. 중국 업체의 표절 논란3.5. 자유한국당의 선거 로고송 도용 논란
4. 여러 버전의 Baby Shark5. 인기
5.1. 미국/유럽 상륙5.2. 기타
6. 여담7. 관련 문서8. 더뮤지션에서
8.1. 일반 버전8.2. 버스커 버전8.3. LUNEKT 리믹스 버전

1. 개요


바닷속에 사는 상어 가족을 다룬 동요.

제작사가 북미권의 챈트 'Baby Shark'를 핑크퐁에서 바로 편곡했다고 주장하는 노래로 한국어 가사와 애니메이션을 추가해 2016년 1월에 유튜브에 업로드한 후 20억 뷰를 달성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가수의 귀여운 목소리, 중독성 높은 후렴구로 히트한 핑크퐁의 대표적인 상품이 되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까지 강력한 중독성으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또한 그 중독성으로 인해 수능 금지곡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챈트(CHANT)는 챈트란 음악의 3요소인 리듬, 선율, 화성 중 유일한 필수요소인 리듬만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노래와 말하기의 중간단계인 가장 기초적인 음악이다. 주로 놀이나 구호에 사용된다. 예를 들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 구호는 동요는 아니지만 챈트에 해당된다. 북미의 아기상어 역시 동요가 아닌 리듬만으로 이루어진 챈트다. 통상적으로 아래와 같이 사용된다.



때문에 처음에는 기초부터 핑크퐁에서 만든 창작곡으로 착각되었지만, 사실은 오래 전부터 영미권에서 불려온 챈트에서 파생된 것이며, 여기까지는 핑크퐁 측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노래 상어가족에 존재하는 리듬 외의 나머지 부분은 챈트인 기본 아기상어에는 존재하지 않는 요소이다.

여기에서 리듬 외의 나머지 요소가 챈트 아기상어를 기본으로 파생되어 창작된 여러 노래 중 작곡가 조니 온리의 노래와 너무나도 유사하고 애니메이션에서는 캐나다 유튜브 채널 Howdy Toons와 유사하다는 것이 드러나 해당 리듬에는 챈트 특성상 저작권이 없지만 챈트리듬 외의 나머지 요소가 과연 창작인가 아니면 표절인가가 문제가 되고 있다.

2019년 1월 현재 상어가족은 빌보드차트 32위에 진입하여서 한국노래중에서는 싸이와 방탄소년단 이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게되었다. 기사 동시에 오너일가이자 대주주인 삼성출판사와 관련상품 판매사인 토박스코리아의 주가도 폭등하고 있다. 기사

2. 가사

아기 상어 뚜 루루 뚜루 귀여운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아기 상어!
엄마 상어 뚜 루루 뚜루 어여쁜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엄마 상어!
아빠 상어 뚜 루루 뚜루 힘이 센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아빠 상어!
할머니 상어 뚜 루루 뚜루 자상한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할머니 상어!
할아버지 상어 뚜 루루 뚜루 멋있는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할아버지 상어!
우리는 뚜 루루 뚜루 바다의 뚜 루루 뚜루 사냥꾼 뚜 루루 뚜루 상어 가족!

상어다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도망쳐 뚜 루루 뚜루 숨자! 으악!
살았다 뚜 루루 뚜루 살았다 뚜 루루 뚜루 오늘도 뚜 루루 뚜루 살았다 휴!
신난다 뚜 루루 뚜루 신난다 뚜 루루 뚜루 춤을 춰 뚜 루루 뚜루 노래 끝! 오예!
Bab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Bab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Bab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Baby shark!
Momm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Momm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Momm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Mommy shark!
Dadd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Dadd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Daddy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Daddy shark!
Grandma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Grandma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Grandma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Grandma shark!
Grandpa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Grandpa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Grandpa shark, doo doo doo doo doo doo. Grandpa shark!

Let’s go hunt, doo doo doo doo doo doo. Let’s go hunt, doo doo doo doo doo doo. Let’s go hunt, doo doo doo doo doo doo. Let’s go hunt!
Run away, doo doo doo doo doo doo. Run away, doo doo doo doo doo doo. Run away, doo doo doo doo doo doo. Run away!
Safe at last, doo doo doo doo doo doo. Safe at last, doo doo doo doo doo doo. Safe at last, doo doo doo doo doo doo. Safe at last!
It’s the end, doo doo doo doo doo doo. It’s the end, doo doo doo doo doo doo. It’s the end, doo doo doo doo doo doo. It’s the end!

3. 논란

3.1. 기획자의 허위 발언 논란

상어가족은 상어를 주제로 한 동요를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부터 작곡과 작사, 녹음, 애니메이션 제작을 이 팀에서 해냈다. 유튜브에서 2억번 튼 동요 '상어가족' 탄생기

2017년 1월, 한 인터뷰에서 스마트스터디의 음원 콘텐츠 기획자가 '상어 가족'을 팀 내에서 작곡하였다고 발언하였으나, '상어 가족'이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Nursery Rhymes'(영미권의 구전 동요) 중 하나인 'Baby Shark'의 편곡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상어 가족'이 작곡된 곡이 아닌 편곡임은 현재 스마트스터디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사안이며, 때문에 해당 기사의 발언은 명백한 허위 발언이다. 'Baby Shark'가 저작권이 소멸된 퍼블릭 도메인인 만큼 해당 발언이 법적으로 처벌 받을 여지는 없으나, 허위로 발언을 하고, 사측에서 이러한 발언을 방치한 것은 도덕성 문제가 될 수 있다.

현재는 다음과 같은 편집자 주가 해당 기사에 첨부되었다.
편집자 주: 상어가족 노래의 저작권과 유래에 관하여 밝힙니다. 상어 가족을 주제로 한 노래는 전래 동요처럼 지역과 나라마다 각기 다른 노랫말, 멜로디로 전해져왔고, 스마트스터디는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 앞부분[2]과 자체 멜로디를 삽입하여 새로운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해명 문구가 첨부된 것이 허위 발언 논란이 발생한 이후인 만큼, 논란을 수습하기 위한 뒤늦은 변명이라는 비난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3.2. 편곡 표절 논란

구전 동요인 'Baby Shark'의 다양한 편곡들 중, '상어 가족'과 유사한 조니 온리(Johnny Only) 작곡가의 편곡이 발견되면서 핑크퐁 측이 해당 편곡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유사성 논란이 일었다.


- 조니 온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아기상어 노래 2011년 8월


- 조니 온리의 Baby Shark 2011년 9월


- 조니 온리와 핑크퐁의 노래 비교




조니 온리 작곡가의 편곡이 미국에서 발표된 시기는 2011년으로, 2015년 발표된 핑크퐁의 '상어 가족'보다 약 4년정도 빠르다. 만일 조니 온리 편곡과 핑크퐁의 '상어 가족'간의 유의미한 유사성이 밝혀진다면 저작권 침해로 인한 법적 처벌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표절 논란의 원곡자 조니 온리는 국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2018년 6월 서울중앙지법에 스마트스터디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 #

이에 대해 스마트스터디는 "핑크퐁 '상어가족'의 모티브는 북미권 구전동요(chant)인 '베이비 샤크(Baby Shark)'이며, '베이비 샤크' 는 '작자 미상' 혹은 '저작권 기간이 만료된 저작물(public domain)'"이라며 "핑크퐁 '상어가족'은 스마트스터디가 '베이비 샤크'을 편곡, 번안, 개사 등 리메이크하여 새로운 창작성을 부가한 2차적 저작물로서, 그 저작권은 스마트스터디에게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곡간에 음악구조적 명확한 차이가 있으며, 법률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취했다.

3.2.1. 표절 주장 측 의견

상어가족' 전에 발표되었다고 하는 조니 온리(Johnny Only)가 편곡한 곡을 보면, '상어가족'과 너무나 유사하다. 이전의 곡들 보다 훨씬 더 가락, 리듬, 화성이 '상어가족'에 가깝고, 전체적인 분위기 또한 흡사하다. '상어가족' 전주와 뒷부분에 변주가 있기는 하지만, 좀 혹독히 말하면 조니 온리(Johnny Only) 곡을 가사만 한글로 번역한 수준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신종범 변호사의 '시사와 법' (3) / ‘상어가족’ 선거송 사용 논란

표절 주장 측 의견은 다양한 'Baby Shark'의 편곡들이 있어왔으나, 조니 온리의 'Baby Shark'와 '상어 가족'은 유독 유사성이 높으며, 이러한 유사성이 '상어 가족'을 표절곡으로 인정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표절 측 주장에 따르면 '상어 가족'은 전주와 후반부의 변주가 있기는 하나, 가락과 리듬, 화성이 조니 온리의 'Baby Shark'와 매우 유사하고, 전체적인 분위기 또한 흡사하다. 또한 표절 논란이 공론화 되었다는 점은 이러한 유사성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유효하게 느껴진다는 증거가 될 수 있으며, 논란의 당사자인 조니 온리가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한 만큼 해당 논란이 합당하다는 주장이다.

3.2.2. 표절 주장 반론 측 의견

‘상어가족’은 조니 온리 버전과 편곡이 완전히 다르다. 죠스 주제가를 인용한 앞부분에서부터 악기 배치 등은 물론 가장 중요한 리듬이 다르다. 조니 온리 버전은 미국에서 익숙한 엇박 리듬을 당김음을 사용해서 훌륭히 구사하고 있다.
특히 후렴구에서 두드러진 이 특징은 수많은 영어 버전에서 다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리듬이다. 멜로디가 서로 다르다고 해도 이 리듬은 영어 버전에서는 다 똑같은데, 이는 이 ‘baby shark'라는 챈트가 가진 고유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상어가족’의 한글 버전에선 후렴구가 정박에 시작한다. 흔히 말해 뽕짝 리듬에 가까운 네 박자 정박을 구사하는 것이다.
가사를 붙일 때도 역시 한글에 맞는 가사 붙이기를 하고 있는데, 조니 온리 버전처럼 강박에서 리듬을 쪼개지도 않고 당김음을 사용하지도 않는다. 수식어는 약박에 붙여도 핵심단어는 강박에 첫음절이 오게 하는 이런 가사붙이기는 아이들이 노래를 쉽게 부르게 하는 배려다.
영어와 한글은 기본 구조가 다르고, 한글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가사를 붙이는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따라서 영어 뮤지컬 넘버들을 한글로 바꿔 부르면 주요 내용들이 망실되기도 하는데, 그것은 서로의 언어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스마트스터디는 이 사실을 충분히 알고 콘텐츠를 제작한 듯 보인다. 그래서 영어로 된 다른 버전과 심지어 자신들의 영어 버전과도 한글 버전은 중요한 차이를 두고 제작되었다.
‘상어가족’과 ‘아기상어’의 소송전 승자는?

표절이 아니라는 측의 의견은, 두 편곡이 공통적인 원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곡을 직접적으로 비교하였을 때 원곡의 공통점이 두드러지는 것 뿐, 실제 두 곡과 원곡이 공유하는 요소를 배제하면 '상어 가족'을 표절곡이라 판단할 만큼의 실질적인 유사성이 없다. 북미권에서 익숙한 엇박 리듬과 당김음을 사용하는 조니 온리의 'Baby Shark'와 달리, '상어 가족'은 강박에 음절이 오는 전형적인 한국 뽕짝의 정박 리듬을 사용하고 있고, 주요한 표절의 근거가 리듬의 유사성이었던 만큼, 두 곡 간의 리듬 차이가 '상어 가족'이 표절이 아님을 증명한다는 것이 반대 측의 의견이다.

또한 원곡이 널리 알려진 북미권과 달리, 한국에선 원곡이 알려지지 않았고, 때문에 원곡과의 공통점이었던 멜로디가 한국에서 '상어 가족'이 마치 표절곡인 것처럼 느껴지게 했다. 실제로 원곡인 구전 동요나 조니 온리의 'Baby Shark'라는 노래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상어 가족을 표절곡으로 몰아가는 사례가 적지 않게 있다. 이 곡이 조니 온리가 작곡한 'Baby Shark'의 표절곡이라고 주장하려면 원곡과의 공통점을 제외한 부분에서 유사성이 보여야 하는데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원곡이 구전 동요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실제로 '상어 가족'이 원곡이 익숙한 북미권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었음에도 불구, 그 동안 북미권에서 표절 논란이 없었고, 북미권에서의 첫 논란인 조니 온리의 소송 제기 시점이 후술할 자유한국당 이슈로 한국 내에서 크게 논란이 된 이후인 2018년 만큼, 표절 판단이 보편적이지 않다고 반론 측은 주장한다.

한편 자유한국당과의 저작권 논쟁이 추가로 빚어지며, 조니 온리와의 소송이 중요 쟁점이 되고 있다. 후술할 하단 문서 참고.

3.3. 애니메이션 표절 논란



마이크 위틀라가 개설한 캐나다의 어린이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인 'Howdy Toons'에 2014년 3월에 업로드된 'Baby Shark' 애니메이션과 '상어 가족' 애니메이션 간의 유사성이 발견되면서 애니메이션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아직까지 이와 관련한 핑크퐁 측의 명확한 해명은 없는 상태다. 근데 신기하게도 그림을 자세히 보면 니모를 찾아서와 샤크 디자인이 상당히 유사하다.

3.3.1. 표절 주장 측 의견

표절 주장 측 의견은, 두 애니메이션 간의 유사성이 명백하며 때문에 표절로 보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표절 주장 측 의견에 따르면 컬러감 넘치는 상어들이 횡으로 통통 튀는 듯한 수영법과 상어가 한 마리 씩 차례로 등장하는 진행 등 전체적으로 심각하게 유사하다. 'Howdy toons'가 가장 주력으로 밀고 있는 캐릭터들은 공룡인데, 핑크퐁에서 제작한 상어 가족 중에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이상하게도 공룡버전 상어가족이 있다.
해당 'Howdy Toons'의 애니메이션는 상어의 측면 형태나 횡으로 수영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상어들의 색상, 피식자들이 상어를 피해 구멍바위에 숨는 전개에서도 유사성을 보인다. 또한 작사에서도 유사성을 보이는데 'Howdy Toons' 버젼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가사가 we're safe at last 인데 핑크퐁 '상어 가족'의 마지막 가사 역시 가사가 살았다(핑크퐁 상어가족 영어버전에서 safe at last)이다.
각각의 요소들이 보편적인 것으로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연이라는 주장도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유사성이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가 중첩되고 있는 이상, 핑크퐁 측이 해당 영상을 참고하여 '상어 가족'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 표절 주장 측의 의견이다.

3.3.2. 표절 주장 반론 측 의견

반론 측 주장은, 두 곡이 동일한 원곡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두 애니메이션 간에 보이는 전개 방식 등의 유사성은 원곡의 공통점으로 부터 발생한 부분[3]이지 표절 논란의 대상이 아니며, 'Howdy Toons'의 'Baby Shark'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반론 측 주장에 따르면 'safe at last'으로 대표되는 피식자의 등장과 '살아남았다'라고 하는 전개는 원곡이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속성이며, 'Howdy Toons' 애니메이션의 독자적인 특성이 아니다. 또한 상어가 한 마리 씩 차례대로 등장하는 진행은 원곡 가사의 진행에 따른 것이며, 다른 'Baby Shark' 창작물에서도 쉽게 발견되는 보편적인 특징이다.
표절의 대상으로 지목된 소재들 또한 독자적 특성이라고 보기엔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보편적인 소재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상어 캐릭터의 횡적 묘사나, 어린이를 노란색으로 표현하고 여성을 분홍색으로 표현하는 것, 바닷 속 피식자가 구멍 바위에 숨는 것 등은 보편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일반적인 소재이기 때문에 특정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만약 표절이 명백하다면 해당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승소할 확률이 매우 높을 텐데 이러한 논란이 북미에서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 역시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초반 도입부를 제외하면 유사성이 적다는 점 등을 감안 하였을 때 트레이싱 등의 직접적인 표절 근거가 발견되지 않는 이상, '상어가족' 애니메이션이 법적인 저작권 침해로 인정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다.

즉 표절로 판단하기에는 중첩되는 요소들이 원곡의 공통적인 부분이거나 지극히 보편적인 것이고, 애니메이션의 고유성으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표절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이 반론 측의 주장이다.

3.4. 중국 업체의 표절 논란


계속되는 표절 논란...이번에는 중국산 상어가족 송 (YTN 뉴스)

중국 어린이 콘텐츠 제작사 베이비버스가 '상어 가족 추석무도회'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송을 공개했지만 핑크퐁의 '상어 가족'과 유사성을 보여 표절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앞선 표절 논란으로 예상외로[4] 핑크퐁 측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많은 상황이다. 뽀로로 넘은 '상어가족송', 中기업이 유사품 제작·유통 표절을 표절했습니다.

3.5. 자유한국당의 선거 로고송 도용 논란

[5]

2018년 4월 25일, 자유한국당에서는 '아기상어'라는 이름의 정당 로고송을 발표했다. 그런데 이 노래가 핑크퐁의 아기상어 노래를 허가 없이 도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한국 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상어 가족'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

스마트스터디 측은 '아이들 동요가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거부의사를 밝혔고, 해당 정당에서의 사용을 무단 사용으로 판단, 법적 검토 후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측에선 '외국 구전 가요를 편곡해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며 수익을 얻으면서,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에서 활용하는 것을 불허하는 것은 매우 유감' 이라고 답했다. 기사 링크
자유한국당의 입장은 '아기상어'는 미국 구전 전래 동요라서 원래 저작권이 없는데다가, 자신들은 핑크퐁의 '아기상어'를 쓰는게 아니고 미국 동요작곡가 쟈니 온리가 원곡 구전동요를 편곡한 Baby Shark를 사용하는 거고, 그 작곡가의 서면 허락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자유한국당 측이 사용하는 곡은 주장과 달리, 조니 온리 작곡가의 버전이 아니라 스마트스터디에서 편곡한 버전이라는 의견도 있다. ‘상어가족’과 ‘아기상어’의 소송전 승자는?

한편 원작자로부터 스마트스터디 측이 또 다른 2차 저작자인 쟈니 온리에게 저작권 침해로 피소당하며 법적 논쟁에 새로운 여지가 생겼다. 상단 '편곡 표절 논란' 참고.

현 논란에서 핑크퐁의 '상어 가족'이 자유한국당의 '아기 상어'와 유사함을 입증하지 못하는 이상, 자유한국당의 '아기 상어' 역시 독자적으로 편곡된 2차 저작물로써 인정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스터디가 자유한국당을 고소할 명분이 사라지게 된다.
또한 스마트스터디의 '상어 가족'이 쟈니 온니가 편곡한 곡을 차용한 것이라는 판결이 나오게 되면, 저작권 협의없이 쟈니 온리의 곡을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한 셈이라 손해배상금 1억 원을 반환해야 함은 물론, 자유한국당의 '아기 상어' 무단 도용을 입증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사항들은 모두 스마트스터디가 저작권 소송에서 패소 되었을 때의 가정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스마트스터디와 쟈니 온리 간의 저작권 소송이 자유한국당과의 소송 및 여론형성에 미칠 영향이 크다.

스마트스터디는 "자신들의 편곡은 쟈니 온리의 편곡과 다른 독창적인 것이며, 자유한국당은 그 독창적인 자신들만의 편곡을 무단 사용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반면, 자유한국당 측에선 미국 원작자와 협의 후 미국버전을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중이고, 한국당이 쟈니 온리의 'Baby Shark'를 차용했는 지 스마트스터디의 '상어 가족'을 차용했는 지의 개별적 판단이 어려워, 법정에서 시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와는 별개로, 상단에서 서술된 '기획자 허위 발언 논란' 때문에 비난의 화살이 스마트스터디 측을 향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여론이다.

현 논란에 대한 주장과 반론은 '편곡 표절 논란' 항목 참고.

4. 여러 버전의 Baby Shark

상어 가족과 비슷한 노래들과 아닌 노래들이 있다. 하지만 "Baby shark doo doo doo~"로 시작하는 기본 구조는 모두 같다. 원곡이 모두 같기 때문. 위키백과에서는 1900년대에 유치원생들이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 비슷한 노래들의 경우 표절 논란이 있는 노래와 어떤 부분이 비슷한지 들어보면 상어 가족이 표절인지 아닌지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6] 아닌 노래들은 어떤 부분이 다른지 비교해서 듣는 재미가 있다.

5. 인기

  • 2015년 말에 업로드된 후,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5개 언어로 제작되어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데,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2016년 한 해 동안 국내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본 유튜브 영상 1위 및 국내 3대 주요 음원사이트 동요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고, 2016년 추석때는 멜론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2017년 8월 이후 2달동안에만 조회수 5억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7년 10월 현재 각 언어별 채널의 조회수를 모두 합치면 10억뷰가 넘는다고 한다. 누적 시청 시간은 15억분으로 연으로 따지면 2,821년에 맞먹는다고. 전체 조회수 중 87%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 최다 시청국가 1위는 미국으로 3억 8천만 뷰를 기록했고, 2위는 인도네시아, 3위는 한국이라고 한다. 그 외 필리핀, 말레이시아, 영국, 베트남, 멕시코, 태국, 캐나다 등이 10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영상을 조회한 국가는 총 195개국인데 '북한'에서도 시청했다고 한다. # #
  • 핑크퐁 회사 차원에서도 이 노래의 인기를 알고 크리스마스 캐롤 버전 상어가족, 할로윈 버전 상어가족, 공룡(!) 버전 상어가족, 진짜 상어가 등장하는 리얼 버전 상어가족[8], 심지어 국악 버전 상어가족, 합창에, 상어 가족 체조까지 매우 많은 바리에이션을 공식적으로 제작하고 있다.여러 버전 영상 보기 [9]
  • 높은 중독성 때문인지 인터넷 생방송 플랫폼인 트위치에서는 뜬금없이 이 영상을 띄우는 시청자들도 많아 스트리머들도 곧 잘 따라부르는 노래이다.
  • 2018년 5월 5일 어린이날, 청와대에서는 아이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했으며 입장식에서 취타대가 이 곡을 편곡하여 연주했다. 관련 영상
  • 이 노래가 인도네시아에서는 '베이비샤크챌린지'라는 이름으로 붐을 일어났고 영국에서도 입소문이 퍼지면서 UK차트 32위까지 올라가 공중파방송 차트쇼에서 송출되는 등 전세계에 열풍을 끌고 있다.

5.1. 미국/유럽 상륙

2018년 8월부터 미국과 유럽에 아기 상어 열풍이 상륙했다. 노래의 원형은 미국의 구전 동요이지만, 밈이 된 (viral한 인기를 끈) 것은 Pinkfong의 춤과 편곡 버전. 미국에서도 해당 노래 및 춤 동영상을 업로드할 경우, 핑크퐁의 동영상을 원본으로 참조하는 상황.

9월에 들어서자, 아이들과 유치원 선생님들을 통해서 부모 및 어른들의 귀에도 노래가 들어가는 중. 당연히 여러 미디어에서 관련 열풍에 대하여 노래, 영상, 및 인기의 출처가 어디인지 소개 및 분석하는 기사를 내었다. (위키피디아, # ). k-pop의 유행 루트(한국발, 동남아 경유, 구미 상륙)를 타고 퍼진 제 2의 아동용 강남스타일 취급을 받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핑크퐁이 올린 상어 가족의 영어 버전은 조회수가 급격히 증가해 2019년 2월 현재 22억이라는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는 한국 동영상 중에서 강남스타일 다음으로 높은 조회수고, 세계에서도 탑50 안에 드는 조회수다. 덕분에 미국 방송에도 진출. 엘런쇼에도 등장했고, 제임스 코든 레이트 레이트 쇼에서는 아예 뮤지컬로 공연을 했다.[10] 또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X Factor의 결승전도 장식했다.#

마침내 2019년 1월 12일자 빌보드 핫100 싱글 차트에 32위로 차트인하는 위업을 달성하였다.조만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상어가족을 들을 날이 오겠군 2019년 1월 9일 실제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해당 곡이 언급되었다.(...) 그리고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도 언급되었다.

이러한 인기의 결과로 아기상어 사운드 북이 미국 아마존 전자 학습 제품(Electronic Learning Products)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훈련소의 미군들이 이 노래에 맞춰 행진하는 장면도 있다. 훈련 교관이 우렁찬 목소리로 'baby shark!', 'grandma shark!'라고 선창하면 병들이 후렴구를 부르는 장면이 일품.

5.2. 기타

  • 레드벨벳의 단독 콘서트 Red Room에서 이 노래를 커버했다. 실제로 멤버 아이린과 예리가 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이 외에도 블랙핑크레드벨벳이 노래를 많이 불렀다. 유명 케이팝 가수들이 상어 가족을 부른게 해외에서 인지도가 생기는 것에 영향이 있었을 거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 삼성 라이온즈 선수 백상원의 등장곡이다. 이제는 방출되어서 들을 수는 없다. 팬 서비스는 이승엽과 함께 역대 최악이라, 등장곡 낭비라는 소리가 있었다.

6. 여담

  • 상어 가족의 이름은 각각 아기 상어 올리, 엄마 상어 엘리, 아빠 상어 닉, 할머니 상어 벨라, 할아버지 상어 알렉이다. 노래 제작 당시만 해도 이름이 없었는데 핑크퐁에서 상어 가족 콘텐츠를 다양화하면서 상어 가족들의 이름도 만들어 주었다. 이모, 삼촌, 고모, 사촌 상어들도 등장했다.#
  • 상어가족들의 몸집을 보면 모티브는 백상아리인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 백상아리들은 지능이 높아 대여섯마리가 무리를 지어 한 영역을 지배하는 행동을 보인다는 점에서 의외로 고증이 뛰어난 노래. 귀여운 음색과는 다르게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상어가족이 먹이를 찾아 공동사냥에 나서며 상어를 따돌린 줄 알았던 물고기들이 상어들에게 들키면서 노래가 끝나며 피식자 처지에서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이다. 다만, 할아버지와 할머니 상어는 이빨이 없는 모습은 실제 사실과는 다른데, 상어는 이빨이 빠져도 계속해서 재생되어 평생동안 수만 개의 이빨을 만들어낸다. 상어 이빨 문서 참고.
  • 대통령후보들로 개사한 버전이 있다.# 물론 실제 대통령 후보들이 부른 게 아니고 한 사람이 5명의 목소리를 성대모사하여 부른 것이다. 문재인 뚜루루루루
  • 엘사게이트의 일종으로 영어판에 "Everybody F***ing Jump!"라는 영어 욕설을 담아 개사 한 걸, 그것도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것처럼 위장해서 올린 것이 있다. 속지 않게 조심하자.
  • 제주항공에서는 2018년 4월에 핑크퐁과 업무 협약을 맺어 동년 6월에 핑크퐁과 아기 상어가 그려진 항공기를 선보였다.
  • 아기상어는 수컷이다.[11]

7. 관련 문서

8. 더뮤지션에서

더뮤지션에서는 상어 가족이 세 가지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다. 하나는 뮤직리스트에서 다이아 10개로 구입 가능한 흔히 생각하는 버전, 또 하나는 버스커 모드에서 라이머스 제작진들이 부른 버전, 마지막 하나는 5! HAPPY DAY! 이벤트로 출시된, LUNEKT가 일렉트로킷으로 리믹스한 한정음원 버전이다.
난이도 별 MAX 콤보
버전 악기 가볍게 화려하게 과감하게 격렬하게
일반 버전 피아노 159 216 383 530
버스커 버전 피아노 179 306 477 -
LUNEKT 리믹스 버전 일렉트로 킷 303 435 600 790

8.1. 일반 버전

노트 1개당 점수 순서 최대 피버 시간(초) / 점수(점)
구분 일반 상태 피버 상태 1 ? / ?
일반 노트 ? ? 2 ? / ?
드래그 노트 ? ? 3 ? / ?
롱 노트 ? ? 4 ? / ?
5 ? / ?
최대 획득 가능 점수 (보너스 제외) ?

만점은 올 퍼펙트 달성 시 121만점대이다.

8.2. 버스커 버전


AC 영상. 플레이어는 DJMAX.
노트 1개당 점수 순서 최대 피버 시간(초) / 점수(점)
구분 일반 상태 피버 상태 1 ? / ?
일반 노트 1,900 2,800 2 ? / ?
드래그 노트 1,100 1,600 3 ? / ?
롱 노트 3,000 4,500 4 ? / ?
5 ? / ?
최대 획득 가능 점수 (보너스 제외) 1,109,200
과감하게 보너스 최대점수 44,700

만점은 올 퍼펙트 달성 시 123만점대이다.

8.3. LUNEKT 리믹스 버전


AP 영상. 플레이어는 29600(Renevant).
노트 1개당 점수 순서 최대 피버 시간(초) / 점수(점)
구분 일반 상태 피버 상태 1 8.35 / 29,200
일반 노트 1,300 1,900 2 8.84 / 46,800
드래그 노트 800 1,200 3 9.51 / 52,500
롱 노트 2,100 3,100 4 10.00 / 85,300
슬라이드 노트 1,000 1,500
최대 획득 가능 점수 (보너스 제외) 1,111,100
격렬하게 보너스 최대점수 62,800

5! HAPPY DAY! 이벤트로 등장한 한정음원으로, Supreme Weapon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LUNEKT(루넥트)가 일렉트로 킷으로 리믹스한 버전이다. 초반부에는 동시타가 나오는 부분만 빼면 그리 어렵지 않으나, 중반부의 트릴 이후 드래그+슬라이드 교대 폭타가 쏟아진다. 쉴새없이 슬라이드 노트 방향이 바뀌어서 집중력과 빠른 판단력을 요구한다.
거기에다가 431~444콤보 구간은 삐끗하면 미스가 하나 이상은 나올 확률이 높은 대표적인 이 곡의 위험구간. 이 구간 하나 때문에 AC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그 이후 다시 드래그+슬라이드 노트 폭타가 변형되어 나오며 후반부에는 어그로를 한껏 끄는 가사와 함께 드래그 노트가 일자화되어 강화된 폭타가 쏟아진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드래그노트 폭타 및 슬라이드 노트 하나로 마무리. 5! HAPPY DAY! 이벤트로 풀린 세 곡 중 어려운 난이도로 꼽히며, 이 때문에 격렬하게 AP 달성자도 20명 남짓으로 적은 편이다. 만점은 125만점대이다.
그간 뮤직리스트에 수록된 곡에서는 음성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절대다수였고, 나와도 LIKEY의 Heart Heart나 Supreme Weapon의 We have a supreme weapon!같은 샘플링 정도였지만, 여기서는 제대로 된 음성이 등장한다. 참고로 여기서의 음성은 윗 문단의 버스커 버전에서 등장한 것. 처음 플레이 시에는 높은 확률로 웃음이 한번쯤 나오게 되는 곡이다. 참고로 그 이후에 또 하나 제대로 된 음성이 등장하는 곡이 출시되었는데, 라이머스 제작진 중 '장뜌리'가 하츠네 미쿠 보컬로이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작곡한 'Flowing with you'이다.
이 곡이 출시되자 많은 유저들이 '쓸데없이 고퀄리티다', '가사 때문에 엄청 웃었다', '대체 LUNEKT는 누구냐' 등등의 리뷰를 내놓았다. 특히 유저들은 후반부의 가사 상↗어↘가 등장하는 파트가 제일 인상적이라는 평.


[1] 한국어 버전에 비하면 가사가 조금 단순한 편.[2] 사실 영화 죠스를 의도한 것이다. 영화 죠스의 테마곡과 신세계 교향곡이 거의 비슷하다.[3] 예를 들어 동요 '곰 세마리'를 소재로 한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서로 유사한 이유는 원곡이 같기 때문이지 표절이 아니라는 것이다.[4] 알다시피 한국은 혐중이 매우 심각한편에 속하며 명백한 짱개라고 불릴짓을 했는데도 핑크퐁이 더 까였다.[5] 55초 부터[6] 상어 가족과 표절 논란이 있던 노래에서 느껴졌던 공통점이 다른 노래들에서도 똑같이 느껴진다면 표절이 아니라는 소리다.[7] 게시일은 2008년이지만 2001년에 찍었다고 영상 설명에 적혀있다.[8] 다만 여기 등장하는 상어는 실제 상어가족의 모티브인 백상아리가 아니라 황소상어다.[9] 심지어 역재생이나 두배속 같은 팬이 심심해서 만들 것 같은 영상도 올려서 (팬이 만든 게 아니라 공식인 핑크퐁에서 직접 올린 거) 너무 우려먹는다는 얘기도 많다.[10] 노래 시작은 2분 9초부터. 참고로 노래 시작 전 호스트 코든은 이 노래를 존 레논Imagine마빈 게이What's Going On에 비유했다(...)[11] 상어가족을 소재로 한 크리스마스 캐롤인 shark cantata에서 “baby shark and his family” 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이를 통해 아기상어가 수컷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