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3 00:22:14

The Game Theor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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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e Theorists
MatPat
파일:MatPat2020.jpg
본명 <colbgcolor=#fff,#191919> 매튜 패트릭(Matthew Patrick)
생년월일 1986년 11월 15일 ([age(1986-11-15)]세)
거주지 미국 오하이오
학력 듀크 대학 (연극과/ 졸업)
직업 배우
現 게임 방송인, 유튜버
가족 아내 스테파니,아들 올리버
소속사 파일:Studio71.png
활동시기 2009~현재
구독자 수 1620만명[A]
조회수 3,586,592,908회[A]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소개2. Matpat3. 특징4. FNaF 시리즈5. 비판 및 논란6. 기타

[clearfix]

1. 소개

파일:external/ae1e2c25bc140aeaa4e4b7b21666aed32a4eff03084ba01dc6d0b5e2b68e11e2.jpg
유튜브 프로필
But, hey, That's just a Theory! A GAME THEORY!!!
(뭐 어때요, 이건 이론일뿐이라고요! 게임 이론이요!)[3][4]
채널

게임(또는 게임문화 전반)의 요소요소를 분석하여, 자신만의 가설 및 이론을 이야기하는 유튜브 채널. Game Theory의 채널 주인장이자 진행자인 MatPat(본명: Matthew Patrick)이 진행하는 유튜브 영상 / 채널의 총칭.

처음에는 AVGN을 지원해주는 걸로도 유명했던 Screwattack의 지원을 받아 시작된 프로그램이었으나[5], 스크류 어택과의 계약이 끝난 후[6],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은 채널. 구독자 수는 2022년 기준으로 1600만 명을 넘었다.

초창기에는 MatPat이 진행하는 Game Theory밖에 없었으나, 점차 채널의 규모가 커지면서, 실시간 스트리밍과 그 다시보기를 올리는 GTLive, Gaijin Goomba가 진행하는 Culture Shock[7], Game Exchange[8], 영상제작자 롬니가 진행하는 Smash history[9]가 있으며 2015년부터 시작한 DeadLock[10]을 비롯하여, The Film Theorists, The Food Theorists라는 채널을 추가로 만들어, 영화와 음식에 관련된 가설을 다룬다. Film Theory는 Game Theory와 똑같은 전개방식이지만 주제가 영화, 드라마에 나온 컨텐츠를 주제로 삼아서 진행한다. Frame by Frame이라는 컨텐츠가 추가되었다.[11] 그리고 ShoddyCast의 폴아웃 4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Austin을 영입하면서 The Science! 라는 컨텐츠도 추가했다.

요약하자면, 게임문화 전반에 대한 내용을 이론적,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논문과 실제 사례들을 차용하여, 설명하거나 가설을 만들어 붙이고, 이에대한 토론을 하는 일종의 과학 연구소와 같은 느낌이다.각 분야의 너드들이 모여서 서로가 아는 지식 자랑의 장

2. Matpat

MatPatGt, 통칭 맷팻(MatPat)이라고 불리는데 본명은 매슈 패트릭(Matthew Patrick)이다. 유튜브에서 The Game Theorists라는 채널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하이오주 출신으로 유튜브 게임 관련 채널에서 상당한 인지도와 인기가 있다.

목소리가 조금 특이한데, 약간 하이톤이다.

공부하기를 좋아한다. 공부를 너무 좋아해서 공부한다고 밥을 안 먹을 정도이다. 아직도 이 버릇을 못 버려서 그런지 차 타고 다닐 때마다, 책을 읽어주는 라디오를 듣는다고 한다. 그리고 물론 상당한 고학력자이다.

다이어트 콜라를 좋아한다, 영상에 틈만나면 콜라 타령이다. 그냥 콜라는 아니고, 꼭 다이어트 콜라여야만 하는 듯. 콜라보다는 '다이어트' 콜라가 더 중요한 듯한데, 캡틴 마블 에피소드에서 자신으로 위장한 스크럴(...)이 가짜라고 지적하면서 "쟤는 다이어트 콜라도 안 먹고 있잖아요? 저건 뭐야 마운틴 듀? 최소한 다이어트 마운틴 듀는 되어야죠. 난 다이어트 음료수가 좋아요. 설탕이 전부 들어간 음료수들은 소화시키기가 그래서..."라고 한다.

보기에는 되게 젊어 보이지만, 86년생으로 2019년 기준 만 32세, 결혼까지 했다. 아내도 게임매니아, 특히 젤다 매니아다. 전체적으로 게임을 가리지는 않지만, 보통 닌텐도게임이나 80~90년대의 게임을 좋아한다. 게임을 하는 것보단 게임을 분석하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어렸을 때 어머니를 잃고 양어머니와 함께 살았는데 그때부터 게임을 시작했다. 눈이 안 좋아 안경을 쓰고 다니면서,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6번이나 무대에 선 무대체질이다. 또한 공부에 빠져 살았는데[12], 각종 분야를 공부했다고 한다.[13] 그래서 그런지 미국의 수능 SAT에서 1600점[14]을 받았다. 그래서 대학은 명문대인 듀크 대학을 간다.

대학에서 젤다 패러디 게임을 만들다 부인을 만났다. 여기서 게임, 연극, 감독, 뇌과학 등을 배웠고,[15] 졸업 후에는 오디션 등을 봐서 배우로 지냈다.

하지만 배우로서 생활이 어려워지자 진로를 고민했다. 자기가 배운 모든 것을 통틀어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았고, 이 와중에 게임을 통한 교육 관련 영상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Game Theory였다.

2018년 7월 10일 득남했다. 이름은 올리버.

3. 특징

MatPat 특유의 잘난척하는 목소리 톤에, 어설프게 합성하거나 가위로 오려붙여서 만든 것 처럼 가벼운듯 한 영상 편집과는 달리, 내용은 상당히 심층적인 편이다.
일단 주제로 삼는 것들이 초창기에는 게임 속 기술이나 움직임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었으나[16], 중반부터 마리오싸이코패스라던가... 링크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던가.. 등 크리피파스타, 괴담분위기를 풍겼다. 이후로는 게임문화 전반을 통계적,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이론들을 제시하다 보니, 생각보다 무거운 주제를 다루거나, 주제가 무겁지 않더라도 느끼는 바가 많은 가설들이 많다.[17]

일단 가설을 세우면 인터넷으로 조사를 한다. 대부분 자료는 논문, 책, 실제 사례등을 직접 조사하여 예시로 드는데, 대부분의 자료는 논문들을 인용하여 사용하며, MatPat 본인의 전공인 뇌과학 분야가 나올 땐 지식의 깊이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Game Theory: Is Link Dead in Majora's Mask? 편에서 퀴블러로스의 죽음의 단계가 있다.)

보통, 레딧이나 포챈등에 떠도는 가설들과는 달리, 자신만의 가설을 세우려고 하나, 자기가 생각하기에도 옳다고 생각되는 가설을 정리하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거나 더 스케일 크게 만들어서 올리기도 한다.[18]

본인이 공부를 좋아하고, 고학력자에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이 넓어서 그런지, 영어를 아는 사람이 봐도 어려운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오긴 한다. 하지만 Matpat이 생각보다 설명을 잘해서,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다만 역으로 자기 전공분야와 조금 동떨어지는 분야에서는 조금 부실한 부분들이 보이곤 한다. 예를 들어서 밀리터리 분야 관련 이론들(워썬더 이론, 마스터치프 방탄복 이론 등등)은 작중 근거 설명들을 보면 조금만 공부한 밀덕들이 봐도 좀 부족하거나 수박 겉 핥기 식으로 공부한게 보여서 비교적 엉성하다.
영상들 자체는 나름 진지하고 심각한 학문적인 배경으로 하지만, MatPat 특유의 입담과 드립과 아재개그들이 어울려져서 가볍고 재밌는 분위기로 진행된다. 보통 영상들이 15분 내외임에도 집중해서 보다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개그와 농담 중 상당부분이 미국 문화쪽 소재나 미국 말장난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영어를 잘 모르면...

사실, 이 이론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말그대로 주관적인 시선에서 자신이 아는 정보로 세운 그저 가설일 뿐, 절대적이진 않다.[19] 하지만 마리오사이코패스라던가, 피치 공주의 정실은 루이지라던가의 비틀린 관점을 보면, 팬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할 수도 있고, 이것을 진짜인 것마냥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각종 팬덤과 게이머들에게 공격당하기도 했다. 특히 본인은 마리오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많은 가설을 내세우지만 대부분이 별로 좋은 소리가 아니라서 마리오 시리즈 팬덤 내에서는 오래전부터 반감이 많다.

두근두근 문예부!을 리뷰할 때 뒷내용에 관한 고찰을 하기도 했다. 당연히 스포일러 포함이니 주의.

2018년 7월 25일 Losing the battle 영상을 통해 원조 멤버이자 5년 동안 영상 편집자였던 로니(Ronnie)의 부고를 전해주었다. 사인은 자살. 7월 4일 죽은 로니는 이틀 뒤 연락 두절로 인해 찾아온 game theory 일행에게 발견 되었다. Matpat은 바로 다음 날에 자식을 얻었다며 감정적인 일주일(emotional week)을 보내왔다고 하였다. Matpat은 로니가 지난 5년 동안의 game theory만의 영상 편집 스타일을 만들었던 만큼 커뮤니티에게 공헌하지만 이러한 칭찬을 로니에게 직접 표현하지 못한 게 한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로니를 기리기 위해 Matpat을 비롯한 다른 팀원들이 각자의 방식대로 자살 방지 기부 캠페인을 하겠다고 밝혔다.

4. FNaF 시리즈

"The things that I do for you..."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한답니다...)
FNaF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소설 FNaF TSE까지 정독하면서 이론을 정리했다는 걸 자랑언급하며.[20]
자세한 내용은 FNaF 시리즈의 스토리 및 가설 항목을 보면 된다. 이 항목 참고.

그 논란의 게임의 가설검증의 폭풍의 한가운데에 있었다. FNaF 첫 등장시, 세운 가설부터 시작해서, 각 시리즈 별로 최소 2편씩 그리고 GT Live와 같은 수많은 컨텐츠를 제작했다. 그리고 스콧 코슨도 Matpat의 가설들을 보고 있다고하며, 2편이나 sister location의 경우 Matpat의 가설들이 흥미롭고 잘 만들었으며,[21] 남들이 찾아내지 못한 것을 찾아냈다라고 적었다. Markiplier가 자칭 'FNaF의 왕'이라면, 여기는 자칭 'FNaF의 박사 학위자'라 불릴정도.

FNaF 시리즈에 대한 가설을 하면서 엄청난 구독자 수와 함께 인기 유튜버 반열에 한 번 더 오르게 된다. 이때의 유명세를 기반으로 실제 비행기를 타거나 마스터 치프를 검증하기 위해 실제 갑옷 제작자를 만난다거나 하는 식으로 스케일이 커지게 하는데 일조했다. 이 뿐만 아니라, 위에도 언급했던 GT Live와 같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도 시작했으며[22], Film Theory와 같은 영화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유튜버들을 흡수하여, Game Theory 채널의 컨텐츠 레벨을 한 단계 올려내는 밑거름이 되었다.

가끔은 억지로 소설과 게임을 이으려 하는 것도 있으며, 이 때문에 욕을 많이 먹기도 한다. 단, 제작자가 직접 집필하는 Fazbear Fright 시리즈의 경우에는 게임의 스토리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언급하였고, 실제로 Fazbear Fright 시리즈를 통해 많은 떡밥들을 해결하였다. 다만 Fazbear Frights 시리즈가 아닌 기존의 노블 트릴로지의 설정들을 억지로 이으려고 하는 것은 여전하고, Fazbear Frights 시리즈 내 떡밥들 중 몇몇은 여러 방면에서 해석될 수 있지만, 본인은 하나의 해석만 가지고 가다 보니 이러한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5. 비판 및 논란


2016년 8월 16일에 올라온 동영상. 내용은 오버워치팀 포트리스 2를 비교하여 어느 쪽이 더 나은 것인지를 결정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 자체에도 오버워치에 더 힘을 실어줘서 팀포 2를 더 모자라 보이게 만든 점도 있고, '팀 포트리스 2에 대해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 동영상을 제작하여 게이머들에게 분노를 사고 있다.[23]결국 여러 유명한 팀 포트리스 2 유튜버들이 벌써부터 잘못된 점들을 지적하고 있다.[24] reddit을 비롯한 커뮤니티에서는 동영상 제작지인 MatPat와 그의 채널, The Game Theorists가 본 동영상을 기점으로 '확실하게' 돈을 밝히는 채널이 됐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으며, 아예 '우리들(게이머들)이 직접 찍어보자' 라는 의견까지 등장한 상황이다. 결국 본 동영상은 (2016년 8월 27일 기준으로) '좋아요' 4만 대 '싫어요' 6만 평가로, 이제는 사실상 1대1.5 수준.

아예 본 사태를 풍자한 코미디 동영상(성인인증 필요)까지 나왔다.

참고로 본 문서의 이전판에서 서술된 것처럼 한때 "(팀 포트리스 2는) 모든 캐릭터가 백인 남성이다."(The characters are all white males.)라는 내용이 있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동영상 내용이 잘못 전달된 부분이다.[25] MatPat는 그 앞에 분명히 "데모맨과, 어쩌면 파이로를 빼면"이라고 언급했다. 즉, 틀린 발언이 아닌데, Muselk도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를 언급했다.

이와 비슷한 논란으론 역전재판을 주제로 한 영상에서 서심법정이란 제도를 모른 채 나루호도를 범죄자로 주장한 적도 있어, 역전재판 팬덤 내에선 콩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또한 For Honor게임의 출시일에 맞춰서 바이킹, 기사, 그리고 사무라이를 비교한 영상을 올렸지만 바이킹의 고증은 적당히 넘어가고 사무라이 갑옷과 활의 기동성을 과대평가하며 자금력을 들먹여 사무라이가 이길 것이라고 결론을 지어서 일부 시청자와 다른 유튜버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 관련해서 로젤리나마리오피치공주의 딸 또는 루이지와 피치공주의 딸이라는 설을 널리 퍼뜨린 원흉(?)이기도 한데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한다.

다크소울 관련 영상에서도 사건사고가 하나 있었는데, 다크소울 3에 등장하는 지크벨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지크벨트의 이미지가 아닌, 지크벨트의 갑옷을 훔쳐입은 패치(...)의 이미지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게임 자체를 많이 안 해본 것인지 전체적인 영상의 내용이나 게임 클립도 다크소울 시리즈 관련 유명 스토리 유튜버인 Vaatividya 한테 빌려왔으며, 몇몇 부분은 콜라보 형식으로 아예 바티가 설명하기도 해서 그냥 바티의 영상을 보러 가는 게 낫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 게 만들었다.

언더테일 팬덤과 MOTHER 시리즈 팬덤 내에서도 까인다. 지금까지도 두고두고 농담거리가 되며 까이고 있는 샌즈 = 네스설의 창시자이기 때문이다.[26] 얼마 지나지 않아 토비가 해당 영상에 대해 트윗했는데, 이론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지만 할로윈 핵의 출연에 대해 그저 어렸을때 만들었던 쪽팔리는 작품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해당 트윗은 삭제됐지만 유사한 트윗 하나가 남아있다. MatPat 본인도 이런 비판적인 시각을 알고 있으며, 이후 가스터에 대한 영상을 올릴 때 정말로 샌즈가 네스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 때 반응이 굉장히 안 좋아서 언더테일 관련 주제를 다루기가 좀 꺼려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는데, 마리오 사이코패스 설 등 팬덤에서 논란이 될만한 다른 주제에 대한 비판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이렇게까지 고민했다는 언급이 이전까지는 없었던 걸로 보아 본인도 크게 신경 쓸 정도로 반응이 크게 안 좋았던 듯 하다. 후에 제작한 델타룬 영상 도입부에서는 네스 농담을 언급하며 랜서는 류카일 것이라는 자학인지 도발인지 모를 농담을 한다.

심지어는 FNaF 시리즈 팬덤 내에서도 까인다(...). 확실히 시리즈 내의 여러 떡밥들을 해결하고 타임라인 및 스토리를 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지만, 그만큼 틀린 가설 또한 주장하였으며, 특히 본인이 주장한 FNaF 4의 주인공마이클 애프튼과 동일인물이라는 가설은 자신이 직접 철회하였다. 또한 최근 FNaF SB의 주인공인 그레고리가 에반 애프튼과 동일인물(정확히는 그레고리라는 '안드로이드'에 에반 애프튼의 영혼이 빙의되어 있다는 것)이라는 가설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팬덤 내에서 여러 근거들로 반박되고 있으며 심지어 자신이 주장했던 골든 프레디에 에반 애프튼5번째 희생자가 같이 깃들어 있다는 가설과 정면충돌하며, 해당 가설을 주장한 영상에는 이러한 설정 충돌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어쩌면 가장 큰 문제는 클로징 멘트처럼 '게임이론'이라며 일축하고 넘어가기 힘들 정도로 채널의 규모가 커진 것도 있다. 제작자가 자신이 찾아본 정보와 주장을 바탕으로 하고 이론일뿐이라며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이 그렇듯이 내용이 그럴듯하여 채널의 정체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기가 쉽다. 거기다 퍼나르는 정보를 접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럴 수 밖에 없다. 몇몇 개발자는 자신이 직접 시청하든 질문을 받든 게임이론의 내용이 틀렸다고 정정할 정도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한 편이다. 또한 윗 문단에 나오는 내용처럼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잘못된 내용을 사실인것처럼 올리는 경우도 있어 팬덤에선 불만을 터뜨리고 일반 시청자들은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는 부작용이 크다. 나중에 정정한다 하더라도 구독자가 아닌 이상은 그것을 바르게 인지할 가능성도 낮다.

엄밀히 말하면 위에 언급된 것처럼 MatPat 자체는 자신의 이론이 틀렸을 지도 모른다는 것에 대해 상당히 유연한 태도를 갖고 있다. "But hey, it's just a theory"는 초창기부터 계속된 MatPat의 아이덴티티나 다름없는데, 그냥 재미삼아 하는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다는 것. 그는 본인이 실수한 것도 주저없이 언급하고, 흑역사가 된 것을 농담거리로 삼기도 하며, 특히 추측이 틀린 것이 바로바로 나올 수 밖에 없는 Film Theory(대표적으로 완다비전 방영 중 여러 개 이론 영상을 만들었는데, 최종화에 대한 추측은 방영하자마자 하루도 안되어 와장창 박살났다) 시리즈에선 연속으로 계속 틀리자 웃으면서 자기 영 슬럼프라고 하는 등, '내 말이 정답이다' 류의 유튜버는 확실히 아니다. 실제로 다른 유튜버나 다른 팬들의 사람의 이론에 대해서도 채널에서 언급하며 "그건 생각 못 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고 언급하는 등 상당히 오픈된 마인드를 갖고 있는 편.
즉, 초창기부터 계속해서 MatPat 본인은 재미삼아 하는 추측을 지향하고 있으나, 채널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고 오랜 역사를 가진 게임에서 민감할 수 있는 부분까지 성역없이 건드리다 보니 생기는 논란이라고 볼 수 있다.[27]

6. 기타

초반에는 영상 편집을 할 줄 몰라서 배우러 다녔다.[28]

현재는 게임관련 패널이나 유튜버들과 연계를 맺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게임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선다.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컨텐츠 제작과 미디어 관련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다. 페이스북의 영상 독식 문제라던가, TV매체의 유튜브로의 이동에 대한 평이나, 내용을 The Game Theorists에서 다루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고학력자에, 이 분야에서는 나름 제작자와 총괄 프로듀서의 행색을 갖춘 몇 안 되는 유튜버라 이런저런 컨퍼런스에 자주 나간다.[29]

Youtube Rewind 2015에 등장했다. 링크된 영상에서 2분 56초쯤에 피자를 먹으며 등장한다. # 후에 2016년에도 잠깐 등장.

2017년에는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대니 팬텀의 제작자이자 원작자인 부치 하트맨과 영상을 같이 찍기도 했다.
컵헤드 코옵 스트림 영상2

총 4가지 채널을 운영중이다. Game Theory, Film Theory, GTLive, 그리고 2020년 7월 24일에 만든 Food Theory.

‘The Food Theorist’에서 2020년 미국 대선을 기념하여 국내의 파맛 첵스인터넷의 투표 이벤트의 허점에 대해서 다뤘다. 다만 실제 광고에서는 체키가 당선된 이후로 낙선한 차카가 악역화되었지만, 해당 유튜브에서는 선후관계가 바뀌어 차카의 악행이 먼저 있었으며 선거는 그 이후라고 잘못 설명하고 있다. 또한 사건을 주도한 커뮤니티를 웃긴대학이 아닌 디시인사이드라고 잘못 알고 있다. 물론 외국에 있는 유튜버가 이런 정보까지 알 턱은 없겠지만...

유튜버 그룹의 일원으로 교황을 만난 적도 있고[30],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앤서니 파우치 박사와의 인터뷰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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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2년 9월 12일 기준[A] [3] 항상 영상이 끝나거나, Theory(이론)이라는 단어만 들리면, 저 멘트를 친다. 사실상 Game Theory 채널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멘트.[4] Game Theory가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몇몇 게이머 유튜버들은 Theory라는 단어만 나오면 저 드립을 친다.[5] 극초기 game theory는 현재와 달랐다. 일단 사용하는 장비가 후진건지 음성도 잡음이 많고 조잡했으며, 특수효과나 합성 등 복잡한 편집보다는 거의 몇 단어당 한개씩 말장난용 짤방을 넣는 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예를 들어 "하지만 (butt)"이 들어갈때마다 다양한 엉덩이가 나오는 개그짤을 넣는다던지... 예를 들어 "But hey"라고 한다면 발음이 비슷한 엉덩이 (butt), 짚더미 (hay) 짱이 나오는 식으로 거의 짤 폭격을 하는 수준. 즉, 현재보다 저퀄이었고 개그 비중이 높았으며 길이도 더 짧았다.[6] 당시 스크류어택은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었다.[7] 게임내의 문화간의 차이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상당한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편.[8] 종료 후 가이진굼바의 채널에서 진행한다[9] 말그대로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에 대한 짧은 설명. 몇분내로 캐릭터 설명, 배경설명등을 진행한다.[10] 게임과 관련된 논란과 토론을 끝장내보자라는 컨셉으로, 1:1로 주제에 대한 서로의 주장을 이야기하며, 마지막에 유저들의 투표로 붙인다.[11] 영상 기법을 비롯한 영화 제작 전반에 대한 평이나, 방법을 알아보는 가설보다는 영화 내러티브의 기술적 면면을 이야기한다.[12] 점심도 안 먹고, 자기가 나서서 공부했다고 한다.[13] Game Theory에서 나오는 방대한 양의 지식과 넓은 스펙트럼은 대부분 여기서 얻었다고 한다.[14] 만점이다! 한때는 분야가 하나 더 추가되어서 2400점 만점이 되었으나 2016년 기준으로 1600점 만점으로 회귀했다.[15] 참고로 전공이라고 한다.[16] 이에 관한 예시로 메트로이드 시리즈 모프 볼을 진지하게 고찰한(...) 편이 있다.[17] 특히 최근에는 ESPN에서의 게임방송에 대한 접근법이라던가, AVGN퓨디파이의 등장이 게임문화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게임과 유튜브 문화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했다.[18] 그 예시가 포켓몬이 인간이다 라는 가설을 정리해서 영상으로 올리기도 했다. 물론 자신의 의견도 덧붙여서.[19] 매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는 멘트 "하지만 그냥 이론일 뿐이에요! 게임 이론이요! (A game theory!)"이 이를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본인의 의견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 실제로 본인이 실수한 것도 웃으며 여러 번 언급하는 등 (대표적인 케이스가 와리오의 키가 3 m라고 했던 것) 자신의 의견에 대해 상당히 방어적인 nostalgia critic 같은 유튜버들에 비하면 태도가 꽤나 유한 편이다. 게다가 생각이 다른 사람을 깔보지도 않는 편이다.[20] 하지만 처음부터 소설과 게임의 세계관이 다르다고 알려졌고 이후 발매된 게임들에서 세계관 연계가 전혀 되지않는것이 확정 되면서 결국 헛수고가 되었다.다만 퍼플가이의 이름처럼 소설설정중 일부는 본편으로 오마주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헛수고는 아니다.[21] 스콧 코슨의 말하는 방식이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형식이다보니, 이론 자체가 잘 들어맞는건지 자신의 설정과는 다르지만 이런 해석도 잘 만든 해석이다인지는 스콧 본인만 안다[22] 참고로 유튜브 생방송 중에 10위안에 들어간다.[23] 오버워치에 비해서 팀포2는 다양한 무빙 기술이 없다고 하거나 랜덤박스가 없다는 발언 등등... 게임을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제대로 알았을 것들에 대해서도 무지한 상태로 나온다.[24] 여기 참고.[25] 허나 그런 점을 제외하더라도 파이로와 데모맨을 제외한 캐릭터들이 다 백인이라는 점을 단점으로 명시한 부분은 비판받을만한 일이다.[26] 정확히는 토비 폭스가 만든 할로윈 핵 세계관에서의 네스.[27] 사실 이런 류의 문제에 정답은 없다. '본인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도 아닌데 재미삼아서 하는 추측은 그냥 재미로 받아들이자'고 보는 쪽도 있겠지만, 어린 시절 함께 한 마리오와 피치 커플에 대한 이론을 두고 어린 시절 추억이 모욕당했다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어떤 영상에 대한 감상과 평가 자체가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부분이므로 결국 각 시청자들이 판단할 일이다.[28] 인터넷으로 포토샵을 배워서, 나중에 그 사이트에서 후원받아서 광고해준다.[29] 특히 Fine Brothers의 React 영상에 자주 출연하는데, 그가 맡은 역할 보통 설명충이거나, 게임관련으로 설명이 필요할 때, 또는 너드 으로서의 입장을 보고자 하는 영상에 자주 출연한다. 사실상 고정 멤버.[30] 교황이 플레이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Undertale이라는 게임을 선물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