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17 13:13:49

소멸

사멸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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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관련된 것들 일람3. 예외4. 관련 문서

1. 개요

/ extinction

사라져 없어진다는 뜻이다. 보통 물리적인 적용보다는 관념상의 용어로 쓰인다. 영영 사라져 버리는 것이므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관념 가운데서도 가장 두려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창작물에서는 사람이나 사물 따위가 찬란한 빛을 뿜으며 산산히 흩어지거나 투명해지며 점점 옅어지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특히 비중 있는 캐릭터가 최후를 맞이할 때 이런 연출이 틈틈히 쓰인다.[1] 파괴와 함께 강력한 기술 중 하나로 나오며 파괴까지 합쳐지면 파멸이 되어 밸런스 붕괴를 초래할 수준의 엄청나고 위협적인 기술이 된다.

사실 영혼, 정령 따위가 아닌 이상 질량 보존 법칙등가교환 때문에 만화마냥 조용히 사라질 수는 없고, 특수상대성 이론에 나오는 물질과 반물질이 만나면 모두 에너지로 환원되는 케이스를 생각할수 있는데, 이 경우 급격한 에너지 방출로 대폭발이 초래된다. [2]

즉, 조용히 사라지는 경우는 기화하는 것이든가 원자나 분자 단위로 분해되는 것이다. 보통 연출상 하반신부터 소멸되는 경우가 많고, 상반신부터 소멸되는 경우는 대부분 악역이 소멸하거나 아군이 비참하게 소멸할 때 주로 쓰인다.

악역이 공격기로 쓰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뼈와 살을 분리하는 것보다 좀 더 정밀하게 분해시키는 기술이라 보면 좋을 듯. 이런 경우 밸런스 붕괴를 초래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으로 등장한다. 사실상 방어할 수단이 전무하기 때문.

불로불사불사신 속성을 가진 일부 캐릭터는 소멸의 개념을 빌려 완전히 쓰러뜨리기 전까지는 죽음을 당할 경우에도 계속해서 부활해서 덤벼드는 경우도 존재. 주로 재생보스가 이쪽에 해당한다.

파멸, 파괴와 함께 창조와 반대되며 대립하는 힘이며, 일부 창작물에서는 창조까지 손에 얻는다면 신과 동급의 존재로 각성하게 된다. 다만 능력자 배틀물에서는 창조, 시간 조작과 더불어 금지 능력이다. 이유는 당연히 너무 강력하기 때문이다.

독특한 케이스로는 태풍의 힘이 떨어져 사그라드는 것을 이 용어로 표현한다. 하지만 보통 '열대 저기압으로 약화되어' 라는 식으로 표현한다.

2. 관련된 것들 일람

3. 예외

4. 관련 문서


[1] 이런 경우도 창작물에서는 사망으로 간주하지만, 시신도 남지않고 존재 자체가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죽음보다 더 끔직한 최후로 보는 경우가 많다.[2] 레전드히어로 삼국전의 최종보스는 소멸하면서 폭발하는 연출이 나왔다.[3] 물리적으로는 죽지 않아도 존재 자체는 소멸될 수 있다는 클리셰가 있다.[4] 현실 세계의 존재가 미러 월드로 넘어오면 소멸당한다. 단, 가면라이더들은 어느 정도 생존할 수 있다.[5] 팡가이아에게 라이프에너지를 흡수당하면 육체가 유리처럼 투명하게 변하고 시간이 지나면 부서져내려 산산조각난다. 이후 조각들은 증발해서 완전히 소멸하게 된다.[6] 일륜도에 목이 베이거나 햇빛에 닿으면 가루가 되어 소멸한다.[7] 이쪽은 진짜로 지워 소멸시키는 경우이다. 다시 말해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애당초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만드는 것인데, 예를 들어 그림자 지우개로 아인슈타인을 지워버렸다면 아인슈타인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되어 상대성 이론은 애당초 없거나 다른 사람이 생각해낸 것이 된다.[8] 대상을 다섯 손가락으로 잡아 먼지로 만들어 버린다.[9] 손으로 만진 대상을 대상을 분해 또는 수복시킬 수 있다.[10] 한 우주를 넘어 모든 다중우주의 존재들을 소멸시킬 수 있는 극악무도한 병기다.[11] 무엇이든 소멸시킨다.[12] 정확히 하자면 데이터 분해[13] 우주 자체를 소멸시킬 수 있다.[14] 전왕보다는 밑이지만 행성이나 생명체, 각종 물체를 소멸시킬 수 있다.[15] 나가토에 의해 전투에서 패배하고 자신의 존재적 정보를 강제 소멸당한다.[16] 데이모스 드래곤의 브레스인 "무의 입김<보이드 브레스(Void Breath)>"은 칠흑의 무를 지상에 뿜어내며, 그 숨결은 주변에 허무를 흩뿌린다고도 한다.[17] 대상을 무로 없애거나, 자신을 무로 만들어 대미지를 무효화시키는 능력을 가졌다.[18] 특이하게 옷은 놔두고 몸뚱이만 소멸시켜 버린다. 설정상 생체 조직을 초고온으로 말려 가루로 소멸시키는 거라고. 이는 무서운 영화 4에서 패러디되기도 했다.[19] 입버릇 자체가 무(無)로 돌려버리겠다다.[20] 지우개를 꺼내 대상을 지운적이 몇번있다. 사실 지우개 없어도 소멸시키는게 가능하다.[21] 겉보기로는 대상을 소멸시키지만 알고 보면......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22] 전투력이 낮은 자가 높은 자의 파에 맞으면 분해돼 사라진다. 열로 증발시키는 건 아닌데, GT로 와서야 열을 다루는 사성룡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타오파이파이처럼 맨몸에 맞아도 버틴 예도 있다. 마인 부우의 경우 이 정도로도 안 죽어 원기옥을 사용해 문자 그대로 소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