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5 08:11:53

김강국

인천 유나이티드 2019 시즌 스쿼드
1 정산 · 2 황정욱 · 4 김근환 · 6 김태호 · 7 남준재 (C) · 8 이정빈 · 9 무고사 · 10 하마드 · 11 문창진 · 13 김진야
14 양준아 · 15 이재성 · 16 이윤표 · 17 박세직 · 18 김승용 · 19 허용준 · 20 부노자 (VC) · 21 이태희 · 22 김강국 · 23 콩푸엉
24 이우혁 · 25 이제호 · 26 곽해성 · 27 지언학 · 28 정훈성 · 29 김보섭 · 31 김동헌 · 32 정동윤 · 33 이준석 · 34 김한빈
35 주종대 · 36 김대경 · 37 김종진 · 38 김채운 · 39 임은수 · 40 최범경 · 41 손무빈 · 44 김정호 · 47 김동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임중용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박용호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정영환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김이섭 ·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2 자스민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이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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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 수정해주세요.

파일:2019김강국.png
인천 유나이티드 No. 22
김강국
(Kim Kang-Guk)
생년월일 1997년 1월 7일 (만 [age(1997-01-07)]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신체조건 181cm, 72kg
학력 대동초 - 세일중 - 매탄고 - 인천대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 (2019~ )
국가대표 0경기

1. 소개2. 프로 경력
2.1. 유소년 시절2.2. 인천 유나이티드
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여담

1. 소개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의 축구선수.

2. 프로 경력

2.1. 유소년 시절

김강국은 고등학교 시절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소년 팀인 매탄고등학교에서 활약했으며, 졸업 이후 우선지명을 받고 인천대학교로 진학했다. 인천대에서 김강국은 주전 미드필더로 기용되었고 김시석 감독의 지도 하에 대학 무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성장했다. 결국 수원의 콜업을 받지 못하고 우선지명이 풀렸지만, 4학년이 된 이후 주장 완장을 찬 김강국의 활약은 더욱 좋아졌고 마침내 김학범 감독에 의해 청소년 대표팀에도 소집되었다. 빠른 97년생이라서 동년배의 다른 선수들과 달리 김학범호의 소집 대상이 될 수 있었다.

2.2. 인천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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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9년 1월 8일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이 확정되었다. 같은 인천대 소속인 김종진, 주종대도 함께 영입되었다. 인천 입단 후의 첫 전지훈련은 김학범호에 소집되면서 불참하게 되었는데, 국대에 든 것은 본인에게는 정말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인천대 출신 신인들은 욘 안데르센 감독이 직접 선택한 자원들이 아니라서 본인이 팀에서 자리를 잡기에는 오히려 악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그래도 소속팀으로 복귀한 이후 우려에 비해 굉장한 속도로 팀에 적응해나가고 있다. 등번호도 신인 중에서는 앞번호를 받았고, 연습경기에서도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다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전술했듯이 2018년에 김학범호의 소집 명단에 들면서 처음으로 국가대표와 인연이 생겼고, 이후 2019년 1월 태국 전지훈련 명단에도 소집되어서 활약을 이어갔다.

2019년 3월에도 팀 동료 김보섭과 함께 U-22 대표팀에 차출되었고 캄보디아를 상대로 선발로 나오며 데뷔했다. 이 경기에서 날카로운 킥을 바탕으로 세트피스 득점에 기여하는 등 활약도 있었으나 전반적인 컨디션이 아쉬웠고 후반 초반에 교체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매탄고 시절에는 패서 스타일이었는데 인천대 진학 이후에는 박스 투 박스 스타일로 변화하였다. 킥력이 굉장히 우수한 미드필더로 그 킥력을 살려 인천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미드필더에게 요구되는 기본기도 합격점. 활동 범위가 굉장히 넓고, 양쪽 측면으로 벌려주는 패스의 질도 우수해서 대학 시절에는 공격의 시작을 담당하는 자원이었다. 수비 가담도 충실히 수행하고, 빈틈을 노려 득점을 할 수 있는 위치까지 침투하는가 하면 3선과 2선을 오가며 위치를 선점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이 주목을 받는다.

5. 여담

  •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KUSF가 뽑은 2018년 U리그를 빛낸 선수 22명에 중앙 미드필더로 뽑혔다.
  • 굉장히 조용한 성격이라 김시석 감독이 인천대 주장직을 권유했을 때 거절을 했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설득 끝에 결국 주장직을 맡았는데, 김시석 감독은 김강국의 성실한 모습과 자기관리 능력, 긍정적인 자세를 높게 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