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17 09:23:40

이제호


인천 유나이티드 2019 시즌 스쿼드
구단주 박남춘 · 대표이사 전달수 · 감독 욘 안데르센 · 전력강화부장 이천수
수석코치 임중용 · 코치 박용호 · 코치 겸 전력분석관 정영환 · GK 코치 김이섭 · 피지컬 코치 자스민
트레이너 이승재 · 트레이너 양승민 · 트레이너 김현진 · 팀 매니저 노상래 · 전력분석관 고병현 · 통역 기지용
1 정산 · 2 황정욱 · 4 김근환 · 6 김태호 · 7 남준재 (C) · 8 이정빈 · 9 무고사 · 10 하마드 · 11 문창진 · 13 김진야
14 양준아 · 15 이재성 · 16 이윤표 · 17 박세직 · 18 김승용 · 19 허용준 · 20 부노자 (VC) · 21 이태희 · 22 김강국 · 23 콩푸엉
24 이우혁 · 25 이제호 · 26 곽해성 · 27 지언학 · 28 정훈성 · 29 김보섭 · 31 김동헌 · 32 정동윤 · 33 이준석 · 34 김한빈
35 주종대 · 36 김대경 · 37 김종진 · 38 김채운 · 39 임은수 · 40 최범경 · 41 손무빈 · 44 김정호 · 47 김동민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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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19이제호.png
인천 유나이티드 No. 25
이제호
(Lee Jea-Ho)
생년월일 1997년 7월 10일 (만 [age(1997-07-10)]세)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인천광역시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1]
신체조건 184cm, 77kg
학력 부평초 - 광성중 - 대건고 - 호남대
프로입단 2019년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 (2019~ )

1. 소개2. 경력
2.1. 유소년 시절2.2. 인천 유나이티드
3. 플레이 스타일4. 여담

1. 소개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의 축구선수. 본래 스트라이커 출신이지만 이후 수비형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했으며, 센터백까지 소화할 수 있다.

2. 경력

2.1. 유소년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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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인천에서 축구를 배웠으며 자연스럽게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클럽에 입단했다. 광성중-대건고의 전성기를 함께 한 선수였지만, 공격수임에도 득점이 부족해서 본인 스스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그러다가 3학년이 되면서 신체적 강점을 살려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향했고, 이 포지션 변경이 먹혀들어가면서 최범경과 함께 대건고 중원의 주축으로 활동했다. 비교적 주목도는 덜 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활약을 꾸준히 보여주어 우선지명을 받았고 호남대에 진학했다. 호남대에서 미드필더로 계속해서 기용되었는데, 전력이 강한 호남대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뛰기는 어려웠지만 꾸준히 기회를 얻으며 인상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2. 인천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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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3학년을 마친 이제호는 2019 시즌을 앞두고 김동헌와 함께 콜업되면서 마침내 프로에 입성했다. 표건희, 박형민에 비해 주목도가 떨어졌던 이제호였으나 꾸준한 노력을 통해 결국 인천 입단을 이루어냈다.[2]

3. 플레이 스타일

체격이 굉장히 좋으며 이를 활용해서 제공권에도 강점을 보여준다. 스트라이커 시절에도 포스트 플레이를 즐겨했지만 그에 비해 공격 포인트 생산력은 아쉬웠는데, 미드필더로 내려가서는 넓은 활동량을 가져가면서 수비적인 기여도가 높아졌다. 다만 원래부터 수비적인 포지션을 소화한 선수는 아니라서 태클이 간혹 깔끔하지 못한 경우가 나타난다. 그래도 공격수 출신답게 종종 위협적인 침투를 선보여 상대 수비를 긴장시키고 포스트 플레이를 분담해서 소화하여 공격 작업을 돕기도 한다. 킥력과 시야도 괜찮은 선수.

4. 여담

  •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KUSF가 뽑은 2018년 U리그를 빛낸 선수 22명에 중앙 미드필더로 뽑혔다.


[1]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공격수로 뛰었지만 고3때부터 미드필더로 포지션 변경을 시작해 대학에서는 미드필더로 정착했다.[2] 표건희는 인천에 대한 애정도 크고 대학 무대에서의 활약상도 좋았으나 제일 중요한 대학생 3학년 시기를 부상으로 날려 콜업되지 못했다. 박형민은 대건고 시절까지 상당한 활약상을 보여주었지만 대학 진학이 꼬여서 1년을 K3리그에서 보냈고, 인천대 진학 후에는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는 등 여러모로 불운이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