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16 01:27:0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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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Asian Music Awards(MAMA, 마마 혹은 엠에이엠에이)
Music Makes One 공식 홈페이지, 트위터

1. 개요2. 대상 연혁3. 비판/평가4. 시청률5. 무대
5.1. 2000년대
5.1.1. 2009년
5.1.1.1. 수상자
5.2. 2010년대
5.2.1. 2010년
5.2.1.1. 수상자
5.2.2. 2011년
5.2.2.1. 수상자
5.2.3. 2012년
5.2.3.1. 수상자
5.2.4. 2013년
5.2.4.1. 수상자
5.2.5. 2014년
5.2.5.1. 수상자
5.2.6. 2015년
5.2.6.1. 수상자
5.2.7. 2016년
5.2.7.1. 수상자
5.2.8. 2017년
5.2.8.1. 베트남5.2.8.2. 일본5.2.8.3. 홍콩5.2.8.4. 수상자
5.2.9. 2018년
5.2.9.1. 한국 (PREMIERE)
5.2.9.1.1. 평가
5.2.9.2. 일본 (FANS' CHOICE)
5.2.9.2.1. 평가
5.2.9.3. 홍콩
5.2.9.3.1. 평가
5.2.9.4. 출연자5.2.9.5. 수상자

1. 개요

Mnet Asian Music Awards(MAMA, 마마 혹은 엠에이엠에이)는 CJ ENM이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KMTV에서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진행한 KMTV 가요대전(KMTV Korean Music Awards)과 Mnet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Mnet 영상음악대상-MMF(Mnet MusicVideo Festival)를 2004년부터 통합하여 Mnet-KMTV MusicVideo Festival(이하 MKMF)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이후 Mnet-KMTV Music Festival로 1차례 더 이름을 변경하며 이어오던[1] 시상식이 10주년을 맞아, 한국음악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아시아 각국간 문화교류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11회차인 2009년 또 다시 이름을 바꾸고 시작한 시상식이다.

이 시상식의 장점은 역시 CJ의 자본력에서 나오는 넘사벽급의 공연 스케일인데, 일단 권위는 그렇다치고 연말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각종 가요 시상식들 중에서도 공연 스케일로는 가장 호평을 받고 있다. 물론 매년 음향과 카메라 워크 문제로 네티즌들에게 지적받긴 하지만 2015년에는 세계 최초로 생방송에 IR센서 드론을 도입하기도 했다. 마침 주제도 'The Stage Of TechArt'였고.

역대 개최지는 서울-마카오-싱가포르-홍콩[2]-호아빈-요코하마-사이타마 순. 그런데 아시안 어워드란 명목아래 2012년부턴 홍콩에서만 주야장천 열리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소홀해진 국내 대우로 욕먹고 있다. 2017년에는 형식을 약간 바꿔 11월 25일~12월 1일까지 베트남-일본-홍콩 3개국에서 3차례 열렸지만, 베트남은 중계도 안해줄만큼 국내 가수 참석률이 저조했고, 일본도 몇몇 인기가수 빼곤 2군 정도 네임밸류의 가수들이 주로 참석해, 아무래도 역시 메인 공연은 마지막 일정인 홍콩이 되었다. 2018년에는 서울-일본-홍콩 3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피날레는 역시 홍콩이 장식했다본격 엠넷 홍콩 K팝 어워드.

2. 대상 연혁

연도 KMTV 가요대전-KMTV Korean Music Awards[3] Mnet 영상음악대상-Mnet MusicVideo Festival (MMF)[4]
대상[5]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
1995 - -
1996 김건모 - -
1997 H.O.T. - -
1998 H.O.T. - -
1999 - H.O.T.I Yah! 이승환 《당부》
2000 - H.O.T.Outside Castle 조성모아시나요
2001 - god거짓말 왁스 《화장을 고치고》
2002 장나라 BoANo.1 조PD 《My Style》
2003 이효리 이효리 《10 Minutes》 빅마마 《Break Away》
Mnet-KMTV MusicVideo Festival (MKMF)[6]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최우수 뮤직비디오 작품상
2004 《It's Raining》 BoAMy Name
2005 동방신기Rising Sun 드렁큰 타이거 《소외된 모두, 왼발을 한보 앞으로》
Mnet-KMTV Music Festival (MKMF)[7]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2006 동방신기 SG워너비 《내 사람》 SG워너비The 3rd Masterpiece
2007 슈퍼주니어 빅뱅거짓말 에픽하이Remapping The Human Soul
2008 빅뱅 원더걸스 《Nobody》 동방신기MIROTIC
파일:mama_logo_01.png
올해의 가수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앨범상
2009 2PM 2NE1I Don't Care G.DRAGONHeartbreaker
2010 2NE1 miss A 《Bad Girl Good Girl》 2NE1 《To Anyone》
2011 소녀시대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슈퍼주니어Mr. Simple
2012 빅뱅 싸이강남스타일 슈퍼주니어Sexy, Free & Single
2013 G-DRAGON 조용필 《Bounce》 EXOXOXO
2014 EXO 태양눈, 코, 입 EXO중독(Overdose)
2015 빅뱅 빅뱅BANG BANG BANG EXOEXODUS
2016 방탄소년단 TWICECHEER UP EXOEX'ACT
2017 방탄소년단 TWICESIGNAL EXOTHE WAR
2018 방탄소년단 TWICEWhat is Love? 방탄소년단LOVE YOURSELF 轉 'Tear'

3. 비판/평가

  • 매년 카메라 워크 문제, 음향 문제가 지적되는데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질 않는다. 어찌 보면 콘서트 개최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사항인데도 개선이 안 되는 걸 보면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 하는 것인지 의심될 정도. 못 한다기보단 안 하는 것 같다. 카메라, 음향에 투자할 돈과 여력을 가수, 시상자 섭외하는데 쓰고, 그게 낫다고 생각하는지도.
  • 사실상 국내 대형 기획사들의 상 나눠먹기 대잔치 어워드라는 비판도 있다. SM, YG, JYP 등 일부 대형기획사 소속 가수들의 참석 여부에 따라 대상 예측이 가능할 정도. 때문에 회사간 관계 등이 뒤엉켜서 SM이나 YG 등은 불참 선언도 종종 하는 편인데, 결과는 당연히 참석한 쪽에 몰아준다. 이러다보니, GD는 2014년 MAMA에서 "오랜만이네요 MAMA 큰 상을 차리나봐 자식들 싸울까봐 친히 나눠 주시잖아."라는 묘한 가사를 본인 무대에 삽입하기도 했다. 다만 2010년대 중후반 들어선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등 중소기획사 아이돌들도 인기를 끌면서 대형기획사 독식 양상은 그나마 좀 나아진 모양새다. 사실, 이게 참석을 하든 안 하든 실적을 높게 기록한 가수들에게 상을 주는 것이 정상이긴 하다.
  • 이름은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고 개최도 아시아 여러 지역을 돌면서 하지만, 실상을 보면 국내용 시상식에 껍데기만 새로 입힌 것에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상을 한국 가수 그것도 아이돌 가수들이 휩쓴다. 한국 이외 국가 가수들은 후보에조차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일단 '아시아 아티스트 상'이란 것이 있긴 하지만 구색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다. 2012년에는 아시아 아티스트 상을 리위춘, 왕리홍, AKB48, 미땀, 나튜, 아그네스 모니카, 타임즈, 사라 헤로니모, 투픽 바티사 무려 9개 팀에게 몰아주는 훈훈한(?) 광경을 선보여 거의 참가상급으로 상의 권위를 무색하게 만들었다.[8] 게다가 자의인지 작가가 써준건진 모르지만 MAMA에 나오는 외국인 시상자들은 종종 낯뜨거울 정도의 K팝 찬양을 하는데, 반대로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를 거론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볼때 시상자들 역시 걍 K팝 축제로 인식하는듯(...).
  • 골든디스크 시상식도 그렇고 시상식들이 해외로 나가는 주된 이유는 입장료 때문인 경우가 많다. 국내에선 시상식 해봤자 돈 받는 문화가 없기 때문에 공개방송 이상의 수준으로 진행하긴 어려운데 반해, 해외에선 K팝 팬들을 상대로 입장료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국내에서 하는 시상식들은 유료투표로 돈 받아먹는게 함정 다만 입장료 수익 몇푼보다 해외 로케 비용이 훨씬 커보인다는 이유로 무작정 해외로 나가는게 돈 때문이라고 보긴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거대한 공연 스케일을 입장료로 퉁치는걸 수도 있지만.
  • CJ ENM의 섭외력이 여기서 빛을 발하기도 하는데, 스눕 독, 닥터 드레[9], 아담 램버트, 스티비 원더, 존 레전드, 펫 샵 보이즈, 갤런트 등의 세계구급 스타들이 자주 출연하는 편이다. 또 홍콩에서 열릴 경우 시상자로 성룡, 주윤발, 유덕화, 곽부성 같은 왕년의 홍콩 스타들도 많이 나온다. 마카오에서 열렸던 2010년에는 Perfume도 나왔다. 입장료의 힘? 그런데 이들을 데려다 놓고 무대할 때 희대의 발카메라를 선보여 아이돌 모습을 비출 때마다 터져나오는 K팝팬들 비명 소리에 볼멘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서양권 레전드들의 무대는 국내 인터넷에선 화제가 되었지만, 현지 K팝팬들 입장에선 그들 보러 온 것도 아닐 뿐더러 막말로 서양권 음악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겐 그냥 듣보잡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심지어 K팝 아이돌 보러 돈 내고 왔는데 알지도 못하는 서양권 가수는 왜 불렀냐는 썰렁한 반응이 나오기도. 오히려 중화권 가수들 무대에 더 열광한다. 다만 가수가 감정 잡고 불러야 하는 노래조차도 아이돌 쪽에 화면을 자꾸 돌려 무개념 익룡을 양산한다는 비판은 있다.[10]
  • CJ가 더 이상 MAMA 시청률에 신경쓰지 않는 모양새라 시상식으로써의 의미는 그렇지 않아도 없었지만 앞으로도 꽤 퇴색될 것으로 보인다. 이럴거면 차라리 공중파3사처럼 시상식 폐지하고 연말가요축제나 하는게 더 낫다는 비판. CJ는 Mnet을 하위 채널로 두고 있지만 2016년엔 또다른 하위 채널인 tvN에서 방영한 인기드라마 도깨비와 같은 시간대에 시상식을 편성했는데, 굳이 도깨비와 같이 방영했다는 거 자체가 이젠 명목상의 시청률을 신경쓰기보단 실질적인 이득[11]을 챙기겠다는 의도가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K팝 핑계로 자사 홍보나 하고 20만원대 바가지 티켓 팔아먹는 시상식에 언제까지 해외 K-POP팬들이 호응해줄지는 의문. 이미 2017년 홍콩 MAMA 티켓은 매진도 안되었다. 1만4천명이 입장했는데[12] 아무리 3개국 분산 개최를 했다지만 혼자서도 그 정도 인원은 모으는 탑가수들이 여럿 참석했음에도 매진이 안되었다는건 상술된 바가지 티켓, K팝과 자사 홍보에 관객 들러리 세우기, 권위 잃은 시상식 등에 의한 한계를 노출한 것 아니냔 지적도 나온다.
  • 그럼에도 여전히 케이팝을 대표하는 수많은 시상식들중에서 해외 케이팝 팬들사이에서, 제일 많이 인식되고 회자되는 시상식이다. 우선 시상식 이름 자체가 쉽고 친숙한 영어 단어이다. 특히, 유튜브에 올라오는 케이팝 뮤비 리액션 동영상들을 보면, 외국인들이 이 가수 혹은 노래가 한국에서 상받은 노래라고 서로 설명할때 주로 사용한다. 한국에서 열리는 음악 시상식에 대한 기준을 잘 모르고 있을 외국 케이팝판들 사이에선, 큰 이변이 없는 한, 상받을만한 가수들이 상을 받고, 또, CJ가 직접적으로 K-POP과 해외팬들을 연결시켜주고 점점더 성과를 올려가는 KCON을 꾸준히 공급하는등 인지도적인 면이나, 투자하는 물량면에서도 인식을 달리하게 때문에 여기에 게재된 비판만 가지고 시상식을 평가 절하하여 무시하기엔 이견이 있다. 해외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오히려, 골든디스크 보다 네임밸류를 따질때 이 시상식을 더 인정해 준다.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글로벌 그리고 일본에서의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중무장해 2018년 일본에서 열리는 시상식이 열리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2만 2천석)가 이미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었다. 시청률을 떠나서, 해외에서 반한/혐한이 기승을 부릴때도, CJ가 엄청난 물량과 지원으로 꾸준히 시상식을 열면서, 케이팝 문화를 전파하고 중흥하는데 중추의 역활을 했다는 것이 평론가들의 중론이다. 그리고 무대 때깔이 제일 좋다. 비록 상술된 수많은 단점탓에 매번 잊혀지지만 상 받은 팀 아무 것도 없이 딸랑 무대만 세우는 연초의 시상식보단 확실히 무대 기획에선 앞선다

4. 시청률

연도 시청률
2009 3.9%
2010
2011 4.1%
2012 3.5%
2013 4.9%
2014 3.4%
2015 3.2%
2016 1.2%
  • CJ ENM 전 채널(tvN, Mnet, XTM, OCN, On Style, O’live, Story on) 합산 시청률.[13]
  • 전반적으로 높아진 스마트폰 보급에 맞춰서 TV시청률보다는 파급력을 높히기 위해 브이라이브, 유튜브, 무료 스트리밍등으로 중계하고있다.

5. 무대

5.1. 2000년대

5.1.1. 2009년

"올해 MKMF는 없습니다"로 시청자들을 낚으며 홍보를 시작했다. 이후 MAMA로 바뀐다는 기사가 올라오고 투표가 시작되면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 투표기간 내내 트로트 후보상 등 후보작이 투표 중간에 바뀌거나 표 집계가 되지 않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또한 가수들의 불참도 어느 때보다 더 많았던 시상식이었다. 2009년 이전부터 끊이지 않았던 엠넷과 SM과의 신경전이 폭발, SM 측에서 보이콧을 선언한다. 박현빈, 장윤정 등이 소속된 인우기획도 시상식에 트로트 음악상 후보 선정기준에 의문을 보이고 보이콧을 선언. 그러자 엠넷측도 팬투표와 관계없이 이들을 본상 시상에서 완전히 제외하는 것으로 응수했다. ??? : 개이득^^ 특히 베스트 아시아 스타상에 아직까지는 SM 소속이었던 동방신기세 명을 내세우며 SM에 카운터 펀치를 날려버렸다.(...)

2008년 MKMF가 SM-JYP-YG의 나눠먹기였다면[14] 2009년 시상식은 JYP와 YG의 양분. 이 두 기획사의 퍼포먼스가 압도적으로 많은 분량을 차지했고 본상도 이 두 기획사가 골고루 가져갔다. 또한 시상식 중간 아이비2PM 닉쿤의 목을 무는 퍼포먼스가 문제가 되었는데, 이로 인해 아이비의 미니홈피가 악플로 도배되고 아이비는 미니홈피를 닫은 상태. 결국 시작 이전부터 끝난 이후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은 시상식이다.

MKMF 10주년에 걸맞게 '새로운 10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 멀티앵글 중계 등 MKMF보다 발전, 차별화된 시상식을 계획했지만, 결과적으로는 MKMF보다 나아지지 않은 퍼포먼스와 시상의 공정성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등 적지 않은 숙제를 남겼다.

5.1.1.1. 수상자

대상
올해의 앨범상 = 지드래곤 'Heartbreaker'
올해의 가수상 = 2PM
올해의 노래상 = 2NE1 'I Don't Care'

가수별
남자 신인상 = 슈프림팀
여자 신인상 = 2NE1
남자 가수상 = 드렁큰 타이거
여자 가수상 = 백지영
남자 그룹상 = 2PM
여자 그룹상 = 브라운 아이드 걸스
혼성 그룹상 = 8eight

장르별
록 음악상 = 부활 '생각이 나'
힙합 음악상 = 리쌍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지 못하는 남자'
발라드/R&B 음악상 = 김태우 '사랑비'
댄스 음악상 = 카라 'Honey'
하우스/일렉트로닉 음악상 =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트롯 음악상 =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뮤직비디오
M/V 작품상 = 2NE1 'fire'
M/V 감독상 = 홍원기 감독(서태지 'Juliet', 휘성 'Insomnia')

기타
명예의 전당 = 심수봉
아시아인이 선택한 최고스타상 = 동방신기
O.S.T상 = SS501 '내 머리가 나빠서'
BEST Asian 작곡가상 = 박진영
Asian Recommend상 = AKB48(일본)
World Best 아티스트상 = 푸시캣 돌스
World Best 퍼포먼스상 = 레이디 가가
모바일 인기상 = 슈퍼주니어
CGV 인기상 = 슈퍼주니어
해외 시청자상 = 슈퍼주니어
디지털 음원상 = 백지영 '총맞은 것처럼'
뮤직포탈 엠넷상 = 2NE1
작곡상 = 테디(2NE1 'fire')
편곡상 = 신사동호랭이(포미닛 'Hot Issue')
작사상 = 박선주(바비킴 '사랑.. 그놈')

이분들 빠진 덕에 상 나눠 가진 꼴 그 와중에 다행히 같이 불참했던 같은 소속사어느 남자그룹은 그나마 3개의 상을 타긴 했다.

5.2. 2010년대

5.2.1. 2010년

2010년 11월 28일 마카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해 행사에서 노출했던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지 못하고, 오히려 지난해보다 더 미숙해진 모습을 드러내었다.

엠넷과의 관계가 원래 좋지 않은 SM 소속 가수들을 비롯, 여러 가수들이 불참을 통보해서 결국 반쪽짜리 시상식이 되고 말았다. 시상식 개최일이 일요일인데, 이 날은 SBS 인기가요가 방영되는 날이기 때문에 여러 아이돌 그룹들이 참석을 포기하였다. 아이돌 그룹 관계자의 말로는 금요일 출국, 토요일 리허설, 일요일 시상식을 하게 된다는데, 이렇게 되면 MBC의 쇼! 음악중심이나 KBS의 뮤직뱅크 또한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JYJ는 27, 28일에 한국에서 콘서트를 열기 때문에 불참하였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여러모로 안습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레드 카펫에서부터 손남매의 진행 미숙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그리고 무대에서의 음향도 꽤나 문제여서 심지어 엠카보다도 저질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이런 준비/미숙으로 가장 개굴욕을 당한 사람은 유빈.

그래미 어워드에서 핑크가 펼친 퍼포먼스를 노골적으로 따라했다가 조롱거리와 움짤만 남겼다. ###

수많은 가수가 불참한 반쪽짜리 시상식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도 한몫했다. 참가 가수는 16팀인데 시상 부문은 30개나 되는 덕분에 YG엔터테인먼트JYP 가수들이 상을 여러개씩 나눠먹었다. 특히 2NE1이 올해의 가수상과 앨범상 등 5개 부문을 휩쓸었다. 심지어는 참가한 가수들이 대부분 상을 하나씩 거머쥐고 갈 정도였다. 참가상

'아시안 뮤직 어워드'라는 이름에 맞는 구색이라도 갖추기 위해서인지 해외 아티스트가 다섯 팀 출연하였다. 아시아계로서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한 파 이스트 무브먼트, 일본의 Perfume케미스트리, 중국의 장지에, 아이 미 등이 그들인데, 각자 상을 하나씩 챙겨갔다. 역시나 참가상

그리고 이번 슈퍼스타K2 우승자 특전으로 허각이 특별 무대를 가졌다. 허각은 분명 명곡이기는 하나 'This Is The Moment'만을 불렀다. 뒤에 합창단 그렇게 세울바에야 조금만 줄이고 언제나를 오케스트라 편곡하는것이 더 슈퍼스타 K2로 얻은 성과도 살리고 허각도 띄워주는 결과를 나았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벌써 인터넷을 나돌고 있다. 솔직히 이럴거면 마카오를 왜 갔는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이 노래가 씨제이와 엠넷이 후원하는 '지킬 앤 하이드' 뮤지컬 OST였다는게 알려지기도 했다. 우승자 특전을 빙자한 광고인 셈. 한편 TOP4 중 허각을 제외한 나머지 출연자들은 MAMA 베스트디지털 싱글 후보자를 공개하는 무대를 선보였는데 강승윤이 '흩어져'를 부르는 도중 음이탈이 나거나 기타 박자가 빨라지고, 나머지도 엠넷이 급하게 섭외했는지 준비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서 비난과 동정을 받기도 하였다.

5.2.1.1. 수상자

대상
올해의 앨범상 = 2NE1 'To Anyone'
올해의 가수상 = 2NE1
올해의 노래상 = miss A 'Bad Girl Good Girl'

가수별
여자그룹상 = 2NE1
남자그룹상 = 2PM
여자가수상 = BoA
남자가수상 = 태양
신인상 남자 = 씨엔블루
신인상 여자 = miss A

장르별
배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 거미 '남자라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 2AM '죽어도 못 보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널 붙잡을 노래'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miss A 'Bad Girl Good Girl'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2PM 'I'll Be Back'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뜨거운 감자 '고백'
베스트 랩 퍼포먼스 = DJ DOC '나 이런사람이야'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가인&조권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베스트 디지털싱글 = 박봄 'You And I'

기타
베스트 뮤직 비디오 = 2NE1 'Can't NoBody'
신라면세점 Asian Wave상 = 2PM
베스트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 파 이스트 무브먼트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 = 장지에
베스트 아시아 남자그룹 = 케미스트리
베스트 팝 아티스트상 = Perfume
아시아 뉴 아티스트상 = 아이미
프로듀서상 = 싸이 (서인영 '신데렐라')
뮤직 비디오 감독상 = 서현승 - 2NE1 'Can't Nobody, 박수쳐'
안무상 = 김화영 - JYP 엔터테인먼트 수석 안무가
스타일상 = 양승호 - 2NE1 스타일리스트
공연상 =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
올해의 발견 = 10cm
성인 음악상 = 태진아

5.2.2. 2011년

11월 29일 오후 7시, 싱가포르에서 시작. 등장하는 면면은 화려하나 모두 말을 심하게 더듬고 실수가 잦았으며, 이 날 신인상 여자부문을 수상한 Apink는 소감을 말하는 도중 끊기는 굴욕(?)을 받았다.[15]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며 클래식과 KPOP 아티스트와 조인트를 시켰는데, 팬들의 돌고래 비명 환호성으로 인해...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김현중은 놀랍게도 김태우, 김범수, 성시경, 휘성을 무찌르고 남자가수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본격 한국의 젊은 가창력 괴물들을 전부 무찌른 외모 이렇게 인기로 상을 주나 싶었는데 그 뒤 이어진 여자가수상에선 아이유와 다른 의미로 종결 지나를 무찌르고 백지영이 상을 받았다. 남자가수상의 경우와 비교하면 매우 양호하다

중간중간 공연 소개를 위해 미남미녀 연예인이 등장했는데, 이병헌, 송승헌보다 송중기가 더 환호성을 많이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버님, 왕좌를... 소개멘트 중 셔플댄스 이벤트에 당첨된 3팀에게 잠깐 춰달라고 부탁했는데, LMFAO 곡을 사용하지 않았다!

요번 MAMA에 참여한 해외 아티스트들이 참 여러모로 대단한데 윌아이엠이나 애플딥의 경우는 잘알려졌지만...빨간 츄리닝입은 개라든지...헤드셋 디자이너라든지...피디가 약빨고 섭외한듯...흠좀무[16]

슈퍼스타K3 TOP11의 대부분을 무대에 세웠다.[17][18] 결론은 SM + YG(+큐브 한 숟갈)참가한 사람들이 상을 주고 받으며 신나게 춤추며 논 파티 같은 느낌.

5.2.2.1. 수상자

대상
올해의 노래상 =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올해의 앨범상 = 슈퍼주니어 'Mr. Simple'
올해의 가수상 = 소녀시대

가수별
여자그룹상 = 소녀시대
남자그룹상 = 슈퍼주니어
여자가수상 = 백지영
남자가수상 = 김현중
신인상 남자 = 허각
신인상 여자 = Apink

장르별
배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 아이유 '좋은 날'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 2NE1 'Lonely'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현아 'Bubble Pop!'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miss A 'Good-Bye Baby'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비스트 'Fiction'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씨엔블루 '직감'
베스트 랩 퍼포먼스 = 리쌍 'TV를 껐네..'
베스트 O.S.T. = 백지영 '그 여자'

기타
베스트 뮤직 비디오 = 빅뱅 'Love Song'
스타일 인 뮤직 = 서인영
엠넷 PD특별상 = YB
싱가포르’s 초이스 = 슈퍼주니어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중국 = 장정영
베스트 뉴아시안 아티스트 그룹 = 아지아틱스(AZIATIX)
베스트 뉴아시안 아티스트 솔로 = 웨이천
핫티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 코다 쿠미

5.2.3. 2012년

11월 30일 오후 7시 홍콩에서 개최. 일단 싸이, 슈퍼주니어 등 올해를 빛낸 가수들이 대다수 출연했다. 올해의 노래상은 강남스타일이 수상할 것이 거의 유력했다. 다만 영화 홍보차 시상자로 출연한 성룡의 곁다리로 스티브 유딸려나와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그나마 흥행면에선 재작년과 작년보단 나았다는 평가. 그래서 이후 홍콩행만 주구장창이 되어버린 것인가

그리고 예상대로 싸이월드가 펼쳐졌다. 무려 4관왕 달성[19], 그리고 빅뱅에픽하이의 활약으로 올해는 YG엔터테인먼트의 독무대가 되었다. 예전 국가별로 분류하던 아시안 아티스트상은 그냥 단일상으로 통합.

파일:attachment/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hate.jpg
에픽하이는 영화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의 조커(타블로), 하비 덴트(DJ 투컷), 베인(미쓰라진)으로 분장해 2012년 MAMA 최고의 충공깽을 보여줬다.

한편, 슈퍼스타K 우승자가 MAMA 무대에 서는 특전은 여전했다. 작년에 슈퍼스타K3 대부분이 튀어나와서 우승자 특전을 무색하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연출을 보여줬지만 올해는 이번 시즌4의 우승자 로이킴만 단독 무대를 가졌다.

그 외 서양권에선 아메리칸 아이돌 8 준우승자인 아담 램버트가 초청되었다.

여담으로 두산 베어스 시구, 시타자들이 정말 많이 모인 시상식이었다.(...)

5.2.3.1. 수상자

대상
올해의 가수상 = 빅뱅
올해의 노래상 = 싸이 '강남스타일'
올해의 앨범상 = 슈퍼주니어 'Sexy, Free & Single'

가수별
여자그룹상 = 씨스타
남자그룹상 = 빅뱅
여자가수상 = 아이유
남자가수상 = G.DRAGON
신인상 남자 = 버스커버스커
신인상 여자 = 에일리

장르별
배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 케이윌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 다비치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싸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f(x)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샤이니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버스커버스커
베스트 랩 퍼포먼스 = 에픽하이

기타
베스트 글로벌 여자그룹 Presented by SEOUL = 카라
베스트 글로벌 남자그룹 Presented by SEOUL = 슈퍼주니어
베스트 O.S.T. = 서인국, 정은지
베스트 뮤직 비디오 = 싸이 강남스타일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트러블 메이커 '트러블 메이커'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 싸이
스타일 인 뮤직 = 손가인
엠넷 PD특별상 = B.A.P
TVB’s 초이스 = 조이융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 리위춘, 왕리홍, AKB48, 미땀, 나튜, 아그네스 모니카, 타임즈, 사라 헤로니모, 투픽 바티사
뉴 아시안 아티스트 그룹 = EXO
가디언 엔젤 월드와이드 퍼포머 = 빅뱅

5.2.4. 2013년

11월 22일, 작년과 마찬가지로 홍콩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최고의 성적과 팬덤을 보여주었으며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도 3관왕을 달성했던 EXO의 무쌍이 점쳐졌으나 예상을 깨고 GD 무쌍이 펼쳐졌다. 작년 같은 소속사 월드스타의 뒤를 이어 4관왕을 차지했는데, GD는 이 날에 올해의 가수, 남자 가수, 뮤직비디오,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로 최다 부문을 수상했다. 인피니트씨스타는 2관왕을 수상했다. 무쌍이 예상되던 EXO는 올해의 앨범 하나만 건졌다. 샤이니는 2년 연속 베스트 퍼포먼스 상을 탔다.

조용필의 Bounce가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고, 상기한 대로 G.DRAGON이 올해의 가수, EXO가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수상결과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혼란스러워 했으나 앨범 판매량과 올해 음원 성적을 생각할 때 출연진들을 거의 빈손으로 보내지 않는 한국 시상식의 성격상 충분히 예측가능한 상황이었다. 참고로 조용필은 MAMA로 따지면 처음, 그 이전까지 따지면 2007년 에픽하이 이후 7년만에 이른바 3대 기획사 SM, YG, JYP가 아닌 가수의 대상수상자가 되겠다. 그동안 얼마나 MAMA가 3사만(아니 이제는 2사인가?) 가지고 먹고 사는지 알 수 있는 상황

반면에 작년 MAMA를 싸이월드로 만들었던 싸이는 그해에 단 한 개의 상도 받지 못했다. 비록 젠틀맨이 강남스타일보다 부진하긴 했으나 조용필은 고사하고 지디에게까지 밀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가 이 무대에 참석하지 않아서 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보건대 'MAMA 수상 기준은 참가상 그 위도 그 아래도 아니구나'라는 것을 절로 느낄 수 있었다. 강남스타일보다 못한 젠틀맨

한편, 스티비 원더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뭇 소울을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도 이끌었다. 곽부성, 효린과 합동 무대를 가졌다. 다만 곽부성과 효린의 마이크 사운드가 스티비 원더의 마이크에 비해 매우 컸던지라 스티비 원더의 목소리가 묻혀서 약간 까였다.

올해 The Fox로 화제를 끌었던 노르웨이의 듀오 윌비스(Ylvis)가 크레용팝과 함께 특별 무대를 가졌다. 또한 이 노래 후렴구가 라이브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놀란 네티즌들도 있다고(...) 크레용팝은 데뷔 2년차에 신인상을 타는 기염을 뱉었다.[20]

슈퍼스타K가 해마다 홍보했던 우승자 MAMA 데뷔무대 특전의 수혜자여야 할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한 곡도 단독으로 부르지 못하고 두 곡(애니, We Are Young)을 모두 슈퍼스타 차이나 우승자 주쟈쟈와 듀엣한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여론이 있다. 차라리 주쟈쟈도 노래를 1절 부르고, 박재정의 신곡 '첫 눈에'를 1절 부른 후에 1곡 완곡의 듀엣 무대를 가지는 것이 나았을 거라는 의견.

여담으로 방영시간이 겹치면서 어찌꼭 응답하라 1994를 결방시킨 바람에 응사 애청자들의 반발을 샀다. 또한 엠 카운트다운의 제작진들이 거의 여기에 투입된 바람에 엠카도 2주 동안 결방했다.

5.2.4.1. 수상자

대상
BC-UnionPay 올해의 가수상 = G.DRAGON
BC-UnionPay 올해의 앨범상 = EXO 'XOXO'
BC-UnionPay 올해의 노래상 = 조용필 'Bounce'

가수별
여자그룹상 = 소녀시대
남자그룹상 = 인피니트
여자가수상 = 이효리
남자가수상 = G.DRAGON
신인상 남자 = 로이킴
신인상 여자 = 크레용팝

장르별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 에일리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 이승기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솔로 = CL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솔로 = G.DRAGON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씨스타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샤이니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버스커 버스커
베스트 랩 퍼포먼스 = 다이나믹 듀오

기타
NISSAN JUKE 베스트 뮤직 비디오 = G.DRAGON
스타일 인 뮤직 = 씨스타
올해의 발견 = 배치기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 곽부성, 데릭호, 푸밍, 도삭싯, SMASH, 캬리 파뮤파뮤
인터내셔녈 페이보릿 아티스트 = Ylvis
넥스트 제너레이션 글로벌 스타 = Apink
Sony MDR 월드와이드 퍼포머 = 인피니트

5.2.5. 2014년

12월 3일 수요일에 3년 연속(...)으로 홍콩에서 개최되었다. 어떤 남매 듀오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남녀 부분으로 수상하던 신인상을 단일 신인상으로 통합했다. 그러나 정작 신인상은 같은 소속사의 다른 팀이 가져갔다 그리고 얼마 안가 다시 나뉘었다 댄스 퍼포먼스 상도 다시 단일로 통합.

서태지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기사 아이유소격동의 콜라보 무대를 가졌고, 이후 블락비 지코, 섭이아빠 해외진출바스코[21]와 함께 Come Back Home의 콜라보 무대를 가졌다.

또한 존 레전드의 출연 역시 확정되었다. * 티파니와 듀엣 무대를 가진다는 기사가 나왔다. 하지만 무대에선 인트로를 장식하는 정도였고, 분량은 예고도 없었던 이 더 많았다. 여러모로 티파니 안습 시상식[22] 존 레전드 무대 망친다고 시작도 하기전에 욕 오지게 먹었는데 콜라보는 정작 딴 사람이

그리고 늘 그래왔듯 이런 거물들을 캐스팅해놓고 음향 상태가 상당히 부실했기에 또 다시 까였다. 특히 실시간 밴드 라이브로 진행된 서태지의 무대에서 사고가 터졌다. 생방송 송출에서 베이스 음향이 통째로 제거된채 방송된 것. [23] 현장에서도 음향이 뭔가 이상했는지 크리스말로윈을 부르고 악기 상태를 점검하는 듯한 간이 연주를 했다. 재방송과 웹 업로드 버젼은 베이스 음향이 제대로 나오는 버젼으로 올라왔다.-

작년과 비슷하게 SM엑소과 YG태양가 주요부문을 양분하는 시상식이 되었다. 다만 사전 인기투표순위와 무관하게 시상이 이루어져 작년처럼 참가상 그 이상의 의미도 없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다. 참가상 그 이상의 의미라고 보기에도 힘든 것이, 서태지의 경우 연말 음악 시상식에 등장한 것은 서태지와 아이들 3집 이후 처음이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참가한 가요계의 레전드에게 상 하나도 주어지지 않은 것에 적잖은 논란 역시 존재했다. 또한 만 21세의 아이유에게 공로상을 수상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엠넷 수익 공로상일지도

슈퍼스타K6의 우승자인 곽진언이 정식으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자작곡 '자랑'을 부른 다음, 준우승자 김필과 함께 '걱정말아요 그대' 콜라보 무대를 가졌다. 그래도 작년과는 다르게 우승자가 단독으로 한곡이라도 부른게 위안인듯 하다. 영원히 고통받는 슈퍼스타K5

tvN에서는 중계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강용석의 고소한 19가 결방하고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은 아무런 사전예고도 없이 12시 40분에 지연 방송 되었다. 게다가 VOD는 정상적으로 방송이 끝나는 시각에 공개되는 바람에 인터넷에는 온갖 스포가 다 떠돌아다니는 상황이 펼쳐졌다. 때문에 지니어스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있었던 모양.

지드래곤GD X 태양 무대 인트로에서 선보인 랩 가사가 뒤늦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건 호구들을 위한 연말 낚시 용 미끼
Hook 하나 없이 대목 낚아채는 삐끼
내 성적 Skill은 매 순간 거짓말 같이
I'm so sorry but I love you
I just f**k it it's a quickie

오랜만이네요 MAMA 큰 상을 차리나봐
자식들 싸울까봐 친히 나눠 주시잖아

이제 나는 다 커서 먹는 것만 봐도 배 부르니까
내 어린 동생들 밥이나 줘요

쌍팔년도 팔월 십팔일 내 팔자
나를 따라가다 주름만 늘어갈 네 팔자

내 나인 2와 7을 더해 Natural해
난 무대 위의 Player 넌 Banker해[24]

Show Me The Money?
Don't even know much I have
금시계와 목걸이도 귀엽기만 해

올해가 또 지나가고 새해가 또 밝아온다
나눠줄게 Dragon Money, 옛다 용돈
시상식의 본질을 잃고 참가상 퍼주기로 변질하는 MAMA와 엠넷의 행태를 MAMA 메인 무대에서 제대로 꼬집었다.

5.2.5.1. 수상자

대상
UnionPay 올해의 노래상 = 태양 '눈, 코, 입'
UnionPay 올해의 앨범상 = EXO '중독(Overdose)'
UnionPay 올해의 가수상 = EXO

가수별
여자그룹상 = 씨스타
남자그룹상 = EXO
여자가수상 = 아이유
남자가수상 = 태양
신인상 = WINNER

장르별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 에일리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 태양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선미
KanS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걸스데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인피니트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씨엔블루
베스트 랩 퍼포먼스 = 에픽하이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소유 & 정기고

기타
베스트 OST =
Youku-Tudou 베스트 뮤직비디오 = 2PM
스타일 인 뮤직 = 정준영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 EXO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태국 = Thaitanium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인도네시아 = 라이사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일본 = 이에이리 레오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싱가포르 = JJ LIN(林俊傑·임준걸)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베트남 = 호퀸흐엉
페이버릿 뮤직 인 차이나 = 콰이즈 숑띠(筷子兄弟·젓가락 형제)
인터내셔널 페이버릿 아티스트 = 존 레전드
K-POP Fan's Choice 남자 = 인피니트
K-POP Fan's Choice 여자 = 소녀시대-태티서
공로상 (더 모스트 포퓰러 보컬리스트) = 아이유 [25]

5.2.6. 2015년

시작부터 끝까지 잡음으로 가득했던 역대 최악의 마마
여태까지의 시상식 내용과 길이를 비교해보면 얼마나 최악이였는지 알 수 있다

12월 2일 수요일에 4년 연속(...)으로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서울부터 시작해 아시아 곳곳을 돌며 개최하겠다던 초반과는 다르게 2012년 이후로 홍콩이 점점 고정 개최지가 되어가는 느낌. 메인 스폰서는 3년 연속으로 UnionPay. 그렇게 국내가 싫으시면 제발 홍콩말고 딴 동네는 안될까요 국내 팬들 : 포기하면 편해

개최는 홍콩에서 해놓고 정작 홍콩 현지 방송국인 TVB에서는 MAMA 틀어주던 J2 채널[26]에서 경마중계를 편성한 탓에[27] 생방송을 안하고 금요일날 녹화방송으로 스케줄을 잡았다(....) 대신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인 myTV에서 생방송을 보내줬다.

초반엔 YG엔터테인먼트와 갈등하는 듯한 모양새를 보이다가 빅뱅, iKON, 싸이CL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또 JYP에서 박진영GOT7이, SM엔터테인먼트에선 f(x)가 출연해서 무려 펫 샵 보이즈와 콜라보 무대를 가진다는 소식도 나왔다!

하지만 FNC엔터테인먼트는 모든 소속 연예인이 스케줄 문제로 불참한다고 통보했으며,[28]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 컴백한 EXID 역시 국내 무대에 열중하겠다며 불참을 통보했다. 아이유빅스,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 역시 불참하고, 심지어 거기에다 시상식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도 소녀시대[29]샤이니, EXO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으며 시작하기도 전에 반쪽짜리 시상식이 예견되고 있다가... 다행히도 샤이니, EXO는 출연이 확정되었고, 소녀시대에선 태연만 나온다. 그러다 11월 28일, 본 행사를 4일 앞두고 현아, 제시, San E, 몬스타엑스, 세븐틴, 에일리의 출연 확정 보도가 나왔다. 30일에도 정식 보도자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공식 홈페이지 스케줄러를 통해 태티서레드벨벳이 참여하는 것이 알려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상식이 열리는 2일 아침에 TWICE가 출국했다는 게 알려졌다. 다만 이 세 팀[30]은 무대를 갖지 않았다. 무대 준비할 시간은 있고, 보도자료 낼 시간은 없나?

싸이CL,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신곡을 여기서 최초공개한다고 예고했지만 반응은 냉담하다. 수상 후보인 방탄소년단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올해 활동도 없었던 싸이와 CL이 컴백 무대를 가지는 것에 불만을 가지는 팬덤들이 많은 듯 하다. 이게 엠카냐 CL은 국내 활동곡도 아니라는 점에서 더더욱.사실 싸이의 신곡 'Daddy'의 피쳐링을 CL이 맡았기에 이참에 합동무대나 하라고 엮은게 아닐까 근데 안했다 특히 SM쪽 팬덤에서 불평이 많은 듯한데, 투애니원 팬덤도 괜한 끼워팔기로 안 먹을 욕까지 먹는다며 불평이 있는 편이다. 이후 San E가 뜬금포로 신곡을 공개한다고 발표했고, EXO도 일본 싱글의 수록곡인 'Drop that' 한국어 버전을 공개할 예정.--sm빠들아 니들은 집에 거울도 없냐?--

#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라인업을 완성시키긴 했지만, 너무 YG 위주가 아니냐, YG와의 줄다리기에 열중하느라 다른 가수들은 놓친 게 아니냐는 소리가 많이 나온다. 라인업 발표를 가지고 시간을 끈 것도 이 때문이었던 듯. 참고로 SM도 초반에는 출석률이 꽤 낮았다가 겨우 괜찮아진 편이다.[31] 그러나 중대형 ~ 중소 기획사는 죄다 불참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FNC가 그랬고, 13년부터 2년 연속으로 참가했던 인피니트, 역주행의 아이콘 EXID, 이젠 마지막으로 나온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32] 비스트 등등의 가수들이 죄다 빠졌다. 또한 2010년 이후 참석하지 않았으며 3년 2개월만에 컴백해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원더걸스 또한 참석하지 않았다.[33] 그리고 여담이지만 올해는 역대급으로 남자 가수들과 여자 가수들의 밸런스가 맞지 않는다(...)

최종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라인업만 보면 다행히 마종상 수준까진 아니다[34] GOT7, Zion.T, 방탄소년단, 펫 샵 보이즈, 빅뱅, iKON, 싸이, CL2NE1, 박진영, f(x), EXO, 샤이니, 소녀시대-태티서,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San E, 세븐틴, TWICE, 제시, 현아, 예지, 트루디, 릴보이, 베이식, 칵스, 에일리, 케빈 오.

CL의 솔로무대 후 뜬금없이 2NE1이 등장했다. 자숙 중이던 박봄까지(...) 이에 대한 반응으로는 리즈시절을 보는 듯 하다는 옹호론이 있지만 라인업에도 없던 애들이 왜 나오냐는 면하기 어려운 비판이 주류. 이때문에 빅뱅이 마마와 밀당을 한 것이 2NE1 때문이라는 말 도 있다.게다가 올해 활동도 없던 투애니원이 공연한 두 곡중 한 곡은 무려 2009년 데뷔곡 Fire, 다른 한 곡은 내가 제일 잘 나가이다. 이 곡도 역시 2011년 발매곡. 이 점을 들어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언제적 노래", "약쟁이"가 올라오는 등, 대차게 까이고 있다. 게다가 올해 활동을 한 마당에 무대도 못 하고 박수 셔틀만 하다가 간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결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다음 해 2NE1은 공중분해

YG의 소속 가수를 제외한 다른 가수들에게는 꽤나 불친절했던 무대. 이 말이 거짓이 아닌 것이, 애초부터 참석이 내정되어 있었던 YG 소속 가수들의 무대는 엠넷 측에서 신경 써준 흔적이 꽤나 보였으나, 그 외의 가수들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시상식 일주일 전 내지는 3일 전에 출연을 확정하여 무대를 제대로 설계할 시간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냥 뽀대나는 무대 해주기 싫어서 이를 제외하고서도 엠넷이 돈 맛이 들려서 외국에 나갈 때부터 알아봤다 비싼 CG나 그래픽같은 무대장치에 투자를 안해 마마만의 특색을 잃었다는 평도 있다.

게다가 무대 또한 신인인 iKON이 3곡 했는데 똑같이 신인상을 탄 TWICE가 무대를 가지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방탄소년단은 1곡, EXO는 3.5곡[35], 3년만에 다시 출연한 샤이니는 1.5곡[36], 태연은 1곡을 했다.[37] f(x)도 마찬가지.[38] 이번 년도 활동 안한 2NE1도 2곡이나 불렀는데 앨범 두 장 내고 활동 멀쩡하게 잘만 한 레드벨벳은 무대도 못 섰다

빅뱅은 루저, 베베, 뱅뱅뱅 3곡을 했는데 이전에 엠넷에서 빅뱅이 맨정신, IF YOU를 한다는 것으로 언플을 해놓고선 하지 않았다. 일각에선 2NE1의 곡수와 빅뱅이 못 부른 곡 수가 같기 때문에 양현석이 빅뱅에게서 2곡을 빼서 2NE1에게 갖다 붙였다는 말도 있다. 게다가 뱅뱅뱅 무대 중 통로 전체가 리프트로 올라가는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이때의 미흡한 안전장치도 지적받는 중. 언플은 언플대로 되어있는데 정작 무대가 안전하지 못해 빅뱅과 그 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토사구팽이다. 이 때문에 이번 마마를 빅뱅없는 YG파티라고도 한다.[39]

마지막 피날레는 싸이의 컴백 무대로 장식되었는데, 가수팀에 빅뱅, 몬스타 엑스 단 2팀만이 남아서 싸이의 무대를 즐겼다.

사실 이건 주최 측의 잘못이다. 원래 12시에 끝나는 것으로 예정되었던 시상식이 한 시간 가까이 딜레이가 되면서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이를 가수들의 예의 문제로 확대시키는 것은 억측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SM 소속의 가수들이 포털 등지에서 많이 까였는데 EXO는 앨범상 수상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주최 측과 인터뷰를 하고 있었고, 샤이니랑 레드벨벳은 당장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새벽 한 시에 비행기를 타고 체코로 출국해야 하는 상황이었다.[40] 게다가 이는 대통령과 함께하는 일정이었다. 그리고 태티서는 시상식 다음 날(12/3) 저녁 8시에 새로 발표하는 캐롤 앨범의 쇼케이스와 생방송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딜레이를 시킨 주최 측을 비난할 일이지 각자의 비행기 스케줄이 있는 가수들을 비난할 일은 전혀 되지 못한다. 이를 디스하는 듯한 늬앙스의 수상 소감을 남긴 태양이 논란을 빚었지만, 태양도 가수들의 자세한 불참 사정을 알지 못해 오해를 했다는 후문이다. 자세한 것은 태양 문서를 참조.

관련기사 : [친절한 쿡기자] 잡음 많은 2015 MAMA… 자숙한다던 박봄은 노래하고 활동한 TWICE·레벨은 박수만

한국 출연진들이 한두마디 짧게 영어와 중국어로 하는 진행은영어 중국어 몰라도 알아들을 것 같던데 전부 통역해 주더니, 올해의 노래상 시상자로 나온 주윤발의 광동어는 한 마디도 통역해 주지 않았다! 대체 왜

EXO는 이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앨범상을 수상했다. 이는 마마 역대 최다 앨범상 수상 기록이다.

그런데... 이 상이 잘못 전달되었다!!!!!! 시상식 다음 날 레이가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올린 웨이보 사진 속의 상 가수 부분에 EXO가 아니라 박진영이 적혀 있는 것을 팬들이 발견하였다. 팬덤은 당연히 충공깽. 엠넷에 문의를 넣었으나 돌아온 대답은 가수끼리 연락처를 알고 있으니 알아서 교환할 것이라는 말이었다. 아티스트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도 없음을 내보이며 밑바닥까지 드러낸 답변이였다. 마종상이라니 대종상에게 사과해라 엑소가 박진영의 연락처를 아는지 모르는지 지들이 어떻게 알고 저런 답변을... 이후 레이가 가수 이름이 보이지 않도록 상을 돌려서 찍은 후 다시 사진을 게시하고 팬들을 위로했다. 그런데 이미 마마측의 뻔뻔한 대답과 함께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지 못해 화가 날 대로 난 팬들에게는 화를 돋구는 역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리고 마마측은 점점 더 뻔뻔하게 나오고 있다! 기사가 나지 않았으므로 자기들이 처리해야 할 의무가 없다는 둥, 내려가서 확인했어야지 그게 왜 자기들 책임이냐는 둥 책임론을 펼치고 있다. 이는 두 가수 모두에게 상당히 실례인 일이다. 트로피가 바뀐 것만으로도 문제가 될 일인데 피드박은 커녕 오히려 니들이 알아서 하지 왜 우리한테 그럼? 식으로 뻔뻔하게 나오고 있으니... 박진영 : 식스틴으로 돈 좀 벌게 해 줬더니 말야

수상한 상의 갯수만 본다면 올해도 SM과 YG가 반반씩 나눠먹었다. 두 기획사의 주력인 EXO빅뱅은 각각 4관왕을 차지. 빅뱅은 대상 2개, 엑소는 대상 1개와 남자그룹상을 받았다. 트로피 갯수뿐만 아니라 "누구는 좋은 상 주고 누구는 이상한 상 줬네"라는 식의 뒷말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함인듯

이번 마마는 3박이 다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여러모로 적절한 시간대에 충격과 공포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박진영[41] , 뜬금포로 등장해 존재감을 과시한 박봄, 그리고 그 분[42](...)[43]

YG>SM+JYP, 2015 MAMA 가수별 공연시간(기사)

칭찬해줄 점이 그나마 있다면 바로 음향. 늘 레전드들을 불러놓고 음향 테러를 했던 이전과는 달리 올해에는 음향 부분에서 있어서만큼은 트러블이 거의 없었다... 고는 하지만 그렇게 나은 수준은 아니었다. 딜리버리 좋기로 유명한 산이 랩이 잘 안 들렸는데 과연 좋았던걸까?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긴 했다. 어느 지상파 방송사에 비하면 말이지....

안타까운 점이 하나 더 있다면, 그래도 영화 시상식은 청룡영화제라도 있지만 음악 시상식은 하나같이 노답[44]이라는 점(...).

매년 있던 슈스케 우승자 무대 이야기가 한 마디도 없는 것 같으면 기분 탓이다

5.2.6.1. 수상자

대상
UnionPay 올해의 가수상 = 빅뱅
UnionPay 올해의 노래상 = 빅뱅 'BANG BANG BANG'
UnionPay 올해의 앨범상 = EXO 'EXODUS'

가수별
여자그룹상 = 소녀시대
남자그룹상 = EXO
여자가수상 = 태연
남자가수상 = 박진영
여자신인상 = TWICE
남자신인상 = iKON

장르별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 에일리 '너나 잘해'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 Zion.T '꺼내 먹어요'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현아 '잘나가서 그래'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레드벨벳 'Ice Cream Cake'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샤이니 'View'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CNBLUE '신데렐라'
베스트 랩 퍼포먼스 = San E 'Me You'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유닛 = Zion.T & Crush '그냥'

전문
베스트 프로듀서 한국 = 박진영
베스트 프로듀서 중국 = 가오샤오쑹 (Gao Xiaosong)
베스트 프로듀서 베트남 = 퍽보 (Phuc Bo)
베스트 엔지니어 한국 = 고현정
베스트 엔지니어 홍콩, 중국 = 루포 그로이닉(Lupo Groinig)
베스트 엔지니어 일본 = 요시노리 나카야마
베스트 공연 한국 = 인재진
베스트 공연 중국 = 우췬다 (Wu Qun Da)
베스트 공연 태국 = 빗 수띠따빌 (Vit Suthithavil)

기타
호텔스컴바인 베스트 뮤직비디오 = 빅뱅 'BAE BAE'
iQIYI 월드 와이드 페이버릿 아티스트 = 빅뱅
월드 와이드 인스피레이션 = 펫 샵 보이즈
월드 퍼포머 = 방탄소년단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 EXO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태국 = POTATO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대만 = 채의림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인도네시아 = RAN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일본 = AKB48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싱가포르 = Stefanie Sun Yanzi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베트남 = Đông Nhi
Global Fans’ Choice 남자 = EXO
Global Fans’ Choice 여자 = f(x)
넥스트 제너레이션 아시안 아티스트 = 몬스타엑스

5.2.7. 2016년

전년도에 비해 잡음은 덜했으나 일반인들의 관심은 무뎠던 시상식

올해도 아니나 다를까 홍콩에서 열린다고 한다. 날짜는 지난해와 같은 12월 2일. 지난해까지 UnionPay가 메인스폰서를 맡아왔는데 올해부터는 호텔스컴바인이 메인스폰서를 맡는다.

올해의 가수상으로는 시간을 달려서너 그리고 나로 좋은 성적을 거둔 여자친구CHEER UPTT로 대활약하고 있는 트와이스 등 선배 가수와 후배 가수 간의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같은 해에 개최되는 멜론 뮤직 어워드와 마찬가지로 2011년 시상 이후 오랜만에 걸그룹이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할지에 대한 여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45] 특이할만한 점이 있다면 작년 MAMA까지 릴레이 논란으로 욕을 많이 먹었던 tvN이 릴레이에서 빠지게 되었다. 같은 시간대에 도깨비의 첫방송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 팀킬 단 딜레이로 이 방송을 내보냈다.

그리고 트와이스가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중 하나인 올해의 베스트송상을 수상하면서 소녀시대2NE1 이후 5년 만에 가요 시상식에서 걸그룹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TOP 10에도 선정되면서 2관왕을 달성해 2016 MAMA에서도 좋은 수상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이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TOP 10 선정과 대상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면서 2016 MAMA에서도 좋은 수상 실적이 기대되고 있다. 그리고 EXO도 AAA 대상 포함 5관왕,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포함해 TOP 10선정, 네티즌 인기상, kakao 핫스타상, 댄스 남자 부문, 6개의 모든 비공식상을 수상하는 등 건재함을 직접 확인 시켜주면서 여전히 2016 MAMA에서 좋은 수상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가 이번 행사 불참을 알려왔다. 기사 2007년 MKMF부터 9년 연속으로 참가해오다가 10년 만에 불참하게 되었다. 작년엔 그나마 빅뱅, 2NE1이라도 나왔지만...

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당시 탄핵 이야기가 나오던 ㅂㄱㅎ 대통령의 경축사도 없을 전망이다. 대신 시상자로 진짜 길라임이 나오게 되는데... 기사

11월 25일까지 공개된 출연자는 엑소,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 갓세븐,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연, 태민, 에릭남, 지코, 딘, 크러쉬, 이적이다. 출연자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수상자.

이후 보도자료는 없었으나 다비치, 에일리의 출연도 확인되었다.

올해에도 해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있는데, 에릭남과 팀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팀버랜드 말고도 위즈 칼리파갤런트가 온다고. 하지만 이후 태연과의 무대 불발로 논란만 자초했다

대상 수상을 보면 트와이스의 올해의 노래상 수상은 2011년의 소녀시대의 올해의 가수상, 2NE1의 올해의 노래상 수상 이후 걸그룹으로서는 MAMA에서 5년 만에 대상 수상을 하였고, JYP 소속으로서는 2010년의 miss A의 올해의 노래상 수상 이후 6년 만에 JYP 소속가수로서 대상 수상을 하였다. 방탄소년단의 올해의 가수상 수상은 2013년 조용필의 올해의 노래상 수상 이후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닌 다른 기획사의 가수로서는 3년만에 MAMA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7년 에픽하이의 올해의 앨범상 수상 이후 3대 기획사가 아닌 다른 기획사에 소속된 남성그룹으로서는 무려 9년만에 MAMA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그리고 엑소는 2016년에도 4년 연속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면서 MAMA 역사상 최초로 대상을 4연속 수상한 가수로 남게 되었다.

올해 역시 매회 문제가 터지던 MAMA답게 논란이 터져나왔다. 위즈 칼리파태연이 함께하기로 예정되어있던 See You Again 무대가 불발되었는데, 이에 대한 두 가수 측의 입장이 서로 엇갈렸다. 기사. 먼저 입장을 제시한 쪽은 위즈 칼리파 쪽으로, 태연 측에서 무대를 취소하여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불발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태연은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하며 본인의 의견이 아닌 음향 문제로 무대가 취소되었다고 해명했고, 뒤이어 태연이 병원에 가 리허설조차 못했다는 위즈 측의 입장에 위즈를 기다리다 리허설이 취소되어 병원이 아닌 새벽에 호텔로 돌아왔다는 증거 사진과 함께 태연이 재반박하였다. 이후 추가적인 반응은 없는 상태. 정작 주최 측인 엠넷은 아무런 입장 표명도 하고 있지 않다. 당시 상황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글. 에릭남은 외국 가수와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지만, 그 이후에 태연만 피해를 본 것으로 알 수 있다. 태연은 당시 새벽1시까지 기다리고 있었으며 불화의 이유는 위즈 칼리파사 본인의 음향 장비를 이용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나마 다행인 건 작년처럼 박수만 치다 간 그룹이 최소한으로 줄어들었다는 거다.

5.2.7.1. 수상자

대상
호텔스 컴바인 올해의 가수상 = 방탄소년단
호텔스 컴바인 올해의 노래상 = TWICE 'CHEER UP'
호텔스 컴바인 올해의 앨범상 = EXO 'EX'ACT'

가수별
여자그룹상 = TWICE
남자그룹상 = EXO
여자가수상 = 태연
남자가수상 = ZICO
여자신인상 = I.O.I
남자신인상 = NCT 127

장르별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솔로 = 에일리 - If You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 = 크러쉬 - 잊어버리지마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 다비치[46] - 내 옆에 그대인 걸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태민 - Press Your Number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여자친구 - 시간을 달려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방탄소년단 - 피 땀 눈물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CNBLUE - 이렇게 예뻤나
베스트 랩 퍼포먼스 = C Jamm, BewhY - puzzle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수지, 백현 - Dream

전문
베스트 인터내셔널 프로듀서 = 팀발랜드
베스트 프로듀서 = 블랙아이드필승
베스트 제작자 = 방시혁
베스트 엔지니어 = 타나카 히로노부
베스트 비주얼 & 아트디렉터 = 민희진
베스트 안무가 = J.Da
베스트 공연기획자 = 마사히로 히다카
가치공로상 = 퀸시 존스

기타
베스트 OST = 이적 - 걱정말아요 그대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 EXO
월드와이드 페이버릿 아티스트 = GOT7
월드 퍼포먼스 = 세븐틴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중국 = 화천위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태국 = Getsunova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일본 = SEKAI NO OWARI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베트남 = Noo Phuoc Thinh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싱가포르 = JJ Lin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인도네시아 = Isyana Sarasvati
베스트 뮤직비디오 = BLACKPINK - 휘파람
베스트 오브 넥스트 남자 = 몬스타엑스
베스트 오브 넥스트 여자 = BLACKPINK

5.2.8. 2017년

공존
共存
きょうぞん
Sự cùng tồn tại
2017년에는 특이하게도 베트남, 일본, 홍콩 3개국에서 펼쳐진다. 엠넷의 티켓팔이 메인 스폰서는 G마켓eBay의 합작으로 개설된 쇼핑몰 사이트 Qoo10이 맡았다.

일반인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는 시상식[47][48]
직후인 12월 2일 열린 MMA 때문에 더 비교되었다.[49]
"MAMA , 美 그래미 시상식 이상의 행사 만들겠다"
네티즌 선정 신뢰도 0% 시상식 불명예

항상 그래왔듯 이번에도 논란이 생겼다.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부정 투표 정황이 포착돼 11월 3일 엠넷 측이 4시간에 걸친 전수 조사에 착수했다. 김현수 CJ E&M 음악 컨벤션사업국장은 11월 2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사 결과 기계적으로 투표를 한 사례나 부정확한 인증을 통한 아이디와 투표를 부정 투표로 보고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50] 그리고 점검 이후 EXO소녀시대, PRISTIN, 티아라, 방탄소년단 등의 표가 삭제되는 조치가 있었다.

사실 이런 부정 투표 논란은 MAMACJ측이 앞장서서 판을 깔아 놓은 것이나 다름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애초에 아이디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었으며, 아이디에 따라 개인이 가진 투표권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1인 1 아이디로 가거나 부정 방지를 위한 본인인증 절차를 했어야 이런 문제가 없었다고 성토했다. 이 같은 논란과는 별개로 사전 온라인 투표가 실제 수상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애초에 배점부터 온라인 투표보다 MAMA 전문 심사 위원단의 점수가 같거나 더 높았기 때문에, 심사위원의 점수에 따라 수상 결과가 좌우될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이는 곧 온라인 투표 결과와 다른 실제 수상 결과로 인한 구설수가 이어지는 구실이 되었다.

실제 수상 결과에서는 일본에서 먼저 진행된 여자 신인상 부문 수상자가 프리스틴인 것부터 구설이 나왔다.# 정작 여자 신인상 후보 중 음원성적과 투표율 등을 고려할 때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던 청하는 급조된 삘의 베스트 오브 넥스트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그리고 올해의 노래상 후보 중 트와이스의 후보 노래가 올해 가장 성적이 좋았던 'KNOCK KNOCK'이 아닌 'SIGNAL'이 선정되어서 논란이 일더니, 그런 SIGNAL트와이스가 올해의 노래상까지 받는 촌극이 벌어졌다. 멍청한 엠넷[51]

정신 없는 화면 전환과 객석 잡기에 바쁜 카메라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고,[52] 작년에 이어 YG 소속 가수들은 전혀 출연하지 않았다. 당연히 수상도 없었다 유일하게 홍콩 시상식에 YG의 하위 레이블 하이 그라운드 소속 혁오만 출연하였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상을 수상하였다. 이쯤 되면 진짜 공중파들처럼 시상식보단 연말음악축제로 바꾸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한편, 매년 구색용으로라도 이어지던 서양권 가수들의 공연은 사라졌다.

시청률도 일본 시상식은 1%대를 기록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53] 이쯤되면 왜 시상식을 하는지 모를 정도. 오죽하면 엠넷이 이미 권위는 떨어진 시상식이니 자사 관련 아이돌과 방송의 프로모션에만 집중[54]하는 것 아니냐는 평까지 나올 정도다.

한편, 홈페이지에 한국, 타이(태국) 등과 함께 홍콩, 마카오, 대만을 분류, 즉 이 셋을 국가로 분류하여 하나의 중국에 민감한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항의하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리고 또다른 논란이 제기되었다. 정세운이 여자 그룹상 후보들의 노래를 메들리로 부르던 때, 정세운 뒤로 후보들의 이름과 사진이 나왔었는데, 다른 그룹들의 사진은 정상적이었다. 그러나 블랙핑크의 사진만 마치 얼굴 부분에 빨간색 스프레이를 뿌린 것처럼 유난히 붉게 나와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으며, 주최측에서 일부러 블랙핑크 멤버들의 얼굴만 붉게 나오도록 했다는 오해도 발생했다.

여담으로 이 해부터 이전 해와 달리 타 채널에서의 동시편성 없이 엠넷에서만 방송되었다.

5.2.8.1. 베트남

11월 25일 호아빈 시어터에서 개최되었다. 다만 국내 가수들의 참석률은 저조한 편이었다.

5.2.8.2. 일본

11월 29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일본인 게스트는 다음과 같다.아이돌학교 파이널을 통해 결성된 fromis_9이 이날 ‘유리구두’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VCR 비하인드 왠지 슈스케 우승자 무대가 없어진게 이걸로 바뀐 것 같다

5.2.8.3. 홍콩

12월 1일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18:00 (KST) - 2017 MAMA Red Carpet in Hong Kong
19:00 (KST) - 2017 MAMA Red Carpet in Hong Kong Highlight
20:00 (KST) - 2017 Mnet Asian Music Awards in Hong Kong

5.2.8.4. 수상자

대상
Qoo10 올해의 가수상 = 방탄소년단
Qoo10 올해의 노래상 = TWICE - 'SIGNAL'
Qoo10 올해의 앨범상 = EXO - 'THE WAR'

가수별
여자그룹상 = 레드벨벳
남자그룹상 = Wanna One
여자가수상 = 아이유
남자가수상 = ZICO
여자신인상 = PRISTIN
남자신인상 = Wanna One

장르별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솔로 = 헤이즈 - 비도 오고 그래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 = 윤종신 - 좋니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 볼빨간 사춘기 - 좋다고 말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 태민 - MOVE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 TWICE - 'SIGNAL'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 세븐틴 - '울고 싶지 않아'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 혁오
베스트 힙합 & 어반 = 헤이즈 - 널 너무 모르고
베스트 콜라보레이션 = 다이나믹 듀오 & - 기다렸다 가

전문
베스트 프로듀서 = PDOGG
베스트 제작자 = George Trivino
베스트 엔지니어 = Dat Nguyen Minh
베스트 비주얼 & 아트디렉터 = Yang
베스트 안무가 = 최영준
베스트 작곡가 = Raisa Andriana & Isyana Sarasvati
베스트 비디오 디렉터 = Atsushi Makino

기타
베스트 OST =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베스트 아시아 스타일 인 재팬 = EXO-CBX
월드와이드 페이버릿 아티스트 = 세븐틴
베스트 콘서트 퍼포머 = 몬스타엑스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중국 = 막문위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태국 = Lula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일본 = AKB48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베트남 = Tóc Tiên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싱가포르 = Aisyah Aziz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인도네시아 = Agnez Mo
베스트 뮤직비디오 = 방탄소년단 - 봄날
베스트 오브 넥스트 남자 = Wanna One
베스트 오브 넥스트 여자 = 청하
인스파이어드 어치브먼트 = 아키모토 야스시
디스커버리 오브 더 이어 = 뉴이스트 W
월드 퍼포머 = GOT7
스타일 인 뮤직 = 선미
Mwave Global Fans' Choice = EXO
Favorite Vietnamese Artist Presented By Clear & Close up = Sơn Tùng M-TP
New Asian Artist = NCT 127

5.2.9. 2018년

도전, 열정, 꿈

‘2018 MAMA’, 한국·홍콩·일본 3개국서 개최… 규모 확 키운다
2018년에도 어김없이 3개국에서 개최된다. 기존의 홍콩과 작년 첫 개최를 치뤄낸 일본, 그리고 마침내 9년만에 한국에서도 개최가 확정되었다. 일본에서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홍콩에선 AWE(AsiaWorld-Expo 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 한국은 DDP에서 개최된다. 끝없는 MAMA의 홍콩 사랑

SM엔터테인먼트와 엠넷의 관계가 8월부터 다시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역대 최초로 3대 대형기획사 중 2곳이나 불참하는 것이 유력시된다.

올해에는 3곳 모두 참석하는 가수가 2팀이 되었는데 두 팀은 Wanna OneIZ*ONE이다. 올해에도 엠넷의 개미지옥에 빠진 워너원 앞으로 아이즈원이 겪을 일

방탄소년단이 9관왕[60], 트와이스가 5관왕[61]을 차지했다.
주최/주관 CJ ENM
오피셜 스폰서 Tik Tok, KDDI, 키스미, 라인 페이, 하이원 리조트, CGV, 비비고, CJ
방송 Mnet
관련 링크 네이버TV 공식 채널

5.2.9.1. 한국 (PREMIERE)

방송일 2018년 12월 10일 저녁 7시
장소 DDP
호스트 정해인

아이즈원워너원의 '에너제틱 (Energetic)'을, 스트레이 키즈TWICE의 'OOH-AHH하게’를 커버한다고 한다.[62] 그리고 이달의 소녀와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있다.
5.2.9.1.1. 평가
오랜만에 자국에서 펼쳐져지는 것에 비해 조촐한 무대, 그리고 떨어지는 퀄리티
그러나 새롭게 만들어진 신인 조명의 자리라는 의의

한국에서 개최되는 MAMA무대는 20만 원 이상의 비싼 티켓 가격과 많은 수의 관객을 수용하는 일본과 홍콩 무대와 달리, 수용 인원이 적은 DDP에다가 티켓도 무료 초대권을 발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무대비용이 적게 들어가다보니 상당히 협소하고 떨어지는 퀄리티가 나왔는데, 무대 크기는 신인들 위주의 전야제라는 성격이라 생각을 한다 치더라도, 참가진 대부분이 부른 편곡된 노래의 퀄리티가 떨어져 아쉬움을 토로하는 팬들이 많았다. 차라리 원곡을 쓰는 게 평범한 음방같다는 비판을 듣더라도 퀄은 떨어지지 않았을 거라는 의견까지 나올정도. 전반적으로 티켓 가격을 소액이나마 받더라도 신인그룹의 팬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무대 퀄리티로 올리는 게 낫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 외에도 카메라뷰와 연출이 엉망이라는 점과 호스트를 맡은 정해인에 대해서도 전체적인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고, 긴장을 한 나머지 국어책을 읽는듯한 느낌을 주어 흐름을 끊는듯한 인상을 줘 부족했다는 평이 있다.

하지만 연말만 되면 음방이 없어 무대를 보여줄 공간이 적은 신인들만의 공간이 만들어진 것에 대하여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기도 하였고, 앞으로 이 기획이 계속 이어져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었던 동남아권과 중화권 아티스트들이 의외로 좋은 무대를 보여주어서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수상소감도 제대로 못하던 수줍음씨 The Toys의 반전이라든가

5.2.9.2. 일본 (FANS' CHOICE)

방송일 2018년 12월 12일 저녁 7시
장소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호스트 박보검
5.2.9.2.1. 평가
선택과 집중에 성공한 새로운 마마
그러나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질적 발카메라
KCON 시상식 버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FANS' CHOICE는 2만 2000~2만 9000엔[63]이라는 비싼 티켓 가격에도 불구하고 모든 좌석을 싹 매진시켰다. 그만큼 상당한 퀄리티와 스케일을 보여주었으며, 기존의 홍콩 마마나 작년 요코아리에서 열렸던 첫 일본 마마와는 달리 출연진이 많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각 그룹이 자신들만의 퍼포먼스를 펼치기에 넉넉한 시간이 주어졌다. 그 덕분에 단독 콘서트로 착각할만한 수준의 연출과 팬들을 만족시킬 만한 무대를 펼칠 수 있었고, 대부분의 그룹이 최소 3곡씩 부를 정도로 넉넉한 시간을 부여받았다.[64] 이에 대한 팬들의 평가도 상당히 긍정적인 편.

호스트를 맡은 박보검 또한 프리미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정해인에 비해 훨씬 깔끔한 진행을 선보였고, 이후에 나온 시상자들도 모두 깔끔하게 시상식을 이끌어 나갔다. 거기에 기존에는 없었던 본상(WORLDWIDE TOP10 FANS' CHOICE)이 신설되었고, 전통적 부문들을 주로 시상하는 홍콩 마마와는 달리 새롭게 생겨난 부문들과 팬들의 선택으로 선정된다는 컨셉의 대상은 올해 이후의 마마가 어떻게 진행될지 짐작할 수 있게 했다.

물론 마마답게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제일 비판받았던 것은 역시나 발카메라. 어째 잠잠하다 했다 카메라가 흔들리는건 기본에, 틈만 나면 각 무대의 킬링파트나 댄스브레이크때 이상한 부분을 비췄고, 특히나 이번엔 유독 무대 전체를 비추는 풀 샷이 많았다. 매 무대마다 이상한 타이밍에 풀 샷을 잡았는데, 프리미어에서 처참한 퀄리티(...)로 비판받은 것을 의식해서 무대 스케일을 계속해서 강조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실제로 시상식 내내 theqoo트위터, 그리고 출연 그룹들의 팬들에게선 발카메라에 대한 비판과 원성이 몇 시간 동안 계속 쏟아질 정도였다.

그리고 소소하게 IZ*ONE 무대의 인트로 VCR에서 일본어 자막을 틀리는 실수가 있었다.

5.2.9.3. 홍콩

방송일 2018년 12월 14일 저녁 8시
장소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
호스트 송중기
5.2.9.3.1. 평가
무대의 연출, 스토리, 퍼포먼스, 올해 3개국과 더불어 팬들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은 이번 시상식
이번에도 고질적인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방송 지연, 음향 문제.

방송사의 사정으로 10여분 늦게 시작했다.[65] 이 방송사고로 인해 총 4시간 40분간 진행돼 15일 새벽 0시 40분에 끝날 예정[66]이던 본 시상식은 1시가 넘어 끝날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다행히도 0시 40분 전후로 무사히 끝나게 되었다.10회째 맞이하는 마마에 10분을 희생시키다.... 방탄소년단은 이 무대에서 2개의 대상을 수상해 총 4개의 대상중 3개를 가져가는 위업을 달성했다. 3대 기획사가 아닌 곳에서 2개 이상의 대상을 타간 것은 2006년 SG워너비 이후 최초다.

그리고 대상을 수상한 방탄소년단트와이스는 수상소감때 적잖은 시간을 할애하여 힘들었던 과거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눈물바다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5분동안 한해동안 힘들었으나 멤버들이 있기에 이겨냈다는 수상소감을 풀어냈고, 방탄소년단은 7분동안 올해동안 힘들었던 스케쥴과 부담감, 특히 연초에 해체할 뻔했던 이야기 풀어냄으로써 팬덤을 여하하고 큰 파장을 낳았다. 이로인하여 많은 시상식중 올해 가장 빛났던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가 진솔한 고백과 함께 눈물을 보이면서 수상소감을 전한건 MAMA가 유일한지라, MAMA입장에서는 이후에도 기리 기억될, 그리고 좋은이미지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방탄소년단이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거의 없는 것과 달리, 일부에서 트와이스가 수상한 '올해의 노래' 상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하기도 한다. 2018 마마에서 제공한 심사기준으로 가온지수와 가온앨범차트 점수 및 Mwave 투표 점수를 환산[67]했을 때 올해의 노래상 또한 방탄소년단이 60점 만점에 45.40점으로 1위이기 때문. 2위는 33.02점인 아이콘 - 사랑을 했다, 3위는 24.38점의 블랙핑크 - 뚜두뚜두, 4위는 23.31점인 워너원 - 부메랑 순이다. 트와이스는 21.07점으로 5위다.[68]

그러나 트와이스의 경우 한국 가요계 역사상 역대급으로 문제가 터진 닐로 사건으로 인해 음원 차트에서 가장 많은 손해를 본 그룹이다. <What is Love?>로 주간 1위를 한 뒤, 줄곧 조작으로 의심받는 닐로로 인해 순위가 밀려났기 때문에(가온지수가 깎이는 건 덤이고) 음원 점수가 낮게 반영될 수 밖에 없었다. 여기에 시상식에 불참한 YG 가수들을 제외하면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이 셋만 수상[69]할 수 있게 되는데, 일단 멜론 차트만 보더라도 워너원의 <부메랑>은 음원에서 일간 1위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최고 순위 5위의 곡을 과연 올해의 노래로 선정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점 역시 제기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방탄소년단의 <FAKE LOVE>와 트와이스의 <What is Love?>만 남게되는데, 둘 다 주간 1위를 한 번씩 했다. 그래서 트와이스닐로 사건으로 많은 손해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과 동등한 기록을 남긴만큼 트와이스의 음원이 실질적인 영향력이 더 컸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여타 시상식에서도 닐로의 실적을 인정하지 않는 만큼 트와이스가 수상하는 게 올바른 판단이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누가 봐도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 수상이 확실한 방탄소년단에게 올해의 노래상까지 주면 한 가수에게 모든 대상을 몰아주는, 마냥 좋지만은 않은 그림이 나온다는 것도 올해의 노래상 수상 결과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모모랜드마미손의 콜라보 무대가 가장 화제가 되었다. 둘 다 병맛 컨셉을 가진 연출과 입소문을 가지고 순위 역주행을 한 사례가 있어서 이들에 조합이 하늘을 찌르듯이 잘 맞아떨어졌다. 무대가 펼쳐지는 동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쾌거?를 안겼다.

여담으로 미국의 그야말로 레전설이라고 불리는 독보적인 가수 자넷 잭슨[70]이 초청받았는데 MC가 자넷을 소개할 때 "빌보드 차트 1위곡이 100곡이 넘을 만큼(...)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독보적인 팝의 여왕"이라고 소개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실제 자넷의 빌보드 차트 1위곡은 9개[71]다. 가수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도 안 해보고 초청했다는 뜻.


그리고 E SENS가 근 7년만에 방송 무대로 올라와 이방인에 수록될 신곡 '알아야겠어'를 불렀다.[72] 그리고 이방인은 내년 4월로 연기되었다.

엔딩곡으로 무려 보헤미안 랩소디가 삽입되었다. 아마도 가사 일부분에 마마~라는 단어가 들어있기 때문에 시상식 이름(MAMA)와 매치가 잘 맞아 떨어져서 들어갔을지도 모른다.물론 시상식이 10회째 맞이한 기념으로[73] 하필이면 올해에 영화도 개봉되었는데...

5.2.9.4. 출연자

출연자
한국 이달의 소녀,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일본), fromis_9, 형섭X의웅, Dean Ting(중화권), 네이처, 공원소녀, Marion Jola(인도네시아), IZ*ONE, 김동한, (여자)아이들, The Toys(태국), VINXEN, Orange(베트남), 더보이즈, Stray Kids, Wanna One
일본 Stray Kids, 초특급(일본), 몬스타엑스, IZ*ONE, 뉴이스트 W, TWICE, 마마무, Wanna One, 방탄소년단
홍콩 GOT7, 나플라, 더 콰이엇, 로이킴, 마미손,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비와이, 선미, TWICE, 세븐틴, 스윙스, IZ*ONE, 오마이걸, 우주소녀, Wanna One, E SENS, 창모, 청하, 타이거 JK, 윤미래, 팔로알토, 헤이즈, 임준걸, 자넷 잭슨

5.2.9.5. 수상자

대상
올해의 가수 방탄소년단
올해의 노래 TWICE - What is Love?
올해의 앨범 방탄소년단 - LOVE YOURSELF 轉 'Tear'
WORLDWIDE ICON OF THE YEAR 방탄소년단
가수
남자 그룹상 Wanna One
여자 그룹상 TWICE
남자 가수상 로이킴
여자 가수상 선미
남자 신인상 Stray Kids
여자 신인상 IZ*ONE
장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청하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세븐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TWICE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Heize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iKON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혁오
베스트 힙합 & 어반 뮤직 ZICO
베스트 유닛 Wanna One - 트리플 포지션
글로벌
뉴 아시안 아티스트 IZ*ONE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일본), Orange(베트남), The Toys(태국),
Dean Ting(중화권), Marion Jola(인도네시아)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DA PUMP(일본), 추가바람, JJ LIN(만다린)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방탄소년단
페이버릿 댄스 아티스트 남자 방탄소년단
페이버릿 댄스 아티스트 여자 TWICE
페이버릿 댄스 아티스트 재팬 초특급
페이버릿 보컬 아티스트 마마무
페이버릿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 IDOL
WORLDWIDE TOP10 FANS' CHOICE 방탄소년단, 마마무, TWICE, GOT7, BLACKPINK,
Wanna One, 뉴이스트 W, 세븐틴, 몬스타엑스, NCT 127
M-WAVE 글로벌 초이스[74] 방탄소년단 - FAKE LOVE
올해의 발견[75] 모모랜드
전문
베스트 프로듀서 Pdogg
베스트 제작자 방시혁
베스트 엔지니어 LalellmaNino & Java Finger
베스트 비주얼 & 아트디렉터 MU:E
베스트 안무가 손성득
베스트 작곡가 Deanfluenza
베스트 비디오 디렉터 Lo Ging-zim
기타
인피스레이션 어워드 자넷 잭슨
Tik Tok 베스트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 IDOL
Tik Tok Most Popular Artist GOT7
베스트 OST 세븐틴 - A-TEEN
베스트 오브 넥스트 (여자)아이들
DDP 베스트 트렌드 Wanna One
KISSME 스타일 인 뮤직 몬스타엑스


[1] 이 과정에서 CJ미디어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을 1회 시상식으로 간주하였으며, 이렇게 KMTV 가요대전의 역사는 그냥 얼렁뚱땅 소멸되어 버렸다. 그리고 KMTV 채널 자체가 소멸되어 버렸기 때문에 엠넷에서 KMTV 가요대전을 재조명해줄 일은 향후에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2] 2012년엔 컨벤션&익스히피션 센터, 2013년부턴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3] 2002년부터 KMA로 명칭 변경[4] 1999년 개최, 2000년부터 MMF라는 명칭으로 변경.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뮤직비디오에 중점을 둔 시상식이었다. 2003년까지 유지.[5] 1999~2001 본상만 시상[6] 2004년부터는 KMTV와의 합병과 함께 시상식 명칭에도 KMTV가 추가되며 약자도 MKMF로 변경되었다. 2005년까지 유지.[7] 2006년부터는 시상식 명칭에서 Video가 제거되고 대중음악 전반에 대한 시상식으로 성격이 바뀌었다. 약자는 종전의 MKMF와 같다. 2008년까지 유지.[8]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것이, 아시아에서 문화적으로 사실상 가장 영향력 있는 한중일 삼국은 마니아 영역이 아닌 메이저에선 (현지 중계나 진출하지 않는 이상) 서로 다른 나라 가수의 노래에 대중적 관심이 없다. 게다가 설혹 MAMA의 인지도나 권위가 아시아 전역에 퍼져 진짜 서양의 그래미 어워드처럼 아시아 문화권 축제가 된다손 치더라도, 수상의 공정성 등으로 인한 국가간 반감 같은 역효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노릇이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는 있다.[9] 이 사람이 출연한 2011년은 아직 CJ ENM이 Beats의 수입을 담당하고 있었을 때다.[10] 다만 한국팬들에 비해 외국팬들은 한국 가수들을 접할 기회가 드물기 때문인지, 본인이 응원하는 가수가 아니더라도 무대나 시상식에 올라오는 가수들에게 환호를 보내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긴 하다. 물론 절대적인건 아니다. 이쪽도 무개념 익룡들은 있다. 만국공통[11] 방송 광고 수익보다 현장 티켓 판매와 스폰서로 돈을 벌겠다는 것. K팝 아이돌 중 이미 한국보다 해외에서 매출 지분이 더 큰 그룹도 많으니 가능한 시나리오지만, 문젠 후술되어있듯 해외팬들도 지나친 상술엔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이다.[12] 참고로 베트남 5천, 일본 1만5천명 입장.[13] 다만 조사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순 있다. 예를 들어 2016년엔 1.6%가 나왔다는 기사도 있다.[14] 동방신기-올해의 앨범상, 원더걸스-올해의 노래상, 빅뱅-올해의 가수상.[15] 나머지 인터뷰는 에이핑크 뉴스 시즌2 4회 참고.[16] 그런데 이런 거물들을 초청해놓고 마이크 오류로 소리가 중간중간 꺼지는 병크를 터트렸다.[17] 시즌1도 TOP10을 전부 무대에 세워놓은 선례가 있다.[18] 김예림, 크리스티나, 이건율, 신지수가 따라왔다.[19] 빅뱅과 슈퍼주니어도 3관왕을 달성.[20] 신인상을 MAMA에서만 탄 게 아니다. 12년 여름 데뷰했고 빠빠빠 이전에도 합 두 곡이 있었으나 모두 실패, 싹 묻혀 버렸기 때문에 사실상 신인이나 마찬가지였다.[21] 지난번 크리스말로윈 콘서트에도 스윙스와 함께 출연하였다.[22] 티파니가 태티서 대표로 K-POP Fan's Choice 여가수 부분 수상을 했는데, 문제는 시상자가 예능에서 티파니와 모종의 트러블이 있었던 김지석이었고, 카메라는 수상 소감 도중 자꾸 닉쿤을 비췄다(...) 이쯤되면 엠넷이 노린 듯[23] 밴드 라이브에서 베이스의 음향이 없다는건 치명적이다. 더군다나 음향에 신경 쓰기로 유명한 서태지의 차례에 이런 일이 터진 것.[24] 이건 도박의 일종인 바카라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다. 2와 7일 더해 Natural해는 최초로 카드 두 장을 받았을 때 합이 8 또는 9가 되면 승리하는 조건인 Natural 9에서 따왔다. Banker는 Player의 상대, 그러니까 일반적인 카지노에서는 딜러에 해당하는 사람이다.[25] 22살에 공로상을 받았다.[26] 2012~2014년까지는 생중계를 했다.[27] 원래는 경쟁 방송사 aTV에서 했었지만 방송 면허가 취소되자 2015년부터 방영권이 TVB로 넘어가서, TVB가 편성을 J2 채널에 몰아줬다. 하필 이 날이 야간 경마(현지 시간 기준 7시~11시) 중계 스케줄과 딱 겹쳤다.[28] 원래는 CNBLUE가 1차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해외 콘서트 일정으로 불참하는게 결정되었다.[29] 2011년 이후로 완전체 출연이 없었다. 2013년엔 효연서현, 2014년엔 티파니만 출연.[30] 라인업에 포함되어있던 태연 제외[31] 멤버들이 국방부 퀘스트 크리를 먹은 동방신기11+12 MAMA의 터줏대감 슈퍼주니어, BoA, 태티서를 뺀 소녀시대 외에는 모두 참가의 뜻을 밝혀서 최근 5년 중 제일 많은 가수가 참가할 예정이다.[32] 역시 2011년 이후로 완전체 출연이 없었다. 장현승트러블 메이커로 출연한 2013년이 마지막.[33] 추가로 miss A2PM, 15&도 출전하지 않았다. 즉... JYP는 1진급 라인이 모두 빠진 차-포-마 다뗀 라인업을 보여줬다. (문제는 DAY6G.Soul등의 백업라인급도 출전하지 않고 딱 GOT7과 TWICE만 출전시켰다는 것?) 뭐 JYP는 오직 박진영이 메인이라는건 부정할 수 없지만 뭔가 난감한 라인업이다.[34] 다만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부문은 후보들의 참석 소식이 전혀 없다가 결국 전원 불참이 확정되었다. 시상식 당일 아침까지도 후보 참석 여부가 갈린 다른 부문들과 달리 혼자 소나무처럼 꿋꿋하다.(...)[35] LIGHTSABER가 중간에 잘렸다. 솔직히 CALL ME BABY도 잘라놔서 0.5곡으로 쳐야 한다[36] Married To The Music 수록곡인 SAVIOR 절반과 Odd 타이틀곡 View[37] 피처링을 구하지 못했는지 안 구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랩 파트를 통으로 날려버려서 실질적으로는 2분정도 불렀다.[38] 곡이 잘려나가 실질적으로 2분 부른 것은 태연과 같다. 다만 펫 샵 보이즈와의 콜라보 무대가 있었기에 결론적으로는 1곡 불렀다. 퀼트도 아니고 이게 무슨 그나마 4walls 무대는 호평일색이다. 하지만 MAMA가 아니라 f(x)가 준비한 무대[39] 더군다나 빅뱅은 내년에 탑부터 병역 의무를 치르게 될 예정이라 꽤 오랜 시간동안 완전체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이 기회에 양현석이 정신차렸으면... 그럴리가 없다[40] 결국 12월 3일 새벽 1시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키다 12월 3일 오후 1시 비행기를 탔다. 게다가 직항 비행기가 없어 이 비행기는 경유지를 건너 15시간 동안 타야 하는 비행기였다(...)[41] 'Honey'에서 오른쪽 다리를 들어 피아노를 발로 쳤다. 그런데 입고 있는 의상도 의상이고, 자세가 자세인지라 흰둥이 영역표시라는 제목으로 짤방이 생겼다, 그리고 맨 처음 '24시간이 모자라'를 부를 땐 의자에 반 쯤 누운 채 사지를 댄서들이 줄로 감아 잡아당기는 퍼포먼스를 했는데 흡사 거열형을 보는 것 같아 박진영 능지처참 이라는 제목의 짤방으로 위의 영역표시 짤방과 함께 컬트적인 인기를 잠시 얻었다(...)[42] 이 날 박근혜는 영상으로 2015 MAMA에 대한 축전을 보냈다. 문제는 이 영상이 나온 게 본인이 컨디션 악화로 불참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식 직후였다는 것이다. 당연히 모든 팬덤들은 갑작스러운 대통령의 출연에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43] 여담으로, 2015 MAMA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던 박 대통령은 2016 MAMA가 개최되는 12월 2일에 본인에 대한 탄핵 표결이 시작될 수도 있어 조만간 거취가 위태로워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즉, 박 대통령은 작년에는 MAMA로 존재감 과시했다가 올해는 MAMA가 성황리에 개최될 때 혼자 운명을 달리할지도 모른다는 것. 어째 MAMA랑 많이 엮인다. 이 정도면 운명 공동체 수준. 그건 그렇고 있을 때 잘 합시다. 아줌마[44] 그나마 괜찮은 한대음은 지명도가 낮으며, 3사 연말 가요제를 비롯한 골디, 서가대, 멜론 어워드는 매년 사고를 하나 이상 치고 있다.국내 음악 시상식에서 음향 발카로 욕먹는건 뭐 이제 당연한 것 같고 2015년 12월에 진행됐던 MBC 가요대제전이 유일하게 호평을 받은 2015년 음악 가요제다. 가온은 대상 수상도 없고 무엇보다 시청자들이 결과를 아는 상태에서 진행되는 시상식이라 인기가 떨어지는 편.[45] 일단 가요 시상식에서의 걸그룹의 대상 수상은 2016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트와이스가 베스트송상을 수상하면서 5년 만에 걸그룹이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46] 서강준이 시상을 하며 이렇게 말했다.[47] 게다가 12월 1일 홍콩에서 열렸던 MAMA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우리나라 국민 뿐 아니라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월드컵 조 추첨식을 앞두고 있는 상태였다.[48] 보통 MAMA는 토요일로 넘어가기 직전의 11시 45분쯤에 끝난다. 즉, MAMA가 끝난 시간대가 곧 월드컵 조 추첨 시작 15분 전이 된다. 그러니 MAMA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빵퍼이며, 오히려 MAMA보다 월드컵 조 추첨에서 관심이 쏠려 있는 상태였다. 조 추첨 결과 강적 독일과 한 조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월드컵에서 전세계 축구 팬들을 경악시킬 엄청난 사건을 일으키는데....[49] 물론 MMA도 선정기준 논란(1억 스트리밍에 가까운 위너와 트와이스의 노래를 '올해의 노래상' 후보에서 아예 배제했고, 포크 블루스 부문에서 성적과 투표에서 1등이었던 악동뮤지션을 제치고 정은지가 수상하였다.) 등이 아주 없진 않았으나, 그래도 상대적으로 나은 평가를 받았다. MAMA는 참가/비참가 수상 논란, MMA는 인기투표상 논란.[50] 이에 보안문자와 캡챠를 기계가 어떤 방식으로 뚫었는지는 알 수 없다는 의문을 품는 이들도 있었다.[51] 심지어 트와이스 팬들도 왜 KNOCK KNOCK로 안하고 SIGNAL로 줘서 트와이스를 욕먹게 하냐고 분해한다. 더욱이 CHEER UP 이후에 가장 성적이 좋았던 TT는 작년에는 3일늦었다는 이유로 누락시켰는데 올해 역시 포함시키지 않아서 완전 없는 노래 취급한것 역시 트와이스 팬 입장에서는 황당하기 짝이없는 상황. 물론 2017년 노래 기준으로 본다면 TT로 상을 받았다면 그만큼 논란이 되기도 했겠지만.[52] 무대 중인 가수를 찍어야 할 카메라가 대기석에 앉아있는 가수들을 찍는가 하면, 아예 하늘에서 찍어서 가수들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없게 하는 병크를 저질렀다.[53] 다만 조사기관이나 수집 방식에 따라 차이는 좀 있다. 2016년 시청률조차 위에는 1.2%라고 적혀있는데, 모 기사엔 1.6%라고 나와있는 등 좀 왔다갔다하는 편. 홍콩 시상식 시청률 있으면 추가바람.[54] 프로듀스101 관련 그룹들이 많이 초청되었다. 우선 워너원은 개최도시 3개국에 다 참가했고 엠넷 개미지옥에 빠진 워너원, 아이돌학교로 탄생한 fromis_9의 데뷔무대, 신규 런칭하는 프로듀스 48의 홍보와 함께 AKB48와 자사 관련 여성 아이돌의 합동무대에도 공을 들였다.[55] 총감독 요코야마 유이를 필두로 미네기시 미나미, 카시와기 유키, 오카다 나나, 무토 토무, 타카하시 쥬리, 무카이치 미온 등의 유명 멤버들이 나왔다. 11月のアンクレット 선발에선 졸업을 앞뒀던 센터 와타나베 마유이리야마 안나, 카토 레나만 제외하고 전부 출연.[56] 48그룹으로써의 출연이 아닌 AKB48 단독 출연이었던지라 사시하라 리노, 미야와키 사쿠라, 마츠이 쥬리나, 야마모토 사야카 등의 지점 인기 멤버들은 나오지 않았다.[57] 위키미키, 청하, PRISTIN, fromis_9, 아이 1반.[58] 여담이지만 그를 소개하는 인트로에서 노기자카46이쿠타 에리카가 악수회에 참여한 장면이 송출되었다.[59] 재일교포 출신의 한국인이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일본에 귀화하여 현재 국적이 일본이다.[60] 대상 3개와 인기상 3개[76]를 수상했으며, 전문부문이라는 이름으로 주위 스태프(Pdogg, 방시혁, MU:E, 손성득)들이 수상한 것까지 포함하면 13관왕이다. 그리고 마마 측에서 준 게 아니라서 공식적으로 추가할 순 없지만 I·SEOUL·U 감사패를 홍콩 마마 레드카펫 도중에 받기도 했다.[77][61] 올해의 노래상, 여자그룹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그룹상을 수상했는데, 대상을 받으면서 ~그룹상을 싹쓸이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62] 워너원과 아이즈원은 각각 아이돌 서바이벌 시리즈 프로듀스 101 시즌2프로듀스 48에서 데뷔한 그룹이고, TWICE스트레이 키즈는 같은 JYP소속 그룹이라는 점에서. 신인상을 받은 선배 그룹의 데뷔곡을 커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63] 2018년 12월 기준 한화로 약 21만 8800~28만 8400원.[64] 가장 많은 곡을 불렀던 그룹은 개인 곡을 포함하여 무려 6곡을 부른 마마무였고, 반대는 딱 2곡만 부른 대신에 퍼포먼스가 매우 길었던 방탄소년단이었다.[65] 이 때문에 시간을 벌기 위해 오마이걸-불꽃놀이, 청하-롤러코스터, 갓세븐-Lullaby가 완곡으로 나갔고 네 번째 곡으로 헤이즈-젠가가 나가기 시작한 지 5초 만에 화면이 바뀌며 시상식이 시작되었다.[66] 엠넷 편성표 기준[67] 파일:DuWOA7yVsAE-dvu.jpg[68] 하지만 실제로 발표된 올해의 노래상 최종 후보 5곡은 마마무-별이 빛나는 밤, 방탄소년단-fake love, 블랙핑크-뚜두뚜두, 아이콘-사랑을 했다, 트와이스-what is love?이다. 워너원이 최종 후보에서 탈락하고 마마무가 최종 후보로 올라온 것인데, 마마무의 높은 음원 성적을 고려했을 때 아마 음원 점수가 큰 영향을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를 감안하면 방탄소년단도 실제 심사결과는 45.40점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69] 역대 마마 대상 수상자들 중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음에도 대상을 받은 가수는 2013년의 조용필뿐이다. 즉, 웬만해선 시상식에 참석해야 대상을 받을 수 있는 셈.[70] 마이클 잭슨의 여동생으로, 마돈나와 쌍벽을 이룬 미국 최고의 레전설 가수.[71] When I Think of You, Miss You Much, Escapade, Black Cat, Love Will Never Do, That's the Way Love Goes, Again, Together Again, All for You[72] 사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스윙스가 인스타에 스포를 해버리는 바람에 아는 사람은 혹시나 하며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73] 보헤미안 랩소디의 가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시상식하고는 매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엄마, 제가 방금 사람을 죽였어요.[74] 엠카에서 해외 팬을 대상으로 한 투표를 통해 뽑은 9개의 곡[78] 중 1위[75] 올해 전 세계적으로 음악, 춤, 뮤직비디오 등이 괄목할만한 주목을 받은 차세대 글로벌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