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8 06:27:45

악마의 재능

1. 개요2. 상세3. 창작물에서4. 목록
4.1. 스포츠4.2. 음악가4.3. 배우, 예능인, 기타 예술인

1. 개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재능으로 민폐를 끼치거나, 재능도 뛰어나고 민폐도 끼치지 않지만 본인의 행실이 바르지 못한 사람을 말한다. 후자는 표현의 앞뒤를 바꿔 '행실은 엉망인데 재능이 뛰어나서 용서가 되는 사람' 또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 재능 자체'를 뜻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비운의 천재'는 병이나 사고 등의 재난을 당해 원치 않게 재능이 끊겨버리는 경우, 또는 시대를 너무 앞서가 당대에는 인정받지 못한 경우가 많지만, '악마의 재능'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자업자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인성만을 평가하자면 매장 당해야 할 사람들이지만, 재능이 너무 우월하다 보니 인성 논란을 무시하고 현역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사람이 있다.

2. 상세

보통 예체능 분야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이며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로 예체능은 보편적으로 재능이 아주 중요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재능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한다. 두 번째로는 어린 나이에 프로로 활동하기 시작하는 예체능의 직업적 특성이다. 예체능의 '천재'들은 이미 10대 시절부터 필드에 뛰어들며, 이르면 10대 중반, 늦어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분야의 탑을 찍는다. 문제는, 이들은 20대 초반이라는 어린 나이에 너무 거대한 존재가 되어버려서, 자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애쓰는 상황 속에서 비뚤어진 사회성을 갖게 되기 쉽다.

예체능의 천재들은 좋든 싫든 누구라도 이런 문제를 겪었다. 마이클 잭슨마저 나에게는 아이였던 시절이 없다며 슬퍼했다. 본인 스스로 통제력이 뛰어나거나 주변에 정말 좋은 보호자들이 있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오히려 이쪽이 운이 좋은 소수라고 볼 수 있다. 스스로 재능과 명성에 짓눌려 목숨을 잃는다면 27세 클럽에 가입하게 되며, 반대로 삐뚤어진 사회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면 악마의 재능이라 불리게 된다.

성적이 숫자로 바로 드러나는 운동선수들 중에서 이런 경우가 많다. 실력 외에도 이미지가 매우 중요한 연예인에서도 이런 경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운동선수의 경우는 강한 신체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적게는 10대~많아봐야 거의 30대로 연령대가 좁은 만큼 인재풀도 제한되어 있고, 어린 나이에 성공하면서 철이 심하게 없는 케이스도 여기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의 경우는 연기가 직업인만큼 스크린 속에서는 연기로 자신을 감추는 데 능한 사람이 많으며, 한 번 캐릭터를 잡아서 그 캐릭터를 연기할 사람이 없다면 그만큼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되므로 대체도 만만치 않다. 자신을 감출 정도의 눈치가 없다면 결국 이렇게 되는 게 일반적이고 대부분은 철저히 자신을 감추다 도저히 감출 수 없을 정도의 대형사고를 치거나 막장 행각으로 주변의 원성을 너무 산 나머지 주변인이 자기 커리어를 내줄 각오를 하고 사실을 폭로하거나, 언론에 잡혀 실체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둘 다 직업의식이 뛰어나야 하는지라 문제라도 터지면 괴리감이 상당해져서 그 충격은 배가 되는 편. 완벽초인 스포츠맨인 줄 알았는데 선후배 운동 선수 관련 구타 사건을 옹호한다든지, 호감형 유명 연예인이었는데 마약 복용이 적발된다든지...

반면 개요의 후자에서 다뤘듯이 행실이 좋지 않지만 대중들이 헤어날 수 없는 절대적인 재능을 지닌 사람으로는 예술가가 꼽히는데, 좋은 예가 바로 토가시 요시히로. 맨날 드퀘하느라 휴재한다는 구설수에[1] 휘말리지만 연재하러 돌아오면 어느새 모두들 찬양한다 카더라.[2] 또한 호마리우처럼 사고치면서도 모든 걸 다 이루는 사람은 악마의 재능으로 치지 않는다. 이쪽은 그냥 천재갓라인으로 치는 편.

재능낭비랑 혼동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재능낭비는 자신의 능력을 애먼 곳에 쓰는 경우를 일컫는 반면, 이쪽은 본업은 잘하지만 성격이나 사생활이 좋지 않은 경우, 혹은 그 본업 자체가 도덕적이지 못한 경우를 말한다.

그 외에도 악마의 재능과는 또 다르게 인성은 훌륭하나 실력이 출중하지 못한 인물들도 많긴 하지만 이런 인물들은 능력적인 면에서든 어그로적인 면에서든 관심을 적게 받기 때문에 주목받진 않는다.

3. 창작물에서

창작물에서는 문자 그대로 "악마가 준" 재능이라는 뜻으로 쓰이거나 일말의 긍정도 없는 부정적인 재능이라면서 범죄의 재능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괴도의 경우 "악마적인 도둑질"이라든지, 암살자의 경우 "악마적인 암살"이라든지... 대체로 악당을 간지나게 만드는 수식어로 쓰인다.

물론 범죄자 이외에 상술했듯이 예술가에게도 쓰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만 이 경우 역시 현실과는 달리[3] 부정적인 평가가 많고 '이 인간을 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정도의 번뇌를 표현하는 데에 쓰인다. 아니면 역시 악마가 틀림없다며 단두대나 화형대로 보내버리기도...

마법이나 초능력같이 이능이 존재하는 세계관이라면 주로 주인공이 마음만 먹으면 세계를 파괴시키거나 지배할 수도 있을 정도로 밸런스 붕괴급의 능력을 가졌다는 묘사가 많다. 이럴 경우 밸런스 조정을 위해 심성이 착하다던지 만사를 귀찮아한다던가 정체를 들키면 안 된다는 등, 어떻게든 이유를 들어 힘을 최대한 아껴쓴다. 안 그럼 양판소 이고깽이 되어버린다.

소설 룬의 아이들에서는 악마가 준 재능이란 의미로 데모닉이 쓰인다. 문서에서 설명하는 의미와는 다른 편. 악한 재능이라기보단 불운한 운명을 타고난 천재들을 부르는 용어에 가깝다. 실제로 작품내에서 묘사되는 데모닉들의 모습을 보면 모든 면에서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재주에도 불구하고 주변 인물들이 휩쓸려 끔살당하거나, 그 자신도 미쳐버리거나 요절하는 등 안습하기로 악명높다. 거의 '천재'라기보단 일종의 저주 겸 멸칭에 가까운 수준.[4]

4.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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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선수, 예능인(가수, 예술가 등)에 한정해서 작성.
  • 권위 있는 상, 타이틀, 유명한 물건이나 법칙을 발견/발명하는 등 해당 분야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인물만 기입. 어떤 업적을 이뤘는지도 서술해야 함.
  • 은퇴한 다음에 문제를 일으킨 게 아니라 현역 시절, 혹은 현역 복귀를 꾀하는 시점에서 문제를 일으킨 인물만 기입.
  • 확실하게 범죄를 저질렀거나 범죄에 준하는 행위를 저지른 인물만 기입하며 성격이 더럽다는 모호한 근거만 존재하는 인물은 제외. (ex. 이경규, 김희철, 잉베이 말름스틴.)[5]
  • 아래 명단은 한때 인기가 많았던 인물이 사고 치고 명단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4.1. 스포츠

  • 승부조작에 가담한 스타 플레이어
  • 금지약물에 손을 댄 스타플레이어들
  • SHION-Y
  • 김동주: KBO 리그 역대 최고의 3루수로 뽑히지만 사생활에는 도저히 실드가 불가능한 씻을 수 없는 오점이 있다. 합법드립 참조. 또한, 두산 베어스에서 나왔을 때 평소의 행실 때문에 고참임에도 불구하고 팀 케미를 해친다는 이유로 신생팀 KT 위즈조차 찾지 않으며 쓸쓸하게 은퇴했다.
  • 김상현: 한 때는 시즌 MVP와 홈런왕도 차지한 탈쥐효과의 상징이였지만, 공연음란 사건으로 완전히 몰락했다.
  • 강정호: KBO 역사상 최고의 유격수이며, 역대 최초로 KBO에서 MLB로 직행하여 첫 시즌만에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을 만큼 야구 재능 자체는 역대급이었다. 하지만 성폭행 의혹, 상습 음주운전(3회 적발), 음주 뺑소니, 거짓 진술[9]이라는 수많은 사건사고를 일으키며 결국 징역 8월 집유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비자 해결을 위해 자신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분주하게 노력한 끝에 2018년에 간신히 미국에 입국했고, 적응 훈련 후 마이너 싱글 A에 가자마자 맹타를 휘둘러 순식간에 트리플 A까지 승격하는 등 실력과 재능만은 괴물이라는 평과 함께 처신만 잘 했으면 지금쯤 추신수 다음가는 입지를 굳혔을 텐데 씁쓸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으며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았었는데 2018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복귀타석에서 안타를 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지에서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구단에서도 그간 보여준 모습을 감안하여 시즌 종료 후 옵션 실행 대신 1년 재계약을 안겨줬다. 하지만 복귀 후 탈탈 털리며 타율 0.169로 방출됐다. 자업자득
  • 마리오 발로텔리: 2010년대 초반 악마의 재능으로 가장 많이 불렸던 축구 선수. 골든 보이 상을 수상하는 등 어렸을 적부터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았으나, 각종 기행, 더티 플레이 등으로 항상 문제가 되었고, 그로 인해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던 선수. 그래도 OGC 니스로 이적한 뒤에는 예전보다 인성면에서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예전보다는 기량이 떨어진 편.
  • 바다 하리: 세미슐츠, 최홍만 등 입식타격강자들을 제압하고, 세미 슐츠의 유일한 대항마로 뽑혔지만, 폭행죄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 브레누: 2008 베이징 올림픽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하며 브라질 수비의 신성으로 떠올랐고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유벤투스, FC 바이에른 뮌헨 등 명문 클럽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보험금을 노리고 자기 집에 방화를 하면서 징역을 살게 됐고 선수 생활을 접게 되었다.
  • 브록 레스너: 분명 40대가 된 지금도 신체능력은 뛰어난데, 동료 선수들을 업신여기거나 실제 폭행을 하기도 한다.
  • 빌 디못: 분명 능력이 있는 레슬러이자 트레이너이긴 하나, 심각한 똥군기를 벌여 해고되었다. 그 결과 WWE는 케니 오메가를 잃기도 했다.[10]
  • 스캇 스타이너: 허리 부상을 입기 전 한정. 친형인 릭과 어울려다니며 동료 레슬러들을 괴롭히기로 악명 높았다.
  • 스캇 홀
  • 존 존스: 입식 격투기계에 바다 하리가 있다면 종합 격투기에는 존 존스가 있다. 사기적인 리치와 MMA 아이큐 등 모든 걸 가진 UFC P4P 1위 및 라이트헤비급 역대 최강의 챔피언이었으나 음주운전, 뺑소니, 마약, 도핑 등의 온갖 전과를 저지르며 평판을 망쳐버린 선수.
  • 안지만: KBO 리그 통산 홀드 1위를 기록한 최고의 불펜 투수였지만,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사건에 연루된 것에 이어 사설 도박 사이트에도 연루되며 팀에서 계약 해지되었다.
  • 알렉상드르 빌라플란 -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로 뽑힌 적이 있고 월드컵에서 주장을 맡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하프백이었지만 선수시절 커리어를 승부조작으로 마감했으며 은퇴 이후 BNA라는 조직을 만들어 강도, 살인, 발화, 강간 등 각종 범죄를 저질렀고 나치에 가담하기도 했다.
  • 안토니오 카사노: 악마의 재능 그 자체. 트래핑이면 트래핑, 드리블이면 드리블, 패스면 패스까지 두루두루 테크닉을 갖춘데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 메이킹뿐만 아니라 윙어로서 공격을 주도하는 등 말 그대로 다재다능한 플레이를 펼쳤다. 게다가 피지컬도 뛰어나서 압박에도 무너지지 않는 등 최고의 축구선수로서의 자격을 갖췄으나 문제는 그의 멘탈. 형편없는 자기관리와 트러블을 일으키는 성격때문에 어느 한 팀에서 오래 있질 못하는 등 저니맨 기질도 심했다. 다만 17살에 1군 데뷔전에서 맹활약하며 전성기에는 세리에 A를 폭격하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레알에도 입단하였으며, 삼프도리아에서는 팀을 챔스까지 진출시키는 등 큰 족적을 남겼다.[11] 축구 센스가 아주 뛰어났기 때문에 최악의 멘탈을 지녔지만 최고의 재능 하나만으로 AC 밀란, 인터 밀란,파르마에서도 활약을 할 수 있었다.
  • 아드리아누: 안토니오 카사노가 악마의 재능 그 자체라면 아드리아누는 악마다. 호나우두 뒤를 이을 스트라이커라고 인정받았고, 실제로 그 위치까지 올라갔으며, 그 이상을 바라볼 수 있던 선수였다.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골 냄새를 맡고 피니시를 보는 능력은 가히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는 스트라이커였다. 그러나 카사노에 필적하는, 어쩌면 그 이상의 멘탈을 가지고 있던지라 술, 담배, 클럽 등 현역 축구선수가 하기엔 너무 괴랄한 행동을 하며 자기 관리에 실패, 이른 나이에 침몰한다. 그리고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8년 현재까지도 이렇다 할 정통 스트라이커를 가지지 못하고 있다.[12]
  • 알렉산드르 예멜리야넨코 - 그 유명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의 남동생이자, 형 못지않은 격투기선수다. 그도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파이터였던 형 표도르 못지않은 최상위 실력의 격투기선수지만[13], 사생활이 깔끔했던 형과는 달리, 온갖 범죄에 연루된 격투기계의 사고뭉치다.
  • 엄복동: 그 유명한 떴다 보아라 안창남 내려다 보아라 엄복동 자전거의 모델이다. 일제 강점기 시절의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개최된 자전거 경주 대회[14]에서 우승을 하는 저력을 보여서 한국의 국민 영웅으로 떠올랐지만, 1926년부터 마지막으로 기소된 1950년까지 자전거 절도를 벌여서 기소된 흑역사가 있다. 당시에는 자전거가 지금의 자동차 수준으로 꽤 비쌌기 때문에, 단순히 치기어린 행동을 했다고 보기엔 도무지 쉴드를 쳐줄 수 없는 수준이다.[15]
  • 이용범: 아마추어 신분으로 WCG 2003에서 우승하는 등 분명 본좌급의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팀 내에서 다른 팀원들과의 불화나 적응 실패로 팀을 떠나 상금 사냥꾼 생활을 이어가다 특수 절도 혐의로 체포되면서 흑역사가 되었다.
  • 이장석: 넥센 히어로즈 구단주로 현대 말기 선수단만으로 출발해 돈줄이 완전히 끊기면서 선수도 파는 등 위기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려놓으며 '빌리 장석' 등으로 추앙받았다. 하지만 이는 구단 재산을 지속적으로 횡령하기 위한 재능 발휘에 불과했고, 결국 돈줄이 끊기던 시절의 투자 사기와 지속적인 횡령 적발 등으로 추락, KBO리그의 윤리 수준 및 구단 운영 수준 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KBO 리그의 흑역사가 되었다.
  • 오승환: KBO 리그 역대 마무리 투수들 중 몇 손가락에 꼽힐만한 마무리 투수이나 2015년 삼성 라이온즈 원정도박 스캔들 장본인 중 하나이며, 이후에도 형식적인 사과만 하고서 자숙없이 미국으로 가서 뛰다가 부상과 향수병, 실력적 한계에 다다르자 시즌 중 방출 및 수술 테크를 밟고 친정팀으로 복귀한다.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뛰어난 악역 수행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나, 심각한 똥군기에 인종차별을 일삼아 논란을 빚었다.
  • 카림 벤제마: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마티유 발부에나 섹스 비디오 유출 사건을 일으켜 국대에서 나가리되었다. 그리고 진짜로 감옥 가게 생겼다.
  • 코너 맥그리거: 존 존스와 1, 2위를 다투를 UFC를 대표하는 악마의 재능 소유자. 그동안은 타이틀전 회피 논란을 비롯한 크고 작은 논란은 있었지만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는데, 버스 습격사건으로 진짜 범죄를 저질러 버렸다.
  • 크리스 벤와: 전성기엔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테크니션이었으나 현역 시절 가족 살해 후 자살이라는 초대형 사건을 저질렀다.[16]
  • 사재혁: 문서 참고.
  • 도파: 롤판 최고의 악마의 재능. 매우 뛰어난 리그 오브 레전드 실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프로 데뷔를 하는 대신 대리 랭을 통해 관련 계정이 모조리 영구정지를 먹는 등 여러가지 좋지 않은 이미지가 있다. 그럼에도 실력만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는 악마의 재능이라고 불린다.
  • : 탑 라이너 최초로 롤챔스 우승 4회를 기록했지만 중국인 비하, 솔로랭크 도중 수위 높은 욕으로 여러차례 징계를 받았다.
  • 이호성: 해태 타이거즈 시절 4번 타자이자 우승 주역으로 이름을 크게 날렸으며 선수협 결성 당시 "선수협 5적"이라 불리며 논란을 빚은 것과는 달리 실제론 1기 회장으로 취임 후 나름 뛰어난 치적을 쌓았고 그 때문에 다소 이른 시기에 은퇴까지 감수했다. 하지만 사업가로서 초기의 성공을 이어가지 못하고 대실패, 결국 2008년 내연녀와 3명의 딸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최악, 최흉의 형태로 몰락했다.
  • 김진효: 전무후무한 트위치 스트리머들 중 악마의 재능 끝판왕. 멘탈 면에서는 물론 구설수나 매너 논란 때문에 말이 많은 편이다. 그 때문에 트위치 공식 방송 제명이라는 징계를 받았다.
  • 조나단 산체스: 오버워치 리그 최악의 악마의 재능.[17] 보스턴 업라이징 소속 출신의 DPS로 스테이지 2부터 잠재력이 폭발해 팀의 반란을 이끌던 에이스 선수였다. 특히 해외 선수중 거의 유일한 겐지 파라등의 투사체 영웅과 위도우 등의 히트스캔 영웅을 둘 다 완벽하게 다뤄낼수 있는 올라운더형 DPS로, 그렇게 MVP도 8번이나 받고 매우 유력한 2018 오버워치 월드컵 미국 국대 후보였으나... 미성년자 성추문으로 퇴출당하면서 인생 자체가 망했다. 특이하게도 악마의 재능을 가진 인물 중에서도 꽤 극적인 인물인데 원래 인지도가 거의 없었고 스테이지 1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고 스테이지 2부터 잠재력이 폭발해 이름을 드높이다가 마침내 스테이지 3에서 정상의 자리에 선 지 몇 주도 채 안돼서 커리어는 물론 인생 자체가 망해버린 케이스다.
  • 다프란: 오버워치라는 게임내에서 핵 사용을 제외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비매너 행위를 다 해봤으며 경기중에 게임을 던진 前 프로이다. 그럼에도 실력만큼은 최상위권이라서 오버워치내 악마의 재능의 대표격으로 꼽힌다.
  • 쪼낙: 오버워치 리그 MVP로 뽑히고 세계최고의 젠야타이자 세계 최정상급 서브힐러로 꼽히는 선수이지만 과거의 일베전력 때문에 악마의 재능이라고 평가받는다.
  • 조 디마지오: 뉴욕 양키스의 프랜차이즈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슈퍼스타였다. 그러나 은퇴한 자신과 달리 당대의 스타이던 마릴린 먼로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동시에 전업주부가 되기를 원했던 면이 더해져서 무개념한 가정폭력을 마구 휘둘러 결혼 274일만에 마릴린 먼로가 이혼 소송을 한다. 마릴린 먼로는 "그가 나에게 폭력을 휘두를 권한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말할만큼 조 디마지오에게 학을 뗐으며, 아들 디마지오 주니어도 친부가 계모인 마릴린을 학대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18] 조 디마지오는 자기가 잘못했다는 걸 결코 인정하거나 뉘우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것이 애정 표현이라는 전근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죽을 때 남긴 유언도 "이제야 그녀 곁으로 갈 수 있겠군."이라는 실로 뻔뻔한 말이었다.
  • 대리팀에 속한 인물들: 그야말로 돈에 눈이 멀어 양심을 팔아버린 진정한 재능낭비 사례이자 악마의 재능을 넘어선 악마들. 사실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들 중 절반은 다 바로 이 대리로 인해 악마의 재능으로 취급받고 있는 상황이고, 애초에 이놈들 때문에 겜 자체가 망겜 테크를 타게 되고 대리팀 하나로 랭크가 붕괴되었다는 게 현실이다. 또한 처벌도 솜방망이질이라서 사실상 걸리더라도 처벌은 커녕 그동안 모아놓은 돈조차도 회수도 안되는게 현실이다. 사실 이들도 재능이 없는 건 아니다. 애초에 대리팀에 속한 인물들 중에서 사실 프로판에서 꽤 인정받고 있는 사람도 많다. 다만 돈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 하나만으로 양심을 팔고 벌어서는 안될 돈을 벌고 인격 자체에도 꽤나 문제가 많아서 프로 취급도 못 받는 게 현실이지만.
  • 제프 하디: 한 때 그 존 시나를 악역으로 돌리는 계획을 짤 수 있었을 정도로 링 위에서의 퍼포먼스와 담대함으로 숱한 명경기들을 제조해냈고, 남성, 여성, 어린이 모두에게 지지를 받으며 상품 판매율도 높았던 선수였다. 하지만, 막장 사생활로 그 모든 것을 스스로 발로 차버렸다.
  • 최강희: 전북 현대 모터스 감독으로써 능력은 뛰어나지만 선수시절부터 차범근과의 갈등과 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 이후의 태도에 대해 지탄을 받고 있다. 특히 분명히 책임지고 사퇴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배째라는 식으로 그대로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다.
  • 로이드 어빈: 브라질리언 주짓수, 유도, 삼보, 태권도 등을 섭렵한 격투가. 라이언 홀, 키난 코넬리우스, JT 토레스 등의 현역 최고 미국인 유술가들을 여럿 길러내고, 본인도 세계구급 대회들을 제패한 바 있으나, 성폭행 혐의로 1989년도에 검거된 전과가 있다.[19] 그 외에 성상납 논란도 일으킨 적이 있다.
  • 아폴로 안톤 오노: 헐리우드 액션이나 다른 반칙들로 인해 실력과는 별개로 일부 논란이 있었다. 실력만 보면 미국 역사상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이자, 국민 영웅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으나[20], 워낙 반칙 플레이를 일삼는 능구렁이같은 모습을 보여줘서 본인이 해외에서 과소평가를 받도록 만들었다.
  • 판커신, 왕멍, 저우양 등 반칙이 심한 중국 여성 쇼트트랙 선수.
  • 전명규: 위 오노, 왕멍 등을 실력으로 누른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들을 발굴하고 키워낸 코치. 하지만 발굴해서 육성한뒤 자신의 장기말처럼 부려먹고 쓸모없으면 헌신짝처럼 내다버리며 내부의 구타, 성폭력 등 끔찍한 선수들의 처우와 내부사정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방조하고, 심지어 조장하기까지한 악마의 재능을 지도자로써 행사하고 있었다.
  • 쿠니모토 타카히로: 일본에서도 1997년생 축구선수중 최고의 재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우라와 레즈 유스팀 시절 흡연, 아비스파 후쿠오카시절 음주로 두번이나 퇴출당하고 일본 축구계서 매장당할뻔했다가 경남 FC에 들어와서 극적으로 재기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메시와 함께 자타공인 축구스타로 칭송받고 있지만 라이벌로 쳐주는 리오넬 메시보다 논란이 많다. 심지어 이 중에서는 탈세와 10대 소녀 폭행, 성폭행 논란 등 범죄와 관련한 논란도 있다. 또한 이후에 일어난 유벤투스 방한 결장 논란 이후 대한민국축빠들에게 더 욕먹는 추세다. 자세한 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건사고 및 논란 참조.
  • 리오넬 메시: 호날두와 함께 자타공인 축구스타로 손뽑히지만 탈세와 관련해서 아버지와 함께 유죄가 선고될 정도로 논란이 있었다. 단, 호날두에 비해선 논란이 적어서 유벤투스 방한 당시 호날두의 태도 논란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 킬리앙 음바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골도 넣고 프랑스를 우승시키며 대회 신인상도 받을만큼 실력만큼은 확실하지만, 바로 그 러시아 월드컵 4강전에서 비매너 논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해당 논란에 대해 상대 선수단을 존중하지 않는 발언까지 하면서 일을 더 키웠다. 이후에도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에서도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수시로 항명을 하고 있다.
  • 정병국: 프로농구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선수였지만, 2019년에 저지른 범죄 행위로 인해서 영구제명되었다.
  • 황철순: 역대 피트니스 선수중에서 손에 꼽을만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보디빌더지만 음주운전, 일반인 폭행, sns에서 일반인에게 욕설등 큰 오점들이 존재한다.

4.2. 음악가

  • 고영욱: 90년대 인기 혼성 그룹 룰라의 멤버로서 성공적인 가수 생활을 했으며 예능인으로서도 승승장구했지만, 2010~2012년에 미성년자를 상대로 수차례의 성폭행과 성추행을 저지른 것이 드러났으며 이후로도 변명하는 태도로 일관해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21] 이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했으며 전자발찌를 찬 연예인 1호라는 절대 깨지지 않을 불명예 기록을 얻으면서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 리쌍에서의 활동으로 보여준 훌륭한 음악성으로 같은 리쌍의 멤버인 개리와 함께 한국 힙합의 거장으로 대우받으면서, 무한도전 출연을 통해 보여준 괜찮은 예능감으로 인해 많은 찬사를 받았지만, 3차례의 음주운전으로 삼진아웃에 걸려 결국 리쌍 그룹의 커리어를 박살내버렸다.[22] 2020년 1월 27일 채널A 아이콘택트라는 프로그램으로 약 3년만에 방송 복귀를 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한 상황.
  • 나카무라 이네: 니코동의 영상 업로더. 일명 '말 가면'. 혼자서 악기 5종을 다루고 작곡도 잘 하던 사람이었으나, 업로더 활동으로 현역이던 시절에 카시와기 시호불륜을 저질렀고, 활동 당시 미성년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흡연과 음주등을 한 것이 드러나며 은퇴한 척하고 명의를 세탁해서 활동했다. 특히 세탁 후에는 상업곡 활동도 시작하면서 현재도 호리에 쇼타, kemu, ARCHITECT 등으로 명의를 계속 세탁하면서 등재기준 중 해당 분야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나 업적을 kemu, 호리에 쇼타 명의로 작곡한 곡으로 만족하고, 업로더 활동 당시와 2010년대를 비교하면 2010년대에 명의 세탁하고 활동만 현역 취급 받아서 이 문서에서 삭제된 적이 있을 만큼 더욱 승승장구하는 중.
  • 니콜로 파가니니: 어쩌면 본 문서에 해당하는 인물 중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인물. 이미 생전부터 악마와 계약해서 재능을 얻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이게 단순한 루머만은 아니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엄청난 여성 편력에 도박중독자이기도 한 막장 인간이었다.
  • 리하르트 바그너: 현대 음악의 시초였고 오페라의 새로운 장을 연 음악계의 거인. 반면 인성은 이 목록에 오를만큼 심각한데, 후원자의 아내나 제자의 아내를 NTR해서 가정을 파괴하고, 빌린 돈은 절대로 갚지 않는 등 먹튀를 일삼았다. 거기다가 골수 반유대주의자.
  • 문문: 인디 음악계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싱어송라이터였으나 표절 의혹과 남녀공용 화장실 몰카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음이 밝혀져 결국 추락의 길을 걸었다.
  • 태양을 제외한 빅뱅 멤버들[23]: 어찌보면 이 문서의 끝판왕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건사고 문서 참고. 다만, 안티들마저 그 수준을 인정하고 애창할 정도로 많은 명곡을 남겼고, 음악적인 재능 또한 아이돌 중에서는 독보적이었기 때문에 인성으로는 비난해도 음악적인 면에서는 누구도 반박하지 않는다.
  • 스티브 유: 90년대 후반~00년대 초반 한국을 대표하는 댄스 가수이자, 철저한 자기관리와 바른 인성을 가진 아름다운 청년이라는 칭호까지 얻으며 강인한 남자의 이미지로 우수한 예능감을 갖춤과 동시에 흔한 안티마지도 찾을 수 없는 성실한 이미지를 가진 명불허전의 가수였지만, 병역 기피 사건 이후로는 찍혔다. 말 그대로 병역비리의 대명사이자 아이콘.[24] 다만, 그의 음악적 재능과 솔로 가수로서의 파급력과 실력은 현재까지도 따라잡은 사람이 별로 없기에 대중들은 그의 행동엔 엄청난 비판을 하면서도 재능은 인정하면서 안타까워한다.
  • 대마초를 피운 것과 관련해서 논란이 있는데, 그에 대해서 반성하지 않았다. 심지어 처벌 받고도 대마초가 마약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는 나라마다 법이 다른 만큼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후술하다시피, 다른 논란의 쉴드가 불가능한 수준이었다는 게 문제.
  • 학교폭력에 관련된 논란도 있으나 역시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안 보이며,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는지 가사 중 "흉기로 친구를 찔러 피로 흥건해진 복도"[25], "난 돈이 없어 친구 mp3를 뺏었고 난 돈이 필요해 삥도 존나 뜯었어"(독기)처럼 예전 일처럼 가볍게 언급할 정도.
  • 데이트 폭력 사건에 대해서도 여친이 M이라며 아웃팅하고 반성하는 기미는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26]
  • 아프리카 밤바타: 힙합의 창시자 중 한 명이자[27] 힙합 커뮤니티 '줄루 네이션'의 前 리더. 1980년대 초에 힙합 업계에서 같이 일하던 소년을 성추행했다는 증언이 36년 만에 터져나와 힙합계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 양현석: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히트를 친 뒤 프로듀서 활동으로도 굉장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지만, 정작 평판은 박진영이 정상으로 보일 정도로 극악이다.[28] 특히 2019년에는 본인 회사와 관련된 사건사고는 물론이고 본인의 논란까지 겹쳐지면서 평판이 많이 나빠진 상황이다.
  • 오야마다 케이고: 시부야계의 중심으로 활동하며 헤이세이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이 되었지만, 중학생 당시의 이지메와 절도사건, 플리퍼즈 기타 당시의 불성실한 태도, 여자관계, 공연 펑크내기 등 그의 음악은 몰라도 인성에 관해서는 상당히 비판이 많다.
  • 유영현: 밴드 잔나비의 키보디스트, 작곡가였으나,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임이 드러나 결국 그룹을 탈퇴했다.
  • 이상민: 90년대 룰라의 리더이자 래퍼와 작곡 등에서 맹활약을 펼친 뒤 2000년 중반부터 여러 사건사고로 인해서 이미지가 추락했다가 자숙 후 더 지니어스를 통해 재기하여 지금은 각종 예능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예전 전과 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다만 2019년 12월 말에 본인이 69억의 빚을 모두 청산하고 압류 해제 문자를 받게 되어 대중들의 반응은 어느 정도 호의적으로 변한 편.
  • 이수: 대한민국 가요계에서도 손꼽히는 보컬리스트라 불리는 사람으로서, 특히 3옥타브 이상의 초고음으로는 가히 따라올 자가 없을 정도이다. 그의 노래들, 이하 어디에도, 그대가 분다, 잠시만 안녕, 사랑해 봤나요?, My way 등은 특유의 높은 음역대와 어려운 난이도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영원한 로망이 되었을 정도. 그의 인생에 있어서 두고두고 남을 오점으로 인해 현재 방송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최근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 활동을 한 것을 보면, 그래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듯하다. 또한 그의 노래 중 하나인 리스톨드의 가사 또한 '과거에 잘못을 저질러 이렇게 몰락한 나지만, 그럼에도 나를 믿어준 사람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즉 이런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팬들에게 고맙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 이승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매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지고 있으나, 강문영과의 이혼, 마약, 폭행, 음주운전, 표절 논란, 송포유 등의 잘 알려지지 않은 구설수가 있다.
  • 이현우: 많은 히트곡과 가창력과는 별개로 여러 사건사고로 인해서 평은 좋지 못하다.
  • 인순이: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의 여성 가수들 중에서도 톱급으로 꼽히는 가창력의 소유자나, 일부 사생활과 태도에 대한 논란, 무려 3번이나 탈세한 것 때문에 뒷말이 많다. 처음은 세금 납부 과정을 잘 몰라서 본의 아니게 탈세한 거라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그 뒤 두 번은 고의성이 너무나도 다분해서 추징금이 억대로 나오고 있다. 참고로 그녀가 그동안 탈세한 액수는 무려 60억원에 달한다.
  • 정준영: 방송인으로서 인기몰이에 재능이 있었고, 1박 2일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면서 전 국민의 호감을 얻었지만 2016년 도찰 의혹으로 잠정 하차면서 약간 흠이 생겼다. 물론 이때까지는 호의적인 반응이라 넘어가는 분위기였지만, 2019년에 대형 사고를 치면서 자신의 연예계 생활도 쫑난 것은 물론이요, 1박 2일까지 영향을 미쳐서 시즌 3의 촬영분이 모조리 내려갔고[29], 12월에 시즌 4로 개편할때까지 잠정 종영하는 등 평가가 수직으로 하락했다.
  • 조영남: 가요와 정통 성악의 접목 등 예술가로서의 역량은 높게 평가되지만, 그림 대작 사기 사건 등 여러 사건과 구설수로 평판이 좋지 못해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황이다.[30]
  • 컨츄리꼬꼬
    • 신정환: 대한민국의 방송인으로서 명불허전의 예능감을 보여주었지만, 2005년 압구정 불법 도박장 출입이 적발되어 잠깐의 자숙 후 컴백해 다시 활동을 잘 이어나가다[31] 2010년 방송 스케줄을 무단으로 펑크 내고 저지른 필리핀 해외 원정 도박에 그것을 무마하기 위한 뎅기열 자작극 파문으로 완전히 연예계에서 아웃되었다. 그 뒤 2017년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연예계에 복귀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2018년에 '아는 형님'에 출연 한 이후에는 방송 활동이 뜸한 편이며, 인스타그램에 대부분 아들과 일상을 보내는 평범한 내용들을 종종 올리고 있다.
    • 탁재훈: 위의 신정환과 마찬가지로, 2013년 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자숙하다가 2016년 컴백했다. 컴백 후 그는 어떤 방송국에 가든 '악마의 입담'이라는 기믹이 항상 빠지지 않고 붙고 있으며 신정환과 같이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출연한 적이 있었다. 현재 방송에 간혹 출연하고 있으나, 대중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엇갈리는 편.[32]
  • 크리스 브라운: 가수로서의 실력은 부인할 수 없으나 리아나를 향한 데이트 폭력 등 사생활 문제가 많다.
  • 현진영: 춤은 물론이고, 작사작곡 대부분 그가 했고, 랩이랑 노래도 잘 하는 등 거의 완전체. 하지만 대마초, 필로폰 사건으로 인해 오랫동안 활동을 접었다. 그래도 그 뒤에는 각종 예능이나 복면가왕 활동 등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 DJ DOC: 많은 명곡과 멤버들 간의 우정과는 별개로 멤버들의 자잘한 사건사고로 '가요계의 악동'이란 별명이 있다.
  • E SENS: 현재 국힙계에서 끝판왕이라고 불릴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고 The Anecdote라는 명반을 남겼지만, 두 번의 대마초 흡입으로 인해 1년 6개월의 징역을 선고 받았다.
  • 호란: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보컬로 활동하면서 수준급의 보컬리스트라고 찬사를 받았지만, 위의 길처럼 3차례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이쪽은 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를 일으켜 피해자에게 부상을 입히는 물적 피해까지 낸지라 그냥 음주운전만 걸린 길에 비해 죄질이 더 나쁘다.[33]
  • MC몽: 과거 인기몰이에 분명 소질이 있었고 1박 2일 예능 프로에서도 자신의 캐릭터를 잘 살려서 우수한 예능감으로 활약했으며, 활동 당시 '리얼 힙합은 무엇인가?' 논란에서 항상 대표적인 뜨거운 감자로 등극해 그만큼 인기는[34] 확실했다는 반증을 보여주었으나, 2010년 병역 비리로 병역의 의무를 기피한 범죄자로 낙인 찍힌 뒤에는[35] 대중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스티브 유 다음으로 병역 비리의 대명사이자 아이콘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닌 셈. 이후 공식적인 활동이 없었지만 이단옆차기로 차명 활동[36]을 하고 있음이 밝혀지면서 지탄을 받았다. 2019년 10월 콘서트 개최와 더불어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한 상황.[37]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든가
  • TAIJI: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막장 멘탈을 극복하지 못해서 수많은 문제 행각을 벌인 끝에 스스로를 파멸시킨 케이스다.
  • Young B: 고등래퍼 시즌 1의 우승자로, 훌륭한 랩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실력자나 과거에 학교폭력을 일삼았던 일진이라는 게 들통나서 정식으로 데뷔하고도 대중들에게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 XXXTENTACION: 강도 전과, 임산부 감금 및 폭행[38], 동거녀 감금 및 협박, 상습 폭행.
  • Lil Pump: 마약 소지 및 흡입, 무면허 운전, 인종 차별.
  • B.I: iKON의 전 리더이자 주축 멤버였다. '사랑을 했다', '취향저격' 등 iKON의 각종 히트곡들을 작사, 작곡했으나 마약 투여 및 구매 논란에 휩쓸려 그룹을 탈퇴했으며, 그 뒤 본인이 나중에 대마초 흡입 사실을 시인했다.
  • NO:EL: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 논란이 있었지만, 비슷한 케이스인 영비와 다르게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여러 작업물을 내며 인정받고 있었다. 하지만, 레디를 향한 쌍욕으로 평판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나중에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졌다.[39]
  • 비프리: 명반이라 평가받는 korean dream과 희망을 발매하는 등 음악성은 뛰어나나, 대마초 흡입 및 마약 범죄 옹호 발언, 방탄소년단 비하, 하이라이트 레코즈와의 불화, 가상악기 저작권 무시, 동성애자 비하발언 등 많은 논란이 있다.
  • 창모: 20살에 낸 노래에서 여고생 성적대상 논란, 대구 지하철 참사 조롱에 관해 크게 논란이 되었다.

4.3. 배우, 예능인, 기타 예술인

  • 강용석[40]: 화려한 입담과 돋보이는 예능감으로 인해 한때는 예능 방송의 감초로 불렸지만[41], 정치인 시절부터 아무한테나 트집을 잡아서 고나리질하는 것 때문에 번번히 구설수에 오르는가 하더니[42], 결국 희대의 불륜 스캔들과 강용석 본인의 극우 성향이 문제가 되어 TV방송에서 퇴출되었고 그 성향의 인터넷 방송에 종사하게 되었다. 문제는 그 이후로도 이전에 벌인 숱한 병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서, 방송인으로서의 탁월한 재능이 빛을 바랬다는 것이다.[43]
  • 강지환: 차형사, 경성스캔들 등의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서 훌륭한 연기력으로 호평받았지만, 2019년에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연예계에서 퇴출되었다.
  • 기타노 다케시: 일본 코미디언들 사이에서 TOP3로 불릴 만큼 전설적인 존재로 꼽히며, 동시에 자토이치, 하나비, 기쿠지로의 여름 등의 명작 영화를 만들어낸 명감독이자, 피와 뼈, 배틀로얄 등의 여러 영화에서 열연하면서 극찬을 받은 대배우이기도 한 일본 예능계의 전무후무한 멀티테이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극우를 자처한다는 점과, 혐한이라는 점때문에 무수한 논란을 일으킨 사람이기도 하다.[44]
  • 김민희(1982): 커리어는 대한민국 여자배우들 중에서 탑에 드나 홍상수와 간통 논란을 일으켰다.
  • 김준호: 2000년대 초중반을 풍미한 레전드급 개그맨으로 오랫동안 개그콘서트는 물론, 대한민국의 개그계를 지탱해온 일등공신이지만, 두 번씩이나 도박[45]을 저질러서 세간의 평판이 엇갈리는 편이다.[46]
  • 마이클 패스벤더: 셰임으로 68회 베니스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뛰어난 연기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으나 전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쓰리썸을 강요한데다 차에 매단채로 질주해 상해를 입히기도 했다.
  • 로만 폴란스키: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이자 명작들을 만들어낸 영화감독이지만, 그와 동시에 아동 성범죄자.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과거 한정이다. 과거에는 상습적인 마약사범으로 훌륭한 연기력에 비해 사생활에 대한 평가가 많이 안 좋았다. 하지만 마약을 완전히 끊고 이후 아이언맨 시리즈의 주연을 맡으면서 지금은 이미지에 대한 평가가 많이 좋아졌으며 히어로 영화 역사상 최고의 인기 캐릭터의 배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훌륭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높은 출연료를 받는 톱 배우가 되었다.
  • 마스다 준이치
    게임 프리크 초창기부터 스기모리 켄, 니시노 코지와 함께 타지리 사토시를 보좌한 창립 멤버이며, 5세대까지는 게임의 음악 담당으로서 높은 퀄리티의 OST를 다수 내놓으며 그 뛰어난 작곡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6~7세대부터, 오오모리 시게루와 공동 디렉터를 맡은 뒤로는 게임 개발에 대한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으면서 퀄리티가 끝도 없이 떨어졌고, 마스다는 무능한 오오모리를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급기야 8세대 포켓몬스터소드ㆍ실드에서는 7세대까지의 포켓몬 중 60% 이상을 게임 내에 아예 존재할 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상식을 한참 벗어나는 결정을 내리고 말았으며, 삭제된 포켓몬들의 데이터는 향후에도 절대 업데이트하지 않을 것이고 후속작들에서도 현재의 정책을 고수할 예정이라고 밝혀 포켓몬 팬들의 한 줄기 희망까지 철저하게 짓밟아 버렸다.[50]
    그런데 그래 놓고 갑자기 익스팬션 패스의 오픈과 함께 약 200종 정도의 포켓몬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비록 전부는 아니지만 없어진 포켓몬들이 일부라도 복귀한다는 건 희소식이나, 분명 절대 추가 안 한다고 해 놓고 갑자기 추가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노는 거냐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 미투 운동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들
    • 김기덕: 피에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등으로 큰 명성을 얻은 세계적인 영화 거장이지만, 여배우를 성폭행했다는 증언이 있다.
    • 김생민: 10년 전의 성추행이 미투로 터지면서 몰락했으며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벤 애플렉, 케이시 애플렉[51]: 형은 뛰어난 연출력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동생은 뛰어난 연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하지만 케이시 애플렉의 성추행 사실이 드러나고 1년 후, 벤 애플렉이 하비 와인스틴의 성폭력 행위를 묵인했으며, 형도 동생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성범죄 행위를 했다는 것이 알려졌다.그냥 형제가 쌍으로 난봉꾼이다
    • 조재현
    • 조민기: 배우로서는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손색 없는 연기력의 소유자였지만[52], 성추행성희롱 의혹으로 구설수에 시달리면서 평판이 나락으로 떨어졌다. 결국 부적절한 행적을 증언하는 사람들의 비난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엔 죗값을 치르기 싫어 무책임하게 떠난 가해자라는 비난까지 받았다.
    • 최일화
    • 케빈 스페이시: 연기 스펙트럼이 매우 넓었고, 아카데미상을 2회나 수상했던 배우. 하지만 30여년 동안 동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게 밝혀져 경력에 사실상 사형 선고를 받게 되었다.
    • 하비 와인스틴: 제작자로서는 매우 뛰어난 인물이었지만, 미투 운동의 발단이 된 인물.
  • 박조호: 연기력은 매우 뛰어났으나, 극회 내 후배 성우 여럿을 남녀 불문하고 안경이 부러질 정도로 구타한 정황이 드러났다. 그에게 폭행을 당해 입원한 어느 후배 성우의 폭로로 이 사건이 알려면서 팬들에게 크게 비난받았지만, 그럼에도 박조호는 일절 사과를 하지 않았다. 처벌 또한 극회에서 퇴출되는 선에서 끝났을 뿐, 엄연히 폭행이라는 중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실형 따위는 살지도 않았다. 이쯤 되면 사실상 한국성우협회 내에서 대충 무마된 수준.
    들리는 이야기로는 이종격투기 유단자 후배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그 후배가 '그렇게 잘났으면 어디 힘으로 붙어 보자'며 강하게 나오자 쫄아서 그 후배를 피해다녔으며, 장교 출신의 다른 후배를 건드렸다가 되려 얻어맞을 뻔하고 그 후배 또한 피해다녔다고 한다.
    또한 故 최흘이나 강수진[54] 등 대선배들 사이에는 예의바른 후배로 알려져 있었던 걸 보면, 전형적인 강약약강 사상의 소유자인 것 같다.
  • 삼시보: 초등학교 시절부터 미술을 시작해서 예고로 진학한 고등학교 시절에 이미 웬만한 프로 뺨치는 절륜한 실력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여기에 일본 미대까지 졸업하여 미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신동임을 입증했다. 미술뿐만 아니라 일본어 능력도 수준급이고 간단한 플래시 게임을 만들 정도로 코딩에도 능통하다. 게다가 부모의 지원만으로도 개인 전시회를 열 정도로 집안 자체가 부유한 편이라고 한다.
    이렇듯 실력으로만 따지면 아마추어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가히 국내 톱클래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나, 그에 반해 인간성은 전혀 그렇지 못한 것이 문제. 과거 '쏨뱅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시절, 다른 그림 작가들의 실력을 비하하거나 자신의 것과 눈곱만큼이라도 비슷한 작품은 다 표절로 몰아가는 등의 패악질을 저질렀다. 트위터 등지에 이에 대한 비판이 쇄도하자, 그녀는 '욕설을 해서 죄송하다'는 형식적인 한 마디만 남기고 계정 폭파 후 잠적해 버렸다.
    이후 '삼시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이 쏨뱅이라는 사실을 숨기며 다시 활동을 재개했는데, 팬들 사이에서는 그림체의 유사성 등으로 쏨뱅이와의 동일인물 의혹이 제기되었고, 지난 일이라고 어물쩍하지 말고 정식으로 피해자에게 사과하라는 항의가 빗발치자 해당 댓글들을 삭제하고 댓글창에 '사과'라는 단어를 밴하는 등 끝까지 사과를 거부했다.
    그렇게 점점 여론이 불리해지자 결국 삼시보는 자신이 쏨뱅이가 맞음을 시인하며 두 차례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이 사과문들 또한 사과의 대상이 피해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을 비판한 구독자들이며, 분명 본인이 해당 작가에게 일방적으로 막대한 정신적 피해를 주었음에도 피해자와의 관계를 '서로 비판을 주고받는 막역한 사이' 정도로 가볍게 표현하여 또다시 비판을 받았다. 이후 삼시보는 끝까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한 채 활동 중단 의사를 밝혔고, 사실상 또다시 잠적하였다.
    또한 삼시보의 어머니가 피해자 작가에게 고소드립을 치며 협박 메일을 보내고 샌드박스 측에도 딸이 벌인 악행들을 은폐하라고 압박을 넣은 정황이 밝혀져 역시 그 애미에 그 딸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삼시보가 사과문을 올렸을 때 '알면 됐다, 앞으로 잘 하자'는 반응을 보인 그녀의 팬들 또한 사과를 받아야 할 사람은 피해자인데 왜 니들이 멋대로 용서하냐며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이다.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외딴 방 등의 대표작을 통해 그 동안 한국 문학계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참신한 문체를 도입한 기념비적인 업적을 세웠으나, 이를 싹 덮어버릴 희대의 표절 사건으로 인해 문학계에서의 입지가 없어졌다.
  • 신동엽: 현재 코미디언 및 MC로 천재 소리를 듣고 있지만 대마초 흡입 전과가 있다.
  • 신은경: 배우로써의 연기력은 매우 뛰어나나, 한국 배우들 중 사고의 양만 따지면 탑클래스로 분류되고도 남을 정도로 엄청난 사건 사고들을 저지른 걸로 유명하다.
  • 아이크 터너: 그래미 상을 두 번이나 수상받고 명예의 전당 두 개에 입성하는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으나 티나 터너에게 무려 10년이 넘게 끔찍한 폭행을 가해왔다.
  • 아시아 아르젠토: 이탈리아의 가장 권위있는 영화 시상식인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에서 여우주연상만 2회를 받을 정도로 실력있는 배우이나 2013년에 당시 17살의 지미 베넷과 미성년자 성추문 스캔들이 있다. 게다가 그녀는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의 피해자이자 로만 폴란스키의 선처 요구에 서명한 사람들 중 한명이다. 이로서 사실상 선처한 본인마저 선처를 요구한 폴란스키와 별반 다를 게 없어졌다.
  • 안재욱: 연기력도 뛰어나고 가수나 뮤지컬로 활발한 활동을 한 적이 있으나 음주운전을 2번한 전과가 있다.
  • 양세형: 개그맨으로서의 실력은 뛰어나나 불법도박 전과가 있고 본인의 군 복무 시절 똥군기 행위[57]를 자랑스레 떠벌리는 등 일부 논란이 있다.[58]
  • 이병헌: 2015년에 매우 큰 스캔들이 터졌을 때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시선이 싸늘했는데 본인의 자업자득으로 인하여 진짜 반박할 수 없는 피해자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여자 문제로 말이 많았을 땐 결혼 전이라서 개인의 자유와 루머라는 일축으로 쉬쉬하고 넘어갔지만 2015년 사건으로 인해 과거의 사건까지 재조명을 받아 상습범이라고 인식되었다. 이렇듯이 사생활 쪽에선 말이 많은 편이나, 연기력 쪽으로는 누구도 반박하지 않는다.
  • 이수근: 2000년대 중반에서 후반 사이 개그 콘서트와 국민 예능 1박 2일에서 국민 일꾼이자 뛰어난 재능으로 맹활약을 보여준 인물이지만, 도박 범죄 논란과 이전에 받은 공동상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 때문에 대중들의 평이 갈린다. 다만 도박 사건 발생 당시 재판 전과 후에 기자들에게 성실하게 답변하고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줬고, 도박 사건이 발생하고 난 이후에도 본인의 잘못에 대해 진정성 있게 자숙하고 반성해서 비난 여론은 예전보다 더 줄어든 편. 사실 일부 여론 중에서도 비난보다는 안타깝다는 의견이 많다.
  • 이창하: 그의 타고난 재능으로 인해 러브하우스에 나오는 등 스타 건축가로 이름을 날렸으나, 그의 더러운 사생활(주로 여성편력)과 학력위조, 그리고 회삿돈 횡령, 배임 등으로 인해 완전히 밑바닥으로 추락했다.
  •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섬세하고 예술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뛰어난 능력을 지녔으나, 마약 밀반입과 흡입 혐의로 몰락했다.
  • 이치카와 에비조: 가부키 부문에서 일본 정부로부터 인간문화재로 지정받은 예술가이자, 영화배우나 드라마 배우 등으로 종횡무진하며 큰 인기를 누리는 일본 연예계의 인기 배우이지만, 여성 편력이 화려한데다 인성이 거만해서 항상 구설수에 오르는 트러블 메이커다. 같은 가부키 배우 출신인 나카무라 시도도 이런 점까지는 똑같지만, 나카무라는 등재가 안되고 에비조만 등재된 이유는 술자리에서 꼰대짓하다가[62] 야쿠자들과 쌈박질하는 막장짓을 벌였기 때문이다[63]. 원래 가부키계는 대를 이어서 배우로 활동하는 집안이 많아서, 인간문화재급의 인재들도 많고 일본의 내노라하는 부유층이나 황족, 재벌들과 연줄이 깊은 상류층으로 대접받는지라, 연예계에서 매장되는 선에서 끝났을 뿐이다.
  • 조형기: 초창기에는 배우로서의 활발한 활동과 예능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연예인었지만, 1991년에 저지른 뺑소니 사건[64]이 2010년대에 재조명된 뒤에는 사실상 연예계 활동이 끝난 상황이다.[65]
  • 주지훈: 연기력은 뛰어나단 평가를 받으나, 케타민 투약으로 출연금지 연예인이 된 적이 있다.
  • 찰리 쉰: 한때 할리우드 최고의 유망주였으나, 마약 등의 비행과 문란한 잠자리 행실로 완전히 몰락했다.
  • 최철호: 여러 드라마에서 명연기로 주목받아온 배우이지만, 2010년에 음주 폭행을 저지른 흑역사가 있다.
  • 친일반민족행위자들 중 대중문화에서 활동하던 상당수: 범죄에 준하는 행위로 해당되어 등재한다.
  • 김동인: 디스도 잘하고 유명한 소설을 많이 냈지만 일본에게는 전혀 들이밀지 않고 오히려 친일했다. 게다가 성폭력 피해자인 한 여성 시인을 매장시키는 범죄에 준하는 행위를 저지른 장본인.
  • 노천명: 여성판 서정주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기회주의적인 면모로 일관했고, 이 때문에 그녀가 친일파를 자칭하는 것에 분노한 남자친구에게 차인 적도 있었다.
  • 모윤숙: 친일뿐 아니라 남북분단의 특등공신.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클라우스 킨스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를 풍미한 세기의 명배우이지만, 가정폭력, 친딸 성폭행 등, 사생활이 매우 막장이었다.
  • 프랭크 시나트라 주니어: 상술된 프랭크 시나트라의 아들로 그도 아버지 못지 않게 가수, 연기, 예능까지 섭렵했던 연예인이나 결혼과 이혼을 수차례했을 정도로 아버지 못지 않는 바람둥이 기질을 보여주었다. 그야말로 부전자전 견부견자다.
  • 로버트 할리: 연예계에 흔치않은 미국계 귀화인 출신 방송인으로서[67], 좋은 입담과 바른 인성,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로 인해 큰 화제를 모은 방송인이었지만, 2019년 4월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된 전과가 있다. 다만 평소 행실이 좋은 인물이라 비난 여론보다는 안타깝다는 동정 여론이 많다.[68]
  • 황민: 뮤지컬 배우인 아내와 같은 뮤지컬 제작사 소속에 제작자로서 아내의 뮤지컬을 이끌어나갔으나 2018년 구리시 강변북로 음주 사망 사건[69]으로 징역 선고를 받았고 아내와 아들에게도 외면을 받은 뒤 2019년 5월 14일에 이혼당했다. 참고로 사고 이전에도 술버릇이 매우 나빴다고 한다.
  • 현영: 독특한 목소리와 빼어난 예능감으로 2000년대 중반에 각종 예능 방송에서 엄청난 활약을 했었지만 프로포폴 투약에 연루된 적이 있다.[70]
  • 木Shiyo: 중국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색기넘치는 거유 누님 캐릭터들을 그리는데 일가견이 있지만 소녀전선에 외주를 받고 그려준 캐릭터인 95식의 성우가 소위 무명 성우인 다이몬 카미로 섭외되자 "저딴 듣보잡이 감히 95식 성우라고? 당장 교체해!"라는 진상을 온라인에서 부린다. 친분있는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말렸지만 그럼에도 진상은 멈추지 않아 중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에서도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피해자인 다이몬 카미는 오히려 95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자기가 부족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도리어 사과했고, 연기 자체도 캐릭터를 잘 표현했지만 키시요는 뭐 어쩌라고 식으로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에는 대놓고 95식과 비슷한 외모와 구도의 캐릭터들을 도장 찍기하면서 한층 더 비아냥을 받았지만 특유의 색기넘치는 캐릭터 묘사는 여전하여 중국산 게임들에서 불러주다보니 그가 일러스트를 그린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거의 막장드라마 대하는 것처럼 욕하면서도 그의 캐릭터들을 접한다.

[1] 정작 토가시는 휴재 구설수 때문에 그렇지 업계 쪽에서는 굉장한 인격자로 칭송받는다.[2] 그 외에도 행실이 좋지 않은 일부 인물에 대해선 비난을 해도 재능 쪽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표하는 경우가 있다.[3] 현실에서도 본문처럼 능력자에게 "뭐야, 이 괴물" "악마랑 무슨 계약을 한 거냐"하고 장난기 다분한 농담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걸 생각해 보자.[4] 실제로 이는 멸칭이다. 원래 부르던 이름은 축복 받은 아르님. 아르님은 이 데모닉이 태어나는 아르님 공작가를 지칭한다. 하지만 초대 축복 받은 아르님이었던 해적 공작 이카본 폰 아르님 이후 모든 축복 받은 아르님이 영매 체질의 유령을 보고 그들의 말을 듣는 능력을 견디다 못해 미쳐서 요절해버리는 일이 반복되자 축복은 저주로, 칭호는 악마와의 거래라는 뜻에서 데모닉이라는 멸칭으로 바뀌었다.[5] 이들은 실제로 성격에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그냥 다혈질이거나 컨셉이다.[6] 반면 과대평가됐다는 의견도 있다. 마재윤이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는 임이최, 삼대토스, 조진락, 변태준을 중심으로 한 올드 세대와 훗날 택뱅리쌍을 필두로 한 스1 마지막 세대인 드래프트 세대로 교체되는 과도기 시기였는데, 마재윤은 틈새시장 공략으로 잠시 전성기를 누리는 건 성공했어도 정형화한 체제를 바탕으로 전술과 높은 피지컬을 앞세운 드래프트 세대와 본격적인 겨루기에 들어가자 금방 한계에 부딪혀 빠르게 몰락했다는 내용들이다. 그 첫 타자가 김택용이였을뿐 언젠가는 드래프트 세대들한테 따라잡힐 선수였다는 것. 당장 이 세대 출신 테란 중에 본좌, 택뱅리쌍급 성적을 올린 사람은 없다. 당대 테란 최강자들은 전 세대의 본좌들인 이윤열하고 최연성, 본좌급은 아니였던 한동욱 정도. 이 세대 선수 중에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사람은 마재윤의 밥이였던 프로토스인 오영종 뿐이라는게 그 근거다. (마재윤은 당연히 승부조작으로 못 올라갔다)[7] 얼핏보면 그럴듯한 주장이긴하나 분명 마재윤이 드래프트 세대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피지컬과 전술의 메타에서 도태됐음은 분명하나 3해처리 레어 라는 저그가 2007~2009년까지 최강의 종족으로 군림할수 있는 빌드 오더를 적립하였으며 분명 피지컬적으론 그다지 뛰어나지 않았음에도 심리전이나 운영능력 적절한 빌드만으로 그는 최강자 자리에 올랐고 이러한 능력은 분명 천부적이라 불릴만 했다. 특히 저그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친건 엄밀히 마재윤이고 무엇보다 드래프트 세대가 올드 게이머들을 완전히 뛰어넘은 2007년에도(물론 2007년에도 그 대사건이 일어나기까지의 2달 남짓한 시간 동안은 최강자의 위치에 있었음을 감안하자) 그는 S급 저그로 활약했으며 승률 6할대를 찍었다. 어찌보면 이성은 김택용같은 자신의 천적들에게 패배를 해 자신을 독보적인 최강자에서 끌어내리게 만들어 멘탈적으로 큰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훗날 최연성의 발언을 볼때 그 시점에서 게임에 흥미를 잃어 동기부여가 상당히 떨어졌었던 상황이었다. 거기다 마재윤 자체가 연습 자체를 게을리 하는 선수였다보니 이러한 복합적인 문제가 마재윤을 몰락시켰을뿐 그의 재능은 분명 뛰어났다. 그렇다고 해서 그의 성공과 몰락이 그가 활약했던 시대가 없다고 보기에도 어려운게 확실히 전세대가 예전 전성기만큼의 실력이 안나오면서 후세대가 아직 실력을 꽃피우기 전인 세대에 군림했기 때문이고 후세대가 그들의 실력을 꽃피우기 시작할 때(그중의 첫 타자가 3.3 혁명김택용) 그들과의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고 1년만에 추락했다는거다. 당장 스타 선수들 중에 마재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추락한 선수는 단언하건대 없다. 종합하자면, 분명히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천재는 맞고 시대 역시 운 좋게 잘 맞아 떨어져서 최강자를 넘어서 무적의 위치까지 올라간 선수이지만 결국 과도기 시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것. 그에게 과도기 시대의 프로게이머라는 점은 잘나갈 때는 최고의 행운이지만 무너지기 시작할때는 최악의 핸디캡인 양날의 검 이였던 것이다.[8] 참고로 동명이인도 이름이 같은 탓에 승부조작에 연루되었다는 오해를 받았다.[9] 본인이 운전해놓고 동승자에게 운전대를 떠넘겼다. 하지만 블랙박스때문에 다 들통났다.[10] 케니 오메가가 얼마나 치를 떨었는지 빌 디못의 재판에 직접 증인으로 나설 정도였다.[11] 카사노와 파찌니가 팔리자 삼프도리아는 득점력 부재에 시달리며 바로 강등을 당할 정도였다.[12] 네이마르, 가브리에우 제주스 등 브라질이 기대하고 있는 자원들은 있지만 아직까지 아드리아누에 필적하는 정통 공격수는 나오지 않았다.[13] 다만, 알렉산드르종합격투기보다는 삼보에서 명성이 더 높은 편이다. 반면 표도르는 양쪽 모두에서 최강자로 불렸다.[14] 당시 일제는 일본의 자전거 경주 챔피언을 데려와서 한국인들에게 패배의식을 심으려 했다.[15] 엄복동이 독립운동이라도 했다면 그나마 옹호해줄만한 요소가 생겼을지 몰라도 그냥 자기 뱃속을 채우려고 절도죄를 저지른 거다. 일제시대였으니 일본놈들 물건 훔쳐서 통쾌하다고 여길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데, 엄복동이 정말로 일본인들 자전거만 훔쳤을 리가 없고, 설령 그랬어도 남의 재산을 훔친 건 잘한 짓이 아니다.[16] 다만 사망 후 밝혀진 뇌 상태가 치매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서 본인의 의지로 저지른 일이 아닐 수도 있다.[17] 희대의 프로 트롤러 다프란, 막장 멘탈로 오버워치 리그 퇴출 1호 선수가 된 xQc, 대리팀의 역대급 수괴 뜨용, 일베충 출신 쪼낙 등 수 많은 악마의 재능 후보들 중 유일하게 진짜 범죄를 저지른 선수다.[18] 디마지오 주니어는 아버지 사망 후 불과 몇 달만에 세상을 떠났다.[19] 일단은 발기부전을 근거로 한 무죄 판결을 받아냈지만 그 누구도 그가 무죄라 믿지 않는다. 그가 검거되었을 당시 해당 건에 대해 다룬 기사(http://articles.dailypress.com/1990-04-25/news/9004250070_1_third-juror-irvin-trial).[20] 실제로 아폴로 안톤 오노에 대한 미국 내에서의 위상은 우리나라나, 러시아에서의 안현수의 위상과 같은 수준이다. 그야말로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쇼트트랙 챔피언이다. 참고로 본인의 은퇴 이후 미국의 쇼트트랙은 예전처럼 힘을 못 쓰는 상황이다.[21] 이웃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매우 좋았었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는 후문이 있지만, 이전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여성들에게 찝쩍대기로 유명했다고 한다.[22] 리쌍 곱창집 사건 당시에는 건물주로 갑질했다는 논란도 있었으나, 이 경우는 거꾸로 건물주인 자신의 연예인 신분을 악용한 세입자 서윤수의 을질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하며, 실제 법원의 판단이나 세간의 여론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23] 그 중에서도 전 멤버이 사건 하나만으로 답이 나온다.[24] 그 사건 이후로 이전까지는 비교적 느슨한 편이었던 병역법이 이 때부터 매우 빡세졌다.[25] 하남 주공 아파트이다.[26] 사건이 보도되었을 당시 전 여친의 SNS 사진 캡쳐가 인터넷에 돌아다녀 아이언의 발언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전 여친 측의 주장이 따르면 직업이 사진 모델이라 사진 작가가 요구한 콘셉트에 맞춰 촬영한 것뿐이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면, 명예훼손까지 추가될 수 있다. 그런데 여친이 M이냐를 떠나서 그런 요구를 받아준 아이언도 제 정신이 아니라고 비난하는 반응도 있었다.[27] 주로 일렉트로닉 쪽에 기여했다.[28] 박진영도 사건 사고는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큰 논란은 없었고, 2015년 이후로는 비판을 수용하면서 어느 정도 평판이 나아졌다. 아니, 그 이전에 박진영은 소속 가수들에게 형, 오빠라고 불릴 만큼, 대단히 인간적인 대우를 해서 전반적으로는 호평이 많다. 승리의 증언에 따르면, 양현석이 수시로 소속 가수들에게 폭력을 휘두른다고 하니, 박진영과 비교하는게 그에 대한 모욕일 정도다.[29] 이로 인해 제일 많이 피해를 입은건 김주혁을 포함한 시즌 3 멤버들, 그리고 인턴 이용진이다. 특히 김주혁은 자신의 스페셜 영상까지 내려가면서 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나마 김종민은 시즌 4에 복귀하면서 저들보다는 피해를 덜 입은 셈.[30] 그림 대작 사건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형을 받았다가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31] 남 몰래 장애인을 도와주던 영상이 공개되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에 그나마 빠른 복귀가 가능했던 것.[32] 같은 컨츄리꼬꼬의 멤버 신정환의 도박 사건이 발생하자 이미지가 추락한 것을 가까이서 지켜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범죄로 평판이 하락하여 신정환과 더더욱 까일 수밖에 없다.[33] 같은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도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지만 한번 뿐인데다 음주운전만 걸려서 호란보다는 크게 부각이 안 된다.[34] 그래서 MC몽을 비난하면서도 '왜 그런 짓을 했느냐'며 스티브 유와 마찬가지로 그의 음악성과 예능감을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반성하는 모습도 없이 무작정 복귀하고 활동하는 행보 때문에 지금은 그런 얘기조차도 거의 없는 상황.[35] 이 사건 이후로 전술한 스티브 유 병역 비리 사건과 마찬가지로 신체검사 입영기준과 치아부문에서 엄격하게 개정되면서 공익받을 사람이 현역뜨고 면제받을 사람이 공익가면서 병력의 질적 하락과 같은 나비효과가 발생했다. 이때 군 입대하거나 신검을 받은 사람은 MC몽을 무척이나 증오했다고 한다.[36] 매니저의 이름을 빌렸다.[37] 심지어 IZ*ONE의 신곡들 중 하나를 작곡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팬덤인 WIZ*ONE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 괜히 멀쩡한 걸그룹까지 건드려서 민폐 끼치는 인간 물론 시작에 불과하긴 했다.[38] 이 사건으로 감옥에도 다녀왔다.[39] 덕분에 자유한국당에서 무난하게 정치 커리어를 이어가던 그의 아버지인 장제원이 두 번이나 정치 생명에 대차게 타격을 입었다.[40] 본 문서의 등재 규칙에 따라, 정치인으로서의 행적을 제외한 방송인으로서의 행적만을 서술했다.[41]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강용석은 2019년 현재도 인기리에 방송하는 프로그램인 수요미식회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원년 멤버다. 당시의 그는 이 정도로 연예인 뺨을 치는 화려한 방송 경력을 보여주었다.[42] 단순한 풍자를 가지고 국회의원을 모욕했다면서 최효종을 고소한 사건이 대표적이다. 이 사건은 안좋은 의미로 강용석의 이름을 널리 알린 사건이었고, 결국 그의 정치 생명이 끝나는 원인이 되었다.[43] 애초에 강용석이 정치인에서 방송인으로 전향한 것도 어디까지나 정계 복귀를 목적으로 한 것이다. 정계에 몸 담으면서 실추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꿔서 화려한 복귀를 하려고 했으나, 그 스스로가 거하게 빅똥을 싸면서 거꾸로 이미지가 더 나락으로 떨어진 건 물론이고 정계 복귀도 일장춘몽이 된 상황이다.[44] 일단 자국의 보통국가화와 이를 위한 초석인 평화헌법의 개정에 대해서는 결사반대한다는 점, 초강경한 극좌 성향인 오시이 마모루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에 출연한 점으로 미루어보면, 기타노 다케시의 실제 성향은 극우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얼토당토않는 이유로 이웃 나라를 헐뜯고 있으니, 그의 실제 정치 성향이 좌파우파건 간에 좋은 소리를 듣긴 어렵다.[45] 다만, 두 번째는 억울한 면이 있으며 무혐의로 끝났다.[46] 주변인들의 발언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실제 김준호는 말많고 탈많은 개그계에서 보기 드문 신사적인 인물이자, 대인배로서 선후배 사이에서 칭송이 자자하다. 이 점으로 보면, 그가 매우 바른 인성을 가졌다는 건 부정할 수 없긴 하나, 명백한 범죄 전과가 있는 관계로 좋은 평판을 받기는 아무래도 어렵다.[47] 이 사람이 극렬 제국주의자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작품이 백인의 짐이다.[48] 참고로 노벨 문학상미시마 유키오의 스승인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수상했다. 하지만, 가와바타는 이 때문에 자기가 제자의 공로를 빼앗았다고 생각해서 미안하게 여겼고, 그래서 미시마 사건이 벌어지자 제자의 타락과 죽음을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했다. 정작 미시마 유키오 본인은 오히려 자기 대신 스승인 가와바타 야스나리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당연한 일로 받아들였고, 자기보다도 수상 가능성이 유력했다고 보고 있었다. 사실 누가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서 더 적합했냐를 떠나서 가와바타 역시 제자의 공로를 가로챘다고는 볼 수 없는 또다른 문학계의 천재로서, 이미 해외에서는 미시마 유키오의 수상 가능성 말고도 그의 노벨상 수상 가능성도 매우 유력하다고 점치고 있었다.[49] 하지만, 미시마 유키오의 정치 사상은 천황 중심 체제를 주장한 것 말고는 전반적으로 극우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다. 일단 그는 자국의 피해자 행세에 동조한 적도 없고, 천황을 중심으로 민중들이 단결하여 화합을 이루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때문에 당대에는 오히려 극좌로 보는 시각도 있었고, 그래서 본인이 거부하긴 했으나, 전공투로부터 가담하라는 제의가 들어오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사상을 뜬구름 잡는 얘기나 다를 바 없는 에도 막부 시대의 무사도에서 그 기원을 찾거나, 결국 이 때문에 자위대 부대 안에서 깽판을 치기까지 했다는 점에서 보면, 그의 사상이 극우든, 극좌든 간에 그다지 건전한 개념이라고 보긴 어렵다. 쉽게 말해, 괜한 이상주의에 심취해서 온갖 난동을 다 부린 개초딩스런 인물이라는 소리다.[50] 마스다와 오오모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자신들의 수익을 책임져 준 헤비 유저들은 더 이상 수익이 안 되니까 모조리 쳐내고, 포켓몬을 많이 소비해 줄 어린이 팬층이 주를 이루는 신규 라이트 유저들을 새로 유입하려는 것, 즉 주 수요층을 물갈이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51] 단, 동생은 형과 달리 미투 운동 이전인 2016년에도 성추행 사실이 드러났다.[52] 무한도전도전 달력모델 특집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와서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면서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53] 실제로 현역 당시에도 성직자들이 폭행과 살해 혐의에서 사면받을 정도. 아동 성폭행은 남녀 모두 했다.[54] 이놈과는 정반대로, 강수진은 성우계에서도 유독 후배 사랑이 지극하기로 유명하다.[55] 미야자키 하야오와 츠키오카 사다오에게 애니메이션의 기초를 가르친 토에이의 선배이자 스승인 오오츠카 야스오는 자기보다 뛰어나다고 탄복을 했고, 가이낙스의 창립 멤버였던 오카다 토시오의 회고록 에서는, 사다모토의 그림 실력은 그림 잘 그리기로 한 가닥 한다는 사람들이 모인 가이낙스에서도 최고였다고 한다.[56] 어설프게 옹호하려는 여론보다는 가차없이 규탄하는 여론이 압도적이라고 하며, 데프콘처럼 사다모토에게 실망해서 탈덕하겠다는 선언이 나와도 불만보다는 동정표를 사고 있다. 애초의 사다모토의 망언은 정치적 성향은 둘째 치더라도 환갑을 앞둔 저명인사가 쓰기엔 너무 저질이다.[57] 심지어 피해자가 배우였다.[58] 그래서 김지석의 팬들은 양세형을 극히 증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59] 한국인들이 오해하는 것과는 달리, 이 사람은 극우도 아니고 전범도 아니다. 자세한 건 이 문서를 참조하길 바란다.[60] 본업은 영화 평론가이고, 직업으로 보나 정치 성향으로 보나 한국허지웅 격인 사람이다.[61] 왜 광고여신 소리듣던 설현의 커리어가 2020년 현재 개발살난 상태인지를 생각해보자.[62] 야쿠자들끼리의 술자리에 멋대로 끼어들고는 옆에 있던 두목의 머리를 두들기면서 재떨이에다 술을 그득하게 따라주고는 먹으라고 들이미는 돌+아이 짓을 했다...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나는 인간문화재다. 인간문화재님이 따라주시는 술을 거부하겠다는거냐?"하는 뻔뻔함을 보였다고. 결국 빡친 야쿠자들에게 돌아가면서 두들겨맞았다고 한다.[63] 기사에는 폭주족이라고 나와있으나, 일본의 폭주족들은 야쿠자 2중대나 다를 바 없는 조직폭력배들이라서 그게 그거다.[64] 실제로는 살인죄가 아닌 과실치사상죄 처벌을 받았다.[65] 특히 사촌동생큰일을 저지르면서 평판이 더 안 좋아졌고, 지상파에서 방송 출연 정지는 받지 않았지만, 2010년 이후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엄격해진데다 여론도 좋지 않아 사실상 복귀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66] 카미카제는 당대의 일본군 장교들 사이에서도 희대의 병신짓이라고 비난받던 행위였다. 그 예로, 일본군 해군의 비행대장이었던 시가 요시오도 카미카제로 인해 조종사들이 아까운 목숨을 잃는다고 생각하여 결사반대하는 입장이었고, 역시 일본군 해군의 비행대 지휘관이던 미노베 다다시카미카제에 동원되는 항공기가 연습기 수준의 불량한 기체들뿐이라는 것에 경악해서 "연습기가지고 미군 방공망을 뚫어서 자폭하라니, 지금 장난하냐?"며 디스하기도 했다. 이런 내막도 모른 채로 카미카제를 미화했다는 것 자체가 친일반민족행위자이냐를 떠나서 스스로 저능아임을 인증하는 짓밖에 안 된다.[67] 물론, 에릭이나, 앤디같은 케이스도 있으나, 태생적인 이중국적자였다가 한국 국적으로 통일했거나, 혈통상 한국계 사람이었던 등, 어떤 식으로든 출생 배경이 한국과 연관이 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할리와 이다 도시는 한국과 전혀 관계가 없던 백인계 귀화인 출신이어서 방송인으로 데뷔했을 적부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68] 특히 필로폰 투약 혐의가 발각되는 과정에서 성소수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더욱 세간의 동정을 받고 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성소수자에게 결코 우호적인 나라도 아니거니와,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모르몬교 모태신앙인 관계로, 이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마약의 유혹에 넘어갔을 가능성이 매우 컸기 때문이다.[69] 자신과 같은 소속인 해미 뮤지컬 컴퍼니의 배우 2명을 숨지게 했다.[70] 2013년도에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와 함께 연루되었다. 그나마 그녀의 경우 앞서 언급된 3명에 비해 투약횟수도 적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했다는게 참작되어 법정까지는 안 가고 벌금 500만원 약식기소되는 선에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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