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9 18:07:53

매일유업

每日乳業
기업개요
파일:매일우유 CI-2.jpg [1]
정식명칭 매일유업 주식회사
영문명칭 Maeil Dairies Co., Ltd.
설립일 2017년 5월 1일[2]
대표자 김선희
업종명 액상 시유 및 기타 낙농제품 제조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2017년 ~ 현재)
종목코드 267980
편입지수 코스닥지수
코스닥 프리미어
공식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특징4. 역대 임원
4.1. 구 매일유업4.2. 신 매일유업 대표이사
5. 기업정신
5.1. 2014년 이전5.2. 2014년 이후
6. 제품
6.1. 외식사업
7. 선행8. 논란9. 계열사

1. 개요

서울우유남양유업과 함께 국내 3대 유제품 업계중 하나로 꼽히는 대한민국의 유제품 및 유가공업 회사. 다른 회사에 비하면 규모가 작지만 나름대로 알차다. 고급화 전략으로 시작한 폴바셋을 자회사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공장은 경기 평택 등지에 7개를 두고 있으며, 노조는 한국노총 식품노련 소속이다.

2. 역사

정부와 민간주주 진암 김복용과의 50:50 분배 형식의 정부출자기관으로 시작해서 민영화된 기업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1969년 낙농 및 축산업 진흥을 위해 농어촌개발공사에 의해 자본금 1000만 원으로 한국낙농가공(약칭 : 한국낙농)으로 설립되었다. 1972년부터 일본 모리나가와 기술제휴를 맺어 이듬해부터 사명을 한국낙농유업으로 바꾸고 호남공장을 세워 '매일' 브랜드의 시초인 '매일우유'를, 1974년 중부공장을 세워 '매일분유'를 잇달아 출시하여 유제품 사업에 처음으로 진출하였다. 1975년에는 현 앱솔루트 맘스쿨의 전신인 '매일분유 어머니교실'을 세워 육아교육을 실시했으며 1978년 영남공장 준공 후 '매일요구르트'를 출시하였다.

1980년에 현 사명인 매일유업으로 변경하여 1981년 본사를 장충동 태광빌딩으로 옮기고 네덜란드의 도모 사, 독일의 밀루파 사 등과 기술제휴하는 등 제품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1983년에 '매일맘마'와 함께 맘마밀의 전신인 '밀루파 매일'을 출시하고 1986년에는 중앙연구소를 세워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여 1988년에는 과즙음료 '피크닉'을, 1989년에는 독일 스트로만과 사노피랑 기술제휴 맺고 요구르트 '비피더스'와 호상요구르트 '바이오거트'를 각각 내고, 뉴질랜드낙농공사 합작으로 '한국뉴질랜드치즈'를 세웠다. 1990년 '허쉬초콜릿 드링크', 1991년 '치즈피아(한뉴치즈)', 1992년 '썬업', 1996년 '매일 1등급 우유' 등을 각각 출시하였으며, 1994년부터 'Maeil'이라고 쓰인 영문 로고를 쓰고 1997년 코리아후드써비스를 세웠다.

1997년 김복용 회장의 장남 김정완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뒤 2세 경영체제가 확립됐고, 1999년에 농수산물유통공사가 가진 35.7%의 지분을 대주주 김복용 회장 등 민간주주 25명에게 넘겨 민영화되었고, 2001년부터는 기존의 젖소머리 CI를 버리고 영문 로고를 CI로 삼은 뒤 자회사 레뱅드매일을 세웠고, 2002년 뉴질랜드 측이 지닌 매일뉴질랜드치즈 지분 절반도 사들인 뒤 2005년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출시하고 주한미군 군납자격을 취득했다.

2006년 김복용 회장 사후 김정완 사장이 가업을 이어 2010년 (주)상하를 합병했고, 2013년 폴바셋 사업부문을 분할해 엠즈씨드를 세웠다. 2016년 9월에는 그 동안 우유업계에서 1위 자리를 지켜오던 경쟁사 서울우유를 제치고 매출 1위를 기록하였다.# 2017년 유제품가공부문이 '매일유업'이란 명칭으로 분사됐고, 구 법인은 지주사로 전환 후 '매일홀딩스'가 됐다.

3. 특징

창업주는 함경남도 출신 실향민 진암 김복용이다. 2006년에 김복용이 세상을 뜬 뒤 지금은 장남인 김정완이 회장을 맡고 있다. 삼남 김정민은 자회사 중 아동복전문회사인 제로투세븐의 대표를 맡고 있다. 외동딸 김진희는 매일유업의 물류를 책임지는 평택물류를 맡고 있다. 김정완 회장의 후계자로는 장남인 김오영씨가 유력하다고 알려져 있다.현재 사장은 김선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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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11년까지 SBS 8 뉴스 시보 스폰서를 맡았으며, 2016 시즌부터 3년간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니폼 스폰서를 지원했다. 이는 삼성 계열사가 아닌 기업으로서는 최초이다. 그리고 수원 팬들은 "원 팬이면 일우유 마십시다"를 외쳤다. 또 같은 삼성 계열사 농구단인 서울 삼성 썬더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도 2016~2017 시즌부터 유니폼 스폰서를 지원하였다. 서울 삼성 썬더스 및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홈경기가 열릴 때마다 관련 이벤트를 열며, 4쿼터 시작 전에는 '매일 타임'이라는 응원 타임을 마련한다.

현재 한국의 중견기업 이상 기업 가운데 여성 임원 비율이 가장 높은 50%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4. 역대 임원

4.1. 구 매일유업

  • 대표이사 회장
    • 김복용 (1990~2006)
    • 김정완 (2010~ )
  • 대표이사 부회장
    • 김정완 (2007~2010)
  • 부회장
    • 김정석 (2010~2013)
  • 대표이사 사장
    • 김복용 (1969~1990)
    • 박영탁 (1990~1993)
    • 박희주 (1993~1997)
    • 김정완 (1997~2007)
    • 정종헌 (2007~2009)
    • 최동욱 (2010~2011)
    • 이창근 (2012~2014)
    • 김선희 (2014~2017)

4.2. 신 매일유업 대표이사

  • 김선희 (2017~ )

5. 기업정신

5.1. 2014년 이전

  • 사훈: 봉사와 신뢰

5.2. 2014년 이후

  • 비전: More than Food, Beyond Korea
  • 미션: 건강한 매일, 맛있는 매일, 새로운 매일을 연구하고 개척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 Core Value: 창의, 소통, 열정

6. 제품

가공우유는 "우유속에~" 시리즈가 주력. 우유 속에 카라멜 마끼아또 [3] 대신 과거부터 생산하던 커피우유, 초코우유, 딸기우유도 계속 생산하고 있다. 양은 다르다 [4]에브리타운 모바일게임에서 관련 이벤트도 했었다. 출시 당시 가격대비 용량이 타 회사보다 많은 걸로 유명했다. 2014년 현재 310ml 가격은 1500원. 여전히 용량은 많지만 출시 때와 비교하면 가격이 많이 올랐다. 2018년을 기점으로 커피 성분이 들어가는 3종의 상호는 '커피속에~' 로 변경되었다. 또한 허쉬 초콜렛 드링크도 직접 제조해서 판매한다. 편의점 기준 250ml에 1000원.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에 대항해서 나오는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도 이 회사 제품. 500원에 싸고 가성비 좋은 피크닉음료도 매일유업 음료 제품이다.

분유는 남양유업에 밀리지만, 대신 이유식 쪽이 강세를 보인다. 기성품 이유식 계열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은 "맘마밀"이 이 회사 제품인데, 한때 네이버에 맘마밀을 검색어에 넣어보면 연관검색어로 "남양 맘마밀"이 뜨는 안습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 현상은 사라졌다.

커피음료는 국내에서 최초로 컵 모양의 용기에 커피를 담아 내놓은 카페라테 시리즈가 주력이다. 이에 질세라 남양도 프렌치카페 시리즈를 내놨지만 카페라떼의 아성을 넘지 못하고 콩라인이 되었다. 이후 저가형인 캔커피 제품도 내놓고 프리미엄형인 바리스타 시리즈도 내놓는 등 나름 선전하고 있다. 사실은 광고가 뜬금없이 인기를 끌고 있어서 그런거다 편의점에서 맨날 2+1이라 그렇다

냉장주스 분야는 썬업 시리즈를 생산한다. 썬업은 1992년에 출시된 국내 최초의 냉장유통주스이며, 2017년 현재 오렌지주스, 사과주스, 자몽주스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한때 포도주스도 판매되었다. 그리고, 두유도 생산하는 중인데 이쪽은 워낙 넘사벽인 업체[5]들이 자리잡고 있어서 점유율은 적은 편이다.

그리고, 유제품과 관계없는 분야에서도 진출하고 있다. 2012년에 "고베식당"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고급형 레토르트 카레를 출시하고 있다. 일본식 카레가 베이스로 레토르트 카레치고는 맛이 상당히 좋지만 출시 당시 한 봉지에 2천 원이 넘는 높은 가격대가 흠이었다.

수입 초콜릿도 상당수 유통하고 있다. 특히 날씨가 선선해지면 무슨 핑계로든 한달에 한번은 대량으로 팔아제끼는페레로 로쉐악마의 스프레드 누텔라로 유명한 이탈리아 페레로 사의 제품은 전량 매일유업 수입이다. 2012년 말에는 무슨 생각인지 독일산 킨더 초콜릿도 매일유업이 정발했다.

여담으로 미국의 허쉬 제품도 수입했었으나 2010년대 이후로 한국로투스[6]롯데제과[7]가 수입, 판매하고 대신 허쉬초콜릿드링크와 밀크 시리즈만 매일유업이 허쉬와의 기술제휴로 생산한다.

막상 이걸 넉넉하게 갖추고 있는 소매점이 드문데, 굉장히 잘 팔리는 제품이지만 수입량이 적어서 물건을 못 놓는 것이라고 한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꼬꼬면 초기 물량 부족 사태를 생각하면 된다. 대량생산을 하고 싶어도 공장을 새로 짓는데 1~3년이 걸리는 것처럼, 대량 발주를 넣고 싶어도 배편은 3개월~1년이 걸려 한계가 있는 모양이다. 자 이제 스위스산 초콜릿을 정발해 주세요!

2017년 4월경부터 일본 삿포로 맥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에비스를 출시했다. 수입 전에는 일본 여행 등으로 접한 에비스 맥주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이 많았지만 수입사인 매일유업의 고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이 고개를 돌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에비스 항목 참조.

6.1. 외식사업

외식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카페 폴 바셋, 크리스탈 제이드 등이 있다. 다만, 모두 직영체제로 운영하고 있어 공격적인 확장을 하지않고 있다. 한편 폴 바셋과 관련된 사업 분야는 엠즈씨드라는 자회사로 분리했다.

한편 맥도날드 한국 사업권의 인수를 노리면서 인수전에 참가한 바 있으나, 입찰을 포기하면서 무산되었다.

7. 선행

희귀난치병(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만남행사인 PKU(페닐케톤뇨증) 캠프 후원과 특수제작된 분유를 생산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8가지 선천성 대사이상을 겪는 환아들이 먹을 수 있도록 10가지 특수분유를 생산하고 있는데, 희귀난치병 발생확률이 병마다 상이하긴 하지만 10만분의 1, 20만분의 1, 이런식이기 때문에 수요자는 적을수 밖에 없다.[8] 그러나 매일유업은 연간 4억원의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그냥 성분만 바꿔서 생산을 하는 게 아니라, 특수분유를 만들려면 해당 생산라인을 정지시키고 전체 세척을 진행한 후 생산해야한다, [9] 단순히 비싼 걸 싸게 팔아서 손해를 보는 게 아니라 구조적으로 절대 수익이 나올 수 없고, 돈 문제를 떠나 설비에 남아있는 기존 분유가 섞여서도 안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이만저만 수고로운게 아니다. 또한 현재 국가에서는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의 분유를 각 지역 보건소를 통해 지원하고 있는데 매일유업에서 생산을 멈춘다면 3~4배 비싼 해외제품의 분유를 수입하여 지원해야 하므로 크게 본다면 국민의 세금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고도 볼수 있다.경쟁회사가 연이은 병크로 이미지가 나락으로 추락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다만 남양유업도 특수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일유업 역시 사실상 매번 유제품 가격담합으로 걸린 적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깨끗한 기업이라고 보긴 어렵다. 물론 밀어내기 하는 것 보다는 담합이 훨씬 나아보이는 불편한 진실. 그러나 어찌되었든 20여년 동안 손해를 감수해가며 꾸준히 해왔다는 점에서 이 부분에 대한 매일유업의 진정성 문제는 인정받는 편이다 보니 남양보다는 얘가 낫다는 이미지도 확연히 있는 편이다. 남양도 본인들 또한 특수 분유를 생산하다 홍보를 하지만 이미 매일유업이 이미지 선점을 한데다가 워낙 대중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상황이라 그다지 주목을 못 받고 있는 상황.

2013년 5월. # 남양유업 대리점 상품 강매 사건어부지리반사이익을 얻고있다. 원래 남양유업과 매일유업의 시가총액은 4월까지만 해도 2000억원 가까이 차이났지만, 남양유업의 사태와 매일유업의 선행 등이 인터넷에 풀리면서 남양유업의 시가총액은 곤두박질치고, 매일유업은 반사이익으로 폭등하면서 결국 근소한 차이지만 시가총액에서 매일유업이 남양유업을 따라잡는 모습마저 보이고 있다.기사 2019년 현재는 시가총액에서 남양유업을 완전하게 역전하게 되었다.#

8. 논란

그러나 2013년 7월. 눈금자 논란이 터지면서 그 나물에 그밥이라는 비판을 들으며 남양유업의 주가 폭락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매일유업이 낙농가에 횡포를 부려 소송을 당했다는게 주 내용이다. 문제가 된 것은 우유 측량을 위해 사용하는 눈금자였다. 문제를 처음 제기한 목장 운영주 권모씨는 지난 2006년 다른 우유업체와 동시 거래를 하면서 눈금자 유량계측에 의구심을 품게 됐다고 한다. 당시 다른 우유업체가 측정한 우유량과 매일유업이 측정한 우유량이 큰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다른 우유업체에서 프로미터로 측정하는 것과 달리 매일유업에서는 단위가 kg단위로 표기된 눈금자를 사용하여, 자를 우유통에 담갔다가 뺀 뒤 우유가 묻어 있는 가장 위쪽 눈금으로 양을 쟀다. 이 방법은 사람마다 다른 수치를 보일 수 있어 정확하지 않았다.

방송에 따르면 경북의 한 농가에서 우유를 가져간 기사들이 적어놓은 전표에는 눈금자로 쟀을 때는 우유가 1285kg 남아있었지만 다른 우유업체의 유량계로 남은 우유를 쟀더니 1354kg가 남아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적어보일 수 있는 양이지만 낙농가들이 매일유업과 몇년동안 거래를 유지한다고 했을 때 낙농가들이 겪는 피해는 심각한 셈이다[10]. 기사

앞서 권모씨가 지난 2012년부터 매일유업에 측정방법에 대한 계속적인 이의를 제기하며 시정을 요구했으나, 매일유업 측이 일방적으로 거래정지 내용증명을 보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매일에서는 해당 보도내용은 편파적이라며 인터뷰를 하였다.

전반적인 변론은 이렇다.
  • 매일유업과 계약을 맺은 대부분 농가는 유랑계를 사용했지만 경북지역의 농가들은 눈금자 사용을 선호했기 때문에 2013년 2월까지 사용하기로 협의된 것
  • 눈금자는 지난 1986년부터 농가와 합의한 이후 현재까지 일부 농가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해당 농가 외에 이의를 제기한 농가는 없으며, 눈금자와 유량계 모두 측정방법,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 방송에서는 모든 눈금자를 동의 없이 가져간 것처럼 보도 되었지만 실제로는 농가와 합의해 유량계로 교체했으며, 수거는 낙농가 대표인 낙우회를 순회하며 낙농가 동의 하에 수거했다
  • 눈금자 정확도에 대한 이의에 대해 제 3자의 입회 하에 공인검교정기관을 통한 검증을 실시하자는 협의를 진행해 왔다
  • 만일 검증결과에 오차가 있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

문제는 일방적인 거래정지 사건을 보면 다른 농가가 거래를 끊을까봐 겁먹어서 항의를 안했을 가능성도 남아있는데다 위의 유량계로 남은 우유를 쟀을 때 분명 크게 다르게 나왔고, 무엇보다 우린 동의 하에 했다 는 내용만 강조되고 저게 잘못되지 않았다는 근거는 제대로 대지 못했다. 차후 전개와 해명에 따라 판도가 갈릴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나무위키의 대부분의 고발문서가 으레 그랬듯이 6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별 후속서술없이 묻히고 있다.

9. 계열사

  • 매일홀딩스
    • 매일유업
    • 엠즈씨드
    • 엠즈푸드
    • 크리스탈제이드
    • 엠즈푸드시스템
    • 엠즈베버리지
    • 엠즈파트너스
    • 제로투세븐
    • 엠디웰
    • 상하농원
    • 레뱅드매일
    • 코리아후드써비스
    • 이스트볼트코리아: 구 코리아후드써비스 제빵부문. 2015년 미국 이스트볼트에 매각/독립됨.
    • 상하: 구 한국뉴질랜드치즈-매일뉴질랜드치즈. 2010년 합병.


[1] 2014년 10월부터 사용 중인 로고이다.[2] 신 법인 설립 기준. 구 법인은 지주회사 전환 후 '매일홀딩스'로 사명이 변경됨.[3] 초기에는 모카치노, 딸기, 바나나, 코코아 등 한국 4대 가공우유(커피우유,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초코우유)로 꼽히는 것만 만들다가, 커피우유 종류를 다양화 하기 위해서인지 '우유 속에 카라멜 마끼아또'와 '우유 속에 카페 돌체'도 출시하여 현재 6종류가 생산되어 팔리고 있다. 차이는 있지만 결국 둘다 커피우유 치고도 단 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라, 일반적인 커피우유를 좋아하는 소비자라면 그 둘보다 우유 속에 모카치노가 입에 맞는 경우가 많다. 이름은 모카치노지만 실제 맛은 그냥 커피우유들과 흡사한데, 그것이 어찌보면 오히려 강점 바나나의 경우는 레드바나나를 원료로 하기 시작하면서 디자인을 바꿨다.[4] 우유 속에 시리즈는 310ml우유팩, 초코우유 등 매일유업 가공우유는 250ml 우유팩. 사실 초코우유 빼면 맛과 성분비도 서로 꽤 다르긴 하다.[5] 대표적으로 정식품 베지밀, 삼육두유 등.[6] 로투스 수입분은 미국 허쉬 현지공장에서 생산한다.[7] 롯데제과 수입분에 한하여 상하이에 있는 롯데 허쉬공장에서 생산한다.[8] 매일에서 생산하고 있는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용 특수분유의 모든 질병을 합쳐도 2013년 기준 18세미만 환아의 수는 400명정도[9] 8종의 특수분유를 만들려면 만들기전 전체세척하고 1종의 특수분유를 생산하고 다시 전체 세척하고 1종의 특수분유를 생산하고 전체 세척하는 식으로 엄청나게 손이간다[10] 사실 적은 양도 아니다. 5% 조금 넘는 수치를 더 받아간 것인데, 낙농가 입장에서는 순매출의 5% 정도를 손해본 것이다. 하다못해 월급받는 회사원들도 월급 5% 까이면 상당한 타격이 있는데, 자영업자인 낙농가의 순매출에서 5% 까인 것이면 상당히 큰 타격을 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