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5 02:11:35

대학수학능력시험/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에서 넘어옴
파일:Semi_protect2.svg   가입 후 15일이 지나야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이 문서는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탐구 영역 하위 종속 문서로 '일반계'와 '직업계'의 구분을 하지 않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탐구 영역/일반계' 문서를 이전의 토론 합의(조합별 의견을 삭제하기)에 위배됨에 따라 삭제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탐구 영역/직업계'를 '대학수학능력시험/직업탐구 영역'으로 환원함(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아래 토론들로 합의된 편집방침이 적용됩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내용 펼치기 · 접기 ]
||<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ffffff,#1f2023><bgcolor=#ffffff,#1f2023><(>토론 - 탐구 영역 하위 종속 문서로 '일반계'와 '직업계'의 구분을 하지 않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탐구 영역/일반계' 문서를 이전의 토론 합의(조합별 의견을 삭제하기)에 위배됨에 따라 삭제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탐구 영역/직업계'를 '대학수학능력시험/직업탐구 영역'으로 환원함
토론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1-3-16 공식 자료인 2022학년도 6월모의평가 시행 계획에 따라 탐구 영역 하위 종속 문서로 분류되었던 '대학수학능력시험/탐구 영역/○○○○'의 형식을 기존의 '대학수학능력시험/사회탐구 영역/○○○○' 또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학탐구 영역/○○○○'으로 되돌림
토론 - 합의사항3
토론 - 합의사항4
토론 - 합의사항5
토론 - 합의사항6
토론 - 합의사항7
토론 - 합의사항8
토론 - 합의사항9
토론 - 합의사항10
토론 - 합의사항11
토론 - 합의사항12
토론 - 합의사항13
토론 - 합의사항14
토론 - 합의사항15
토론 - 합의사항16
토론 - 합의사항17
토론 - 합의사항18
토론 - 합의사항19
토론 - 합의사항20
토론 - 합의사항21
토론 - 합의사항22
토론 - 합의사항23
토론 - 합의사항24
토론 - 합의사항25
토론 - 합의사항26
토론 - 합의사항27
토론 - 합의사항28
토론 - 합의사항29
토론 - 합의사항30
토론 - 합의사항31
토론 - 합의사항32
토론 - 합의사항33
토론 - 합의사항34
토론 - 합의사항35
토론 - 합의사항36
토론 - 합의사항37
토론 - 합의사항38
토론 - 합의사항39
토론 - 합의사항40
토론 - 합의사항41
토론 - 합의사항42
토론 - 합의사항43
토론 - 합의사항44
토론 - 합의사항45
토론 - 합의사항46
토론 - 합의사항47
토론 - 합의사항48
토론 - 합의사항49
토론 - 합의사항50
||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편집지침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5px"
편집지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문서’ 조항에 따라, 작성자의 소견이나 가치 판단, 추측 서술, 독단적인 난이도 논평이나 총평은 서술하실 수 없습니다. 부득이할 시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도별 ‘/의견’(MPOV) 문서에서 수행했던 주관적 논평이나 후기 등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및 선택과목) 문서’나 ‘교과’ 관련 문서 등에 작성하는 행위도 우회 서술로 간주됩니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나무위키 사측 관리자의 조치에 의해 '의견' 문서 생성 및 편집이 제한됩니다. 참고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평가 특성 언어(言語) 수리(數理) 자료 해석 · 상황 판단 지식 및 적격 여부
영역 국어 영역 영어 영역 수학 영역 과학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 한국사 영역
하위 문서 역사 · 등급컷 · 문제점 및 해결 방안 · 논쟁 및 비판 · 기타 · 사건 사고 · 절대평가 전환 논란
기타 시간표 · 상대평가 (표준화 시험) · 절대평가 · 적성검사 · 자격고사 · 9등급제 · 2015 개정 교육과정 · 킬러 문제 · 수험 생활 조언 · 학습 조언 · A Level과 수능의 비교 · STEP과 수능의 비교 · 교육 관련 문서 틀
}}}}}}}}} ||


1. 개요2. 사회탐구 영역 선택 과목3. 사회탐구 영역의 교육과정 별 역사
3.1. 응시자 수 추이
3.1.1. 2021학년도부터3.1.2. 2017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3.1.3.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3.1.4. 2013학년도까지
4. 대학 진학 후의 연관5. 여담6. 둘러보기 틀

1. 개요

대학수학능력시험 탐구 영역의 구분 변화
수리·탐구 영역(Ⅱ)
(2001 수능까지)
사회탐구 영역 / 과학탐구 영역 / 직업탐구 영역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현행)


대학수학능력시험 4교시(15:30~16:37) 응시영역 중 하나로 [1] 이미지 컬러는 보라색이다. 2017 수능 기준 개정되어 총 9과목 체제이며 기존에는 문과 한정으로 치르는 과목이었으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과학탐구 영역의 8과목과 함께 최대 2과목까지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2]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식 퍼스널·답안지 색상은 과학탐구·직업탐구와 동일한 ●남색(주색: #004A95 / 보조색: #E8EAF6)이며, EBSi 수능 연계 교재에서는 보통 보라색 계열[3](표지색: 자주색, 내지색: 진분홍색)을 사용한다.

2. 사회탐구 영역 선택 과목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사회 · 도덕 ('18~ 高1)
공통 과목
고1 과정
선택 과목
일반 선택 진로 선택
윤리
(도덕)
통합사회 생활과 윤리 · 윤리와 사상 고전과 윤리
지리 한국지리 · 세계지리 여행지리
역사 동아시아사 · 세계사
일반사회 경제 · 정치와 법 · 사회·문화 사회문제 탐구
※ '한국사' 과목은 기존 사회·도덕 교과목에서 '기초 영역'이라는 상위 카테고리로 변경되었으므로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 관련 내용은 대학수학능력시험/사회탐구 영역에서 다룬다(해당 둘러보기 틀 참조).
대학수학능력시험 탐구 영역 선택 과목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ffffff,#191919> 2020학년도 해당 교육과정에서 출제하지 않는다. 2009 개정 교육과정(이전 교육과정) 문서 참조 바람.
2021학년도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윤리와 사상 · 한국지리 · 세계지리 · 동아시아사 · 세계사 · 정치와 법 · 경제 · 사회·문화최대 택 2
과학탐구 물리학Ⅰ · 화학Ⅰ · 생명과학Ⅰ · 지구과학Ⅰ · 물리학Ⅱ · 화학Ⅱ · 생명과학Ⅱ · 지구과학Ⅱ최대 택 2
2022학년도 사회탐구·과학탐구 생활과 윤리 · 윤리와 사상 · 한국지리 · 세계지리 · 동아시아사 · 세계사 · 경제 · 정치와 법 · 사회·문화 · 물리학Ⅰ · 화학Ⅰ · 생명과학Ⅰ · 지구과학Ⅰ · 물리학Ⅱ · 화학Ⅱ · 생명과학Ⅱ · 지구과학Ⅱ최대 택 2
}}}}}}}}} ||

사회탐구 영역 선택 과목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7차 윤리 한국
지리
경제
지리
세계
지리
국사 한국
근·현대사
세계사 경제 법과
사회
정치 사회
·
문화
'09
개정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
지리
세계
지리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법과
정치
'11
개정
한국사 영역
(필수 영역화)
'15
개정
정치와
}}}}}}}}} ||


과학탐구 영역 과목이 4개의 중앙역(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나뉘는 것처럼,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도 4개의 중앙역(윤리, 지리, 역사, 일반사회)으로 나뉜다.

[주의!] 과목코드 순서대로 시험을 보게 되는데 순서를 지켜 풀지 않으면 부정행위로 간주되니 조심해야 한다. 응시 도중 다른 과목의 답안을 기입하거나 수정하는 것도 부정행위이므로 조심하자.[4]
과목 과목 코드
생활과 윤리 11
윤리와 사상 12
한국지리 13
세계지리 14
동아시아사 15
세계사 16
경제 17
정치와 법 18
사회·문화 19

3. 사회탐구 영역의 교육과정 별 역사

이하 특별한 설명이 없는 부분은 문과 기준. 이과는 각 항목 아래 별도 표시한다.[5] 이과는 자연계열을 말한다.
  • 5차 교육과정(1994학년도~ 1998학년도 수능):
    • 인문계는 36문항 36점(1994학년도~ 1996학년도) - 48문항 72점(1997학년도~ 1998학년도), 자연계와 예체능계는 24문항 24점(1994학년도~ 1996학년도) - 32문항 48점(1997학년도~ 1998학년도)
    • 공통으로 국사(현 한국사), 국민윤리(현 윤리), 한국지리, 정치경제(현 정치와 법+경제), 세계사 - 전 과목 필수
    • 계열별 문제(인문계)의 출제 범위는 사회문화세계지리로 12문항 12점(1994학년도~ 1996학년도 수능)/16문항 16점(1997학년도~ 1998학년도 수능)이었다.
  • 6차 교육과정(1999학년도~ 2004학년도 수능): 48문항 72점
    • 필수 과목: 국사, 윤리, 공통사회-상(일반사회), 공통사회-하(한국지리). 38문항 57점
    • 선택 과목(문과 전용):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세계사, 세계지리 중 택1. 10문항 15점
    • 이과는 필수 과목만 시험을 봤으며 32문항 48점이었다.
    • 예체능 계열은 공통사회만 48문항 72점의 시험을 보았다.
    • 아울러, 문이과가 공식적으로 통합되기 전의 마지막 교육과정이다.
  • 7차 교육과정(2005학년도~ 2011학년도 수능): 과목당 20문항 50점 30분, 최대 4과목 응시가능
    • 선택 과목 : 윤리(윤리와 사상 + 전통 윤리), 한국지리, 세계지리, 경제지리, 국사, 세계사, 한국 근ㆍ현대사, 정치, 경제, 사회ㆍ문화, 법과 사회
    • 이후로 자연 계열은 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하지 않게 되었고, 과학탐구 영역에 응시한다.
  • 2007 개정 교육과정(2012학년도~ 2013학년도 수능) : 과목당 20문항 50점 30분, 최대 3과목 응시 가능
    • 선택 과목 : 윤리(윤리와 사상 + 전통 윤리), 한국지리, 세계지리, 경제지리, 국사, 세계사, 한국 근ㆍ현대사, 정치, 경제, 사회ㆍ문화, 법과 사회
  • 2009 개정 교육과정(2014학년도~ 2016학년도 수능): 최대 택2
    • 선택 과목: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법과 정치, 경제, 사회ㆍ문화
  • 2011 개정 교육과정(2017학년도~ 2020학년도 수능): 최대 택2
    •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어 선택과목이 9개로 줄어든다. 이외에는 2007 개정 교육과정과 동일하나 내용면에서 약간씩 변화를 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과목별 문서를 참조할 것.
  • 2015 개정 교육과정(2021학년도 수능~)
    • 202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9과목 중 최대 택2
    • 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 과학탐구 17과목 중 최대 택2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5차 교육과정의 사회탐구 영역은 그야말로 크고 아름다운 시험범위를 자랑했다. 이때는 선택과목제도가 없었고, 문이과를 막론하고 고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사회, 지리, 역사, 윤리분야의 전 과목이 수능에 출제되었다.[6] 또한 통합교과형 출제라고 해서 가령 세계사와 국사가 통합된 문제나 사회문화와 정치경제, 국민윤리가 통합된 문제처럼 2과목 이상이 통합된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였다.

6차 교육과정에서 선택과목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되면서 표준점수 및 변환표준점수 제도가 처음 도입되었다. 그런데 이때는 (변환)표준점수가 아닌 원점수를 반영하는 대학도 많았고(대표적으로 서울대학교[7]가 원점수 반영. 단, 연고대를 위시한 유명 사립대들은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하는 경우가 대세였음), 선택과목이 1과목에 불과해서(필수는 4과목) 지금처럼 응시인원의 성적분포를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자기 취향 따라 과목을 고르는 편이었다. 표준 점수는 대체로 경제가 가장 높게 나왔으며 사회 문화와 세계사가 낮은 편이었다.

7차 교육과정부터는 이과생들은 수능 시험에서 사회탐구 영역을 치르지 않게 되었으며[8] 전면 선택과목 체제로 개편되어 시험 범위가 대폭 줄어들었다. 하지만 전면 선택과목 체제에 따른 표준점수 복불복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제도 변화는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겠다는 취지였으나, 문과 학생들은 자연과학을 몰라도 되고, 이과 학생들은 역사와 사회를 몰라도 되는 양 절름발이 교육을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즉 고등 교육이 특정 분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과정이라면, 중등 교육은 인문, 사회, 자연 등 다양한 분야의 소양을 쌓는 전인교육과정이므로 중등교육까지는 편식없이 골고루 학습해야 하는데, 현 수능시험제도는 배움에 장벽을 치는 반쪽짜리, 절름발이 교육을 조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후 2007 개정 교육과정부터는 수능 탐구 영역 선택 과목 최대 상한선이 3과목으로 축소되었으며 2009 개정 교육과정부터는 수는 탐구 영역 선택 과목 최대 상한선이 2과목으로 축소되었다. 이후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이후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사회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 상관없이 최대 2과목 선택이 가능해졌다.

과학탐구 영역이랑 비교했을 때 과목 수 및 이름의 변천이 잦은 편이다. 대체로 물화생지 1,2라는 분류를 거의 벗어나지 않는[9] 과학탐구 영역과 달리 사회탐구 영역은 교육과정이 바뀔 때마다 과목의 내용 뿐만 아니라 과목 개수와 과목의 이름이 자주 바뀐다.

3.1. 응시자 수 추이

2021년 기준 총 9개 과목이 존재하며 몇몇 과목은 15만 명 가까운 인원이 응시하는 반면 1~3만 명 정도만이 선택하는 과목도 있다. 그래도 과학탐구 영역에 비하면 응시자 수의 편차는 적은 편이며 항상 응시자 수 꼴지를 면하지 못하는 경제를 제외하면 1만명대는 유지하고 있다. 경제의 경우에는 과학탐구 Ⅱ과목들에 버금 갈 정도로 응시자 수가 적다.

3.1.1. 2021학년도부터

응시자순위 2021학년도 수능 2022학년도 수능[10]
1위 59.56% 생활과 윤리 32.49% 생활과 윤리
2위 57.17% 사회·문화 30.06% 사회·문화
3위 20.56% 한국지리 10.02% 한국지리
4위 16.13% 세계지리 7.69% 윤리와 사상
5위 13.32% 윤리와 사상 7.34% 세계지리
6위 11.19% 동아시아사 6.31% 정치와 법
7위 10.71% 정치와 법 5.51% 동아시아사
8위 8.73% 세계사 4.27% 세계사
9위 2.33% 경제 1.39% 경제

2021학년도의 관전 포인트는 2015학년도부터 그래왔듯 동아시아사와 정치와 법의 6위를 둔 자강두천이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동아시아사가 1041명 차이로 정치와 법을 꺾었다.

2022학년도에서는 여전히 생활과 윤리와 사회ㆍ문화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다른 과목들과는 압도적인 선택 비율의 차이를 보인다. 그 뒤 한국지리가 위치하고, 윤리와 사상이 오랜만에 세계지리를 꺾고 다시 4위로 올라왔으며[11], 정치와 법이 동아시아사를 다시 꺾고 6위로 올라섰다. 세계사와 경제는 여전히 선택자 비율이 저조한 상태이다. 과학탐구 영역에서 생명과학1, 지구과학1과 타 과목간의 양극화가 심해진 것처럼 선택자 수에 있어서는 생활과 윤리, 사회ㆍ문화와 다른 과목들 간의 양극화가 더욱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

3.1.2. 2017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응시자순위 2017학년도 수능 2018학년도 수능 2019학년도 수능 2020학년도 수능
1위 58.3% 생활과 윤리 60.62% 생활과 윤리 61.38% 생활과 윤리 58.49% 생활과 윤리
2위 55.1% 사회·문화 55.30% 사회·문화 55.73% 사회·문화 55.43% 사회·문화
3위 28.2% 한국지리 26.38% 한국지리 25.10% 한국지리 25.08% 한국지리
4위 14.4% 세계지리 15.08% 세계지리 15.17% 세계지리 16.26% 세계지리
5위 13.1% 윤리와 사상 12.32% 윤리와 사상 12.86% 윤리와 사상 12.71% 윤리와 사상
6위 10.3% 동아시아사 10.19% 법과 정치 10.34% 법과 정치 10.82% 동아시아사
7위 9.9% 법과 정치 9.95% 동아시아사 9.63% 동아시아사 10.77% 법과 정치
8위 7.8% 세계사 7.51% 세계사 7.14% 세계사 7.90% 세계사
9위 2.5% 경제 2.20% 경제 2.22% 경제 2.26% 경제

한국사가 문이과 상관없이 필수로 보게되어 선택과목에서 제외됐다.

또한 한국사를 제외하더라도 나머지 9개 사회탐구 영역 과목들이 모두 교육과정이 바뀐다. 특히, 학생들이 다수 응시하는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 등을 필두로 대략 30% 이상의 내용이 삭제, 변경, 또는 추가가 예정되어 있어 선택자 비율의 변화가 주목된다.

아울러, 문이과가 완전히 통합되기 전의 마지막 교육과정이다.

2017학년도 수능에서 1, 2위 집중률은 더 높아졌고, 꾸준히 선택자 수가 상승했던 세계지리가 윤리와 사상을 역전했다. 또한 기존 하위권 과목들의 비율이 소폭 증가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2018학년도 수능에서도 역시 1, 2위 쏠림현상이 지속되었고, 10%대를 회복하며 6위에 오른 법과 정치와 4위를 유지한 세계지리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의 비율은 소폭하락했다.

2019학년도에서도 역시나 1~2위 쏠림현상이 지속되었다.

2020학년도에서는 동아시아사가 오랜만에 10%대를 기록하며 법과 정치를 누르고 6위로 다시 복귀하였다.

3.1.3. 2014학년도부터 2016학년도까지

2014학년도 수능 2015학년도 수능 2016학년도 수능
1위 46.0% 사회·문화 50.5% 생활과 윤리 53.8% 생활과 윤리
2위 40.7% 생활과 윤리 47.7% 사회·문화 50.5% 사회·문화
3위 33.4% 한국지리 29.4% 한국지리 28.8% 한국지리
4위 21.1% 윤리와 사상 17.2% 윤리와 사상 14.1% 윤리와 사상
5위 12.6% 한국사 12.0% 한국사 12.2% 세계지리
6위 11.3% 법과 정치 11.7% 세계지리 11.9% 한국사
7위 11.2% 세계지리 10.7% 동아시아사 9.9% 동아시아사
8위 11.0% 동아시아사 9.4% 법과 정치 9.0% 법과 정치
9위 8.6% 세계사 8.2% 세계사 7.0% 세계사
10위 4.0% 경제 2.9% 경제 2.4% 경제

사탐 과목에 큰 개정이 있었고, 두 과목만을 선택할 수 있게 된 2014학년도 수능에서는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 윤리와 사상, 한국사, 법과 정치,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순으로 선택되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은 개정 전 하위권이었던 세계지리가 중위권으로 올라오고 이후, 순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과 중위권이었던 경제가 꼴찌가 되었다는 것이다.

2015학년도 수능과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인기 과목과 비인기 과목 간의 차이가 더 커졌다. 꿀과목이라는 소문으로 선택자 비율이 증가하면서 생활과 윤리 과목이 2015학년도부터 사회·문화를 치고 올라왔고,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탐 응시자 중 무려 53.8%의 수험생이 생활과 윤리를 선택했다. 또한 인기 과목이라 할 수 있는 사회·문화와 생활과 윤리는 선택자 비율이 더욱 증가했고, 안 그래도 최하위 과목이었던 세계사와 경제는 선택 비율이 계속 감소해서 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각각 7.0%, 2.4%의 학생들이 선택했다.

3.1.4. 2013학년도까지

사탐을 네 과목 응시했던 마지막 해인 2011학년도 기준으로, 메이저 네 과목, 마이너 여섯 과목, 그리고 중간에 애매하게 끼인 정치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선 당시의 메이저 네 과목은 사회문화(74.2%[12]), 한국지리(61.5%)[13], 한국근현대사(61.0%), 윤리(51.8%)순이었다. 사회문화의 경우 문과생 4명 중 3명이 응시할 정도로 많이 선택되었는데 절대적 난이도가 쉬운 과목은 아니지만 알아야 할 개념이 적은 편이며 응시자도 많고, 일선 학교에서도 내신으로 많이 가르치는 과목이라 인기가 많았다.

윤리 뒤로 정치(32.1%)가 있고, 마이너 과목들의 순서는 경제(19.4%), 국사(16.5%)[14], 법과사회(16.4%), 세계지리(14.6%), 경제지리(13.6%), 세계사(10.9%)순이었다. 이 당시에 마이너 과목들은 강사나 대세에 따라 순위가 자주 바뀌었다. 요즘에야 EBS에서 사탐과 과탐 과목에 대해서 차별 없이 교재도 내주고 하지만, 당시에는 비인기 선택 과목들은 지상파에서 편성해주지도 않고 몇몇 교재는 아예 수능특강, 수능완성을 제외하면 별로 발간해주지도 않았다.

사탐을 세 과목 응시했던 2012학년도 수능에선 사회탐구 응시자 수 순위가 좀 바뀌었는데 상위 5과목(사문, 한지, 근현, 윤리, 정치)까진 순서가 그대로였지만 세계지리가 경제와 국사를 치고 올라왔으며 항상 응시자 수 꼴찌였던 세계사가 경제지리보다 응시자 수가 더 많아지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다. 그 이듬해인 2013 수능에서는 상위 5과목은 여전히 그대로였으며 국사가 6위로 올라오고 법과사회, 세계지리, 경제, 세계사, 경제지리 순이었다.

4. 대학 진학 후의 연관

일단 현실적으로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우선이기도 하고 사회탐구 과목에서 학습한 지식은 자신의 주전공과 다르더라도 상당히 요긴하게 쓰일 수 있긴 하지만[예시] 이후까지 고려하면 좀 더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학과 특성에 맞게 학업에 투자하는 것도 좋다. 이는 본인이 가고자 하는 대학의 학과가 대학교 각 학과의 필수 커리큘럼과 상관이 있어서 대학교 4년 내내 이어지기 때문. 즉,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의 학과를 고려해서 이와 관련된 수능 탐구 과목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아래는 간략히 표로 정리해둔 것이다.
<colbgcolor=#ffffff,#191919> 과목 유관 학과
생활과 윤리 철학과, 윤리교육과, 신학과[16], 종교학과(기독교학과, 불교학과 포함), 정치외교학과[17], 교육학과[18]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지리학과, 지리교육과, 관광학과, 지적학과, 도시학과, 문헌정보학과
세계지리 지리학과, 지리교육과, 관광학과, 지적학과, 도시학과, 무역학과, 정치외교학과, 국제학부
동아시아사 사학과, 역사교육과, 고고학과, 미술사학과, 정치외교학과, 종교학과(불교학과 포함)
세계사 사학과, 역사교육과, 고고학과, 미술사학과, 정치외교학과[19], 신학과[20], 종교학과(기독교학과, 불교학과 포함), 교육학과[21]
경제 경제학과, 금융보험학과, 금융공학과, 일반사회교육과, 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세무학과, 회계학과, 무역학과, 국제학부
정치와 법 법학과, 정치외교학과, 일반사회교육과, 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국제학부, 커뮤니케이션학과
사회·문화 사회학과, 문화인류학과, 일반사회교육과, 사회복지학과, 신학과[22], 종교학과(기독교학과, 불교학과 포함), 교육학과[23], 심리학과[24]

이외에도 지리교과군의 경우 자연지리가 포함되어 있기에 지구환경과학부와도 연관이 있다.

5. 여담

  • 과거 7차 시절에는 삼사라고 불리는 국사/근현대사/세계사 조합의 경우 서울대학교를 가기 위해 국사를 고르는 학생들과 역사 덕후가 나머지 둘까지 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후 2과목으로 응시 과목의 수가 축소 된 이후 한동안 삼사는 불가능했으나 한국사가 필수가 되면서 다시 3사가 가능해졌다.(한국사/세계사/동아시아사) 비슷하게 세계지리를 선택하는 지리 덕후 수험생들도 일명 삼지리라 불리는 한국지리/경제지리/세계지리 라인을 구축했었다. 이 쪽은 경제지리가 없어지고 응시 과목 수가 2과목으로 축소되어 현재는 불가능한 조합.
  • 7차 시절의 법과 사회 같은 경우 가끔 엄청나게 어려워져서 원점수 만점 기준 표준점수가 70점대 후반~80대 초반이 나오기도 했으나 개정 후 정치와 통합된 후에는 문제 수준의 하락과 응시생들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 지금은 이렇게 표준 점수가 높게 나오진 않는다.
  • 사회탐구 영역은 각 영역별 수준이 해마다 다르고 학생 개인의 취향을 타는 경우가 상당해서 이 과목이 어렵다 저 과목이 어렵다라고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다. 다만 일반사회 교과군은 특정 해[25]를 제외한 거의 모든 해에 어렵게 나오는 과목이 최소 한 과목 이상 나오는 추세이며, 지리 교과는 문제 수준이 평이하여 표준점수가 계속 낮게 나오고 있다.[26] 역사 교과는 역덕후의 존재로 인해서인지 만점과 1등급 컷 사이의 표준 점수 차이가 타 교과군에 비해 큰 편이다.
  • 사설인강 강사는 윤리와 일반사회의 경우 역사, 지리와는 다르게 과목조합이 무수히 많다. 이를테면 사회탐구 영역 전국 1타인 이지영은 생윤/윤사/사문을 가르친다든가, 이용재의 경우 생윤/사문/정법/경제를 가르친다든가. 교사에서는 윤리와 일반사회를 동시에 가르칠 수 없다는 것을 보면 굉장히 자유롭다는 느낌이 오기도 한다. 사실 고등학교 수준에서는 철학 지식과 사회과학 지식이 그렇게 괴리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은근히 넘나들기 수월하다. 애초에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특성상 역사적 지식과 철학, 경제학, 정치학, 법학, 문화인류학, 사회학 등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

6. 둘러보기 틀

구분 시간 진행 요령
수험생 입실 완료 08:10까지
1교시 감독관 입실 08:10 - 시험실 책상 및 개인 소지품 정리·정돈
- 유의사항 설명,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등 배부
- 책상에 부착된 문제 유형(홀·짝수형) 확인
- 수험생 본인 여부 및 시계 확인
- 해당 교시 미선택자 확인 및 대기실로 이동
예비령 08:25 - 신호음은 ― · / ― · / ― · / ― · 임(이하 생략).
- 답안지 배부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 성명, 수험번호 등 기재 및 표기
준비령 08:35 - 신호음은 · · / · · / · · / · · 임(이하 생략).
- 문제지 배부
- 문제지 문형·페이지 수(24면) 확인, 문형 표기, 필적 확인 문구 기재
본령 08:40 - 신호음은 ― 으로 3초간 길게 이어짐(이하 생략).
국어 영역 시험 08:40 ~ 10:00 (80분) - 결시자 등 감독관 확인사항 처리 및 날인
종료령 10:00 - 신호음은 ········ 임(이하 생략).
휴식 10:00 ~ 10:20 (20분)
2교시 예비령 10:20 - 답안지 배부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 성명, 수험번호 등 기재 및 표기
준비령 10:25 - 문제지 배부
- 문제지 문형·페이지 수(24면) 확인, 문형 표기, 필적 확인 문구 기재
본령 10:30
수학 영역 시험 10:30 ~ 12:10 (100분) - 감독관은 응시원서와 본인 대조
- 결시자 등 감독관 확인사항 처리 및 날인
종료령 12:10
점심 12:10 ~ 13:00 (50분)
3교시 예비령 13:00 - 수험생 본인 여부 및 시계 확인
- 답안지 배부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 성명, 수험번호 등 기재 및 표기
준비령 13:05 - 문제지 배부
- 문제지 문형·페이지 수(12면) 확인, 문형 표기, 필적 확인 문구 기재
음질 테스트 및 듣기평가 안내 방송 13:07 ~ 13:10 (3분) - 방송 후 본령(타종) 없이 듣기 평가 바로 진행
영어 영역 시험 13:10 ~ 14:20 (70분) - 듣기평가 25분 이내
종료령 14:20
휴식 14:20 ~ 14:40 (20분)
4교시 예비령 14:40 - 답안지 배부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 성명, 수험번호 등 기재 및 표기
준비령 14:45 - 문제지 배부 및 필적 확인 문구 기재
- 한국사 영역 문제지 문형·페이지 수(8면) 확인, 문형 표기
본령 14:50
한국사 영역 시험 14:50 ~ 15:20 (30분) - 결시자 등 감독관 확인사항 처리 및 날인
종료령 15:20 - 한국사 영역 문제지·답안지 회수
- 탐구 영역 미선택자 대기실로 이동
예비령 15:25 - 답안지 배부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 성명, 수험번호 등 기재 및 표기 지시
준비령 15:30 - 문제지 배부 및 제1 선택과목 문제지 확인
- 필적 확인 문구 기재
본령 15:35
탐구 영역 시험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15:35 ~ 16:37 (62분) - 감독관은 응시원서와 본인 대조
- 탐구 영역 선택과목 수별 별도 운영
- 시험 본 과목의 문제지 회수 시간은 2분임.
종료령 16:37
휴식 16:37 ~ 16:55 - 제2외국어/한문 영역 미선택자는 퇴실 지시가 나올 때까지 대기
5교시 예비령 16:55 - 답안지 배부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설명
- 성명, 수험번호 등 기재 및 표기
준비령 17:00 - 문제지 배부 및 필적 확인 문구 기재
본령 17:05
제2외국어/한문 영역 시험 17:05 ~ 17:45 (40분) - 결시자 등 감독관 확인사항 처리 및 날인
종료령 17:45




파일:CC-white.sv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163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163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1] 한국사 제외. 한국사는 14:50~15:20[2] 2011학년도 수능까지는 4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었고, 2013학년도 수능까지는 3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었다.[3] 해마다 색상이 묘하게 달라지며 헥스코드에 일관성이 없다. 어느 해는 퍼플 톤이었다가, 다른 해는 바이올렛 톤이 되기도 하며 분홍과 자줏빛을 혼용하기도 한다. 동년 수능특강수능완성 사이에서도 색상이 통일되지 않는 등 스펙트럼이 넓직한 편이므로 문서상에 색상을 따로 입히지 않았다.[4] 사회탐구 + 과학탐구 조합인 경우에는 사회탐구를 먼저 풀어야 한다.[5] 6차 교육과정이 적용된 수능(1999학년도 수능~ 2004학년도 수능)까지는 과학탐구와 사회탐구를 함께 필수로 치렀기 때문에 시험시간은 문항 수와 비례하여 표시하였다.[6] 다만 이과는 세계지리와 사회 문화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과목에 포함되지 않았다.[7] 단, 2000학년도~ 2001학년도에는 변환표준점수, 2002학년도~ 2004학년도에는 원점수.[8] 정확히는 수능 시험에서 사회탐구 영역과 과학탐구 영역을 모두 응시할 수 없게 된 것.[9] 물론 이쪽도 교육과정이 바뀌면 과목의 내용은 조금씩 바뀐다.[10] 2022학년도 수능부터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전체에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래서 해당 표의 비율은 사회탐구+과학탐구 선택자들 중에서의 사회탐구 과목의 선택자들의 비율이며, 평가원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수치이다.[11] 세계지리의 고질적인 문제인 낮은 표준 점수때문에 이탈자가 많아졌다.[12] 2011 수능 사탐 선택자 중에서 해당 과목을 응시한 비율을 나타냄. 이하 다른 과목 모두 동일.[13] 여담으로 한국지리는 윤리가 생윤과 윤사로 찢어진 해부터 다른 과목들에 비해 좀더응시생이 좀 줄었다. 생윤으로 응시자가 꽤 많이 넘어갔기 때문.[14] 서울대를 지망하는 수험생이라면 사회탐구 영역에서 국사를 필수 선택해야 했고, 이 덕분에 최상위권 수험생이 많이 응시하여 출제 범위가 타 과목에 비해 넓고 어려움에도 국사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꾸준하게 존재했다. 사실상 서울대 지망생 + 역덕후들의 총 집합이라 당시 국사는 별들의 전쟁이었다.[예시] : 행정학과의 경우 정치와 법과 가장 연관이 깊지만 경제학개론을 전공필수로 걸어 놓은 대학들도 더러 있어 경제를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더 도움이 될 수 있다.[16] 교의학(조직신학), 해당 종교 철학[17] 정치철학, 정치사상 쪽[18] 교육철학[19] 특히 국제정치학. 아예 '외교사'라는 전공과목이 따로 있다. 이밖에도 정치사상, 정치철학, 정치이론 변천사와도 연결되어 있다.[20] 특히 교회사가 세계사와 연결되어있다. 기독교학과를 비롯한 종교학과도 종교사가 세계사와 직결된다.[21] 교육사[22] 인간론, 교회론을 비롯한 일부 교의학(조직신학), 실천신학[23] 교육행정, 교육사회[24] 심리학과는 연구방법론을 매우 중시하는 학과이므로 사회과학의 연구방법론을 다루는 사회·문화가 도움이 될 수 있다.[25] 즉, 2014학년도 수능과 2015학년도 수능이 치러진 해[26] 세계지리가 한국지리보다 상대적으로 더 심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