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扇 부채 선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戶, 6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0획 |
| 미배정 | 1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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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セン | ||
| 일본어 훈독 | おうぎ, あお-ぐ, おだ-て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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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shān, shàn | ||
1. 개요
扇은 '부채 선'이라는 한자로, '부채', '부채질하다' 등을 뜻한다.2. 상세
| 扇의 획순 |
| 扇의 자형 |
회의자로, 날개 깃털(羽)들을 문짝(戶)처럼 넓게 펼쳐 만든 것이 부채(扇)이다. 그런데 扇은 부채들 중에서도 접부채만을 의미한다.
유니코드에는 U+6247에 배정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HSSMM(竹尸尸一一)으로 입력한다.
HSK 5급한자이다. shàn 발음일 때는 '부채·선풍기, 창문·문을 세는 단위'라는 뜻이며, shān 발음일 때는 '부채질하다, 뺨을 때리다'라는 뜻이다. 煽도 '부채질하다'라는 뜻인데, 扇는 물리적인 부채질, 煽는 추상적인 부채질[1]을 뜻한다.
3. 용례
3.1. 단어
- 계절격선(界準隔扇)
- 곡두선(曲頭扇)
- 광변선(廣邊扇)
- 구광선(九光扇)
- 굴수선(屈戍扇)
- 금선(金扇/禁扇/錦扇)
- 나선(羅扇)
- 나전선(螺鈿扇)
- 난선(煖扇)
- 낭선(郞扇)
- 내각선(內角扇)
- 능선(綾扇)
- 단목선(丹木扇)
- 단선(團扇)
- 단오선(端午扇)
- 당선(唐扇)
- 대륜선(大輪扇)
- 대모선(玳瑁扇)
- 도화선(桃花扇)
- 모선(毛扇)
- 무선(舞扇)
- 무환선(無環扇)
- 문선(門扇)
- 미선(尾扇)
- 반룡선(蟠龍扇)
- 반선(頒扇)
- 방선(方扇)
- 범의부채(虎矣扇)
- 범의부체(凡矣扇)
- 별선(別扇)
- 봉선(鳳扇)
- 빈즐선(檳櫛扇)
- 사두선(蛇頭扇)
- 사립번지(柴扇翻地)
- 사선(紗扇)
- 사송선(賜送扇)
- 산선(傘扇/繖扇)
- 삼대선(三臺扇)
- 삼선(杉扇)
- 삽선(翣扇)
- 상고선(商賈扇)
- 상선(喪扇)
- 색선(色扇)
- 선골(扇骨)
- 선공(扇工)
- 선관(扇關)
- 선단(扇端)
- 선단석(扇單石)
- 선동(扇動)[2]
- 선란(扇亂)
- 선면(扇面)
- 선상(扇狀)
- 선석(扇石)
- 선선(扇仙)
- 선연(扇椽)
- 선자(扇子)
- 선지(扇紙)
- 선차비(扇差備)
- 선체(扇搋)
- 선초(扇貂)
- 선추(扇錘)
- 선축(扇軸)
- 선파(扇把)
- 선풍기(扇風機)[3]
- 선형(扇型)
- 선형(扇形)
- 선화(扇禍)
- 소각선(素角扇)
- 소선(素扇)
- 송선(松扇)
- 수선(繡扇)
- 승두선(僧頭扇)
- 식선(食扇)
- 쌍룡선(雙龍扇)
- 양산선차비(陽繖扇差備)
- 양선(兩扇)
- 양선(颺扇)
- 어두선(魚頭扇)
- 어목선(魚目扇)
- 어피선(魚皮扇)
- 연엽선(蓮葉扇)
- 영선(嶺扇)
- 오선(烏扇)
- 오엽선(梧葉扇)
- 왜선(倭扇)
- 외각선(外角扇)
- 요선(搖扇)
- 용선(龍扇)
- 우선(羽扇)
- 원선(圓扇)
- 유선(油扇)
- 유환선(有環扇)
- 윤선(輪扇)
- 이대선(二臺扇)
- 작선(雀扇)
- 전선(電扇)
- 절선(節扇)
- 접선(摺扇)
- 제비부채팥(燕子扇小豆)
- 종려선(棕櫚扇)
- 주선(麈扇)
- 죽선(竹扇)
- 진주선(眞珠扇)
- 채각선(彩角扇)
- 채선(彩扇)
- 첩선(貼扇)
- 첩선(疊扇)
- 청선(靑扇)
- 충적선(沖積扇)
- 취두선(聚頭扇)
- 취선(翠扇)
- 칠선(漆扇)
- 탑선(搭扇)
- 탕평선(蕩平扇)
- 태극선(太極扇)
- 파초선(芭蕉扇)
- 포선(布扇)
- 표정선(杓庭扇)
- 풍선(風扇)
- 학령선(鶴翎扇)
- 학선(鶴扇)
- 해선(海扇)
- 합죽선(合竹扇)
- 협변선(狹邊扇)
- 협연선(狹沿扇)
- 화면선(畫面扇)
- 화각선(華角扇)
- 화선(火扇/畫扇)
- 환선(紈扇)
- 활연선(闊沿扇)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선우일선(鮮于一扇)
- 센다 유즈루(扇田 由弦): 외모지상주의의 등장인물 선유재의 일본어판 이름
- 시아 탕샹(沙 淡扇)
- 오기 치카게(扇 千景)
- 오기하라 타카히로(扇原 貴宏)
- 오시노 오기(忍野 扇)
- 오오기 히토시(扇 仁志)
- 이가와 센슈(井河 扇舟)
- 이바라키 카센(茨木 華扇)
- 젠인 오우기(禪院 扇)
- 카노 아오구(嘉納 扇)
- 쿄도 센나(京堂 扇奈)
3.4. 지명
- 한국
- 일본
3.5. 창작물
3.6.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6.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 㮼(부채 산)
- 䥇(낫 삼, 테르븀 특)
- 𢄒[⿰巾扇]/𥰢[⿱𥫗扇](부채 선)
- 煽/搧(부채질할 선)
- 謆(부추길 선)
- 騸/𠞛[⿰扇刂](불깔 선)
- 傓(성할 선)
- 䡪(수레부채 선)
- 𧷘[⿰貝扇](넉넉할 섬)[4]
7. 扇과 煽의 차이
扇은 '부채 선', 煽은 '부채질할 선'이라는 한자이다. 扇은 물건이고 煽은 행동이라고 구분하면 된다.[5] 두 한자 모두 용례가 많지 않으므로 조금만 외우면 된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魚(물고기 어)와 漁(고기잡을 어)가 있다.| 扇 | 煽 |
| 선풍기(扇風機) | 선동(煽動), 선정성(煽情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