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22:46:10

SSAT

1. SamSung Aptitude Test2. Secondary School Admission Test3. Sea Special Attack Team

1. SamSung Aptitude Test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적성검사
과거의 삼성그룹의 채용시험. 현재는 SSAT에서 GSAT로 바뀌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그룹/채용 문서 참조.

2. Secondary School Admission Test

유학을 준비하는 유학생들의 최대 적

보딩 스쿨에[1] 들어가기 위해서는 꼭 봐야되는 시험이다.[2] 수학(Math, Quantitive), 동의어(Verbal), 독해(Reading), 그리고 에세이(Writing)의 5개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다. 에세이의 경우 주어진 토픽을 보고 25분만에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의 임기응변 능력 (...)과 아이디어, 그리고 필력 (...)을 본다.에세이의 경우에는 토픽이 두지 종류로, 창의력 위주의 에세이 토픽과 주장위주의 에세이 토픽으로 나눠진다. 에세이에 점수가 매겨지지는 않지만 에세이의 사본은 학생이 지원한 모든 학교에 보내진다. 점수는 학생들이 찍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틀리면 1/4점 패널티를 부여하고 맞으면 1점, 응답하지 않으면 0점을 주는 특이한 채점방식을 가지고 있다. 결과는 스케일 스코어(똑같은 수의 문제를 맞췄어도 학년에 따라 다르다) 지만 주로 사람들이 나 99점 맞았다~ 하는 스코어는 퍼센타일로 99퍼센타일은 그 학생의 뒤에 99%가 서 있다는 것이다. 즉 톱 1%. 동북부 명문에 들어가려면 국제학생들은 95% 이상이 기본이라고 알려져 있다.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은 SSAT점수가 상당히 낮은 경우가 많다. 5~7학년은 로어 레벨 시험을 치고 8학년이상은 업퍼 레벨 시험을 본다. 하지만 로어 레벨은 보딩 스쿨에서 당연히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8학년때 다시 보는 경우가 많다. 시험과 별개로 SSAT성적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다니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평가나 GPA가 안 좋으면 보딩스쿨에 입학하는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읽고 있는 위키 페어리들은 학교 공부를 완벽하게 한 후에 SSAT 걱정을 하는 게 좋다.

3. Sea Special Attack Team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소속 해양경찰특공대를 일컫는 말. 이들의 직별은 순경 공채시 대부분 잠수이다.


[1] 미국의 기숙식 사립학교를 의미한다[2] ISEE 라는 시험을 볼 수도 있지만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받아주는 학교는 많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