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J 하비의 음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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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 Dry (1992) | 3집 To Bring You My Love (1995) | |
| The 2nd Studio Album Rid of M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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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afafa,#fafafa><colcolor=#020202,#020202> 발매일 | 1993년 5월 4일 |
| 녹음일 | 1992년 12월 |
| 장르 | 얼터너티브 록 |
| 재생 시간 | 47:59 |
| 곡 수 | 14곡 |
| 프로듀서 | 스티브 알비니 |
| 레이블 | 아일랜드 레코드 |
1. 개요
1993년 4월 26일 발매된 PJ 하비의 2집 정규 음반.2. 배경
PJ 하비의 첫 정규 음반 Dry가 발매되자 마자 PJ 하비는 두번째 작품을 빠른 기간에 작업했다. Dry 보다도 더욱 공격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했으며, PJ 하비 역시 이 음반의 송라이팅에 대해 "이상하게 왜곡된 박자 기호와 비틀어버린 곡 구조"라고 표현했을 만큼 독특한 구성의 곡들이 특징이다. 작업 당시 감자만 먹었다는 에피소드가 제법 유명하다.음반 제작은 스티브 알비니가 담당했는데, 두 아티스트의 실력과는 별개로 알비니의 믹싱은 큰 호불호가 갈리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알비니 특유의 보컬 믹싱이 악기에게 묻히는 보컬 믹싱인지, 아니면 보컬을 더욱 독특하게 돋보여주는 믹싱인지 논란 거리가 되었던 것. 대표적으로 엘비스 코스텔로는 이 음반의 믹싱을 크게 비난했으나 [1], 유명 음악 평론인인 스티븐 얼와인은 보컬과 악기가 융화가 잘되었다고 극찬을 하는 등 음악 전문가들의 의견이 크게 갈린 편. 알비니와 PJ 하비는 모두 믹싱 방식에 크게 만족한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
특이한 앨범 아트로 유명한데 하비 친구인 사진가 Maria Mochnacz의 브리스톨 아파트 욕실에서 마리아가 찍었다. 자세히 보면 벽에 물자국이랑 식물 잎사귀가 보이는데, 마리아가 지울 수 있다고 하자 하비가 사진의 일부라면서 그대로 놔두라고 했다고 한다.
3. 평가
Dry의 비평적 성공에 이어서 이 작품 역시 비평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에서는 PJ 하비가 이 음반으로 하여금 시네이드 오코너를 잊는 팝 스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극찬을 했으며, 올뮤직에서는 이 음반에 만점을 부여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매체에서 90년대 주요 음반 중 하나로 손꼽기도 했다.4. 수록곡
| 트랙리스트 | ||
| <rowcolor=#020202> 트랙 | 제목 | 길이 |
| 1 | Rid of Me | 4:28 |
| 2 | Missed | 4:25 |
| 3 | Legs | 3:40 |
| 4 | Rub 'til It Bleeds | 5:03 |
| 5 | Hook | 3:57 |
| 6 | Man-Size Sextet | 2:18 |
| 7 | Highway 61 Revisited[2] | 2:57 |
| 8 | 50ft Queenie | 2:23 |
| 9 | Yuri-G | 3:28 |
| 10 | Man-Size | 3:16 |
| 11 | Dry | 3:23 |
| 12 | Me-Jane | 2:42 |
| 13 | Snake | 1:36 |
| 14 | Ecstasy | 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