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Geometry Dash의 Insane Demon
1. 개요
[include(틀:Geometry Dash/온라인 레벨,레이팅=InsaneDemonFeatured, 이름=Night Terrors, 유저명양식=by Hinds & loogiah\, verified by SrGuillester, 유튜브=bPOHEFKLY_c, 설명=Collab with Loogiah\, thanks to him for helping revive this old project from 1.9 c:,
ID=15395840, 비밀번호=없음(복사 가능), 길이=1분 30초, 오브젝트수=24\,638, 버전=2.0, 티어=17티어, 티어주석=17티어의 기준이 되는 5개의 Reference Demon 중 하나이다.,
별=10, 포럼최고순위=53, 구포럼최고순위=23,
사운드트랙1=Rukkus - <a href="https://www.newgrounds.com/audio/listen/541008">~NK~ Figures</a>,
)]ID=15395840, 비밀번호=없음(복사 가능), 길이=1분 30초, 오브젝트수=24\,638, 버전=2.0, 티어=17티어, 티어주석=17티어의 기준이 되는 5개의 Reference Demon 중 하나이다.,
별=10, 포럼최고순위=53, 구포럼최고순위=23,
사운드트랙1=Rukkus - <a href="https://www.newgrounds.com/audio/listen/541008">~NK~ Figures</a>,
Geometry Dash의 온라인 레벨. 1.9 때부터 Hinds가 제작하고 있었으나 제작을 중단한 것을 loogiah가 마저 완성시켜 준 레벨으로, 사이버 테마를 주로 만들던 Hinds의 유일한 지옥 테마 레벨이다. 배경이 붉게 점멸할 때 잠시 나타나는 악마 얼굴들이 인상적인 레벨.
3단 가속이 주가 되는 빠른 템포에 더해 매우 좁은 웨이브와 비행, 잊을 만하면 나오는 타이밍 구간으로 2.0을 대표하는 고난이도 레벨 중 하나로 꼽히던 레벨이다. 당시에는 Hinds의 데몬들 중 두 번째로 어려운 데몬[1]으로 꼽혔으며, 2.1이 업데이트되기 직전에 신설된 Pointercrate에도 말단에 실려 현재 Legacy List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포럼에서 Legacy List로 내려온 이후로는 매우 좁은 비행과 웨이브가 난이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레벨 특성상, 2.1 시대에서 고주사율 모니터가 보편화되자 난이도에 대한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졌다. 재평가가 완료된 이후로는 인세인 데몬 중하위권 레벨이자, 확연히 아래로 평가받은 Hinds의 또다른 인세인 데몬 Firewall과 비슷한 난이도로 평가받는다. GDDLadder에서는 두 레벨이 사이좋게 17티어의 Reference Demon으로 있다.
2. 구간
| 0~19% |
드롭 이전 구간. 큐브로 시작하는데 여기는 크게 어렵지 않으나 볼 구간이 등장하고부터는 타이밍 구간 및 블라인드 점프가 몇 번 나온다.
| 19~36% |
드롭이 시작된다. 처음 소형 큐브에서 경사면 끝에서 뛰는 것이 연습을 요구한다. 이후 모드가 휙휙 바뀌는데 여기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32%에서 소형 0.5칸 비행이 등장한다. 직후 점차 빨라지면서 타이밍 점프를 하는 큐브도 주의.
| 36~53% |
잠깐 쉬는 큐브가 나온 후 다시 소형 비행이 나온다. 이번에는 간격이 1칸이지만 가시가 잘 안 보이며 길이 완전히 일직선이 아니고 서서히 내려가다가 직선이 되기에 체감 난이도는 앞선 0.5칸 비행 못지않다. 바로 다음 소형 웨이브는 간격은 무난하나 디자인 때문에 벽을 구분하기가 어려운 편.
이후 무난한 큐브 - 볼 - 비행 - UFO 이후 웨이브 연타 구간이 나오는데, 3단 가속 소형 웨이브 연타임을 감안하면 간격이 넓지는 않을 뿐더러 막 연타하면 중간에 끼어 있는 볼 타이밍 구간에서 죽기 쉽다.
| 53~70% |
레벨 내에서 특히나 좁은 비행 + 웨이브에 집중한 구간이다. 도입부부터 1.2칸 남짓한 대형 비행이 등장하며, 소형 비행으로 점프링을 한 번 누르면 짧은 오토 이후 반 칸 비행이 다시 등장한다. 이어지는 대형 웨이브는 좁기만 할 뿐 어려운 컨트롤은 아니다.
이 구간의 진정한 고비는 61%부터 시작되는 소형 비행 + 웨이브 구간. 점프링 비행으로 빠르게 바닥으로 내려간 후 바로 한 칸 틈새로 빠져나간 후 긴 1칸 비행 이후 소형 웨이브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비행도 비행이지만, 소형 웨이브는 짧은 조작에 익숙하지 않다면 크게 고전하는 구간이다.
| 70~88% |
드롭의 마지막 구간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앞선 구간들보다는 확실히 쉽다. 비대칭 듀얼이 끼어 있는 초반 큐브는 타이밍보다는 빠른 손놀림을 요구하며, 이어지는 구간들도 쉽다. 소형 직선 비행들도 간격이 1칸 남짓으로 앞선 구간들보다 확실히 넓으며, 마지막 소형 웨이브도 엄청 직관적이고 쉽다.
| 88~100% |
레벨과 배경음악이 끝나는 구간. 앞선 구간들에 비하면 죽는 게 부끄러울 정도로 쉽지만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 것.
3. 순위 변동
[include(틀:Pointercrate 순위 변동,제목=Night Terrors,
항목1=2017-01-14 / 53 / Sonic Wave,
항목2=2017-09-22 / 76, 퇴출2=Main / 2,
항목3=2019-03-07 / 151 / Polish Alphabet, 퇴출3=Extended / 1,
)]항목1=2017-01-14 / 53 / Sonic Wave,
항목2=2017-09-22 / 76, 퇴출2=Main / 2,
항목3=2019-03-07 / 151 / Polish Alphabet, 퇴출3=Extended / 1,
4. 여담
- 마지막 Night Terrors... 문구에서 Terrors 아래에 소형 큐브가 들어갈 수 있는 틈새가 있다. 여기로 들어가면 아래에 Guillester is dumb이라고 뜨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Bloodbath의 Michigun 루트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타이밍을 요구하며, SrGuillester가 이걸 보여주겠다고 2번 죽었다. 참고로 여기서 죽으면 97%.
- 초기 버전은 Hinds가 직접 베리파이했는데, 이후 2016년 중반에 버그 패치를 했고, 이 버전의 베리파이를 SrGuillester가 맡게 된다. 그런데 SrGuillester가 베리파이에 성공한 후 에디터에서 상술한 이스터 에그 구간을 보여주던 중 실수로 Start Pos를 설치하고 저장해 베리파이가 무효화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이스터 에그의 뜻(귤레스터 멍청이)을 본인이 어쩌다보니 직접 증명(...)한 셈. 결국 약 한 달 뒤에 Giron이 다시 베리파이하며 업데이트가 우여곡절 끝에 끝났다. 일단 베리파이를 처음 한 건 SrGuillester인 만큼, 베리파이어는 Giron이 아닌 SrGuillester로 인정해준다.
[1] 가장 어려운 데몬은 2.2에 와서도 인세인 데몬 상위권으로 꼽히는 Cyber Chaos. 현재는 난이도 재평가로 Hinds의 데몬 중 9Theory가 Night Terrors보다 한 단계 더 어렵다고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