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05 04:37:28

Le Mans Ultimate

르망 얼티밋
Le Mans Ultimate
<nopad> 파일:르망 얼티밋 스팀 헤더.jpg
<colbgcolor=#FF1D43,#FF1D43><colcolor=#FFF,#FFF> 개발 스튜디오 397
배급 모터스포츠 게임즈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Steam
장르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출시 얼리 액세스
2024년 2월 20일
정식 출시
2025년 7월 22일
엔진 isiMotor 2.5
한국어 지원 공식 지원 예정[1]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 | |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상점 페이지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출시 전 정보3. 시스템 요구 사항4. RaceControl5. 트랙6. 차량7. 평가
7.1. 얼리 액세스 단계7.2. 정식 출시
7.2.1. 긍정적 평가7.2.2. 부정적 평가7.2.3. 결론

1. 개요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르망 24시의 공식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알팩터 2의 스튜디오 397이 개발하고 있으며 2024년 2월 20일에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되었다.

2. 출시 전 정보

모터스포츠 게임즈는 ACO[2]와 2019년에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 6월 알팩터 2를 활용한 르망 e스포츠 시리즈와 르망 버추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

이 성공을 바탕으로 2021년 1월, ACO와 e스포츠 시리즈 뿐만 아니라 르망 24시와 WEC를 기반으로 비디오 게임을 제작, 개발 및 출판할 수 있는 10년간의 계약을 맺는다.관련 기사

2021년 3월 3일 모터스포츠 게임즈는 알팩터 2와 그 제작사 스튜디오 397을 인수한다.관련 기사

2022년 8월에 콘솔과 PC용 르망 24시 게임을 23년에 출시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로드맵을 발표.모터스포츠 게임즈 로드맵

23년 6월 6일 르망 얼티밋을 23년 12월에 출시할 계획이 공식 발표되었다.[3] 개발은 스튜디오 397이 담당하며 동년 6월 7-11일간 르망 24시가 열리는 라 사르트 서킷에서 관중을 대상으로 체험장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르망 얼티밋의 초기 빌드를 가상의 라 사르트 서킷에서 포르쉐 963페라리 488 GTB로 시험해 볼 수 있었다.동영상

중국의 VR 기기 제조사 파이맥스에게서 25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으면서, 모터스포츠 게임즈의 재정난이 일부 해소되었고, 임원진이 ELMS 콘텐츠 추가에도 관심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또한, 25년 5월 업데이트로 드라이버 교체 기능을 준비하면서 24시간 레이스 테스트를 진행했고, 23년 대회 이후로 중단된 르망 버추얼 시리즈를 가까운 시일 내에 르망 얼티밋으로 가져올 예정이다.관련 기사

25년 7월 22일부로 얼리 액세스를 종료하고 1.0 버전을 출시할 것과, ELMS 콘텐츠 추가를 발표했다. 또한, 26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싱글플레이 커리어 모드를 개발 중임을 알렸다.관련 기사

3. 시스템 요구 사항

<rowcolor=#FFF,#FFF>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 체제 Windows 10 64bit
CPU Intel Core i5-8400
AMD Ryzen 5 2600
Intel Core i5-10600
AMD Ryzen 5 5600X
RAM 8GB 16GB
그래픽카드 NVIDIA GeForce GTX 1060 6GB
AMD Radeon RX 580 8GB
NVIDIA GeForce RTX 2070 8GB
AMD Radeon RX 6600 8GB
API DirectX 11
저장 공간 45GB 이상 45GB 이상의 NVMe SSD
기타 최소 설정 1080p 기본 설정 1080p

4. RaceControl

파일:레이스컨트롤 로고.png
<colbgcolor=#101b37><colcolor=#fff> 플랜 라이트 프로 프로+
요금 무료 $7.99 $13.99
드라이버 프로필
주간 이벤트
스페셜 이벤트
데일리 레이스
프랙티스 서버
서버 호스팅
커스텀 리버리
공식 온라인 챔피언십
사전 참가 등록
사고 조사 요청
DLC

르망 얼티밋의 온라인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서비스로, 스팀 계정과 연동하여 가입한다.

라이트 플랜으로도 온라인 데일리 레이스, 위클리 레이스, 스페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프로 플랜부터는 포인트를 모아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온라인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고, 온라인 챔피언십 레이스에 한정하여 배틀 중에 벌어진 사고에 대한 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4] 또한, 다음 데일리 레이스 뿐 아니라 훨씬 이후의 레이스 일정에 사전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프로+ 플랜은 프로 플랜의 혜택에 더해, 르망 얼티밋과 알팩터 2의 모든 DLC가 제공된다.

출시 초기에는 전작 알팩터 2에서 논란이 되었던 과금 요소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편이었지만, 모회사 모터스포츠 게임즈가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것과 더불어, 정식 출시 전부터 DLC와 시즌 패스 판매를 시작한 점, 전작이나 경쟁작들과 달리, 로컬 데디케이티드 서버 대신에 시간당 유료 크레딧을 요구하는 서버 호스팅 서비스를 채택하고, 서버 대역폭 부족을 이유로 커스텀 리버리 기능을 프로 플랜부터 제공하는 등의 행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다.

5. 트랙

6. 차량

7. 평가

기준일:
2025-12-05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99420/#app_reviews_hash|대체로 긍정적 (79%)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39942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88%)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7.1. 얼리 액세스 단계

출시 초기에는 여러 문제점으로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아쉬운 평가를 받았지만, 24년 12월 업데이트로 LMGT3 차량 추가와 문제점의 개선이 이루어져 평가가 매우 긍정적까지 반등했다.

차량 물리, 포스 피드백은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최적화, 안정성 측면에서 많은 유저들이 이슈를 제기했다. 게임 도중 무작위로 발생하는 튕김 현상, 권장사양을 웃도는 PC임에도 답답한 UI 응답성과 프레임 드랍, 특히 로딩 시간이 가장 불만이 많았다.

커스텀 온라인 멀티플레이 등의 콘텐츠 부족도 아쉬운 부분이다. 차량의 종류와 트랙의 수도 많은 편이 아니다. WEC의 엔트리와 캘린더를 반영한 것이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 당장 아세토 코르사, 레이스룸, 오토모빌리스타 2같은 게임이 방대한 차량과 트랙을 강점으로 내세운 심레이싱 게임이지만, 이런 류의 게임이 양을 불리기에는 한계가 있기에[6] 개발사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콘텐츠를 추가 제공할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25년 6월 업데이트로 게임 시스템을 크게 건드리면서, 게임의 안정성이 마치 출시 초기처럼 떨어졌다. 지속적인 핫픽스와 패치로 안정성과 성능 이슈를 개선하고 있으나, 과금 요소로 인한 불만까지 겹치며 스팀 평가가 복합적까지 떨어졌다.

얼리 액세스 막바지까지의 평가를 종합하면, '뛰어난 완성도의 심레이싱을 선보여 평가가 올랐지만, 최적화와 안정성, 과금 요소로 인해 다시 평가가 내려앉았다'로 정리할 수 있다.

7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둔 개발진의 행보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7.2. 정식 출시

7.2.1. 긍정적 평가

전작 알팩터 2를 기반으로 한 물리, 타이어 모델, 포스 피드백 등의 드라이빙 경험이 호평 받았으며, 특히 LMGT3의 타이어 모델은 실제 GT3 드라이버들의 피드백으로 개선되어 현실과 더 가까워졌다는 평이다. 차량 콘텐츠는 하이퍼카, LMP2, LMGTE, LMGT3 각 클래스의 특성이 명확하게 구현돼있어, 클래스를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쏠쏠하며, WEC의 버추얼 에너지 규정, 하이퍼카 클래스의 하이브리드 구현은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충실한 차량 내/외부 사운드 구현, 전반적으로 우수한 그래픽 품질, 그리고 내구 레이스의 꽃인 다이내믹한 상황 변화도 평가를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으며, 아이레이싱과 같은 실력 기반 매치메이킹과 심레이싱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넷코드는 경쟁적인 레이스를 원하는 심레이싱 유저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성공했다.

7.2.2. 부정적 평가

가장 큰 단점으로는, 출시 시점 기준으로 싱글플레이 콘텐츠가 사실상 전무하다는 점이 꼽힌다. 일회성 레이스와 연습 모드만이 가능할 뿐이며, 커리어 모드는 2026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여전히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를 가리지 않고 플레이를 방해하는 온갖 버그와 크래시가 산재해있으며, 최적화와 성능 문제도 아직까지 갈 길이 멀고, 주간 그래픽은 봐줄 만하지만, 야간 그래픽은 알팩터 2 시절부터 써온 구형 그래픽 엔진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난다.

LMGT3의 타이어 모델은 6월 업데이트로 주행 난이도가 크게 올라갔으나, 7월 출시와 함께 난이도가 다소 완화되면서 이게 정말 프로 드라이버들의 피드백이 맞는지, 그저 어려움을 호소하는 유저들을 위한 위로성 패치가 아닌가 하며 개발진의 왔다갔다 하는 개발 방향성을 의심하는 유저들도 등장했다.

게임 본편의 콘텐츠가 부족해, 얼리 액세스 시절부터 출시한 DLC와 유료 구독 모델은 정식 출시 이후 게임에 입문하는 유저에게 다소 복잡하고 비용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부정적이다.

7.2.3. 결론

출시 시점 기준으로, 온라인 멀티플레이와 경쟁 레이스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시중에 있는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가 될 것이지만, 풍부한 싱글플레이 콘텐츠나 커리어 모드를 기대하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속 빈 강정과도 같은 게임이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잠재력을 지녔지만, 1.0 버전을 달고 나오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미완성 게임이라는 데에 의견이 모아지고 있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패치와 콘텐츠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1] 심레이싱 게임 마이너 갤러리에서 한국어 패치를 배포 중에 있으며, 추후 이 패치가 공식 빌드에 이식될 예정이다.[2]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르망 시리즈, 르망 24시를 소유하고 있는 협회[3] 24년 2월 얼리 액세스 출시로 일정 변경[4] 라이트 플랜은 보복 운전, 고의 사고, 욕설 등의 비매너 사항에 대해서만 신고 가능[5] ELMS 업데이트와 함께, 출력 제한 해제된 버전 출시[6] 비슷한 상황에 있는 게임을 꼽자면 아세토 코르사 컴페티치오네가 있으며, 역시 SRO 대회만 넣을 수 있고 GT2, GT3, GT4 외엔 넣기 어렵다. 차종은 적지만 대회에 출전하는 자동차 정보를 깊게 파서 뛰어난 재현성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