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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Лавочкин Ла-200 |
1. 개요
라보츠킨 설계국에서 개발한 시제 요격기.2. 제원
| Ла-200 (La-200) | ||
| 승무원 | 2명 | |
| 전장 | 16.351 m (53 ft 7.75 in) | |
| 전폭 | 12.96 m (42 ft 6.24 in) | |
| 익면적 | 40.02 m² (430.32 sq ft) | |
| 공허중량 | 8,810 kg (19,420 lb) | |
| 만재중량 | 12,630 kg (27,840 lb) | |
| 엔진 | 클리모프 VK-1 원심식 터보제트 엔진 x2 | |
| 엔진추력 | 각 26.487 kN (5,950 lbf) | |
| 최대속도 | 1,070 km/h (664 mph, 577 kn) | |
| 항속거리 | 내부연료: 1,170 km (726 mi, 631 nmi) 외부연료탱크: 2,170 km, (1,347 mi, 1,170 nmi) | |
| 실용한계고도 | 15,550 m (51,017 ft) | |
| 상승률 | 27.78 m/s (5,470 ft/min) | |
| 익면하중 | 244.6 kg/m² (50.1 lb/sq ft) | |
| 추중비 | 0.303 | |
| 항전장비 | 토리-1 공중 추적 레이더 (초기) 코르슌 공중 추적 레이더 (후기) RP-6 소콜 공중 추적 레이더 (La-200B) | |
| 무장 | 37mm N-37 기관포 x3 | |
3. 상세
1948년 고성능 야간 및 전천후 요격기의 개발이 결정되면서 라보츠킨, 수호이, 미그 설계국은 각각 La-200, Su-15, I-320 전투기를 개발하게 된다. 이 기체들은 소련 최초의 공중 추적 레이더이자 20km의 거리에서 B-29 폭격기를 탐지할 수 있었던 토리(토륨) 레이더를 장착해야 했다.La-200은 전금속 복좌식 쌍발 전투기로서 40도의 후퇴 각도를 가진 후퇴익을 적용하였다. 엔진은 초기에는 클리모프 RD-45F 원심식 터보제트 엔진을 적용하였지만 요구사항을 맞추기 위해 더 강력한 VK-1 엔진으로 교체되었으며, 두 엔진의 직경이 너무 넓었기 때문에 나란히 놓여 함께 추진을 하는 것이 아닌 동체 내에 탠덤식으로 배치되어 있었다. 이는 Su-15와 I-320도 공유하는 설계이기도 했으며, 엔진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전투기를 둘로 분리해야 했다. 또 La-200은 동력 비행 제어 장치, 대용량 유압 및 공압 시스템, 고전압 AC 전력 체계와 종합 항전 시스템이 탑재되는 등 여러 혁신적인 신기술이 도입되었다. 레이더는 기수의 공기흡입구 전방에 위치해 있었다.
1949년 9월부터 비행 시험을 시작하여 비교적 성공적으로 시험을 수행했고 수평 비행에서 마하 1을 조금 못 넘는 속도를 달성한다. 허나 고속에서 우측 주익 방향으로 치우치는 현상이 발견되고, 후방 엔진의 출력이 최대인 상태에서 전방 엔진의 출력을 최대로 높일 시 발생하는 후방 동체의 진동, 그리고 무전기의 낮은 신뢰성과 레이더의 성능이 매우 낮다는 것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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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Коршун»(코르슌) 레이더를 탑재한 La-200 |
1951년 봄의 시점에서 Su-15는 추락으로 인해 탈락하고, I-320 또한 불안정성과 시험 중 사고로 인해 탈락하여 La-200만이 세 기종 중 유일하게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고 살아남게 된다. 그에 따라 La-17이라는 제식 명칭을 받고 양산 준비를 시작하나, 공중전 교리의 변화와 미사일의 도입으로 인해 기관포만으로 무장한 요격기인 La-200은 선택되지 못하고 양산이 취소된다. La-17이라는 명칭은 이후 소련 최초의 무인기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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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РП-6 «Сокол»(RP-6 소콜) 레이더를 탑재한 La-200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