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2 02:20:31

포털 사이트

포털사이트에서 넘어옴

1. 개요2. 포털 사이트 일람
2.1. 국내
2.1.1. 주요 포털 사이트2.1.2. 비주류 포털 사이트
2.2. 외국
2.2.1. 미국2.2.2. 중국2.2.3. 일본2.2.4. 러시아2.2.5. 독일2.2.6. 베트남2.2.7. 대만2.2.8. 기타 국가
2.3. 서비스 종료
3. 게임 포털 사이트 일람
3.1. 국내3.2. 외국

1. 개요

Portal Site

포털(Portal)은 현관문이라는 의미로, 인터넷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때 기본적으로 거쳐가도록 만들어진 사이트를 말한다. 유저들이 일반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초기에는 웹 디렉토리, 검색 엔진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이메일 서비스 위주였고, 점차적으로 게시판, 뉴스, 방송, 쇼핑, 영화, 음악, 지도(지리), 동호회(카페), 블로그(미니홈피),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에 이른다.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만 이용하는 사람들은 느끼기 힘든 점이지만, 만약 구글 등을 주력으로 이용한다면 뭔가 (특히 영어로) 검색할 때 포털 사이트가 다른 포털 사이트의 검색 결과를 잡아내서 검색 결과가 난잡해지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네이버나 다음은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검색 결과의 구글 검색을 차단하지만 중소 포털의 경우에는 이런 걸 안 걸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실 해외도 마찬가지로, 영어로 검색한 뒤 검색 결과 몇 페이지 넘기면 중소 포털이나 검색 사이트의 검색 결과가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해 놓는 목적은 당연히 자기네 포털로 이용자들을 유입시키기 위한 얄팍한 술책이다.

이러한 의미와 유사하게 학교, 회사 등 한 단체 안에서 필요한 각종 서비스나 정보 등을 제공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 역시 포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1] "XX대학교 학사포털", "XX회사 포털" 등의 명칭을 띄고 있고, 일반적인 포털사이트 들이 회사 소개 페이지를 따로 두더라도 포털 자체를 대표사이트로 두는 것과 달리, 이런 포털들은 각자의 대표 홈페이지를 따로 두고 내부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통. 보통 포털 사이트는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본인 실명 확인 등을 거치기만 하면 아이디를 만들어서 해당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이런 포털들은 승인된 구성원들만 로그인하여 이용이 가능하며, ID 또한 사번이나 학번 등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보통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외부 IP에서는 로그인이 불가능하거나, 접속 자체가 안 되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 정부 민원과 정책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정부24도 포털사이트로 분류된다.

2. 포털 사이트 일람

2.1. 국내

대한민국 내에는 네이버, 다음이 빅 2를 이루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네이버가 7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2]

2.1.1. 주요 포털 사이트

  • 네이버 (방문자 수 1위, 검색 점유율 1위)
  • 다음 (방문자 수 2위, 검색 점유율 3위)
  • 구글 코리아 (방문자 수 3위, 검색 점유율 2위)[3]
  • 네이트 (방문자 수 4위, 검색 점유율 5위)[4]
  • zum (방문자 수 5위, 검색 점유율 4위)[5]

2.1.2. 비주류 포털 사이트

비주류 포털 사이트들 대부분이 주류 포털 사이트들에 비해 구성이 매우 엉망이거나, 전용 사이트거나, 사이트의 미래가 어두울 만큼 모두 상황이 좋지 않다.

2.2. 외국

2.2.1. 미국

2.2.2. 중국

  • 바이두 (중국) - 중국판 구글네이버
  • 유쿠 (중국)
  • 투더우 (중국) - 토두망이라는 한국식 한자 발음으로도 알려져 있다. 유쿠가 인수했다.
  • Goojje (중국) - 원래는 구글의 짝퉁겸 중국인들이 구글에게 중국에서 철수하지 말라는 뜻에서 만든 사이트인데 회사도 차리고 규모도 어느정도 커져서 현재는 그렇게 보기에는 그렇다... 504 Gateway Time-out nginx라는 글만이 5월 22일 기준으로 보인다. 단 회사홈페이지는 잘접속되는걸 보아 그냥 중국빼고는 차단한듯하다.
  • 網易 - 왕이, 넷이즈의 포털 사이트
  • 腾讯网 - 텅쉰왕(qq), 텐센트의 포털 사이트
  • 搜狗 - 텐센트의 자회사로 소후의 검색엔진이었으나 2015년에 텐센트에 팔리면서 QQ와 소후의 검색엔진으로 쓰이고 있다.
  • 搜狐 - 소후닷컴
  • 360搜索 - 치후360의 검색 사이트
  • 360导航 - 치후360의 포털 사이트
  • 新浪 - 시나닷컴
  • hao123 - 바이두사에서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 2004년에 바이두에서 인수를 했다.

2.2.3. 일본

  • 야후! 재팬 (일본) - 일본판 네이버. 야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유독 야후! 재팬소프트뱅크의 자회사 이자 독립 법인에 가까운 느낌.
  • 라이브도어 (일본) - 한때 야후! 재팬에 버금갈 정도로 네임벨류는 높았지만 CEO인 호리에 타카후미가 주가조작 사건을 일으켜서 반쯤 흑역사화되었다.[9] NHN재팬이 인수한 이후로 사이트 자체는 여전히 잘 굴러가는듯 하다.[10]
  • Goo (일본) - NTT가 운영.
  • 니프티 (일본) - 닛쇼이와이(現 소지츠)와 후지츠가 합자 출자해서 만든 일본의 PC통신인 니프티서브를 전신으로 두고 있다.
  • 빅글로브 (일본) - 운영법인은 NEC와의 합작회사인 NEC빅글로브.
  • 인포시크 (일본) - 2013년 시점에서 운영주체는 쇼핑몰 업체인 라쿠텐. 원래는 인포시크닷컴라는 미국포털사이트 일본서비스 였으며 정작 일본지사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대부분 21세기초에 폐쇄되었고 미국본사는 1998년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인수후 한동한 Go.com의 하위서비스겸 검색엔진으로 운영하다가 폐쇄되었다. 하지만 사실상 후계자인 Go.com조차도 2010년엔 메일 서비스 종료, 2013년에는 검색 서비스 종료가 되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현재 인포시크닷컴은 Go.com와 함께 그냥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식사이트로 연결된다. 어떻게 보면 야후! 재팬, 와카노, Excite재팬하고 비슷한 케이스.
  • 하테나 (일본)
  • 익사이트재팬 (일본)
  • So-net
  • OCN - 케이블방송 ocn이 아니다. ntt계열 포털사이트이다
  • 후레쉬아이
  • AOL 재팬
  • au one
  • TNC
  • Toppa!
가만 생각해보니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일본지사말고는 다 망했다.[11]

2.2.4. 러시아

  • 얀덱스 (러시아) - Яндекс. 러시아 최대의 포털 사이트. 러시아 내 점유율이 60%를 넘어간다. [12] 국내에선 노어전공자들 외엔 거의 접점이 없는 사이트.
  • 메일 - Почта.

2.2.5. 독일

  • GMX
  • 웹 도이치

2.2.6. 베트남

  • baomoi
  • 24H
  • Zing

2.2.7. 대만

  • Xuite
  • 하이넷
  • PChome
  • yam
  • pixnet
  • 야후 키모

2.2.8. 기타 국가


대부분 국가들은 구글의 점유율이 85% 이상이며 Bing야후! 등이 뒤를 이어가고 있다. 전통적으로 구글의 점유율이 높지 않았던 동아시아 국가들도 구글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중이다.

2.3. 서비스 종료

3. 게임 포털 사이트 일람

사이트에 부속된 경우는 ★표시
네이버나 다음등 대형 포털 사이트에 부속된 게임 서비스 포털은 별도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3.1. 국내

3.2. 외국



[1] 이런 용도의 사이트는 인트라넷이 더 적당한 용어다.[2] 외국에서는 구글이 전 세계 검색엔진 시장의 90% 이상을 석권하고 있다.[3] 구글은 포털 사이트보다는 검색 엔진의 성격이 강한 편이다.[4] 넷츠고, 라이코스 코리아, 엠파스, 하나포스닷컴과 합병.[5]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생각없이 설치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시작 페이지가 바뀌어 있고, 당한 사람도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그냥 쓴다. 컴맹 인증 참고로 zum이글루스의 모기업이기도 하다.[6] 현재 신규 회원을 받지 않고 기존 회원만으로 운영 중이다.[7]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통틀어 검색 엔진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다.[8] 야후! 본사는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인 버라이즌 미디어에 매각함으로 인해 사라졌다. 포털 사이트만 남아 버라이즌 미디어가 운영 중이다.[9] 그래도 이름값은 있는지 어지간한 것들은 다 패러디하는 은혼에서도 기업명이 언급된다. 물론 하아겐다쯔마냥 한자음을 가차한 식이지만. 어떤 기업의 주식에 투자해야 할 건지 신탁 의뢰를 한 장면에서 신탁을 내리는 무녀가 라이브도어는 투자하지 말라는 식으로 언급하기도 한다... 투자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 주가조작 이후라서. 덧붙여 주식 투자자가 점쟁이에게 주식투자 방법의 신탁을 내리는 장면 자체는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기에 있었던 오노우에 누이 사건의 풍자로 여겨진다. 오노우에 누이는 무속인이 아니지만 떼돈을 벌고나서 두꺼비 의식이라는 비슷한 짓을 했기 때문. 또한 주가조작 사건 당시 엔타노카미사마 등 개그 버라이어티에서도 단골 네타로 거론되곤 했다. 당연히 의도는 디스(...).[10] 다만 NHN이 라이브도어를 인수한 과정도 석연치 않은데 해외투자 신고를 누락했다는 의혹이 있어서 2013년 여름 검찰에서 해당건에 대해 수사를 했었다. 결과는 불명.[11] 사실 일본지사들은 기존본사이 망해도 사명을 유지하는 경유가 있다. 포털사이트를 제외하면 니코니코동화 운영사인 니왕고의 모기업 드왕고, 과거 SourceForge.JP로 유명했던 OSDN K.K. (OSDN Japan)가 있다.[12] 러시아에서의 포털 사이트 점유율 2위 Google와는 10%내외로 격차가 많이 좁혀졌으며 2019년 1월 기준 얀덱스 점유율이 하락하고, 구글 점유율이 상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