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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리 Manchurian clematis | |
| | |
| 학명 | Clematis mandshurica Rupr., 1857 |
| 분류 | |
| <colbgcolor=#d7ffce,#0f4a02> 계 | 식물계(Plantae) |
| 분류군 | 관다발식물군(Tracheophytes) |
| 속씨식물군(Angiosperms) | |
| 쌍떡잎식물군(Eudicots) | |
| 목 | 미나리아재비목(Ranunculales) |
| 과 |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
| 속 | 으아리속(Clematis) |
| 종 | 으아리(C. mandshurica) |
1. 개요
한국, 중국 동북, 러시아에서 자생하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 활엽 덩굴 여러해살이풀.2. 상세
한반도 북부지방(황해도 이북)에서 자라는 길이 2m의 덩굴 식물로, 겨울에 줄기 부분은 말라죽고 수염뿌리만으로 월동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5~7개의 소엽으로 구성된 깃모양겹잎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으며 잎자루는 구부러져서 덩굴손과 같은 구실을 한다.꽃은 5월 말 ~ 9월 초에 2~3cm 정도의 흰색 꽃이 10 ~ 30개 모여 피고, 열매는 달걀꼴의 수과로 흰색 털이 있으며 8월 말 ~ 11월 초에 익는다.
한방에서는 으아리의 뿌리를 '위령선(葳苓仙)[1]'이라고 하여 풍습으로 인한 사지통증(신경통)에 쓴다.
으아리는 맛이 맵고 아리기 때문에 또는 잘못 이용했을 때 독성(anemonin, protoanemomin, 白頭翁醇) 때문에 발생하는 아리는 통증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이다. 威靈仙(위령선)의 별명 大蓼(대료)라는 명칭이 그런 의미를 뒷받침한다. 여뀌의 매운 맛보다 훨씬 강하다는 의미다.
이래도 어린 순을 어떻게 먹을 수는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