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17 16:27:09

으아리


<colkeepall> 🌻 꽃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letter-spacing:-.05em"
<colbgcolor=#00a495><colcolor=#fff>ㄱ가락지나물 · 개나리 · 개망초 · 개양귀비 · 거베라 · 괴마옥 · 괴불나무 · 게발선인장 · 겨자 · 김정일화 · 구절초 · 국화 · 군자란 · 금강초롱꽃 · 금낭화 · 금어초 · 금잔화 · 김일성화 · 꽃며느리밥풀
나팔꽃 · 난초 · 노각나무 · 눈풀꽃 · 능소화
다알리아 · 달래 · 달맞이꽃 · 닭의장풀 · 데이지 · 델피니움 · 도라지 · 동백꽃 · 들국화 · 디기탈리스
라넌큘러스 · 라벤더 · 라일락 · 라차프륵 · 라플레시아 · 락교 · 로벨리아 · 로즈마리 · 리시안셔스
마거릿 · 만수국 · 망초 · 매발톱 · 매화 · 맨드라미 · 메꽃 · 모란 · 목련 · 목서 · 목화꽃 · 무궁화 · 무화과 · 문주란 · 물망초 · 미나리아재비 · 미선꽃 · 민감초 · 민들레
배초향 · 백일홍 · 백합 · 벚꽃 · 베고니아 · 별꽃 · 별봄맞이꽃 · 복수초 · 봉선화 · 부용 · 분꽃 · 붓꽃 · 브로콜리 ·블루벨
사프란 · 산수유 · 상사화 · 샐비어 · 생강나무 · 석곡 · 석산 · 쇠채아재비 · 수국 · 수레국화 · 수련 · 수선화 · 스위트피 · 시계꽃 · 시클라멘
아네모네(식물) · 아델라이데 · 아르메리아 · 아마릴리스 · 아스포델 · 아카시아 · 아티초크 · 안개꽃 · 앵초 · 양귀비 · 양골담초 · 엉겅퀴 · 오히아 레후아 · 에델바이스 · 에리카 · 연꽃 · 영산홍 · 영춘화 · 용담 · 우담바라 · 원추리 · 월계화 · 월하향 · 유채 · 윤노리꽃 · 은방울꽃 · 은방울수선화 · 잇꽃
자카란다 · 작약 · 장미 · 재스민 · 접시꽃 · 제라늄 · 제비꽃 · 제충국 · 제피란테스 · 진달래 · 찔레꽃
차바 · 참나리 · 참파 · 채송화 · 천수국 · 철쭉 · 치자꽃
카네이션 · 카라 · 카틀레야 · 칸나 · 칼랑코에 · 코스모스 · 크로커스 · 클레마티스
투구꽃 · 튤립
패랭이꽃 · 팬지 · 페튜니아 · 포인세티아 · 프리지아
함박꽃 · 할미꽃 · 해국 · 해당화 · 해바라기 · 흑쿠민 · 히아신스}}}}}}}}}
으아리
Manchurian clematis
파일:Clematis mandshurica.jpg
학명 Clematis mandshurica
Rupr., 1857
분류
<colbgcolor=#d7ffce,#0f4a02> 식물계(Plantae)
분류군 관다발식물군(Tracheophytes)
속씨식물군(Angiosperms)
쌍떡잎식물군(Eudicots)
미나리아재비목(Ranunculales)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으아리속(Clematis)
으아리(C. mandshurica)

1. 개요2. 상세

1. 개요

한국, 중국 동북, 러시아에서 자생하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 활엽 덩굴 여러해살이풀.

2. 상세

한반도 북부지방(황해도 이북)에서 자라는 길이 2m의 덩굴 식물로, 겨울에 줄기 부분은 말라죽고 수염뿌리만으로 월동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5~7개의 소엽으로 구성된 깃모양겹잎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으며 잎자루는 구부러져서 덩굴손과 같은 구실을 한다.

꽃은 5월 말 ~ 9월 초에 2~3cm 정도의 흰색 꽃이 10 ~ 30개 모여 피고, 열매는 달걀꼴의 수과로 흰색 털이 있으며 8월 말 ~ 11월 초에 익는다.

한방에서는 으아리의 뿌리를 '위령선()[1]'이라고 하여 풍습으로 인한 사지통증(신경통)에 쓴다.

으아리는 맛이 맵고 아리기 때문에 또는 잘못 이용했을 때 독성(anemonin, protoanemomin, 白頭翁醇) 때문에 발생하는 아리는 통증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것이다. 威靈仙(위령선)의 별명 大蓼(대료)라는 명칭이 그런 의미를 뒷받침한다. 여뀌의 매운 맛보다 훨씬 강하다는 의미다.

이래도 어린 순을 어떻게 먹을 수는 있는 듯 하다,
[1] 위령선은 으아리속에 속하는 일부 식물들의 뿌리와 뿌리줄기를 의미하기도 하며, 위령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식물 또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