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2 11:57:31

원신/플레이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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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육성, 레진 관련3. 원석/과금 관련4. 모험 관련 팁5. 파밍 관련6. 인게임 수집, 기믹 관련7. 조작 관련8. 기타

1. 개요

원신의 각종 팁들을 모아둔 문서.

2. 육성, 레진 관련

  • 추천 육성 순서: 캐릭터 ▶ 무기 ▶ 특성 ▶ 성유물
    메인 딜러 기준으로 캐릭터와 무기는 80레벨 이상, 특성은 8레벨 이상, 성유물은 모험 레벨 45레벨 이상에 시작해[1] 세트옵 ▶ 주옵 ▶ 보조옵[2] 순서로 맞춘다. 모두 골고루 올리되 저 순서를 우선시하는 게 가장 좋다. 대충 공략글들을 찾아보면 캐릭터별로 요구되는 치명타 확률이나 원소 충전 수치를 찾아볼 수 있으니 그 수치에 맞게 먼저 공략하는 것도 방법이다.
  • 추천 육성 캐릭터: 메인 딜러를 우선적으로 키우고, 서브 딜러와 서포터는 메인 딜러보다 낮은 선에서 적당히 멈추는 것이 좋다. 원신은 육성에 필요한 레진이 넉넉하게 제공되지 않으며, 레벨 간 격차가 확실한 만큼이나 레벨을 올리는 데 엄청난 자원을 소비하기 때문에,[3] 육성이 웬만한 MMORPG 저리가라 수준으로 오래 걸린다. 보통은 메인딜러의 경우 80레벨까지만 달성해두면 다인모드 등에서 1인분은 할 수 있기 때문에 80레벨을 우선적으로 목표삼고 키워두면 좋은편. 물론, 여유가 된다면 90레벨까지 키워두면 더더욱 좋다. 여러모로 재화나 재료가 많이 부족한 초반부에는 여러 캐릭터를 한꺼번에 키우기 어렵다. 되도록이면 이벤트는 최대한 꼬박꼬박 챙겨두고 재료를 수급할 수 있는 요소는 넉넉하다 생각되더라도 다다익선의 마음가짐으로 최대한 챙겨주는 편이 좋다. 연월비경을 어느정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메인 딜러 캐릭터 2명에 서브딜러+서포터 6명정도를 우선적으로 키워두면 유용한 편이다.
  • 추천 캐릭터: 게임 초반에는 파티의 화력을 담당하는 메인 딜러가 중요해진다. 하지만 메인 딜러는 파티에 1자리만 차지하기에 연월비경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2~3명만 구해도 문제가 없다. 따라서 계정의 육성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메인 딜러 보다는 서브 딜러/서포터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된다. 육성에 쓰인 재화는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있어서 언젠가 버려질 가능성이 높은 4성 메인 딜러(레이저, 연비, 헤이조 등)는 정 메인딜러가 급하다거나, 나름 써먹을 계획이 있던가, 애정이 있어서 키우는 것이 아니면 육성하는 것을 추천하기 어렵다.
  • 이나즈마 출신 캐릭터 : 이나즈마 출신 캐릭터들은 전 캐릭터가 이나즈마에서 나오는 재료를 사용하는데, 문제는 3막을 아직 진입하지 않은 유저라면 이나즈마를 진입할 수 없으므로 해당 캐릭터들은 20레벨 이후로 돌파를 진행할 수 없다. 만약, 이나즈마 캐릭터를 픽업을 할 예정이라면 3막까지는 20레벨의 장벽에 막힌채로 육성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편이 좋다. 그나마 요즘은 2막까지 클리어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편이라 마신 임무만 주구장창 민다면 큰 문제없이 이나즈마에 입성할 수 있지만, 스토리 진행을 하지않아도 진입할 수 있는 수메르, 리월에 비하면 다소 까다로운 조건을 가진 편이다. 같은 이유로 층암거연연하궁 재료를 먹는 캐릭터일 경우 해당 지역 진입을 하지 않으면 돌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캐릭터를 키우고 싶다면 마신 임무와 해당하는 퀘스트들을 빨리 깨두는 편이 좋다. 아니면 하다못해 해당 지역이 열려있는 다른 유저의 월드에 부탁하고 가서 캐는 것을 권유한다.
  • 지맥 침적(지맥에서 피어난 꽃): 많은 초보 유저들이 성유물에 눈이 멀어 간과하는 점으로, 게임이 진행될 수록 모라와 경험치책 요구량이 입수량보다 많아지는 경향이 강하여 십중팔구 나중에 가면 모자라진다. 레진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지맥도 꾸준히 돌아주는 편이 좋다. 특히 게임 초반부에는 마땅히 레진 뺄만한 효율좋은 콘텐츠도 적으니 자기 캐릭터나 무기 돌파할 수준의 비경 돌고나서 레진 남는다면 지맥을 돌아주는 것도 괜찮은 편이다. 덤으로 지맥에서 나오는 몹들을 잡아서 여러 무기 재료들을 차곡차곡 적립도 시킬 수 있다. 특히, 농축 레진 없이도 20 레진으로 2배의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지맥의 격류' 이벤트 중이라면 효율이 2배 증가하므로 해당 이벤트 중에는 꼬박꼬박 3번씩 돌아주는 것이 좋다. 보통은 경험치 책▶모라 정도로 중요도가 잡히는데, 모라는 모라족제비 수메르의 돌무덤같이 대량으로 수급할 수 있는 수집 요소가 많고 이벤트 퀘나 일일미션, 평판퀘스트만 부지런히 깨주면 꽤 많은 양이 쌓이는데, 경험치 책은 얻을 수 있는 경로가 한정되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
    • 지맥꽃: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귀찮게 재도전하기 싫으면 제때제때 먹자. 보상을 수령하면 즉시 리젠되며 받지 않으면 매일 리젠되니 참고하자. 1.2 버전까지는 안드리우스 전의 경우, 한 번 보상을 놓치면 재도전 후 보상 수령이 불가능했으나 현재로서는 패치되었다. 그리고, 쓰러뜨리기만 하고 지맥꽃 보상을 수령하지 않아도 기행 과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시간이 남는다면 꽃을 열지 않고 재료만 캐어도 꽤 유용한 편이며 레진도 아낄 수 있다.
  • 약한레진과 농축레진 : 1레벨때부터 기행도 꼬박꼬박 참가하고 꾸준히 원신을 즐겼다면 약한레진이라는 레진을 보충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 쌓일텐데, 되도록 월드 레벨 45레벨에 입장 가능한 권장 레벨 90레벨짜리 5성 성유물 던전을 도는 용도로 사용해주고 이 이전에는 쓰는 것을 지양해두는 편이 좋다. 월드 레벨이 낮을때는 굳이 약한 레진을 써서 이득을 볼 수 있을정도로 보상을 좋게 받을 수 없기도 하고 물론, 본인이 급하다면 써도 딱히 문제되는 일은 아니지만 추후에 본격적으로 성유물을 맞출때 레진이 부족하여 후회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마땅히 레진을 쓸곳이 없는 날이라면 리월 평판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농축레진 레시피로 농축레진으로 비축해둬서 본인이 원하는 무기/특성 던전에 갈때 쓰는 전략을 세워둬서 약한레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편이 좋다. 그래도 남는다면 차라리 주간 보스나 하다못해 지맥 침적이라도 돌아주는 편이 덜 아깝다.
    • 160/160 : 원신을 자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잔여 레진이 160레진이 되어 레진이 쌓이지 않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편이 좋다. 이 게임을 좀 깊게 파고들게된다면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재화는 다름아닌 레진이 될 수 밖에 없다. 160/160 상태를 일명 레손실이라 불리며 어느정도 밈으로 자리 잡은 상황이긴하나 원신은 레진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상당한 게임이라 넘쳐서 쌓이지 않는 레진들은 전부다 손해로 치환된다는 것도 틀린 사실이 아니기 때문.
    • 4 농축런 : 숙제를 위해 비경이나 안개노가다를 할때 일일히 20 레진씩 8번을 도는 대신 농축을 4번 사용해서 사실상 40 레진씩 4번 도는 식으로 압축할 수 있다. 다만 농축런을 계속 하기 위해서는 매일 적어도 수정 코어를 4개 이상을 모아야하지만 지역마다 신상이나 워프 포인트와 가까운 곳에 스폰되는 수정나비들이 많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아 숙제 시간을 단축하고 싶으면 쓰기 좋은 방법이다.
  • 주간보스 : 바람 드래곤의 폐허로(드발린), 북풍의 왕랑 울프의 영주(안드리우스), 「황금옥」진입(타르탈리아), 나루카미섬·천수각(시뇨라), 조루리 공방(칠엽 적조의 비밀주) 「복룡목」아래(야타용왕), 몽상 낙토의 죽음(쇼군)은 주간보스로 일주일에 한 번 도전할 수 있다. 앞의 5개의 주간 보스들은 마신임무 클리어시 뒤의 2개의 주간보스는 특정 퀘스트 클리어시[4] 입장이 가능해진다. 이들 주간 퀘스트는 특성 레벨업이 가능한 아이템과 범용 성유물, 캐릭터 돌파재료 등등을 제공하며 낮은 확률로 원형 아이템을 지급한다. 초반에는 월드레벨이 낮더라도 되도록이면 모든 주간보스를 클리어하는 것이 좋은데 처음에는 특성 레벨업 재료를 쓸 일이 없긴하나 추후에 본격적으로 필요할때가 오면 없는 경우도 있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쌓아두는 편이 좋으며 그게 아니더라도 꽤 많은 4성이하 성유물을 주기때문에 성유물 레벨링 재료 파밍 용도로도 괜찮고, 원형 무기를 계속 파밍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다만, 드발린의 경우 개인 도전만 가능하며, 안드리우스는 다인 도전은 가능하나 랜덤 매칭으로 맴버를 모을 수 없어서 지인이 없다면 사실상 개인 도전 컨텐츠이며, 타르탈리아 전 이후로는 공략법을 모른다면 그냥 순삭 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레이드라 어느정도 공략법은 알고 가는 편이 좋다. 다만, 3.2 기준으로 모든 주간보스를 일주일 안에 다 클리어 할 경우 레진 소모량이 꽤나 극심해지는 편이라, 만약 별도로 소비해야할 레진 소비처가 없다면 모든 주간보스를 도는것도 나쁘지 않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주간 반값 레진 소모 만큼만 돌아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 효율적인 성유물 비경 : 3.0 업데이트 기준으로 연금술로 더 많은 종류의 성유물을 합성으로 만들 수 있어졌기때문에 기존의 다소 비 효율적이라고 평가받던 성유물 파밍(예를 들면 마녀셋, 왕실셋, 청록셋 등등)이 난이도 및 효율성이 다소 완화되었다. 따라서 범용성이 높은 특정 성유물 비경을 돌고 필요없는 성유물을 합성으로 생성하여 캐릭터 성유물을 맞추는 방법을 많은 유저들이 선호하게 되었는데 현재로서 착용하는 캐릭터들이 많고 범용적으로 사용가능한 성유물이 뜨는 비경은 절연셋[5]시메셋[6]을 동시 파밍이 가능한 이나즈마의 단풍의 정원이 가장 효율적으로 파밍이 가능한 비경으로 꼽힌다. 앞서 말한 세트들은 원신을 하다보면 반드시 필요로 하는 캐릭터를 키워야하는 일[7]이 올 수 밖에 없는데다 적당히 돌다가 옵이 좋은 성유물은 킾하고 나머지는 잡옵 성유물들은 연금술로 본인이 원하는 성유물로 합성시켜버리면 더 많은 캐릭터들에게 성유물을 맞춰줄 수 있다. 이외에도 물속성과 얼음속성 메인/서브 딜러들의 종결 성유물을 동시에 파밍할 수 있는 드래곤 스파인의 '빈다그니르의 정상'이나 풀 원소 캐릭터라면 거의 착용하게 되는 숲의 기억과 2세트의 범용성이 좋고, 원마/공격력 전부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에게 유용한 도금된 꿈이 등장하는 수메르의 '연각의 탑'도 단풍의 정원만큼은 아니더라도 나름 가성비가 괜찮은 편. 물론, 4성 성유물까지 임시로 쓸 마음가짐이 있다 싶으면, 굳이 단풍의 정원만 뺑뺑이 돌 필요없이 원하는 성유물 비경을 돌아도 안 될건 없고, 연금술로 합성하여 생성이 불가능한 세트의 성유물(예를들면 껍데기셋, 천암셋 등등)이라면 눈물을 머금고 그 비경을 억지로 돌 수 밖에 없다.
    • 종결 성유물 :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종결셋에 너무 목메이지 않아도 된다. 물론 종결셋, 혹은 졸업셋 옵션을 맞춰두면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고(예: 연월 36별, 이벤트 최대 보상 획득가능, 쾌적한 필드 탐험 등등) 원신 생활이 쾌적해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사실상 자신이 원하는 모든 캐릭터들을 종결세팅을 하려면 레진이 충분할 리가 없기 때문. 약레까지 더 주는 상위 기행해금이나 패키지까지 사는 과금러나 단 1레진도 낭비를 용납못하는 헤비 유저가 아닌 이상 레진은 언제나 모자라기 때문에 본인의 목표에 맞는 세팅을 목표로 하는 편이 좋다. 예를들어 적당히 부옵 2줄짜리 성유물을 잘 붙어주길 기도하며 성유물 레벨업 시키고 5파츠를 잘 조합해서 치적과 원충정도만 권장수치만 맞추고 딜을 추가적으로 맞추는 적절히 타협하는 식으로도 충분히 연월 30-33별까지는 어렵지 않다. 추후에 어쩌다 더 좋은 성유물을 먹었다면 본인이 끼고있는걸 거기 먹이거나 그 성유물을 20렙까지 올리면 그만이다.
    • 합성하거나 재료로 쓰기전에 고려해봐야할 성유물: 다른 4성 성유물의 경우 상관 없으나 교관 성유물의 경우 세트 옵션이 상당히 유용한 성유물이라 부옵이나 주옵이 괜찮은(특히, 원충, 피증, 원마, 치확치피 주옵) 교관 성유물이 있다면 잠그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추후에 교관 요원을 굴리는 때가 오면 재파밍이 상당히 곤란한 편에 속하기 때문이다. 5성 성배 중에서 부옵이 괜찮은(유효옵 2-3줄 이상의) 속성피해 성배나 원마 성배, 원마 왕관이 드롭되었다면 반드시 잠그도록하자[8], 해당 성배들은 상당히 얻기 힘든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나중에 재파밍할 것이라면 피눈물나는 파츠 중 하나이기때문.
  • 빠른 모험 경험치 수급 : 모험 경험치는 45레벨까지는 올리기 어렵지 않은편으로, 마신 임무를 일직선으로 쭉 밀고, 그래도 부족한다면 전설 임무들을 열쇠를 주고 열어서 클리어하면 올리기 쉬운 편이다. 사실상 마신임무랑 전설임무 클리어가 압도적으로 많은 경험치를 제공해주며, 그다음으로 모험 핸드북의 견문, 지맥 꽃, 눈동자 공양, 비경 및 주간보스 클리어가 많이 주는 편에 속한다. 단, 월드 레벨이 올라갈 수록 몹들도 점점 잡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캐릭터 육성도 게을리 하지 않는 편이 좋다.

3. 원석/과금 관련

  • 원석 : 업적, 상자깡, 마신/월드 퀘스트 등의 한정 보상을 제외하고 무과금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획득 가능한 원석의 양은 일일 퀘스트 1800개, 나선 연월 비경 1200개로 총 3000개이다. 여기에 매월 이벤트로 약 1200개 가량의 원석을 획득 가능하다. 이 중 연월 비경 원석은 12-3층까지 3별 클리어가 가능한 스펙이 되어야 온전히 1200개 획득을 노릴 수 있다.
    소과금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획득 가능한 원석의 양은 월 5900원의 공월 축복으로 월 3000개, 월 12,000의 진주 기행으로 40일마다 680(+1440[9])개가 획득 가능해 평균적으로 월 4590개의 원석에 해당하는 재화를 획득 가능하다.
  • 공월 축복: 5,900원짜리 월정액. 로그인만으로 30일 간 총 3000원석을 받을 수 있어서 효율이 좋다. 여담으로 공월기행은 누적 잔여 일수가 180일 미만이라면 계속 중첩이 가능하다.(최대 209일까지)
  • 진주 기행: 12,000원짜리 배틀패스 아이템. 시즌제(5주)[10]로 운영된다. 시간이 필요하지만 꾸준히 플레이한다면 준수한 성능의 기행 무기와 육성 재화를 넉넉히 얻을 수 있다. 기간 안에 기행 최대 레벨을 찍을 자신이 없다면 나중에 결제해도 몰아서 보상을 수령받는 것이 가능하다. 캐릭터를 다양하게 육성하고 본격적으로 파고들기를 하겠다면 공월 축복과 함께 질러놓는 편이 추천된다. 기행무기는 이무기 검, 결투의 창이 범용성이 아주 좋아 마땅히 받을 게 없을 때 해당 무기를 받으면 적어도 손해는 안 보며, 칠흑검[11], 일월의 정수[12]도 필요하다면 가져와서 쓰거나 돌파해보는 것도 좋은 편. 단, 청록의 사냥활[13]은 다소 고민해보는 편이 좋다.
  • 기원: 기원에 사용하는 원석은 캐릭터 이벤트무기 이벤트의 기원 아이템인 뒤얽힌 인연에만 투자하는 게 좋다. 만남의 인연을 사용하는 세상 여행 기원은 서비스 초창기에 나온 기본 5성 캐릭터 및 무기 나온다. 물론, 여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쓸모없다는 뜻이 아니지만(진과 모나는 아직도 현역이다.) 다소 메타에 뒤떨어지거나 성능이 다소 구식 메커니즘으로 짜여진 경우가 많아 한정 캐릭터/무기에 비하면 다소 메리트가 떨어지는 편이기 때문. 픽업 확률로 엄청 분산되어있어 원하는 캐릭터/무기를 뽑기도 힘든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기원 스택이 쌓여있다고 하더라도 조용히 인게임 보상으로 얻는 만남의 인연만 쓰거나 하다못해 매달 스타더스트 교환으로 얻을 수 있는 5개의 만남의 인연 정도로만 만족하는 편이 좋다. 뒤얽힌 인연을 사용하는 기원에서도 해당 캐릭터[14] 및 무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초보 시절 실수를 범하여 추후 후회하지 않길.
  • 상점: 기원을 뽑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마일리지성 재화인 '주인 없는 스타라이트'와 '주인 없는 스타더스트'는 상점에서 다른 아이템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주인 없는 스타라이트의 경우 34개를 소모해 4성 캐릭터를 얻어 캐릭터 풀을 늘리거나 고돌파를 노리는 것, 혹은 5개를 지불해 인연 아이템 1개와 교환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인 없는 스타더스트는 월 5회 제한으로 개당 75개에 만남의 인연과 뒤얽힌 인연 5개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우선순위로 하고 남는 건 부족한 재료나 모라를 얻는데 사용해도 좋다. 만약, 본인이 케이아나 엠버, 리사같이 상시 기원에서만 등장하는 캐릭터를 돌파할 계획이 있다면 더더욱 스타라이트는 아꼈다가 해당 캐릭터가 등장할때 사두는 것을 추천한다.
  • 출석체크: 인게임이 아닌 미호요 홈페이지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별 건 없지만 18일까지 꼬박꼬박 출석한다면 인게임 우편으로 총 60원석을 받을 수 있다.
  • 일일미션 : 일일미션은 원석을 파밍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임무로 하루에 60원석씩을 모을 수 있는 확실한 수단이다. 거기에 또다른 원석/경험치 파밍을 할 수 있는 전설임무 열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일은 안 해도 적어도 일일미션만큼은 꼬박꼬박해주는 편이 좋다. 8번째 일일미션 완료 후 꼬박꼬박 열쇠를 수령하는 것도 잊지 않는 편이 좋다.
  • 전설임무 : 스토리 중에 진행하게 되는 전설 임무를 제외한 전설임무는 일일미션을 총 8번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 열쇠로 열 수 있는 임무인데, 자체 보상인 60원석 이외에도 추가 원석과 많은 월드레벨 경험치를 주는 알짜배기 임무다. 거기에 특정 임무는 장비 아이템을 주거나[15]이나 스토리 오픈 조건[16], 주간 보스 오픈 조건[17]이기도 하니 최우선 적으로 도전하도록 하자. 초대 이벤트 전설 임무의 경우에도 원석 60개씩을 지급하고 업적으로 추가 원석도 많이 주니 다소 오래걸리고 귀찮더라도 다 클리어할 수 있도록 하자.
  • 티바트 월드 탐사 : 보물찾기, 신의 눈동자 공양 등등 각종 인게임 탐사 행위는 가장 자잘하게 원석이 분산되어있지만 가장 많은 양의 원석을 파밍할 수 있는 수단이다. 압도적으로 시간이 많이 소모되고 귀찮지만 만자리 수의 원석이 있기 때문에 무과금/소과금인데 원석이 정말 급하다면 시간을 소모하여 인게임 탐사를 하는 방법밖에 없는 편이다.

4. 모험 관련 팁

  • 낙사: 낙하 공격으로 만회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높은 곳에서 낙하공격을 하면 착지 시 데미지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사망할 수도 있다. 높은 곳에서 낙하 데미지 없이 떨어지려면 적당한 높이까지 떨어진 뒤 낙하 공격을 해주거나 지면에 닿기 직전에 바람의 날개를 펼치면 된다.[18] 비경에서 떨어지게 되면 본인의 모든 캐릭터들이 소량의 HP와[19] 원소 게이지 전부가 깎이고 입구나 재생의 문에서 다시 시작하게 된다. 워프 이동으로 모면할 수도 있다.
  • 익사: 워프 이동으로 만회할 수 있다. 스태미나가 0이 되면 워프할 틈도 없이 즉시 모든 캐릭터가 익사하여 원소 게이지 다 깎인 채 근처에서 소환되니 주의. 수영을 멈춘 상태에선 스태미나가 소모되지 않으므로 스태미나가 부족하다 싶으면 인벤토리에서 보충 음식을 먹으면 된다. 기초 스태미너로 헤엄쳐 지나가기 어려운 물가는 높은 고도에서 바람의 날개로 이동하거나 얼음 속성 캐릭터를 이용해 물 위를 얼려가며 지나가는 걸 추천한다.
  • 대시: 스태미나를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으니 조심하자. 평범하게 가면 도달할 거리도 생각 없이 대시로 이동하면 낙사/익사하기 딱 좋다. 암벽 등반 땐 위를 잘 보고, 필요 시엔 쉬어가면서 올라가는 게 좋다. 쉴 곳이 없으면 다른 곳으로 가자.
  • 삼공식 영양키트 : 몬드 평판 5레벨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간편 아이템인데, 추후에 다인모드로 비경 파밍(무기,특성,성유물,주간보스)을 돌 예정이라면 반드시 만들어두는 편이 좋다. 다인 모드는 1인 모드처럼 가방을 열면 일시정지 되지 않기 때문에 체력이 부족한 경우 급사할 확률이 높아 삼공식을 만들어두어 가방을 안 열어도 회복이 가능하도록 해두는 편이 좋다. 어차피 삼공식은 한번 만들어두면 영구히 쓸 수 있기때문에 부담가지지 않아도 된다.

5. 파밍 관련

  • 마법 수정석: 매일 재생되며, 위치는 정해져있는 위치들이 불규칙적으로 로테이션이 되는 형태로 어느정도는 고정되어 있다. 대장장이들이 알려주는 위치 외에도 많은 수정석 스팟이 있으니[20] 외워두거나 맵핀을 꽂아두면 좋다. 비록 수정석이 현재 값어치가 큰 광물이 아니긴하지만, 급하거나 원신을 하기 어려울 때, 손실이 안 나도록 레진을 빼거나 무기 강화 재료가 부족할때 가성비는 좀 떨어져도 급조할 수 있으며, 매개 변수 변환기에 넣을만한 가장 만만한 재료 중 하나라 마냥 쓸모없는 광물은 아닌 편이다. 또한 수정석 주변에는 대량의 다른 광물들도 있는 경우도 많아 겸사겸사 파밍도 가능하다.
  • 파밍 도움 사이트: 게임 내에 존재하는 추적, 토벌 시스템은 같은 좌표만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찍어주고, 알려주는 횟수도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하루에 리스폰되는 재료를 전부 파밍하지 못한다. 따라서 유저들이 제공하는 게임닷 맵스원신 공식 지도를 사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 토벌 노가다: 필드 보스를 한 명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싶은데 딱히 리스폰 때까지 다른 곳을 돌아다니고 싶지 않으면 로그아웃을 하고 한 1~2분 가량 기다린 후 다시 로그인하면 된다. 무상의 바위처럼 가는 길 자체가 복잡한 보스들을 파밍할 때는 매우 유용하다. 주의할 점으로 보스의 리스폰 지점과 가까운 곳에서 로그아웃을 하면 로그인 즉시 보스가 전투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떨어진 곳에서 로그아웃을 해야 한다. 1.5 버전부터는 속세의 주전자를 이용해 로그아웃할 필요 없이 제자리 리셋을 할 수 있다. 주의할 점으로 주전자에 들어갈때는 맵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올때는 반드시 아이템을 사용해야 마지막으로 서있던 자리에서 스폰된다.
  • 속세의 주전자: 리월 최종장 클리어 후 평 할머니에게서 퀘스트를 받으면 획득가능한 하우징 시스템으로 원신에서 매우 중요한 파밍 수단 중 하나다. 선계 내에 가구나 오브젝트들을 배치하면 선력이라는 수치가 증가하는데 이 선력에 따라서 선계코인을 주고, 이 선계 코인으로 단기 레진[21], 경험치책, 무기 강화 재료, 성유물 강화 재료, 모라같은 각종 유용한 재료들을 가만히 앉아서 파밍할 수 있다. 뿐만아니라 이나즈마 평판 보상으로 약간의 퀘스트를 하고 씨앗함을 얻어 각종 특산물이나 음식재료를 선계에서 재배도 가능하게하고, 특정 캐릭터가 선호하는 가구세트를 배치하면 소정의 육성재료와 원석까지 얻을 수 있다. 캐릭터 호감도작이 가능해진다는 점은 덤. 목표를 선계 레벨 6-8-10레벨을 각각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되고 하우징에 딱히 관심이 없다면 선물 세트 위주로 제작하거나 조각 문양 정원 담장(★4)[22]을 찍어내어 대충 배치해두면 최대치인 20000 선력을 달성하기 쉬운 편이다.

6. 인게임 수집, 기믹 관련

  • 워프, 일곱신상: 워프는 말 그대로 워프존으로 곧장 순간이동시켜준다. 단순히 이동시간 단축만 아니라 상기됐지만 추락사나 익사 등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일곱신상은 워프존의 상위호환으로 활성화하면 워프존 역할은 기본에 근처 지역을 밝혀주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체력을 공짜로 회복시키거나 체력 0이 된 캐릭터 부활도 해준다. 다만, 일곱신상이 가진 체력회복 상한은 무한이 아니다. 다행히 일정시간이 지나면 체력회복 상한을 다시 회복한다. 여행자 한정으로 각 지역별 일곱신상에서 그 지역 테마 원소 속성으로 변환시켜주고, 하술할 신의 눈을 통해 일곱신상 레벨을 올려줘야한다.
  • 잃어버린 신의 눈동자: 첫 출시때는 신의 눈동자로 표기되다가, 3.1 버젼부터 잃어버린 눈동자로 표기가 변경되었다. 각 지역마다 곳곳에 잃어버린 신의 눈동자가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몬드 지역에 있는 신의 눈동자를 일정량 먹고 몬드의 일곱신상에 조공하면 매 레벨마다 스테미너 최대치를 늘려주며, 여러 아이템도 주기 때문에 반드시 먹어야한다. 문제는 이놈의 신의 눈동자가 정말 별에별 해괴한 위치에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신의 눈동자 근처에 가면 미니맵에 별모양 아이콘이 활성화가 되나 이것만으로 바로 어디에 있나 찾는 건 무리며, 신의 눈동자가 있는 지역이 어디인지 알려주는 소모성 아이템을 연금술로 제조할 수 있지만 그 재료비가 만만치 않으며 초반에 바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나마 원신 공략 커뮤니티나 영상들에서 신의 눈동자 위치들을 알려주고 있으니 참고하자. 더불어 몬드, 리월, 이나즈마, 수메르 각 지역에서 먹은 신의 눈동자는 그 지역 일곱신상만 활성화가 된다. 일단 몬드와 리월의 경우 눈동자 숫자도 타 대륙에 비하면 적고 기믹들도 정말 간단하며 결정적으로 스테미너를 확장시켜주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파밍하도록 하자.
  • 인장 : 신의 눈동자 공양, 일회성 비경 탐사, 특정 지점 상호작용, 보물상자 수집 등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아이템. 몬드와 리월의 인장으로는 여행자 운명의 자리 돌파재료, 북대륙 원형, 캐릭터 육성 재료 및 모라를 얻을 수 있으며, 이나즈마와 수메르의 인장은 좀 독특한데, 각각 신성한 벚나무와 바나라나의 꿈 나무에게 공양하여 각종 쏠쏠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나즈마, 수메르 인장은 보상이 큰 만큼 정말 별의별것의 수집행위를 통하여 수집해야하는 만큼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 진홍의 옥수 : 드래곤 스파인 지역의 신의 눈동자 역할을 하는 수집 컨텐츠. 맵 주변에 숨어있는 옥수들을 먹거나 진홍의 비원이라는 매주 2번씩 초기화되는 반주간미션을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다. 여기서 얻는 보상도 꽤 쏠쏠한 편이고 8레벨부터 비원을 뚫어두면 가끔씩 찾아와서 정말 간단한 임무만 수행하면 12레벨까지 어렵지 않게 뚫을 수 있기 때문에 끝까지 해주는 편이 좋다.
  • 유명석 : 층암거연의 수집 컨텐츠. 10레벨까지만 하면 되기때문에 다른 수집 컨텐츠들보다 수행 시간이 짧은 편이고 보상도 좋은 편이라(특히, 선택 원형 상자를 얻을 수 있다.) 빠르게 끝내주면 좋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유명석 레벨을 올려주다보면 탐색기능도 생기기 때문에 잊어먹은 유명석도 빠르게 수집이 가능하다.
  • 건문 : 연하궁의 수집 컨텐츠. 연하궁 전역에 5가지 종류의 건문이 흩어져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퀘스트, 보물상자 획득 기믹 등을 풀 수 있다.
  • 야외의 모밭: 수메르의 기믹 중 하나. 쉽게 말하자면 한붓그리기이며, 어렵지 않은 기믹이고 숲의 책 연관 기믹이라 되도록 다 해주는 편이 좋다.
  • 돌기둥의 봉인: 수메르의 기믹 중 하나. 각종 유적 기계들이 봉인되어있는데 불원소 피해로 봉인을 풀고 유적 기계를 처리해주면 된다. 연관 퀘스트와 동굴 내 저수지 수위감소 기믹과 연관되어있으며 진행중에 많은 상자를 주므로 역시 다 해주는 편이 좋다.
  • 환몽의 문: 수메르의 기믹 중 하나. 통로처럼 보이는 구조물 앞에서 노래를 불러준 뒤, 노란색의 단풍나무 씨앗같은 것들을 다 회수해주면 공통적으로 무려 진귀한 보물상자를 보상으로 준다.
  • 신성한 봉인석 : 3.1 버젼에 추가된 수메르 사막지역의 수집 컨텐츠. 태고의 오벨리스크에서 봉인석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봉인석을 수집하면, 해당 태고의 오벨리스크를 복원할 수 있다. 복원 후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7. 조작 관련

  • 전체적으로 활을 쓰는 캐릭터들은 조준 사격 모드를 이용한 평타 캔슬이 가능하다. 키보드의 경우 R를 빠르게 두 번 누르고 컨트롤러의 경우 조준 사격 모드의 키를 한 번 눌렀다 떼면 된다. 대부분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하는 4타와 막타 사이나 막타 이후에 캔슬을 넣어주는 편이다.
  • 층암거연 지하 광구의 공중의 밧줄들은 활을 쓰는 캐릭터들을 조준모드로 바꾸고 이동하면 떨어지지 않는다.
  • 모바일(폰신) 친화적인 캐릭터로는 다이루크, 요이미야, 야에 미코, 라이덴 쇼군 메인딜 파티, 카미사토 아야토, 닐루 개화 파티 정도를 꼽을 수 있다. 다이루크의 경우는 원소 전투-평타-원소 전투-평타-원소 전투 순으로만 입력하면 자동 호밍하여 공격하는 특성때문에 다루기 쉬운 편이며, 요이미야는 호밍이 되는 일반공격 특성 때문에 일반공격을 계속 두드려야하는 점을 제외한다면 꽤 편한 편이다. 야에 미코는 아예 원소 전투 스킬 매커니즘에 자동 사냥에 가까운 편이라 압도적으로 편하며, 라이덴 쇼군 메인딜 파티의 경우 원력 사전작업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으나 사전 작업만 한다면 원소폭발 후 일반공격만 갈겨도 알아서 주변 몹들을 정리해준다. 아야토 또한 원소 전투스킬 발동후 그냥 일반 공격 버튼만 꾹 누르고 있으면 알아서 사냥을 해준다. 닐루 개화팟의 경우 닐루 원소 전투스킬을 켜고 물풀 반응만 잘 일으키면 되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꽤 편한편이다. 다만, 특유의 조작감으로 인하여 자해딜을 컴신보다 더 자주 맞게되는 편이라 주의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틀어서 종려가 있다면 어떤 파티로든 맞으면서 그냥 잡으면 되기 때문에 난이도가 압도적으로 낮아지며, 사유가 있다면 탐험할때 폰신의 낮은 조작감으로도 도망가는 채집 아이템들을 채집하기 매우 편해진다.

8. 기타

  • 한 때 플레이스테이션에 연동한 계정은 모바일, PC에서 로그인할 수 없어 크로스플레이가 제한되었다. 이에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는 여행자 전용 옵션 한손검 및 바람의 날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하지만 2.0 업데이트에서 PS network 계정과 miHoYo 계정을 연동 가능하게 수정되었다. 대신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플레이 하다 PC로 플랫폼을 변경 할 경우, 플레이스테이션 특전 날개와 무기를 사용 할 수 없다.[23]
  • 주로 모바일로 플레이한다면 스마트폰용 쿨러를 구비하는 게 좋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설계 구조상 쿨러를 장착한다 해도 크게 효과가 없지만 iOS의 경우엔 발열과 쓰로틀링이 확연하게 줄어드는 걸 체감할 수 있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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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5레벨 이상부터 열리는 성유물 비경에선 5성 성유물을 확정으로 1개씩 주기 때문에 효율이 좋다. 다만 45레벨 이전에도 성유물을 육성해줘야 월드레벨 증가로 인한 인플레를 따라갈 수 있으며, 추후 고레벨 비경을 파밍할 수 있으니 필드보스 토벌에서 나오는 3~4성 성유물을 주옵션 위주로 세팅하는게 좋다.[2] 효율 자체는 주옵 ▶ 보조옵 ▶ 세트옵 순서로 좋긴 하지만 애초에 키우고자 하는 캐릭터와 어울리는 성유물을 파밍해야하니 파밍 우선순위가 저렇게 바뀌는 것이다. 하지만 주옵이 엇나가면 다음 성유물을 기약하자. 차리리 4세트를 못 맞추더라도 좋은 옵션의 범용 세트(검투사, 악단, 도금, 시메등 2세트 효과가 공/원마인 세트)가 있다면 2/2 세트로 맞춰도 충분히 셀 수도 있다.[3] 예를 들어, 캐릭터 레벨을 70렙▶80렙으로 올리기 위해선 경험치책 80권과 30만 모라가 필요하지만, 80렙▶90렙에선 경험치책 170권과 약 70만 모라가 필요하다. 단순히 계산해봐도 두 배가 넘는 수치.[4] 야타용왕=전설임무 종려 2장 클리어, 쇼군=전설임무 라이덴 쇼군 2장 클리어[5] 원소 폭발이나 원소 충전 효율이 중요한 캐릭터면 거의 다 착용하는 메이저급 성유물이다.[6] 4세트를 쓰는 캐릭터는 한정 되어있으나 2세트의 공증 효과가 가성비와 범용성이 매우 우수하다.[7] 무료 배포 캐릭터이자 최고의 4성 불 서브딜러 캐릭터인 향릉도 절연셋을 쓰고, 물속성 4성 인권캐릭터인 행추또한 절연 4셋을 활용할 수 있다.[8] 원마 성배의 확률은 2.5%, 원마 왕관의 확률은 4%로 확연히 낮다. 특히 원마 성배의 경우 모든 성유물 중 가장 드롭 확률이 낮으므로, 타 세트 성배거나 부옵션이 별로더라도 쓰는 경우가 많다.[9] 만남의 인연 5개, 뒤얽힌 인연 4개로 1440원석 가치의 인연을 획득 가능[10] 3.0부터 업데이트 주기 감소로 인하여 5주로 변경. 이 이전은 6주로 진행하였다.[11] 사실상 카미사토 아야토의 4성 전무라 봐도 될 정도로 아야토 이외에 다른 캐릭터들은 치확 부옵을 제외하면 활용하기 힘든 편이다. 각청도 쓸 수는 있지만 각청은 용의 포효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청록활 정도의 뽑으면 후회하는 정도의 무기까지는 아닌 편이나 다른 기행무기들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밀리는 편이다.[12] 전체적으로 성능은 괜찮으나 무기 스킬에 일반공격을 섞어야 발동하는 특성이 있어 완전하게 이용해먹을 수 있는 캐릭터는 꽤 한정되어있다.[13] 무기 스킬이 상당히 애매한 편이라 사실상 무기 부옵인 치확만 바라보고 쓰는 무기인데, 다른 더 좋은 4성 활들이 많은 편이라 저평가받는 기행 무기다.[14] 엠버, 케이아, 리사 제외[15] 카즈하 1장[16] 감우 1장, 이토 1장[17] 종려 2장, 라이덴 2장[18] 단, 는 자체 특성으로 높은 곳에서 낙하 공격을 해도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19] HP가 지나치게 낮으면 사망할 수 있다.[20] 리월 고운각 및 천형산, 몬드 각인의 골짜기 등[21] 2주 정도의 유통기한 있는 약한 레진이다.[22] 하중대비 선력을 가장 많이 제공한다.[23] 전용 날개와는 다르게 전용 무기는 인게임에서 사용은 가능하다. 대신 여행자가 무기 장비 시 공격력이 상승하는 효과가 적용되지 않게 변경된다. 즉 아무런 효과도 없이 겉모양만 이쁜 기본 무기로 바뀐다는 것.[24] 이는 일부 게이밍폰을 제외한 안드로이드 폰들이 케이스를 착용한다는 걸 전제하에 열이 앞면과 옆면의 베젤을 통해 빠져나가는 구조라서, 칩셋과 히트 파이프가 앞면 방향으로 닿아있고 뒷면에는 열 전도를 막는 빈 공간이 있기에 뒷면으로는 열이 빠르게 빠지지 못해 대부분의 공랭식 쿨러가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수랭식 쿨러도 있긴 한데 이쪽은 편의성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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