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Hinc erant adaptationes mirabiles, quarum modus est hic. Itaque vocatus sum Hermes Trismegistus, habens tres partes philosophiae totius mundi. (라틴어)
그러므로 모든 놀라운 현상들이 일어났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온 세상에 지혜의 세 조각을 가지고 있기에 나는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라 불린다. (한국어)
에메랄드 타블렛
그러므로 모든 놀라운 현상들이 일어났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온 세상에 지혜의 세 조각을 가지고 있기에 나는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라 불린다. (한국어)
에메랄드 타블렛
연금술(鍊金術)은 유럽과 아랍권에서 유행한 학문으로, 흔한 금속을 금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금속을 금으로 바꿀 수 있는 물질인 현자의 돌을 목표로 하기도 하였다.
근대 과학 이전에 존재한 과학, 철학, 종교가 융합된 하나의 방대한 체계로서, 화학, 금속학, 물리학, 약학, 점성술, 기호학, 신비주의 등을 거대한 힘의 일부로 이해하려는 운동이다.
영어 'alchemy'라는 단어의 어원은 아랍어 알 키미아(الكيمياء, el-kimya)[1]에서 유래했다. 알 키미아는 '검다'라는 이집트어 'Kem It[2]"에서 파생되었다.
연금술은 후대에 현대 자연과학 화학(Chemistry)의 기틀을 닦은, 화학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다.
2. 역사
그 기원은 고대 이집트에서 황금을 만들려는 시도가 아리스토텔레스 등의 고대 그리스의 학자들의 이론들을 만나게 되어 정교화된 것이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지원으로 이집트에서 융성하였는데, 네스토리우스파에 의해 이슬람 지역으로 넘어가서 연구되었다.10세기 무렵에 코르도바의 칼리프에 의해 코르도바에 연금술이 유행하면서 카발라적 개념이 들어왔으며, 12세기 무렵에 휴고와 같은 학자에 의해서 유럽으로 수입되었다. 이후 로저 베이컨이나 알베르투스 마그누스와 같은 몇몇 신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기도 하였으나,[3] 1317년 교황 요한 22세에 의해 연금술을 금지하는 명령이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영주들이 암암리에 연금술 연구를 후원하였다.
이후 조반니 디 비치 데 메디치의 후원 하에 동로마 제국의 학자 게오르기오스 게미스토스 플레톤이 플라톤 아카데미아에서 헤르메스 문헌을 수입 및 번역을 하면서, 또 금속 활자의 등장으로 연금술서가 많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마법과 함께 유럽 내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1545년 교황 바오로 3세는 트리엔트 공의회를 소집하였고, 이에 따라 신비주의적 색채가 강했던 연금술이 아리스토텔레스파 학자들과 기계론 학자들에 의해 공격 받게 되었다. 그러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연금술적 지식은 로버트 보일이나 아이작 뉴턴과 같은 후대 학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2.1. 후대의 영향
연금술은 포도밭에 금은보화를 묻어두었다는 유언을 남긴 아버지의 이솝우화와 같다.
프랜시스 베이컨
연금술이 화학의 직접적인 조상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다. 연금술 연구를 통해 현대 화학에서 중요한 증류, 정제 기술 및 실험 도구들이 발명되었고, 이로 인해 화학 연구의 기초가 쌓였다. 1980년대에 화학사학자들이 이를 재평가하면서, 일부 학자들은 연금술과 그로부터 영향을 받은 화학적 철학이 현대 화학의 언어와 이론을 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17세기 과학계에서 비롯된 기계론적 철학에 반대하며, 원격 작용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낸 연구자들이기도 하다.프랜시스 베이컨
특히 라부아지에가 "연소 현상은 사실 플로지스톤이 아니라 산소가 결합하는 것"임을 밝혀낸 순간은 연금술이 화학으로 발전하는 상징적인 전환점으로 여겨지기도 한다.[4] 라부아지에는 이 발견을 바탕으로 1789년에 <화학원론>(Traité élémentaire de chimie)을 발표하며 "화학(chimie)"이라는 단어를 창안한다. 이 단어는 기존에 연금술을 의미했던 alchimie와 alchemy에서 아랍어 정관사 al을 떼어낸 수준에 불과하다.[5] 즉, "화학"이라는 단어는 연금술의 언어적 기원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며, 이는 연금술과 화학이 언어적으로나 개념적으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그런 이유로 후기 연금술사와 화학자의 구분은 종종 불분명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화학"이라는 용어는 라부아지에가 창안한 것이므로, 그 이전까지 이 분야를 연구한 사람들은 모두 연금술사로 불렸다. 특히, 연금술사들이 가졌던 관념론적 사고는 그 자체로 부정되기보다는, 점차 과학적 방법론이 더 강조되며 화학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변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금술사들이 발견한 물질이나 현상은 여전히 중요한 과학적 기초를 제공했다. 예를 들어, 천상의 에테르와 연결지어 명명된 에탄올이나 에테르, 수성과 연관지어 명명된 수은(mercury) 등의 물질 이름에서 연금술의 흔적을 오늘날까지도 찾아볼 수 있다.
연금술의 컨셉을 이용해 루비나 사파이어 등의 보석을 인공으로 합성하는 방법이 19세기 후반부터 개발되기 시작해서 현재는 여러 가지 방법이 세계적으로 실제로 응용되고 있다. 보석 결정을 재배하는 방법은 베르누이법, 열수법, 초흐랄스키법, 플럭스법, 스컬멜팅법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자연에서 산출되는 보석은 대부분이 애당초 불순물 함유량이 매우 높으며, 투명도가 높은 품질이 좋은 보석은 양적으로 매우 드물어 인공으로 합성하기도 한다. 가장 흔한 베르누이법으로 합성한 합성 보석은 가격이 캐럿당 수십 원에 이를 정도로 매우 저렴하나, 실제로 산업에 응용되는 단결정 보석들은 결정의 품질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되는 만큼 초흐랄스키법처럼 더 비싼 합성법을 이용하므로 가격부터가 매우 비싸다.
더 과거에는 흙을 옥이나 비취 같은 아름다운 물건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한 노력도 있었는데, 그 덕분에 초벌구이가 끝난 도기에 유약을 바른 뒤 재벌구이를 해서 아름다운 자기를 만들 수 있었다.
2.2. 연금술과 화학의 관계
오늘날 대중들 사이에서는 '연금술은 마법, 화학은 과학'이라는 구분이 명확하게 존재한다는 오해, 그리고 '연금술이 화학의 미숙한 이전 단계'라는 인식이 남아 있다. 실제로 연금술은 마법과 신비학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은 물질을 체계적이고 실험적으로 탐구하려는 화학의 환원론적 접근과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다.하지만 화학이라는 학문이 독자적으로 생겨서 사이비 과학인 연금술을 몰아낸 게 아니라 연금술 내부의 점진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현대 화학이 탄생한 것이다. 연금술은 본래 신비적이고 영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학계의 거대한 패러다임이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과학적 방법론이 점차적으로 도입되었으며, 이는 연금술이 과학적 연구로서의 성격을 갖추게 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 즉, 연금술은 본래 헤르메스 철학(Philosophia Hermetica)을 목적으로 탄생한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교철학적 학문이었으나, 과학적 방법론의 도입과 신비학적 요소의 분리 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화학'이란 독립된 방법론적 체계를 파생하게 된 것이다.[6]
미르체아 엘리아데는 <대장장이와 연금술사>(The Forge and the Crucible, 1962)에서 이러한 변화를 '단절'이 아닌 '계승'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그는 연금술이 단순한 사기나 미신으로 축소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물질의 본성과 자기 자신을 동시에 탐구한 종합적인 시도였다고 본다. 엘리아데에 따르면, 연금술은 금속의 정련이나 변환을 넘어 우주적 질서에 참여하고자 하는 인간의 영적 행위였으며, 그 속에는 신화적·상징적 세계관이 깊이 뿌리내려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연금술의 상징적·신화적 체계는 점차 단일한 규칙으로 탈의례화·탈형이상화되거나 근대 사상의 영향을 받아 세속화되었고, 그 자리를 관찰과 실험에 기반한 실증적 방법론이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내적 전환은 연금술 내부에서 일어난 점진적인 변화였으며, 그 결과 연금술은 점차 과학적 탐구로서의 성격을 띠게 되었고, 마침내 화학이라는 독립적이고 근대적인 학문 체계로 분화하게 되었다.
그러나 결국 이러한 세속화와 분화가 가능했던 것은, 연금술이 이미 하나의 구조화된 체계로 정립되어 있었고, 그 안에 수많은 상징과 기표, 그리고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가 축적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즉, 엘리아데는 연금술이 단순히 화학의 미완성된 전 단계가 아니라, 인간 존재와 물질에 대한 총체적 사유가 집약된 복합적이고 거대한 하나의 체계이며, 바로 이러한 깊이 있는 상징적·철학적 유산이 있었기에 근대 화학이란 독립적인 학문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오늘날의 화학 개념은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과학적 방법론을 통해 설명하는 학문이다. 화학은 실험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을 통해 물질의 변환을 규명하며, 실험과 증거 기반의 연구를 강조한다. 현재의 화학은 연금술의 상징적이고 신비적인 목적과 언어에서 벗어나 과학적 방법을 통해 물질을 이해하고 설명하려는 목표를 가진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아는 화학 개념으로 변화된 계기는 단순히 특정 학자의 이론적 승리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연금술사들의 개인적인 연구들을 종합하고, 그 방대한 연구들 사이에서 '공통점'을 추려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즉, 연금술에서 화학으로의 트렌드 변화는 '개인적 신비체험을 도상화한 상대적이고 상징적인 요소'를 일부 연금술사들이 점차적으로 제거하고, 그 자리를 '합의되고 공통된 기호와 과학적 방법론'이 대체한 과정이었다. 이 변화는 연금술에서 화학이 자연스럽게 파생되었음을 의미하며, 화학이 오늘날의 과학적 분야로 자리잡게 된 계기가 되었다.
화학으로의 전환은 연금술사들의 다양한 연구들을 하나로 모으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르네상스 시기까지 연금술사들은 각자 다른 관점과 방법론을 통해 실험을 진행하였고, 그들의 연구는 상징적이고 신비적인 언어로 전달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근대에 이르자 이들 연구에서 나타나는 공통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들 각자는 목표와 사용하는 기호는 상이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들의 연구에서 '실험적 방법론으로 물질의 변환을 추적하고, 화학 반응을 규명하려는 시도'가 공통된 특징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금술사들이 기록한 물질 변환 실험이 고도화되고 반복 가능해짐에 따라 재현성이 확보되었고, 이에 따라 체계적인 실험과 정량적 분석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었으며, 이러한 접근 방식이 화학적 방법론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기초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 로버트 보일, 앙투안 라부아지에, 아이작 뉴턴, 그리고 존 돌턴이다. 그리고 이들은 연금술사와 과학자의 정체성을 동시에 지닌 학자들이었다. 로버트 보일은 보일의 법칙을 통해 기체의 행동을 설명하면서 연금술적 목적에서 벗어나 과학적 방법론을 채택했다. 하지만 그의 연구가 단순히 연금술적 사고에서 과학적 방법론으로의 전환만을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보일은 연금술에서 다룬 물질의 변화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실험적 증거를 통해 이를 규명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상징적 언어는 점차 사라졌지만, 여전히 연금술적 개념이 그의 연구에서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보일의 연구는 연금술적 사고와 과학적 방법론이 융합된 과도기적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앙투안 라부아지에는 화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연금술에서 화학으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라부아지에는 연소 이론에서 플로지스톤 이론을 부정하고 산소 이론을 제시하면서 화학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야로 확립했다. 그는 <화학원론>을 발표하며 화학을 독립적인 학문으로 정립했으며, 이는 과학적 방법론을 가장 엄밀하고 혁신적으로 적용한 당대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그러나 라부아지에는 연금술적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았으며, 그의 원소 개념은 현대 화학에서 말하는 원소와는 다르고, 연금술적 원소 개념과의 연속성을 지닌다.
연금술에서 원소는 물질의 변환을 이끄는 기본적인 요소로 여겨졌으며, 자연의 근본적인 힘과 연결된 신비적 개념이다. 라부아지에는 원소를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성분으로 재정의했으나, 그는 여전히 원소가 물질 변환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요소라는 연금술적 사고를 반영하였다. 또한, 연금술에서 원소는 불변의 존재로 간주되었으며, 이는 라부아지에의 원소 개념에서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 즉, 그가 원소를 '물질 변환의 기초적 단위'로 설정한 점에서, 그의 원소 개념은 연금술적 원소 개념과 연속성을 지녔다. 결과적으로 그는 화학적 방법론을 도입하면서 확실히 과학적 방법에 맞춰 원소 개념을 재정립했지만, 연금술적 사고에서 비롯된 물질 변환의 개념은 여전히 그의 연구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연금술에서 화학으로의 전환점이라고 평가되는 라부아지에의 연구조차도, 화학의 발전이 연금술의 발전에서 극적으로 전환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연속적이고 점진적인 변화를 거쳤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아이작 뉴턴도 연금술사였다. 그는 흰 빛을 여러 빛깔로 나눌 수 있고 또 그 빛깔들이 합쳐져서 흰 빛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이 사실은 그의 연금술 노트에 처음으로 적혀있다. 여러 물질의 조합으로 새로운 물질로 만들어내는 연금술의 방법을 차용한 것.
존 돌턴은 원자론을 발전시킨 화학자이자 물리학자로, 화학을 체계적인 학문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특히 그는 연금술적 기호들을 체계적인 화학기호로 통합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연금술에서 사용되던 상징적이고 신비적인 기호들은 서로 다른 기호 체계와 방법론을 사용했지만, 돌턴은 이를 통합하여 화학의 기초적인 언어를 정립했다. 그는 원소를 불변의 기본 단위로 정의하며, 화학 반응에 관한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물질의 변환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연금술적 상징과 기호는 점차 사라지고, 과학적 방법론에 기반한 합의된 통일된 기호가 등장하게 되었다.
즉, 존 돌턴의 연구는 연금술에서 화학으로의 전환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그는 연금술적 기호를 과학적 기호로 변환하며, 화학이 수학적, 실험적 언어와 과학적 방법론을 채택하는 중요한 기초를 다졌다. 이 과정에서 기호의 신비적 요소가 사라진 것은 연금술과 신비학을 배척한 결과라기보다는, 과학적 방법과 실험적 접근의 발전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였다. 즉 분산되어 있던 기존 연금술의 상징적 언어가 점차 객관적이고 합의된 기호로 대체되면서, 화학은 과학적 연구의 기초를 마련하고 독립적인 학문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모든 혁신적 연구는 이전 연구와 후대 연구의 과도기적 성격을 지닌다는 점에서, 위 과학자들의 연구에서 신비적 요소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은 과학사적으로 이상한 일이 아니다. 연금술에서 화학으로, 신플라톤주의에서 현대 물리학으로의 트렌드 전환은 각기 다른 시대적 배경과 사고 체계를 반영하는 연속적 과정이었다. 예를 들어, 르네상스의 기계론적 사고는 과학적 방법론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마법적 요소와 신비적 관념을 일정 부분 반영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과도기적 특성은 그 시대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즉, 연구자들이 새로운 방법론을 채택하고 과학적 사고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이전의 신비적 요소와 철학적 관념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점진적으로 변화해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는 과학적 혁신이 기존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틀에서 파생되어 새로운 체계로의 전환을 이루는 과도기적 과정임을 보여준다.
이런 맥락에서, "연금술사들이 만들고자 했던 현자의 돌은 현대 과학이었다"는 유명한 말은, 단순히 현대 물리학이 입자물리학을 통해 금을 인위적으로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넘어, 훨씬 더 깊은 상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연금술사들이 추구했던 현자의 돌은 단지 하찮은 금속을 금으로 바꾸려는 야망을 넘어, 세계의 본질을 이해하고 변형하려는 지성적·영적 탐구의 상징이었다. 그들이 수행했던 관찰과 실험은 단순한 기술적 반복이 아니라, 세계와 자아를 동시에 정련해 나가는 일종의 내면화된 우주론적 행위이자 영적 수행이었다. 그리고 비록 실제로 금을 만들지는 못했더라도, 그들이 남긴 치열한 수행으로서의 기록과 반복, 직관과 오류는 점차 정제되어, 결국 오늘날 실제로 금을 창조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론을 연성하게 되었다. 결국 그들 자신은 의식하지 못했을지라도, 그들이 만들고자 했던 '현자의 돌'은 물질적 금이 아니라, 세계를 해명하는 '이성의 금', 곧 현대 과학 그 자체였다고도 할 수 있다. 과학은 연금술의 실패가 아닌 완성으로서, 그들의 신비와 사유가 응축된 결정(結晶)이었던 것이다.
2.3. 현대: 연금술의 성공
근대 화학이 성립되고 돌턴의 원자론에서는 원자는 변화할 수 없다고 하여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다.그러나 입자물리학이 발달하고 핵분열, 핵융합이 가능해짐에 따라 원자 역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현대 과학에서는 물질에 대한 탐구가 축적된 결과 실제로 다른 금속으로 금을 만드는 것이 기술적으론 일단 가능해졌다. 연금술의 목표 중 하나가 달성된 셈이다.
중이온 가속기로 무거운 원소의 중이온을 떼어내 다른 원자와 충돌시키면 여러 가지 물질들이 생성되는데, 이 중에 금도 포함된다. 심지어 연금술의 주요 떡밥(?)인 납을 재료로 사용해도 가능하다. 성공 확률이 낮은 데다가 매우 극미량만 생성되어 경제성이란 없지만, 일단 "금이 아닌 것에서 금을 만들어내는 것" 자체는 성공했다. 다른 방법으로는 입자가속기 안에서 수은을 베릴륨과 충돌시키면 수은 원자핵의 양성자 하나가 날아가면서 금으로 바뀐다. 금을 포함해서 무슨 원소로든지 바꿀 수 있는 현자의 돌이 입자가속기로 구현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학설 상 차라리 다른 외행성에 가서 원인불명의 초신성급 폭발로 만들어진 금을 채굴하는 게 더 경제적인 상황일 만큼, 경제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니다. 일단 고출력 고용량의 입자 가속기가 필요하고, 그걸 돌릴 엄청난 양의 전력도 필요하다. 대량 생산도 불가능하므로 금 1g을 얻으려면 5000년 이상 입자가속기를 가동해야 한다. 핵발전소를 둘러싼 납에서 일부 금이 발견된 경우도 있다. 금으로 변환할 수 있는 금속 중 그나마 가장 성공률이 높은 게 백금인데 백금은 금보다 비쌌다. 그러니 기술은 있긴 하지만 금을 연성할 돈으로 차라리 금광을 파거나 그냥 금 자체를 사는 게 압도적으로 싸게 먹힌다.
단, 목표 물질이 금보다 훨씬 더 어마어마하게 비싼 트리튬, 플루토늄, 캘리포늄, 3-헬륨 등이라면 그럭저럭 채산성이 맞아 변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건 자연적으로 극미량만 존재하기 때문에 비교적 흔한 금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이런 금속들은 지구에서도 1kg도 매장되어 있지 않으며, 반감기가 짧아 금방 분해된다. 그 외에 백금족에 속하는 귀금속인 로듐의 경우 폐 핵연료에 핵분열 생성물로 들어있기 때문에 폐 핵연료에서 유의미한 양을 분리하는 것이 가능은 하지만, 규제[7]가 엄격하고 추출 공정이 복잡해서 현재로서는 경제성이 없기 때문에 재처리를 통한 상업적 생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후술하듯 실제 연금술에서 금을 만듦에 따른 경제적 이득을 얻으려는 목적 외에도 철학적 수양의 목적이 있다고 했는데, 오늘날의 입자가속기를 통한 금 생성도 당장의 경제적 효과는 미비하지만[8] 적어도 인류의 지적 수준은 높은 단계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에서 비슷한 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8주기 이상 원소처럼 자연엔 없고[9] 실험실에서 합성할 때만 잠깐 나타나는 원소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으니 정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수준이다.
CERN에서 2015~2018년의 LHC 실험기간 동안 납을 금으로 바꾸는 데에 성공했다는 분석결과가 2025년 5월 발표되었다. 물론 상술했듯 극미량의 원소를 극히 짧은 시간 지속시키는 정도에 불과했다.네이처 기사 따라서 입자가속기 속 금 생성 과정을 목격했다고 해서, 이를 통한 귀금속 생산 사업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만들어낼 수 있는 금이 극소량이기 때문이다. ALICE 연구팀의 분석에 따르면, LHC의 두 번째 가동 기간(Run 2, 2015~2018년) 동안 4개 주요 실험 지점에서 생성된 금 원자핵의 총량은 약 860억 개로 추산됐다. 이를 실제 질량으로 환산하면 약 29피코그램에 불과하다. 그램으로 계산하면 겨우 1조 분의 29 그램 수준인 것이다. LHC는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 입자 충돌 빈도를 나타내는 ‘광도(luminosity)’가 증가하고 있어, 현재 진행 중인 세 번째 가동 기간(Run 3)에는 두 번째보다 더 많은 금 원자핵이 생성되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미미한 수준으로 추정된다.#
CERN의 실험의 목적은 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초기 상태(쿼크-글루온 플라즈마)를 재현하고 물질의 근원을 이해하는 것이고 극미량의 금은 이러한 실험의 부산물이다. 수십년내에도 이러한 공정으로는 인간이 관찰가능한 정도의 금가루를 얻을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3. 목적
연금술의 궁극적인 목표는 금속이나 물질의 제련을 통해 자신의 영혼을 더 높은 상태로 이끄는 것이다. 금을 만드는 것 역시 단순히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뿐만이 아니라 금이 완벽한 금속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흔해빠진 금속(납, 철, 구리 등)을 완벽한 금속인 금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영혼도 같이 완벽해질 것이라는 믿음에서 행해진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자기수행 대신 금 제작만을 목적으로 한 사람도 많았다.때로는 현자의 돌을 만드는 것보다 금을 이용한 연성을 통해 엘릭서의 획득을 목적으로 삼는 경우도 있다. 알베르투스 마그누스나 토마스 아퀴나스와 같은 신학자들은 연금술의 목적을 금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탐구하는 것으로 보고 자연 철학의 일종으로 간주하였다. 파라켈수스는 연금술이 자연을 다루는 이해를 제공하는 학문으로 보았다. 저서 파라그라눔에서 그는 철학과 점성술을 배움으로써 자연을 이해하고, 연금술을 통해 자연을 다루는 법을 익히는 것이 의사가 갖춰야 할 것들로 본다. 파라켈수스의 영향을 받은 학자들은 그의 사상을 계승하여 연금술이 갖고 있는 의학에서의 중요성을 부각하며 여러 의학 대학에서 연금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장 리비, 테오도르 마예른, 조제프 뒤셴 등의 학자들은 파리 대학의 의학 대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와 갈레노스의 영향을 받은 의학자들과 연금술 의학이 받아질 수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 논쟁하기도 하였다.
금을 만드는 것을 목적 중 하나로 본다면 이 목적은 결국에 달성되지 못했다. 연금술사 자신은 성공했다고 믿기도 했다. 니콜라스 플라멜의 경우 납을 금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자신의 일기에 기록했다.[10] 대부분의 연금술사들이 납을 금으로 만들었다고 하는 것을 현대 기술로 분석해 본 결과는 그냥 납에 황동[11]이나 금을 도금한 것이라고 하며 진짜 금을 만들어낸 사례는 없다고 한다. 사실 시대적 역량을 생각하면 전기 도금만 해냈어도 대단한 일일 것이다.
4. 이론적 기반
본래는 '땅 속의 광물이 영겁에 걸쳐 숙성되면서 금이 된다'는 민간 신앙에 기반하였으나[12], 고대 그리스의 철학, 특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신플라톤주의의 영향을 받아 그의 이론을 따르고, 이후 여러 영향들을 받아 독창적인 이론들을 구축하였다.초기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과 질료형상설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이후 발전하면서 점성술의 영향도 많이 받았는데, '천상계의 행성들이 지상계의 물건들에 영향을 미친다'는 대우주-소우주의 유비가 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금술사들에게 점성학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었다. 수은, 주석 등 주요 금속 원소들이 태양계 행성에 대응된 것도 이 맥락이다.
자비르 이븐 하이얀[13]의 저서 완성 대요에서 황-수은 이론이 등장하면서, 광물은 황과 수은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되었다. 여기서 앞으로 나아가 파라켈수스와 그의 추종자들은 최초의 원리들은 황과 수은, 그리고 소금이라는 3원질설을 내세워 후기 연금술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다.
로버트 보일과 같은 학자들에 의해 연금술에 원자론이 도입되기도 하였으며, 헬몬트의 산과 염기 그리고 중화 작용의 발견으로 오토 타헤니우스나 니콜라스 레메리는 만물의 원리는 산과 알칼리라는 원자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대담한 주장을 내놓기도 하였다.
이렇듯 돈 되는 귀금속 만들기에만 골몰한 경제적인 학문처럼 보이나 그 궁극적인 목적이 완벽한 금속을 제련하면서 자신의 영혼도 똑같이 완벽한 상태가 되게끔 수양하는 것이었으므로 철학과도 연계되었고[14], 이런 탓인지 신비학에서 주로 보이는 각종 비유와 기호와 상징들이 나타났다. 사실 연금술 자체가 4원소에 기반한 4대 정령이 언급되는 등 마술적이고 신비학적인 것과의 연관이 없잖아 있긴 했다. 연금술의 각종 기호와 상징 정리 사이트. 궁금한 사람은 참고.
4.1. 관련 개념
4.2. 기호
연금술에서는 천상과 지상을 대응하려는 시도가 꽤 있었다. 천상의 에테르를 지상의 에탄올, 에테르(물질) 등에 빗댄 것도 그렇고, 칠요는 금속 원소로 비유했다. 원소 기호에도 이 흔적이 남아있다.5. 연금술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연금술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연금술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1. 실존인물
- 니콜라 플라멜
현자의 돌을 연성한 몇 안 되는 연금술사 중에 하나라고 알려진 사람. 88세에 사망했는데, 사실 오래 산 것만으로도 상당히 대단한 사람이다. 연금술 덕분에 오래 살았다는 소문이 날 만하다. 다만 그가 빈민들에게 뿌렸다는 금은 현자의 돌로 연성한 것이 아니라 부인이 매우 부자였기 때문에 그 재산으로 구호 활동을 한 것이라는 설이 있다. - 로저 베이컨
- 생 제르맹
- 아이작 뉴턴
물리학자로 유명하지만 실제로 연금술에도 매진하였다. 다만 금을 만들어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연금술에 심취한 건 아니고, 당시 학자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헤르메스학 등 신비주의와 과학이 오묘하게 조합된 연금술 분야에 대한 학구심에서 시도한 것이었다.[15] 이 사실은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인 존 메이너드 케인스에 의해 재조명되면서 알려졌다. - 알레산드로 디 칼리오스트로
-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 에드워드 켈리
- 자비르 이븐 하이얀
이 사람도 상당히 장수하여 94세까지 살았다. - 장 드 루페시사
- 조시모스
- 질 드 레
- 프랑수아 프렐라티
- 파라켈수스
- 파우스트 - 요한 게오르크 파우스트
- 페트루스 보누스
- 풀카넬리
- 헤닝 브란트
-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
- 알 라지
- 존 디
라부아지에를 최초의 화학자 겸 최후의 연금술사라고 이야기하는 서적도 있다.
#!if version2 == null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연금술사|연금술사]]}}}{{{#!if external != "o"
[[연금술사]]}}}}}}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연금술사?uuid=d21deb1c-5b7c-4d80-84a6-ddaeb33c3e65|r190]]}}}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연금술사?uuid=d21deb1c-5b7c-4d80-84a6-ddaeb33c3e65#s-1.1|1.1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namu.wiki/history/연금술사?commit=d21deb1c-5b7c-4d80-84a6-ddaeb33c3e65|이전 역사 보러 가기]]}}}#!if version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border:1px solid gray;border-top:5px solid gray;padding:7px;margin-bottom:0px"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파일:CC-white.svg|width=22.5px]]]]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wiki style="text-align: cente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text-align: left; padding: 0px 10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연금술사|연금술사]]}}}{{{#!if external != "o"
[[연금술사]]}}}}}} 문서의 {{{#!if uuid == null
'''uuid not found'''}}}{{{#!if uuid != null
[[https://namu.wiki/w/연금술사?uuid=d21deb1c-5b7c-4d80-84a6-ddaeb33c3e65|r190]]}}} 판{{{#!if paragraph != null
, [[https://namu.wiki/w/연금술사?uuid=d21deb1c-5b7c-4d80-84a6-ddaeb33c3e65#s-1.1|1.1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연금술사?commit=d21deb1c-5b7c-4d80-84a6-ddaeb33c3e65|이전 역사]])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 == null
'''uuid2 not found'''}}}{{{#!if uuid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 == null
'''uuid3 not found'''}}}{{{#!if uuid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 == null
'''uuid4 not found'''}}}{{{#!if uuid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 == null
'''uuid5 not found'''}}}{{{#!if uuid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6 == null
'''uuid6 not found'''}}}{{{#!if uuid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7 == null
'''uuid7 not found'''}}}{{{#!if uuid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8 == null
'''uuid8 not found'''}}}{{{#!if uuid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9 == null
'''uuid9 not found'''}}}{{{#!if uuid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0 == null
'''uuid10 not found'''}}}{{{#!if uuid1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1 == null
'''uuid11 not found'''}}}{{{#!if uuid1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2 == null
'''uuid12 not found'''}}}{{{#!if uuid1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3 == null
'''uuid13 not found'''}}}{{{#!if uuid1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4 == null
'''uuid14 not found'''}}}{{{#!if uuid1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5 == null
'''uuid15 not found'''}}}{{{#!if uuid1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6 == null
'''uuid16 not found'''}}}{{{#!if uuid1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7 == null
'''uuid17 not found'''}}}{{{#!if uuid1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8 == null
'''uuid18 not found'''}}}{{{#!if uuid1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1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19 == null
'''uuid19 not found'''}}}{{{#!if uuid1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1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0 == null
'''uuid20 not found'''}}}{{{#!if uuid2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1 == null
'''uuid21 not found'''}}}{{{#!if uuid2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2 == null
'''uuid22 not found'''}}}{{{#!if uuid2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3 == null
'''uuid23 not found'''}}}{{{#!if uuid2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4 == null
'''uuid24 not found'''}}}{{{#!if uuid2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5 == null
'''uuid25 not found'''}}}{{{#!if uuid2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6 == null
'''uuid26 not found'''}}}{{{#!if uuid2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7 == null
'''uuid27 not found'''}}}{{{#!if uuid2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8 == null
'''uuid28 not found'''}}}{{{#!if uuid2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2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29 == null
'''uuid29 not found'''}}}{{{#!if uuid2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2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0 == null
'''uuid30 not found'''}}}{{{#!if uuid3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1 == null
'''uuid31 not found'''}}}{{{#!if uuid3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2 == null
'''uuid32 not found'''}}}{{{#!if uuid3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3 == null
'''uuid33 not found'''}}}{{{#!if uuid3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4 == null
'''uuid34 not found'''}}}{{{#!if uuid3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5 == null
'''uuid35 not found'''}}}{{{#!if uuid3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6 == null
'''uuid36 not found'''}}}{{{#!if uuid3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7 == null
'''uuid37 not found'''}}}{{{#!if uuid3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8 == null
'''uuid38 not found'''}}}{{{#!if uuid3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3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39 == null
'''uuid39 not found'''}}}{{{#!if uuid3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3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0 == null
'''uuid40 not found'''}}}{{{#!if uuid4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1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1 == null
'''uuid41 not found'''}}}{{{#!if uuid41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1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2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2 == null
'''uuid42 not found'''}}}{{{#!if uuid42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2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3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3 == null
'''uuid43 not found'''}}}{{{#!if uuid43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3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4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4 == null
'''uuid44 not found'''}}}{{{#!if uuid44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4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5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5 == null
'''uuid45 not found'''}}}{{{#!if uuid45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5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6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6 == null
'''uuid46 not found'''}}}{{{#!if uuid46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6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7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7 == null
'''uuid47 not found'''}}}{{{#!if uuid47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7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8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8 == null
'''uuid48 not found'''}}}{{{#!if uuid48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8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49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49 == null
'''uuid49 not found'''}}}{{{#!if uuid49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49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if version50 != null
{{{#!wiki style="display: block;"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if external == "o"
[[https://namu.wiki/w/|]]}}}{{{#!if external != "o"
[[]]}}}}}} 문서의 {{{#!if uuid50 == null
'''uuid50 not found'''}}}{{{#!if uuid50 != null
[[https://namu.wiki/w/?uuid=|r]]}}} 판{{{#!if paragraph50 != null
, [[https://namu.wiki/w/?uuid=#s-|번 문단]]}}} ([[https://namu.wiki/history/?commit=|이전 역사]])}}}}}}}}}}}}}}}}}}}}}5.2. 가상인물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창작물의 연금술사}}}에 대한 내용은 [[연금술/창작물]]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연금술/창작물#s-4|4]]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연금술/창작물#|]]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창작물의 연금술사: }}}[[연금술/창작물]]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연금술/창작물#s-4|4]]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연금술/창작물#|]]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6. 유사 분야
동양 쪽에는 비슷한 것으로 연단술이라는 것이 존재했다. 다만 이쪽은 신선 사상에 입각해 인간을 불로불사의 신선으로 만드는 연단을 여러 약초와 수은 등을 섞어 만들어내는 약물학 쪽이라는 게 차이. 후에 신체 단련으로 몸 안에 연단을 만들어내자는 내단파는 단전호흡법이나 태극권 같은 단련법 등으로 이어져 무술 쪽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방향과 연단을 만들어 복용하고자 한 외단파는 한방 발전 쪽에 이바지하는 쪽으로 흘러갔다.마법과도 자주 얽힌다. 가령 현자의 돌을 만들기 위해서는 4대 정령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전승이 전해지는 등, 연금술사는 마술적인 면을 많이 지니고 있었다. 창작물의 연금술도 작품에 따라 마법과 매우 유사하게 묘사되곤 한다.
오늘날 플로지스톤 설은 현대 화학 체계 이전의 이론으로 자주 소개되는데, 연금술이 화학의 전신인 만큼 플로지스턴 설의 주창자 베허는 연금술사로 여겨진다.
7. 창작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연금술/창작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연금술/창작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기타
위키백과의 현자의 돌 항목에는 한국에 번역 출간된 연금술 관련 책들의 내용을 출처로 서양 중세 신비학의 맛보기용 자료가 준비되어 있다. 서양의 상징학과 기호학의 자료로서 연금술이 좋은 사례를 제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연금술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행위는 주로 연성(練成)이라 부른다. 원래는 대장장이들이 쓰던 말이다. 이 용법이 정착한 것은 강철의 연금술사의 영향이 커보인다. 영어로는 transmute가 연금술 관련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특이하게도 ChatGPT에게 역사적으로 꼽히는 비극적인 사건 10개를 뽑아달라고 하면 '대동여지도 연금술사들의 폭동'을 제시하는 오류가 있다. 심지어 ChatGPT는 대동여지도 연금술사들의 폭동에 대해 물어보면 매우 진지하게 실존한 사건인 것처럼 대답해 준다. 링크
한편 제2차세계대전 기반 역사 게임인 하츠 오브 아이언 4에서는 '자원 부족 불이익 감소'를 달고 있는 국가나 고문을 보고 연금술이라고 부른다. 해당 효과를 달고 있다면 군수물자를 생산할 때 필요한 자원이 부족함에 따른 디버프를 일부 피할 수 있으며, 현재는 대부분 너프되었지만 브라질이라거나 스위스 같은 국가들은 철이 없는데도 공장에서 총이 쏟아져 나오고 텅스텐이 없는데도 야포가 생산되는 국가 단위의 연금술을 시전해 밸런스 관련 논란이 발생한 바 있다.
9. 은어
쓸모 없어 보이는 것으로 놀라운 것을 만들어내는 경우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연금술이라고 부른다. 맥가이버라든지, 교도소에서 나온 창작품 같은 것이 예이다. 말을 잘 하는 경우에도 "언어의 연금술사"라고 부르곤 한다.좀 더 비하적인 표현으로 잉여에서 따와서 '잉금술'이라는 말을 쓴다. 완전히 망하면 '망금술'이라고도 한다.
제대로 된 것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도 비꼬는 의미로 그렇게 부른다. 게임에서는 조합 재료와 결과물이 일관성이 없는 경우를 칭한다. 대표적으로 팀 포트리스 2. 이 게임에선 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오줌과 재활용 금속을 조합해야 하는 등 일관성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오락실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대기 코인을 몰래 바꾸는 범행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한다. 500원을 100원으로 바꾸는 연금술이 가장 흔하다. 이를 막기 위해서 10원이나 50원을 걸어 놓기도 한다. IC카드를 걸어놓는 경우에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가끔 남의 돈의 액수를 불려주는 역(逆) 연금술 사례도 보고되어 큰웃음을 주는 경우가 있다.
불사전설 문서에서 서술한 것처럼 중국에서 먹을 수 없는 것들로 음식을 만들어 낸다든지 하는 기이한 재능 아닌 재능을 비꼬는 말로 사용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도 * 가끔 쓰이기는 한다.
10. 관련 문서
[1] 현대에서는 '화학'의 의미로도 쓰인다.[2] 여담으로 고대 이집트인들은 이 단어로 본인들을 칭했다.[3] 당대에는 연금술을 최신 학문으로 여겼으며, 시녀론에 입각하여 연금술을 통해 자신들의 신학을 뒷받침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연금술을 연구하였다.[4] 그러나 이와 관련해서는 플로지스톤 이론과 산소 이론을 지나치게 대비하는 데 대한 반론도 존재한다. 정확히 말하면 플로지스톤 개념은 단순히 비과학적인 이론으로 평가되기보다는 그 시대의 과학적 한계와 사고 방식을 반영한 과도기적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5] 학문 분야 중 'al-'이 들어간 예로는 대수학을 뜻하는 서구권의 표현 algebra가 있다. 이 단어는 오늘날에도 수학 용어로 쓰이고 있다.[6] 당시에는 '오컬트'(신비학)라는 통합적 분류는 존재하지 않았다. 연금술의 경우 '숨겨진 철학'(Philosophia Occulta)이나 '헤르메스 철학'(Philosophia Hermetica) 같은 표현으로 불리기는 했으나, 이는 현대적 오컬트 개념과는 결이 다르다.[7] 방사능 사고나 중금속 및 화학 물질 유출 위험에 대한 환경 규제도 물론 크지만, 가장 문제시 되는 건 역시 플루토늄 추출을 통한 핵확산 문제.[8] 물론 이러한 연구들을 통해서 국가 기술력이 증진되고 결국에는 국가의 부에 도움이 되지만, 원소 합성 행위 자체가 바로 부를 창출하지는 않는다.[9] 엄밀히 말하면 자연에도 어느 순간에 존재는 했겠지만 안정성의 섬 이론에 따라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이미 애저녁에 붕괴하여 다른 안정적인 원소로 바뀐 상태이다.[10] 플라멜의 경우, 골든 레인 실험(앙금 생성 반응과 온도에 따른 용해도 차이로 인해 금색 결정이 생성되는 실험)을 통해 금빛 결정을 얻었다.[11] 금과 유사한 색과 광택을 가진다.[12] 휴 셀츠버그, '화학의 발자취', 고문주 옮김, 범양사, 1993 005~007.[13] 또는 그의 이름을 빌린 어떤 사람.[14] 심리학자 중 하나인 카를 융이 여기에 꽤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15] 의외의 사실이지만 뉴턴의 중력 개념 역시 신비주의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