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04 18:01:08

새말IC

새말 나들목
Saemal Interchange
새말 요금소
Saemal Tollgate
인천 방면
원주IC
← 12.8 km
파일:Expressway_kor_50.svg 강릉 방면
둔내IC
17.1 km →
횡성휴게소(양방향)▶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우항리
관리기관
영동선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원주지사
개통
1971년 12월 1일
접속도로
[[442번 지방도|
442
]](한우로)

1. 개요2. 구조
2.1. 강릉 방향2.2. 인천 방향
3. 역사4. 특징
[clearfix]

1. 개요

영동고속도로 29번.[1]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영동고속도로 143 (우항리 360-3)에 위치한 영동고속도로의 나들목이다.

2. 구조

2.1. 강릉 방향

  • 진출 가능: 한우로 양방향
  • 진입 가능: 한우로 양방향

2.2. 인천 방향

  • 진출 가능: 한우로 양방향
  • 진입 가능: 한우로 양방향

3. 역사

  • 1971년 12월 1일: 영동고속도로 신갈 분기점 - 새말 나들목 구간 개통과 함께 나들목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2]
  • 1975년 10월 14일" 영동고속도로 새말 나들목 - 강릉 구간이 개통되었다.

4. 특징

  • 개통 당시에는 현재의 새말 나들목 위치보다 동쪽의 우천119안전센터 주변에 위치하였다. 당시 새말 나들목의 고속도로 본선 구간은 2010년 초반 42번 국도의 선형개량으로 편입되어 현재는 42번 국도(서동로)로 사용하고 있으며, 우천119안전센터가 있던 자리가 강릉방향 나들목 진출입로가 있던 자리다. 2022년 기준 인천, 원주 방향 진출입로만 남아 있다
  • 대한민국 최초로 이름이 순 우리말로 지어진 고속도로 나들목으로, 나들목 출입구 근처 자연부락의 이름을 따 새말IC로 지어졌다. 이 당시 횡성 나들목이 없었음을 감안하면[3] 충분히 횡성 나들목으로 이름지을 법했는데 굳이 이렇게 지은 이유는 불명. 문제는 '새말'이라는 이름 자체가 법정 행정구역인 시·군·구·읍·면·동·리 이름조차 아닌 비법정 자연부락 이름이고, 새말은 '새로운 마을'이란 뜻으로 대한민국에 굉장히 흔한 마을 이름이다. 지역대표성이 너무나도 없어 외지인들이 혼란을 겪었고, 보다못한 횡성군 주민들과 횡성군한국도로공사동횡성IC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4] 다만 도로공사에 따르면 진출 안내 표지판에 횡성을 적어넣는 것 등은 가능하다고 하며, 이에 따라 현재는 진출 안내 표지판의 새말새말(동횡성)으로 수정되었다. 그리고 장평 나들목이 평창 나들목으로, 횡계 나들목이 대관령 나들목으로 바뀌는 와중에도 이 나들목은 계속 원래 이름대로 남아 있다.
  • 횡성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 나들목의 이름에 관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연관된 설이 있는데, 새마을운동과 관련해서 "새마을"과 이름이 비슷한 마을을 찾아내 이 나들목의 이름으로 박정희가 직접 결정했기 때문에 변경이 안 되는 것이라는 설이 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4월에 시작됐고 새말IC는 1971년 12월에 개통됐다. 영동고속도로 최초 개통이 신갈 - 새말인 이유도 박정희 때문이라고. 원래 영동고속도로 1차 개통은 원주 나들목까지였지만, 박정희의 지시로 인해 급하게 이 나들목까지 연장해서 개통시켰다고 한다. 실제로 최초 영동고속도로 공사 당시 원주 나들목까지만 건설하는 계획이었으나 원주 - 새말 구간이 1969년 연말 허겁지겁 추가됐고 무려 입체교차로로 1971년 이 나들목이 개통되었다. 박정희 정권에서 만든 영동고속도로는 이 나들목 이후로는 모조리 평면교차로였다. 이 나들목에 대한 엄청난 특혜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출처가 불분명한 설에 불과하지만 이 나들목 일대가 예나 지금이나 인구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지역적 상징성이나 교통적 당위성이 있는 곳이 아니고, 바로 옆에 이러한 요소들을 전부 갖춘 원주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영동고속도로 1단계 종점을 새말로 할 이유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5]
  • 한우로 유명한 횡성에 위치해 있는 만큼, 톨게이트를 빠져나오면 바로 황금 소 모양의 구조물이 세워져있어 인상적이다.
  • 1990년대 영동고속도로 확장·개량 전까지, 서울 방면은 여기서부터, 강릉 방면은 여기까지가 폐쇄식 요금징수 구간이었다. 원주 나들목과 이 나들목 사이에 본선 폐쇄식 요금소인 '새말요금소'(1999년 월정[6]까지 확장활 때 까지 운용, 현 소초졸음쉼터 부지)가 있었다. 강릉 방면은 개방식 요금소인 '둔내요금소'도 지나면 무료구간이며, 대관령 나들목을 제외하고 마지막 입체교차로였다. 즉, 이 나들목 이후로는 대관령 나들목을 제외하고 평면교차로였다.
  • 강릉 방향 기준으로 이 나들목을 지나면서부터 고원지대인 둔내면에 가까워질수록 고도가 급격히 높아지기 시작하며 고속도로답지 않은 오르막과 커브가 시작된다. 저속차로에 한해서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시속 50km/h 미만으로 주행하는 차량들을 단속하는 최저속도 단속카메라가 있으며, 반대로 인천 방향으로는 급경사 내리막으로 인해 시속 80km/h 구간단속 구간으로 지정되어있다. 때문에 주말 및 연휴등에는 양방향 모두 상습정체구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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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경전 23번.[2] 서울~새말間 嶺東高速道路 개통, 1971-12-01, 경향신문[3] 횡성 나들목은 이 나들목이 개통되고 30년이 지난 2001년에 개통되었다.[4] 횡성군, 새말IC→동횡성IC 변경 요구, 2009-06-02, 연합뉴스[5] 이 나들목과 비슷하게 중간단계 종점이 유동인구가 적은 지역에 나들목으로 설치되는 사례는 그나마 동홍천 나들목 정도가 있으나, 동홍천 나들목의 경우 44번 국도와의 연계를 통해 인제군으로 연결되는 관문 역할을 하는 만큼 교통의 당위성에 있어서 이 나들목보다 그 중요도가 훨씬 높다. 덤으로 나들목 이름도 이 나들목과는 다르게 기초자치단체+방위명을 사용해 지었다.[6] 2001년 전 구간 확장시까지 임시로 운영한 '월정요금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