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07 17:27:24

본선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간선은 여기로 연결됩니다.
1. 本選2. 本線 | Main Line
2.1. 일본의 간선과 지방교통선2.2. 철도의 본선(本線) 목록2.3. 관련 문서
3. 本船

1. 本選

대회(大會)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심사. 참가자의 수를 한정(限定)하는 대회에서, 예선(豫選)을 거쳐 미리 참가자 수를 추린 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심사를 말한다.

2. 本線 | Main Line

중심이 되는 선. 교통이나 통신망, 전력망 등에 있어서 여러 지선을 묶는 선을 가리킨다. 주로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표현이다. '간선'(幹線)으로도 표현하나 일본 내에서는 본선 표현이 더 일상적으로 널리 쓰인다.

'main line'에 해당하는 정식 한국어 순화 표현이 존재하지 않아 영국 등 다른 국가의 유사 표현도 '본선'으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다. (예: 웨스트 코스트 본선)

2.1. 일본의 간선과 지방교통선

일본의 JR노선은 국철시대인 1981년 간선과 지방교통선으로 나누었으며, 이를 통한 법률적으로 구분된 단어의 사용이 된다. 일반적으로 지방교통선이 간선보다 요금표가 10% 더 비싸게 되어 있는 것이 차이점이다. 아래는 간선의 분류기준.
  1. 철도 노선 중
    1. 1980년 3월 31일 시점에서 인구 10만명 이상의 도시(주요 도시)를 서로 연결하고
    2. 여객 영업 거리가 30km 이상
    3. 모든 인접 역 간에서 여객 수송 밀도 (일일 1km당 수송 인원)이 4,000명 이상인 구간을 가지는 선
  2. 철도 노선 중
    1. 1. 조건에 들어맞는 영업선에서 인구 10만명 이상의 도시(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2. 1.1과 1.2의 조건을 충족하는 구간을 가지는 선
  3. 화물 수송 밀도가 4,000t이상인 선

2번은 도시-도시간 노선이 아니라 간선-도시간 노선을 뜻한다. 대표적 사례로 나라선이 있다. 나라선은 교토역-키즈역(교토)간 노선으로 1.1의 기준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교토시간사이 본선을 연결하는 선으로서 2번에 해당하는 것.

2.2. 철도의 본선(本線) 목록

2.2.1. 대한민국

서류상 정식 명칭이 "○○본선"으로 되어있는 노선이 있었지만 현실과의 괴리로 인해 21세기 들어 변경고시를 통해 "○○선"으로 하고 표를 한 칸 더 만들어 '본선'을 부기하는 방식으로 개정 중에 있다. 원래 대한민국에서는 일상적으로 그 누구도 본선으로 부르지 않는다. 2010년대 이후 개통하는 노선들은 "○○본선"이라는 이름이 아예 쓰이지 않는다. 예컨대 '수서평택고속본선'이나 '경강본선'은 존재하지 않는 표기이다. '본선'이란 표현 자체가 일제강점기의 영향이란 주장도 있는데다 철저하게 자동차 도로 중심 문화인 대한민국에서 철도의 간선과 지선을 나누는 것은 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2.2.2.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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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일본 철도 정보/노선 관련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여기서는 이름에 본선이 들어간 노선만 포함했다.
2.2.2.1. JR그룹
2.2.2.2. 대형 사철

2.3. 관련 문서

3. 本船

두 척 이상의 선박의 무리에서 다른 선박들을 거느리는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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