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30 22:18:07

문명 3/문명 및 특성

문명 1 문명 2 문명 3 문명 4 문명 5 문명 6
문명 1/등장 문명 문명 2/등장 문명 문명 3/문명 및 특성 문명 4/문명 문명 5/등장 문명 문명 6/등장 문명

문명 3에 등장하는 문명과 문명마다 갖고 있는 특성들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이다.
오리지날, 플레이 더 월드, 컨퀘스트로 넘어오면서 문명이 추가되고 특성이 약간 바뀐다.


1. 특성

모든 문명은 다음 특성중 2가지를 갖는다.
  • 종교적 특성: 종교와 관련된 건물의 방패 비용이 50% 감소하고 정부 교체 시 1턴 만에 교체 가능.[1]
  • 군사적 특성: 병영의 방패 비용이 50% 감소하고 전투 승리시 승급, 영웅 출현 확률 높음.
  • 상업적 특성: 부패가 적고 도시 중앙 타일에서 상업이 1개 추가됨.
  • 과학적 특성: 과학에 관련된 건물의 방패 비용이 50% 감소하고 시대가 바뀔때 1가지 기술을 거저 얻게 된다.
  • 확장적 특성: 정찰병 1기를 시작시 갖고 나오며, 수도 이전시 궁전의 방패 비용이 50% 감소. 중립적 야만인과 접촉시 성난 바바리안이 나오지 않는다. 야만인 부락을 잘 찾아야하니 운에 맡기는 경향이 큰 로또 특성이며 고난이도에서 의외로 초반에 힘이 되는 특성.
  • 근면적 특성: 일꾼 일효율이 2배, 사막 타일 개간시 식량 +1, 도시 중앙 타일에서 방패 1개 추가.

플레이 더 월드 확장판에서 특성이 2개 추가되며, 근면적 특성에 있던 '사막 개간시 식량 +1'이 새로 추가된 농업적 특성으로 옮겨왔다. 스팀에서 컴플리트판 사면 처음부터 특성이 이렇다고 보면 된다.

추가 특성
  • 농업적: 사막 타일 개간시 식량 +1, 도시 중앙 타일 식량 +1
  • 해상적: 바다가 근처에서 시작, 배의 침몰 확률 감소

즉 컴플리트판 기준으로 특성은 모두 8가지이다.

1.1. 종교적

종교 관련된 건물을 반값으로 건설할 수 있는게 매우 큰 혜택이 되어준다. 종교 건물은 문화 확장에도 엄청난 도움이 될 뿐더러 행복도 수급에도 도움이 되어주기 때문에 말 그대로 외딴 도시를 키우는데 엄청난 혜택이 되어주기 때문.

또한 정부 교체를 1턴만에 시켜주는 것 역시 엄청난 메리트가 되어주는데, 말 그대로 민주주의나 공화제로 과학력을 키우다 전쟁 피로도로 인해 도시가 마비되기 시작하면 다른 문명은 전쟁을 끝내던가 사치에 투자하느라 빌빌거리는 때에 바로 망설임 없이 군주제같이 전쟁 피로도 없는 정부로 정부 갈아버리고 전쟁이 끝나자마자 바로 다시 되돌아올 수 있다. 초보자가 가장 손쉽게 쓸 수 있는 특성 중 하나.

1.2. 과학적

도서관과 대학, 연구소를 반값에 지을 수 있고 시대가 상승하면 무료 기술을 1개 얻는다.[2] 하지만 이 특성의 가장 중요한 점은 이 특성을 가진 문명은 청동 기술을 무료로 먹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창병을 갖고 시작할 수 있고, 철기 기술만 개발하고 철 있는데 알아내서 검사 생산한 뒤 검사 러쉬하면 인근 문명을 두세개씩 밀어버릴 수도 있다. 즉 과학적 갖고 시작해서 검사러시 타는 것과 과학적 안 갖고 시작해서 검사러시 타는 것에는 크나큰 격차가 있다. 반대로 철이 근처에 없거나,검사러시를 타지 않으면 특성이 사실상 1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최대한 철 찾아내서 먹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1.3. 상업적

부패가 줄어들고 도시에 무조건 금+1이 추가되는데, 실제로 그리 크게 줄지는 않지만 초반에 러시를 할 때 굉장히 유용하다.
초반에 검사나 기병을 뽑을때는 돈 1푼이 굉장히 소중한 시점에서 몇십푼이라도 더 벌 수 있게 해주는 특성이라 초반에 더 많은 유닛을 가속시켜서 뽑아 줄 수 있게 하기 때문. 물론 건물도 더 많이 가속시킬 수 있다.

당연히 검사 러시를 도와주는 과학적 특성과 궁합이 좋다. 과학적과 상업적 특성을 두개 다 가진 문명은 한국과 그리스가 있다.

또 문자를 처음부터 얻기 때문에 공화제 테크를 타던가 문학 테크를 타서 대도서관 재빨리 짓는 플레이도 있기는 하다. 고난이도에선 별로 권장되지 않지만.

1.4. 확장적

정찰병을 뽑을 수 있고 정찰병을 시작부터 가질 수 있다. 이로써 맵의 정찰 속도를 기적적으로 빠르게 정찰할 수 있으며, 온갖 문명들을 다 만나면서 기술 거래로 본전을 제대로 뽑아 볼 수도 있다. 사실상 극초반에 모든 것이 달린 특성으로, 만약 극초반에 어영부영대면 그냥 말 그대로 특성 없이 하는 거랑 완벽히 똑같아진다.

또한 부족을 먹으면 꽝이나 야만인이 나올 가능성이 없어진다. 즉 가장 최악이 꽝인 셈인데, 맵 크기가 넓으면 기술을 몇개씩 먹어대서 남들 이제 고대시대 초중반인데 나는 이제 후반부에 간 막장스러운 일도 벌어진다(...) 그러나 부족에서 나오는 가장 귀중한 재산은 개척자와 추가 도시. 이 때문에 난이도가 높을 때에 굉장히 큰 힘이 되어준다. 난이도가 높으면 AI가 추가 개척자와 일꾼을 받고 시작하기 때문에 도시 늘어가는 속도가 기하급수이며, 플레이어는 1인인데 AI는 여럿이므로 도시를 필 입지가 없어진다. 그런데 부족으로 도시를 만들거나 개척자를 받으면 이에 대해서 대항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하다. 한 국내 블로거는 아예 개척자 먹을 때까지 계속 세이브로드만 줄창하면 고난이도도 사실상 무의미해진다는 이야기도 했을 정도. 다만 매우 높은 난이도에서는(신,시드) 부족 먹어도 개척자를 안 준다는듯(...)

1.5. 해상적

배의 이동 속도가 1 늘어나고 바다에서 침몰될 확률을 줄여준다.
사실상 대륙판 확장적 같은 존재로 어쩌면 기술 거래 면에서는 확장적보다 한 수 위다. 판게아가 아닌 대륙이라면 서로 문명끼리 접촉이 힘들어져서 기술 거래를 자주 못 하는데, 플레이어가 배만 잔뜩 만들고 계속 대륙마다 있는 문명끼리 접촉해서 기술팔이 하면 몇 테크는 더 앞서는 것이 무리가 아니다.

2. 오리지날

2.1. 그리스

지도자 : 알렉산더 대왕
과학적, 상업적
특수 유닛 : 홉라이트(창병 대체)
홉라이트는 중세에도 중세창병 대용으로 써먹을 수 있다. 적당히 확장하고 정부 체제를 바꾼 뒤 특성을 살려 상업으로 번 돈 -> 과학적 특성으로 먹는 과학에 투자해서 시너지 효과를 보는게 좋다.
홉라이트가 극초반에 나오기 때문에, 이게 나온 뒤 그리스를 치기가 매우 힘들다. 어찌어찌 이기더라도 병력 손실이 많아 다른 문명에게 뒤통수맞기 좋다.

2.2. 독일

지도자 : 오토 폰 비스마르크
군사적, 과학적
특수 유닛 : 팬저(탱크 대체)
이동력이 3이라 최대 3번 공격할 수 있는 강력한 팬저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시대 후반 되어서야 나오므로 그때까지 잘 버텨야한다. 그렇다고 초반에 너무 비실비실하게 굴기보단 과학적 특성을 살릴만큼만 영토를 넓히는게 좋다.

2.3. 러시아

지도자 : 예카테리나 2세
과학적, 확장적
특수 유닛 : 코삭(기병대 대체)
운영법은 독일과 비슷하다. 강한 중세 후반의 깡패 코삭이 나올때까지 버티기.
AI가 운영할 땐 확장적이란 말이 허언이 아니라는 듯 도시를 빨리 늘린다.

2.4. 로마

지도자 : 율리우스 카이사르
군사적, 상업적
특수 유닛 : 레기온(검사 대체)
포스가 넘치는 고대의 깡패. 초반 정복 승리를 노려볼 수 있는 문명. 다만 고대가 끝나면 급격하게 안습이 된다(...).

2.5. 미국

지도자 : 에이브러햄 링컨
확장적, 근면적
특수 유닛 : F-15(제트 전투기 대체)
특수 유닛인 전투기는 공격보단 방어용이고 고대, 중세, 산업시대엔 특수유닛이 없어서 천조국의 위엄을 잘 살리지 못한다. 확장적 특성은 후반에는 쓸모가 없고 안습...
현실적인 조건으로 시작하도록 하면 북아메리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매우 좋다. :) 구대륙에서 치고 받는 다른 문명들에 비하면 축복 그 자체.

2.6. 바빌론

지도자 : 함무라비
과학적, 종교적
특수유닛 : 바빌로니아 궁병(궁병 대체)
특수 유닛이 방어력이 창병과 동일해서 깡궁병 러쉬가 가능하다. 다만 이동력이 1이라서 로마와 마찬가지로 강한 보병의 한계를 갖는다.

2.7. 아즈텍

지도자 : 몬테수마 2세
군사적, 종교적(확장팩에서는 종교적 대신 농업적이 들어간다)
특수유닛 : 재규어 전사 (전사 대체)
고대에 군사적 우위를 누리고 시작해야 편한 문명. 참고로 AI가 굉장히 호전적이어서 심시티 유저라면 몬테사마에게 한 번씩 당해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이동력이 생명인 재규어 전사는 험한 지형에선 그냥 평범한 전사와 다를게 없으므로 맵빨을 많이 받는 편이다. 검사를 포기하고 빨리빨리 나오고 빨리빨리 적진으로 이동하는 재규어 전사로 재글링 물량 러쉬를 해도 좋다. 이 경우 인구 2~3 넘을락 말락한 도시들에서 재글링 물량 유지비를 매꾸기 위해 개척자를 마구 뽑아 확장해줘야 한다. 시민을 갈아서라도...
재규어전사는 1.1.2라서 이동성과 유닛 생존성이 좋다. 그리고 왕자 난이도에서는 야만민 부락을 털 때 적대적인 야만인 셋을 다 이기면 100% 엘리트유닛이 되는 특성이 있다. 이 두 특성으로 초반 탐색과 러시, 그리고 처음 만나는 경쟁자 도시를 털어 황금기를 열고 운이 좋으면 위인을 얻어 바로 원더를 건설할 수 있다.

2.8. 영국

지도자 : 엘리자베스 1세
확장적, 상업적(확장팩에서는 확장적 대신 해상적이 들어간다)
특수유닛 : 맨오워 (프리깃 대체)
판게아에선 호구, 군도에선 위대한 엘느님이다.

2.9. 이집트

지도자 : 클레오파트라
종교적,근면적
특수 유닛 : 이집트 전차(전차 대체)
특수 유닛 전차는 기병과 능력치가 같으므로 초반 러쉬가 가능하지만 지형히 험하면 진군을 못하므로 맵빨을 아즈텍보다도 더 탄다.

2.10. 이로쿼이

지도자 : 히아와타
확장적, 종교적(확장팩에서는 농업적,상업적)
특수 유닛 : 이로쿼이 전사(기병 대체)
특수 유닛의 공격력이 검사랑 동일하므로 철 자원이 없어도 충분히 검사와 맞짱이 가능하다. 방어력은 1이지만 기동력으로 튀면 되고. 이동성 2의 다른 장점으로, 검사와 달리 생존성이 높아 유닛 재활용률에서 앞선다.
아즈텍이 극초반 유니크유닛으로 중세 초까지 끝장을 본다면, 이로쿼이는 그 바로 다음 단계의 유니크 유닛으로 중세 중반 전까지 끝장을 보면 좋다.

2.11. 인도

지도자 : 간디
상업적, 종교적
특수 유닛 : 전투 코끼리 (기사 대체)
문명 5의 패왕님만큼은 아니지만 체력이 한칸 더 있는 전투 코끼리 덕에 중세에 강하다. 하지만 AI는 호구라서 안심해도 된다.

2.12. 일본

지도자 : 도쿠가와 이에야스
군사적, 종교적
특수 유닛 : 사무라이(기사 대체)
군국주의 플레이에 능력을 보이는 문명. AI는 아즈텍에 지지 않을 만큼 호전적이다. 말자원이 없이 나오는 중세유닛 사무라이가 매우 질기고 성가시다.

2.13. 줄루

지도자 : 샤카
군사적, 확장적
특수 유닛 : 임피(창병 대체)
검사와 함께 고대에 방어력이 높은 창병이 기동력까지 갖추고 있다. 아즈텍처럼 그냥 임글링 물량으로 밀어붙여도 좋다. 아즈텍이 방어력 특화되었다고 보면 되는데, 세이브로드를 반복하는 언페어 플레이에서는 생산자원이 반밖에 안 되는 아즈텍이 낫다.

2.14. 중국

지도자 : 마오쩌둥
군사적, 근면적
특수 유닛 : 중국 기마병(기사 대체)
군사력으로 밀어 붙인뒤 내정을 빨리 다질 수 있는 좋은 문명. 고유 유닛도 이동력 +1이라 속전속결에 좋다. 특히 험지에서 이동력 1 차이 덕에 2칸 움직일 수 있다. 저 이동력 +1때문에 중국 기마병은 기병대가 나오기 전까지 최고 깡패유닛인데, 원래 몽골특성이어야 하는데 문명3의 기본 문명에서 몽골이 없어지면서 중국이 가져가버렸다.

2.15. 프랑스

지도자 : 잔 다르크
상업적, 근면적
특수 유닛 : 머스킷티어(머스킷병 대체)
내정형 문명. 머스킷병은 방어 유닛이지 전장에서 사용할 일이 적어서 고유 유닛의 존재감이 별로인편. 지도자 잔다르크가 산업 시대에는 예쁜데 현대 시대에는 갑자기 뭘 잘못 먹었는지 스킨 헤드가 된다...
[산업시대][현대]

2.16. 페르시아

지도자 : 크세르크세스 1세
과학적, 근면적
특수 유닛 : 페르시아 불사인(검사 대체)
고대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페르시아 불사인으로 정복 전쟁을 벌이기 좋다. 하지만 문명 특성은 내정형이니 어느 정도까지만 확장하고 멈추자.

3. 플레이 더 월드

3.1. 몽골

지도자 : 칭기스 칸
군사적,확장적
특수 유닛 : 케시크(기사 대체)

3.2. 스페인

지도자 : 이사벨라
종교적,해양적
특수 유닛 : 정복자(탐험가 대체)

3.3. 스칸디나비아

지도자 : 라그나 로드브록
군사적,해양적
특수 유닛 : 버서커(장궁병 대체)

3.4. 아라비아

지도자 : 아부 바크르
확장적,종교적
특수 유닛 : 안사르 전사(기사 대체)

3.5. 오스만

지도자 : 오스만 1세
근면함,과학적
특수 유닛 : 시파히(기병대 대체)

3.6. 카르타고

지도자 : 한니발
근면함,해양적
특수 유닛 : 누미디아 용병(창병 대체)

3.7. 켈트

지도자 : 브렌누스
종교적,농업적
특수 유닛 : 갈리아 검사(검사 대체)

3.8. 한국

지도자 : 왕건
과학적,상업적
특수 유닛 : 화차 (대포 대체)
문명 5한국 특수처럼 대왕님이 나라의 막강한 과학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꽤 강하다.

과학적 특성을 이용하여 철부터 빨리 찾아내서 검사러시를 하고 이를 상업적 특성으로 인한 더 많이 벌리는 돈을 통해 검사들을 돈으로 가속시켜서 최대한 많은 검사들을 뽑아내 처음부터 입지를 탄탄히 다져야 훗날이 편하다. [5]

화차는 문명 5만큼은 아니지만 꽤 좋은 편이다. 일부러 뽑아놓고 체력이 낮은 적들에게 발포하면 가끔 가다 죽이기도 하는데 꽤 괜찮은 성능을 갖고 있다.

4. 컨퀘스트

4.1. 네덜란드

지도자 : 빌렘
농업적,해양
특수 유닛 : 스위스 용병(중세창병 대체)

4.2. 마야

지도자 : 스모크 재규어
근면적,농업적
특수 유닛 : 마야 투창병(궁병 대체)

4.3. 비잔틴

지도자 : 테오도라
과학적,해양적
특수 유닛 : 드로몬(갤리선 대체)

4.4. 수메르

지도자 : 길가메시
과학적,농업적
특수 유닛 : 엔키두 전사(전사 대체)

4.5. 잉카

지도자 : 파차쿠티
확장적,농업적
특수 유닛 : 차스키(정찰병 대체)

4.6. 포르투갈

지도자 : 엔리케
확장적,농업적
특수 유닛 : 카락(캐러벌 대체)

4.7. 히타이트

지도자 : 무르실리스
확장적,상업적
특수 유닛 : 삼인전차(전차 대체)

4.8. 오스트리아[6]

지도자 : 카를 5세
군사적, 근면함
특수 유닛 : 후사르(기사 대체)


[1] 부패 때문에 도서관과 시장, 법원을 다 지어도 세금, 과학, 방패 모두 1 밖에 안 나오는 잉여도시라도 사원을 30턴만에 지어서 문화영역 확장이 가능하다. 대제국에 잉여 도시가 남을때 좋은 편.[2] 여담으로 이 시대가 상승하면 무료 기술을 1개 먹는다는 특성은 훗날 문명 6 오리지널의 도시국가 서울의 특성이 되기도 했다. 자신의 종주국에게 시대가 상승할 때마다 1개의 무작위의 기술에 유레카를 준다는 특성인데 나름 너프(?)를 먹긴 했지만 도시국가의 종주국 보너스니 그리 크게 나쁘지도 않다. 이후 흥망성쇠 확장팩에서 한국이 등장하면서 바빌론으로 교체되었고 종주국 효과가 달라졌다.[산업시대] 파일:문명3잔다르크산업시대.png 산업시대에서 이랬던 아가씨가[현대] 파일:문명3잔다르크현대.png 현대로 가면 이렇게 된다….[5] 공화주의나 대도서관을 먹는게 필수 테크라던 예전 서술은 그렇게 맞는 설명은 아니다. 고난이도에서 검사러시 안하고 저 테크를 타면 중세 이후로는 발디딜 땅이 없어서 매우 플레이가 막막해진다.[6] 표준 게임에는 포함되지 않은 보너스문명. 정확히 말하자면 XML파일을 찾아보면 시스템 상에서는 존재하는데 정작 게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