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4:24:02

무법지대

파일:external/blog.joins.com/74028_0d.jpg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2007년에 일어난 폭동.

1. 개요2. 예시
2.1. 현실2.2. 창작물
3. 같이 보기

1. 개요



말 그대로 이 없는 곳. 즉, 법적 체계 혹은 경찰 등의 치안 기관이 제 기능을 못하거나[1] 독재자 혹은 패권적인 집단이 지배하며 어느 정도 질서가 유지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에도 지배층은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고 빈민이나 지배층에 비협조적인 자들에게만 처벌을 빙자한 사적제재가 집중되는 불평등 현상이 발생한다. 아예 법도 정부도 없는 완전 무법지대는 그야말로 힘이 곧 법인 곳이 되기도 한다.

정책 등이 제대로 실현되지 않는 장소(1) 혹은 질서가 잘 지켜지지 않아 혼란스러운 곳(2), 법의 허점을 파고들어 교묘히 불법 행위를 하는 곳(3) 등을 무법지대라고 하기도 한다. (1)(2)

2. 예시

2.1. 현실

2.2. 창작물

포스트 아포칼립스좀비 아포칼립스 같이 질서가 무너진 사회를 다룬 작품이라면 당연히 무법지대가 묘사된다.

3. 같이 보기


[1] 이름뿐인 기관이거나 범죄자의 손을 들어주거나 지역 토호들과 결탁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아예 경찰들이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2] 물론 비유적인 표현일 뿐이다. 실제 남극은 국제조약에 따라 무주지이자 출입통제구역으로서 공인되어, 범죄자와 전과자는커녕 일반인조차 들어갈 수 없다. 오직 합법적 승인을 받은 연구자들만 들어갈 수 있다.[3] 범죄에 대한 통제가 없거나 약하기 때문에 무법지대는 각종 범죄 조직의 거점이 된다.[4] 전쟁 그 자체가 매우 파괴적이며 전쟁이 벌어진 곳은 무법지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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