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3 05:59:15

김민수(1998)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2955>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롯데 자이언츠
2020 시즌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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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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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4번
이석훈(2016) 김민수(2017) 이호연(2018)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30번
카를로스 아수아헤(2019) 김민수(2019) 박종무(2020~)
질롱 코리아 등번호 5번
국대건(2018/19) 김민수(2019/20) 결번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5번
황진수(2018~2019) 김민수(2020~)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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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90923-NC전-22-김민수 타격KCH21772.jpg
롯데 자이언츠 No.5
김민수(Min-Su Kim)
생년월일 1998년 3월 18일 (21세)
출신지 인천광역시
학력 서화초 - 동산중 - 제물포고
신체 184cm, 96kg
포지션 내야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7년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 (롯데)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2017~)
질롱 코리아 (2019/20)
군복무 경찰 야구단 (2018~2019)
1. 개요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2.2. 프로 시절
2.2.1. 2017 시즌2.2.2. 경찰 야구단 시절2.2.3. 2019 시즌
3. 여담4. 연도별 성적

1. 개요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내야수.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제물포고등학교의 주전 내야수로 휘문고이정후, 동산고김혜성과 함께 주목받은 내야수이다. 고교시절 주 포지션은 2루수유격수. 1학년때부터 높은 출루율로 관심을 받았고 2학년이던 2015년에 .286 .480 .486을 기록하며 컨택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6년에는 2스트라이크에서도 강한 스윙을 가져가는 공격적인 스타일로 3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제물포고를 주장이자 4번타자로서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타점상과 수훈상을 받기도 한 김민수는, 팀동료 박치국과 함게 약체로 평가받았던 팀을 황금사자기 8강으로 이끌기도 했으며 튀어난 공격력으로 3학년때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때 SK 와이번스의 1차지명 후보로도 팬들 사이에서 거론 되었으나 SK는 1차지명으로 이원준을 선택했고, 201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2차 2라운드로 지명되며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체격조건이 워낙 좋고 프로에 와서 벌크업을 한다면 중장거리 타자로써 기대해볼만한 재목이라는 평.

3학년이던 2016년에 제11회 아시아청소년야구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고, 대표팀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016시즌 종료후, 내야 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조원우제물포고에 마무리캠프 참여와 관련된 공문을 보냈고[1] 이후 나종덕과 함게 마무리캠프에 합류가 결정 되었다.

2.2. 프로 시절

2.2.1. 2017 시즌

2017년 3월 22일 넥센과의 연습 경기에서 유격수로 출장해 준수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꼴빠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주전 유격수로 거론되던 신본기의 자리를 위협하는 수준. 진지하게 유격수에 박고 키우자는 여론이 나올 정도이다. 거기에 좋은 스윙으로 장타마저 생산해내며 꼴빠들의 기대감은 폭증한 상태.

2017년 4월 23일. 9회말 2사 12루 6:5로 뒤지던 상황에서 대타로 올라왔으나 풀카운트 상황에서 루킹삼진을 당하면서 넥센의 위태위태한 승리를 매조지었다. 지난번 선발출전시 아쉬운 수비들과 더불어 타격도 좋지못했다 그래도 좋은스윙 과 젊은나이의 선수인만큼 롯데팬들은 비난보다는 응원을 해주었다.

26일 경기에서 선발 유격수로 출전했지만 공수 모두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대 도루를 2루에서 잡는 타이밍인데 공을 흘려 살려준다던지 3타수 3삼진을 당한다던지.. 시범경기에서 보여주던 포텐은 온데간데 없는 모습이다. 패배의 단초를 제공, 아직은 1군 무대에서 통할 실력이 아님을 보여줬다. [2] 아직은 윤성빈과 같이 2군에서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퓨쳐스 리그에서 3루수로 출장하며 5할 5푼이 넘는 장타율을 기록하며 퓨쳐스 기준 팀내 홈런 2위(9개) 2루타 12개를 기록하고 있고, 정훈의 부상으로 드디어 6월 14일에 콜업되었다. 수비 능력이 괜찮은 데다 요즘 김동한의 부진으로 롯데 3루수를 돌려막고 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틀 연속 벤치신세만 지고 있다. 2루와 3루가 사실상 무주공산이라는 점에서 장타력을 갖춘 김민수를 선발로 8번 타순에 기용해볼 법도 하나 야수 기준 나이 30을 안 넘으면 일단 기회를 안 주고 보는 조원우의 베테랑 성애가 빛을 발하는 중(...)[3]

6월 17일 고척돔 넥센전에서 2:8로 패한 경기에서 대타로 나와 드디어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한 이후 2군으로 내려갔으며, 9월 확장 엔트리에도 들지 못했다.

최종 2군 성적은 70경기 246타석 222타수 0.275 0.337 0.505 0.842 OPS+ 102.4 / K% 30.89%, BB% 8.13%, HR% 4.47%

선구안에 약점을 보이기는 했으나 장타능력을 가진 내야수 유망주를 육성해야하는 입장에 있는 롯데 입장에서 팀내 2군에서 100타석 이상 타석에 들어선 선수중 장타율 1위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인 요소로 볼 수 있다.(해당 롯데 2군 내야수 장타율 TOP3는 김민수 246타석 0.505-이재욱168타석 0.497-허일 249타석 0.464)

2.2.2. 경찰 야구단 시절

시즌이 끝난 후,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야구단에 지원했으며, 최종 합격했다. 이제 2020 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2018년에는 2017년 2군 성적과 비교해 상당한 부진을 겪었다.

2018년 최종 성적 69경기 99타석 90타수 0.211 0.283 0.400 0.683 OPS+ 68.3 / K% 28.28%, BB% 8.08%, HR% 4.04%

2019년에는 경찰청 해체수순을 밟게 되면서 경기수는 줄었으나 팀 사정으로 선수수 문제로 전년도에 비해서 타석수가 올랐으며 타율은 낮으나 장타율이 상당히 회복되었고, 선구안도 이전과 비해서 성장된 모습을 보여줌으로 전년도의 부진을 털어낸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9년 최종 성적 41경기 166타석 145타수 0.248 0.331 0.843 0.814 OPS+ 120.7 / K% 25.30%, BB% 9.64%, HR% 5.42%
※OPS+는 경찰청 팀기록을 포함한 리그 평균을 기준으로 계산되었음을 명시함

경찰 야구단의 마지막 멤버로서 8월 12일 전역했다.

경찰청 최종 성적 110경기 265타석 0.235타수 0.234 0.313 0.451 0.764 OPS+ 96.6 / K% 26.42%, BB% 9.06%, HR% 4.91%

2.2.3. 2019 시즌

경찰청에 복무하는 동안 벌크업을 하면서 전역 이후부터는 유격수가 아닌 3루수로 전념한다.

전역 후, 9월 8일 익산에서 열린 kt와의 2군 복귀경기에서 5타수 2안타 2득점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뤘다.

이후 콜업되어, 9월 13일 사직 SK전에서 박종훈의 공을 쳐서 데뷔 첫 타점을 기록했다. 이 타점은 그날 경기 1대0 승리의 결승타가 되었다.

후반기 들어 쏠쏠한 모습을 보여 20시즌에는 신본기, 한동희와 함께 3루수 경쟁할것으로 보인다

3. 여담

4.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7 롯데 10 17 .176 3 0 0 0 0 0 0 1 .222 .176
연도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4사구 출루율 장타율
2018 군복무(경찰 야구단)
2019 11 34 .235 8 3 0 0 1 0 0 3 .297 .324
KBO 통산
(3시즌)
21 51 .216 11 3 0 0 0 0 0 4 .273 .275

[1] 많이들 오해하는데 지명한다고 곧바로 프로팀 소속이 되는 것이 아니라, 졸업이 확정되고(=졸업식을 한후)난 이후에 프로팀으로 소속이 변경된다.[2] 하지만 김민수는 퓨쳐스리그에서 줄곧 3루수로 뛴 선수이다(...) 즉, 이제 막 데뷔한 선수를 3루가 아니라 유격수로 갑자기 뛰게 한 조원우 감독이 삽질을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원래 고등학교에서 유격수 포지션을 맡았다고 하더라도, 20경기 가까이 3루수로 고정 기용되어 수비 연습까지 소화한 신인 선수가 갑자기 1군 무대에서 유격수를 맡는 것은 무리가 있다. 더욱이 고등학교는 경기 수가 적기 때문에 3년 내내 유격수를 봤다한들 프로에서 곧바로 유격수로 쓸 수 있는 수준일 가능성도 작다. 게다가 겨우 루키로서 가지는 데뷔 첫 타석의 무게감은 상당할 터. 6월 13일 현재 퓨쳐스에서 기록한 안타 43개 중 22개가 장타라는 점에서 이러한 평가는 지나치게 박하다고 볼 수 있다.[3] 2016 시즌 석 달이 넘는 기간동안 손용석에게 기회를 줬던 점을 감안하면, 손용석보다 주루, 수비, 타격 능력이 훨씬 더 뛰어난 김민수가 주전 2루수 및 3루수 공백 상태에도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 것은 역시 감독의 성향 탓이라 볼 수 있다. 게다가 콜업되기 직전인 6월 13일에 김민수는 퓨쳐스에서 홈런 하나, 2루타 하나를 기록하며 타격감에 물이 올랐던 상황이었다. 출루율장타율 그리고 경기 리듬과 선수 컨디션을 무시하고 타율과 컨택 능력만 우선시하며, 기량이 불확실할 때는 나이 많은 선수에게 기회를 우성 부여하는 조원우의 단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