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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
| 1960년대 | 인도 | HF-24 마루트 (1961) | |
| 중국 | Q-5 (1965) | J-7 (1966) | J-8 (1969) | ||
| 1970년대 | 중국 | ||
| 일본 | T-2 (1971) | ||
| 이스라엘 | 내셔 (1971) | 크피르 (1973) | ||
| 일본 | F-1 (1975) | ||
| 1980년대 | 대한민국 | KF-5 제공호 (1982) | |
| 중국 | J-8 II (1984) | ||
| 이스라엘 | |||
| 중국 | JH-7 "페이바오" (1988) | ||
| 대만 | F-CK-1 징궈 (1989) | ||
| 1990년대 | 이스라엘 | ||
| 일본 | F-2 "바이퍼 제로" (1995) | ||
| 이란 | 아자라크쉬 (1997) | ||
| 중국 | J-10 | J-11 (1998) | ||
| 2000년대 | 인도 | LCA 테자스 (2001) | |
| 중국-파키스탄 | JF-17 "썬더" / FC-1 "샤오룽" (2003) | ||
| 중국 | JL-9 / FTC-2000 "샨잉" (2003) | ||
| 이란 | 사에케 (2004) | ||
| 2010년대 | 중국 | J-20 (2011) | |
| 대한민국 | FA-50 파이팅 이글 (2011) | ||
| 중국 | J-16 (2011) | FC-31 (2012) | J-15 "페이샤" (2013) | ||
| 이란 | 코우사르 (2018) | ||
| 2020년대 | 대만 | T-5 융잉 (2020) | |
| 중국 | J-35 (2021) | ||
| 대한민국 | KF-21 보라매 (2022) | ||
| 튀르키예 | 휴르제트 (2022) | 바이락타르 크즐엘마 무인 전투기 (2023) | 칸 (2024) | ||
| 이란 | 카헤르 313 무인전투기 (2024) | ||
| 중국 | J-36 | J-50 (2024) | ||
| 인도 | MWF 테자스 Mk.2 | TEDBF | | ||
2030년대 | GCAP | CCA(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무인 전투기 | ||
| 대한민국 | KF-21EX(block 3) | KUS-LW 무인 전투기 | ||
| 대만 | |||
| 인도 | AMCA | ||
| 2040년대 | 대한민국 | KF-X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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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強-6 |
1. 개요
Q-6 공격기는 중국이 개발을 시도하다 취소된 가변익 지상 공격기 프로젝트를 말한다.공식적으로 실전 배치되거나 생산되지 않았으며, 시제품 단계에 머물렀다.2. 제원
형식 : 가변익 공격기승무원 : 2명
동력 : WS-6 터보팬 엔진
무장: 30mm 기관포 2문,무유도 재래식 폭탄 4500kg
3. 개발사
1970년대에 Q-5의 후속 기종으로 계획되었다.소련의 MiG-23 중 MiG-23MS을 개발 목표로 삼았으며, 특히 MiG-23의 RP-21 샤피르-23 레이더의 부족한 BVR 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더 뛰어난 항전장비를 탑재하기 위해 많은 내부 공간을 두었다. 해당 공간에는 F-111 아드바크의 잔해로부터 얻은 AN/APQ-110 지형추적 레이더와 AN/APQ-113 무장관제 레이더, AN/AJQ-20 폭격 항법 체계를 역설계해 복제하여 탑재하려고 하였다. 또한 가변익 설계를 채택하여 저속 안정성과 고속 성능을 모두 잡으려 하였고 3중 FBW의 탑재도 계획되었다.
허나 기술적 난이도와 개발 우선순위 변경 등으로 인해 실제 기체가 제작되지는 못하고 계획 단계에서 취소되었다. 우선 중국의 부족한 기술력으로 인해 F-111의 항전장비 역설계를 모두 실패하고 최종적으로 탑재할 수 있었던 자국 장비는 Aim-6 폭격 조준경 뿐이었으며, WS-6 터보팬 엔진은 성능이 굉장히 뛰어났지만 평균 고장 간격이 겨우 50시간 밖에 안한다는 언급이 있을 정도로 신뢰성이 바닥을 기었다. 3중 FBW 또한 개발에만 10년 이상이 걸려 Q-6이 개발 취소된지 한참 이후인 1990년대 후반에나 완성되었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Q-6의 잠재적인 성능은 Q-5의 3배에 달한다는 분석이 있었지만 이것이 Q-6의 개발 취소를 막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Q-6의 실패 경험은 이후 JH-7의 성공과 J-10, J-20 등 4세대, 5세대 전투기 개발의 밑거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