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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cm FeldKanone 16 |
1. 개요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이 운용한 구경 7.7cm 야포. 포탄이 날라가는 속도가 음속보다 빠른 것으로 유명했다.[1]2. 제원
3. 특징
독일 제국의 크루프에서 신형 야포로 개발했으며, 1916년부터 1918년까지 크루프에서 생산했다. 기존의 7,7cm FK 96 n.A. 야포는 기동성이 매우 뛰어났지만, 제1차 세계 대전이 참호전으로 치닫자 사거리 부족이 심각한 단점으로 작용했다. FK 16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되었다.FK 16은 기존 FK 96에 비해 포신을 길게 늘리고, 더 높은 고각에서 사격할 수 있도록 박스 트레일형 대차를 장착하여 사거리를 늘렸다. 또한 단거리에서 화약 소모와 포신 마모를 줄이기 위해 분리 장전식 탄약을 사용했지만, 그 대신 일체형 장약을 쓰던 기존 FK 96 야포에 비해 발사 속도가 느려지는 단점이 있었다.
1916년에 생산된 초기 생산분은 여러 가지 결함이 있었는데, 이는 당시 독일에서 전략 금속의 소모를 줄이기 위해 대체 재료를 사용한 것이 원인이었다. 또한 1916년에 포탄이 포신 안에서 일찍 폭발하는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이는 때때로 직경이 너무 큰 포탄의 품질 관리가 부족했고 TNT 대신에 작약으로 사용된 피크르산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피크르산은 포탄을 채운 후 며칠 이내에 매우 민감한 피크르산 염을 형성했고, 종종 발사 충격으로 폭발했다. 이를 해결하고자 포탄 내부를 락카칠하고 테레빈유/전분 용액을 분무해서 피크르산을 중화시켜 염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했다.
또한 고각과 사거리를 더 늘리기 위해 곡사포였던 10,5cm FH 98/09의 대차에 FK 16 포신을 장착하는 경우도 있었다.
벨기에는 전후 배상으로 받은 일부 물량을 Canon de 75mm GP II 와 Canon de 75mm GP III 로 개조했다. 또한 2차 대전동안 나치 독일의 독일 국방군에서도 운용되었다. 나치 독일에서 운용될때는 표준 75mm 구경에 맞춰서 포신이 개조되어 7,5cm FK 16 nA로 재명명되었다. 독일 국방군은 벨기에를 점령하면서 벨기에에서 개수한 FK 16 일부 물량을 노획했는데, GP II와 GP III를 각각 7.5 cm FK 234(b)와 7.5 cm FK 236(b)로 명명하고 운용했다.
4. 미디어
5. 둘러보기
[1] 포구 속도가 약 550m/s로, 음속보다 빨랐다. 그래서 연합국 병사들은 포탄이 떨어지고 발사 소리가 들려 휘즈뱅(whizbang)이라는 별명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