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1-27 16:16:40

마인크래프트/멀티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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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분류
2.1. 국내 컨텐츠2.2. 해외 컨텐츠
3. 서버

1. 개요

마인크래프트 내의 멀티플레이 서버 이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2. 분류

서버 장르를 분류하여 각 장르에 대한 소개와 팁을 제시한다.

2.1. 국내 컨텐츠

  • 생야생서버
    원래 의미는 서바이벌 모드를 그대로 멀티플레이어로 옮겨온 것,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서바이벌 서버이다. 어드민 입장에선 가장 관리하기 쉬운 서버이기도 하다. 이러한 서버들은 플레이어 보호책이 없고, 해커를 막을 수도 없으므로 접속했더니 그 동안 모아둔 아이템들이 전부 털려 있다거나 해커가 서버의 모든 인원을 트롤링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아무리 말 그대로 '서바이벌'같은 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안심하고 아이템을 모아두거나 자신만의 집을 짓는 것 조차 위험하니 오래 하기는 힘들다. 물론 엔더 상자를 쓰면 아이템 보호는 되기는 하지만 거주지 근처의 모든 엔더상자를 파괴당하면 다시만들때까지 보관된 아이템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만들기 전에 털려버릴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다른 플러그인이나 커맨드 또는 모드를 넣으면 반야생서버가 된다. 렐름도 이쪽에 해당되므로 초대할때 트롤링을 고려해야한다.
  • 반야생서버
    현재 야생서버라고 하면 대부분 이걸 뜻하며[1], 위의 생야생서버에 창고 보호 등을 추가해서 야생에서 자립하거나 길드를 만들어 생존하고 즐기는 서버. 보통 야생서버에 편입되는 경우가 많지만 둘은 엄연히 다르다.
  • 경제서버
    아이템을 어드민 상점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서버로 대체로 직업 플러그인을 통해 돈을 벌어서 아이템을 사는 방식이다. Economy 관련 플러그인을 사용했었다가 요즘은 화폐기능을 스코어보드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졌다.
  • RPG서버
    직업이나 전직 등 RPG 플러그인을 사용하며, 던전같은 것을 자체적으로 지어서 필드를 만드는 등 다양한 서버가 있다. 이 종류의 서버는 전용 클라이언트를 쓰는 서버가 많다. 이는 대부분이 대형서버인데, 그 이유는 고도의 기술력을 가지지 않고서야 만들기가 힘들기 때문. 그러나 마인크래프트 베타버전 이후로는 '커스텀 Npc' 를 이용한 소규모 서버도 대다수 등장했다. 그런데 이런 서버는 규모가 어느 정도 커지면 밸런스 붕괴, 너무 높아진 진입장벽, 고인물 올드비들과 OP들 간의 친목질 등의 현대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된다. 때문에 몇몇 뉴비들은 포기하고 떠나게 되고, 올드비들만 남게 되어 서버 멸망 가까이 가기도 했었으나, '스크립트'[2] 플러그인이 대세가 된 2019년도 이후부턴 완전히 다른 말이 되었다. 모드를 설치할 필요도없고,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충분히 구축할 수 있으면 '모드를 사용하지 않는 RPG'서버가 된다. RPG서버의 대표적인 예시가 포스트 가디언즈를 예시로 들 수 있다.
  • 약탈서버(자유서버)
    서버에서 핵을 제외하면 모든 것을 허용하는 서버이다. 테러마저 자유라서 멘탈이 강한사람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떠나게 된다. 서버에 따라 다른 플레이어를 죽여서 아이템을 약탈하는 것만 허용되고 그 이외의 채굴, 채집, 수렵 등 다른 아이템 획득 수단이 완전히 막혀 있는 경우도 존재한다.
  • 건축서버
    유저에게 특정 건축 플러그인의 사용 권한을 주거나,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주어 자유롭게 건축물을 만들게 하는 서버. 마인크래프트의 서버의 주축이다. 하지만 보안을 유지하기가 힘들어 어드민이 중도에 관리를 포기하고 서버를 폐쇄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건축 서버는 몇몇 대형 서버나, 아니면 아주 소규모의 서버만 남는 양극화 현상이 일어난 상태. 간혹 OP 권한을 주어 건축하게 하는 서버도 있는데,[3] 이런 서버는 대부분 OP 권한을 악용하여 난장판을 치는 플레이어가 나타나 패망한다.(...) 하지만 외국 건축서버는 전용 플러그인이 있다.
  • FPS서버
    마크가 하도 우려먹어지다 보니(...) 생겨나고 있는 변종 서버의 계열이다. 어찌보면 전쟁 서버라고도 할 수 있지만 항상 포함된다고 할 수는 없으며, 모드서버에 포함되기도 한다. 크게 둘로 나누면 총 모드 서버와 총 플러그인 서버로 나뉘는데 RPG서버와 달리 총 모드 서버는 필요한 모드가 적어서 그런지 전용 클라이언트까진 굳이 구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4] 플러그인 서버의 경우는 플러그인의 한계상 상당한 제약이 따른다. 총의 다양성 추구, 부착물[5] 등이 어려운건 물론이고, 반동이 구현이 제대로 안 돼서 밸런싱이 좀 어렵다. 뿐만아니라 기존 총 플러그인에는 총 탄약수와 장전된 탄약수가 따로있는데 장전된 탄약수가 1이 남아도 다시 재장전을 해야 탄알이 나가는 버그가 흔하게 보인다.
    예외적으로 현대서버라든지 전쟁서버라든지 별별 재미를 추구하는 서버가 있긴 하지만 오래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인기가 크게 떨어져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서버이다.[6]
  • 팩션서버
    팩션 플러그인을 기초로한 반야생 서버의 일종. Faction 플러그인을 중심으로 서버 시스템이 돌아간다. 팩션(일종의 길드/국가)을 만들 수 있고,[7] 스파이, TNT 캐논, 전쟁(pvp) 그 밖의 여러가지 방법으로 타 팩션의 영토를 점령하고, 기지를 약탈하는 서버이다. 다른 서버들에 비해 다소 하드코어한 면이 있다. 기본적으로 상대 기지를 파괴하는데에도 기본적인 티엔티 캐논에 외국의 유저들이 개발한 여러가지 기술들을 혼합시켜[8] 사용해야하고, 기지를 짓는 방법도 까다롭다.
  • 모드서버
    각종 기술모드/마법모드 등을 떡칠해 마인크래프트의 컨텐츠를 대량 추가하는 서버. 그 특성상 가능성이 무궁무진하지만 모드 자체가 입문 난이도가 높고,[9] 대형 모드팩은 컴퓨터 자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서버 자체가 적다.[10] 게다가 서버가 멀쩡하더라도 모드버전 불일치 등 접속을 방해하는 요소는 차고 넘치므로 관리가 어렵다. 그러다보니 포켓몬서버를 제외하면 대부분 지인들 사이에서 소규모로 하는 편.
  • 스카이블럭, 마인팜서버
    대체적으로 플러그인 Uskyblock을 사용하여 멀티월드 'skyworld' 를 제작, 그곳에서 하늘에 뜬 섬들을 각 개인에게 하나씩 분배하여 그 섬에서 생활하게 하는 서버이다. 말그대로 스카이블럭을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며 텔레포트, 상점 등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다. 한편 섬을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 것도 플러그인에서 지원한다. 플러그인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이기쉽고 사람들도 이런 서버를 워낙많이 봐와서 스카이블럭,마인팜서버의 기본적인 기능과 구동방식 등은 이미 알고있기에 뉴비들도 어렵지 않게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흔해서 동시 접속자수가 많은 서버는 드물다.
  • 현실경제 서버
    롤플레잉 모드. 집을 사고, 일을 하고, 돈을 벌어 터를 사는 등 말 그대로 현실에 가까운 장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주요한 목적이고, 경제 플러그인과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용하지 않는 서버는 특정한 아이템을 화폐로 쓰기도 한다. 역시 스코어보드로 점점 대체되고 있다.
  • 복합서버
    2개 이상의 장르를 혼합한 서버, 혹은 ip 분리를 이용한 다중 서버를 대변하는 장르. 외국에서 동시접속자 수가 기천을 손쉽게 넘기는 대형 서버들 같은 경우 대부분 복합서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복합서버를 위한 필수 플러그인은 다중 월드 제작을 위한 MultiWorld와 여러 서버를 하나로 묶기위한 Bungeecord 프로그램이다.
    보통 코어월드, 즉 스폰월드는 버전에 큰 구애를 받지 않게 하고 그 스폰월드에서 자신이 원하는 서버로 가는 방법을 주로 쓴다.
  • 밴디트서버
    말 그대로 '좀비 추적 게임' 서버이다. 좀비가 된 유저들에게 잡혀 죽으면 시체가 좀비가 되며, 유령이 되어 맵을 떠돌게 된다. 부활 방식으로는 타 유저가 유령을 캐치하여 부활시키는 방법과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부활이 되는 방법, 그리고 재접속시 부활이 되는 방법 등으로 나뉜다. 사실 밴딧을 지원하는 플러그인에 수많은 부활 방법이 다 구현되어 있어서 여러 방법을 한꺼번에 사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모험서버
    초창기에는 많이 존재했으나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어진 장르. 말 그대로 '모험' 을 주 장르로 삼는다. 이 장르의 서버에는 보통 건축 기술자들이 대거 참가하여 서버의 곳곳에 건축물들을 숨겨두는데, 이러한 건축물들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이 서버의 재미이다. 최근에는 RPG서버에서 동반되는 시스템으로 등장하는게 더 많다.
  • 전쟁서버
    이쪽도 역시 초창기[11] 에는 많이 존재했으나 지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한계와 유저 수의 문제 등으로 인해 많이 사라진 장르. 국가를 나눠 다른 국가를 침범하고 방어하고 하는 것을 주 장르로 삼는다.
여러가지 플러그인이나 커맨드를 이용한 미니게임이 있는 서버이다. 보통 복합서버의 하위서버로 자리잡곤 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며, 있다고해도 해외의 미니게임 서버보다 시스템적으로나 여러가지로 뒤떨어져서 사실상 국내에선 보기 힘들다. 대신 타 장르의 서버에서 종종 부가적 기능으로 쓰이곤 한다.있어봤자 태반이 겉날개 레이싱뿐이지만
  • 교통서버
    Traincarts 플러그인이나 RTM 모드 등을 사용하여 철도 등 대중교통을 구현하는 서버, 주로 대중교통 덕후들이 플레이하지만 워낙 소수 장르라 알려지지가 않는다(...). 회원수가 200명 정도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도시와 대중교통을 함께 구현하기에 건축서버로 분류하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건축이 아닌 대중교통 구현이 주이다.

2.2. 해외 컨텐츠

이 내용은 마인크래프트 포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Anarchy
    규칙이 (거의) 없는 서버이며 모든 것이 허용되는 서버이다. 일부는 핵조차 허용하기 때문에 모든 플레이어가 핵을 쓰는 공평한 상태이다.
  • Challenge
    특수한 맵에서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서버이다.
  • City
    도시맵에서 도시생활을 하는 서버이다.
  • Creative
    국내 분류의 건축서버이다.
  • Cracked
    서버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말 그대로 복돌서버이다.[12]
  • Capture the flag

    • 국내 분류의 약탈 서버이다.
  • Custom
    서버 전용의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서버들로 보인다.
  • Economy
    경제 서버이다.
  • Factions
    파벌을 형성해서 그곳에서 서로 동맹/교역을 맺는 서버이다.
  • Faction PvP
    파벌을 형성해서 서로 전투를 하는 서버이다. [13]
  • Hardcore
    마인크래프트의 하드코어 플레이를 하는 서버이다.
    한번 죽으면 밴 처리되어 들어갈 수 없다.[14][15]
  • Hardcore PvP
    하드코어에서 약탈을 하는 서버이다.[16]
  • Hub
    Lobby 서버라고도 불린다. 무려 서버를 접속하는 서버다.(...) 주로 BungeeCord라는 자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여러 서버를 연결하여 구성한다.
  • Survival Games
    헝거 게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서버다. 다만 저작권 문제 때문에 정식 명칭은 Survival Games이다. 응?!
    마인크래프트가 생존부터 제작, 전투까지 모두 가능한 자유도 높은 게임이라는 점에서 착안된 방식으로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맨손으로 시작해서, 아이템들을 상자들에서 모아 아이템을 갖추고, 서로 싸운다.'라는 구조를 유지한다.
    대략적인 게임 순서를 설명하자면 먼저 플레이어들은 게임 서버에 접속해서 게임의 정원이 모두 찰 때까지 기다리게 된다. 그 후 게임이 시작되면 모든 플레이어들은 맨손인 상태로 맵의 한 지점에서 동시에 스폰되는데 원작처럼 맵 한가운데 아이템들이 가득한 상자들이 있고, 스폰 직후나 몇분 후부터 PvP가 가능하다. 원래 헝거게임은 자원을 캐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 대부분 서버들은 맵의 블록들을 부수는 것을 막아 놓고 플레이어들이 맵 곳곳에 숨겨진 상자들을 찾으러 다니는 것으로, 자원 얻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아이템 조합하는 일은 없고, 작업대가 특정한 곳에만 있다든지, 철괴를 모아야 철검을 만든들 수 있다든지 재미요소가 추가 되었다. 상자들 안에는 무기, 갑옷, 음식, 등이 있고, 최대한 좋은 것들을 찾아가며 상대방 플레이어들과 PvP를 하면된다. 주로 4명 정도 남으면 데스매치가 시작되고, 모든 플레이어들은 맵 중간에 다시 스폰한다. 그렇게 해서 데스매치는 플레이어가 1명이 남을때까지 계속된다.[17] 치열한 전투 끝에 마지막 1명이 남으면 곧바로 게임이 종료된다.한 마디로 배그와 유사한 배틀로얄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Prison
    감옥 생활을 하는 서버이다(...). 감옥에서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PvP
    말 그대로 PvP를 하는 서버이다.
  • RolePlay
    국내 분류의 RPG서버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RP, 즉 역할극/상황놀이를 하는 서버를 의미하기도 한다.
  • Survival
    우리나라에서의 생야생서버 / 반야생서버에 해당된다.
  • Team PvP
    팀을 짜서 단체 PvP를 하는 서버.
  • Tekkit
    마인크래프트/모드에 나오는 그 Tekkit 모드팩이다.
    국내의 공돌이들이 자기 자신을 갈아넣으려고 들어가는
    경우가 간혹가다가 있다.

3.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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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생야생은 위에 써있듯이 외부 위험에 너무 취약할 뿐더러, 기본적인 편의 기능조차 없어 거의 열지 않지만, 지인들끼리 '모드'를 즐기거나 하는경우는 예외, 하지만 모드로 인한 편의성 모드가 추가될 수 있기때문에 완전한 야생이라 보긴 어렵고, 모드서버 야생인 경우도 보통 반야생으로 분류된다.[2] 모드나 별개의 플러그인 없이 모드에 준할정도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플러그인으로, 수많은 애드온까지 합친뒤 GUI를 이용해 아예 GUI 스킬창이나 스텟창을 구현하기도 하고, 장비 장착 시스템을 이용하기도하며, 강화시스템까지 만들어낸다.[3] 이런 경우는 어드민이 미숙해서 별일 있겠냐며 방심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OP없이도 크리에이티브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4] 최근에는 배틀그라운드의 영향탓에 이젠 총의 부속부품까지 구현하지 않으면 좋은평가를 받지 못하기때문에 요즘 나오는 총모드는 부속부품을 구현하려 애쓰는 모습이 종종보인다.[5] 배틀그라운드 탓에 사람들 사이에서 부속품의 중요도와 인지도가 높아진탓에 총모드와 총플러그인의 격차를 벌리는 가장 큰 요소이기도하다.[6] 대신 해외에서는 배틀그라운드를 구현하려는 모습이 종종보인다.[7] 이것도 악어의 마크에이지열풍으로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8] 이런 일에 가끔 고인물 공돌이가 대활약을 하는 경우가 심심치않게 나타난다.[9] 기본적으로 모드 적용에 관한 지식, 모드 자체의 지식이 필요하다. 모드팩이라면 설치 후 플레이만 하면 된다만은, 그러면 후술할 사양 문제가 생긴다.[10] 실제로 모드 서버를 제대로 만들려면 i5 이상의 메인스트림 CPU와 8GB 이상의 램이 필요하고, 거기에 모드팩을 돌린다든가, 자기 자신도 그 컴퓨터로 게임을 한다거나 하면 i7급과 RAM 16GB 정도는 필요하다.[11] 악어마크에이지가 엄청난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국내에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12] 해외 서버들의 대다수는 정품이 아니면 들어올수 없지만 이 서버들은 복돌이들도 들어올수 있다.[13] 국내의 전쟁서버의 국가,길드 등의 싸움과 유사하다.[14] 영구적으로 밴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보통 1주일에서 1달정도 못 들어가는듯 하다.[15] 1.8 이상인 경우 들어와서 관전을 할 수는 있다.[16] 가끔 한국의 마크 고인물들이 갑자기 순식간에 대거 침투해서 서버를 정복하는 일이 일어나곤 했다.[17] 이 게임은 죽으면 서버에서 강퇴지만, 몇 서버들 에서는 돈 내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부활 상품권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