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18 04:05:36
#!style
.item a { 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width: 70px; height: 35px; background-color: #9993; margin: 2px 2px; border-radius: 5px; color: #373a3c; word-break: keep-all }
.item :where(a) {
font: 14px/1.1 math;
font-family: revert; font-size: 14px;
}
'border: #FF5E00 solid 10px; border-radius: 10px; text-align: center; background: #FF5E00; color: #fff; max-width: 너비=100%@; margin: 0 auto -6px'>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
- [ 펼치기 · 접기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color=#000,#fff><class=item>
||
1. 개요2. 특징3. 이력4. 영상5. 여담 아프리카TV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인터넷 방송인.
활동명 대륙남의 '대륙'은
전 세계 대륙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주로 여행, 예능,
중국 문화, 즉석 인터뷰 콘텐츠를 다뤘으나 2020년
코로나 19 사태 이후부터 여행 콘텐츠를 중단하고 코로나 19 정보와 중국발 또는 국내 각종 이슈를 전달했다. 방역 규제가 풀린 2022년 후반기부터 다시 여행 콘텐츠를 하고 있다. 다만 2024년 들어서부터 여행 콘텐츠는 이전에 비해 뜸하게 올리는 편이고, 중국발 또는 중국과 연관된 이슈들을 다루는 콘텐츠의 방송을 더 많이 올리고 있다.
- 중국을 잘 아는 중국통이다. 다만 중국 공산당에 우호적인 것은 아니며, 중국의 모순을 비판해야 할 때는 거침없이 비판한다. 그렇다고 또 무지성 반중을 하는 것은 경계하는 태도를 보였고, 한국이 지향해야 할 것은 반중이 아닌 방중(防中)이라 말하기도 했다. 중국 음식과 중국인 친구들을 좋아하지만, 자유가 없는 점을 싫어하기 때문에 중국을 무작정 좋아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로는 오히려 친중파에게 공격을 받고 있는 입장이다. # 또한 대륙남이 말하길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당연히 대한민국이라고 한다.
- 다만 대륙남의 성향과는 별개로 영상 특성상 중국의 문제점이 자주 거론되는 관계로 혐중, 극우 성향의 이용자들이 영상을 자주 시청하고 있다. 그 결과 댓글 여론은 중국과 중국인에 대해 매우 적대적이며 부정선거 음모론, 현 정부에 대한 비판과 중국인몰이 등이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다. 대륙남에 의하면 중국의 모순점과 사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는 영상들의 조회수가 높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를 하지 않는 이상 차후에도 이러한 부분은 크게 나아지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 주로 중국 문화 소개, 중국 관련 뉴스 전달, 세계 여행을 하고, 한국과 외국의 길거리에서 여성을 즉석 인터뷰하는 소재의 영상을 올리고 있다.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의 이태원, 명동 등에서 외국인 여성을 인터뷰하거나 아니면 직접 외국, 주로 중화권으로 나가서 현지 여성들과 인터뷰하는 콘텐츠를 자주 만든다.
-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고 1993년 7세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중국으로 건너가서 자랐다. 랴오닝성 선양시 허핑구에 있는 서탑조선족소학교를 다녔고 랴오닝성 푸순시에서도 거주했다. 중학교는 베이징시 차오양구에 있는 북경화공대학 부속중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중국 사립 기숙사학교를 다녔는데 한족 중국인 학생들만 있는 학교였다. 이후 둥청구에 있는 베이징시 제55중학교 국제학생부로 전학가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한국인 유학생과 전 세계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두 있었고 심지어 북한에서 온 유학생(탈북자 아님)들도 있었다고 한다. 중국에서 총 16년을 거주하고 2008년 대한민국으로 귀국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중국에 있는 한족과 조선족과 여러 소수민족과 중국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을 모두 접해보았다고 하였다. #1 #2
- 중국어는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한다. 중국어로 대화할 때는 중국인들이 대륙남을 완전히 중국인으로 착각할 정도로 유창하다. 해양의무경찰에서 중국어 통역으로 복무했다고 한다. 정확히 어느 정도냐면 중국 뉴스기사를 실시간으로 중국어로 읽은 후 바로 한국어로 해석하는 것이 가능한 수준이다. 중국인들의 말로는 대륙남의 중국어는 둥베이 억양이라고 한다.
- 과거 중국에서 살았던 청소년 시절에는 거의 외국인이 한국어를 발음하는 수준으로 한국어가 서툴고 어색했다고 한다. 이후 대한민국 군대에서 아주 강하고 빡세게 훈련(?)을 받은 덕분에 지금처럼 한국어를 유창하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
- 중국에서 한국인 최초 현지 가수로 활동했다. "《赫赫有名》"(혁혁지명) 앨범을 발매하였다. 반응이 좋지 않아서 가수 생활은 은퇴하였다.
-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당시 중국 담당 업무 및 중국인 연습생들을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당시 중국계 연습생이었던 EXO의 前 멤버 크리스도 관리했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의 크리스는 지금처럼 행실이 안 좋은 이미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또한 크리스와 같은 시기에 연습생이었던 EXO의 前 멤버 레이 역시 관리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당시 영어를 거의 못했기 때문에 영어 구사 가능자를 우대하는 사내 분위기에서 견디기 힘들어 결국 퇴사했다고 한다.
- 중국 우한 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중국 현지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와 자료들, 중국 현지인들이 언론과 상관없이 올리는 글과 영상들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유튜브에 올림에 따라 구독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다만, 중국 관련 동영상에 노딱이 계속 붙고 2월 21일 기준으로 영상이 두 번이나 무통보 삭제당하는 등의 불이익을 받기 시작하자, 네티즌들은 유튜브의 주인인 구글 측이 중국 눈치를 보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으며, 심지어 '친중 분위기를 원하는 문재인 정부와 구글 코리아의 야합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음모론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시청자들의 여론과 별개로 대륙남은 최대한 정치적 발언을 피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방역 칭찬은 소 잃고 외양간을 잘 고쳤다는 식의 발언인 데다 친여권 성향 언론을 비판함과 동시에 한국의 방역 성공은 정부가 아닌 국민이 이뤄냈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교회비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안 하였기에 한 비판이다. 또한, 대륙남은 일본의 방역 실패를 바란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아베를 비판하기는 했지만 일본을 오히려 걱정한다는 말을 했지 그런 말을 한 적은 없다. 이후로도 방역을 하겠다며 정치적 발언을 하는 시청자를 강퇴시키고 억제를 풀어주지 않는 모습으로 강경하게 대처하고 있다.
-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 실력, 대륙남이라는 닉네임 때문에 혹시 중국국적의 조선족 아니냐, 중국인 아니냐 하는 의문이 계속 제기되었다. 그러나 부모가 두분 다 한국인이며 한국에서 태어났고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이다. 하지만 대륙남 자체가 나이가 꽤 있는 편이고 대한민국과 중국의 수교를 한 것이 1992년이며 당시 대륙남이 중국에 갔을 당시에는 한국 사람들 자체가 사업이나 직업으로 중국에 방문하는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대륙남 자체가 중국의 조선족 학교에 간 것이 특이 케이스이고 그래서 중국에 친척이 있거나 화교라던가 하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하지만 의심일 뿐 밝혀진 것은 전혀 없으며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도 현역으로 만기전역했다. 선천적 대한민국 국적자에게만 병역의무가 주어지기 때문에 병역을 이행한 대륙남은 선천적인 대한민국 국적자이다. 한중수교 이후인 1993년에 부모를 따라 중국에 갔다. 중국 조선족 학교를 다닌 이유는 사는 곳 근처에 국제학교가 없거나 다른 학교는 집과 너무 멀었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이후인 고등학교는 이사하여 국제학교를 다녔다. 배우 김고은 역시 대륙남과 같은 케이스로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 중국에서 살았고 당시 다른 학교나 선택지가 없었기에 중국 현지 한족 학교를 다녔으나 그런 사유로 조선족 출신이거나 화교 출신이냐고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중국과 한국이 축구를 할 때도 너무나 확고하게 한국을 응원한다고 언급하는 등 조상 중에 화교 출신이 있다는 느낌은 전혀 풍긴 적 없다. 대륙남의 어머니도 북경한국국제학교의 교사로 일하셨다고 언급했다. 또한 경상도 사투리 화자가 듣기에는 바로 "어? 대구 사람이네?"라는 걸 알아챌 수 있을 정도로 특유의 억양과 강조점, 단어 사용 습관 등이 특징적이다. 이는 중국 조선족이 사용하는 한국어 방언인 중국 조선어를 배워서는 결코 흉내낼 수 없는 부분이다. 다만 ㅈ발음을 z발음에 가깝게 구사하는 등 중국어를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생긴 발음이 남아 있다.
- 해경에서 군복무하여 대한민국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들을 체포할 때 심문 및 통역하는 일도 했다고 한다. #1 #2
- 2018년 기준으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매달 1만 명 넘게 늘고 있다. 영상 총 조회수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 2018년 2월 11일, 구독자 10만 달성. 실버 플레이 버튼
- 2020년 기준으로는 약 50만 내외 구독자였으나 1월 말~2월초 코로나 관련한 방송 특수로 약 한 달 만에 극적으로 증가하여 80만에 육박하게 되었다.
- 2020년 11월 70만 중반대, 2022년 6월 현재 70만 초반대 보유 중이다. 구독자 추이 확인.
현재는 여행 BJ, 언어 교육, 중국 썰풀기, 길거리 인터뷰 방송을 하고 있다.
- 대륙남의 모친은 북경에서 살 때 북경한국국제학교의 교사로 일했다. 어머니의 재직 당시 탈북민 29명이 이 학교에 들어가서 대한민국으로 단체 귀순 신청을 했는데 중국 경찰이 이 과정을 방해하면서 난리가 난 적이 있고 뉴스에도 이 사건이 보도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해당 사건의 실제 탈북민 당사자가 TV조선 모란봉클럽에 고정 출연하며 당시 상황과 심정 및 탈북 경유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 2022년 11월 29일, 트위치 스트리머 Jinnytty와 대만에서 합동방송을 하였다. (캡처) 내년 1월에 다시 방송하자고 약속을 하였다.
- 자가용은 2022년식 제네시스 GV70 3.5T 스포츠 풀옵션 사양이다. 인생 첫차이며 10개월간의 대기 끝에 차량을 출고할 수 있었다고 한다.
- 중국 콘텐츠를 다루기 때문에 친중 성향을 띨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딱히 그렇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