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4-19 19:55:33

용호동 W

W(용호동)에서 넘어옴
파일:아이에스동서 W BI.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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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호동 W 광안대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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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전경
파일:아이에스동서 W BI.svg
<colbgcolor=#000000><colcolor=#fff> 명칭 더블유
영문 명칭 W
종류 주상복합
브랜드 파일:아이에스동서 W BI.svg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분포로 145 (용호동)
입주 2018년 4월
동수 4개동
층수 지하 6층, 지상 69층
높이 최고 246.8m
세대수 1,488세대
면적 130㎡, 131㎡, 138㎡, 142㎡, 145㎡
146㎡, 147㎡, 148㎡, 149㎡, 156㎡
157㎡, 158㎡, 160㎡, 161㎡, 163㎡
164㎡, 171㎡, 177㎡, 179㎡, 190㎡
197㎡, 216㎡, 221㎡, 238㎡, 241㎡
263㎡, 324㎡
주차대수 3,090대 (세대당 2.07대)
시공사 파일:아이에스동서 CI.svg

1. 개요2. 역사3. 특징 및 시설
3.1. 특징3.2. 주민시설3.3. 상업시설
3.3.1. W 스퀘어
4. 주변 환경
4.1. 교통4.2. 교육
5. 사건사고
5.1. 건축계획 변경5.2. 시공사 변경5.3. GS하이츠자이, LG메트로시티와의 마찰5.4. 공사중 콘크리트 추락5.5. 지하 물고임5.6. 기타
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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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IkA3AK8p34egXKNxtx-WkAJU5uW0.png
투시도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로 총 69층 4개로 이루어진 마천루이다.

2. 역사

W는 용호만 매립지에 건설이 되었는데 원래 용호만 매립지는 조선시대염전으로 쓰다가 1962년 동국제강이 이곳을 매입해서 공장터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1997년에 동국제강이 이곳에서 포항으로 이전하면서 LG건설(현 GS건설)이 용호만 매립지에 LG메트로시티를 건설했으며 2006년까지만 해도 매립이 된 곳은 LG메트로시티까지였고 지금 W와 GS하이츠자이가 건설되어 있는 부지는 그대로 바다였다. 2006년부터 GS건설에서 GS하이츠자이 공사를 시작하면서 나머지 부분을 매립해서 W의 자리와 GS하이츠자이의 부지가 완성되었다.

원래 이곳은 쌍용건설이 주상복합을 건설할 예정이였던 자리였다. 그러나 용도가 변경되면서 아이에스동서로 넘어가게 되었고 아이에스동서에서 10층~20층 정도의 일반 아파트 높이의 오피스텔을 지을 예정이였지만 69층짜리 주상복합 4동으로 용도가 변경되었다. 인근에 위치한 GS하이츠자이, LG메트로시티 입주민들과의 조망권, 일조권 침해에 대한 소송이 있었지만 기각으로 끝이 났다.

3. 특징 및 시설

3.1. 특징

Wonderful Oceanlife
같은 하늘 아래 다른 세상을 산다[1]
아이에스동서의 아파트 브랜드인 에일린의 뜰이 아니라 W라는 하이엔드 브랜드를 채용한 첫번째 단지이다.[2] ‘같은 하늘 아래 다른 세상을 산다’라는 홍보 슬로건을 통해 홍보하며 대부분 남향으로 거실을 배치하는 구조가 아닌 바다 즉 오션뷰를 위해서 거실을 북향으로 배치하는 설계를 통해서 거의 모든 세대가 오션뷰와 광안대교의 뷰를 볼 수 있도록 설계하여 강남 3구한강변 아파트를 제외한다면 북향 설계중에서는 가장 성공한 케이스이다.

2019년 기준으로 해운대 LCT 더샵,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 해운대 아이파크(3동 제외), BIFC에 이어서 부산광역시에서 10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평수는 39평~98평의 중대형 평수로만 구성되어있으며, 39평형 226세대, 40평형대 519세대, 50평형대 480세대, 60평형대 132세대, 70평형대 120세대가 있고, 가장 큰평수인 98평형은 C동과 B동의 최상층에 1세대씩 단 2세대가 있는 펜트하우스 세대이다. 전체 세대중 3세대가 있는 79평형만 방이 4개가 있으며, 2세대가 있는 98평형 펜트하우스 세대는 방이 5개가 있고, 나머지 모든 평수들은 모두 방이 3개이다. 각 동의 1, 2, 5, 6 라인의 최상층에 위치한 세대는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비스 면적으로 테라스가 딸려있다.

W는 커튼 월 시공 방식이 적용되어 있는데 광안대교 쪽에서 보이는 아파트의 전면 부분과 3,4호 라인의 측면부까지 커튼 월 시공이며 후면 부분이나 3,4호 라인의 측면 부분을 제외한 측면부는 파란 페인트로 시공되어있다. 또 태양광 에너지 재활용을 위한 태양광 집광판이 A동과 D동의 31층~63층의 특정 라인에 설치되어 있다.

옥상부에는 미디어 파사드가 있어 각종 애니메이션을 튼다.[3]

광안대교를 내려다보는 뷰가 부산에서 손꼽히는 아파트이다. 역동적인 광안대교를 집에서 볼 수 있다.[4] 광안대교 이용객들 입장에서도 상판이 마린시티를 등지고 있고, 고층 건물이 모인 마린시티와 달리 스카이라인을 형성할만한 고층 건물은 GS하이츠자이 301~303동 뿐이라 아쉬움이 있었는데, 상판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랜드마크 수준의 건축물이 추가되면서 주행시 뷰가 좋아졌다.

3.2. 주민시설

파일:용호동 w로비 2.jpg
파일:용호동 W 로비.jpg
<colbgcolor=black><colcolor=white> 로비

각 동의 1층에는 안내데스크와 의자, 테이블이 설치된 로비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의자와 테이블이 위치한곳에 작은 계단이 있는데,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해 휠체어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다. 안내데스크 뒷편으로 우편함과 무인택배함이 설치되어 있다.

단지 안으로 등록되지 않은 외부인의 오토바이는 진입할 수 없으며 등록되지 않은 오토바이가 단지 안으로 진입시 경비원이 바로 뛰어온다. 음식 배달의 경우에는 단지 입구에 오토바이를 주차 후 음식을 배달하러 들어가야 한다. 단지 입구에서 동 입구까지의 거리가 4~50m 정도로 그리 멀지 않아서 큰 문제는 없는 편이다.

보안은 비교적 철저한 편에 속하는데 해운대 아이파크,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 등이 그러하듯 보안상의 문제로 지하주차장에서 타는 엘리베이터가 각 층으로 바로 연결이 안되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터고 1층 로비로 올라가서 로비에서 주거용 엘리베이터로 갈아탄 후 각 세대의 층으로 올라가는 구조이다. 엘리베이터는 카드를 인식하는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며 입주민에게 발급되는 카드를 찍으면 카드에 등록된 층을 엘리베이터가 알아서 인식해 그 층으로 갈수있다.

주거용 세대는 4층부터 위치하고 있다. 한 층당 6세대의 집이 위치하고 있으며, 저층구간용 엘리베이터 4대[5], 고층구간용 엘리베이터 4대로 총 8대의 엘리베이터와 화물/이사용(비상용) 엘리베이터 1대가 따로 있으며, 지하주차장으로 가는 지하주차장 셔틀용 엘리베이터도 2대가 따로 있다. 엘리베이터현대엘리베이터의 WBHS1 기종이 설치되었으며, 속도는 240m/min(5초에 6층가는 수준) 으로 1층에서 69층까지 1분정도 걸린다. [6] #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이다보니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인데, 1세대당 주차 대수는 2.07대이며, 지하주차장이 지하 6층까지 있다. 이중 아파트 전용 주차장은 지하 3층부터 지하 6층까지 이며, 지하 1층과 지하 2층은 상가전용 주차장으로 이용된다. 지하 3층에는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 시설이 있다.

음식물 쓰레기를 밖에 나가서 버릴 필요없이 집 안에 싱크대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 이송 시스템[7]으로 주방에서 바로 처리 가능하다. 이외에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실내골프장, 스크린골프장, 700m 조깅트랙이 있으며 사우나, 애견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게스트룸, 세미나실 등과 가족 행사나 축제 등을 위한 실내연회장, 야외연회장, 멀티미디어룸 등이 있다.

3.3. 상업시설

3.3.1. W 스퀘어

파일:dD9TPSo.jpg
W스퀘어
<colbgcolor=#000>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규모가 큰 대단지 주상복합 아파트답게 상가가 지하 1층~지상 2층의 규모로 크게 지어 졌다. W 스퀘어라는 이름으로 테라스형/스트리트몰이 들어왔는데 2층은 테라스형이며 1층은 스트리트형 상가이다. 지하 1층(지하 1층도 상가)부터 지하 6층(지금은 지하 2층만 운행)까지 구성된 주차장 중 지하1층, 지하2층은 상가전용 주차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파일:20180825_140639.jpg
W스퀘어 내부

2018년 8월에 촬영된 내부 모습이다. 저런 복도가 총 네개로 나뉘어져있다. 그때까지는 건물이 많이 비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가 지하에는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 한샘키친, 바운스 등이 입점했으며, 1~2층에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올리브영 등과 각종 병원과 약국이 입점되어있다.

원래 상가에 입점할 마트의 규모가 대형 마트였으며 이마트가 입점한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마트의 규모가 중형 마트 정도로 줄어들었고 지금의 롯데프리미엄푸드마켓으로 변경되어 입점하였다. 마트 예정 부지에서 잘려나온 곳에는 뽀로로 테마파크, 협성문구, 락볼링장[8] 등이 들어왔고 VR테마파크[9]도 있다.#

규모가 큰 쇼핑몰 분위기이며 실제로 스트리트몰 형태다.[10] 주상복합이라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아파트의 상가라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수준이다. 이정도 규모의 상가가 단지 내에 존재하는 아파트는 상당히 드물다.

2022년 12월빕스가 입점 했다.

부촌에 있는 고급 아파트 단지의 상가지만 W 스퀘어 안에 의류 판매점들은 의외로 어울리지 않게 짝퉁 명품을 판매중인곳이 많다. W 스퀘어의 복도쪽 매대를 보면 샤넬, 루이 비통, 프라다, 몽클레르, 에르메스, 크리스챤 디올, 캐나다구스, 버버리 등 명품들을 팔고 있는데, 모두 짝퉁이다. 판매중인 짝퉁은 정품에는 없는 디자인이거나, 퀄리티가 떨어지는 짝퉁이 대다수다. 비슷한 사례로는 해운대 두산위브 더제니스해운대 아이파크, 엘시티 등의 상가에도 짝퉁 명품을 팔고있다. 대부분의 수요는 동네 주민들 보다는 인터넷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한 온라인 판매나[11], 상가 방문객이 많은 편.

4. 주변 환경

4.1. 교통

도시철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는 점은 다소 단점이다. 2호선 남천역이 가장 가까우나 다소 거리가 있다. 시내버스로는 20번, 22번, 24번, 27번, 39번, 131번, 583번을 이용해 올 수 있다. 버스 노선은 서면, 해운대, 남포동으로 한번에 바로가는 버스가 있으나 사실상 심리적, 물리적 거리가있다. LG메트로시티 단지 안으로 마을버스 2번이 지나다니며, 2017년 12월 30일부터는 시내버스인 583번도 LG메트로시티 단지 안을 경유하게 변경되면서 버스 노선이 늘어나 편리성이 보완되었다.

서면 등지로 나가기 위해서는 바로 앞 도시가스 오거리를 이용해 황령터널로 가야하는데 이 도로는 많이 막힌다. 그래도 자차가 있다면 좋은 위치이다.

4.2. 교육

인근에 위치한 학교들로는 LG메트로시티 단지 내부에 있는 분포초등학교, 용문초등학교, 분포중학교, 분포고등학교가 있고 고등학교의 경우 대연고등학교, 예문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W에서는 분포초등학교로 배정이 된다.[12]

5. 사건사고

5.1. 건축계획 변경

원래 11개 동으로 지금의 69층 초고층이 아닌 30층 정도의 고층으로 짓겟다고 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바로 뒤 GS하이츠자이주민들의 1년 간의 반발 끝에 지금의 4개동 69층짜리 초고층으로 건축 계획이 변경된 것이다. GS하이츠자이 주민들 입장에서는 빽빽한 11개동이 들어서는 것보단 그나마 동간 거리가 시원시원하게 넓은 4개동 69층 짜리가 낫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일조권 등에는 여전히 영향이 미치다 보니 변경된 이후에도 마찰이 꽤나 지속되었다.

5.2. 시공사 변경

본래 이곳은 아이에스동서가 시행사이며 시공은 대우건설이 시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아이에스동서와 기존 시공사인 대우건설이 시공계약 이행조건을 두고 서로 이견을 보이다 이후 양 회사는 아파트 분양과 착공을 위해 세부사항을 협의하던 중 연대보증, 시공비 인상 등의 조건을 놓고 마찰을 빚으면서 계약을 파기하고 갈라서면서 아이에스동서가 직접 시공을 하게 되었다.

초반에 대우건설이 시공한다고 대대적으로 광고했으나 대우건설과 갈라지고 나서는 유명 연예인인 김우빈을 앞세워서 설계시공까지 동일한 회사가 하는 것이 최고라고 광고하였다.

5.3. GS하이츠자이, LG메트로시티와의 마찰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W는 LG메트로시티근처와 GS하이츠자이 301~303동 바로 앞에 지어진다. 따라서 GS하이츠자이의 전망과 일조권이 침해되는 문제와 W공사중 소음과 분진 등의 문제가 생겨버렸다. 하이츠자이 301동~303동 주민들은 고층고밀도 반대 모임이란 것을 만들어 소송을 걸었지만 기각으로 끝이 났다. 또 다른 마찰은 LG메트로시티 단지 내부로 W 공사 차량이 돌아다니자 LG메트로시티 주민들이 W공사 차량이 아파트 단지 내부를 관통하는 도로 대신 외곽을 도는 길로 돌아가라고 소송을 걸어서 관통하는 도로로의 통행을 막아버렸다.

5.4. 공사중 콘크리트 추락

2017년 2월 2일, 공사 도중 58층에서 콘크리트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나며 아래에 주행 중이던 차량 14대를 파손시켰다. #

5.5. 지하 물고임

2018년 04월 12일 W아파트 입주민에 용호동 W 아파트의 지하 5층 ‘슬러리 월(Slurry Wall)’과 지하주차장 벽면 사이의 공간에 물이 고여있는 게 확인됐다.

뉴스에 방송된 내용은 지하5층 집수정으로 연결되는 트랜치의 배수 구배 불량으로 방습 벽체 내부의 트랜치 공간에 물이 고여있는 상태였으며, 원활한 배수를 위하여 양수작업을 진행하던 중의 일이었다. 배수로의 경사면이 완만해 집수가 늦은 것으로 확인돼 경사도를 보완하여 문제가 해결되었다. 사실관계 확인을 명확히 하고자 대한토목학회에 정밀진단을 요청하였고 안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결과 또한 확인하였다.

부산지역 해안가에 시공되어진 마린시티의 경우 경제성을 고려하여 지하연속벽의 두께를 800~1000㎜로 구분 시공된 반면, W아파트의 경우 차수능력 향상을 위하여 사면을 일괄 1000㎜로 시공하였고 차수를 위한 근입깊이 또한 해안가의 경우 구조계산상으로는 5m인 근입깊이를 안전성을 더하기 위하여 해안가와 대연천 측면은 10m, GS자이와 메트로시티측면은 8m로 시공함으로써 타 건축물에 비해 높은 차수능력을 가지고 있어 더욱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5.6. 기타

2016년 3월 3일, 건설현장 16층에서 하청업체 직원 김 모씨가 작업 중 9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였다.

2017년 6월 3일, 비정규직 인부 이 모씨가 69층에서 배관 작업 도중 1.6m 아래로 추락하여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6. 관련 문서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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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양 슬로건[2] 사실 시작은 용호동 W만을 위한 전용 브랜드였지만, 용호동 W가 입주 이후 상당히 흥행하면서 인지도가 높아져 아이에스동서의 새로운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3] 광복절에 여기를 통해 태극기를 틀었다. 광안대교를 타고 용호동, 서면으로 가던 모든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멋있었다. 마린시티에서 보일 정도다.[4] 부산불꽃축제를 집에서 볼 수 있다.[5] A동과 D동은 3대[6] 보통 최상층까지 느려도 4~50초면 도착하는 걸 생각하면 층수대비 느린편이며 69층인데도 초고속모델인 SUVF가 설치되지 않고 고속모델인 WBHS1을 설치해 원가절감이 진행된걸 알수 있다. 보통 69층이면 360m/min(5초에 9층가는 수준)정도가 적당하다. 그건 동일한 층수의 목동 하이페리온, 타워팰리스 3차도 마찬가지로 69층에 240m/min이다. 다만 위 단지는 지은지 20년이 넘어 현재의 초고속 앨리베이터 기준에서 느린것이지 당시에는 매우 빠른편이였다[7] 기계는 싱크뱅의 기기를 사용한다.[8] 정식명칭은 더윈드 볼링장[9] 이름은 잭슨파이브[10] 유사한 곳으로 호반건설아브뉴프랑이 있다.[11] 실제로 가품업자의 말에 따르면 서울에서도 꽤 주문한다고 한다.[12] 원래 GS하이츠자이가 분포초, W가 용문초로 배정이 될 예정이었지만 GS하이츠자이가 용문초로 잡아버렸기 때문에 W는 분포초로 배정이 되어버렸다. 후에 입주한 빌리브 센트로도 분포초로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