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8 12:27:37

해운대 아이파크

파일:부산광역시 문장.png부산광역시 공동주택
자치구 강서구 금정구 남구 동구 동래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 해운대구
자치군 기장군

파일:아이파크.png
파일:oUjwheB.jpg

명칭 해운대 아이파크
영문 명칭 Haeundae I'PARK
종류 아파트
최초입주 2011년 10월
브랜드 아이파크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2로 38 (우동)
동수 3개동
층수 지하5층~최소 46층 / 최고 72층
높이 293.1m
세대수 1,631세대
주차대수 3,728대
면적 118㎡ ~ 423㎡
시공사 HDC현대산업개발
파일:fhBlpmTr.jpg

파일:cq3VzB6.jpg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 옥상에서 바라본 모습

1. 개요2. 연혁3. 특징4. 외관 디자인5. 방재 시설6. 보안7. 아파트 시설
7.1. 상업, 업무시설7.2. 아파트 시설
8. 주변 교통편
8.1. 지하철역8.2. 버스
9. 관련 문서

1. 개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마린시티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며, 2017년 기준 72층으로 전국의 아파트중 2번째로 높은 아파트이다.

3개동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상업시설 2개동, 호텔 시설인 파크 하얏트 부산 1개동 등 총 6개 동으로 구성된 복합 상업단지로, 이중 102동은 지상 72층에 292m로 2017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롯데월드타워, 동북아무역타워,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건물이며, 부산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이며, 세계에서는 432 파크 애비뉴(미국 뉴욕), Q1 타워(호주 골드코스트),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 101동, 유레카 타워(호주 멜버른)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은 아파트 건물이다.

해운대 수영만 매립지내에 조성된 해운대 아이파크는 명품 해양레저단지를 표방하며, T1동에 128평짜리 슈퍼 펜트하우스가 2세대 있다.[1] 2007년 분양 당시 고분양가 논란을 빚음과 동시에 계약률은 4~5개월동안 절반도 되지 않았었다. 그러나 2011년 10월 준공 이후 수영만에서 송정리 해수욕장에 이르는 수려한 해안과 장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데다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동백섬, 오륙도를 비롯한 부산의 유명 관광지들이 인접해 있고 또 센텀시티같은 백화점이 많은 상업 지구와도 인접해 있어서, 세계적인 휴양지에 버금가는 입지가 널리 인정 받기도 했고, 최고 72층의 초고층 아파트에 독특하고 멋있는 외관 디자인으로 부산광역시의 아파트를 비롯한 전국의 아이파크 아파트중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아파트가 되었다.

2. 연혁

본래 이곳은 바다였다. 본 건물의 서쪽에 있는 수영만 요트 경기장이 서울올림픽의 요트 경기를 개최하기 위하여 1980년대 후반에 만들어졌고[2] 요트 경기장을 만들때 인근 바다를 매립하고 '수영만 매립지' 라고 불렀다. 한때 대우그룹이 잘 나가던 시절 수영만 매립지에 100층이 넘는 마천루를 지으려고 했으나 대우그룹이 공중분해 되면서 무산되었다. 덕분에 매립 후 20년 가까이 일부 부지를 제외하면[3] 허허벌판으로 방치되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는 부산시나 민간 기업이나 해운대=관광지이므로 당연히 매립지에는 호텔을 지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고 호텔 건립을 계속 추진했으나 이미 인근 위치 좋은 부지에 5성급 호텔들이 4곳이나 개장해 있었고 당시 해운대는 여름 한철에만 벌어먹고 사는 관광지[4]였기 때문에 민간에서도 개발을 꺼렸다.

위의 내용에서 건설사의 고정관념이란 것은 사실 구청의 수영만 매립 때부터 세워진 계획으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지구단위 계획에 의해 아파트 500세대 이외는 상업용도시설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계획이 변경되면서 초고층 아파트단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건설사들이 호텔 등만 생각하다 거주지로 바꿔 생각해서 아파트가 들어선 것이 아닌 것이 이미 90년대 말 좌동에 해운대신시가지가 건설되면서 해운대구에 인구가 유입되고 있었고, 당장 마린시티 바로 뒤에 위치한 대우 마리나 아파트만 해도 89년도 분양 당시 78: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아파트이다.

2000년대 중반들어 수영만 매립지의 주상복합아파트와 콘도미니엄들의 입주가 마무리되고 지금은 아이파크와 두산위브 더 제니스가 건설되어 있는 부지만 남게 되었다. 이 부지를 보유하고 있던 시행사들은 이곳에 일찍이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마이애미골드코스트 등지의 최고급 휴양지 아파트를 짓기로 결정했다.

착공은 2007년에 거행되었고, 분양은 2008년부터 했는데, 세계 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고분양가에 대한 논란을 불러왔다.

이후 2011년 10월 아파트 3개 동이 정식 완공, 입주에 들어갔고, 1년 뒤인 2012년에는 단지에 포함되어 있는 9층짜리 6성급 호텔 '파크 하얏트 호텔 부산'이 개장하면서 정식 완공되었다.

3. 특징

총 3개의 초고층 아파트먼트와 상업지구 2개 동, 그리고 33층짜리 6성급 호텔이 들어서 있는데, 다음과 같다.
동수 층수 정식 높이 최상층 높이
TOWER1동 66층 273.5m 223.5m
TOWER2동 72층 293.3m[5]
292.1m
242.6m
TOWER3동 46층 206.3m 156.1m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 34층 169.8m 약 119m

보다시피, 지붕층과 최상층의 높이 갭이 큰 편인데, 이는 해운대 아이파크 디자인 특성 상 칼 모양(?)의 지붕이 달려 있어 더 높기 때문이다.

파일:해운대 아이파크 로비.jpg

각 동의 1층에는 대리석으로 마감된 꽤나 넓은 로비 시설이 있다. 로비에는 안내 직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구석쪽으로 소파테이블이 배치된 라운지가 있다.

파일:해운대 아이파크 EV홀 (2).jpg

로비에서 보안 키를 인식시키면 엘리베이터 홀로 진입할수 있는데, 엘리베이터 홀은 대리석으로 마감이 되어있으며, 천장고가 높은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엘리베이터티센크루프의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보안 카드를 인식시켜야 작동한다. 또 고층구간과 저층구간이 분리되어 있고 이사를 하거나 짐을 옮길때 사용하는 화물용 엘리베이터는 따로 설치되어 있다.

파일:해운대아이파크지하.jpg

파일:해운대아이파크지하2.jpg
지하주차장은 지하 5층까지 있으며, 중대형 평수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이다 보니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인데, 1세대당 주차 대수는 1.97대이다. 지하1층에는 상업시설 전용 주차장과 입주민 전용 주차장이 같이 위치하고 있고, 지하2층부터는 모두 입주민 전용 주차장이다. 주차 방식은 지정주차제이며, 주기적으로 추첨을 해서 자리를 바꾼다. 지하2층부터는 엘리베이터 홀에서 주차장으로 나가려 할 경우 엘리베이터 홀 안쪽에서 입주민 보안 카드를 인식시켜야 자동문이 열린다. 지하주차장 조명은 비교적 밝은편으로, 저녁 늦은시간 부터는 절전을 위해 조명을 일부 소등한다.

파일:attachment/269884f3716c396934b54838a87d17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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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펜트하우스도 아닌 슈퍼 펜트하우스가 있다고 하면서 언론에서도 몇 번 띄워주고 했는데 슈퍼 펜트하우스는 T1동의 65층/66층, T2동의 71층/72층, T3동의 45층/46층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층 마다 5개의 집이 있으며 75평~128평까지의 대형 평수로만 구성이 되어있다.[6] 슈퍼 펜트하우스 중에서도 가장 큰 평수는 T1동의 2호라인인 128평형[7]두 채로 아파트 전 부분에서 바다가 한 눈에 바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해운대 아이파크 분양 당시 슈퍼 펜트하우스 128평형 2가구 모집에 4명이 청약 신청을 해 실제 당첨자도 있었으나 결국 대금을 납부하지 못해 결국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에서 직접 거둬들였다. 현재 등기상 소유주 또한 현대산업개발 명의라 사실상 미분양이며, 그렇다보니 이 곳의 매매가나 시세는 그렇게 큰 의미가 없기도 하다.

외관이 특이한 만큼 내부 구조도 매우 특이하다. 바로 옆 두산위브 더 제니스도 마찬가지. 평형 수와 타입 또한 단순하지 않고 각 방항에 맞춰 199개나 될 정도이며 특정 층, 방향에 따라 평면이 거의 다 다르다. 또 특이한 점으로는 해운대 아이파크는 40평대부턴 보통 방이 3개가 들어가지만, 50평대인데 방이 2개밖에 없는 세대들도 존재하며, 심지어는 50평대에 방이 1개밖에 없는 세대들도 존재한다. 물론 방의 개수가 1개~2개밖에 없는 세대들의 매매가는 상당히 저렴한축에 속한다. 또 주상복합 아파트 치고도 전용률이 매우 낮은편에 속하고 발코니가 없어서 서비스 면적이 많지 않다보니, 실 평수가 좁은편에 속하는데 해운대 아이파크 50평대의 넓이가 다른 일반아파트 30평대~40평의 넓이와 비슷한 수준이다. 천장의 높이는 스탠다드 하우스는 2.6m, 펜트하우스는 2.9m, 슈퍼 펜트하우스는 4m로 초고층 아파트답게 스탠다드 하우스도 2.3m~2.4m인 일반 아파트에 비해 2~30cm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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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광안대교를 끼고있는 아파트이다 보니, 조망권이 상당히 중요한 아파트라 바다를 최대한 조망할 수 있게끔 설계했기에 주거 편의보다는 조망권, 미학 등에 초점을 맞춰 설계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보니 전망 하나때문에 비슷한 층수의 같은 평수라도 매매가가 전망 하나때문에 달라지기도 하는데 광안대교 주탑이 보이는 집이 바다만 보이는 집보다 훨씬 비싸다고 한다.

1세대 주상복합인 만큼 관리비가 다소 비싼 편이다. 그리고 커튼 월 구조로 지어진 특성 상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것이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4. 외관 디자인

폴란드 출신의 유명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건물을 비롯한 단지를 종합 설계했다. 한국에서는 아이파크 계열의 여러 건축물에 참여했으며 신세계무역센터 재건축 디자인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해운대의 파도와 부산의 상징 동백꽃 등을 곡선으로 형상화 하였다고 하며, 곡선이 많이 사용되다보니 외관은 상당히 화려한편에 속한다.

외관이 화려해서 그런지 입주 초기 내부 인테리어가 고급 아파트 치고 고급스럽지 못하다는 평이 많았었고 실제로 비슷한 시기 입주한 고급 아파트인 바로 옆 제니스에 비해서도 초라한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세대들이 인테리어를 했다.

옆의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와 마찬가지로 밤이 되면 옥상부에서 LED조명을 켠다.

5. 방재 시설

하여튼 엄청나게 높은 건물이니 불이라도 일어나면 그야말로 답이 없다. 그러다보니 현대산업개발에서 엄청나게 방재시설을 때려넣었다.

그냥 고강도 콘크리트가 아닌 초고강도 콘크리트를 썼다고 한다.[8] 25층과 50층, 2개 층은 피난층으로 설정하였다.[9]

물탱크는 25층, 50층, 꼭대기 층에 설치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방재 시설이 있다.

T1동 기준으로 3층부터 24층, 25층은 주거공간이 없으므로 생략하고 26층부터 38층까지는 25층으로 대피한다고 나와있다. 또한 39층에서 49층 51층에서 끝층까지는 50층으로 대피한다. 이 역시 아파트 공지사항칸(?)에 비치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자 위키러들이 추가바람.

6. 보안

보통 아파트들은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과 아파트 복도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똑같아서 연결이 되는데 이곳은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따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따로다. 즉 지하에 주차하고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 로비로 올라가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다시 갈아타야 한다. 방문객이나 상가 고객들도 같이 사용하는 아파트 1층 로비나 지하주차장은 비밀번호를 입력 안해도 되어서 아무나 쉽게 들어갈수 있지만, 로비에서 엘리베이터 홀로 들어가려면 다른 아파트들과 마찬가지로 입주민 카드I'PARK 글자가 선명히 적혀 있다를 찍어야 하며, 또 엘리베이터를 타면 카드를 찍어야 엘리베이터가 작동을 하며 입주민도 카드에 등록된 자신이 거주하는 층수로만 갈수있다. 그리고 각 동의 1층 로비에는 항상 안내 직원과 경비원이 대기하고있으며 방문객들은 로비에 있는 직원에게 방문객이라 말을 하고 방문사유, 전화번호, 이름, 방문 호수 등을 방문객 리스트에 쓰고 신분증을 맡긴후 아파트 출입 카드를 받아야 자신이 가야하는 층수로만 올라갈수있다. 그리고 로비에 사람이 들어올때마다 직원이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하는데 상당히 부담스럽다고 한다..

7. 아파트 시설

7.1. 상업, 업무시설

부속 건물의 경우 상가동과 오피스동으로 나누어 있는데 오피스동의 저층부는 상가 역할을 하고 있고 고층부는 기업의 사무실(한국해양진흥공사 본사, 노르웨이 선급 - DNV KOREA, 한국 필립모리스 부산 사무소, 신세계 등), 금융 기관들이 많이 입주해 있는데 부유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고급 아파트라서 그런지 일반 은행이나 증권사가 아닌 소수 VIP 고객들을 상대하는 PB 센터들이다. 또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이 입주해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의 고급 식료품점인 SSG 푸드마켓이 입점해 있다.[10] 이외에도 아티제, 스타벅스 등 카페들이 입점해 있으며, 상가와 오피스 건물 외 주거용 건물 저층부에도 폴바셋, 꼬막정찬 등 레스토랑과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가게들이 입점해 있다.

7.2. 아파트 시설

T2동의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는 실내 골프연습장이 있으며, 각 동의 1층 로비는 호텔 스타일의 로비 시설이 설치되어 항상 안내 직원들이 1층 로비에 상주하고 있다. 그리고 T1동과 T2동의 50층, T3동의 30층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스카이 라운지가 있다. 고층 아파트 답게 각 층마다 쓰레기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수 있는 쓰레기 집하장이 따로 있어서 쓰레기를 버리러 1층까지 내려갈 일이 없다.

8. 주변 교통편

8.1. 지하철역

8.2. 버스

9. 관련 문서


[1] 128평형 2세대 모두 미분양으로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소유이다.[2] 그 이전에는 수영 해수욕장이라는 해수욕장이 있었다. 한때 해운대해수욕장 만큼 사람들이 몰리던 때도 있었으나 수영강의 오염 때문에 해수욕장 기능을 상실했다. 올림픽 요트 경기를 할때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지 않기 위해 개최 직전 대규모 정화 활동을 했다.[3] 1990년대 준공된 썬프라자와 해운대 한화리조트, 까르푸로 개점했던 홈플러스를 제외[4] 2010년대 이후에도 여름철 관광객이 가장 많지만 그때와 다른 점은 해운대가 4계절 관광지가 되어 1년 내내 붐비는 지역이 되었고 벡스코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회의와 행사 때문에 해운대를 방문하는 비즈니스 수요의 증가와 쇼핑 시설의 증가 덕분에 여름이 아닌 때에도 많은 투숙객들이 호텔로 몰린다.[5] 안테나 높이이다.[6] 스텐다드 하우스는 각 층마다 10개의 집이 있으나 슈퍼 펜트하우스는 모든 평수들이 커지다보니 5개의 라인으로 줄어들었다.[7] 전용 면적은 285㎡(86평)로 다른 고급아파트 보다도 면적이 상당히 넒어 국가에서 정한 고급주택 기준에도 들어맞아 취득세금도 더 내야 할 정도이다.[8] 초고강도 콘크리트는 오히려 화재에 취약하다. 초고강도인만큼 조직이 극도로 밀실하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열에 의한 내부 수증기가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팽창 한계점에 이르러 콘크리트가 폭발하게 되는 '폭렬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9] 사실 초고층 건물은 꼭대기에서 재빨리 대피하기에는 좋지 않다. 그렇다 보니 요즘 건설하는 건물들은 대체로 중간 대피층을 많이 건설하는 추세.[10] 1호점이다. 나중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초고가 오피스텔피엔폴루스에도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