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3 02:43:04

LG전자/마케팅

1. 개요2. 일 해라, 홍보팀3. 사례4. 관련 항목

1. 개요

파일:external/goldenears.net/X.jpg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실제 LG상사에서 기획한 광고로, X같은(...) 문서 참조.
파일:LG 키보드.jpg
2017년에는 X에 이어 ???도 나왔다.[1]

LG전자는 특이하게 마케팅을 엄청 못한다는 인식으로 유명하다.[2]2015년 말 들어서는 인터넷에서 그 기믹이 더 강해져 엘지 홍보팀 까는 유머가 활발해졌다. "마케팅 팀은 일을 안 하고 네티즌들이 홍보" "제품은 좋은데 광고 못한다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전략" 사실 네티즌들이 다 해줘서 마케팅 비용을 절감한다는 누구도 시도할 수 없는 전략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상황이 되었다.

이런 어이 없는 홍보 마케팅에 대해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LG 홍보팀은 사실 높으신 분들 낙하산 용이라 저 모양인 거다, 자기들이 묵묵히 열심히 물건을 만들면 소비자들이 알아주겠지라고 착각하고 있다, 위에서도 나온 사실은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다, LG 특유의 위계질서나 보수적인 기업 문화 때문에 자칫 과대광고로 클레임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몸을 사리는 것이다...등등 여러 가지 원인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LG가 TV 등에 내보내는 광고 자체를 삼성 등 타 라이벌 기업에 비해 진짜 못 만들어서 욕을 먹은 전력도 있는 걸 보면 그냥 LG 홍보, 마케팅팀 자체가 다른 곳에 비해 별 다른 이유 없이 딸린다라고 생각할 만한 구석도 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 유명한 일체형 PC광고를 보면 못하는 데다 안 한다가 맞는 듯하다.

마케팅에 대한 논쟁은 LG 내부적으로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한다. 개발을 잘 하면 마케팅은 필요 없다는 것과, 개발 아무리 잘 해도 마케팅 못하면 안 팔린다는 이야기가 계속 서로 꼬리를 물며 논쟁이 이어져 왔다. 기본적으로 개발자들의 기술 수준은 삼성이나 다른 회사들과 비교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 원천기술은 대부분 동일회사(Qualcomm, Mediatek, TI, Samsung 등)의 제품인 데다가 원천기술과 제품 출시가 어울려 맞물리게 되면 해당 기술이 USP가 되어 나가는 경우가 많은 것이 일례다. [3]

LG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다 2015년에 퇴사한 한 내부자가 한 고등학교 강연에서 한 증언에 따르면, LG 사내 분위기는 마케팅 분야에서 교과서로 꼽히는 몇몇 책들과 방식을 과도하게 신봉하고 있으며, 특히 피쳐폰 시절에 LG의 성공을 견인한 STP전략에 기반한 제품 개발 방식에 대한 신봉이 특히 강하다고 한다. 디자인/마케팅 쪽에서 제품 컨셉을 잡은 후에 제품개발에 들어가는데, 특정기능이나 소비자층에만 집중하는 방식으론 성공이 힘든 현 시점에서도 타성에 젖어 STP 전략을 고수한다는것.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 드립을 달가워하지 않는 네티즌들도 있다. 실제로 LG 마케팅팀이 잘못하여 그것을 비하하는 용도이거나 충분히 잘 만들어놓고서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아 그것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 등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데도 억지로 끼워맞추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 그리고 LG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부정적인 이미지로 놀림거리가 되는 상황을 무작정 좋게 바라볼 수만은 없기 때문이다.

2. 일 해라, 홍보팀

2016년 새해가 되자, 경향신문이 LG전자 담당자와 인터뷰를 했는데 대답이 아주 걸작이다.지나가던 만화가가 이 인터뷰를 그렸다. 지나가던 트위터리안이 LG, 마케팅 대신 해드립니다라며 비공식 마케팅을 자처하고 나섰다.

그래도 2016년 중반 이후에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흡입력 있는 홍보도 종종 내놓고 있으며, 이럴 때마다 '웬일로 일을 하는 LG 마케팅 부'소리를 듣는다. 페이퍼 아티스트가 만든 페이퍼 노트북 vs LG그램 무게 비교를 기점으로 나오고 있는 체감형 광고들이 그 예. 이런 광고들은 지상파 광고로는 잘 안 나오는 게 함정이지만. 문제는 U+tv 광고에 감성팔이가 너무 많이 들어가버렸다

그중에서도 특히 LG 시그니처 제품군의 CF를 보고 있으면 애플 광고 뺨치는 감성으로 구매욕구를 자극한다. 구매욕구를 상쇄시키는 X같은 가격대가 문제긴 하지만 그나마 사후지원이 넘사벽이라 다행이다

3. 사례

일을 안 하는 마케팅 부서의 이미지가 본격적으로 각인된 시점이 LG G2의 마케팅부터라는 점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사례들이 LG전자 MC사업부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가전제품이나 모니터, 노트북 등의 전자제품의 경우 실적으로나 품질, 인지도 면에서 삼성에 전혀 밀리지 않거나 오히려 앞서가기도 하기에 열심히 홍보하지 않는다고 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LG 스마트폰의 경우 늦은 안드로이드 시장 진입으로 인한 홍역을 치른 데다 V20 출시 전까지는 '스마트폰으로서 있으면 좋은 기능 무언가 하나를 빼먹고 출시하는' 면에서나 부족한 QC에서 욕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LG 스마트폰의 이미지를 좋게 해줄 스펙'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마케팅 부까지 덩달아 욕을 먹은 것이다. 경쟁 회사는 어떻게든 홍보할 내용을 쥐어짜는 데는 일가견이 있으니 더욱 더

LG전자 MC사업부 제품
  • LG G2의 출시 기념 이벤트. 마케팅으로서만큼은 잘못된 것까지는 아니라서 성격이 다르긴 하나 이게 마케팅 부서 드립의 시초격이 된 사건이다. 공짜로 G2를 얻으려는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서 부상자가 속출했고, 이러한 추태 잔치가 공중파 뉴스에까지 나왔기 때문. LG G2 교환권 행사 난동사건 참조.
  • LG전자 역사상 최고의 네이밍 센스를 가진 제품이 있으니, LG G Pro의 파생모델, LG G Pro Lite이다.(...) 더불어 옵티머스 블랙 화이트 모델도 있다.
  • LG G Flex의 글로벌 출시를 하면서 가장 인간적인 핸드폰이라며 광고를 하나 만들었는데 혐오감이 끝내준다. 말로 설명하면 사람 오른팔에서 귀와 입이 난데없이 생겨서, 본체(?)와 손의 귀,입이 대화를 하는 장면이다. 사실 그렇게 공포스럽진 않고 보고 있으면 웃기다
  • LG G Pad 시리즈 광고를 했는데 요지가 "사람들은 가끔 멍청한 선택을 합니다. 현명한 선택을 하세요"였다.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은 셀프디스라며 비웃었다.(...) 그 후 광고를 내렸다.
  • 2015년 신형 플래그십 모델인 LG G4의 광고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렸는데 이름하야 'G4 여심공략법'. 한데 광고에 툭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튀어나왔고, 하필이면 한창 인터넷 분위기가 젠더담론 관련으로 흉흉했던 탓에 저런 것들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져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불러일으켰다. # 어찌보면 의도된 노이즈 마케팅일 수도 있지만 일단 사람들이 '갤럭시 S6 VS 아이폰 6'를 고민하는 당시 상황에서 저런 광고 자체가 팀킬 수준... 게다가 이 광고에서 나레이션을 하는 목소리는 UNDERkg라는 리뷰 사이트에서 리뷰를 하는 F717이라는 사람인데 예전부터 LG 제품을 신랄하게 깠던 적이 있는 사람이다. 심지어 G4도 많이 깠다. 자세한 내용은 UNDERkg 문서 참조 (추가적으로 UNDERkg 내 커뮤니티에서도 논란이 많았다.)
  • LG V10의 경우에는 쿼드비트에 AKG사의 커스텀까지 해놓고 홍보를 전혀 안 하고 있으며, 러기드 제품들이 받는 미 국방부 인증을 받아놓고 이것도 홍보를 안 하고 있다. 심지어 구글 드라이브 프로모션으로 2년 동안 100GB를 추가해주는 데도 아무도 모른다(...) 구글 드라이브 쓰려고 했는데 용량이 갑자기 너무 많아졌지만 원인을 2년 동안 모르고 있었다
  • LG 요르단에서는 LG V10은 카툭튀가 없다며 이 세상의 카툭튀들을 조롱했다. 그런데, LG는 LG CLASS생산하는 회사다.
  • V10 특정 색상에 순금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다. 12 위 링크는 전문기사#에서 일부 내용만 추린 것. 그런데 원기사를 읽어보면 V10 순금건은 특정 색상 모델만 해당되는 것이라 그 내용으로 홍보했으면 같은 기종 다른 색상 모델은 어떻게 됐겠냐는 등의 일리 있는 주장도 나온다.
  •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에서는 LG가 이세돌 손목에 어베인 스마트워치 2세대를 채운 사진이 숱하게 찍혔지만 그게 뭔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이 시계는 2015년에 나올 예정이었던 시계이지만 우여곡절 끝에 16년 4월 출시됐는데, 일반 대중들의 거의 대부분이 출시된 것조차 모른다.
  • LG G5의 광고가 나왔는데 제이슨 스테이섬이라는 유명인을 모델로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 건지 알아먹기 힘든 내용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거기다 브금이...
  • LG G5의 제품 사진 한 가운데 애플 로고가 떠 있었다(...) #, G5 & 마마무 비공개 컷 다운로드[4] 파워맥 G5 파워맥이 아니라 iMac 같은데?
  • LG V20의 티저 광고 문구 "듣다 보다 그 이상"도 웃음거리가 되었다. 세로드립으로 읽으면 '듣보'로 읽혔기 때문이다. 일부 인터넷 사용자들은 노이즈 마케팅 의혹을 제기하였으나, LG 측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는 공식 의견을 밝혔다. 마케팅 부서가 사고쳤다고 공식적으로 실토한 셈. 기사
  • V10부터 시작된 밀스펙 인증은 V20, G6, V30 등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밀고있는 스마트폰들에게도 이어지고 있지만 별 다른 홍보를 안 하고 있다. 그에 대해 LG전자에서 밝힌 이유는 밀스펙만 믿고 폰을 험하게 다룰까 봐 근데 의외로 납득이 된다.
  • V30 소개 페이지에 Siri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무단 사용한 논란이 있었다. 상대가 너 고소의 화신 애플인데 겁도 없다 현재 해당 이미지는 내려간 상태.
  • LG G7LG Q7 BTS 에디션의 홍보 문구로 'LG X BTS' 를 사용했는데 이게 또 잘못 읽으면 LGBTS로 읽힐 수 있어 비웃음거리가 되었다.

LG전자 타사업부
  • 자연재해인 토네이도(?!)가 해주는 광고도 유야무야 넘긴다.
  • 기네스감의 이야기로 개똥망 홍보만 하기도 했다 알고보니 북미판 한정으로 광고를했다.
  • LG그램의 광고용 무게를 산정할 때, 판매 노트북들의 평균치나 최저치가 아니라 도료 및 저울의 오차까지 감안한 최고 무게를 기준치로 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에 대한 얘기 및 홍보가 전혀 없다. 옆 동네의 비슷한 컨셉의 노트북이 최고치가 아니라 평균치의 무게를 홍보 문구로 내세워 광고보다 무거운 제품이 존재하는 것과는 대조적. #
  • 복지시설에 설치된 LG전자 제품은 보증기관에 상관 없이 무상으로 서비스를 해준다.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한 커뮤니티 유저가 복지시설에 전자제품을 기부하려는데 복지시설 관계자가 이왕이면 LG제품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올려서(...) #
  • 하다하다 범죄자도 LG전자 제품을 홍보한다. # 잠깐, 이건 안 알려져야 더 좋은 거 아닌가?
  • 이쯤되면 LG전자 영업팀에서 일본어가 가능한 직원을 현지로 보내 일본인인 척 하게끔 하고 재특회에게 돈을 건네주고 LG 전자제품을 보여준 다음 부숴달라는 식으로 내구도 검사를 의뢰한 다음 그 장면을 광고로 삼아도 될 듯하다.

LG전자 마케팅 팀의 잘못이 아닌 것
  • 타 LG계열사나 LG그룹 차원에서 여러 선행 및 사례들이 대중들에게 공공연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행해지고 있는데 굳이 이런 선행을 알려야 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과한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는 이유가 납득은 된다. 하지만 위의 사례들 때문에 애꿎은 LG전자 홍보팀이 욕을 먹고 있다.(...) 해당 내용은 여기를 참고
  • LG디스플레이가 CES에서 반투명 디스플레이, 얇은 TV 등 각종 신제품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을 때, 국내 기사는 지나가는 듯한 기사 몇 개만 올라오고 끝났다. #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는 엄연히 다른 회사지만 일반인들은 잘 구별을 하지 않으니 어쩔 수 있나.

허위 과장광고 측면에서의 문제
저런 '일 안 하는' 측면 외에도 허위·과장광고의 측면의 문제도 분명히 존재했다. 그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자면 그 광고를 나중에라도 실제로 구현하는 공밀레들에게 애도를
  • 2009년 출시된 TV용 패널에 500원 동전만큼의 두께를 가졌다면서 500원의 지름과 비교하는 일이 있었다.[5] 500원짜리 지름만큼의 두께라고 해도 당시 출시된 TV패널들을 고려해보자면 충분히 얇은 두께였는데도 불구하고[6] 비교 대상을 잘못 잡아 욕을 먹은 사례. 그런데 7년 후에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 옵티머스 2X의 스펙을 허위 기재하였다. 첫 번째는 제논 플래시가 탑재되었다고 허위보도를 한 것. 두 번째는 1080p 동영상까지 재생이 가능하다고 허위 기재를 한 것이다. 플래시 문제는 어이가 날아갈 방법으로 보상을 했으며 동영상은 개발팀에서 패치를 만들어서 해결했다.
  • 광고용 이미지에 포샵질을 하여 이너베젤이 없는 것처럼 과장 광고를 한 경우도 있다. 이는 화웨이나 HTC의 거대한 이너베젤에 비하면 문제가 될 것도 아니었는데 괜히 일을 크게 키운 측면도 있다. 이후 개발팀이 실제로 이너베젤을 줄임으로써 문제를 해결했다. # LG전자에서는 광고로 제품을 만듭니다!
  • LG MC사업부 밥줄인 LG TONE 시리즈는 이벤트를 하면서 스봉, 도서상품권(Book), 나이키 에어맥.북.에어라는 말장난으로 낚았다. 물론 공지를 붙이긴 했는데, 자세히 훑어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곳에 붙인 거라...[7] 물론 LG전자에서도 노트북을 파는지라 미치지 않고서야 경쟁사 노트북을 사서 사은품으로 주는 짓을 하지는 않겠지만, LG전자에서 맥북 에어 노트북을 받고 싶어하는 어리석은 응모자들에게 분노를 샀다.
  • 국내 한 커뮤니티에서 LG전자 알바들이 활동하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에는 전혀 알바들이 없다는 건 아니고, '대기업이 다 똑같지'라는 생각이 피장파장의 오류로 빠지기 쉬우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 공기청정기의 과장광고에 대해 업계 다수가 과징금을 받았다. LG전자는 자사에게 불리한 실험결과를 첨부한 유일한 회사였고, 자사 홈페이지 상에만 광고를 게재하는 등 활용을 못해 경미한 처벌로 끝났다. 타사는 물건을 많이 팔고 과징금은 겨우 4~5억 원 받았으니 LG가 손해를 크게 본 셈.
  • 2018년 공개된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LG V40 ThinQ를 홍보할 때 펜타 카메라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자세히 살펴보면 전면 카메라 2개에 후면 카메라 3개를 합쳐서 5개(펜타)라고 명명한 것인데, 문제는 이런 식으로 보면 전후면에 1개씩의 카메라는 탑재되어 있는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사실 그렇게 치면 피처폰도 듀얼카메라 많다(그럴거면 V20의 세컨드 스크린을 스크린 2개로 홍보해라) 사실 v20세컨드스크린은 두 번째 스크린으로 처리된다. 그렇게 되면 갤럭시 A9도 펜타 카메라다[8]

4. 관련 항목



[1] 아웃룩 기능이다. 궁금하면 찾아보라는 의도였지 싶지만...[2] 한술 더 떠 LG가 못하는 두 가지로 스마트폰, 마케팅이라는 소리도 나온다.[3] 삼성에서 LG에 온 엔지니어들도 기술 수준이나 난이도는 삼성이나 LG나 비슷하다고 한다.근데 그 기술력으로 G5 같은 제품을 만드는 게 신기하다[4] 현재 수정된 상태로, 사진 한 장의 수정한 날짜가 다르다.[5] 완제품이 아니라 패널이기에 LG전자가 아니라 LG디스플레이에서 발표한 거지만 욕은 LG전자가 먹었다(...)[6] 관련 기사의 사진을 보면 500원 동전 두께의 2~3배 정도. 즉 500원 지름보다는 훨씬 얇다.[7] 마치 사채광고에서 이자율에 관련된 거라든가, 보험광고에서 각종 중요 약관에 관한 것을 작은 글씨로 숨기거나 그 많은 글씨를 오래 띄우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8] 전면 1개+후면 4개 총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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