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28 17:00:57

에이스

ACE에서 넘어옴

1. 단어2. 분야별 용어3. 인명
3.1. 실존 인물3.2. 가상 인물
4. 기타 고유명사
4.1. 작품/브랜드4.2. 음악4.3. 군사4.4. 창작물 용어4.5. 기타
5. 문서가 없는 동음이의어

1. 단어

1.1. 트럼프 카드 ace

로마자 표기로는 A.

트럼프에서 조커를 제외하면 K(킹)보다도 높은 최강의 패이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최고 숫자[1]와 함께 1의 역할도 겸한다.

1.2. 혈통 eighth

혈통
순수혈통/풀(Full)

외국계 혈통이 1/8이 섞인 혼혈. 영어인 "Eighth"로부터 유래했다. 순수혈통(풀), 하프, 쿼터를 이은 명칭이다. '하프'와 '쿼터'가 일본으로부터 생긴 어휘이면 '에이스'는 주로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어휘이다.[2] 세대로 가르면 '4세'가 된다.


위 영상[3]과 같이 에이스라면 같은 민족으로 칠 수 있냐 없느냐에 대해 해외에서도 말이 많다. 아무래도 몇 대째 이어지면서 혈연 관계가 크게 옅어지기 때문이다.

한국계는 대개 20세기에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되어 에이스가 흔치 않다. 이제는 제법 시간이 흘렀으니 점차 생겨날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는 고려인 동포 4세까지 동일민족으로 포함해 주는 등 법이 바뀌었다.

2. 분야별 용어

3. 인명

3.1. 실존 인물

3.2. 가상 인물


4. 기타 고유명사

그밖에 소략한 내용을 항목화하여 다루었다.

4.1. 작품/브랜드

4.2. 음악

4.3. 군사

  • Army Compartmented Elements : 통칭 델타 포스로 불리는 미 육군 특수부대의 바뀐 공식명칭. 그전에는 CAG(Combat Application Group)이었다. 특수부대가 자주 노출되어서 좋을 게 없기 때문에 겉보기에 널리 알려진 그 부대가 아닌 것처럼 자주 부대명을 바꾼다.
  • M9 ACE: Armored Combat Earthmover. 미군대한민국 국군에서 운용 중인 기갑차량으로, 국군에서는 '장갑전투도저'라고 부르며 흔히 '에이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 갈릴 ACE: IWI에서 설계 제작한 돌격 소총

4.4. 창작물 용어

4.5. 기타

5. 문서가 없는 동음이의어

5.1. 롯데백화점VIP 등급

MVG ACE로 롯데백화점의 VIP 등급 7개중 5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선정 기준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인천터미널점은 년간 2,000만 원 이상 소비, 이외의 지점은 년간 1,800만 원 이상 소비를 해야 하며, 구매일 수가 12일 이상인 경우 선정되는 건 동일하다.

MVG ACE 등급부터 발렛 서비스와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5.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오스왈드가 쓰는 기술

본래의 의미로 사용되는 기술명이다. 오스왈드 기술명이 다 그런 식이라...

하여튼 오스왈드의 주력 필살기 중 하나인데 캔슬판 ♥에서만 발동이 되며 발동 시 돌면서 위로 샤샤샥 올라가는데 정확한 부위에 맞으면 막타인 스페큘레이션까지 발동되어 들어가는 육도열화식의 필살기다. 데미지도 웬만한 초필살기 데미지보다 더 크게 나오는 데다가 데미지 보정도 먹지 않는다. 그냥 맞추려면 육도열화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에 봉인기였으나 콤보로 100% 들어가는 루트가 발견됨으로 인해서 오스왈드가 쿄를 밀어내고 개캐자리에 오는데 일조했다.

단점으로는 일반 캐릭터들에게는 맞춰도 2프레임이 불리하고 몇몇 캐릭터 들에게는 6프레임 불리하기 때문에 못 죽이면 반격당할 위험이 있다. 그래서 어느 상황에서나 써먹지는 않고 스턴을 낸 이후에 기 안 쓰는 끝내기 콤보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맞춰도 불리한 마당에 콤보 삑사리가 나서 막타 스페큘레이션이 발동되지 않으면 죽는다.

[1] 일반적으로 14이지만 블랙잭에서는 11로 간주된다.[2] 일본에는 1/8 혈통을 따로 가리키는 말이 일반적이지 않은 듯하다.[3] 남자 주인공이 한국계 에이스다. 재밌게도 같은 출연자들 중 순수 아시아인인 베트남계 켈리 마리 트랜스타워즈 시리즈로즈 티코로 유명하며, 하프로 나온 남성은 최영의의 제자이자 또 다른 한국계인 오야마 야스히코의 아들인 잭 오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