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5 18:25:19

145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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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력 1445년 ~ 1446년

1. 개요2. 사건
2.1. 실제2.2. 가상
3. 탄생
3.1. 실제3.2. 가상
4. 사망
4.1. 실제

1. 개요

15세기의 53번째 해이자, 1450년대의 3번째 해. 태세는 계유(癸酉, 검은 닭)이다.

로마 제국이 기원전 753년부터 1453년까지 2206년의 역사로서 막을 내렸다.[1] 그리고 서유럽에서는 백년전쟁이 종결되는 등 중대한 사건이 많았던 시기였다. 때문에 서양사 학계 일각에서는 중세가 끝나는 시점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한편, 동아시아 조선에서는 계유정난이라는 대사건이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2]

2. 사건

2.1. 실제

2.2. 가상

3. 탄생

3.1. 실제

3.2. 가상

4. 사망

4.1. 실제


[1] 더 좁게 보면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476년까지이고 더 넓게 보면 분리해서 나온 로마계 제국인 이피로스 전제군주국이 멸망한 1479년까지이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대부분은 1453년을 실질적으로 로마가 멸망한 해로 인정한다.[2] 세조는 계유정난과 이를 통해 즉위한 것 자체만으로도 재위 기간은 물론 세조의 후손들, 즉 세조 이후 조선의 모든 왕이 재위하던 시기에도 당대의 수많은 성리학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으며, 현대 한국인들에게도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직의 《조의제문》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더 나아가 이를 극단적으로 평가하는 이들은 조선이 건국된 지 불과 61년 만에 조선 건국의 정당성마저 잃어버렸다고 평가하기도 한다.[3] 오스만과의 전쟁 중 행방불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