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시작하기 전 부터 플레이 한 게임답게 다른 게임과 달리 무난한 실력을 보여준다. 주로 플레이 하는 라인은 서폿과 미드이며 모스트 챔은 자이라이다. 최고 티어는 플래티넘 4로, 방송을 시작하기 이전에 자이라 원챔으로 한국 서버에서 달성하였다. 솔랭 방송에서는 주로 미드로 플레이 하며, 2025년 상반기에 북미에 잠시 있을 때에도 최고 티어 플레티넘 3, 최종 티어 플레티넘 4였다.[3]
방송 중에 플레이 할 때에 높은 텐션으로 여러 괴성들이 난무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본인도 노래 방송보다 롤 방송 때에 더 목이 많이 갈린다고 인정한다.
거지거지 화이팅~: 어느날 방송을 하다 적지 않은 액수의 후원을 받게 되어 부자셔야 해요! 화이팅!이라고 했는데, 이를 본 다른 뭉치들이 그럼 천원 주는 거지는 화이팅 안 하는 거냐고 반발하자, 천원도 화이팅이라며 거지거지 화이팅~하고 반응해준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후로 방송에서 천원펀치나 구독을 하면 거지거지 화이팅으로 리액션을 해준다. 후원금액이 올라가면 평민평민 화이팅, 부자부자 화이팅으로 발전한다. 여기서 '거지' '평민' '부자'는 뭉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티뭉 자신을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므어어: 티뭉의 세상 특이한 울음소리. 본가에 살 때만 해도 어머니 눈치를 보느라 속으로 훌쩍훌쩍 했는데, 미국으로 이사한 이후 눈치 볼 사람이 없어지자 울 때마다 대성통곡을 한다. 정말 세상 서럽게 울며 그 울음소리가 가히 소의 울음소리와 구분이 되질 않는다. 한번 직접 들어보자.
대비하세요: 공포게임 진행 중에 주로 하는 멘트로 분위기가 불안해지거나 갑툭튀가 예상될 때에 반복한다. 대부분은 틀리지만 가끔은 맞는 경우도 있다. 물론 예상이 적중되어도 비명을 지르며 놀라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
염두해요, 염두하세요: 리그 오브 레전드플레이 중 상대의 플레이 혹은 오브젝트 상황이 다가올 때에 주로 사용한다. 자주 쓰이지 않는 단어선택, 발음과 멘트로 인해 연두(조미료)의 CM송을 연상시키며 채팅창에서는 연두해요가 올라온다.
강소연: 봉누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후로 친해졌다. 강소연 왈 본인처럼 머리 속에서 생각한 걸 그대로 내뱉는 모습이 본인이랑 잘 맞았다고 한다. 봉누도의 인연으로 강소연의 초대를 받아 개띵 서버에도 들어가게 되고, 이게 너무 고마웠는지 서버 마지막날에는 거의 대성통곡을 하면서 강소연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근데 그 울음소리가 너무 웃긴 나머지 강소연은 내내 숨이 멎을 듯이 웃기만 했다. 소풍왔니가 개최한 폭낳대에서 팀으로 결성되어 4팀 중 2위를 하였다. 승우아빠가 개최한 마이야르컵 시즌 2에서 같은 팀으로 만났다.
난지: 봉누도에서 가이드로 만난 인연으로, 봉누도 내에서 가이드 일이 없을 때 같이 힐링여행을 다녔다. 25년 1월 16일 같이 Overcooked! 2와 Wrap House Simulator를 플레이 하였다.
느에누리: 봉누도에서 가이드로 만난 인연으로, 봉누도 내에서 가이드 일이 없을 때 같이 힐링여행을 다녔다. 25년 1월 16일 같이 Overcooked! 2와 Wrap House Simulator를를 플레이 하였다.
달콤레나: PEAK 합방과 초승달의 상식대결 컨텐츠에서 만나고, 이후 비방으로 롤 듀오를 자주 하게 되며 친해지게 되었다. 니니아가 주최한 DEEPLOL지원 24시간 롤 티어런 대결에서 뭉크의 절교팀으로 같이 만나 듀오랭으로 잠도 안자며 24시간 내내 진행하였지만, 안타깝게도 패배하였다. 만날때 마다 서로 티격태격 하며 다툰다.
미치르 메르헨: 문제적 버츄얼: 더 스튜피드의 게스트로 같이 참가하였다. 이후에 진행한 합방과 봉누도에서의 교류를 통하여 더 친해졌다. 미치르의 기획 콘텐츠 바다거북스프 퀴즈쇼에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이후 Wrap House Simulator를 같이 플레이 하였다. 평소 방송 중 티뭉이 세팅으로 고생할 때에 채팅창에 출몰하여 도와주곤 한다.
빙하유: 봉누도 첫 날 경찰에 체포되었을 때, 경찰 중 가장 본인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명목하에 진상을 부리며 첫 인상을 시작으로 교류가 오가며 친해졌다. 이후 빙하유의 콘텐츠 빙터디: 재즈편의 선생님으로 합방에도 참가하였다. FC 온라인 컨텐츠인 FCO 우당탕 축구단에서 팀 드래프트 이전에는 서로 상대방만큼은 이길 자신이 있다고 하였지만, 같은 개복어 축구단으로 뽑혀 참가했다.
샤메이: 샤메이의 콘텐츠 샤듀못싱으로 티뭉의 첫 합방을 하였고, 이후 문제적 버츄얼: 더 스튜피드의 게스트로 참가하여 가장 낮은 점수 1위를 하였다. 이후 개띵 서버에서 특별초대권을 사용하여 샤메이를 초대하였다. 미치르의 기획 콘텐츠 바다거북스프 퀴즈쇼에 게스트로 같이 참여하였다.
에리스: 봉누도에서 결성한 WASD멤버로 친해졌다. 이후 개띵 서버에서도 만나 같이 건축을 하며 서로가 서로를 챙기며 친해졌다. 평소에 자주 연락하며 본인과 결이 잘맞는 친구라고 언급한다. Carry The Glass, Overcooked! 2, WASD : 토리의 모험등 다양한 게임을 같이 플레이 하였다.
이글콥: 콩밥특별시에서 정비소 사장과 직원으로 활약하며 친해졌다. 잦은 수리로 얼굴을 트게 되었고, 사진 찍는 실력을 인정받아 사진작가로 정비소에 입사하게 되었다. 콩밥특별시 이후로도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티뭉이 FC 온라인 컨텐츠인 FCO 우당탕 축구단에 참가하게 되었을 때 축구 기초지식 강의 및 여러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Overcooked! 2, WASD : 토리의 모험을 함께 플레이 하였다.
토다기: 2024년 9월 6일 생일 방송 진행 도중 방송인 친구가 없다고 서럽게 우는 티뭉에게 채팅과 후원으로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한 것을 계기로 친구가 되었다. 그 뒤로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해졌고 봉누도에서도 힐링여행을 시켜주는 등의 친구 캐미를 보여주었다. 25년 1월 3일 Keep Talking and Nobody Explodes합방을 진행하였다.
하네: 소풍왔니가 기획한 버츄얼 프로젝트 그룹 V-ON의 멤버로 함께 하게 되었다. 이후 큰별수양관에서 같은 1조로 서버를 참여하였다. 파멸적인 게임 실력으로 서로에게 동료의식을 느낀다. 같이 Parking Together!를 플레이 하였다.
햄쿠비: 봉누도에서 결성한 WASD멤버로 친해졌다. 이후 소풍왔니가 기획한 버츄얼 프로젝트 그룹 V-ON의 멤버로 함께 하게 되었다.
음식을 좋아하며, 선호하는 음식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익은 파와 양파등의 흐물한 식감을 매우 싫어한다.
술을 잘 못 마신다. 방송기념일 때에 종종 술방송을 하는데, 하이볼 한두 캔에 취하고 여러 사유로 울다가 방종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2024년 11월 초부터 모 사유로 인해 약 6개월 동안 북미의 친척 집에서 방송을 하다 2025년 5월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재즈전공이라고 착각하지만 본인은 전문적으로 노래를 배운적은 없으며 취미반으로 3주[4] 배운것이 전부라고 한다. 노래는 평소 좋아하는 가수랑 곡들을 계속 따라하다 보니 늘었다고 한다.
마검이라는 별명이 있다. 봉누도에서 쌍베가 열었던 WASD 그룹 오디션에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면서 붙은 별명이다.[5] 평소에 티뭉 본인을 포함하여 그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토크, 티키타카 텐션으로 보는 사람과 티뭉과 이야기하는 상대의 혼을 쏙 빼놓는데, 노래만 불렀다 하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감동을 주는 갭에서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1] 2시간동안 튜토리얼을 깨지 못한 후 중도 하차[2]MCN 대전: 아크 레이더스에 팀 인챈트로 참여[3]북미 서버 계정[4] 본인이 부르고 싶은 곡과 스타일이 아닌 다른 스타일을 강요해서 그만뒀다고 한다.[5] 쌍베가 엔터를 차리기 전에 기자 컨셉으로 RP를 했었다. 그때 티뭉과 만나면서 티뭉의 통제불가 면모에 진이 쭈욱 빠졌다가 나중에 다시 걸그룹 오디션에서 만났을땐 노래로 감동을 주었기에 붙은 별명으로 WASD에는 쌍베제1일검, 성검 등으로 검으로 비유한 별명들이 있었기에 마검이 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