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20 13:58:37

청파동


{{{#!wiki style="margin: -12px 0"<tablebordercolor=#004ea2,#004ea2>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행정동 법정동
<colbgcolor=#004ea2,#004ea2> 후암동 후암동
용산2가동 용산동2가 용산동4가
남영동 갈월동 남영동 동자동 용산동1가
청파동 서계동 청파동1가 청파동2가 청파동3가
효창동 효창동
용문동 도원동 용문동
이촌제1동 이촌동
이촌제2동
이태원제1동 [[용산구청|
구청
]] 이태원동
이태원제2동
한남동 한남동
서빙고동 동빙고동 서빙고동 용산동6가 주성동
보광동 보광동
원효로제1동 문배동 신계동 원효로1가 원효로2가
원효로제2동 산천동 신창동 원효로3가 원효로4가
청암동
한강로동 용산동3가 용산동5가 한강로1가 한강로2가
한강로3가
시설 · 관광 · 공공도서관 · 대단지 아파트 · 행정구역 · 관공서 }}}}}}}}}
용산구행정동
청파동
靑坡洞 | Cheongpa-dong
<colbgcolor=#004ea2,#004ea2><colcolor=#fff>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기초자치단체 용산구
행정표준코드 3020106
관할 법정동 서계동, 청파동1~3가
하위 행정구역 31통 247반
면적 0.91㎢
인구 18,597명[1]
인구밀도 20,436명/㎢
정치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11px"
국회의원 | 용산구

권영세 (5선)
서울특별시의원 | 제1선거구

오천진 (초선)
용산구의원 | 가 선거구

황금선 (4선)

김송환 (재선) }}}}}}}}}
행정복지센터 청파로49길 6[2]
청파동 주민센터
1. 개요2. 특징
2.1. 예술
3. 출신 인물4. 주요 시설
4.1. 학교4.2. 종교시설

1. 개요

서울특별시 용산구서계동, 청파동1가, 청파동2가, 청파동3가를 포함하는 행정동이다.

북쪽으로 중림동, 동쪽으로 남영동동자동, 서쪽으로 효창동, 공덕동, 아현동, 남쪽으로 원효로1가와 접해 있다.

조선 전기의 청백리로 유명했던 정치인 기건(奇虔)이 현재의 청파동에 살면서 아호를 '청파'로 만들었다.

2. 특징

  • 2000년대 초반까지는 선린중학교 옆에 청파시민아파트가 있긴 했지만 현재는 공원으로 바뀌었고, 고층 아파트 단지는 처음부터 현재까지 아예 없다. 사실 청파동도 2000년대에 재개발을 추진한 이력이 있긴 하나 부진한 진척도로 결국 무산되었다.[3]
  • 현재 청파1구역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2023년 신속통합기획 구역인 청파2구역 사업이 확정되었다. 확정 시 공덕A구역과도 동서축 선형공원으로 같이 연계할 예정이다.
  • 북동쪽이 서울역과 바로 붙어 있다.
  • 청파동 소속 동 중 특히 서계동은 바로 옆에 서울역이 인접한 입지와는 달리, 지형과 길이 험하고 노후주택도 가장 많아 주거환경은 몹시 불량하다. 하지만 2017년 서계동 재개발 계획을 도시재생 사업으로 대체 강행하여 논란이 있었다. 당연히 주민들, 외부인들 모두 반응은 시큰둥했으며 도시재생구역 낙인은 이후 공공재개발 사업도 빈번히 탈락하게끔 주민들에게 쭉 악재로 작용하였다. 시설물 관리 역시 손을 놓은 지 오래인 수준으로 창신동과 함께 박원순표 도시재생 사업의 대표적인 실패작으로 평가받는다.[4] 2026년 신속통합기획의 수혜를 입어 서계동 33번지 일대, 청파2구역이 신통기획으로 재개발을 추진 중이지만 실제 착공 및 입주는 빨라야 2033~7년 이후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 원래 남산에 있었던 대한신학교가 ICCC의 도움으로 교사를 얻으며 소재했던 곳이다. 지금도 청파중앙교회가 대한신학교 구 교사에 자리잡고 있다. 대한신학교는 각종학교에서 4년제 일반대학으로의 승격을 위해 안양시 만안구로 내려가서 안양대학교가 되었다. 그래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에게 의미 있는 장소이다.

2.1. 예술

  • 문학, 시인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 최승자의 '청파동을 기억하는가'라는 제목의 시가 가장 유명하며, 시인 박준이 청파동 3연작을 냈다.
  • 국립극단의 백성희장민호극장이 청파동에 위치하고 있다. 정확하게는 관할 법정동의 일부인 서계동에 위치.
  • 어반스트라이커즈가 청파동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목표는 청파동의 고유한 '청파컬쳐'를 만들겠다는 것. 로컬 행사인 청파문화주간에서 청파동 삼거리의 악마로 대표되는 3연작 창작 낭독극이 발표되었다.

3. 출신 인물

4. 주요 시설

4.1. 학교

4.2. 종교시설


[1] 2026년 1월 주민등록인구[2] 청파동2가 91-1[3] 이웃 마포구, 용산구 소속 동들이 2000년 전후로 래미안 타운을 이룰 동안 청파동은 늘 제외 신세였다.[4] 익선동이나 충무로 등 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일면적으로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긴 하지만 서울역 근방 슬럼화에 대해서는 박원순에 대한 지역 내 성토여론이 강한 편이다.[5] 한때 강서구에 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진영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계동에서 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