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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01년 인도-방글라데시 국경에서 일어났던 인도군과 방글라데시군의 무력 분쟁 및 전투이다.2. 배경
2001년 4월 16일, 800~1천여명의 방글라데시 육군들이 파두아(Padua)[1] 또는 피르디와(Pyrdiwah)[2]라는 마을을 점령하면서 분쟁이 시작되었다.[3] 한 편, 전쟁의 또다른 원인으로는 쿠치 베하르를 두고 벌인 갈등 및 감정도 한 몫 했었다.인도의 국경보안군(BSF)[4] 31명은 이 전투 때문에 갇혔으나 양측 모두 사격을 하지 않고 협상을 맺어서 처음엔 유혈 사태가 없었다. 그러나 300명의 인도 BSF 부대는 순찰을 하던 도중 분쟁 중인 마을에서 서쪽으로 200km 떨어진 보라이바리(Boraibari) 마을 근처에 들어갔는데 하필이면 방글라데시 영토에 해당되는 곳이었다. 방글라데시는 인도의 보복이나 반격으로 간주해서 교전이 벌어지게 된다.
3. 전쟁 이후
약 4일 간의 전쟁이 이어지다가 4월 20일, 정전에 합의해서 4월 21일에 끝났다. 전투는 4일간 정도 밖에 이어지지 않았고 사망자 및 사상자들도 많지 않았지만 1만여명의 민간인이 피난을 갔으며, 무엇보다 인도-방글라데시 관계가 금이 가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2015년에 영토 관련 협정을 맺어 분쟁이 겨우 해결되었고, 인도와 방글라데시 사이의 관계가 다시 개선되었지만 이 사건 이후로 많은 인도인이나 방글라데시인들이 서로에 대해 어느 정도 불신을 하고 있다.[5]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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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글라데시에서 부르는 명칭.[2] 인도에서 부르는 명칭.[3] 이 마을은 인도와 방글라데시 사이의 분쟁 중이었던 국경 마을로, 방글라데시는 인도가 불법 점령하고 있다고 주장했었다. 다만 훗날 국경 문제가 확인되고 주민이 교환될 때까지 방글라데시가 법적으로 소유했어도 결국 취득시효가 되었고, 또한 인도인이 거주하는 마을이 되었다. 위치는 인도 메갈라야와 방글라데시 동북부 국경 인근에 있다. 전쟁이 끝난 이후에는 인도 영토가 되었다.[4] 영어: Border Security Force.[5] 방글라데시로부터 16명의 인도군 시신들이 인도로 돌아왔으나 시신의 상처가 심해서 방글라데시군으로부터 고문이나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고, 방글라데시군 역시 전투 중에 두 명이 사망 및 한 명은 전쟁 후 부상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양측은 서로 적대적인 비난을 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