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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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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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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OLM
감독 미이케 타카시
각본 이다 타케시
오구치 사치코
극장 개봉 2012년 2월 11일
DVD / BD 발매 2012년 8월 22일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시놉시스4. 캐스팅5. 원작과 다른 점6. 묘사7. 평가

1. 개요

캡콤의 간판 법정 어드벤처 게임인 역전재판의 실사영화판.

2. 상세

2011년 6월부터 크랭크 인. 본 영화의 촬영을 위하여 토에이 쿄토 촬영소에 거대한 법정 스튜디오가 설립되었으며, 원작의 테이스트를 살린 CG나 특수효과가 들어가 있다. 감독은 《얏타맨》, 《제브라맨》, 《크로우즈》 등으로 유명한 미이케 타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일본 현지 개봉은 2012년 2월 11일.

2012년 제 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된다. 미이케 감독은 이번 PiFan에 폐막작인 《아이와 마코토》와 이 작품, 두 편을 들고 왔다. 2012년 7월 5일 예매를 시작하였는데, 영화제의 접근성이 안 좋고 작품이 마이너하여 예매경쟁이 널널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11분 만에 매진되었다. 국내 오덕층에게 역전 시리즈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일본 현지에서의 블루레이 및 DVD 출시는 2012년 8월 22일.

3. 시놉시스

20XX년, 흉악 범죄율이 증가함에 따라서 정부는 새로운 사법 시스템인 『서심재판(序審裁判)』을 도입하였다. 서심재판이란 변호사와 검사의 직접 대결로서, 딱 3일 안에 판결을 내리는 제도이다.

신출내기 변호사인 나루호도 류이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우수한 상관이자 선배인 아야사토 치히로가 수년간 쫓고 있던 사건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발견했다는 메시지를 남기고는 사무소에서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다. 체포된 것은 치히로의 여동생이자 영매사 견습생인 아야사토 마요이. 나루호도는 마요이의 무고함을 믿고 변호를 맡게 된다. 대결할 상대는 냉철한 천재검사로 평판이 자자한, 나루호도의 소꿉친구 미츠루기 레이지. 두 사람은 많은 증언과 증거를 토대로 격렬한 법정 배틀을 펼쳐 나간다.

재판 후 미츠루기가 살인용의로 체포당하게 되고, 나루호도가 그 변호를 맡겠다고 나서게 된다. 미츠루기를 고소한 사람은 그의 스승인 40년 무패신화를 자랑하는 전설의 검사인 카루마 고우. 심리를 진행하는 와중에 15년 전 미츠루기의 아버지인 미츠루기 신 변호사가 재판소의 증거품창고에 봉인해 둔 DL6호 사건이라고 칭하는 사건이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부각되고….

나루호도와 미츠루기, 마요이의 운명은? 그리고 사건 속에 숨겨진 진실이란?

4. 캐스팅


주제가인 <2012Spark>는 포르노 그라피티가 불렀다.

5. 원작과 다른 점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역전재판 전체를 다루는 것이 아닌, 2화 <역전 자매>와 4화 <역전, 그리고 안녕>을 서로 연결하여 주 스토리로 삼고 있다. <첫 역전>은 오프닝에서 짤막하게 다루고 넘어가고, <역전의 토노사맨>은 일부 등장인물이 잠깐 언급되는 것 이외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미츠루기가 사건을 맡는 건 같지만 이번에는 처음부터 진범 히메가미 사쿠라가 기소되었으며, 나루호도가 아닌 아우치 타케후미 닮은 오리지널 변호사를 상대한다('모토무라 켄타로'라는 방송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실제 변호사. 일종의 특별출연)[7]. <소생하는 역전>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역전 자매>는 엄청나게 축약이 되었는데, 쇼치쿠 우메요와 보이는 그냥 잘렸고 후술하겠지만 코나카는 완전히 바뀌어서 나온다. <역전, 그리고 안녕>에서도 원작의 중요한 클라이맥스 장면들이 대거 잘려나가 전개가 지나치게 평탄해졌다는 평가도 있다. 특히 미츠루기의 명대사인 "나는 무죄가 아니다!"라고 외치는 부분이 삭제된 것은 아쉽다.
  • 코나카 마사루가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캐릭터로 등장한다. 프리라이터 기자로 나오는데, 원작처럼 대단한 인물은 아니고 그저 카루마의 끄나풀로 이용당하는 엑스트라일 뿐. 치히로를 죽이고 옆 호텔에서 목격자를 자처하였으나 나루호도에 의해 진상이 까발려지고 살인 및 증거인멸죄로 수감된다. 그 후 카루마 고우의 유죄를 입증하는 증인으로 재판에 나가기 전날, 정체불명의 누군가(아마도 카루마 본인이거나 카루마에게 살인교사를 받은 누군가)에게 암살당한다.
  • 역전재판』 시점인데 미츠루기 레이지의 나이가 25세로 나온다.[9] # 미츠루기와 아버지와의 관계는 미츠루기가 아버지에게 환멸을 느끼고 미워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미츠루기 신이 카루마를 뒷조사하여 숨겨진 증거를 찾아낸 것을 보고, 아버지가 증거를 위조하는 그릇된 변호사라고 오해해 충격을 받는다. 그 후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에 카루마를 따라가 검사가 된 것으로 나온다. 진상을 알기 전까지는 카루마를 완벽한 검사의 롤모델로 여기고 따랐던 것으로 보인다.
  • 이토노코가 미남동안이 되었다. 게다가 삽질하지 않는다. 매우 유능하다!
  • 재판장대머리가 아니다. 개그를 하지 않는다.
  • 마요이의 성격이 어두워지고 더러워졌다. 막 성질낸다.
  • 카루마 고우의 캐릭터성이 많이 변했다. 원작에서는 강압적이고 독선적인 면이 주로 부각되었으나 영화에서는 위선적인 면이 중점적으로 부각되었다. 그 단적인 예시는 카루마는 작중에서 미츠루기에게 법정에서 승리에 눈이 멀어 본말이 전도되어선 안 된다고 가르치는 것. 또한 원작에서는 변호사의 인적사항에는 일절 관심을 갖지 않던 그가 영화에서는 재판에서 나루호도를 처음 보았을 때 나루호도 선생(!)이라고 부르며 악수를 청한다.
  • 야하리 마사시가 제작한 생각하는 인형 시계가 원작보다 비중이 커지고 마요이의 비중이 작아졌다. 본 영화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역전, 그리고 안녕' 편에도 등장하며, 원작 게임에서는 아야사토 마요이가 스턴 건을 맞아 기절한 상황에서도 증거품으로 쥐고 있던 총탄이 아야사토 치히로가 생각하는 인형 동상 안에 숨겨놓았던 것으로 나온다. 변호 도중 나름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나루호도 류이치가 책상을 내리쳤고, 그로 인해 책상에 쌓여있던 책이 우루루 무너지면서 동상을 건드렸고, 동상이 책상 아래로 떨어지며 박살. 그 안에 총알이 들어있던 것.
  • 영매의 묘사가 달라졌다. 게임에서는 옷가지를 제외하고 모습이 변하고 다른 사람들도 볼수 있었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나루호도의 눈에만 마요이에게 영매된 치히로가 보였다. 아야사토 마이코가 영매하는 부분도 묘사되었는데 연출이 좀... 무섭다.
    참고로 영화 맨 처음에 무슨 전쟁 포로들이 끌려가는 것 같은 묘사가 있는데, 역전재판 세계의 저승이다(…). 꽤 살벌하다.
  • 하이네 코타로가 무죄를 선고받은 후부터 나마쿠라 유키오를 살해하기까지의 과정이 자세히 묘사되었으며 부분적으로 각색도 되었는데, 이 부분이 그야말로 원작초월하여 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원작은 게임의 특성상 '직장에서 짤리고, 약혼녀는 자살하고, 수십년 동안 미친 척하며 살아 인생이 망가져서 복수를 결심했다'로 텍스트를 통해 서술되었으나, 영화에서는 더 처절하고 안쓰럽게 묘사되었다. 게임에서와 달리 개그를 안 해서 더 슬프게 느껴진다.
    직업은 원작과 같으며 사유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DL-6호 사건을 겪고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하이네는 끝까지 완벽한 무죄를 주장했으나 당시 하이네의 변호를 맡았던 나마쿠라 변호사는 그의 주장을 들어주기는커녕, 당신이 무죄인지 아닌지 내 알 바 아니지만 유죄가 되면 우리 사무소에 폐가 되니까 그냥 닥치고 있으라고 윽박지른다. 결국 나마쿠라는 "그는 살인을 저질렀으나 심신미약 상태에서 저지른 일이므로 무죄"라며 억지로 무죄판결을 받아낸다. 그 여파로 하이네는 '법망을 피한 살인자'로 낙인찍히고, 부부는 지역 주민들의 집단괴롭힘을 당한다. 이를 견디지 못한 사유리는 집에서 목을 매고, 사랑하는 아내를 잃어버린 하이네는 폐인이 되어 살다가 카루마의 꾐에 넘어가 복수를 결심한다. 그의 지문이 날아간 것 역시 게임에선 이미 법정에서 지워졌다고 텍스트에서만 나오는데 영화에서는 카루마가 보낸 염산으로 손가락을 지져 지문을 없에는 모습이 직접 나온다. 그 뒤는 원작대로. 원작에서는 정체를 밝힌 후의 행적에 대해 아무 언급도 되지 않지만 영화에서는 재판 후 하이네가 최대한 양형을 받을 수 있도록 나루호도가 변호를 해 주겠다고 한다.
    사유리의 생전 모습은 긴 생머리의 단아한 미인이지만 한을 품고 죽어서 그런지 혼령 모습이 몹시 공포스럽게 생겼다. 공포영화를 못 보는 사람이라면 깜놀할 듯.
    미츠루기 신 변호사와의 격투가 추가되었다. 상당히 잘 싸운다.
  • 근미래영화 속 연도는 2012년인 건 넘어가자에 걸맞는 최신식 설비들이 법정에 구비되어 있다. '저걸 왜 수사에 쓰지 않을까?'라고 의문을 가지면 지는 거다. 이 설비를 통해서 원작의 증거 던지기를 구현했다. 입체 화상을 던지면서 "받아라!"라고 외친다. 손발이 심각하게 오그라든다. 용이 간다에서 보여준 것처럼 이상하리만치 게임 내 요소 재현에 열중한 미이케 감독다운 발상. 좋은 원작재현이다참고영상 게다가 재판장에서 즉석으로 총알을 분석해 선조흔의 일치 여부도 확인할수 있다.
    • 15년 전인 1997년에도 이 시설은 있어서, 2012년 시점에 입체영상 프로젝터가 나오는 그 천장에서 초대형 CRT 스크린이 튀어나온다(…).
  • 진실이 드러난 후 발악하는 카루마에게 나루호도가 조용히 이의를 제기할 때 어째서인지 나루호도 테마가 아닌 오도로키 호우스케의 '신장 개정!'이 흐른다.
  • 게임 역전재판의 주요 OST들이 영화 음악에 적합하게 편곡됐고 OST 음반도 발매됐다. 그런데 게임 역전재판의 후속작에 나온 OST를 이용한 적도 있다. 영화 역전재판의 '이의 있음' 테마곡의 경우 역전재판 원작의 '이의 있음' 테마곡에다가 역전재판 4[10]의 '이의 있음' 테마곡을 섞어서 편곡했다. 물론 이 영화는 게임 역전재판을 원작으로 하기 때문에 영화에서 역전재판 4의 주인공인 오도로키 호우스케가 출연하지 않지만 그 테마곡을 일부러 가져다 쓴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역전재판 4의 '이의 있음' 테마곡의 다른 편곡판은 주인공이 세 명인 역전재판 5에서 오도로키용 '이의 있음' 테마곡으로 쓰였다.
  • 이 밖에도 러닝 타임을 줄이기 위해 소소한 사항들이 바뀌었는데, 원작 게임에서는 경찰서에서 빌리는 금속탐지기가 영화에서는 야하리 마사시의 소장품이라거나, 오오사와기 나츠미가 증인으로 출두한 이후 전혀 등장이 없다거나 하는 등.

6. 묘사

원작과 비교해도 결코 꿀릴 것이 없다고 호평 받는 부분으로는 나루호도 역을 맡은 나리미야 히로키의 쩔쩔매는 약한 신참 변호사 연기. 근거가 불확실하니 제대로 할 말도 없는데 그대로 가면 재판에 지기에 뭐라도 말은 해야겠고, 그러나 할 말을 못 찾아 삐질대는 장면에서 고민과 괴로움을 보였던 원작의 나루호도를 잘 표현해냈다. 게다가 그러다가도 증거를 찾아내어 결정타를 날렸을 때의 외침까지... 진정 원작의 재현도가 흘러넘친다고... 게다가 개그도 빵 터졌다(…).

미츠루기 레이지 역의 사이토 타쿠미도 뒤지지는 않는다. 원작의 냉정하면서도 여러 일을 겪으면서 무너지는 모습을 짧은 러닝 타임 중에 제법 잘 표현해 낸 편.

그리고 제일 잘생겼다고 평가를 받는 건 재미있게도 이토노코기리 형사. 원작에서는 정말 우직하기 그지없는 경찰로, 체력이 전부가 아닐까 싶은 말 그대로 아저씨 형사에 얼빵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 복장과 ~슴다 말투는 재현했지만, 외모나 체격 등은 상당히 차이가 나고 개그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외에는 중요한 캐릭터로 부각되는 카루마 고우나 방청객들의 비현실적인 개성적인 모습 등이 묘사가 잘 되어 있다. 카루마 고우는 원작에서는 시종일관 고압적이고 위엄있는 모습이었다면 여기서는 약간 음험하고 가식적인 모습도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아야사토 자매는 모두 원작과는 어딘가가 다르다. 둘 다 원작에 비해 10년 쯤 더 늙어버린(...) 느낌[11] 그래도 실사판 마요이를 맘에 들어하는 팬들도 많다. 원작보다 좀 어른스러운 느낌인지라 묘하게 츤데레 캐릭터스러운 분위기가 귀엽다는 평가. 언니의 원수인 코나카에게 울부짖는 장면이나 나루호도랑 돌아다니는 장면, 날씨에 맞게 코트를 위에 걸친 모습 등이 마요이 팬들에게 제법 좋은 인상이었다는 듯. 원작보다 꽤 짧은 앞머리가 맘에 들었다는 팬들도 있다. 이에 영화판 마요이의 팬아트도 많이 연성되었다.

또, 재판장의 경우에도 그 보케스러움이 완전히 희석되고 일관적으로 진중한 캐릭터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역재 특유의 재판장 까고 노는 맛이 없어졌다는 점이 다소 아쉽다는 지적도 있다.

7. 평가

영화는 어딜봐도 원작 게임의 명성을 시작으로 팬들을 위한 서비스용 영화로, 일반적인 영화를 생각하는 경우 곳곳에 태클을 걸만한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특히 역전재판 자체를 접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이 영화는 다소 불친절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결말을 다 알고 있는 팬이라면 영화가 꽤 지루할 수도 있지만, 원작 역시 초반에서는 진범이 누군지를 알고서 시작하는 방식이라 전개와 연출을 즐기는 것이 감상의 포인트라고 보는 것이 좋다.

제법 고증에 충실한 여타할 법정물과는 달리, 역전재판은 애초부터 원작부터가 반쯤 판타지를 표방하고 있으니 이 영화 역시 실제 현실적인 법정물을 기대하고 보지 않는게 좋다. 진지한 법조계 영화나 드라마에 거부감이 든다면, 한번쯤 이런 태클을 걸고 싶어지는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것이 중도적인 평가.

사실 역전재판은 시리즈를 드라마로 구성시키는 게 훨씬 더 어울려 보인다는 평도 있다. 영화가 고예산을 취할 구석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그런 듯 하다.




[1] 이후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에서 나루호도의 성우를 맡는다.[2] 이후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에서 마요이의 성우를 맡는다.[3] 아쉽게도 대머리가 아니다.[4] 배우가 20대의 미남이기 때문에 후줄근하고 아저씨틱한 이토노코에는 미스 캐스팅이라는 말이 많다. 마코가 저 얼굴을 어딜 어떻게 보고 '아저씨 같아서 별로다'라고 할 수 있냐! 이토노코가 멋지게 나오면 이상한거다![5]돌아가는 펭귄 드럼》에서 커버했던 곡인 <ROCK OVER JAPAN>을 부른 밴드 ARB의 보컬.[6] # 화면 오른쪽에서 2번째에 있다. 그리고 이 사진에서 명탐정도 찾을 수 있다[7] 사실 본 영화에서 토노사맨 사건이 갖는 비중은, '미츠루기 레이지라는 천재 검사가 있음' 이라는 걸 소개하는 것. 이것 뿐이다. 다만 토노사맨 인형 자체는 야하리 마사시나 효탄 호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꽤 많이 보이는 편. 아야사토 마요이가 토노사맨의 팬이라는 것도 지나가는 장면에 가깝기는 하지만 묘사되었다.[8] 역전재판이 발매된 연도이다.[9] 원작에서는 24세였다. 본래 설정대로라면 2012년 미츠루기의 나이는 20세이다.[10] 영화 역전재판의 크랭크인 시기보다 이전 시점인 2007년에 발매되었다.[11] 다만 아야사토 마요이 역을 맡은 여배우는 영화 촬영 당시 23세로, 늙어보이는 건 영매사랍시고 짙게(특히 눈)화장한 탓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