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6 00:45:48

나리미야 히로키

나리미야 히로키
成宮 寛貴 | Hiroki Narimiya
파일:narimiya56.jpg
본명 히라미야 히로시게 ([ruby(平宮博重, ruby=ひらみや ひろしげ)], Hiroshige Hiramiya)
출생 1982년 9월 14일 (만 [age(1982-09-14)]세, 처녀자리, 닭띠) | 일본 도쿄도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45px-Tokyo_Tokyo_chapter.svg.png
국적 일본 파일:일본 국기.png
신체 172cm | A형
직업 배우 (2000년 ~ 2016년 / 은퇴)
활동 당시 소속 탑코트

1. 개요2. 출연작3. 여담

1. 개요

일본의 전직 배우. 2000년 연극 '줄어드는 인류, 그 사랑의 본질은'(滅びかけた人類、その愛の本質とは…)에서 케인 역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2. 출연작

3. 여담

  • 한부모 가정에서 자랐다. 이마저도 어머니가 중학생 때 돌아가셔서 자신은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한 채 소년가장이 되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동생을 돌봤다. 중졸 학력인 자신이 남동생을 돌보기 위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어느 날 배우 오디션 제의를 받았고 거기에 응해 연예인이 됐다. 남동생은 나리미야 덕분에 대학까지 졸업했다. 드라마 고쿠센 출연 당시만 해도 남동생과 6평 다다미 크기의 아파트에 살고 있었을만큼 빈곤했다고 한다.
  • 토호쿠 대지진 때 연락이 안된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곧 본인이 생존인증.
  • 유달리 게이라는 루머가 심하다. 일본에서 먼저 제기된 이야기인데, 루머 치고는 상당히 자세하다. 노래 가사속 대상을 동성으로 개사해서 불렀다던가 어느 거리의 게이바에서 자주 놀았다던가 하는 식으로. 누드 화보의 포즈가 남성미 표출보단 묘하게 게이 스럽다거나나 여배우와 스캔들이 없는 점들도 게이설에 설득력을 주고 있다. 후에 게이바 루머에 대해서는 본인이 게이바에서 일을 했었다고 밝혔으며 그때의 영향으로 그들(게이들)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옹호하기도 했다.
  • 고등학생 역을 자주 맡는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나이를 먹어도 동안이니 이런 역을 맡는거다 vs 이제 고등학생 하기엔 좀 징그럽지 라는 의견이 팬들 사이에서도 갈린다(...)
  • 2016년 12월 2일 잡지 프라이데이에 코카인 흡입설이 보도되었다. 이걸 주간지에 제보한 남성은 나리미야 히로키의 동성애 파트너였다면서 성관계 당시의 음성 데이터를 갖고 있다는 주장까지 내놓았고, 그간의 나리미야 게이 루머를 강제로 아우팅 시키며 1타 2피로 나리미야에게 엄청난 타격을 주었다. 나리미야 본인은 극구 부정하고 동료 연예인들은 잡지 폐간까지 거론하며 반발했지만 제보자가 나리미야의 친구라는 설이 있어 의구심이 더해졌다.
  • 2016년 12월 9일, 소속사를 통한 직필 코멘트로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위의 마약 스캔들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모발 검사가 아닌 소변 검사이기 때문에 의구심은 가시지 않았다.#
  • 2016년 12월 9일 싱가포르를 거쳐 동남아시아로 출국했다.# 이를 두고 일본의 일부 네티즌들은 이전 사카이 노리코와 코무카이 미나코의 경우와 같이 도피성 출국이 아닌가하는 의심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마약과는 무관하다. [4] 그러나 이 사건으로 지인에게 배신당하고 사생활이 공개된것에 크게 상처받아 연예계를 아예 떠나기로 결심한 걸로 보인다.


[1] 원작의 아게하는 여자인데 드라마에선 여장남자다.[2] 타카토의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한 메서드 연기를 선보였다.[3] 2019년에 발매된 리마스터판에서는 밑의 사정으로 인해 현역 성우 마스다 토시키로 변경. 페이스 모델도 마찬가지.[4] 나리미야는 현재 해외에서 살지만 종종 일본에 들리기도 한다. 마약 전적이 있다면 바로 조사나 처벌을 받았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