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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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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슬기 (朴瑟琦)
출생 1986년 8월 18일 ([age(1986-08-18)]세)
강원도 원주시
신체 155cm, B형
형제 관계 1남 2녀 중 첫째
배우자 공문성 [1]
학력 원주여자중학교
북원여자고등학교
경기대학교 연기과
데뷔 2004년 MBC 팔도모창대회 대상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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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방송 활동3. 주요 출연작
3.1. 영화3.2. 드라마3.3. 예능
4. 논란
4.1. 성우 비하 논란

1. 소개

대한민국방송인, 희극인, 탤런트다.

2004년 MBC 팔도모창대회에서 박정현의 모창을 하여 대상을 받아 데뷔했으며,[2]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를 무려 12년을 넘게 맡아 활동하고 있다. 2019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젊은 리포터라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인물 중 하나일 것이다.

2. 방송 활동

신인 시절이던 2004년 시트콤 두근 두근 체인지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해당 작품을 연출했던 노도철 피디의 2005년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 주연 중의 한 명으로 출연하였고 해당 작품이 큰 인기를 끌어서 박슬기 또한 많은 주목을 받았다.

2010년 말에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2012년 12월 말에 히든 싱어에서 박정현의 모창 능력자로 나왔으며 2라운드까지 갔다.[3]

2014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C부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신인상을 받은 뒤 9년 만에 받은 거라고 한다.
2015년 2월 말에 무한도전 무도큰잔치 특집에 출연했다.

같은 해 11월에 복면가왕 16차 경연에 참가했으며 닉네임은 심술쟁이 불독녀. 1라운드에서 자유로 여신상과 함께 서문탁의 사미인곡을 불렀으며 2라운드에서 부를 예정인 곡은 의 '12월 32일'이었다.

여기에 나올 때 그녀는 키를 숨기려고 전신탈을 썼으며 상당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는데, 방송에 따르면 대기실에서 걸어나오지 못한 채 바퀴 의자를 타고 나왔고, 하필 전신가면 안에 가죽 재킷을 입었던지라 땀도 두 배 이상 흘렸다고 한다. 이 날 깨알 같은 예능도 선보였으며 무대 위에서 전신가면을 모두 탈의했을 때 공중부양을 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져 패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 뒤 2015 MBC 연예대상에서 신선약초 은행잎 가면을 쓰고 박정현의 '꿈에'를 불렀다.[4]

2015년 12월에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했으며, 1살 연상인 광고회사 PD와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2016년 7월 9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18년 현재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중이라고 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18에 장영란, 김정민, 김새롬과 함께 출연했다. 나머지 셋과 다른점은 마리텔의 첫 출연이라는 것.

2019년 1월 21일에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남편과 함께 방탄소년단 이라고 밝혔다.#

2019년 8월 15일에 인스타그램에서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알렸다.[5] 또한 글에서 '효녀'라는 언급한 것을 보아 딸로 짐작된다.

3. 주요 출연작

3.1. 영화

3.2. 드라마

3.3. 예능

4. 논란

4.1. 성우 비하 논란

2014년 12월 30일 출연한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성우 직업군을 모욕했다는 논란이 있다. 평소 하이톤의 특이한 음색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지라 진행자 컬투 역시 별 생각없이 '목소리가 성우 같다. 애니메이션 더빙을 하면 되겠다.'는 지극히 일반인스러운 인식의 멘트를 던졌는데, 박슬기가 이를 '할 거 없으면 해보려고요.'라는, 듣기에 따라 상당히 이상하게 느껴질 답변으로 받은 것.

사실 이는 더빙 시장에 별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의 성우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바닥인지 드러내는 일종의 촌극에 가깝지만, 이를 성우 권창욱이 직업에 대한 모독이라고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성덕들이 찬동하면서 문제가 심화되었다. 현재는 그녀가 발빠르게 발언에 대한 사과를 올리며 일단락된 상황이나, 성우들에겐 굉장이 불쾌한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다.


[1] 박슬기보다 1살 연하이다.[2] 12년 후 마음의 소리를 통해 다시 선보였다.[3] 박정현이 리메이크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렀을 때, 부르자마자 정체가 들통난 게 탈락의 원인이 되었다.[4] 이 곡은 우주요원 넘버세븐성대천하 유아독존 동방불패가 선곡했다.[5] 태명은 '방탄공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