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등장인물 · 크리처 · 파일 · 연표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ff {{{#!folding 원작 게임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본편 | |||
| 이식 · 리메이크 | ||||
| DS / RE | RE:2 | RE:3 | RE:4 | |
| RE:Veronica | ||||
| 스핀오프 | ||||
| 건 서바이버 | 가이덴 | 건 서바이버 4 | 아웃브레이크 | |
| 아웃브레이크 파일 2 |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즈 | 더 머서너리즈 3D | |
| 오퍼레이션 라쿤 시티 | 엄브렐러 코프스 | 레지스탕스 | 리버스 | |
|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ff {{{#!folding 미디어 믹스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303030><colcolor=#fff> CG 영상화 | 4D-엑시큐터 · 디제네레이션 · 댐네이션 · 벤데타 · 무한의 어둠 · 데스 아일랜드 |
| 코믹스 |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붕괴로의 서곡 · 마르하와 디자이어 · 헤븐리 아일랜드 · 무한의 어둠 - 더 비기닝 | |
| 연극/뮤지컬 | 더 스테이지 · 가이아의 목소리 | |
| 영화 | 1편 · 2편 · 3편 · 4편 · 5편 · 최종장 | |
| 라쿤시티 | ||
|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 ||
| 드라마 | 바이오하자드 |
| 연대순 | ||||
| 바이오하자드 6 | → |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 → |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
|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1] バイオハザード 7 レジデント イービル RESIDENT EVIL 7 biohazard | ||
| <colbgcolor=#000><colcolor=#fff> | ||
| 개발 | 캡콤 | |
| 유통 | ||
| 플랫폼 | ||
| ESD | ||
| 장르 | 1인칭 생존 호러, FPS | |
| 디렉터 | 나카니시 코시[7] | |
| 프로듀서 | 피터 파비아노 | |
| 출시 | <colbgcolor=#000><colcolor=white> 전세계 | 2017년 1월 24일 |
| 일본 | 2017년 1월 26일 | |
| 닌텐도 스위치 | 2022년 12월 16일(전세계) | |
| 닌텐도 스위치 2 | 2026년 2월 27일 | |
| 게임 엔진 | RE 엔진 | |
| 심의 등급 | ||
| 해외 등급 | ||
| | ||
1. 개요
| | |
| <nopad> | |
| 인트로 | |
2. 시스템 요구 사항
| <colcolor=#fff> 시스템 요구 사항 | ||
| <colbgcolor=#000><rowcolor=#fff> 구분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운영체제 | WINDOWS® 10 64-bit | |
| 프로세서 | Intel Core i5-4460 AMD FX™-6300 or better | Intel Core i7-3770 AMD equivalent or better |
| 메모리 | 8 GB | |
|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 GTX 960 AMD Radeon RX 460 | NVIDIA GeForce GTX 1060 3GB |
| API | DirectX 11[11], 12 | |
| 저장 공간 | 24 GB | |
| 추가 사항 | [12] | [13] |
| * 게임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 ||
- 2022년 그래픽 상향 패치 이후 DirectX 12의 레이 트레이싱 옵션을 정상 적용하기 위해 공식 최소사양이 변경됐다. 운영체제 요구사항은 윈도우 7, 8, 8.1이 제외되었고, 최소사양 기준 엔비디아는 지포스 GTX 760에서 960으로, AMD는 라데온 R7 260X에서 RX 460으로 각각 상향됐다.
- 스팀에서는 라이브러리 > 속성 > 게임 버전 및 베타 > dx11_non-rt를 설정해 레이 트레이싱 없는 DirectX 11 버전으로 구동할 수 있다.
3. 트레일러
| 테이프-1 "황폐" |
| 테이프-2 "베이커" |
| 테이프-3 "레지던트 이블" |
| 테이프-4 "바이오하자드" |
4. 시놉시스
| 3년전에 사라진 아내에게서 온 한통의 메일. 이끄는 대로 에단은 멀리 루이지애나로 자동차를 몰아 허름한 저택에 도착한다. 아내의 흔적을 찾아 이상한 낌새가 풍기는 저택 안을 수색하던 중 갑작스런 괴한의 습격에 의식을 잃어버리고… 눈을 뜬 에단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광기로 가득 찬 집의 주인 베이커 일가였다. |
5. 발매 전 정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발매 전 정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발매 전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게임 플레이
6.1. 개요
기존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달라진 점이 많다. 바이오하자드 건 서바이버 이후로 17년 만에, 그리고 메인 넘버링 시리즈로서는 처음으로 1인칭 시점을 도입했고, VR을 지원한다.[14] 차기작으로 똑같이 1인칭으로 제작된 바이오하자드 빌리지가 이후 3인칭 모드가 추가되면서 본작은 정식 넘버링 작품 중 유일한 1인칭 시점 전용 게임이 되었다.또한, 장르적인 측면에서 4/5/6이 TPS 스타일로 공포 요소는 어느 정도 포함은 하되 실상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액션 게임이었다면, 이번 작은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아웃라스트 같은, 어둡고 폐쇄되어버린 곳에서 어디서 적이 나올지 모르는 1인칭 생존 호러 게임에 가깝게 바뀌었다. 주인공도 전투에 숙련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다.
공식 사이트의 게임플레이 문단을 보면, 플레이어는 총알과 회복약 같은 물자를 적재적소에 이용해야 하는 상황판단력이 중요하다고 나와 있고 저택을 탈출하기 위해 퍼즐을 풀고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고도 적혀있다. 제작진들이 이번 작은 클래식 시리즈의 공포 컨셉으로 회귀하기 위한 변화로 이 때문에 1인칭 호러 서바이벌에 초점을 맞춘 만큼 전작의 용병 모드, 협동 플레이, 캠페인 코옵 플레이 같은 온라인 콘텐츠는 본작에는 없다.[15]세이브 포인트는 매우 적고 주적인 베이커 가족은 기본적으로 불사로 보스전에서는 격퇴할 수 있지만 그 외엔 쓰려트려도 다시 일어난다. 그 외 몬스터로 잡몹 포지션인 몰디드가 존재하며 다리나 팔을 쏴 끊어버리거나 머리통을 날려버리는 등의 방법[16]으로 격퇴가 가능하다.
게임을 플레이하다 비디오를 찾아 이를 재생하면, 해당 비디오를 단순히 보는 것뿐 아니라 비디오를 촬영하는 사람의 시점으로 플레이어 주체가 바뀌고, 이 비디오에서 힌트를 얻어 비디오가 종료된 후에 힌트를 써먹어 원활한 진행을 유도하는 식의 신선한 요소도 추가되었다. 물론 이 비디오 안에서 플레이 중일 때도 게임 오버가 될 수도 있다.
6.2. 시스템
클래식 시리즈에 가까운 서바이벌 호러가 된 만큼 이에 맞춰 체술을 비롯한 공격적인 능력이 삭제되고 서바이벌에 필요한 기술이 추가됐다.- 인벤토리 : 생존 호러에 맞춰 클래식 시리즈와 같은 방식으로 돌아왔으며 아이템 상자도 부활하여 필요없는 아이템을 넣거나 꺼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무기용 4칸 + 8칸으로 중화기는 2칸씩 차지하며 특이하게 무기용 인벤토리에도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다. 진행중 백팩을 얻으면 4칸씩 증가하여 최대 3개를 얻으면 4 + 20칸이 된다. 만약 후반부까지 진행했을때 놓친 것이 있다면 후반부 진행을 배려하여 광산 파트 시작 직전 들리는 건물에서 얻게 된다.
- 가드 : 양팔을 들어 공격을 막으며 가드 중 피격 시 대미지가 75% 감소한다. 이동속도가 느려졌고 일반 난이도에서도 추격당하면 따라잡힐 수 있는 만큼 필수적으로 익혀야 한다.
- 사격 : 조준하지 않고 공격하면 탄퍼짐이 심해지는 지향사격을 하며 조준하면 잠시후 조준선이 집중되어 이때 사격하면 탄퍼짐이 줄어든다.
- 체력: 클래식 시리즈에 가까운 형태로 돌아왔다. 아이템을 확인할 때 왼쪽 손목에 찬 코덱스로 확인할 수 있으며 60% 초과는 녹색, 60% 이하는 노란색, 30% 이하는 빨간색이며 체력이 일정량 이상 낮을 경우 화면에 핏자국이 튄 상태가 된다.
- 체력 재생 : 적이 나를 인식하지 않는 비전투 중일 때 가만히 대기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력이 서서히 회복된다. 회복되는 양은 난이도에 따라 달라진다.
- 저장 : 클래식 시리즈의 타자기 저장처럼 녹음기에서 저장을 하며 어려움 난이도에선 클래식 시리즈처럼 전용 아이템인 카세트 테이프를 써서 저장하야 해 세이브에 제한이 생긴다. 세이브 슬롯은 본편 기준 자동 저장 1개 + 14개로 총 15개.
- 밟기 : DLC 'Not a Hero'/'조이의 마지막' 전용 시스템. 적이 쓰러졌을 때 접근하여 공격시 적을 밟아 마무리를 한다.
6.3. 난이도
적응형 난이도(Adaptive difficulty)인 DA 시스템이 적용되어 4편에 있었던 가변 난이도 랭크 시스템이 부활했다. 랭크가 높을수록 플레이어가 주는 대미지가 줄어들고 적의 공격력, 공격/이동속도가 상승한다. 상세 설명- 쉬움(Casual/Easy)살살 진행해도 됩니다.
랭크 0 ~ 2. 체크포인트가 보통보다 많이 있으며 자연 회복속도 보정도 강해져 체력이 주의 이하일 때 3초 이상 휴식하면 최대 체력의 50%까지 빠르게 재생한다. AI도 쉬워져 플레이어 발견 속도가 느리며 이동속도가 보통 난이도의 절반 정도가 되므로 동선만 파악해서 뒤를 쫓아가면 한 번도 마주치지 않는 것도 가능할 정도.
- 보통(Normal)평균적인 난이도입니다.
랭크 3 ~ 6. 기본 난이도. 체크포인트 지점과 탄환 드랍량이 쉬움에 비해 줄었고 적들의 AI도 향상되어 플레이어 발견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방심하면 피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 체력 재생은 위험 상태일 때 5초 이상 휴식하면 느리게 재생하기 시작해 주의 상태의 최저치까지 회복된다.
- 어려움(Madhouse)[17]최대한의 실력을 발휘하십시오.어려움 난이도에서 플레이하면 카세트 테이프가 있어야 게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드에서는 자동 저장 빈도가 줄어듭니다."어려움"은 이미 게임을 완료한 플레이어를 위해 디자인된 매우 도전적인 난이도입니다.
계속하시겠습니까? - 게임을 1회 이상 완료하기 전 선택시 추가되는 경고문
영상으로 알아보는 변경점 1/변경점 2/변경점 3
랭크 8 ~ 9. 게임을 1번 이상 클리어하거나 1회차 플레이를 완료하거나 서바이벌 팩, 주화 DLC가 있을 경우 개방되는 어려운 난이도.자동 저장 지점이 극초반이나 최종 보스전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전부 삭제되어, 죽을 경우 이전 세이브부터 시작한다. 또한 클래식 시리즈의 잉크 리본 저장 시스템처럼 저장할 때 카세트 테이프 아이템을 사용해야만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카세트 테이프는 보통 저장 지점에서 2개 정도 얻을 수 있고 맵 곳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적들의 이동속도가 보통 대비 1.5 ~ 최대 2배까지 빨라지며, 플레이어의 공격력 보정이 낮아져 맷집도 굉장히 튼튼해지고[18] AI도 강화되므로 플레이어를 매우 빠르게 발견한다. 여기에 적들의 배치와 등장 시기도 달라지는데, 전반적으로 감염체의 등장 수, 특히 네발 감염체와 비만 감염체의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며, 상당히 이른 시점부터 등장하기 시작한다.[19] 특히 잭 베이커는 원래 1차전 이후 목재 조형물을 획득한 후에서야 추격전이 시작되지만, 매드하우스 난이도에서는 중앙 홀로 진입하자마자 부활해서 쫓아오며, 낮은 난이도와 달리 고정 지점만을 순찰하지 않고, 플레이어가 발각될 만한 지점을 적극적으로 쫓아다닌다. 또한 체력 재생이 삭제되어 반드시 회복약을 먹어야 한다.
또한 다른 난이도와 달리 아이템 배치가 달라진다. 락픽은 4+1로 절반으로 줄어들며 잠긴 상자도 6개로 줄어들는 데 하나는 잭 베이커와의 1차전에서 쉽게 진행하게 해주는 자동차 열쇠고 그 외의 아이템들도 중요한 보급품이라서 전부 다 열 수 없는 만큼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며 골동품 주화도 개수가 33개로 증가하지만 주화를 이용해 구매할 수 있는 맹공의 주화, 무쇠 방어의 주화 등이 추가되고, 전갈 열쇠도 주화 3개로 구매해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강화된 적에 대응하라는 의미인지 초반부터 분리제와 신경탄이 추가되는 등 전체적인 아이템 보급량이 증가한다. 단 극초반 적에 비해 탄환 아이템의 증가 정도는 크지 않아서 각종 수집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특히 산탄총 탄약, 감지식 폭탄의 배치량이 줄어들고 권총탄과 강화 권총탄의 드롭이 많아진다. 특히 분리제가 다른 난이도보다 배치량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유탄을 더욱 많이 만들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분리한 화학 용액을 어떻게 쓸지 유저가 공략해 나갈 수 있다.
7. 줄거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줄거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줄거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등장인물
8.1. 본편
- 에단 윈터스
바이오하자드 5에서 에단 W.라는 엄브렐러 과학자의 이름이 문서에 나온다. 문서상으로는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 단순한 동명이인인 것으로 보인다.[20] - 미아 윈터스
- 베이커 가족
- 이블린
- 데이비드 앤더슨
- 앨런 더글라스 (드로니)
Alan Douglas. 성우는 킵 파듀(영어 음성 지원 버전) / 미즈우치 키요미츠(일본어 음성 지원 버전). 미아 윈터스와 같이 B.O.W. 이블린의 관리를 담당하게 된 특수 작전부(Special Operations Division) 소속 관리 요원. B.O.W.인 이블린 이송을 위해 중앙 아메리카 지부로 가던 중, 이블린을 잠시 해방시켜 줬다가 돌변한 이블린에게 공격을 받는다. 탈출하여 이블린이 배 안을 돌아다니며 배에 있던 사람들을 몰디드로 만들어버리거나 죽여버리며 최악의 사고를 치고 다니자 이블린에게 little bitch라고 욕설을 하였는데 바로 이블린에 의해 변종 사상균에 침식되어 한 순간에 사망한다. 엔딩 크레딧에서는 더글라스로 나오지만, 본편에 나오는 편지에서는 드로니라고 적혀있다. - 크리스 레드필드
- 커넥션
변종사상균과 이블린을 만들어낸 조직. 문서 참조. - 알리사 애쉬크로프트
신문 기사로 언급만 된다.[21] - 클라이브 R. 오브라이언
현재 추리소설 작가로 활동 중인 BSAA의 초창기 지휘관. 본관 1층의 식사장면 뒤 옆의 방에서 그가 집필한 '드러난 심연'이란 책을 찾을 수 있다.
8.2. 비기닝 아워,[22] DLC
- 주인공
티저 비기닝 아워의 주인공. 정체는 불명이나, 공개된 본편의 주인공인 에단 윈터스와 손목, 옷 그래픽 및 신음소리가 동일하지만 카타와 마사치카 프로듀서의 인터뷰에 따르면 별개의 인물.[23] 아마도 루카스에 의해 납치되었거나 비디오 삼인방처럼 어떻게 들어왔다가 갇힌 것으로 보인다. 정사인 트루 엔딩 기준 우여곡절 끝에 폐가를 탈출해 경찰에게 신고하나, 경찰이 폐가를 조사했음에도 별다른 것은 못 찾았으며 이후 주머니에서 LSD가 발견되어 그냥 헛소리니 하며 무시당한 듯하다.[24] 이후 아예 언급되지도 않아 어떻게 됐는지 불명이다.
- 피터 월컨
Peter Walken. 성우는 로버트 베스탈(영)/오치아이 코지(일). 페이스 모델은 바이오하자드 RE:3과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피터 파비아노.[25] 비디오 삼인방의 등장인물. 애칭은 '피트(Pete)'. 방송국의 주말 보조이며 해당 폐가 탐험 아마추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듯. 막상 언행을 보면 프로그램 컨셉과는 다르게 겁이 많은 듯. 지하실로 내려간 클랜시가 붙잡히면서 영상이 끝난 이후 행방은 묘연하나 VR 데모인 키친에서 이후 상황이 드러난다. 클랜시와 몸이 묶인 채 부엌에서 깨어나고, 정신을 차린 후 탈출하기 위해 부엌칼로 클랜시의 결박을 풀던 도중 갑자기 나타난 미아 윈터스[26]가 칼로 가슴을 찔러 쓰러진다. 이후 쓰러져 있다가 최후의 저항으로 미아 윈터스에게 몸통박치기를 시도하지만, 끝내 끔살당하고 목이 잘리게 된다.
여담으로, 비디오 촬영 시점에서 클랜시를 조작해 부엌의 냉장고를 열어보면 별다른 게 없지만, 이후 시간이 지난 티저의 주인공으로 냉장고를 열어보면 뭔가 부패한 고깃덩어리가 가득하다. 인육으로 추정된다.
출시를 앞두고 캡콤에서 유명 게임 잡지나 리뷰어 등에게 VHS 테이프를 보냈는데, 설정상 피터(배우는 성우인 로버트 베스탈이 아닌 피터 파비아노가 직접 출연했다. 자세히 들어보면 게임과 목소리가 다르다.)가 잡혀가기 직전에 겨우 녹화해 보낸 물건이다.
- 안드레 스틱랜드
Andre Stickland. 성우는 크리스토퍼 애쉬먼(영)/시무라 토모유키(일). 비디오 삼인방의 등장인물. 피터와 함께 해당 아마추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이자 제작자인 듯하다. 폐가에 들어선 이후 갑자기 사라져버리고,[27] 이후 클랜시와 피터가 안드레를 찾으려 가던 도중 폐가의 숨겨진 지하실을 발견하게 되며 그 곳에서 뒤돌아 서 있는 듯한 안드레를 발견하나 알고 보니 입에 파이프가 박힌 채 끔살당한 모습이었다. 여담으로, TGS 공개 스크린샷에 베이커 가족의 만찬 테이블 옆에서 묶여있는 모습으로 나왔지만, 본편에서는 첫 챕터에서 해당 폐가를 거쳐 지하실로 갈 때 물속의 시체로 등장하기만 한다. 이후 읽을 수 있는 문서인 피해자 목록에서도 피터와 같이 사망으로 확정. 근데 사인은 파이프가 목에 꽂혀서 죽은 건데, 본편에서 시체를 볼 때는 안면이 처참하게 찢겨져 있다. 감염체가 건드리기라도 한 건지...[28]
정말로 별거 아닌 사실이지만, 안드레의 시체가 떠오르는 부분에서 양 사이드로 시선을 최대한 돌리면서 벽에 붙어 가면 안드레의 시체와 만나지 않고 진행이 가능하다.
- 호프먼
Hoffman. DLC 에피소드인 금지된 동영상 Vol.2 '21'의 등장인물로, 클랜시의 상대이자 루카스 베이커의 피해자. 난데없이 납치당해 영문도 모른 채 손가락을 걸고 블랙잭을 강요받게 되는 불쌍한 인물. 결국 블랙잭으로 손가락을 다 잃고, 어떻게든 이기고 탈출해서 가족들과 만나고자 한 번 더 하자고 했으나 전기 충격으로 기절한 상태에서 다시 깨어나보니 다시 패배해서[29] 머리가 갈려 사망한다. 클랜시로 조작하면서 어쩔 수 없이 맞서는 상대긴 하지만, 해당 게임을 하면서 자신은 아내와 딸이 있으니[30] 클랜시에게 제발 져 달라고 애원도 하고 손가락이 다 잘리면서도 악에 받혀 계속 게임을 진행하나 결국 끔살당하게 되는 굉장히 불쌍한 캐릭터.[31]
참고로 서바이벌 모드를 할 때 만약 4번 다 이기고 1번만 더 이겨야 할 때 생존자 중 한 사람이 몰디드가 된다. '저주'라는 높은 숫자의 카드을 주는 으뜸패와 다른 으뜸패도 쓰니 주의하자.
- 조 베이커
Joe Baker. DLC 에피소드인 조이의 마지막의 주인공이다. 단 한번으로 그것도 DLC에서만 등장한 인물이지만 역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도 손에 꼽히는 전투력을 가진 인물이다. 그의 활약상을 보면 초인수준에 가까운 레온, 크리스도 양반으로 보일 정도. 작중에서는 평범한 좀비따윈 등장하지 않고 BOW인 몰디드같은 존재들만 등장하는데 다른 인물들은 총알을 퍼부어 간신히 상대하는 중간보스 같은 방식으로 등장했지만 해당 DLC에서는 그냥 한두 방에 퍽퍽죽는 잡몹으로 등장한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9. 등장 적
| <colbgcolor=black><colcolor=#ff8e01> | |
| 병원체: 변종사상균 | |
| 일반 | 몰디드 · 집게 몰디드 · 네 발 몰디드 · 비만 몰디드 · 식인 벌레들 |
| 보스 | 미아 윈터스 · 잭 베이커 · 마가리타 베이커 · 이블린 |
| DLC 추가 | 마마 몰드 · 리틀 크롤러 · 퓨머 · 루카스 베이커 · 악어 · 늪 인간 |
10. 동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등장동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등장동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파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파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파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도전과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도전과제#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도전과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3. 아이템
13.1. 소모품
- 허브
시리즈 전통의 회복 아이템으로 총 체력의 20%를 회복시키며 (강한) 화학 용액과 조합해 (강력) 구급약을 만드는 재료로도 쓸 수 있다. 단독 사용은 기존 작품처럼 효과가 낮은 데다 즉시 사용할 수 없는 데어 빈사 상태에서 급할 때 단독으로 쓰고 가능한 한 화학 용액과 조합해 구급약으로 쓰는 게 좋다. 물론 화학 용액은 정신자극제나 권총탄, 버너 연료 제조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전작들처럼 허브를 먹는 족족 구급약으로 만들기엔 화학물이 많이 모자란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허브가 많이 남게 되는데, 화학 용액이 없는 상태에서 체력은 부족하다면 비효율적이더라도 그냥 대량으로 써서 회복하는 것도 나름의 방법. 여담으로 이번 작품부터 적색 허브도 삭제되어 이후 녹색 허브만 나온다.
- 구급약
총 체력을 50% 회복시키는 약. 허브와 화학 용액을 사용해 조합한다. 알약이나 스프레이, 주사약, 가루약 형태였던 이전작들과는 다르게 허브 항균추출물이 들어간 생리식염수가 병에 담겨있는 액체형의 외용 약품이며, 사용 모션도 병 속의 내용물인 허브 생리식염수를 직접 왼손에 뿌리는 모션이다.#[32] 설정상으론 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키는 약. 전투 중에 구급약을 사용하는 모션 때문에 다가오는 적을 곧바로 대응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에는 구급약이 손에 닿자마자 가드를 사용하면 치료가 완료된 상태로 모션이 중단되어 치료속도가 빨라지니 익혀두면 유용하다.
DLC인 조이의 마지막에선 갑충 애벌레, 지네, 심지어 가재 등[33]을 화학물과 조합해 만들어내는 기묘한 연금술을 선보인다. 아마도 조 베이커가 민간요법으로 만들어낸 치료약인 듯.
DLC Not a Hero에서는 약물 주입기라는 것이 본편의 구급약을 대신한다. 팔에 뿌리기만 하는 본편과 다른 DLC와는 달리 팔에 찔러서 주사한다.[34] 효과는 구급약과 동일하며 Not a Hero에는 허브나 화학 용액 같은 조합 아이템이 없어 회복약이 생각보다 귀해서 체술이나 방어, 카운터를 활용해서 회복약을 아껴야한다. 다만, 주인공인 크리스가 너무 강력해서 사실 약물 주입기를 쓸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 강력 구급약
체력을 완전 회복시키는 약. 이전 작들의 녹적 허브 조합 대용품으로, 허브와 강력 화학물을 조합하면 된다. 본편 초반에 잭이 에단의 오른쪽 발(종아리 부분)을 절단시키는 이벤트가 일어났을 경우[35] 이걸 쓰라면서 바닥에 내려놓는데, 에단은 절단된 부위에 발을 대고 약을 뿌리자 절단됐던 발이 마법처럼 도로 붙은 채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걸 보고 의아하게 여겼다.
Not a Hero에서도 강력 약물 주입기가 나온다. 마지막 보스전이 치러지는 구역에 몇 개 배치되어 있다.
- 골동품 주화
마당의 트레일러 안에 있는 새장에 넣어 필요한 아이템을 얻는 데 쓰는 재화. 쉬움/보통 난이도에선 난파선 구간까지 총 18개를 얻을 수 있으며 전부 모을 경우 소금 광산 진입 전에 모든 아이템을 얻은 뒤 주화 1개가 남는다.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주화 위치가 달라지며 주화량이 33개로 증가하고 본관 1층 중앙홀에 새장이 추가되어 전용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데 추가 아이템까지 포함하면 총 35개가 필요하므로 주화가 2개 모자란 만큼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 스테로이드 : 3개
- 안정제 : 5개
- M44 44구경 매그넘 : 9개
- 맹격의 주화 : 8개 - 공격력을 15% 올려준다. DLC 주화보다 괜찮은 성능이지만 매그넘과 스테로이드에 밀리며 주화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건 아닌지라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 무쇠 방어의 주화 : 7개 - 피격 대미지 15% 감소. 방어의 정수, 비술과 같이 쓰면 무적에 가까운 플레이를 할 수 있으나 역시 주화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매그넘과 스테로이드에 밀려 기껏해야 후반부에 얻거나 아예 안 얻는다.
- 전갈 열쇠 : 3개
[어려움 난이도 한정]
DLC 'Not a Hero'에선 총 10개가 있으며 쉬움/보통에선 3개로 스테로이드, 5개로 안정제를 얻을 수 있으며 전문가에선 4개로 스테로이드, 6개로 토르의 해머 조준경 C를 얻을 수 있다.
- 더러운 주화오래된 기념 주화. 곰팡이처럼 보이는 것이 붙어 있는 듯하다.
이 데모의 저장 데이터가 있으면 이 아이템을 메인 게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데모에서 획득한 아이템이 메인 게임의 아이템 상자에 추가되었습니다.
티저 데모 비기닝 아워에서 특정한 트리거를 작동시켜 발동하는 5개의 퍼즐을 완성하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종류에 관계없이 얻은 상태로 엔딩을 보면 본편에 연동되어 아이템 상자에 추가되어 있다.데모에서 획득한 아이템이 메인 게임의 아이템 상자에 추가되었습니다.
골동품 주화처럼 새장에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얻어두면 새장을 좀 더 빨리 열 수 있다.
- 스테로이드근육의 힘을 강화하고 최대 체력을 늘린다. 효과가 영구 지속된다.
사용 시 영구적으로 최대 체력을 100 높이면서 체력을 최대치로 회복시킨다. 바로 사용해도 좋지만 스테로이드 사용 시 체력이 최대로 회복되는 걸 이용, 강력 구급약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총 4개가 있으며[36] 모두 사용 시 체력이 40% 증가한다.
- 안정제근육을 이완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더 신속한 재장전이 가능하다. 효과가 영구 지속된다.
영구적으로 재장전 속도를 20% 증가시키는 업그레이드 아이템. 추가적인 효과는 없으므로 습득 시 바로 사용하면 되며 총 2개 나온다.[37]
- 정신자극제
3분 동안 미스터 에브리웨어를 포함한 주변의 아이템 위치를 볼 수 있게 해준다. 팁을 하나 주자면 게임 저장 뒤 신경자극제를 사용하고 아이템 위치를 파악한 다음, 다시 로드해서 파악한 위치로 가 아이템을 습득하면 신경자극제를 아낄 수 있다. 물론 재미를 위해서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 분리제
조합된 아이템으로부터 사용된 용액만 분리해낸다. 예를 들면 권총 총알에 분리제를 쓰면 화약은 안 나오고 화학용액만 나온다.
의외의 사실이 있는데, 어려움 난이도의 희망이다. 고체연료 + 강한 화학용액 또는 보충제 + 강한 화학용액으로 만들어지는 유탄은 제작 시 2개가 만들어지는데, 분리제를 사용할 때는 1개만 소모되어 유탄 한 발이 남으면서 강한 화학용액이 생긴다. 즉, 분리제와 고체연료 또는 보충제만 충분하면 유탄 뻥튀기가 된다. 그러니 고체 연료는 버너 연료로 만들지 말고 되도록 유탄으로 만들자.
- 락픽
잠긴 서랍, 잠긴 상자를 열 때 쓰는 아이템. 쉬움/보통 기준 1+7개로 전부 다 찾아야 모든 곳을 열 수 있으며 하나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비디오를 보는 도중에 찾아서 사용해야 한다. 참고로 전작 주인공인 질이 락픽으로 잠긴 것을 따는 것이 특기이며, 이것도 일종의 이스터 에그라고 볼 수도 있다. 어려움 난이도에선 수량이 줄어들어 1+4개가 되며 잠긴 곳도 6곳으로 줄어드므로 어디서 사용할지 잘 생각해야 한다. 서바이벌 팩 DLC중 액션 세트에 락픽이 하나 들어있는 데 해당 DLC가 있다면 쉬움/보통은 락픽 찾을 수고를 다소 덜 수 있으며 어려움은 락픽의 수가 제한되는 만큼 아이템 선택지가 하나 늘어나는 셈이며 잭 베이커와의 1차전에서 자동차 열쇠를 사용하지 않으면 나머지 잠긴 곳을 모두 열 수 있게 된다.
- 수리 키트부서진 화기를 수리하는 키트. 약간의 교체 부품이 포함되어 있다.
무기 수리용 아이템. 부서진 권총과 부서진 산탄총에 사용하여 M19 권총이나 M21 산탄총으로 만들어주며 총 2개가 있다.
- 부식용액특정 금속을 용해시킬 수 있는 강력한 산성 용액이다.
미아의 난파선 구간 진행 중 잠긴 문이나 보관함을 여는 데 사용하는 아이템.
- 카세트 테이프
어려움 난이도에서만 등장하는 아이템. 클래식 시리즈의 잉크 리본 대응 아이템으로 녹음기를 사용해 저장할 때 사용한다.
13.2. 조합용 재료
- 화학 용액
구급약, 권총 탄약, 신경자극제, 버너 연료(화염방사기 탄약)의 재료.
- 강한 화학 용액
강력 구급약, 강화 권총 탄약, 화염탄(유탄발사기 탄환), 신경탄(유탄발사기 탄환)의 재료.
- 보충제
신경자극제 및 신경탄의 재료.
- 고체 연료
화염방사기(버너) 연료 및 화염탄 재료.
- 화약
권총 탄약, 강화된 권총 탄약 재료. 구급약은 화학 용액에 허브를 타서 만드므로 말이라도 되지만 화약은 탄두나 탄피조차 없이 화학 용액에 화약만 섞으면 권총 탄약이 만들어지는 신통방통한 연금술을 보여준다. 또한 조합법과 별개로 일반 권총 탄약 10발과 조합하여 강화된 권총 탄약 5발을 만들 수 있다.
13.3. 중요 아이템
- 서플라이 박스조이가 준 상자입니다. 도움이 될 만한 물건이 들어있습니다. → 개봉된 상자입니다. 도움이 될 만한 물건이 들어 있었습니다.
서바이벌 팩 DLC의 핵심으로 아이템 상자에 보관되어 있으며 박스를 열어 각종 보급품을 얻을 수 있다. 한번 열고 난 뒤엔 공간만 차지하게 변하므로 얌전히 아이템 상자에 넣으면 된다.
- 보물사진
보물이 있는 위치가 찍혀있으며, 보물사진을 습득 후 해당 위치에 가면 특별한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 위치를 이미 알고 있어도 보물사진이 없으면 아이템을 습득할 수 없으니 주의.[38]
- 전갈, 까마귀, 뱀 열쇠
전갈, 까마귀, 뱀[39]이 붙어 있는 문을 여는 데 사용하는 물건. 전갈은 메인 홀 동쪽 문과 부서진 샷건을 얻을 수 있는 할머니방 문을 열 수 있다. 까마귀는 구관 2층으로 가는 제단과 1층 응접실에 잠긴 자제창고를 열 수 있다. 뱀은 처리구역에서 빨리 나가는데 쓰일 문과 아이방, 안방 문을 여는 데 사용된다.
- 조각상
영사기에 그림자로 비춰 문이나 상자를 여는 아이템. 돌 조각상, 철제 조각상, 목재 조각상, 나무 도끼모형이 있으며 사용 후 사라진다.
13.4. 특전 아이템
인벤토리에 보관시 효과를 발휘하는 패시브형 아이템으로 아이템 상자에 꺼내 쓸 수 있다.- 방어의 비술
일반 난이도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방어 시 피해량을 12.5% 추가로 줄여준다. 계산시 합연산으로 계산되며 다른 방어력 증가 아이템과 중첩된다.
- 방어의 정수
미스터 에브리웨어(미식축구 선수의 외형을 한 보블헤드)를 전부 파괴하고(회차 누적)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방어의 비술과 동일하게 가드 시 피해량을 12.5% 줄여준다. 다른 방어력 증가 아이템과 효과가 중첩되므로 비술과 함께 사용 시 방어 중 피격 대미지 100% 감소(75% + 12.5% + 12.5%)가 되어 방어만 잘하면 절대 안전해진다.
- 워킹 슈즈
미스터 에브리웨어를 전부 파괴하고(회차 누적)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걷기 속도를 30% 증가시키며 달리는 속도는 빨라지지 않는다.
- X선 안경
난이도 관계없이 4시간 이내에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정신자극제의 강화형으로 모든 아이템의 위치를 알 수 있다.
- 무한 탄약
어려움 난이도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모든 무기 재장전 시 탄환 소모가 없어져 탄 제한이 없어지므로 탄약을 줍고 다닐 필요가 없어 인벤 압박이 덜해진다. 다만, 무한이라고 재장전 없이 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재장전 중엔 여전히 취약하므로 주의.
Not a Hero에서도 전문가 난이도 클리어 시에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단, 재생억제탄은 입수 전까지는 무한 탄약이 있어도 장비할 수 없다.
- 빠른 걷기
DLC Not a Hero의 아무 난이도에서 주화 10개를 모은 상태로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위의 '워킹 슈즈'와 효과는 동일하게 걷는 속도를 증가시킨다.
- 간편 쳐내기
DLC Not a Hero의 아무 난이도에서 1시간 내에 클리어 시 얻는 보상. 저스트 가드의 범위가 넓어져 적을 좀 더 쉽게 쳐낼 수 있게 된다.
사실 효과가 굉장한데, 원래는 공격받기 바로 직전에 방어해야만 저스트 가드에 성공하지만, 이걸 착용하면 몰디드들의 공격 준비동작을 보고 방어해도 막아질 정도로 쳐내기 쉬워진다. 총이 없는 전문가 난이도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아이템.
- 토르의 해머 조준경 B
DLC Not a Hero의 보통 난이도 클리어 시 주어지는 보상. 산탄총의 화력이 증가하지만, 대신 정확도가 감소하는 페널티가 생긴다. 외형은 둥근 레드 도트 사이트이고, 십자가 모양의 조준선이 있다.
- 토르의 해머 조준경 C
DLC Not a Hero의 전문가 난이도 한정 아이템으로, 중앙 동굴 새장에서 골동품 주화 6개로 얻을 수 있다. 위의 '토르의 해머 조준경 B'와 반대로 화력과 함께 정확도가 증가한다. 홀로그래픽 사이트를 연상시키는 조준경으로, 가운데에는 십자 모양의 조준선이 있다.
- 복서의 부적
DLC 조이의 마지막 전용 아이템, 복서처럼 생긴 지푸라기 인형으로 주술 의식에 쓰인다고 한다. 흑마술의 힘으로 강화시켜주는 건지 조의 펀치력을 1개당 1% 강화시킨다(총 14개), 강화판으로 5%를 올려주는 챔피언의 인형이 있다. (총 4개)
- 무한 무기
DLC 조이의 마지막 한정 아이템. 클리어한 난이도에서만 익스트림도전이 해금되며(조는 죽어야 한다 난이도) 챌린지 풀클리어 보상으로 입수할 수 있다. 투척무기와 산탄총을 무한으로 쓸 수 있다. 위의 무한 탄약의 상위호환이지만 산탄총은 재장전 없이 쏠 수는 없다.
14. 무기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무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무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5. DLC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DLC#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DLC#|]]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6. 골드 에디션
| 테이프-01 조이 |
| 테이프-02 레드필드 |
| 테이프-03 조 베이커 |
바이오하자드 7 본편과 DLC인 금지된 동영상, Not a Hero, 조이의 마지막이 수록된 합본팩이다. 출시일은 조이의 마지막, Not a Hero와 같은 12월 12일. 스위치 2는 이쪽 버전으로만 출시되었으며 스위치판의 경우 서바이벌 팩 6종과 5종 주화 DLC가 전부 포함되어 있다.
17. 클라우드 버전
17.1. 180일 이용권 버전(일본)
| 닌텐도 스위치 에디션 트레일러 |
2018년 5월 24일부터 클라우드 게임 형태로 닌텐도 스위치 지원이 확정되었다. 일본 닌텐도 e샵에서 무료로 판매하며, 최대 15분의 체험이 가능. 게임 전체를 위해서는 2000엔의 이용권을 구매해야 한다. 이용권 구매 시 180일간 플레이가 가능하며, DLC인 Not a Hero, 조이의 마지막, 금지된 동영상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다른 버전들과 동일하게 한국어도 지원된다.
일본에서만 한정적으로 제공했다. 당연히 타 국가를 상정한 게 아니므로 타 국가에서는 연결이 매우 어려웠으며, 그나마 일본과 가까운 대한민국의 경우는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했다.
이후 무기한 버전이 공개되며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일본에서도 무기한 버전 판매로 전환되었다.
17.2. 무기한 버전(글로벌)
2022년 12월 16일에 출시한 새로운 클라우드 버전. 기존 이용권판으로 클라우드 게임 운영에 어느 정도 감을 잡았는지 이번에는 해외에서도 정식 출시했다. 이쪽이 출시되면서 180일 이용권판은 서비스가 종료되었다.17.3. 장점
- 우수한 성능
그래픽은 기본적으로 중상옵션 1080p 60프레임 기반이다. 닌텐도 스위치로 일반적으로 출시했다면 30프레임 중하옵 정도의 성능을 보였을 터,[40] 60프레임의 게임플레이를 선보인 것은 큰 장점으로 보인다.
- 낮은 가격
전체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2000엔에 모든 DLC를 수록했으며, 이를 게임 클리어/파고들기에는 충분한 180일의 기간을 두고 플레이할 수 있다.
- (구 이용권판 한정) 서비스 국가에서의 안정적인 연결
기존의 클라우드 게임과는 달리, 휴대모드에서의 플레이를 어느 정도 상정하고 만들었느니만큼, 서비스 국가인 일본에서는 스마트폰 핫스팟 서비스를 이용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이다. 카페에 앉아 바이오하자드가 가능한 것은 나름 큰 장점.
17.4. 단점
- 슬립 모드의 불편함
스위치는 기본적으로 슬립모드 진입 시 인터넷을 차단한다. 배터리 절약을 위해서인데, 이가 클라우드 게임과 맞물리면 게임 상황이 이 상태에서 그대로 정지, 인터넷에 재 연결될 때까지 대기 상태에 들어간다. 이후 재연결을 시도하고 연결될 경우 게임에 진입한다.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플레이 감각 끊어 먹기에는 딱 좋다는 것.
- 세이브 미보장
#. 스위치 내부가 아닌 자체 서버에 세이브를 하기 때문에, 세이브 실종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못한다고 한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세이브 실종이 보고되지 않았지만, 상당히 거슬리는 건 사실. 이후 이용권판이 서비스를 종료하고 무기한판이 출시되자 세이브를 연동하는 작업까지 해주며 그저 면피성 조항이었을 뿐 실제로 세이브를 대충 취급하지는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 (구 이용권판 한정) 기간제
기간제 180일이다. 아무리 싸다고는 해도, 자신이 이 게임을 영구 소유하는 것이 아니며 기간제로 게임을 플레이만 할 수 있게 해 주겠다는 건 요즘 세상에서는 참 보기 드문 일이다.
- (구 이용권판 한정) 일본 단독 출시와 이로 인한 검열
이 게임은 일본에 단독 출시되었는데, 이도 상당한 마이너스 요인이다. 일본, 멀리 잡아야 한국/중국 동부정도에서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은 재쳐 두더라도, 일본판 그로테스크 버전이 기반이기에 북미판에 비해 여러 삭제 요소들이 존재한다. 보안관의 머리가 두토막이 나는 게 아니라 피만 떨어지는 것처럼.[41] 이도 스위치로 바이오하자드 7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는 꽤나 성가신 문제다.
- 클라우드 게임이라는 점 자체
클라우드 게임 자체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단점. 닌텐도 스위치와 거의 동일한 사양의 PC로 바이오하자드 7을 플레이해본 영상을 보면, 1080p 30프레임이라는 나쁘지 않은 사양으로 충분히 이식이 가능했다. 닌텐도 스위치는 기기 성능 을 최대한 뽑아내어 둠(2016),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등의 고사양 AAA 게임들을 30프레임으로나마 완성도있게 이식하는 데 성공한 기기이다. 바이오하자드 7또한 충분히 이식이 가능했고, 많은 닌텐도 팬들은 기꺼이 풀프라이스를 지불하고 출시되었을 경우 상당한 매출을 올려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본작은 2018년 일본 한정 180일 이용권 출시부터 2022년 정식 전 세계 출시까지 클라우드 게임 방식을 고수했다. 유저들이 상정한 이식이 어쨌든 캡콤이 보기엔 스위치 1이 본작을 만족스럽게 돌리기엔 성능적으로 부족했던 듯하다. 이후 네이티브 구동은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로 성사되었다.
18. 주제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초로 주제가가 삽입되었다. 제목은 원곡과 같은 Go Tell Aunt Rhody. 가수는 조던 레인 & 마이클 A. 리바인. E3 트레일러의 배경 음악에 꽤 섬뜩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내용의 가사가 많다. 이후 엔딩 크레딧에서도 사용되었다. 멜로디가 '주먹 쥐고 손을 펴서'와 같다.|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The old gray goose is dead 나이든 회색 거위가 죽었다고 말이다 The one she's been saving 아줌마가 키우고 있던 거위 The one she's been saving 아줌마가 키우고 있던 거위 The one she's been saving 아줌마가 키우고 있던 거위 To make a feather bed 이불을 만들려고 키우던 The goslings are mourning 새끼 거위들은 큰 소리로 울고 있어 The goslings are mourning 새끼 거위들은 큰 소리로 울고 있어 The goslings are mourning 새끼 거위들은 큰 소리로 울고 있어 Because their mother's dead 왜냐하면 그 애들의 어미가 죽었으니까 The old gander's weeping 수컷 거위는 눈물을 흘리고 있어 The old gander's weeping 수컷 거위는 눈물을 흘리고 있어 The old gander's weeping 수컷 거위는 눈물을 흘리고 있어 Because his wife is dead 왜냐하면 짝이 죽었으니까 She died in the mill pond 거위는 물방아 연못에서 죽었어 She died in the mill pond 거위는 물방아 연못에서 죽었어 She died in the mill pond 거위는 물방아 연못에서 죽었어 From standing on her head 머리부터 빠져서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The old gray goose is dead 나이든 회색 거위가 죽었다고 말이다 |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That everybody's dead 모두가 죽었다고 말이다 I was raised in a deep, dark hole 난 깊고 어두운 구멍에서 자랐어 A prisoner with no parole 가석방이 없는 죄수였지 They locked me up and took my soul 그들은 나를 가두고 내 영혼을 뺏어갔어 Ashamed of what they'd made 그게 뭘 초래했는지 두고봐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That everybody's dead 모두가 죽었다고 말이다 I called to him and he will come 난 그를 부를 거고 그는 올 거야 She'll answer him like he's the one 그녀는 그가 운명인 것처럼 그에게 답하겠지 His arms outstretched but when she's done 그는 전심을 다하겠지만 그녀가 모든 일을 끝내면 He'll be torn apart 그는 갈기갈기 찢어질 거야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Go tell Aunt Rhody 로디 아줌마에게 전해주렴 That everybody's 모두가 everybody's 모두가 everybody's dead 모두가 죽었다고 말이다 |
| 원곡은 미국 컨트리 음악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소박한 분위기의 노래다. | 본작의 예고편에서는 매우 섬뜩한 분위기로 가사들을 바꾸었다. |
19. 평가
기준일: 2017-04-23 | ||
| '''[[https://www.metacritic.com/game/resident-evil-7-biohazard/critic-reviews/|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 '''[[https://www.metacritic.com/game/resident-evil-7-biohazard/user-reviews/|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 상세 내용 |
#!if (+average) >= 84 && (_rating = "mighty"); !_rating && (+average) >= 75 && (_rating = "strong"); !_rating && (+average) >= 66 && (_rating = "fair"); !_rating && (+average).toString() == average && (_rating = "weak"); _rating ??= "-";
#!style
.cell-outer{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cell-inner{width: min(80px, 90%); aspect-ratio: 1 / 1; border: 3px solid #2e2e2e; border-radius: 50%; background: #2e2e2e}
.bg{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width: 85%; aspect-ratio: 1 / 1; background: #2e2e2e; border-radius: 50%; color: #fff}
.conic{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width: 100%; aspect-ratio: 1 / 1; border-radius: 50%; text-align: center;}
.average.mighty{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fc430a 86%, #2e2e2e 86%)}
.average.strong{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9e00b4 86%, #2e2e2e 86%)}
.average.fair{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4aa1ce 86%, #2e2e2e 86%)}
.average.weak{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80b06a 86%, #2e2e2e 86%)}
.recommend.mighty{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1) * 1.8deg)), #fc430a, #fc430a, #ffd86f, #ffd86f, #ffd86f, #fc430a, #fc430a 91%, #2e2e2e 91%)}
.recommend.strong{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1) * 1.8deg)), #b370df, #e566b1, #e566b1, #ff6ec4, #a871e3, #7973f5, #706bdf 91%, #2e2e2e 91%)}
.recommend.fair{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1) * 1.8deg)), #478c77, #76c8ff 91%, #2e2e2e 91%)}
.recommend.weak{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1) * 1.8deg)), #6c9059, #627f50 91%, #2e2e2e 91%)}
.player.mighty{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fc430a 90%, #2e2e2e 90%)}
.player.strong{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9e00b4 90%, #2e2e2e 90%)}
.player.fair{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4aa1ce 90%, #2e2e2e 90%)}
.player.weak{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80b06a 90%, #2e2e2e 90%)} | 기준일: 2022-12-20 | |||
| 파일:오픈크리틱 -man.png | 평론가 평점 | 평론가 추천도 | 유저 평점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 4편[42]에 이어 두 번째로 거대한 전환점이 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발매 초반 시점에서는 평단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전작 대비 폭발적인 흥행을 보여주지는 못하다 보니 FPS를 필두로 한 과감한 시도들에 대해 불만을 가진 일부 마니아들은 어떻게 해서든 망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여러 이유로 전작들보다 제작비를 절감할 수 있었기에 적은 판매량으로도 초기부터 수익을 낼 수 있었고 이르지 않은 시기인 2018년 3월 기준 510만 장의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목표 판매량을 넘었다. 유저들의 평가도 매우 좋아서 간만에 무서운 수작 공포 게임으로 평가받으며 지속적으로 공포 게임 수요를 흡수하며 누적 판매량 1500만 장 이상을 달성하며 시리즈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성공했다.
제작비를 절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선 리소스를 제작하는 데 있어 아티스트에 의존하지 않고 실사 촬영을 해서 리소스로 만들어내는 포토그래메트리(Photogrammetry) 시스템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또한 이 게임과 함께 개발한 RE 엔진은 3개 기종의 게임을 동시에 실시간으로 재빌드나 재시작 없이 디버깅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QA 과정에서 대작 게임이라면 으레 일어나는 대형 사고 한 번 나지 않고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43]
19.1. 긍정적 평가
- 팬들의 우려를 뒤엎어버린 결과물
FPS로 전환, 시스템의 과도한 변경 등으로 인해 초반에는 부정적인 의견과 우려가 많았다. 특히 사일런트 힐즈 P.T.가 공포 게임 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기 때문에 아류작 취급을 받기도 했다. 다만 공포 FPS 게임이라는 장르는 오래전부터 있었으며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장르라는 걸 유념하자. 고전으로는 시스템 쇼크[44]나 화이트데이, 근작으로도 SOMA나 아웃라스트 등이 있다. 하지만 막상 발매되자 평가는 상당히 좋았다.[45] 평균 9점을 웃도는데 유독 IGN만 7.7이라는 다소 낮은 점수를 줬다. 잘 짜여진 각본, 기승전결이 뚜렷하며 본편에 충실한 스토리[46], 수준급인 공포 연출[47], 무엇보다 바이오하자드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액션 등 시리즈의 과거와 현재를 적절히 버무렸다는 평이다.
- 클래식으로의 회귀
사실 팬들이 가장 크게 걱정한 것은 따로 있었다, 기존의 액션 요소가 사라지고 아웃라스트나 암네시아처럼 철저히 무력하며 적에게 대항조차 할 수 없는 것. 하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무기가 주어지고 보스전도 따로 등장하며, 탄약도 화약과 화학물질을 조합해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탄약 압박은 더욱 적은 편이다. 초반 부분은 데모처럼 도망만 치고 의미 없는 공격이 대부분이나 중반부터는 기존의 바이오하자드처럼 충분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굳이 파트를 나누자면 초반은 1/2/3의 공포를, 중반부터는 4/5/6의 액션을 즐길 수 있는데, 이는 전작의 팬들을 의식한 캡콤의 전략적 선택으로 보인다. FPS라는, 기존 시리즈에 없던 변화를 낯설어 하던 사람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데 이는 잘 들어맞은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던 특유의 퍼즐 요소도 많아서 한편으로는 고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공식을 잘 활용했다.
- 뛰어난 스토리
팬들이 크게 기대하지 않던 스토리도 조명받았다.[48] 후반부의 반전을 위해 적절하게 꼬인 플롯, 적재적소에 배치된 떡밥도 잘 다루며 그걸 풀어내는 스토리가 호평받았다. 또한 영화나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공포물로부터 참고한 컨셉들을 훌륭하게 조화시켰다.[49] 자세히 살펴보면 플레이어의 심리 변화를 계산한 이야기 전개도 눈에 띈다. 우선 초반에는 무력한 주인공 묘사와 공포 연출로 근래 공포 게임의 정석을 따른다. 하지만 반복적인 연출과 경험 탓에 중반부터는 공포가 다소 사그라지기 마련인데, 이때 각종 무기류와 보스전을 제공하여 공포를 극복하게 만들고 후반부는 모든 진실을 알려줌으로써 플레이어가 사건을 직접 마무리짓도록 한다.[50] 이렇듯 바이오하자드 7의 스토리는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그에 따른 성취감은 덤이다. 참고로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과 아웃라스트가 철저히 주인공을 무력하게 만들고 다소 허무한 엔딩으로 아쉬웠다는 걸 기억하면 바이오하자드 7은 서바이벌 공포 장르로서 만족감도 크다.
- 세련된 연출
세련된 연출도 함께 호평받는 중. 전작인 6과 같이 지나치게 과장된 액션이나 장르가 주객전도되는 현상을 겪지 않는다. 쉽게 풀이하자면 밸런스가 매우 치밀하게 조정되어 있고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것. 스케일을 뻥튀기하지 않고도 게임 내 적들의 압도적인 포스와 무시무시함을 잘 표현해냈다. 아마도 이는 리차드 피어시가 내러티브 컨설턴트로 참여한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리즈 처음으로 FPS를 도전했음에도 성과가 상당히 수준급이다. 무엇보다 게임 플레이와 컷신이 매우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몰입감이 높다. 충격적인 장면들도 다수 등장하는데, 아웃라스트처럼 매우 역동적이면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특히 차고 전투씬에서 이러한 특성이 두드러지는데, 자동차를 활용한 연출이 바로 그것이다.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상당히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플레이 내내 느끼게 되는 특유의 정적이고 음산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 치밀한 레벨 디자인
레벨 디자인이 상당히 치밀해졌다. 무엇보다 탐험이라는 컨셉을 제대로 살린 것이 특징. 목표 수행을 위한 플레이어의 동선과 레벨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다소 복잡한 맵 구조를 낭비 없이 활용한 점이 두드러지고, 무엇보다 플레이어가 길을 개척한다는 느낌을 준다. 또한 반복적인 플레이에도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한 점이 눈에 띈다. 단순한 저택을 벗어나 난파선, 소금 광산 등, 다양한 배경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루카스의 탈출 맵에서 이러한 점들이 두드러지는데, 쏘우처럼 새로운 형식의 공포를 맛볼 수 있다.
- 강력한 장르적 효과
고어와 징그러운 표현은 전작보다 더욱 강화되었다. 물론 장르상 시리즈 자체가 고어하기는 했지만, 이번 작은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FPS의 버프를 받아서 그런 묘사가 주는 영향이 매우 엄청나다. 평소 공포물이나 슬래셔물에 관심이 많은 영화 팬들이라면 한 번쯤 플레이 영상을 보는 것도 괜찮다.
- 완벽에 가까운 현지화
시리즈 중 처음으로 제대로 된 현지화를 이뤘다. 주 배경이 된 루이지애나로의 현장 취재는 기본이요 애초에 로컬리제이션 디렉터를 따로 두었다. 그리고 시리즈 중 처음으로 미국(정확히는 텍사스 출신) 작가가 고용된 건 이미 유명한 사실.[51] 이전 작품들을 살펴보면(주로 4/5/6) 일본 만화 같은 캐릭터와 현대의 배경이 적지 않은 부조화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일본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캐릭터들의 얼굴 및 현실과 다소 동떨어진 일종의 폐쇄성이 그 특징이었다. 그리고 이는 현지인이 아닌, 일본 내 작가가 스토리를 담당했다는 것에서부터 기인한 점이 크다. 보다 쉽게 풀이하자면 미국을 배경으로 했건만 작가의 정보력이 부족하여 실제 미국과 게임 내 세계관이 따로 논다는 것이다. 7 이전까지는 너무할 정도로 과도한 주인공 보정과 스토리 역시 진부한 클리셰 덩어리들이었고, 주 배경에 대한 고증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클래식인 1, 2편은 저택, 라쿤 시티 등 처음부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했지만, 갈수록 전 세계를 무대로 할 만큼 판을 벌렸으니 발전 없는 고증은 더욱 엉망이 되어버렸다. 물론 이러한 특성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근래의 비디오 게임들이 보다 현실에 무게를 두기 위해 노력하는 걸 생각해 보자. 캡콤도 이를 자각했는지 이번에는 현지화를 위해 노력을 했으며, 실제로 이번 작품을 위해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스튜디오들과 협력을 했을 정도다.
- 웹진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고평가
1월 25일 기준 메타스코어 86점, 유저스코어 7.5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게임들의 메타스코어가 낮아지는 추세이고, 공포 게임의 메타 점수가 대체적으로 높지 않은 점, 전작인 6편이 평균 60점대인 걸 감안하면 캡콤이 굉장히 좋아할 만한 스코어다. 유저 스코어의 경우 전작과 너무 달라진 점 탓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다. 낮은 점수를 준 유저평 대부분은 이건 내 바이오하자드가 아니라고. 어찌되었든 간에 기존 시리즈와 거리가 멀어졌긴 해도 바이오하자드 프랜차이즈의 성공적인 부활이라고 평하는 이들이 많다.
- 캡콤의 변화된 모습
위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캡콤이 그야말로 칼을 갈고 만들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발매 전까지 여러모로 매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왔는데, 홍보조차 규모를 줄이고 정보를 매우 조금씩 흘렸으며 결정적으로 엠바고를 정식 출시일 날로 맞추어 놓았다.[52] 사람들은 '이렇게 평가가 좋은데 엠바고를 왜 늦게까지 미루었냐'는 반응이다. 이렇게 캡콤답지 않은 모습을 보면 오로지 작품성만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비록 5/6에 비하면 낮은 판매량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상업적으로도 성공하였다.[53] 그간 캡콤이 너무 무리해서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고 오해한 유저들이 많았는데, 애초에 캡콤 내부에서도 장르적 접근성과 6의 악평으로 인한 판매량 저하를 고려한 상태였다. 그러나 오히려 캡콤은 발매 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2월 초 기준으로 이미 투자 개발비는 회수했고, 평단의 높은 평가 및 유저들의 입소문으로 오히려 온라인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데누보가 뚫려 불법 복제판이 나돌고 있는 상황에서도 흑자를 예측하였다. 게임 자체가 공포 서바이벌 게임으로는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을 가지고 있다. 물론 팬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었지만 앞으로도 캡콤이 이런 마인드를 이어가길 바라는 데에는 모두들 동의하는 편. 이 7편이 스타트를 끊고, 이어진 바이오하자드 RE:2-RE3-8-RE4-9가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하락세였던 시리즈를 다시 되살린 시작점이 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7편과 비슷한 시기에 데빌 메이 크라이 5도 출시되는 등[54] 2016년 이후 캡콤의 또 다른 황금기로 평가되는 시기의 스타트를 끊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서 유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19.2. 부정적 평가
- 전작들에 비해 짧은 플레이 타임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다는 비판도 있다. 풍부한 볼륨으로 최소 클리어타임이 수십 시간이었던 6과 달리 본작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6시간 ~ 8시간가량. 멀티플레이도 없기 때문에 AAA급 타이틀치고는 볼륨이 다소 작은 편이다. 심지어 도전과제로 4시간 이내 클리어가 있으니 말 다 했다. 다만, 과도한 구간 반복이 없어 오히려 좋다는 의견도 있다.[55] 그러나 6를 제외한 전작들의 플레이타임과 비교해 보면 확연히 짧다고 할 수는 없다. 애초에 6 자체가 지금까지 나왔던 주인공급 캐릭터들이 모이고 여태까지 만들어 왔던 미니게임들이 6에 모여있는 집대성적 게임임을 생각해야 한다. 아예 새로운 시도를 한 7에서는 이러한 요소들을 넣을 수 없었음을 고려해야 한다.
- 다회차 요소의 부재
전작 같은 온라인 콘텐츠가 본작에는 없는 싱글 플레이 전용 게임이기 때문에, 엔딩 후에 할 만한 게 별로 없다. 고작해야 스피드런 정도. 이는 콘텐츠 소모가 빠르다는 뜻이다. 전작인 바이오하자드 4가 위에 1번 항목으로 비판받아도[56]2번 항목으로 비판받지 않는 이유는 상점의 도입으로 인해 다회차할 이유가 생겼기 때문이다.[57] 공포 게임의 특성상 한 번 클리어하면 대다수의 내용을 예측할 수 있고, 액션성도 전작보다 부족한 편이다.
- 다양성이 부족한 적과 무기
무기와 크리처들의 종류가 상당히 제한적이다. 물론 세심하고 치밀한 밸런스 조절로 교전 자체는 긴장감의 연속이지만, 전작처럼 차례로 새로운 크리처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공략하는 즐거움은 적다. 보스들을 제외하면 몬스터가 겨우 네 마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 외에 벌레들도 해당 구간의 이벤트성에 가까운 편. 아예 DLC에서는 추가 무기가 있으나 권총, 샷건, 그리고 나이프만으로 진행해야 할 정도로 무기가 굉장히 부족하다.
- 시점 변화에 대한 불만
시점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유저들도 많다. FPS 특성상 멀미를 유발할 수도 있고, 이 장르 자체를 싫어하는 팬들도 많다.
캡콤이 밀어주는 VR도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아직까지는 대중화되지 못한 관계로 기기 보급률부터가 낮은 것이 원인. 과거 안경 방식의 3D TV와 닌텐도 버추얼 보이가 시장에서 참패했듯, HMD를 통한 VR기기의 성공 여부가 발매 당시 기준으로는 검증되지 못한 점이 있다. 즉, 생각보다 세일즈 포인트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FPS는 생각보다 다른 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바로 주인공 캐릭터와의 심리적 간격이 너무 좁다는 것. 주인공에게 쏟아지는 온갖 수난이 플레이어가 직접 겪는 것처럼 구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역으로 접근 장벽이 대폭 올라가 버렸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고어와 공포라는 장르 특성상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아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매우 부담스러운 경험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공포 장르 입문작으로도 추천하기 어려운 편. 발매 전 유출된 영상을 보고 구매 포기를 한 사람들도 꽤 많다.[58]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공포에서 시점은 특히 중요한 부분이다. 시점은 단순한 구성적 차이를 넘어 캐릭터에 대한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결정짓는 핵심 조건이다. 가령 웰메이드 공포 게임인 데드 스페이스를 떠올려보자. 본 게임은 3인칭 시점에서 진행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아이작이 겪는 공포를 객관적 입장에서 관찰하게 되며, 그만큼 심리적 거리와 안정감을 확보할 수 있다.[59] 반면 FPS로 진행되는 바이오하자드 7에서는 그 모든 일을 플레이어 자신이 겪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적들이 플레이어를 공격할 때의 연출, 시야각, 거리감이 완벽히 재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령 게임 초반부에 미아가 플레이어에게 칼을 들이대며 몸싸움을 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단순히 잔인함을 따지자면 데드 스페이스에 비할 바가 못 된다.[60] 그러나 미아가 주인공에게 칼을 들이밀 때 플레이어는 거의 같은 입장에서 경험을 하게 되고, 그만큼 가중된 부담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내용 보충을 위해 덧붙이자면, 공포감은 심리적 불안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심리적 불안감이 곧 공포는 아니다. 요컨대 공포는 심리적 불안감에 속하는 개념이다.[61] 가령 사람은 부패한 음식을 볼 경우 심리적 불쾌함을 느끼지만 공포감은 느끼지 않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공포에 여러 하위 장르가 있는 것 또한 심리적 불쾌함과 공포가 완전히 같은 개념은 아니라는 예시가 될 수 있다.[62] 바이오하자드 7은 컨셉이 공포인 만큼 고어를 비롯한 온갖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고, 이외에도 FPS는 마치 '캐릭터 그 자체가 되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같은 수준의 잔인함이나 무서움에도 놀라지 않는 사람 또한 막대한 심리적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부정할 여지 없이 훌륭한 만듦새지만, 지나친 부담감 탓에 게임 진행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니 확실히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63]
- 전작과 너무 다른 괴리감
전작 4/5/6과 너무 다른 괴리로 인한 점이 가장 큰 단점이다. 전작(4/5/6)의 팬들이 원하는 것은 TPS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시원 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는 작품을 원한 것이었다. 그런데 나온 것은 난데 없는 FPS에, 전작의 캐릭터들은 크리스를 제외하고는 등장하지 않고[64], TPS 액션을 버리고, 아웃라스트 같은 느낌을 주는 공포 게임이었다. 특히 전작에서 호평받은 온라인 요소들을 완전히 제거하고, 오직 싱글 플레이 전용이 된 것도 커다란 감점 요소였다.
전작 6은 너무 대중성을 지향한 나머지 공포 게임팬들의 외면을 받았지만, 이번 작은 반대로 공포에 너무 집중해서 액션 지향의 팬들을 떨어져 나가게 만들었다. 전작 4/5/6 지향의 팬들은 (특히 꽤나 명작으로 꼽히는 4편의 팬들이라면) 액션 스타일을 어느 정도 유지하기를 바랬겠지만, 캡콤은 액션 요소들을 과감히 쳐내는 결단을 내렸다.
그리하여 1~3편에 가까운 공포 게임이 나왔다. 퍼즐요소와 시점을 제외하면 초창기 모습으로 보일 정도.
특히나 체술의 경우 아주 기본적인 체술인 막기 등 외는 완전히 삭제해 버렸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것. 5, 6편에서의 비판에 따른 방향성 선회이겠지만, 이래서야 아웃라스트나 사일런트 힐 등, 다른 공포 게임들의 아류작처럼 느껴지지 않느냐는 볼멘 소리도 보인다.[65]
그나마 왕년의 주인공 크리스가 돌아와서 화끈한 무기들과 체술 액션을 보여주는 Not a Hero나 몰디드들을 맨 주먹으로 박살내며 진행하는 조이의 마지막 등, DLC에선 액션성이 보강되어 있다.
20. 흥행
첫 주 출하량은 저조했다. 비평과 공포 게임팬들로부터 외면받은 5, 6편이 각각 400, 450만 장으로 성공했지만[66], 이번 작은 상당히 고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50만 장으로 상당히 줄었다.[67] 공포 게임은 그 특성상 판매량이 높게 나오기 힘들다. 그 덕분에 캡콤 주가가 하락했을 정도.# 일본에서의 첫주 판매량은 전작 6편의 첫주 판매량보다 71%나 감소했다.#캡콤 내부의 투자자 Q&A#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미 개발 비용은 회수했다고 자평하였다. 이는 전편보다 상대적으로 저예산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즉, 판매량(매출) 자체는 전편보다 크게 떨어졌으나, 수익률은 높았던 것.
2017년 7월 28일 캡콤에서 발표한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캡콤이 목표했던 바이오하자드 7의 판매량은 400만 장이었으나 여전히 370만 장이라는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 목표치에 미달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었으나, 게임 출시 후 10개월 만인 2017년 11월, 410만 장의 판매량을 달성하면서 목표 판매량을 달성했다. #
2018년 3월 31일 기준에는 판매량이 510만 장을 돌파했다.
2021년 10월 8일 기준으로 무려 10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시리즈의 효자 게임이 되었다.#[68] 초기에는 기대보다 판매량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부정적인 평가가 많았으나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재평가된 점을 보면 공포 게임의 수요가 이전보다 꾸준하게 늘어났으며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이후 지금까지 출시된 게임 중에서 공포 묘사를 제대로 하면서 AAA급인 게임[69]이 드물었기에 폭발적이진 않더라도 장시간 꾸준한 판매량을 냈으며 유저들의 후한 평가도 출시가 한참이나 지난 게임의 구매를 유도하는 데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도 괜찮은 공포 게임을 거론할 때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은 여전히 높은 순위에 거론될 정도로 경쟁작이 적어 공포 게임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하고 있다.[70] 여기에 후속작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역시 흥행하면서, 스토리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전작도 같이 재조명되며 덕을 보았다.
2025년 4월 25일 판매량이 1500만 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으며, 그 외 다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들의 판매량도 밝혔다. #
21. 최적화 문제
21.1. AMD Phenom CPU 제품군 오류
출시일부터 현재까지 (17.2.3) AMD Phenom CPU 제품군을 사용하는 유저에게 공통적으로,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게임 진행 중, 비디오를 본 뒤 지하로 처음 내려가 수로를 따라 가다 문에 도달하기 직전 멈춤 및 튕김 현상이 발생한다. 스팀 기술 포럼 게시판을 보면 캡콤 측에서도 이를 인지한 듯하지만, 아직 패치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21.2. NVIDIA 지포스 그래픽 카드의 낮은 성능
PC판의 경우, 호평을 받았던 데모와는 달리 본편은 다소 애매한 최적화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구간에서 눈에 띄게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고, 결정적으로 게임 시작 시 등장하는 로고가 분명 NVIDIA임에도 여러 PC 하드웨어 웹진들의 벤치마크 결과에서는 어째서인지 AMD의 라데온 RX 480이 지포스 GTX 1070과 1080을 상회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엔진 자체의 문제인지는 모르나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앞으로 제작될 게임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꾸준한 패치를 통해 해결될 수도 있다. 현재 일시적인 해결 방안으로는 그래픽 옵션 중 섀도 캐시[71] 옵션을 끄고, 안티앨리어싱 방식을 'FXAA'나 'FXAA+TAA'가 아닌 'SMAA' 또는 'TAA'로 변경하는 등의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22. 관련 링크
매드하우스 난이도 영상. 100% 수집에 플레이 타임은 3시간 10분 정도.매드하우스 난이도 스피드런 영상. 100% 수집에 플레이 타임은 1시간 38분 5초.
쉬움, 보통 난이도 수집물 위치 영상
23. 기타
- 정식으로 발매되기 전부터 이미 게임 플레이 영상이 유출되고 말았다. 두바이에서 선공개를 한 것이 원인. 현재 세부적인 줄거리를 제외하고는 극의 반전을 비롯한 엔딩까지 공개되었다. 아마 본 위키도 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문제가 된 동영상은 캡콤이 저작권 침해로 내려 사라졌다.
이렇게 한 번 겪어서 그런지 후속작인 8편도 유출되었는데도 발매를 확정했다. 사실 팬덤들도 바이오하자드 스토리는 좀 뻔해서...라는 반응이었고 유출된 스포를 본 게이머들 역시 예상대로네 라는 평이 많다.
- 총괄 프로듀서가 VGC와의 인터뷰에서 바이오하자드 7은 원래 멀티플레이가 포함된 소액 결제 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던 도중 츠지모토 켄조가 개입하여 다케우치 준에게 방향을 제시하며 개발을 맡겨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 시리즈 최초로 서양인 시나리오 작가가 기용된 작품이다. 리처드 피어시가 그 주인공으로, F.E.A.R.의 두 확장팩과 스펙 옵스: 더 라인의 각본을 담당한 경력이 있다. 인물들의 대사에 F-word를 비롯한 각종 비속어가 나와 대사의 수위가 많이 올라간 편이다.[72] 다만, 한글 번역은 언어가 상당히 순화되어 나온다.
- 마찬가지로 서양인 작가 덕분에 이블 데드의 오마주인 듯한 장면이 종종 보인다. 초반부의 미아의 변화 장면 등. 특히 잭 베이커 2차전에서 잭 베이커가 전기톱을 들고 Groovy라고 말하는 장면은 100% 확실한 오마주. 이블 데드 2의 원본 장면
- 코믹스인 바이오하자드 헤븐리 아일랜드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헤븐리 아일랜드 같은 경우 이미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 스토리와 연관성이 있었던 작품이다.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 오랜만에 세이브 룸과 전용 OST가 돌아온 작품이기도 하다. 바이오하자드 4 같은 경우는 타자기에서 세이브하는 도중에만 전용노래가 나오고 그 이후로는 대부분의 작품에 체크포인트에서의 자동저장 시스템밖에 없었으나, 7편에서 녹음기로 수동저장이 다시 가능하게 되면서 나타난 변화. 바이오하자드 초기 시리즈들처럼 본작의 세이브 룸의 브금은 다른 장소에서의 브금보다 훨씬 평화롭고, 애잔한 느낌이 강하다.
- 시리즈 전통으로 게임오버 사실을 알려주던 문구인 'YOU ARE DEAD' 문구는 본작에서도 건재하다. 하지만 피로 물들어있거나 빨갛게 칠해져있는 등 이펙트를 좀 넣어놓았던 전작들과는 달리 그냥 평범한 알파벳으로만 문장을 써놔서 훨씬 단순해졌다. 사실 제목이나 저 부분 외에도 전반적인 인터페이스의 타이포그래피가 엄청나게 심플해졌다. 특히 제목에 아라비아 숫자 7이 아닌 로마 숫자로 EVIL이라는 단어와 엮은 건 심플하고 보기 좋다는 평이다.
- 데누보를 사용한 AAA 게임 중에서 최단 시간 안에 뚫린 게임이다. 발매 5일 만에 크랙되어 해적판이 공유되기 시작했다. 이에 캡콤은 보안 회사에 환불을 요구했으나 보안 회사 측은 "5일 동안 버틴 것도 제 역할을 충실히 한 것이다."며 이를 거부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참고로 과거 데누보가 장기간 안뚫릴 당시 데누보 개발진은 1달 정도를 목표치로 하고 있고 이를 초과달성하고 있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한때 예상보다 낮았었던 판매량과 불법 복제품이 도는 판에 보안 회사까지 이런 억지를 부리니 캡콤은 여러모로 큰 타격을 입은 셈.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 판매량은 달성했고 제작비도 전작에 비해 절감했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여러모로 작품만 좋으면 어떻게든 적자는 피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잘 보여준 사례.
- 일본판은 CERO D(17세 이용가)의 노멀 버전과 CERO Z(18세 이상 이용가)의 고어 버전 등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었는데, 18세 이상 버전조차 해외판과 다르게 일부 표현이 삭제되어 일본인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73] 이 때문에 게임 언어 구성이 멀티랭귀지니 차라리 해외판을 사겠다는 일본인들도 있다. 구매는 할 수 없지만 일본판 그로테스크 에디션 스팀 페이지 참조. 영상참조 어쩔 수 없는 게 일본은 게임의 폭력성 규제, 특히 (유혈이 들어간) 머리가 몸에서 분리되는 묘사에 관해서는 매우 엄격하기 때문. 왜 이리 되었는지는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페셜 참조.
- 한국어판 역시 DLC에서 검열이 들어간 부분이 있다. 현재는 PC에서 정상적으로 플레이 가능한 DLC 21의 블랙잭 대결이나 이외에 Not a Hero 초반부에서 대원의 머리가 톱날에 의해 잘리는 장면 역시 삭제되었다. 북미판에서는 대화 이벤트 후 톱날에 의해 머리가 떨어진 뒤 떨어진 머리에서 필터를 챙기고, 일본어판에서는 머리가 떨어지지 않는 대신 북미판과 동일하게 진행 후 필터를 챙기는 반면에 한국어판에서는 그러한 과정이 통으로 사라져 열쇠를 챙기고 돌아와보면 대화도 없이 그냥 쓰러져서 죽어있다. 참고로 북미판이나 일본어판에서는 한국어판과는 달리 쓰러지지 않고 묶여있는 상태 그대로 사망한다.[74]
- 엑스박스 원 X에 4K로 업그레이드되어 재출시하게 되었다.
- 초기의 판매 부진을 딛고 목표 판매량을 초과함으로서 시리즈의 부활은 물론 2010년대 초중반 돈콤, 한물간 회사라는 온갖 비판과 비아냥을 듣던 캡콤이 다시 재도약을 할 수 있게 해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실제로 캡콤은 이 작품을 기점으로 작품성과 흥행 모두를 잡는 대작들을 내놓고 소위 연타석 홈런을 침으로서 '우리가 알던 그 캡콤이 돌아왔다.'는 호의적인 여론으로 전환시켰다.
- 다만 초기 풀 프라이스 판매량이 발목을 잡아, 결국 후속작인 빌리지는 액션성과 좀 더 고딕+어반 판타지 느낌으로 공포감을 희석시켰다. (빌리지 마을에 어서오세요 광고만 봐도...)[75] 거기에 판매량의 파이를 책임지고 있는 클래식 주인공의 분량 역시 확실하게 늘렸다. 이는 현재에 와서 상당수의 공포 게임들이 사장 당하고 스팀 인디 게임으로 넘어간 시점에서,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정도의 공포 게임으로 끝까지 안고 가는 건 위험하다고 판단한 듯하다. 한 마디로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처럼 지나치게 잘(무섭게) 만들어도 문제라는 것이다.
- 게임의 엔딩 부분인 에단의 독백장면에서 들리는 음악은 1편(1996년작)의 리메이크인 2002년작의 엔딩 테마이다. 그리고, 마지막 이블린과의 최종결전에서 크리스가 알버트 01(사무라이 엣지)를 던져주는 장면은 브레드가 로켓런쳐를 던져주는 장면의 오마쥬.
- 스팀 스트리밍으로 리모트 플레이 시 마우스가 작동되지 않는다는 제보가 많이 보이고 있다.
- 2022년 PS5와 Xbox 시리즈 X|S 버전이 다운로드판 전용으로 출시되었다. 그런데 PS5 버전의 경우 PS4 버전의 세이브 데이터가 있어도 트로피 인계가 잘 되지 않는다.#
- 사일런트 힐 2의 오마주로 보이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가장 먼저 주인공 에단 윈터스는 전투와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일반인이다. 게다가 3년간 실종된 아내가 자신을 찾으러 와달라며 주소가 담긴 편지를 보내 덜비 루이지애나로 향하는 모습은 3년 전 병으로 사망한 아내가 보낸 편지를 받고 거기 아내 메리가 살아 있을지 모른다는 희망감을 품은채 사일런트 힐로 향하는 제임스 선덜랜드와 매우 유사하다. 서로의 아내가 3년 후 남편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점과 전투와 연관 없는 일반인인 제임스와 에단, 도착한 사일런트 힐/루이지애나에서 벌어지는 온갖 기현상들까지 사일런트 힐 2의 오마주적인 부분들이 보인다.
- 본편 자체에 컨셉아트는 없으나 이후 출시된 후속작 빌리지의 DLC인 트라우마 팩을 구입하면 빌리지에서 7편의 컨셉아트 등을 보는 게 가능해진다.
- 엑스박스 클라우드 소유게임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으로, 해당 게임을 소유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저사양 PC 등을 통해서도 원격 플레이가 가능하다.
- RE 엔진의 시발점인 격의 게임이라 그런지 후속작들과 비교하면 시스템상으로 다소 덜 다듬어진 게 보이는 편이다.[76] 이는 사이에 나온 리메이크 작품인 RE:2와 RE:3를 거쳐 정식 후속작인 빌리지에서 대폭 개선되었다.
- 전반부 덜비 폐가 파트는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오마주가 강하게 드러난다. 낡고 외진 오두막집에 사는 미치광이 살인마 가족이 방문객을 납치해 죽인다는 내용이 정확히 일치한다. 일단 배경이 텍사스 옆동네인 루이지애나인 것도 오마주. 휠체어에 앉은 노파의 존재도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등장인물 그랜파 소여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가장 오마주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장면은 초반 베이커 가족의 식사 장면으로, 주인공을 식탁 앞에 묶어놓고 가족끼리 미친 듯이 웃으면서 식사를 나누는 상황과 화면 구도가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한 장면과 완전히 일치한다.
24. 둘러보기
| 도전과제 · DLC · 발매 전 정보 | |
| * 개별 문서가 없는 정보들은 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
[1] 아시아판은 기존처럼 바이오하자드로, 국제판은 레지던트 이블로 각각 발매되었다. 더불어 두 버전의 로고에는 아시아판은 Z의 일부, 국제판은 VIL부분의 일부를 주황색으로 칠함으로써 로마 숫자 Ⅶ과 아라비아 숫자 7을 센스 있게 삽입해 놓았다.[2] PlayStation 4 Pro, PS VR 대응.[3] Xbox One X 대응.[4]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5] iPad 제품군은 M1 칩 이상, iPhone 은 15 Pro 이상[6] Xbox Play Anywhere 지원[7]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이후 발매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디렉터이기도 하다.[8] 180일 클라우드 이용권 방식으로 선판매했다. 이후 무기한 클라우드판이 발표되자 2022년 12월 1일에 신규 판매가 종료되었고, 그로부터 180일이 지난 2023년 5월 29일 완전히 서비스가 종료되며 e숍에서 내려갔다. 이후 기존 이용권 구매자들 대상으로는 무기한 클라우드판으로의 기존 세이브 연동 및 할인을 제공했다.[9] 과도한 폭력, 저속어, 비속어 및 욕설, 과도한 혐오감 및 공포감, 직접적인 약물 포함(재장전 속도, 최대 체력 영구증가 물약.)PS4, XB1, PC, PS VR[10] 잔혹표현 소폭 삭제. 다만, 그로테스크 버전이라도 해외판(한국판 포함)에 비해 일부 적나라한 신체 절단표현이 규제되어 있다.[11] 후술할 스팀 게임 옵션에서 베타를 신청해야 DX11로 구동이 가능하다.[12] 하드웨어 사양은 1080P / 30FPS를 목표로 합니다. 높은 VRAM 요구 사항으로 인해 텍스처 품질 설정을 낮추거나 텍스처 스트리밍을 꺼야 할 수 있습니다.[13] 하드웨어 사양은 1080P / 60FPS를 목표로 합니다.[14] 프로듀서의 인터뷰에 따르면 1인칭으로의 개발은 VR 지원을 구상하기 훨씬 전부터 결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 주인공이 제3자가 아니라 플레이어 자신이라는 느낌을 주려는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15] 이런 방향성의 전환은 5편의 프로듀서이자 이번 작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타케우치 준의 제안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중반부터는 4/5/6 같은 액션이 가미되긴 한다. 그렇다고 적이 쉽게 죽는 것은 아니라서 공포감은 전혀 퇴색되지 않는다. 시나리오 작가는 피어1의 두개의 확장팩 익스트렉션 포인트 와 페르세우스 맨데이트의 시나리오를 맡은 경력이 있는 리처드 피어시가 짜낸 작품이다. 때문에 피어 스러운 연출이 나오기도 하고 각종 공포 연출 부분에서 환각 요소와 원초적인 공포 연출이 매우 강한 쪽에 속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리처드 피어시가 피어1의 첫 번째 확장팩인 피어 익스트렉션 포인트가 본편보다 원초적인 공포성을 강화한 것을 생각해 보면 7편이 무서울 수밖에 없다.[16] 사지 절단은 쉽긴 하지만 완벽한 사살은 되지 않기에 주의해야 하나, 머리통을 날려버릴 경우에는 완벽하게 사살할 수 있다.[17] Madhouse는 '매우 혼란스럽고 시끄러운 장소', 아수라장과 같은 곳이나 정신병원을 의미하지만 이 작품의 배경을 고려하면 '이블린에 의해 미쳐버린 베이커 가족이 있는 집'을 의미하는 것으로도 풀이된다.[18] 적들을 죽이는 방법이 사실상 헤드샷이 아니면 안 될 정도로 튼튼해진다. 머리 피해는 노멀과 비슷하게 들어가지만, 사지 피해는 사실상 무적처럼 느껴질 정도로 피해가 적게 들어간다. 네발 감염체 같은 경우 보이자마자 헤드샷을 맞추지 못하면 그냥 죽게 된다.[19] 대표적으로 이지와 노멀 난이도에선 구관에서 마가리타를 쓰러트린 이후 루카스 파트가 되어서야 나오기 시작하는 네발 감염체가 매드하우스에선 잭과 전기톱 대결을 하기도 전인 지하실에서부터 출몰하며 축사에서 루카스가 보여주는 비만 감염체가 한 마리 더 추가된다.[20] 라쿤 시티 사건 당시의 에단은 10대 초중반 청소년일 뿐이었다. 물론 윌리엄 버킨이나 알렉시아 애시포드처럼 어린 나이에 엄브렐러에서 일한 경우도 있긴 했지만. 정말 에단이 엄브렐러 당사자였다면 B.O W.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 텐데, 7편에서는 이런 존재를 모르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리고 Ethan W.라고만 나오기 때문에, 성이 윈터스인지도 확실치 않다.[21] 이후 알리사는 본편 시리즈 9번째 작품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 과거 회상으로 등장한다.[22] 비디오 삼인방의 비디오는 본편에도 등장.[23] 에단은 비기닝 아워 이후에 덜비에 왔다.[24] 이블린을 비롯한 변종 사상균을 만들어낸 조직인 커넥션에서 폐가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배후에서 경찰력을 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주인공이 LSD를 소지했다고 누명을 씌운 것.[25] 캡콤을 떠나 번지에서 마라톤(2026)을 개발하고 있다.[26] 참고로 이때 얼굴을 보면 감염된 상태로 이블린에게 조종당하는 걸로 보인다.[27] 이때 아무리 안드레를 따라가보려고 해도 그가 사라지는 문과 주방 사이에 투명한 벽이 있기 때문에 영상 도중에 그를 끝까지 쫓아가는 건 불가능하다.[28] 마냥 억측은 아닌 것이, 본편의 직전으로 추정되는 시점의 티저 데모에서 지하실에 감염체 한 마리가 자리를 잡고 있다.[29] 기절한 사이 루카스가 지 멋대로 블랙잭을 개시했다.[30] 참고로 딸의 이름은 멜리사(Melissa). 그의 입을 통해 알 수 있다.[31] 이 와중에도 루카스는 호프먼이 자신의 가족을 대면서 제발 져 달라고 하는 말을 성대모사나 하는 쓰레기 같은 면모를 보인다.[32] 일반이든 강력 구급약이든 무슨 일이 있어도 본편에서는 무조건 왼손에만 뿌려 회복한다. 때문에 약은 왼손에만 뿌렸는데 전신의 모든 상처가 아물어 가는 기묘한 장면이 연출된다.[33] 이들은 조합하지 않아도 생으로 그대로 먹을 수도 있다. 난데없이 지네를 입에 쑤셔넣는 광경을 보고 기겁하는 유저도 종종 나온다.[34] 애초에 크리스는 장갑과 헬멧이 같이 착용된 방독면을 착용해서 에단처럼 직접 손에다 뿌리기엔 좀 너무 이상해서 약물 주입기로 주입하는 걸로 바꿔 어느 정도 차별성을 둔 모양이다.[35] 베이커 가족과의 첫 만남 이후 잠시 사라졌던 잭 베이커가 삽을 들고 쫓아오는 파트 중 지하통로로 향하는 문 앞에서 잡히면 이 이벤트가 발생한다.[36] 사슴박제가 있는 방에서 하나, 마당 트레일러에서 하나, 소금광산 욕조 아래에서 하나, 루카스의 게임방에서 하나.[37] 마당 트레일러의 새장에 하나, 마당 영사기가 있는 곳에서 그림자 퍼즐을 맞출 경우 하나.[38] 첫 번째 보물사진 획득 방법: 해부실로 가던 도중 파란 슬레이트를 치우고 나오는 방에서(이지, 노멀 전갈 열쇠 얻는 방) 획득 가능. 보물은 스테로이드로, 사슴방 벽난로 오른쪽 위 돌맹이를 치우면 얻을 수 있다.
두 번째 보물사진 획득 방법: 마가리타 2차 보스전을 위해 지하통로를 지나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 구관 온실 2층으로 가는 외부 계단 왼쪽에 붙어 있다. 보물은 매그넘 탄약 3발, 보물 위치는 트레일러의 변기다.
세 번째 보물사진 획득 방법: 뱀 열쇠를 얻고 2층 안방으로 가면 창고방이 있는데, 그곳에서 가방과 함께 얻을 수 있다. 하나의 팁인데, 큰 액자가 떨어진 곳에서 신경탄 획득 가능. 보물은 수리 키트로, 보물 위치는 루카스의 게임방에서 폭탄 함정이 설치된 곳에서 마네킹 머리를 치우면 획득 가능.[39] 전작들과는 다르게 나무 문에 생물이 박제되어 있는 형태이다.[40] 닌텐도 스위치와 거의 동일한 사양의 PC로 바이오하자드 7을 플레이해본 영상. 1080p 중하옵에 TAA, VSYNC를 깔고 30프레임대 초반을 유지한다.[41] Not a Hero 초반부 대원의 머리가 회전 톱날로 잘리는 씬 역시 한국판에서는 생략되고 구하러 온 타이밍에 이미 쓰러져 있는 걸로 바뀌었다. 다만, 이는 한국어판만의 검열이며, 일본어판에서는 머리만 떨어지지 않은 채로 북미판과 동일하게 대화 연출이 진행된다. 한국어판에서는 이러한 연출을 삭제한 탓에 구하러 오기도 전에 죽어있어 연출에 구멍이 있는 셈. 그 외에 DLC 21 등, 일본어판에서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파트를 통으로 들어내는 한국어판에서만 적용된 검열이 더러 있다.[42] 액션·슈팅·어드벤쳐 등 게임 디자인을 일신하여 시리즈의 전환점이 되었다.[43] 실제로 동시대에 출시된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도 버그가 굉장히 적은 편에 속한다.[44] 실제로 본 작품은 시스템 쇼크 2와 상당히 닮았다. 흑막에게 조종당하며 변이한 적들. 다양한 퍼즐, 인벤토리 요소, 환각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최종보스의 모습 등.[45] 심지어 점수가 짜기로 유명한 폴리곤과 디스럭토이드에서도 각각 10점 만점에 9점과 10점을 주었다.[46] 처음 DLC가 공개되었을 때 엔딩을 잘라먹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스토리와 무관계하거나 프리퀄, 그리고 엔딩 이후의 뒷이야기를 다루었기 때문. 특히 스토리와 직결되는 Not a Hero는 아예 무료로 풀었다.[47] 인공적인 조명이 없이 어두운 폐쇄된 공간, 더 이상 인간이 아닌 그 무엇인가로 변한 적들과 그들이 표현하는 광기, 현실적인 주인공의 능력과 반응.[48] 전작인 6편의 억지 클리셰 투성이 스토리에 실망한 팬들이 많다.[49] 이블 데드를 비롯한 각종 슬래셔물, 비디오 게임으로는 피어, 시스템쇼크 등[50] 앞서 설명된 대로 중반까지는 1/2/3의 공포, 중반 이후부터는 4/5/6의 액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공포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공포감이 줄어든다는 태생적인 한계를 어느 정도 해결하려는 구성으로 볼 수 있다. 물론 이를 잘못 풀어내면 두 가지 서로 다른 장르를 억지로 접합시킨 느낌이 들 수 있는데 바이오하자드 7은 이런 점을 훌륭하게 잘 풀어낸 편.[51] 애초에 리차드 피어시가 참여한 것도 그가 텍사스 출신이라는 사실이 가장 큰 이유라는 추측이 있다.[52] 발매 전 공개된 평가가 좋으면 그만큼 판매량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돈을 밝히는 캡콤이라면...[53] 다만 이는 출시 초기의 판매량이고 2020년 9월 30일 기준, 7편은 판매량 830만 장을 기록하며 역대 캡콤 타이틀 2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1위를 기록하였다. 즉 5편과 6편에 비해 밀리는 상업성이라는 평가도 옛말이 된 셈. 다르게 말하면 낮은 판매량으로 시작해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1위를 기록하기까지 꾸준히 팔린 스테디 셀러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2021년 6월30일 기준으로 98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판매량 역시 갱신되었다.# 현재는 이미 1,000만 장 이상을 넘겼을 것으로 추측된다.[54] 이 두 게임 모두 RE 엔진으로 개발되었다.[55]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이 이런 방식으로 플레이 타임을 뻥튀기했다가 역으로 치명적인 단점이 되었다.[56] 사실 1번 항목도 애매하다 특정 맵에서 이리저리 탐험하면서 돌아다녀야하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거의 직선방향의 플레이 방식이어서 다회차를 하면 짧게 느껴지는 거지 1회차나 초보 유저들에게는 충분한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57] 일단 모든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회차가 요구되며 모든 특전 무기를 얻기 위해서는 노멀 및 하드모드를 전부 클리어하고 용병모드도 모든 캐릭터로 모든 맵을 별 5개를 만족해야 하며 여기다가 업그레이드까지 하면 최소 5회차까지는 하게 된다.[58] 실제로 아웃라스트가 출시되어 플레이했던 플레이어들의 평가를 보면 지나치다는 평이 많다. 더구나 총이나 무기라도 제공되는 바이오하자드 7과 달리, 아웃라스트는 그저 잡히지 않고 도망만 하염없이 다니는 내용이라 공포감이 극대화된다. 그리고 아웃라스트는 그래픽이 뛰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약간 순화된 것이었던 반면, 바이오하자드 7은 거의 실물과 흡사한 그래픽과 거의 실제 사건과 흡사한 내용 때문에 몰입도가 대단하다 보니 웬만한 공포 게임보다 공포감이 더 심화될 수밖에 없다. 즉, 현실성이 너무나 뛰어나다는 것.[59] 물론, 제한된 공포감을 극복하고자 사운드의 비중이 꽤나 커지기는 했다. 데드 스페이스가 명작으로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도 3인칭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을 적들과 분위기로 쫄게 만들었다는 점이다.[60] 다만, 바이오하자드 7은 현실을 배경으로 한 만큼, 폭력이 주는 잔인함이 더욱 두드러지게 느껴진다.[61] 대표적으로 혐오감과 공포감은 둘 다 심리적 불쾌함이고 겹치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62] 이를테면 잔인한 장면으로 공포를 주는 것(고어), 시각적으로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심리적 공포), 갑자기 튀어나와 공포심을 주는 것(점프 스케어)는 모두 그 작동 원리가 다르다. 또한 잔인한 장르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잔인한 장면을 무서워하지는 않되 심리적 불쾌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63]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손꼽히는 이벤트인 아이 포크 머신의 경우 실제로 묘사가 잔인한 것도 있지만, 눈알에 바늘을 꽂는 기계를 유저 자신의 손으로 서서히 가져다 대는 과정에서 감정 이입이 극대화되는 구조다. 그렇다 보니 게임 다 깨놓고서 이 부분 때문에 회차 진행을 못 하겠다는 사람마저 나올 만큼 부담감이 심하다.[64] 본편 마지막 부분에서야 등장하고 DLC에서 활약하기도 하나, 전작과는 목소리와 생김새가 너무 달라져 위화감이 커져서 당시 본편에서 크리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진짜 크리스가 아닌 가짜 크리스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65] 다만 4/5/6은 1/2/3과 비교해 공포감이 너무 없었던 것이 지적 포인트였던 것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기보다는 호불호 포인트로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타 공포 게임들의 모티브가 된 것이 초창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이다.[66] 다만 5편은 비평적으로 실패했다고 판단하기는 무리인 게, 평론가들에게는 4편보다 못하지만 호평받았었고 게이머들의 악평도 대체로 4편과의 비교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 (특히 6편이 나온 이후에)[67] 다만 이것도 공포 게임치고는 매우 많이 팔린 거다.[68]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기준 RE2 - 7편 - 5편 - 6편 순[69] 리나메, 벤디, 헬로네이버 같은년도에 출시된 공포게임들은 전부 인디였다.[70] 특히 코나미의 사일런트 힐즈가 전격 취소되면서 공포 게임 매니아들이 이 쪽으로 흡수된 덕도 있는 듯하다. 실제로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을 보면 사일런트 힐즈의 데모격인 P.T에 영향받은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71] 특히 VRAM 4GB 이하의 그래픽 카드 사용 시 필히 꺼줘야 한다는 것이 PC 하드웨어 웹진들의 중론이다.[72] 7편 이전에서 욕설이 등장하지 않은 건 아니다. 5에서는 쉐바도 종종 욕을 내뱉었으며 6에서는 제이크가 그러는 편.[73] 작중 에단의 잘린 손에 묻은 피를 검은색으로 만들거나, 보안관이 잭에게 사망할 때 머리가 절단되지 않는 점, 중반부에 루카스가 냉장고에 넣어둔 힌트인 보안관의 머리가 일판에서는 보안관 사진으로 변경된 점, 그리고 뱀의 열쇠를 보안관의 시체의 목에서 꺼내야 하는 부분도 시체 근처에서 얻을 수 있게 생략했다. 그래서인지 죽은 보안관은 몰디드가 되어가는 상태에서 머리가 붙어 있는 채로 나와 있다.[74] 검열이 해제되어 북미판과 동일하게 나왔으나, 2021년 4월 14일을 기점으로 다시 검열되었다. 시즌패스는 여전히 검열이 없는 버전으로 나온다.[75] 다만, 딱 한 구간에서는 바이오하자드 7 보다도 훨씬 더 무섭다는 구간이 있긴 하다. 물론 이 구간을 지나면 더 이상 공포 연출은 잘 없지만.[76] 미니맵 확인 시 일시 정지되지 않고 실시간 진행, 컷신 스킵 불가,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미니맵 상의 아이템 확인 불가 및 이로 인해 미니맵은 확대 축소 및 이동만 있고 특정 지점 확인 불가, 미니맵 상의 파밍 완료 식별 등.
두 번째 보물사진 획득 방법: 마가리타 2차 보스전을 위해 지하통로를 지나 사다리를 타고 올라와 구관 온실 2층으로 가는 외부 계단 왼쪽에 붙어 있다. 보물은 매그넘 탄약 3발, 보물 위치는 트레일러의 변기다.
세 번째 보물사진 획득 방법: 뱀 열쇠를 얻고 2층 안방으로 가면 창고방이 있는데, 그곳에서 가방과 함께 얻을 수 있다. 하나의 팁인데, 큰 액자가 떨어진 곳에서 신경탄 획득 가능. 보물은 수리 키트로, 보물 위치는 루카스의 게임방에서 폭탄 함정이 설치된 곳에서 마네킹 머리를 치우면 획득 가능.[39] 전작들과는 다르게 나무 문에 생물이 박제되어 있는 형태이다.[40] 닌텐도 스위치와 거의 동일한 사양의 PC로 바이오하자드 7을 플레이해본 영상. 1080p 중하옵에 TAA, VSYNC를 깔고 30프레임대 초반을 유지한다.[41] Not a Hero 초반부 대원의 머리가 회전 톱날로 잘리는 씬 역시 한국판에서는 생략되고 구하러 온 타이밍에 이미 쓰러져 있는 걸로 바뀌었다. 다만, 이는 한국어판만의 검열이며, 일본어판에서는 머리만 떨어지지 않은 채로 북미판과 동일하게 대화 연출이 진행된다. 한국어판에서는 이러한 연출을 삭제한 탓에 구하러 오기도 전에 죽어있어 연출에 구멍이 있는 셈. 그 외에 DLC 21 등, 일본어판에서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파트를 통으로 들어내는 한국어판에서만 적용된 검열이 더러 있다.[42] 액션·슈팅·어드벤쳐 등 게임 디자인을 일신하여 시리즈의 전환점이 되었다.[43] 실제로 동시대에 출시된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도 버그가 굉장히 적은 편에 속한다.[44] 실제로 본 작품은 시스템 쇼크 2와 상당히 닮았다. 흑막에게 조종당하며 변이한 적들. 다양한 퍼즐, 인벤토리 요소, 환각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최종보스의 모습 등.[45] 심지어 점수가 짜기로 유명한 폴리곤과 디스럭토이드에서도 각각 10점 만점에 9점과 10점을 주었다.[46] 처음 DLC가 공개되었을 때 엔딩을 잘라먹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스토리와 무관계하거나 프리퀄, 그리고 엔딩 이후의 뒷이야기를 다루었기 때문. 특히 스토리와 직결되는 Not a Hero는 아예 무료로 풀었다.[47] 인공적인 조명이 없이 어두운 폐쇄된 공간, 더 이상 인간이 아닌 그 무엇인가로 변한 적들과 그들이 표현하는 광기, 현실적인 주인공의 능력과 반응.[48] 전작인 6편의 억지 클리셰 투성이 스토리에 실망한 팬들이 많다.[49] 이블 데드를 비롯한 각종 슬래셔물, 비디오 게임으로는 피어, 시스템쇼크 등[50] 앞서 설명된 대로 중반까지는 1/2/3의 공포, 중반 이후부터는 4/5/6의 액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공포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공포감이 줄어든다는 태생적인 한계를 어느 정도 해결하려는 구성으로 볼 수 있다. 물론 이를 잘못 풀어내면 두 가지 서로 다른 장르를 억지로 접합시킨 느낌이 들 수 있는데 바이오하자드 7은 이런 점을 훌륭하게 잘 풀어낸 편.[51] 애초에 리차드 피어시가 참여한 것도 그가 텍사스 출신이라는 사실이 가장 큰 이유라는 추측이 있다.[52] 발매 전 공개된 평가가 좋으면 그만큼 판매량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돈을 밝히는 캡콤이라면...[53] 다만 이는 출시 초기의 판매량이고 2020년 9월 30일 기준, 7편은 판매량 830만 장을 기록하며 역대 캡콤 타이틀 2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 1위를 기록하였다. 즉 5편과 6편에 비해 밀리는 상업성이라는 평가도 옛말이 된 셈. 다르게 말하면 낮은 판매량으로 시작해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1위를 기록하기까지 꾸준히 팔린 스테디 셀러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2021년 6월30일 기준으로 98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판매량 역시 갱신되었다.# 현재는 이미 1,000만 장 이상을 넘겼을 것으로 추측된다.[54] 이 두 게임 모두 RE 엔진으로 개발되었다.[55] 에이리언: 아이솔레이션이 이런 방식으로 플레이 타임을 뻥튀기했다가 역으로 치명적인 단점이 되었다.[56] 사실 1번 항목도 애매하다 특정 맵에서 이리저리 탐험하면서 돌아다녀야하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거의 직선방향의 플레이 방식이어서 다회차를 하면 짧게 느껴지는 거지 1회차나 초보 유저들에게는 충분한 플레이 타임을 제공한다.[57] 일단 모든 무기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회차가 요구되며 모든 특전 무기를 얻기 위해서는 노멀 및 하드모드를 전부 클리어하고 용병모드도 모든 캐릭터로 모든 맵을 별 5개를 만족해야 하며 여기다가 업그레이드까지 하면 최소 5회차까지는 하게 된다.[58] 실제로 아웃라스트가 출시되어 플레이했던 플레이어들의 평가를 보면 지나치다는 평이 많다. 더구나 총이나 무기라도 제공되는 바이오하자드 7과 달리, 아웃라스트는 그저 잡히지 않고 도망만 하염없이 다니는 내용이라 공포감이 극대화된다. 그리고 아웃라스트는 그래픽이 뛰어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약간 순화된 것이었던 반면, 바이오하자드 7은 거의 실물과 흡사한 그래픽과 거의 실제 사건과 흡사한 내용 때문에 몰입도가 대단하다 보니 웬만한 공포 게임보다 공포감이 더 심화될 수밖에 없다. 즉, 현실성이 너무나 뛰어나다는 것.[59] 물론, 제한된 공포감을 극복하고자 사운드의 비중이 꽤나 커지기는 했다. 데드 스페이스가 명작으로 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도 3인칭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을 적들과 분위기로 쫄게 만들었다는 점이다.[60] 다만, 바이오하자드 7은 현실을 배경으로 한 만큼, 폭력이 주는 잔인함이 더욱 두드러지게 느껴진다.[61] 대표적으로 혐오감과 공포감은 둘 다 심리적 불쾌함이고 겹치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62] 이를테면 잔인한 장면으로 공포를 주는 것(고어), 시각적으로는 자극적이지 않지만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것(심리적 공포), 갑자기 튀어나와 공포심을 주는 것(점프 스케어)는 모두 그 작동 원리가 다르다. 또한 잔인한 장르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잔인한 장면을 무서워하지는 않되 심리적 불쾌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63]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손꼽히는 이벤트인 아이 포크 머신의 경우 실제로 묘사가 잔인한 것도 있지만, 눈알에 바늘을 꽂는 기계를 유저 자신의 손으로 서서히 가져다 대는 과정에서 감정 이입이 극대화되는 구조다. 그렇다 보니 게임 다 깨놓고서 이 부분 때문에 회차 진행을 못 하겠다는 사람마저 나올 만큼 부담감이 심하다.[64] 본편 마지막 부분에서야 등장하고 DLC에서 활약하기도 하나, 전작과는 목소리와 생김새가 너무 달라져 위화감이 커져서 당시 본편에서 크리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진짜 크리스가 아닌 가짜 크리스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65] 다만 4/5/6은 1/2/3과 비교해 공포감이 너무 없었던 것이 지적 포인트였던 것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기보다는 호불호 포인트로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타 공포 게임들의 모티브가 된 것이 초창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이다.[66] 다만 5편은 비평적으로 실패했다고 판단하기는 무리인 게, 평론가들에게는 4편보다 못하지만 호평받았었고 게이머들의 악평도 대체로 4편과의 비교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 (특히 6편이 나온 이후에)[67] 다만 이것도 공포 게임치고는 매우 많이 팔린 거다.[68]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기준 RE2 - 7편 - 5편 - 6편 순[69] 리나메, 벤디, 헬로네이버 같은년도에 출시된 공포게임들은 전부 인디였다.[70] 특히 코나미의 사일런트 힐즈가 전격 취소되면서 공포 게임 매니아들이 이 쪽으로 흡수된 덕도 있는 듯하다. 실제로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을 보면 사일런트 힐즈의 데모격인 P.T에 영향받은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71] 특히 VRAM 4GB 이하의 그래픽 카드 사용 시 필히 꺼줘야 한다는 것이 PC 하드웨어 웹진들의 중론이다.[72] 7편 이전에서 욕설이 등장하지 않은 건 아니다. 5에서는 쉐바도 종종 욕을 내뱉었으며 6에서는 제이크가 그러는 편.[73] 작중 에단의 잘린 손에 묻은 피를 검은색으로 만들거나, 보안관이 잭에게 사망할 때 머리가 절단되지 않는 점, 중반부에 루카스가 냉장고에 넣어둔 힌트인 보안관의 머리가 일판에서는 보안관 사진으로 변경된 점, 그리고 뱀의 열쇠를 보안관의 시체의 목에서 꺼내야 하는 부분도 시체 근처에서 얻을 수 있게 생략했다. 그래서인지 죽은 보안관은 몰디드가 되어가는 상태에서 머리가 붙어 있는 채로 나와 있다.[74] 검열이 해제되어 북미판과 동일하게 나왔으나, 2021년 4월 14일을 기점으로 다시 검열되었다. 시즌패스는 여전히 검열이 없는 버전으로 나온다.[75] 다만, 딱 한 구간에서는 바이오하자드 7 보다도 훨씬 더 무섭다는 구간이 있긴 하다. 물론 이 구간을 지나면 더 이상 공포 연출은 잘 없지만.[76] 미니맵 확인 시 일시 정지되지 않고 실시간 진행, 컷신 스킵 불가,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미니맵 상의 아이템 확인 불가 및 이로 인해 미니맵은 확대 축소 및 이동만 있고 특정 지점 확인 불가, 미니맵 상의 파밍 완료 식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