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1 17:34:04

나무위키/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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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저의 문제점3. 문서 서술 관련 문제4. 미성숙한 토론 문화
4.1. 잘못된 토론 태도
4.1.1. 토론 날치기4.1.2. 서술자의 편견과 고정관념4.1.3. 자기중심적 태도
5. 운영 부분의 문제
5.1.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문제5.2. 저작권 문제5.3. 복잡하고 어려운 규정
5.3.1. 실용적이지 않게 제정된 규정
5.4. 운영진의 잘못된 규정 이해5.5. 광고 부착
6. 기술적인 문제점
6.1. 기여 목록 조회 제한6.2. 동영상 관련6.3. 모바일과 PC 환경의 문제
6.3.1. 표 최소 너비 설정
6.4. 편집상의 어려움6.5. 기타 기술적인 문제점
7.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성
7.1. 불확실한 정보7.2. 편향적 관점
8. 기타 문제점
8.1. 마스코트 선정 과정의 문제점8.2. 나무위키의 정체성
9. 나무위키 꺼라
9.1. 부작용
10. 관련 문서

1. 개요

나무위키의 문제점에 대해 서술한 문서. 나무위키는 비판자들에 의해 좆무위키, 또는 꺼무위키라는 명칭으로 불리며[1] 나무위키에서의 돚거[2], 사관[3] , 씹덕질, 완장질, 좆문가[4], 찐따[5] 등은 나무위키 조롱을 위한 대표 주제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가독성을 해칠 정도로 과도한 볼드체, 말줄임표(…), 취소선, 작성자에게만 재미있는 개드립, 철 지난 유행어, 일본어 번역체, 불문율, 이상한 문법 등의 문제점이 놀림거리가 된다.[6]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크한 사이트이므로, 리그베다 위키의 문제점을 많이 이어받았다.[7] 하지만 이 문서의 주 목적은 현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다루는 것이며, 엔하/리그베다에 관한 설명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추가된다.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문제점과 더불어 나무위키와 사용자들의 부적절한 행동 또한 개선해야 한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 나무위키를 검색해보면 나무위키를 비판/비난하는 내용이 많다. 물론 비판/비난하는 사람은 많은데 개선하자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없어선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8] 또한, 나무위키를 비판, 비난하는 사람들끼리도 개개인이 다르고 사람이다 보니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각각의 문서들이 주제가 다양하고 다르거나, 개개인의 관심사나 이슈마다 보이는 문서의 풍경과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며 이 부분은 계속 의견을 교환해가야 할 것이다.

2. 유저의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비판/유저의 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문서 서술 관련 문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비판/문서 서술 관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미성숙한 토론 문화

토론 문화에 관해 논하기 전에, '토론에 완벽히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인터넷에서 "당신은 편향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비판은 '저는 당신의 의견에 반대합니다'를 돌려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 어떤 일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며, 위키위키처럼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의견 대립은 피할 수 없다.

집단지성을 추구하는 위키위키에서 자료가 안정적으로 생성 및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문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규칙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라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론이 의사소통이 아닌 싸움과 자기 의견 관철의 도구가 되면 문제가 된다. 나무위키에서는 합리성보다는 말빨과 포기하지 않는 승부 근성을 앞세워 나무위키에서 토론 합의를 통해 최우선적으로 채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합리성에 관계 없이 다수 의견이 소수 의견을 배척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합의가 된다면 가장 좋지만, 이것이 어려울 경우에는 차선으로 서로 주관적임을 인정하고 어떤 내용을 남기고 어떤 내용을 지울 것인지 룰을 합의하던가, 중도성이나 기계적 중립성을 위키백과처럼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NPOV를 지키기로 합의하는 수밖에 없다.

또한, 토론이 지지부진하면 오히려 문서의 내용 개선이 늦어지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9]

많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IP, ID 사용자를 막론하고 수많은 사용자 중 토론장에 들어오는 사용자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래에서 서술하는 문제점들 역시 대부분 여기에서 파생된 문제들이다. 직접 토론에 참여하면 바로 느낄 수 있지만, 나무위키 토론은 제대로 불 붙으면 몇시간 진행되는 것은 일도 아니기 때문에 무척 피곤한 일이다.

4.1. 잘못된 토론 태도

잘못된 토론 태도란, 개선 없이 소모적이기만 한 토론을 유도하는 태도를 말한다. 토론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더라도 그 과정을 통해 서로 알게 되는 것이 있으므로 토론 자체가 무의미한 것이 되지는 않는다. 거꾸로 말해, 서로 알게 되는 것 없이 말싸움만 계속한다면 그것은 토론이 아니며, 시간낭비일 뿐이다. 규정부터 토론 참가자 전체의 합의가 있고 이에 대해 이의 제기까지 받아야 합의가 잘 끝난 것으로 인정해주기 때문에 한 사람만 토론에서 독단적으로 행동해도 토론이 끝없이 길어진다. 즉, 한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여러 사람의 시간이 문서 편집을 위해 사용되지 못하고 쓸모없는 토론에 낭비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는 것.

효과적인 토론을 위해서는 아래 주의사항을 지킬 필요가 있다.
  • 합리적인 논리와 근거를 들어 주장을 펼친다.
  • 신규 참가자는 기존의 토론 상황이나 발제문을 먼저 숙지한 뒤에 토론에 참여한다.
  •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보다는 합의점과 문서 개선 방향을 찾는 것에 집중한다.
  • 자기 생각을 무조건 관철시키려 하기보다는 상대의 생각에서 받아들일 부분이 무엇이 있는가에 더 집중한다.

4.1.1. 토론 날치기

토론 도중 상대 측이 부재중일 때 피상대 측끼리 모의하여 특정 문서의 편집 합의를 멋대로 도출하는 경우를 말한다. 주로 정치인을 다루는 문서나 아이돌(혹은 팬덤) 관련 문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곤 한다. 문서를 열람하는 일반인(비매니아층)들 입장에서는 선동이 휩쓸고 간 흔적을 쉽게 눈치 챌 수 있으며[10], 작위적인 문체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곤 한다.[11]

나무위키의 토론은 규정에는 언급이 없지만, 심지어 1인 토론도 가능하다. 혼자서 일을 벌린 다음에 근성만 있으면, 토론 상대방 다 사라진 상황에서 관리자 소환해서 관리자와 딜하는 것으로 토론 성립을 시킬 수 있다. 합의를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론이 나오는 것은 시간이 걸리지만, 변경된 문서도 아니고 최근 토론 내역에서 갱신 지켜 보는 사람이 그렇게 흔한 것이 아니다. 심지어 최근 토론 내역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혼자서 일을 처리하고 싶다면 "이 문서 개선에 관한 건" 같은 식으로 스레드 제목을 정해놓을 수도 있다. 문서 표제어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은 이상, 이 경우에는 규정 다 지키고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단순히 날치기 수준을 넘어 서로 뜻이 사람들끼리 모아 알아서 합의가 된 것처럼 토론을 순식간에 끝내고, 그 정당성을 악용하여 사실상의 문서 사유화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의도적으로 주목성이 낮은 토론 주제를 개설한 후, 성향이 맞는 사람 두세명이서 합의하는 시늉을 한 다음 'ㄲㅇ'하는 식으로 형식적 정당성을 확보한다. 이후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서술을 삭제하고 이에 반발하는 사람들의 서술이나 기여를 '토론 합의'라는 핑계를 대며 롤백한다. 특히 시간이 지나 주목성이 떨어진 문서에서 아주 큰 위력을 발휘하는데, 이는 정당한 규정을 악용해 문서를 사유화 하는 매우 질 나쁜 행위라 할 수 있다.

더 악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래 도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1. 문서 내에 특정 성향의 이용자 'A'가 싫어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2. 이 서술을 한 문단에 의도적으로 모은다.
  3. 특정 성향의 이용자가 싫어하는 내용만 모으니 당연히 해당 문단은 불균형적이고 감정적인 서술처럼 보이게 된다.
  4. 이를 A와 성향을 공유하는 이용자 'B'가 편향되고 감정적 서술이라는 꼬투리를 잡아 해당 문단의 서술을 삭제하자는 토론을 연다.
  5. A는 B에게 토론에서 동조하고, 다른 이용자가 토론에 참여하지 않았다.
  6. A와 B의 성향에 맞게 토론은 종결되고, 해당 문단은 삭제된다.
  7. 이후 A, B와 다른 성향을 가진 이용자 'C'가 A와 반대되는 서술을 기입한다.
  8. A는 C의 서술을 '기존 토론에서 삭제하기로 합의된 내용'이라는 이유를 들어 문단 삭제에 대한 토론이 통과된 것을 내용 삭제에 대한 건에 소급 적용하고 삭제하거나 롤백한다.
  9. 해당 안건에 관심 없는 이용자들은 '토론 합의'라는 말 하나만 듣고 C를 불량 이용자로 판단한다.
  10. 문서 사유화가 완성된다.

이의 제기 기간의 도입으로 이런 날치기가 크게 적어졌으나 관심이 적은 문서의 경우 말이 합의이지 실제로는 날치기에 가까운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4.1.2. 서술자의 편견과 고정관념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에 따라 편견이나 고정관념, 선입견, 의견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나무위키 토론 시스템 내부에서 토론 합의가 되었다고 그게 반드시 옳은 내용이라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된 결론이 합의될 수 있으므로, 다수 의견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성이 확보되었다는 착각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사건 자체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이 아니라 적혀진 문서의 내용을 보존하려는 사용자와 그 문서를 수정하려는 수정자간의 타자 싸움이라고 생각해서도 안 된다.

4.1.3. 자기중심적 태도

자존심, 혹은 고정관념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일절 타협하지 않는 토론자들끼리 평행선을 달리는 경우가 많다. 나무위키는 다수결로 결론내려지지 않기 때문에 토론자 간의 양보가 없다면 토론이 한없이 길어질 수밖에 없다. 토론에서 때로는 자신의 생각보다 상대방의 생각이 옳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하고 편집 방향을 결정할 때에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보다는 상대방과 합의를 이루어야 한다. 양측이 자신의 생각만을 맹신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반박거리로만 여긴다면 토론이 진흙탕 싸움이 될 뿐이다.

5. 운영 부분의 문제

5.1.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문제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저작권자 표기(BY)를 명목으로 회원 탈퇴를 할 수 없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명백하게 대한민국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장 제2조
개인정보란 살아 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로서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것을 포함한다)를 말한다.
개인정보보호법 제4조
정보주체는 자신의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권리를 가진다.
4. 개인정보의 처리 정지, 정정•삭제 및 파기를 요구할 권리

이는 불가피한 조치로 위키백과나 위키아도 회원탈퇴(기술적인 계정 삭제 조치)를 해주지 않는다. 물론 위키아는 영구적인 계정 비활성화를 해주긴 하지만 완전한 삭제는 이루어지지 않으며 위키백과 역시 비활성화조차도 해주지 않는다. 만약 위키백과가 탈퇴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탈퇴 선언과 탈퇴를 헷갈렸을 가능성이 높다.

5.2. 저작권 문제

리그베다의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돚거위키라고 불릴 정도로 사진이나 위키백과의 문서를 무단으로 번역이나 복붙하는 등 저작권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다시피 저작권 문제는 제대로 건들면 폭발해버리는 시안이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약 29만 개에 이르는 문서를 통째로 가져왔다. 리그베다가 사유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었더라도 저작권 관련 문제로 터졌을 가능성이 클 정도로. 사유화 사태 이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져 저작권에 신경을 쓰면서 문서를 수정, 생성 또는 삭제하는 유저들이 늘기는 했지만 많지 않은 수준이고, 여전히 저작권을 무시하고 나무위키에 문서를 쓰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유저들이 종종 보인다. 사유화 사태가 왜 터졌는지 생각해 보자.

그런데 데이터베이스의 저작권 문제를 전부 해결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갈아엎는 수준의 변화가 필요한데, 운영자 측에는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다. 그저 그 때 그 때 들어오는 문의만 해결하는 상황.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저작권 관련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한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너무 많기 때문. 만약 누군가 광범위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면 방어를 하는 것조차도 허덕일 가능성이 크다. 그나마 현실적인 해법이라면 지속적인 이용자들의 수정을 통해 문제가 있는 내용들을 점진적으로 교체해 나가는 것 정도가 되겠지만 이것도 쉽지는 않은 노릇. 점진적으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 출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진행이 더디어 위키러들의 기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워해머 갤러리의 경우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무단으로 자료를 긁어가는 행태 때문에 매우 불편한 관계였으며, 나무위키로 자료가 옮겨온 뒤에도 이러한 관계가 쭉 이어져 대대적으로 논란이 벌어진 적이 있다. 자세한건 워해머 갤러리 항목 참조.

인용한 정보의 출처를 제대로 표기하는 일이 없다시피하다. 무작정 외부 링크만 건다고 출처를 제대로 표기한 것이 아니라 저자, 출판사, 인용글 제목, 출판 날짜 등 저작자 정보를 올바르게 표기해야 출처를 제대로 건 것이다. 단순히 링크만 거는 방식은 홈페이지 연결 등 정보의 인용이 없을 때만 사용해야 한다.[12] 나무위키는 서브컬처 중심의 위키라 학술적 자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기에 분쟁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만 만약 학술적 논문에선 출처를 적합하게 표기하지 않으면 표절이나 도용으로 간주되어 큰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위키백과는 인용 스타일은 제각각 파편화 되어 있긴 하나 대부분 출처 표기는 제대로 하고 있다. 아래는 예시.

Baker, Peter. “Riding an Untamed Horse: Priebus Opens Up on Serving Trump.” The New York Times, 14 Feb. 2018, https://www.nytimes.com/2018/02/14/us/politics/riding-an-untamed-horse-priebus-opens-up-on-serving-trump.html.

5.3. 복잡하고 어려운 규정

나무위키의 규정은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 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며,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도 많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에 해박한 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을 제외하고는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13] 그 규정을 소수의 유저조차 기본방침편집지침 둘 중 하나에만 해박할 뿐 다른 하나에는 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나무위키의 규정은 대륙법 체제와 영미법 체제의 기묘한 조합으로 형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륙법 체계에 가깝다. 하지만 작성자가 그래봤자 위키러들이라서 이 기본방침 부터 다루지 않는 부분이 엄청나게 많다. 이런 영역은 말 그대로 무법지대. 그래서 나오는게 편집지침인데, 이건 필요하면 만들어지는 영미법 체제의 판례법에 더 가깝다. 편집지침 특정분야 같은 경우는 아주 노골적인 판례법의 형태다. 그 재판을 배심원들이 미리 했을 뿐이다. 그래서 나무위키의 규정은 이 규정을 여기에 끼워넣을 수 있지 않을까, 저걸 저기에 끼워넣을 수 있지 않을까고, 진짜 판가름은 개별문서 토론 결과에서 나오니, 관리자건 이용자건 특정 문제가 맞는지 아닌지 알고 싶다면 기본방침부터 편집지칩까지 새로 체크를 한 다음에, 해당 문서의 토론 내역을 찾아야 한다.

이런 허점투성이 시스템으로 나무위키가 초기에 굴러간 것이 신기할 정도인데, 이건 역설적으로 당시 관리자들이 권한을 남용하고, '운영 방해' 같은 도깨비 방망이를 휘둘렀기 때문이다. 이는 역대 민선 관리자들이 대부분 흑역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법치가 아니라 인치이고, 조직유지에 집착하게 된 관리자들이 이용자를 적으로 보는 상황이 자주 등장한 것이다. 아래 언급되는 내용들은 모두 이 부분의 연장선이다.

규정의 역사나 개정 이유가 알아보기 쉽게 기록되지 않는 것도 문제이다. 위키러 ㄱ, ㄴ, ㄷ, ㄹ과 서로 반대되는 주장 A, B가 있다고 하자. ㄱ과 ㄴ이 2015년 초쯤 토론한 끝에 A를 규정으로 채택했으나 해당 규정 때문에 분쟁이 많이 생겨 2015년 말쯤 A보다는 B가 그나마 낫겠다는 판단 하에 B로 개정되었다고 하자. 이러면 나중에 (2019년쯤) ㄷ과 ㄹ이 토론할 때는 둘 다 해당 규정의 역사를 모를 경우 B가 현존하는 규정이라는 것만 아는 상태에서 토론하게 된다. ㄷ과 ㄹ이 "B에 문제가 있으니 A로 바꾸자"는 결론을 낼 경우, 나무위키는 몇 년 전에 A를 택하는 바람에 생긴 모든 시행착오 및 그로 인해 다시 B로 되돌리는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규정의 중언부언이 심하거나[14], 규정된 절차가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문이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불합리한 점은 충분히 고칠 수 있었을 문제들도 개선이 잘 되지 않고 있다. 특히 편집지침의 경우,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개정안이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규정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유저들이 손을 대려고 해도 이미 편집지침이 너무 길어져 어려운 상황.

이로 인해 일부 운영진의 자의적 판단에 심각하게 의존하여 처벌을 내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불량 코멘트 관련 건으로 인한 처분의 형평성 문제가 자주 제기되고 있는데, 명백히 욕설이나 특정인 저격 등의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조금만 말투가 거칠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그냥 쓱 읽어보고 차단을 내리는 관리자도 있다.

다중이로 영구차단된 사람들이 만들어놓고 떠난 규정들도 문제다. 다중이 짓을 해서 옹호한 끝에 간신히 통과시킨 규칙이라면 대개 다른 사람들의 정상적인 위키 이용을 방해하기 위한 규정이 많다. 거기다 다중이로 토론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영구차단감이기에 그들의 의견을 다른 사람들이 들어줘야 할 이유도 없다. 하지만 다중이들이 만들어놓은 규칙을 폐지하려면 일일이 토론을 거쳐야 한다. 이는 매우 부담스럽고 귀찮은 절차다. 따라서 절차상 용납될 수 없는 문제가 있는 규정들도 대개의 경우 그대로 유지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정 개선에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 규정 개정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 또한 규정을 제정할 때에 글을 다듬고 최대한 알기 쉽게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5.3.1. 실용적이지 않게 제정된 규정

나무위키 규정은 문서의 편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해결하거나, 악의적인 이용을 처벌할 근거를 만들거나, 억울한 희생자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등 실용적일 필요가 있다. 실제로도 특정 분야에 해당하는 편집지침의 경우 대부분 실제 편집 과정의 분쟁 끝에 만들어지다 보니 실용성이 높은 편이다. 그리고 기본방침은 실제 토론 분쟁에는 잘 등장하지 않다 보니 실용성이 없어도 큰 문제가 없다.

문제는 일반 문서에 적용되는 편집지침 등 전 분야에 적용되는 규정들이다. 이쪽은 평소에 문서를 편집하거나 관리자로서 활동하는 사람들 따로, 규정의 개정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 (프로토로너) 따로인 경우가 많다. 자신이 추가하는 내용에 대해 규정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그 규정을 적용해 나무위키를 운영하면서 문제를 겪을 일이 없다면 문제의 소지가 있는 규정을 만들 때에도 거리낌이 없다.

법학, 논리학, 학계에서의 연구윤리 등 기존 사회의 규칙을 만들 때 쓰이는 학문들을 그대로 나무위키에 적용하고자 시도하다 보면 이런 실용적이지 못한 규정을 만들기 쉽다. 차이가 나는 예를 들자면 나무위키가 위키러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 공권력의 존재 여부 등이 있다.
예를 들어 나무위키의 서술에 명확한 근거를 대는 데는 법적, 경제적인 한계가 있다. 국가라면 검찰, 경찰, 법원, 변호사도 있고 수색영장을 통해 일반인은 접근할 권한이 없는 근거를 가져올 수도 있다. 큰 재판은 승패에 따라 손해배상이나 형량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작게는 수십만원에서 크게는 수억원의 돈을 들여 원고나 피고가 근거를 수집하기도 한다. 그리고 위증이나 무고, 공문서 위조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징역 처벌도 내릴 수 있다. 하지만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다. 근거가 없는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고 한다면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변호사가 증인을 모으듯 근거를 수집하는 데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고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럴 여력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주장을 나무위키에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또 규정의 악용 가능성 문제도 있다. 모든 나무위키 이용자들이 위키를 선량하게 이용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규정을 제정한다면 현실의 범죄자처럼 징역 및 벌금형 등을 선고받을 일이 없기에 규정을 최대한 악용하려 드는 반달이 생길 수 있다.

또다른 차이의 예를 들자면 나무위키의 관리자층의 전문성이 있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법을 만들 때 입법자가 이 법이 공무원의 수준에 지나치게 어려워서 이해가 안 가지 않을지 고심하는 경우는 드물다. 정말로 중요한 법인데 일반 행정공무원이 이해 못 할 만한 어려운 내용이 많다면 해당 전문분야의 공무원을 뽑으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무위키의 관리자층을 그런 식으로 뽑지는 않는다. 따라서 관리자가 일반상식을 가지고 명확히 답을 낼 만한 규정이 아니라면 관리자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게 된다. 그러면 해당 관리자는 편파적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악마의 대변인을 활용하여 규정의 개정으로 인해 토론 참여자들이 미처 대비하지 못 한 더 큰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는지 조사하여야 한다.

5.4. 운영진의 잘못된 규정 이해

운영진들끼리도 규정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운영진의 선발 자체가 이는 규정에 대하여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서 선발되는 것이 아니라, 운영진 모집이 무보수 명예직에 해당하는 사실상 봉사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그런 성향이 강하다.

따라서 관리자들끼리도 규정에 대하여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기도 하고, 이에 따라 차단과 해제가 반복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5.5. 광고 부착

나무위키 초기 광고가 없을 것이라고 했으나, 광고가 부착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FAQ

수익 활용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으며,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

6. 기술적인 문제점

6.1. 기여 목록 조회 제한

2015년 9월 이후 이유로 문서 및 토론 기여 목록 조회 기능이 최근 30일 이내의 내역만 조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서버에 부하를 준다는 게 그 이유나, 타 위키에서도 모두 지원하는, 반달러 여부 판단이나 문서 관리에 도움을 주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선할 의지는 없어 보인다.

실제로 어느 한 유저가 이에 대하여 이슈를 올렸으나, 잘라서 보여주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아무래도 엔진상에 기술적 문제가 있는 듯.

6.2. 동영상 관련

나무위키에선 사실상 유튜브를 제외한 대다수의 동영상 링크가 깨져 나온다. 링크된 동영상을 제대로 보려면 나무위키 미러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인데 강제 ssl의 문제점으로 비판받고 있다.

물론 no-ssl로 접속하면 되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차라리 https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만 https를 사용하게끔 하면 될 것을 굳이 강제 SSL을 사용하는지 의문. 이게 왜 SSL 사용으로 인한 문제나 하면, SSL으로 연결된 페이지에서는 보안상의 이유로 암호화되지 않은 문서는 표시되지 않는데, SSL 임베드를 지원하지 않는 네이버 동영상과 니코동 동영상이 나오지 않기 때문. 만약 SSL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이 링크를 사용하라.

그 뒤 나무위키에서 많이 사용되는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와 카카오TV가 SSL을 지원하고, 니코동은 팝업을 뛰어서 임베드를 할 수 있는 매크로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동영상도 네이버 측에서 조만간 SSL을 지원하겠다고 한다.

대한민국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SSL 지원에 소극적이며, 만약 한다 해도 로그인/회원가입 부분만 지원하는 게 태반이며, 이미저도 오래된 암호화 방식이나 sha-1 인증서를 사용한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부분에 한해서 SSL 지원이 의무화 되었으나, 단속을 하지 않으니.

6.3. 모바일과 PC 환경의 문제

모바일의 경우는 작은 이미지로 보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width=100% 같은 형태를 추구하게 된다. 반면, 세로로 긴 이미지를 저렇게 해버리면 PC 모니터로 보는 사람에게는 테러나 마찬가지다. 가끔은 모니터 3개 분량을 이미지 하나가 차지하곤 하는데, 이게 모바일이라면 그리 크지 않은 이미지이지만, 모니터 화면에서 나타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반면 모바일도 기겁할 문제가 있으니, 표의 넓이 문제. 나무위키에서 이미지를 표에 넣는다고 가정하면, 가로폭보다 넓은 이미지의 경우는 스크롤이 생긴다. 문제는 이 폭이 각자의 매체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이다. width=500 정도라면, PC 화면에서는 절반 정도만을 차지 하는 넓이지만 모바일에서는 꽉 채우는 수준이다. 이 때문에
이미지 테이블
테이블
같은 단순한 형태마저도, 이미지 크기에 따라서 보는 이들의 편의성이 전혀 달라진다.
좌우 스크롤을 없애기 위해서 등장한 것이 width=%라는 비율을 넣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위에서 언급한 상대적 크기의 이미지 문제가 발생한다.

단적으로 영화 등을 다루는 매체의 경우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함해서 모바일 매체가 발달하기 전에는
포스터 제목
감독
배우
같은 식이었는데, 모바일 환경이 추가되고 위키백과식 우측정렬이 늘면서
제목
포스터|width=100%
감독
배우
혹은
제목
포스터|width=100%
감독
배우

의 형태가 도입되었다. 이런 템플릿에서 가로폭은 7, 80%의 비율이나, 혹은 450 이상 500 이하의 픽셀로 정해지는데, 이는 모바일 화면폭을 고려한 것이다. 물론 이렇게 잡으면 PC화면에서 포스터는 엄청난 사이즈가 되고(최소 모니터 한 화면), 우측 정렬시 본문을 파고들어가는 것은 기본이다. 지금 화면에서 아래로 내려오지 않은 것은 틀:-을 사용해서 중간막을 쳤기 때문이다. 그게 아니면 저 짧은 테이블이 이 문단과 아래 문단의 절반을 차지하게 된다. 양자의 편의성은 모바일과 PC가 정확하게 반비례한다.

이 문제는 나무위키에서 모바일 환경과 PC 환경을 모두 고려한 시스템을 구성하기 전에는 유저들간에 타협을 하는 수밖에 없으나, 타협이 쉽게 이뤄질 리가 만무하다. 애초에 모니터와 모바일 화면이라는 크기가 안드로메다 차이이기 때문. 결국 나무위키 운영진이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

현재 해결법(?)이 나왔는데 <table align=right><table width=500> width=100%로 설정하는 것이다.

6.3.1. 표 최소 너비 설정

제한적으로나마 최소 표 너비를 설정하여 PC와 모바일에서의 가독성을 고려한 크기 조절의 방법이 있다. PC버전에서 표를 <tablewidth=100%>의 조건으로 설정하고 텍스트를 입력했는데 모바일에서는 글씨가 밀려서 표가 아래로 지나치게 길게 늘어난다면, 최소 넓이를 설정하여 스크롤바가 만들어지게 하여서 PC버전에서 보이는 것과 "유사"하게 모바일에서도 보이게 할 수 있다.
<tablewidth=100%>만 설정한 경우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PC버전에서는 3줄짜리 표입니다.
설정한 경우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PC버전에서는 3줄짜리입니다.
최소너비 설정(테두리는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처럼
\
\ (공백)
의 HTML 틀 문법을 입력하면 표 안에 고정된 px값을 갖는 표가 생겨서 고정된 최소 넓이를 설정할 수 있게 된다. HTML 틀 문법에는 테두리를 설정하지 않으면 테두리가 표시되지 않으므로, 텍스트를 쓰지 않는 다면 완성된 표에서는 HTML 틀 문법이 보이지 않게 된다.
그밖에도 일반 표를 표 안에 추가하고 추가한 표에다가 <tablewidth=000px>[주의]를 설정하여도 가능하다. [\[파일:투명.png|width=000px]]처럼 px이 고정된 이미지를 삽입하는 방법으로도 가능하다. 접기/펼치기 형태의 틀: 문서에서도 응용하여 PC와 모바일 간의 차이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최소 폭 너이를 고정해주고난 다음에 다른 이미지나 삽입된 표를 width=100%로 설정을 한다면 설정된 최소 너비만큼 100%로 펼쳐지기 때문에 화면이 지나치게 크거나 작은 것에 따른 가독성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다.

권장 문법이 아닌 것이 함정

6.4. 편집상의 어려움

HTML 및 위키 문법을 알지 못하거나 작성 또는 편집이 처음인 유저라면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 있다. 전용 문서 편집기가 없다시피 해서 메모장을 쓰라고 추천할 정도고, 취소선, 색깔 넣기, 사진 삽입 등 각종 기능이 쉽게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인 문서 편집기가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크롬, 오페라, 파이어폭스는 NamuFix라는 것이 있으며 자세한 건 문서 참조.

6.4.1. 문서 삭제식 이동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서 삭제식 이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리그베다 위키에서 넘어온 유저 한정으로 나올 수 있는 습관상의 문제.

6.5. 기타 기술적인 문제점

  • 2016년 9월 5일에 나무위키 내에서 나무라이브가 생성됨과 동시에 나무라이브로 가는 주황색 배너바가 생겼는데 문제는 이 배너바의 기본값이 배너바 보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설정을 초기화한다든가 방문 기록과 캐시 데이터를 청소하면 기껏 비활성으로 설정해 놓았던 나무라이브 배너바가 다시 뜨므로 또다시 비활성으로 일일히 설정해 주어야 한다.(데스크톱 PC, 모바일 공통)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기본값을 비활성으로 설정했어야 했다.
  • 나무라이브 배너를 비활성으로 설정해도 모바일판 한정으로 각 문서에 들어갈 때마다 주황색 배너바가 잠깐 떴다가 사라진다. 사람에 따라서 이 현상이 거슬릴 수도 있다.
  • 모바일판 한정으로 일부 기종과 모바일 OS 버전에 따라 역링크 창과 문서 역사 창의 Next 사각형 일부가 짤린다.
  • 문서에 분류가 없을 경우 처음에 문서 위에 분류를 넣어달라는 도움말 말풍선이 처음 생성되는데 말풍선 내의 × 표시를 누르면 없어지지만 또다른 분류를 넣지 않은 문서에 들어가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잠깐 떴다가 사라진다.
  • 비슷한 이유로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처음 들어가보면 도움말 말풍선이 뜨고 × 표시를 누르면 사라지지만 또 다른 리그베다 위키서 가져온 문서의 역사에 들어가면 도움말 말풍선이 잠시 떴다 사라진다.
  • 편집 시, 한 줄을 글씨로 채워서 스페이스바를 눌렀는데 다음 줄로 넘어가는 경우에 스페이스를 누르면 띄어쓰기가 아니라 자동으로 엔터가 된다. 공간상으로도 줄이 바뀌는지라 이게 자리가 없어서 줄이 바뀐 건지 버그로 엔터가 된 건지 알기가 힘들어 더 짜증난다. 주석이 깨지거나 링크가 깨지고, 가독성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므로 영 짜증나는 버그. 가끔 발견되는 이상한 곳에서 줄이 바뀌어 있는 이상한 오타가 이 버그의 희생양이다. 2017년 11월 기준으로 봐도 엄청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도 도통 고칠 생각이 없는가 보다.
  • 문서 편집시 볼 수 있는 미리보기 폭과 실제로 구현되는 미리보기의 가로 넓이가 다르다. 당연한 것이 편집창과 미리 보기창은 본문좌우의 여백을 제외한 부분만을 사용하는데, 편집과 미리보기 화면안에는 다시 좌우측 여백이 존재한다. 전체 가로넓이의 약 1/10 정도의 넓이가 오차가 난다는 것인데, 이 때문에 미리보기 창에서 구현된 모습과 편집 완료를 눌렀을 때의 구현된 모습에 차이가 발생한다. 만일 역사창에서 미세조정한 편집 흔적이 보인다면 이 때문이라고 봐도 된다.

7. 내용의 신빙성과 신뢰성

나무위키는 토론을 통한 타당성과 중립성 확보를 지향하지만, 아무나 들어와 편집할 수 있는데다 제한도 느슨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단일 관점을 목표로 문서를 작성하도록 권장하지만, 합의가 잘 안 되는 경우 다중 관점도 허용된다.

7.1. 불확실한 정보

나무위키는 태생부터가 덕후위키인 만큼 애니, 만화, 게임 등 서브컬처 계열의 정보를 보는 데는 나름대로 믿을만 하지만, 시사, 사회, 정치판은 확실한 출처가 없다면 뇌피셜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절히 걸러야 나무위키 꺼라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있다. 민감한 분야들은 편향적인 편집자들이 자기 사상과 입맛에 맞는 이론과 자료를 올리거나 헛소문, 사실이 아닌 자료를 쓰고 문서를 혼란스럽게 하고 훼손하는 경우도 있어 그러한 문서에 비로그인 편집자 제한을 거는 경우도 있다. 키워드를 제공받아 더 자세한 자료를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창구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키 유저들은 작성 및 수정 시 정말로 공식적이거나 근거가 되는 자료인지 확인해보고 기록하기를 바란다. 인벤 유저의 수정이 쉬운 위키를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예시

이 점이 매우 치명적으로 작용한 것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대림이 나무위키의 원희룡 문서를 근거로 유세했던 것. 빼도박도 못하는 틀린 서술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 해당 부분은 수정되었고, 문대림 후보는 오히려 역풍을 맞고 낙선했다.

7.2. 편향적 관점

나무위키는 중립적인 관점을 지향하고 모두가 편집할 수 있는 위키이지만 실제로는 어린층의 이용자가 많은 나무위키의 특성상 꼭 악의적인 편집을 하지 않더라도 편향적인 관점에서 서술되는 문서가 많거나, 사실을 서술해놓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문서가 거의 대부분이다. 특히 성, 정치 관련 등 여러 관점이 갈리는 문서들에서 편향적인 요소가 많이 드러난다. 서술 전에 지나치게 편향된 서술은 아닌지 자기 점검이 필요하다.

다만, 나무위키 기본 방침상 "기계적 중립보다는 토론을 통한 공정함을 가장 중요한 지향점으로 삼는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강제로 중립을 맞추는 것 또한 마냥 옳은 것이라고 할 수 없다.

8. 기타 문제점

8.1. 마스코트 선정 과정의 문제점

현재 공식적인 나무위키를 대표하는 세피로트무냐에 대한 비판이 있다. 당시 상당 기간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돕기 위해 비공식 캐릭터를 제안할 공간을 마련하긴 했지만, 투표 시스템의 부재 그리고 기간의 여부와는 상관없는 홍보의 부족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호응을 한 것처럼 보이긴 했으나, 실상 해당 문서를 항상 주시하는 극히 소수의 이용자들의 호응만이 있었다는 것. 실제로 저 많아보이는 리플도 문서 역사를 보면 일부는 한번에 여러 개를 쓴 경우도 있다.

즉,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뜬금없이" 자기 사이트의 마스코트가 (의심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냅다 선정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치기 선정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는 잊을 만 하면 나오는 떡밥이 이 마스코트 캐릭터 선정 문제이다. 고로 선정 기준이 이해가 안된다, 캐릭터가 나무위키의 지향점/문화와는 맞지 않다, 당시 이 캐릭터가 더 호응이 좋고 객관적으로도 훌륭하다 등.

8.2. 나무위키의 정체성

나무위키는 공식적으로 정보성 위키나 유머성 위키 그 어느 한 쪽도 표방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위키의 문서들은 사용자들의 임의에 따라 정보성 서술과 유머성 서술이 혼합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사용자층이 확대되면서 서술 면에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유머성 서술, 그중에서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서브컬처적 성격이 짙은 특유의 표현들이다. (여기서 얘기하는 서브컬처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특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에 와서야 문제가 되는 것은 그만큼 현재의 신ㆍ구 사용자들의 성향이 많이 갈리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엔젤하이로(현 NTX)에서 위키위키가 만들어지고, (약칭 엔하위키)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된 뒤 나무위키가 만들어질 때까지 계속 비슷한 성향의 사용자들이 중심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오타쿠 등 서브컬처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서브컬처 관련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취소선이나 말줄임표 드립 등을 쓰고, 서브컬처와 관련이 없는 문서에서 서브컬처 관련 내용을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갈등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나무위키는 정보성과 유머성을 두루 함유하고 있는 위키임에도 정보성 위키로 보기에는 출처 기재가 강제되지 않아 (또는 출처가 있더라도 사실이나 주장 기재의 근거로서 충분하지 못해) 정보의 신빙성이 확보되지 않고, 유머성 위키로 보기에는 현재 신ㆍ구 사용자들의 갈등으로 유머성이 제거되는 추세이기도 하다. 물론 수많은 사건 사고 관련 정보, 대중문화 및 서브컬처 관련 정보, 학문 관련 정보 등 다양한 내용들이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정보적으로 유용하다고 할 수 있겠다.

나무위키의 서브컬처 중심 성향, 특유의 표현 등에 대하여 낮잡아 부르는 표현으로는 좆무위키 등이 있다. 좆무위키는 디시인사이드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아이러니한 점은 나무위키의 특유의 표현 여럿이 엔하/리그베다 위키들이 탄생하던 시기에 디시인사이드에서 사용하던 유행어였다는 것이다.

참고로 천하의 개쌍놈들이란 표현은 인터넷에서 2005년에 등장했고, 골룸이 유명해진 영화 반지의 제왕은 2001-2003년간 방영되었고, 必要韓紙 드립을 남긴 프리게이트 사건은 2006년이다. 그리고 그 유행어의 수명이 남아있던 2007년에 엔하위키가 생겼다.

9. 나무위키 꺼라

파일:A9eiimI.png

"나무위키 꺼라"라는 나무위키에 대한 인식을 잘 보여주는 인터넷 유행어(밈)이다. 2016년 구마모토 지진 당시, 트위터에서 애니메이션 프로필 사진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구마모토 지진에 대해 좆문가질을 하자 한 트위터 사용자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무위키 보고와서 아는 척좀 하지 마라'는 취지의 트윗을 올린 데서 유래하였다.

사실 논리적으로만 따지자면 위의 사례에서 저 사람들이 '정말로 나무위키를 참고하여' 아는 척을 했는지' 판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보의 출처가 어디든 일단 주워들은 지식만 있다면 아는 척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평소 위에 나열된 나무위키와 나무위키 이용자들의 문제점, 그리고 오타쿠 위주의 편집이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들의 주된 성향을 체감하고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이 가설은 상당히 그럴듯하게 받아들여졌고, 따라서 정곡을 찌른 이 멘트에 통쾌함을 느끼게 된 것. 그리고 나무위키 안티들과 혐덕 성향을 지닌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다 사실상 나무위키에 대한 또다른 멸칭으로 굳어지게 된다.

위키 갤러리 등에서 디시콘으로 제작되기도 했으며, 고전게임 갤러리와 그 명맥을 이은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 등에선 출처가 나무위키로 추정되는 글이나 잘 모르면서 나무위키에서 복붙만 해온 티가 나는 글에 "나무위키 꺼라"라는 댓글이 달린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의미가 조금 확장되어서, 유래와는 관계없이 다른 이유로 허위 내용으로 의심되는 글에 사용되거나 나무위키에 대한 반감으로 그냥 까고 싶을 때에도 사용된다. 예를 들면 나무위키에서 본 것을 마치 아는 것인양 자랑하는 상황이 아니라, 오히려 나무위키에서 봤다고 언급하고 글을 써도 '나무위키 꺼라'는 댓글이 달릴 때가 있는데 이 경우 유래와는 무관하게 단순히 나무위키에 대한 반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는 게 맞다.

나무위키를 포함한 모든 위키는 기여자의 조건을 거의 따지지 않기에 저명성이 떨어지므로 직접적인 인용 자료가 되지 못하며, 나무위키의 경우 문서 생성시 출처 제시가 필요한 부분에서 '나무위키의 다른 문서를 근거로 할 수 없다'는 기본규정에 의해 나무위키 스스로가 그 한계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16] 만약 이것들을 쓰고 싶다면, 각주에 달린 출처를 한 번 직접 보고, 내용이 맞는다면 그대로 써라. 그렇게 하면 그 책에서 인용한 것이 된다. 출처도 확실하고, 결과적으로 자신도 그 책의 그 부분을 직접 보고 사용했으니 올바른 인용이 된다. 즉, 과제나 논문 작성에 위키를 사용하고 싶다면, 실제 서적 및 논문 자료와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로 사용하자.

제법 유행어로서는 입지를 다졌는지, 어순을 바꿔버린 '꺼라위키', '꺼무위키', '꺼라위키 나무', '꺼무위키 나라' 등 변칙적인 비하표현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다만 이 변칙 표현들은 '나무위키 꺼라'에 비해서는 꼭 비하적 의미로 쓰이지 않고 그냥 별명이나 장난으로도 많이 쓰이는 편이다. 오히려 '꺼'만 붙여놓은 채로 딱히 까지 않고 나무위키를 언급만 하거나, 오히려 나무위키에 대한 애증을 드러내기도 한다.

거기에 나무위키 부분을 치환하여 "ㅇㅇ꺼라"라는 표현 또한 해당 표현의 인지도에 힘입어 특정 사이트의 안티임을 밝히는, 혹은 출처가 뻔히 보인다는 낯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표현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예를 들어 고갤에서 퍼온 이런 식의 게시글에 "고갤 꺼라"라는 표현도 자주 보이고, 색욕이 넘치고 변태스러운 표현을 향해 "히토미 꺼라"라고 반응하는 등 해당 파생 표현들이 유명하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88회에서 김구라가 갈라파고스에 대해 아는 척을 하자 채팅창에 구라위키 꺼라라는 드립이 등장하기도 했다.

2019년 만우절에는 나무위키 로고가 꺼무위키로 바뀌었고, 나무위키:대문이 진짜로 꺼무위키:대문으로 바뀌면서 자학개그가 되었다. 뉴스에도 나왔다![17] 원래 대문으로 돌아온 후 사측 관리자에 의해 꺼무위키 버전은 대문 역사에서 삭제되었다. 이유는 불명확하지만 되돌리기 반달 사전 방지인 듯하다.

9.1. 부작용

나무위키발 자료라면 무조건 거르는 풍조가 생겨났으며, 이 때문에 역으로 발생하는 문제들 또한 존재한다.

첫번째는 공식 매체에서 인용하거나 실제 논문 자료를 인용하는 등의 확실하고 흔한 정보들이라도 나무위키에 서술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불신하고 배척하는 경우로, 심한 경우 공식 사이트에 정리된 유명인의 프로필 정보나 제작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제품 리스트 정보 등을 그대로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에 올라온 자료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케이스가 나타나기도 한다.[18]

두번째는 나무위키에게만 화력이 집중되다 보니 다른 매체들이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들에 대한 비판이 덜해지는 것. 과거 엔하위키리그베다 위키 시절에 겪어왔던 문제들이 한층 심화된 것으로, 이를 역이용하여 잘못된 정보를 나무위키가 아닌 다른 위키에 올리고 반사이익을 얻는 경우도 다수 존재한다. 혹은 커뮤니티 사이트나 SNS에 글을 써서 나무위키를 까면서 자기 말의 근거로 삼기도 하는데 이 역시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옳다고 할 수는 없는데도 '나무위키에 반대하는 우리들의 정보는 모두 옳다'는 식으로 물타기를 하기도 한다.

나무위키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할 수 있고 비판받아 마땅한 점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확증편향에 입각하여 올바른 정보나 지식마저 배척하는 건 이성적이지 못한 태도이다. 다른 매체들의 문제를 묻어버리는 일 또한 해서는 안 될 것이고,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해야 하는 것이 올바른 위키의 사용법이다. 위키에서 올바른 정보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글을 읽을 때 반드시 신뢰성이 있는 출처가 있는지 확인하고, 신뢰성 있는 출처가 없다면 배척하거나 신뢰성이 낮은 정보라고 확실히 인지한 상태에서 글을 읽는 것이 좋다.

이 풍토를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나무위키가 한국어 위키백과를 제외하고, 타 국내 위키들에 비해 인지도가 가장 높다는 것이 된다. 물론 이 문서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나쁜 쪽으로 인지도가 가장 높다는 것이 문제.

10. 관련 문서



[1] 이 둘에 비해 인지도는 낮지만 꺼라위키, 톱밥위키, 똥나무위키, 장작위키 등의 파생 표현도 계속 사용되고 있다.[2] 도적질에서 유래한 단어로 이용자들의 저작권 의식 부재를 비꼬는 말[3] '사관'은 나무위키에 적극 기여하는 위키러위키니트를 외부(나무위키 비이용자층)에서 까내리는 말이다.[4] 정확성이나 전문성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다 아는 듯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당당히 서술하는 작성자들에 대한 멸칭[5] 유독 일진이나 찐따 같은 문제 행위에 대해 자세히 적혀 있는 경우가 있는 것을 그 예시로 든다.[6] 물론 이러한 나무위키식 드립과 특유의 자유로운 서술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나무위키에 끌리게 된 위키니트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과유불급이라는 것. 혼자 재밌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아들을 수 없는 유머나, 외부에선 철 지난 말인데 나무위키 안에서만 지나치게 남용되는 유머는 분명 자제가 필요한 상황이다.[7] 자세한 것은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참조.[8] 당장 나무위키에 적힌 여타 수많은 사이트들의 비판/문제점 서술들도 어디까지나 뒷담, 화풀이성 의도를 대놓고 드러내지, 해당 사이트가 개선되기를 희망하는 건설적인 의도로 작성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9] 토론은 문제 해결에 있어 모든 경우에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의견교환과 검토에 들어가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오더나 군대의 전투 상황처럼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토론보다는 명령이 의견 충돌의 해결방법으로 훨씬 효과적이다.[10] 음주운전 기록 같은 연예인에게 불리한 내용이 싹 사라지곤 한다.[11] 비(연예인) 문서가 대표적인 예. 나무위키 주 이용자가 연예인 문서를 잘 들여다보지 않는 터라 주기적으로 문서가 세탁된다. 팬덤으로 추정되는 이용자들이 몰려와 소속사 보도자료급으로 찬양에 가까운 문구만을 늘어놓고 불리한 내용은 모조리 삭제해 버린다.[12] 저작권자들을 안내하는 페이지에 링크를 건 경우는 제외.[13] 그 운영진도 절반 이상은 규정을 제대로 모른다.[14] 이런 부분은 편집지침이 특히 심하다.[주의] <width=00px>가 아니라 <tablewidth=00px>로 해야만 가능하다.[16] 이러한 자체 근거 제시 금지 규정은 위키백과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위키에서 서술 방식에 다소간 차이가 있을지언정 공통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부분이다.[17] 광고가 심하게 많이 뜨므로 클릭 주의.[18] 단, 공식 사이트에 정리된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은 신뢰성의 문제 이전에 저작권의 문제가 크다. 정보를 그대로 가져오지 말고, 되도록 링크로 처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