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0 21:54:49

건슬링어

건슬링거에서 넘어옴
1. 사전적 의미2. 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해적 직업군의 2차 전직명3.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직업4. 트리니티 블러드의 등장인물 트레스 이쿠스의 코드네임5. 다크 타워 시리즈에 등장하는 직업6.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직업7. 팀 포트리스 2 엔지니어의 무기8. 패스파인더 RPG의 캐릭터 클래스
8.1. 클래스 성능8.2. 총기 밸런싱8.3. 아키타입 - 볼트 에이스
9. 복셀게임 TROVE의 직업 중 하나10. 로스트아크의 클래스11. 콜 오브 후아레즈 시리즈의 4번째 작품12. 그랜드체이스마리 1차 전직명

1. 사전적 의미

Gunslinger. (서부개척시대의) '총잡이'를 가리키는 단어. 당시엔 권총을 gun-sling에 넣어 허리춤에 늘어뜨리고 다녔기 때문에 붙은 명칭이다. 요새도 힙 홀스터라는 총집이 있긴 하지만 서부시대처럼 총구가 무릎까지 내려올 정도로 치렁치렁하게 걸치고 다니는 일은 없기 때문에 현대에는 건슬링거라는 명칭은 쓰지 않는다.

참고로 실제 발음은 건슬링거가 아니라 건슬링어. ~ng + er의 발음은 우리나라 사람이 잘 틀리는 발음 중 하나이니 주의하자.

2. 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해적 직업군의 2차 전직명

건슬링거에 대한 설명을 읽고 싶다면 모험가(메이플스토리) 항목 참고 바람. 스킬은 캡틴 항목 참고 바람.

3.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직업

라그나로크 온라인/직업

4. 트리니티 블러드의 등장인물 트레스 이쿠스의 코드네임

5. 다크 타워 시리즈에 등장하는 직업

다크 타워가 있는 중간계에서 활약했 세력들. 주인공 롤랜드 디셰인은 마지막으로 남은 건슬링어다. 이들의 본거지는 길리아드이며 길리아드 외에도 다른 지역에서도 활동했었다. 그러나 길리아드가 제리코 힐 전투에서 느림보 돌연변이 군단과 궁정 마법사의 농간으로 멸망하면서 건슬링어들은 전부 전멸해버렸다. 그 이후로 롤랜드는 남은 동료들과 같이 다크 타워를 찾으러 나서지만 결국에는 동료들은 사망하고 롤랜드만이 살아남았다.

전설에 따르면 건슬링어들은 빛의 속도로 패닝을 하는데 실제로 롤랜드도 많이 한다. 손이 너무 빨라서 언제 총을 뽑았는지도 모를정도다. 거기에다 이들이 쓰는 리볼버는 평범한 리볼버가 아니다. 총상도 아주 거하게 내는 총이며 정밀하게 제작되었다.[1]

사실 이들은 원래 총을 들고 다니지 않았다. 이들은 원래 기사계급이었다. 창과 칼, 방패로 무장한 그 기사 맞다. 그러던 어느날 어느 독을 내뿜는 괴물과 싸우다가 기사단원 절반이 사망했고 결국 자신들의 칼과 창 등의 병장기들을 녹여서 총을 만들었다. 최초의 건슬링어이자, 롤랜드의 시조인 '아서 엘드'도 기사였다가 자신의 검, 엑스칼리버를 녹여서 장미와 곁들어 백단향 리볼버를 만들어냈다.[2]

6.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직업

관련항목: 라테일/직업

탐험가에서 레벨 50에 전직하는 2차 직업으로 그 이름처럼 쌍권총을 사용하는 직업. 레벨 100이상에서 3차전직인 듀얼리스트, 레벨 170이상에서 프라이쉬츠로 전직 가능하며 레벨 140 이상에서 퀘스트를 통해 서브클래스인 '저지먼트'로 전환이 가능해진다.

긴 리치와 빠른 공속에 중점을 둔 원거리 딜러이나 기본공격의 데미지가 낮은 편이라 데미지 딜링을 거의 스킬에 의존해야 한다. 2011년 12월 14일의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직업들이 개편되면서 대부분의 직업들이 전반적으로 강력해진 편인데 유독 건슬링거는 개편의 혜택에서 비껴가 버려서 현재 전 직업군 중에서 가장 약한 직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7. 팀 포트리스 2 엔지니어의 무기

항목 링크. 최전방에서 전투하기 좋지만 미니 센트리의 화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8. 패스파인더 RPG의 캐릭터 클래스

패스파인더 RPG 1판의 클래스
{{{#!wiki style="margin:0 -10px -5px;min-height:1.75em;"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word-break:keep-all;"
<rowcolor=#fbf4ea,#aaa> HD 코어 클래스 베이스 클래스 하이브리드 클래스 얼터네이트 클래스 오컬트 클래스
<colbgcolor=#fbf4ea,#111><colcolor=#000,#fff> d12 바바리안
d10 레인저 카발리어 블러드레이저 안티팔라딘
파이터 건슬링어 브롤러 사무라이
팔라딘 쉬프터 슬레이어
스워시버클러
d8 드루이드 비질런티 헌터 닌자 키네티시스트
로그 알케미스트 인베스티게이터 스피리츄얼리스트
몽크 인퀴지터 스칼드 오컬티스트
바드 메이거스(패스파인더 RPG) 워프리스트 미디엄
클레릭 오라클 샤먼 메즈머리스트
서머너
d6 소서러 위치 아카니스트 사이킥
위저드 }}}}}}}}}


TRPG 시스템인 패스파인더 RPG(통칭 D&D 3.75)의 추가 기본 클래스(Base Class). 서플먼트 Ultimate Combat의 1장에서 공개되었다.

총기의 특성상 서양의 골수 RPG 덕후들은 안어울린다며 싫어하지만, 퓨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또 다른 평을 받고 있다. 사실 D&D의 판타지 세계에는 AD&D와 클래식 시절부터 총기 뿐만 아니라 광선검 따위도 곧잘 등장했기 때문에, 이런 반응은 세계관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에 가깝다. D&D 3판에서도 DMG에 르네상스 총기(머스킷)와 현대 총기, SF 총기까지 언급하고 있으며 패스파인더 RPG 역시 서플과 공식 캠페인 세팅에서 총기를 지원하고 있다.

다만 성능면에서 상당히 비판을 받고 있다. 총기 룰 덕분에 제대로 만들어진 건슬링어는 상당히 강한 화력과 준수한 유틸성을 지닌다. 문제는 총기에서 제대로 화력을 내려면 연금술 탄약을 써서 여러번 공격 가능하게 만들어아 하는데 이렇게 100%소모되는 탄약 한발에 20골드가 든다. 이건 50%로 회수되는 화살 400발의 가격이다. 이건 1레벨 스크롤 1개 정도의 가격을 공격 마다 내는 것이다. 건슬링어가 소모하는 돈이면 건슬링어보다 유용한 마법 아이템을 살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수준이다. 이 때문에 오히려 석궁을 쓰는 아키타입이 제일 좋다는 말이 나온다.

8.1. 클래스 성능

클래스 이름이 말해주듯이 판타지 RPG 설정에선 좀 이질적일 수도 있는 총기 전문가로, 히트 다이스와 BAB가 파이터와 맞먹는 "d10/높음"이다. 내성굴림은 건강, 회피가 높지만, 2번째로 중요한 능력치가 지혜이므로 의지 내성도 쉽게 보완할 수 있다.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총기 숙련 외의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 바로 Grit/Deed. Grit은 건슬링거의 지혜 보너스(최소 1)만큼 보유할 수 있는 일종의 간이 MP이며, Deed는 이를 소모해서 시전하는 각종 간지나는(…) 전투 중 스턴트를 의미한다. Grit 보유치 자체는 그리 많지 않지만, HD가 사용자의 절반 이상인 적을 총기로 크리티컬을 먹이거나 죽일 때마다, 혹은 옵션 룰로 매우 가능성 낮은 묘기(daring act)를 성공시킬 때마다 Grit을 1씩 회복하는지라 생각보다 꽤 자주 쓸 수 있다.

8.2. 총기 밸런싱

현실의 만병지왕인 화기를 그냥 TRPG에 투입하면 당연히 깽판이 되며, 이는 겁스에서도 훌륭히 인증하고 있다. 따라서 패스파인더 룰에선 이런 식으로 총기를 적절하게 강하면서도 다루기 어려운 양날의 검으로 만들어 선보였다.

가장 먼저 총기는 "이질적인 무기(Exotic Weapon)"으로 구분되어, 건슬링거 외의 클래스는 따로 숙련 재주를 벌어놔야 명중 페널티 -4를 무시할 수 있다. 여기에 비숙련 클래스의 경우 아래 설명할 "불발" 수치가 4 늘어난다.

다음으로 각 총기별로 장탄수(Capacity)가 설정되어있다. 예를 들어 리볼버라면 6개라든지. 게임 중 풀 어택으로 추가공격을 전부 다 쓸 경우 이 장탄수 회수 이상의 공격은 할 수 없다는 큰 페널티를 갖고 있다.

현실의 총기의 압도적인 빠와(…)는 실제 공격력을 올리는 대신[3] 크리티컬 배수를 3, 4로 뻥튀기하고 유효 사거리 내에서 갑옷 AC 보너스를 씹는 걸로 재현했다. 다시 말해 가까운 거리에서 총기는 원거리 접촉 공격처럼 touch AC를 공격한다. 다만 AC 판정시 접촉공격처럼 판정한다는 것 뿐이지 룰 상 진짜 접촉공격은 아닌 것으로 되어있어서 접촉 공격의 선결조건을 충족하지는 않는다.

총기의 가장 큰 패널티는 역시 총기 장전. 당연하지만 한 손이라도 비어있어야 재장전이 가능하며, 초기 화기의 경우 주로 전장식인 관계로 총알 하나당 한손 총기는 스탠다드 액션을, 양손 총기는 총구 하나 당 풀 라운드 액션(…)을 소모하게 된다. 연금탄을 사용하는 경우 불발율이 오르는 대신 장전시간을, 양손 총기는 스탠다드 액션을, 한손 총기의 경우는 무브 액션까지 줄일 수 있으며, 신속한 재장전 피트까지 찍을경우 프리 액션까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가격과 늘어나는 불발 확률은 버틸 수가 없다! 그나마 비싸지만 발전된 총기의 경우 우리의 탄창느님(…) 덕분에 무브 액션 하나로 총기 종류에 관계 없이 꽉 채워줄 수 있다. 참고로, 개인이 쓸 일은 없겠지만 공성용 대포의 경우 풀 라운드 액션을 3번 소비해야 장전할 수 있다.다만 마법 중에 몇 턴동안 자동으로 탄을 장전시켜주는 게 있다...

여기에 추가 밸런싱으로 PFRPG의 총기는 그 발전이 초, 중기 상태임을 감안하여 자주 고장나는 걸로 설정했다. 상기했던 "불발" 수치인데, 한마디로 최대 펌블치가 1보다 크게 늘어난다. 예를 들어 비숙련자가 빗나감 1인 총기를 사용하면 d20에 5 이하만 나오면 닥치고 미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총기가 고장난다(…). 초기 화기는 이 상태에서 한번 더 빗나가면 폭발(…)까지 하여 무기가 아예 소실되며, 초기 마법총은 심하게 고장나서 수리할 때까지 짐덩이로 전락한다. 발전된 총기는 다행히도 수리받을 때까지 그냥 고장난 상태를 유지한다.

마지막으로, 패스파인더에서의 총기는 초기형과 발전형으로 나뉜다. 대략 화약과 탄두를 따로 넣는 전장식은 초기형, 금속 탄피와 탄창을 쓰는 후장식 총기는 발전형으로 보면 된다. 발전형이라고 해도 현대 화기처럼 대단한 것은 아니고, 탄피를 쓸 뿐이지 흑색화약을 쓰던 시절의 구식 후장총 정도이다.[4] 가격은 당연히 발전형이 압도적으로 비싸나, 초기형의 가성비가 상대적으로 매우 구리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 쪽 역시 만만치 않다.

각 총기의 성능은 대략 다음과 같다.
  • 초기형 총기
    • 권총: 1d8/x4 피해. 사거리 배율 20피트, 가격 1천 gp.
    • 페퍼박스 건: 1d8/x4 피해에 불발률이 1~2로 조금 높고, 장탄수 6발. 가격 3천 gp.
    • 머스킷: 1d12/x4 피해에 사거리 배율 40피트, 가격 1,500 gp.
  • 발전형 총기
    • 리볼버: 1d8/x4, 사거리 배율 20피트, 6연발, 가격 4천 gp.
    • 라이플: 1d10/x4, 사거리 배율 80피트, 가격 5천 gp.

이를 본가 D&D의 총기와 비교하자면, 우선 패스파인더의 초기형에 해당하는 르네상스 총기 스탯이 다음과 같다.
  • 르네상스 권총: 1d10/x3 피해에 사거리 배율 50 피트, 250 gp.
  • 르네상스 머스킷: 1d12/x3 피해에 사거리 배율 150피트, 가격 500 gp.

본가에서 패스파인더의 발전형에 해당하는 것은 없고, 대신 현대 화기가 있으며, 그 스탯은 다음과 같다.(가격은 gp로 매기지 않으므로 표기하지 않는다.)
  • 현대 리볼버: 2d8/x2, 사거리 배율 30피트, 6연발.
  • 헌팅 라이플: 2d10/x2, 사거리 배율 80 피트, 5연발.

피해는 패스파인더의 총기가 낮지만 대신 크리티컬 배수가 높아서 실제 기대 피해는 그리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문제는 가격이 본가 총기에 비해 몇 배나 비싸다는 것. 총기 자체가 웬만한 마법무기 가격인데다가, 탄약도 한 발에 화약과 총알 합쳐 11 gp 이상은 써야 하니 돈을 쏘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물론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지는 않은데, 총기와 건슬링거가 등장한 서플인 UC에서 룰상으로 이 가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식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 바로 GM이 자기 세계관에서의 총기의 희귀도를 5단계에 걸쳐 설정할 수 있게 한 것이다.
  • 1단계: 총기가 나타나지 않은 단계. 기본적으로 패스파인더 RPG는 코어 룰 기준으로 이 단계를 상정하고 있으며, 공식 캠페인 세팅인 골라리온 역시 총기가 돌아다니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이쪽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2단계: 총기의 개념이 이제 막 나타나기 시작한 단계. 초기형 총기가 마법무기 수준으로 희귀하게 등장할 수 있으며, 드물게 NPC 한정으로 총기 제작 재주를 얻을 수 있는 정도. 기본적으로 플레이어 캐릭터는 총기 관련 재주나 룰을 취득할 수 없다.
  • 3단계: 초기형 총기가 일부 길드나 장인들을 중심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단계. 상기한 총기 관련 룰은 이 단계를 기준으로 하며, 이 단계에서부터 건슬링거 클래스가 등장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초기형 총기가 주로 나타나며, 발전형 총기는 일종의 퀘스트 아이템이나 레벨이 상당히 오른 상태에서 푸는 고렙용 아이템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4단계: 총기가 일반적인 무기로 사회에 자리를 잡았으며, 슬슬 발전형 총기의 보급이 시작되는 단계. 모든 총기가 이질적인 무기에서 군용 무기로 취급받게 되며 초기형 총기는 가격이 1/4로 줄어든다.
  • 5단계: 총기가 다른 무기들을 능가하는 만병지왕으로 등극한 단계. 발전형 총기를 포함한 모든 총기가 단순 무기로 취급되며, 가격이 1/10까지 줄어든다. 이 단계가 되면 발전형 총기가 주가 되며, 초기형 총기는 사실상 골동품 취급을 당하게 된다. 건슬링거는 1레벨 때 얻는 특성인 "총기 제작"을 잃는 대신 "총기 숙련" 특성을 1렙부터 미리 1단계를 얻어 결과적으로 1단계 더 얻게 된다. 다만 이 단계가 되면 클레릭이나 위저드도 총질하고 다닐거라는 것은 감안하자.

8.3. 아키타입 - 볼트 에이스

Bolt Ace. 총 대신 석궁을 쓰기 때문에 총을 금지하는 캠페인에서도 쓸 수 있다.

1레벨부터 마스터워크 석궁을 들고 시작하며, 주요 디드를 대부분 쓸 수 있고 레벨 따라 주는 방어 보너스도 유지된다. 일반적으로 석궁은 피해에 능력치 보정을 못 받지만, 5레벨부터 볼트 에이스는 석궁 대미지에 민첩 보정을 받고 치명타 배율로 2배에서 세 배로 높여준다. 피해량은 힘, 명중은 민첩으로 굴려야 하는 다른 활에 비해 민첩 하나로 전투를 해결하기 때문에 능력치가 짠 캠페인에서 특히 좋다. 5레벨 이후로는 타게팅으로 무한 스턴을 거는 것 말고는 추가로 얻는게 별로 없어서 타게팅 보고 계속 파고들거나 다른 클래스를 찍으면 된다.

추가 피트가 적은 편이고 추가 화력을 주는 능력이 따로 없다는 단점이 있다.

9. 복셀게임 TROVE의 직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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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로스트아크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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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콜 오브 후아레즈 시리즈의 4번째 작품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콜 오브 후아레즈 : 건슬링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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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랜드체이스마리 1차 전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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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간계의 맹인이 제이크가 가져온 루거와 롤랜드의 백단향 리볼버를 비교하는데 제이크의 루거는 총이 맞지만 조잡하다고 평했고, 롤랜드의 총을 만져보니 "진짜 건슬링어의 총이다!"라며 기뻐할 정도였다.[2] 하지만 또다른 전설로는 중간계에는 총이 없었는데 아서 엘드가 다른 세계에서 가져왔거나, 다크 타워가 선물로 줬다는 얘기가 있다.[3] 이는 본가 D&D의 원조 HP 개념이 실제 체력 외에도 캐릭터의 경험치와 행운을 전부 포함한 복합 개념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4] 예를 들어 플레이어들이 러시아 혁명 시기의 러시아로 차원이동을 하는 Rasputin Must Die!라는 시나리오에서는 모신나강 소총이나 나간 권총 등이 등장하는데, 그 스펙이 UC의 발전형 총기보다 장탄수나 사거리 등에서 더 우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