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19 01:37:06

isakusan

<colbgcolor=#393939,#000><colcolor=#fafafa,#dddddd> 양주영
梁主寧 | Yang ju-yeong
파일:양주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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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isakusan[1]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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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2년 5월 11일 ([age(1982-05-11)]세)
소속 디나미스 원
직업 게임 시나리오 디렉터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전공)
링크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1. 개요2. 활동3. 특징4. 논란 및 사건사고
4.1. 프로젝트 KV의 블루 아카이브 표절 논란 및 의혹
5. 참여 작품
5.1. 소설5.2. 게임 시나리오
6. 인터뷰 목록7. 기타

1. 개요

대한민국게임 개발자, 시나리오 라이터. 닉네임의 유래는 엘프(게임 회사)의 단골 호색한 캐릭터인 이토 이사쿠. 아바타의 피카츄타가메 겐고로의 만화 웅심 ~비르투스~포켓몬스터로 패러디한 만화를 따온 것이다.

2. 활동

PC 통신 시절에는 하이텔 Serial란[2]에서 활동했으며 2001년에는 판타지 소설 세이어스 켈딘을 출판하였다. 2006년에는 동인 게임 크로세인더스의 시나리오를 담당하였다. 하지만 월야환담을 표절했다고 하여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고 트위터 프로필 등에도 언급이 없는 걸 보면 본인도 흑역사로 여기는 듯.

2010년 게임 업계에 투신, 2013년부터 스마일게이트 iO스튜디오의 시나리오 라이터로 근무했으며, 2018년부터는 넷게임즈(現 넥슨게임즈) MX 스튜디오의 시나리오 라이터이자 시나리오 팀장으로 재직했다.

큐라레: 마법 도서관의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로 유명했으며[3], 2024년까지 블루 아카이브의 시나리오 디렉터, 메인 라이터, 뮤직 프로듀서를 맡았다. 블루 아카이브/BGM 작곡 3인방을 섭외한 것 역시 김용하 PD 못지않게 그의 역할이 중요했던 것으로 보이며, 2024년 5월 말에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개편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메인 라이터에서 어드바이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NDC에서 "큐라레: 마법도서관 시나리오 포스트모템 - 무슨 약을 빨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건가요?"라는 이름으로 강연을 했다.# 이후 2022년 NDC에서 블루 아카이브 스토리 기획 관련 "미소녀 게임의 히로인이 어째서 복면을 쓰고 은행을 터는 거죠?"라는 이름으로 강연을 했다.#[4]

대책위원회 3장을 마치고 난 후 2024년 7월 26일 트위터를 통해 현재는 블루 아카이브 시나리오 디렉터에서 물러나 넥슨게임즈를 퇴사했다고 직접적으로 밝혔으며[5], 이제는 시나리오 디렉터가 아닌 한 명의 팬으로서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이후 같은 시기에 퇴사한 즉흥환상, 임종규 등 다른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들과 함께 먼저 넥슨게임즈를 퇴사한 박병림 대표가 있는 디나미스 원에 합류한 것이 확인되었다.#

3. 특징

우상인 나스 키노코에게서 큰 영향을 받은 것인지 비슷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초기작인 크로세인더스의 각본은 아예 양산형 나스체였으며 현재에도 중국권 외에는 유행이 끝난 만연체를 쓰는 등 00년대 나스체의 흔적이 다수 보인다. 여기에 임팩트 있는 장면까진 좋아도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까지 일치한다. 아이디어를 구축하고 한눈에 봐도 매력적인 구상을 하는 설정놀음에 특화된 작가라 정리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인터뷰에서도 순수 문학에 도전했지만 포기하고 게임 산업으로 돌아섰다고 밝혔을 정도로 글이 매끄럽지 못한 편인데, 문장력에 있어 나스는 갈수록 만연을 줄여나가는 반면 양주영은 구식 나스체를 계속 사용하고 역량도 차이가 크다. 나스는 FGO에 와서 나스체도 많이 줄었으며 개연성도 맞추려고 노력은 해주고 있고, 결정적으로 어지간한 캐릭터들은 버리지 않고 최대한 활용해준다. 악역들도 단순 소품이 아닌 입체적이고 완성도 높은 악역이 많지만 양주영 작가의 스타일은 나스체 팬픽이 범람하던 00년대 시절의 고전적인 유형에 가깝다.

또한 주제의식을 노골적으로 내던지고 캐릭터들을 소모해가며 철학적인 주제의식을 자연스럽게 녹여내지 못하는 등 스토리텔링에도 하자가 있고 에덴조약으로 호평을 받은 이후에는 자신의 고점으로 여겨지는 플롯을 계속 재탕하기도 했다. 후술할 논란 때문에 인식이 나락이 가면서 나스 키노코의 데드카피라고 비난하는 안티들도 늘었다.

말투가 극단적인 표현들도 여럿 있다보니 한국어 외의 언어권에선 대부분 순화되었다. 한국어로 된 글도 일본어를 직역한 번역체처럼 쓰는 것도 특징으로 초기에 발번역 논란이 있었던 스케반, 콘비니 등의 단어는 한글 원문부터 그렇게 작성된 것이었으며 작가 본인의 필체가 전체적으로 일본어 원문을 어색하게 번역한 듯한 한본어에 가깝다.

설정 면에선 그리스도교를 베이스로 블루 아카이브의 세계관을 구성했다고 밝히는 등 형식적인 모티브가 존재하지만 대부분 명칭만 가져와서 사용한 정도이다. 초창기에 소위 모티브충이라 불리는 일부 팬덤이 모티브에만 신경써서 뇌피셜 추측을 하거나 모티브를 캐릭터와 동일시하는 등 판을 쳤었는데, 후일 양주영 작가가 인터뷰에서 이를 여러 번 언급 및 비판한 이후로는 줄어들었지만, 애초에 블루 아카이브가 고찰이나 의도가 불투명한 설정이 차고 넘쳐서 생긴 문제인 것도 있다.[6]

큐라레와 블루 아카이브 담당 시절의 공통점으로 느린 집필 속도를 지적받는다.[7] 블루 아카이브의 메인 스토리에선 4개월 정도의 갱신 간격을 보여주었는데 단순한 게임의 퀄리티에 비해 갱신이 느리다고 평가받았다.

4. 논란 및 사건사고

4.1. 프로젝트 KV의 블루 아카이브 표절 논란 및 의혹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디나미스 원의 넥슨게임즈 퇴사 선동 및 블루 아카이브 표절 논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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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디나미스 원의 넥슨게임즈 퇴사 선동 및 블루 아카이브 표절 논란#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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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디나미스 원의 넥슨게임즈 퇴사 선동 및 블루 아카이브 표절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디나미스 원에서 isakusan이 참여하고 개발 중인 프로젝트 KV의 메인 시놉시스와 주요 설정들이 블루 아카이브의 설정에서 일부 고유명사나 워딩만 바꾸면 상당 부분이 흡사한 설정을 가지고 있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등장인물들의 머리에 헤일로가 버젓이 그려져 있는 등 사실상 블루 아카이브의 자가복제에 가깝다는 것이 드러나 졸지에 피카츄를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사쿠상은 따라큐로 불릴 정도로 까이게 되었다. 프로젝트 KV가 엎어진 이후로는 제대로 출시도 못한 더미 데이터 취급이라고 따라큐를 넘어 미싱노라고 까이는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블라인드, 디시인사이드 등 커뮤니티에서 요스타의 간섭에 극도로 거부감을 표했으며 특히 원어를 재해석하는 부분에 반발을 일으켰다는 글이 퍼졌다. 이후 와글와글하며 오손도손하게 이벤트에서 번역의 품질이 매우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게 된 원인이 이사쿠상의 입맛에 맞게 원어를 중시하여 스토리를 번역한 까닭이라는 폭로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는 프로젝트 KV의 일본어 현지화가 조악한 이유와 동일하다고 여겨져[8] 한일 양국에서 작가로서의 역량에 대해 부정적인 재평가를 받는 결과도 낳게 되었다. 심지어 본인이 그렇게 좋아하던 원어랍시고 쓴 게 일본 만화를 번역한 듯한, 속칭 번역체라는 점 역시 주목받았고[9], 본인은 어색한 번역체나 쓰면서 요스타의 언어 현지화에 태클을 걸 자격이나 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즉흥환상과 함께 인센 독식의 주요 인물이기도 하다.# 즉흥환상 다음으로 넥슨게임즈 내에서 금액을 많이 받았으며, 와중에 인센은 인센대로 받고 재택근무를 주로 하여 회사 내에서도 얼굴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다는 블라인드발 폭로가 나와 더 큰 비판을 받았다.

여기에 추가적인 블라인드발 폭로에 의하면 메인 스토리 더빙을 반대하는 데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10] 집필과 인수인계 및 퇴사 과정에서 대책위원회 3장의 완성도를 떨어뜨렸다는 의혹까지 따라오면서 그동안 블루 아카이브에서 쌓아 올렸던 긍정적인 평가가 한순간에 박살 나버림과 동시에 다른 이탈자들과 더불어 흑역사 및 볼드모트 취급을 받게 되었다.

결국 프로젝트 KV 사태 이후로는 트위터의 이메일 주소도 올리고 내리기를 번복하는 등 사실상 잠적하였다. 이후 디나미스 원 본사가 넥슨에게 자료유출 혐의로 형사 고발을 당하면서 여러 논란(특히 사보타주 관련)에 휘말린 것은 덤이다. 만일 혐의들이 유죄 판결이 된다면 단순히 평판이 망하는 정도가 아니라 커리어가 끝장나고 업계에서 매장당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어떤 의미로는 퇴사파 네임드들 중에서 주동자인 박병림을 제외하면 김인(즉흥환상)과 더불어 블루 아카이브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힌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아트 등의 다른 문제는 어떻게든 다른 사람들로 비교적 빠르게 대체할 수 있지만 그가 담당했던 스토리를 포함한 상당수의 세계관 및 캐릭터, 떡밥과 관련된 설정은 수습하려면 최악의 경우 거의 다시 갈아엎어야 할 가능성도 있을 정도로 대체 및 보완이 어렵기 때문이다. 거기에 상술한 사보타주 및 형편없는 인수인계까지 고려한다면 더더욱.[11]

이로 인해 블루 아카이브는 2024년 하반기까지 메인 스토리가 사실상 업데이트 되지 않으며 스토리 진행이 거의 되지 않다시피 하다가 2025년 초, 다수의 미니 스토리를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봄 업데이트 부터는 메인 스토리 주기까지 정상화하는데 성공했다. 거기에 백화요란 2장이 일주일 간격으로 전반/후반으로 나뉘는 카르바노그의 토끼 2편까지의 기조를 되찾고 양주영 본인이 없음에도 훌륭한 스토리를 선보이자 커뮤니티에서는 양주영 작가가 재직했을 때의 일이나 방식으로 인해 발생했던 문제들을 비교하며 각종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다.[12] 다만 퇴사파 찬양 시절과 다르게 지금은 최근작들을 비교하는 경향이 심해지면서 무난히 작품을 감상하면서 즐기기 힘든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2024년 상반기 대책위원회 1-3장의 내외부적인 논란으로 인한 스토리의 하자 때문인지 아니면 호시노에게 지나치게 비중을 몰빵시킨 것에 대한 반감이 늘어난 탓인지, 호시노를 필두로 대책위원회는 이후 트리니티 아이돌 이벤트인 Serenade Promenade에서 조연으로 등장한 것을 제외하면 2025년 하반기까지 모든 스토리내에서 단 한번도 등장 밎 언급이 되지 않는다.

에덴 조약 편 당시 그가 묘사한 아리우스 및 트리니티 내의 실태는 이후 시즌 2의 vol.6 아리우스 편 메인 스토리에서야 겨우 해소된다. 결국 그가 넥슨게임즈를 나간 이후 남은 현 블아 제작진들이 만든 데카그라마톤 편과 오라토리오 편에서 상술한 그가 써놓고 버린 부분들을 다시 써먹고 설정을 확립하는 등 거의 다 수습하면서 그의 유산들과도 사실상 작별을 고하고 있는 중이다.

5. 참여 작품

5.1. 소설

  • 세이어스 켈딘

5.2. 게임 시나리오

6. 인터뷰 목록

7. 기타

  • 트위터 프로필 사진이 겐고로 그림체의 피카츄인 탓에[30] 일본의 유저들 사이에선 '피카오지(ピカおじ)'[31]라고 불린다. 한국 유저들도 '피카츄'라고 부르는 경우가 빈번했지만, 지금은 상술한 것처럼 본인이 자초한 상도덕 논란으로 양국에서 볼드모트화되었고 따라큐로 불리며 조롱받기도 한다.
  • X에서 FGO 소식을 꾸준히 리트윗하는 등 페그오 및 나스 키노코의 팬이다. 상술했듯 양주영 본인의 시나리오 또한 페이트에서 영향을 받은 면이 많고 자신의 롤모델을 굳이 꼽자면 해당 게임의 스토리를 담당하는 나스 키노코라고 공식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 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버에서 신캐가 나올 때마다 본인도 본인 월급을 사용해 직접 가챠를 돌리는 걸 본인 트위터에 업로드하고는 한다. 보면 알겠지만[32] 운이 상당히 없는 편이라, 대부분의 신캐들을 천장쳐서 얻는 눈물겨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월급 반납 천장을 안 치거나 30연차 안에 나오면 천장을 겪어보지 않았다며 스스로 플래그를 세운다. 메이드 아리스, 바니걸 토키는 400연 동안 나오지 않은 데다가 2.5주년 수영복 한정에서도 수우이, 수나타, 수나코도 전부 천장쳤다. 어과초 콜라보 가챠에서도 200연을 꽉 채우고 쇼쿠호를 뽑고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유카리는 또 천장 쳤다. 이후로도 수이미, 캠타마, 캠하레 역시 천장을 쳤다. 오히려 천장을 안 치고 나오는 걸 찾는 게 빠를 정도다.천장 모음
  • 개발자 코멘터리에 의하면 미소노 미카의 표정 중에서는 우는 모습이 제일 좋다고 한다. 특히 스토리에서 펑펑 우는 컷씬이 좋았다고 하며 자기는 우는 미소녀의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고.
  • 넥슨게임즈에서 1부 때까지만 해도 중요 제작진 중 하나로 얼굴마담을 겸하고 있었지만 퇴사한 지금은 프로젝트 KV로 인한 논란이 나오게 되면서 인터뷰에서 적극적으로 설파한 주장이나 트인낭 행적이 발굴되기도 했다. 번역가들에게 실례되는 원문의 아름다움이라는 발언을 내뱉거나, 큐라레에서 이미 양주영이 작업한 스토리를 접한 유저들은 애초에 블아에서도 스토리를 기대하지 않았다거나 커뮤 눈팅에 불만을 설파해댄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
파일:피폐물 드림팀_1.png파일:피폐물 드림팀_2.jpg
* 블루 아카이브 1부 최종편에서 프레나파테스 시간대 시로코의 비참한 인생, 선생이 프레나파테스로 변이하게 된 이야기 등 피폐물을 선보인 덕에 일본 쪽에선 한때는 위의 그림처럼 츠쿠시 아키히토, 요코오 타로, 우로부치 겐 같은 쟁쟁한 피폐물 거장들과 비교되기도 했다.[33] 국내에서는 위의 천장을 자주 치는 모습과 연결지어 받은 월급을 가챠로 다 태워버리고 얻은 분노를 시나리오에 피폐물로 녹여내는 게 아니냐는 밈이 생겨나 천장 인증이 뜰 때마다 피폐물 스택이 쌓인다는 식으로 놀림받는다. 해당 밈에 대한 답변을 직접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2주년 키보토스 라이브 개발자 대담에서 4차 PV에서의 그 피폐 장면들에 대한 구성 의도에 대한 답변으로 "해피 엔딩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34]
  • 에덴조약 3장에서 큐라레의 마지막 대사인 '그리고 마침내 행복하기를'을 인용한 것으로 알 수 있다시피 전작인 큐라레: 마법 도서관에 대한 애착을 볼 수 있는데, 현재도 큐라레의 장패드를 업무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을 일본 서버의 3주년 이벤트의 제작진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한국에선 소소하게나마 화제가 되었다. 24년 5월 블루 아카이브의 시나리오 디렉터에서 내려온 뒤론 트위터 현재 위치를 D.U.에서 큐라레로 바꾸기도 했다. 허나 현재 그 자신이 벌인 논란들로 인해 큐라레에 대한 애착도 의심을 사고 있다. 결과적으로 상술한 대사 또한 위선겸 가식적인 대사로 취급받게될 상황이다.
  • 일각에선 시나리오 디렉터라는 직위와 강한 자의식 및 한때는 자신이 참여한 게임의 성공으로 유저들에게 역량 이상으로 과분한 찬양을 받았었던 인물이었으나 현재는 자신이 벌인 행동들로 인해 평가가 나락으로 추락하고 본인이 참가해 호평받던 작품들 또한 부정적인 부분이 재조명되어 이전만큼 성역화되지 못하게 된 인물이라는 공통점으로 인해 너티 독닐 드럭만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다. X에서 물의를 빚었던 닐 드럭만처럼 이쪽도 "프로의 기준은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등 큐라레 시절 X에서의 발언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 다른 의견으로 한때 이드 소프트웨어 출신이었던 존 로메로와도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다. 본인 외에 디나미스 원이 게임회사치고는 아트 팀의 비중이 과도하다는 점이 유사하다고 비교되기도 했었다.[35] 상술했듯 압수수색 이후로는 그와 비교하는 반응도 없어진 상황. 오히려 로메로 및 드럭만한테 실례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 디나미스 원의 투자자 및 신규 프로젝트의 퍼블리셔가 엔씨소프트인 것이 밝혀지자 재차 조롱받고 있다. 퍼블리셔인 요스타의 간섭이 싫어서 블아를 나왔으면서 요스타보다 훨씬 상태가 안 좋은 엔씨 밑으로 숙이고 들어갈 거면 뭐하러 넥슨게임즈에서 나왔느냐는 반응이다.

[1] 이사쿠상이라고 읽는다.[2] 이영도를 배출한 곳으로 유명하다. 인터넷 시대로 치면 네이버웹소설에 상응한다.[3] 캐릭터 구성 및 성우 녹음 디렉팅도 담당했다.[4] 여담으로 강연에서 레퍼런스 자료로 한국 서버에 아직 나오지 않았던 에덴조약 3장 후반부 하이라이트 부분이 사용되었다.[5] 퇴사 소식 자체는 얼마 전부터 얘기가 나왔다.[6] 때문에 히후미의 선언 후 우연히 비가 그치는 장면이나 아스나의 천운 등 이렇다 할 이유나 설명이 없는 장면들을 억지로나마 신화적 요소나 캐릭터의 신비에 관련된 능력으로 해석하려는 시도도 있었다. 김실장 또한 설정의 모티브에 집중하며 1부 최종편을 플레이했으나 신화적 요소에 관해서는 결말까지 풀린 게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7] 해당 예시인 오쟈쿠손과 비교해봐도 훨씬 문제인데 오쟈쿠손은 비록 속도가 느리다는 문제가 있지만 그만큼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는 들인 시간에 비례해서 보장되기 때문이다.[8] 캐릭터 소개부터 어색한 비문이 사용되었고, 사과문 또한 비즈니스 일본어가 반영되지 않거나 맥락에 맞지 않는 표현이 들어갔다.[9] (사람이름)들, 콘비니, 스케반 등 한국에서는 전혀 쓰지 않는 말이었기에 역으로 한섭에서 번역 오류가 난 게 아니냐는 오해가 생길 정도였다.[10] 일각에서는 한국어 더빙이 2024년 7월까지 없었던 것도 isakusan의 영향력 때문인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7월 업데이트로 더빙이 이루어지고 점차 공식 유튜브에 한국어로 된 캐릭터송 및 3D 애니메이션이 추가되더니 2025년 7월 8일 일본 서버보다도 먼저 메인 스토리 풀 더빙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러한 영향력에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일부 캐릭터 더빙의 평가가 뭔가 이상하거나 번역체 대사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 또한 그의 영향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11] 반대로 일회성 설정을 남발하는 등 세계관의 완성도가 낮아서 보완하기가 비교적 수월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긴 하다. 최종편에서 대강 넘어간 잊혀진 신들의 설정은 이후 데카그라마톤 편에서 보강 및 재사용되기도 했다.[12]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빠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 : 오늘도 열심히 쓰자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를 찾는 건 그만두자"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근데 퇴사한 사람들가지 맨날 놀리는거 지겹지도 않냐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퇴사한 사람들 언급좀 그만하셈 불편한사람들 있을수도 있음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KV는 죽었어. 이젠 없어!"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스포)솔직히 이번 스토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거
파일:아카라이브 아이콘(블랙).svg념글 이제밨는데 그냥 개처웃기네 ㅋㅋㅋ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svg??? : "백화요란, 넌 강하다."
[13] 시나리오 디렉터 특성상 단독 작업이 많지 않다.[A] Then-goon 공동[B] POIst 공동[B] [B] [C] Prenguin 공동[C] [C] [D] Yang Young gee 공동[D] [A] [B] [C] [C] [A] [A] [B] [30] 타가메 겐고로의 작품 웅심 ~비르투스~가 한국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 무렵 나온 2차 창작물인 포켓몬 검투사 만화의 한 장면으로, 해당 작품은 겐고로 본인이 트위터에 트윗하기도 했다.[31] 말 그대로 '피카츄 아저씨'란 뜻. 결국 일본 유저들도 이 아이콘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게 된 모양이다.#[32] 일본 애플기프트 카드를 결제해서 충전하거나 본인이 소유한 jcb카드로 결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외는 일본에서 발행된 카드(미츠이스미토모 카드,유쵸카드,미츠비시니코스 카드 등)만 가능.[33] 물론 지금은 그가 일으킨 논란으로 저 분들과 비교하는 것은 물론 본인이 존경하던 나스 키노코와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나스에 대한 모독이라며 까이고 있다.[34] 실제로 이와 비슷한 사례가 존재했는데 붕괴 3rd에서 공간의 율자가 나오던 시기의 스토리에서 무라타 히메코가 희생하는 서사가 지속되던 도중 이야기는 해피 엔딩이라고 언급한 인터뷰가 존재했다. 당연히 당시 유저들은 납득하기 힘들었으나 서사가 끝난 지금은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된 상태다.[35] 특히 일본풍의 배경을 채용한 게임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더욱 비슷하단 의견도 있었다.[36] 이후 디나미스 원 투자자는 리니지를 운영하는 엔씨소프트로 밝혀졌다.